2010년 경인년..새해는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의 해 입니다.

내년이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띠 해로 알려지면서 ‘경인년(庚寅年) 출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기상이 호방한 호랑이에 그것도 귀한 백호 띠라 이 해에 태어난 아이가 잘된다는 역학계의 속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혼부부들의 음력으로 경인년이 끝나는 2011년 초까지 아이를 낳기 위한 산부인과
출산 문의가 늘어 ‘즈믄둥이’와 ‘황금돼지띠’ 출산 붐이 재연되어 최근의 요즘 저출산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지 기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경인년 백호랑이 해, 백호랑이 띠
왜 백호랑이 띠라고 하는가?

천진기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연구과장의 말에 따르면 "정해년이 황금돼지띠라는 것은 근거가 없었지만 경인년의 경(庚)은 흰색과 서쪽, 금(金)을 뜻하기 때문에 내년이 60년만에 백호랑이띠라는 얘기는 맞다"고 하며, "백호띠가 다른 띠보다 더 좋다는 근거는 없지만 우리 민속에서 호랑이는 산신령 및 산군자(山君子)로 통하는 신앙의 대상이자 중국의 용, 인도의 코끼리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경인년 백호랑이 해, 백호랑이 띠
백호랑이 띠 무엇이 좋은가?

60년만에 돌아온 경인년의
백호랑이 띠는  천간이 강한금의 기운으로 칼을 상징하여

[경인년생]
남성
의 경우 - 무관, 공직 등의 분야로 많이 진출하고
여성의 경우 - 의사, 약사 등이 많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똑똑하단 거군요. ^^

호랑이띠 여성의 경우 기가 세고 팔자가 험하다는 속설
이 있긴 하지만
법조계에 있는 분들도 많고 다들 가정을 잘 꾸려가나신다고 하니 그냥 속일일 뿐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백호띠라고 해서 다른 띠에 비해 더 좋은 운을 타고 난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으나 오래전부터의 민속신앙인 토테미즘을 바탕으로 호랑이사신(四神, 청룡/백호/주작/현무) 중 유일실제동물우리 민속에서는 호랑이는 산신령 및 산군자로 통하는 신앙의 대상이었으며 중국의 용, 인도의 코끼리처럼 한국대표하는 동물로써 오랜세월동안 우리 조상들에게는 신성한 동물로 여겨져왔습니다.

백호랑이띠에 태어날 2010년 경인년생 아이들 모두의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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