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캣칭파이어, 모킹제이) - 제니퍼 로렌스 주연

 

헝거게임 2012년 부터 2014년까지 1년에 한편씩 나오고 있으며, 2015년 모킨제이 파트2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판엠의 불꽃은 서바이벌이라는 컨셉만 들었을땐 예전 일본영화인 배틀로얄이 생각나게 하였다.

헝거게임은 헐리우드 기준 나름 저 예산 영화로서 성공한 사례.

반란을 막기위해 각 식민지에서 아이들을 조공 받고 이들을 1명이 남을때까지 서바이벌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게임을 벌린다.

 

캣칭파이어에 들어서는 다시 한번 주인공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되나 여기서부터는 단순 서바이벌이 아니라 반란을 통한 변화를 꾀하며, 모킹제이에서는 바로 반란군의 상징인 모킹제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게 된다.

 

헝거게임헝거게임

 헝거게임

모킹제이 편이 파트1과 파트2로 나누어진 것은 낚시아닌 낚시가 되어 아쉽지만, 파트2가 기다려 지는 것이 사실이다.

 

적당한 액션과 긴장감, 목적 의식을 갖고 생각해 보면서 볼만한 잘 만든 영화 시리즈라 평하고 싶다.

 

4부작이라고 했으니 2015년 모킨제이 파트2가 개봉되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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