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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날 방영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의 '젝스키스'편 하나마나 게릴라콘서트가 방영되었습니다.

 

전회까진 잭스키스의 검백준비 및 하나마나행사를 다루었고 이번엔 대미를 장식할 클라이막스라 할수있는 콘서트편을 다루었습니다.

 

무한도전 토토가 '젝스키스'편, 16년만의 추억과 함께 울컥

 

16년만에 젝스키스의 컴백무대는 동시대를 함께한 30-40대의 우리들에겐 추억과 그리움이 섞인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콘서트중 합류한 고지용의 등장으로 완전체 젝스키스가 되었을때 그리고 팬들이 당시의 응원복장인 노란옷과 풍선을 흔들며 맞아주는 장면에선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짠한 울컥함과 감동으로 눈가가 촉촉해 지더군요.

 

무한도전의 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 이번년도 들어 최고 시청률이 나왔다고하니 그 열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각자의 생활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잭키멤버들 모두 잘되어 성공하였으면 좋겠고, 이번이 끝이 아니라 또 함께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유재석과 하하의 시즌3를 예고하는 장면으로 끝이났으니 이번엔 2000년대 젝스키스와 더불어 양대 아이돌 그룹으로 불렸던 HOT의 컴백을 기대해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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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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