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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투자

주식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주식 - 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출처: 팍스넷 실패담 게시판 ,   작성자: 반야왈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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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영화 '작전'으로 본 주식시장과 세력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

2009년 2월에 개봉한 '작전(The Scam)'이란 영화를 통해 주식시장이란 거대한 판때기에서 실제 작전(주가조작)을 하는 세력들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작전'의 큰 줄거리는 강현수(박용하)라는 주인공이 직장을 구하는 면접에서 번번히 실패하고 방황하다 인생의 방향을 전환해 실력있는 데이트레이더(하루 혹은 단기로 짧게 사고팔아 자금의 회전률을 높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매포지션)가 되어 큰 수익을 거두고 그로인해 작전세력의 작전이 실패하고 또한 그것이 원인이되어 반강제로 작전에 참여하게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작전'
영화를 본 분들은 설마 저러겠어 하는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혹은 영화니까 저렇겠지 하는 생각하는 분이 많겠지만 사실 상당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반영되어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시장을 움직이는 혹은 조작하는 세력이란 집단에 대해 어느정도 감독이 오픈을 해버렸단 점에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영화 '작전'

물론 영화를 위해 과장된 부분 혹은 현실과 맞지않는 부분은 분명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인(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은 주식을 이해하고있는 베테랑급 이상의 사람들을 말합니다.)들이 가지는 생각과는 핀트가 안맞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영화에서 제일 황당했던 부분은 주인공인 강현수가 데이트레이더로써 작전중인 세력주에서 7000천만원 정도를 번 후 이것을 증권사에 가서 출금하는 장면입니다. ^^
이 출금을 계기로 세력들(증권브로커 및 연계세력)이 강현수라는 인물이 작전실패의 원인제공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잡아들이죠.

감독의 입장에서 달리 별로 연결시킬 방법이 없으니 한 부분이겠지만 사실 많이 좀 억지스러운것이 사실 입니다.
실제로 요즘 데이트레이더로서 주식거래를 할때 증권사에 갈일이 거의 없으면 매수/매도 및 차익금의 출금 역시 집에서 모니터만 보고 할 수 있는 HTS라는 매매 프로그램으로 다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

또한 세력간의 작전을 하다 배신을 하거나 사인이 안맞으면 피를 보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영화에서는 너무 쉽게 살인을 하는 듯한 인상은 과장된 것이 분명 합니다.

영화 '작전'

그러나 '통정매매'에 대한 묘사라던지 증권브로커나 전문가들과의 음성적 연계나 뉴스조작, 거짓정보 유출 등의 심리전이나 개인의 매수매도 현황을 증권사에서 알고 있고 이를 이용하는 부분 그리고 큰돈이 오가는 작전시의 긴강감 등은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작전'
(위의 화면은 키움증권의 HTS인 '영웅문' 같은데...실제로 팝업으로 "거래가 체결되었습니다"..같이 화면에 뜨지는 않습니다. 음성은 나오지만요. 아마도 영화를 위해 살짝 훼이크 작업을 한듯 보입니다.)

어쨌든 영화자체만 본다면 주식시장의 세력들이 어떤식으로 작전(주가조작)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다는 점에서 새로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려는 혹은 이미 들어와 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한번쯤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영화 입니다.
 
반면, 이런 무서운 곳이니만큼 철저히 준비를 하고 전쟁터로 뛰어들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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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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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통장, CMA신용카드 가입시 꼭 따져봐야 할 7가지

하루를 맡겨도 시중 은행예금 금리보다 높고,매일 이자가 붙는 장점이 있는 CMA 열풍이 분지 몇년이 지났습니다.

직장인이 CMA 급여이체통장을 만들때 다양한 혜택을 주는 등..의 다양한 상품개발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종금사 및 증권사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용카드의 서비스를 결합한 CMA신용카드를 내세워 CMA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CMA 상품이 있는 만큼 그만큼 따져 보고 비교해서 나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선택해야 한푼이라도 더 모을 수 있는 의미있는 제태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비슷한듯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내게 꼭 맞는 CMA 상품을 찾기위해 꼭 따져보아야할 일곱가지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CMA 금리를 비교해 보자

CMA의 장점이 시중 은행보다 높은 금리와 매일 이자가 붙는 것인 만큼 금리가 높을 수록 유리합니다.
보시는 분들중에는 CMA면 다 CMA지 얼마나 차이 나겠어?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지만..
CMA 통장의 개념이 투자라기 보단 아직 투자처를 정하지 못한 짜투리 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인 만큼 0.1~0.9%의 금리 차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비교는 직접 관련사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체크해 보아도 되고 아니면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셔도 될 것입니다.
다만 귀찮다고 오프라인의 지점에 가서 묻지는 마시길...어딜가나 자기상품이 제일 좋다고 설득당하게 됩니다.^^ 

2. 나에게 맞는 나만의 혜택를 따져보자

다양한 CMA 상품이 있는만큼 그와 관련한 다양한 혜택이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들면 급여이체통장으로 지정을하면 금리를 더 준다던지, 대출금리를 할인해 준다던지,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료로 해준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최근에 나온 CMA신용카드의 경우 신용카드 자체의 혜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혜택이 확실히 마음에 든다면 가입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3. 타행이체 수수료 여부를 확인

타행이체 수수료의 여부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입출금이 자유로운 CMA의 특성상 타행이체시의 수수료는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자보다 수수료가 더 나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타행이체 수수료의 무료여부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CMA 월급이체통장으로 하실 분들은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하시기 전에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급여이체통장이 아닌 일반 CMA 통장으로 사용시인데 이때는 CMA와 연계된 은행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바로 몇몇 은행에서 제공하는 타행이체무료 통장을 사용하는 것이죠.
주로 통장자체가 없는 인터넷통장(SC제일의 e클릭통장)이거나 아니면 다른 조건을 충족할시(적립펀드 가입(동양종합금융증권) 혹은 평잔 10만원이상 유지(우리은행 닷컴통장)등) 타행이체 수수료를 면제해 주니 잘 활용해서 타행이체시 수수료를 내지 않는 곳을 선택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선입선출? 선입후출? 사소한듯 하지만 큰 차이

CMA는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가 점차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이 선입선출이냐 선입후출이냐의 개념이 중요합니다.
선입선출은 말그대로 먼저 입금한돈이 먼저출금 된다는 뜻이고, 선입후출은 먼저 입금된 돈이 나중에 출금된다는 뜻입니다.
자주 입출금을 하는 고객입장에서는 선입선출보단 당연히 선입후출이 훨씬 유리합니다.
물론 선입선출이 취급사의 입장에서는 더 유리한지라 대부분이 이쪽을 택하고 있지만 몇몇 선입후출을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예. 금호종금 등..)
입출금 횟수가 잦지않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긴 하나 가능하다면 선입후출이 되는 곳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5. 예금자보호 여부를 확인하라

순수 CMA 자체가 종합금융사(종금사..동양종합금융, 금호종합금융 등)에서 처음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예금자보호가 5000만원까지 됩니다.
다만, 현재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CMA는 사실 알고보면 MMF와 같은 투자상품의 이름만 바꾼경우가 많습니다.(마케팅 전략)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증권사에서 취급되는 CMA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확실한 안정성을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CMA라는 제품 자체가 예금자 보호가 안되더라도 그 취급사가 망하지 않는 한은 잘못되지 않으므로 취급 증권사가 대형사라면 별로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금사의 CMA라지만 CMA-RP(약간 금리가 더 높은대신)일 경우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이부분을 모르는 분이 의외로 많아 알려드립니다.

6. 입출금의 편의성을 따져보라

또하나 따져보아야 할 것은 입출금시의 편의성 입니다.
카드를 이용한 입금과 출금 시간대가 언제인지..주말의 거래가 가능한지의 여부를 따져보아야 합니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입출금 시간대가 확대되기는 했지만 예전의 경우 꼭 필요할때 출금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입출금의 편의성도 무시못할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뱅킹의 가능 시간대 역시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7. 계좌관리 계획을 세워라

재테크에 있어 CMA를 활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짜투리 돈을 조금이라도 모아보자는 마인드에서 출발합니다.
제테크에 성공하기위해서는 투자의 배분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CMA를 급여이체통장 자체로 활용해 애초에 CMA에서 생활비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영업자나 일반인의 경우 보통 주로 사용하는 은행의 통장이 따로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꼭 필요한 생활비만 주 은행통장에 넣고 나머지는 CMA에 예금해 두었다가 계획이상의 비용이 필요할때만 CMA 출금을해서 이체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 분배비율을 얼마나 잘 조절하는 것이 CMA 통장을 효률적으로 활용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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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확률 높은 엔벨롭(Envelope) 기법 및 원칙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주식투자 경력이 어느정도있는분들은 아는 기법이긴 하지만...
주가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법이라 확실한 기법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통하는 강력한 기법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수익을 잘 못내고 손실만 보는 초보분들은 이 기법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의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법에 해당하는 종목은 평균 한달에 2-3회 정도로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만
기법의 특성상 하락장에 더 자주 나옵니다.

KOSPI200 종목만 한정해서 적용하시되 반드시 원칙을 숙지하시고  꼭 지키셔야 합니다.

1. Envelope 이란?


 -
주가의 이동 평균선과 이동 평균선의 ±m% 선을 함께 그린 것을 이동 평균선에 대한 Envelope 이라 합니다.

 - +m% 선을 저항선으로, -m% 선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 이동 평균선의 기준을 20일, m의 비율을 20으로 설정 합니다. (20일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상하 20%)

 

2. Envelope 기법의 기본 원칙.


  - KOSPI200 종목으로 한정하고, 파업이나 부도설 및 자금 악화와 같은 회사의 존립에 문제가 발생한 종목은 제외 한다.

 -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에 닿을 때 1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1차 매수 가격에서 8% 하락할 때 2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2차 매수 가격에서 10% 하락할 때 3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0% 투입)

 - 3차 매수 가격에서 5% 이상 하락할 때 매도(손절) 한다.

 - 수익권에서는 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하고 추가 원칙에 따라 언제든지 수익을 실현 한다.

 

3. Envelope 기법의 추가 원칙.


 - Envelope 지지선에 닿는 시점이 해당 종목의 고점대비 50% 하락한 가격대거나 쌍바닥 패턴이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Envelope 지지선에 닿기 전 하락의 시작이 Envelope 저항선에서 부터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큰 악재 없이 단기간에 급락(매수시점) 후 반등(매도시점) 하는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잡고 분할 매도로 대응

  - 3차 매수까지 허용 했거나, 수익권 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낮게 잡고 매도 한다.  (주로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을 타고 흐르는 경우에 해당되는데, 시간비용을 고려해서 빠른 매도로 대응)

 - 완만한 하락장이 아닌 폭락이 연출되는 대세하락장 에서는 매수시점 자체를 5% 이상 낮춘다.    (예로 2007.8.16~17 이나 2007.11.23 에 이르는 과정을 보면 단순한 하락이 아닌 시장 전체가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참고로 엔벨롭 기법은 장투나 중기투자의 기법이 아니라 스윙. 즉, 빠르면 2-3일...늦어도 2주안에는 차익실현을 하고 나오는 스윙에 맞는 기법입니다.

그러므로 그게 먹겠다는 욕심보다 짧게 5%-7% 정도되면 분할매도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단히 일반적으로 개미투자자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에서의 엔벨롭 보조지표 설정법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영웅문 HTS종합차트를 엽니다.

빨간색 네모를 순차적으로 클릭 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나타나면 표시된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1


- '지표조건설정' 에서 아래의 그림처럼 20 / 20 으로 설정 합니다.
(처음에는 Percent 설정이 아마도 6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Period는 주가평균기간을 Percent는 비율을 말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 '라인설정' 에서는 주로 중심선/저항선/지지선색상너비를 취향에 맞게 수정 합니다.
- 중심선의 경우 일반적인 20일 이동평균선이 되며
- 일반적으로 저항선의 경우 빨강색, 지지선의 경우 파랑색을 사용하며 너비는 2pt 정도가 무난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이상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 이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HTS 도 유사하게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KOSPI200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안정성 + 높은 확률에 있습니다. (모 책자에는 성공확률 80%라고까지 되어있지요.^^)

그만큼 기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출처는 네이버까페 "주식차트연구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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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 과연 어디에서 손절해야 원금회복이 가능할까?

복구 가능한 손절률에 관한 이야기


오늘은 복구가 가능한 손절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절은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켈핑이 아닐 경우
-3%~ -5% 정도에 많이들 하시고 전문가들도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은 단순한 퍼센트만으로 계산하기 보다는 원금대비 손해를 보았을때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의 연관성을 잘 생각하여 계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시장변동으로 장시작과 동시에 갭하락으로 인해 미리 마음먹은
손절률을 뛰어넘어 -10%쯤 되어버린다면 심리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더욱이 초심자 일수록 이런 성향은 더 심하게 됩니다.
 

가령 -2%이던 종목이 다음날 갭하락을 -8%를 해버리고 장중 내내 시가를 유지해버리면, 매매심리지수인 RSI가 장초반만 낮을뿐 금방 회복되고 장후반엔 되려 꽤 올라가버립니다.

 즉, 투자자의 불안심리가 회복되면서
-10%임에도 손절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마치 이제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착각을 일으키거나 자기 암시를 건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세력들이 개미의 매도를 막고자 할때 주로 쓰는 속임수 기법이기도 합니다.)

이럴때 심리에 기반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손절대응을 해야만 다음날

대부분 나타나는 장대음봉으로부터 피할수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의 함정에 빠져버려 순식간에 -15%이상 벌어지면서 더욱더 손절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리지요.

보통 -50%가 되면 회복하는데 +100%를 벌어야 한다 건 잘들 아실겁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손실일때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과 큰 차이가 없을까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쓴다는 -10%~-15%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15%가 되면 사실상 기업에 내제된 큰 문제가 있다고 보고 무조건적인 손절을 한다지요.

하지만 그런 이유 말고도 우측의 표와 같이 손실률과 원금회복을 위해 필요한 수익률이 큰차이가 없는 최대 수치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왼쪽손실률, 오른쪽해당 손실률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수익입니다.)


-10%에서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손절을 한다면 +11.11%만 다시 수익을 올리면 원금이 회복되므로 승률이 51%만
넘어도 확률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지만

-50%가 되어버리면 원금회복을 위해서는 승률이 80%가 넘어야만 합니다.

손실이 -10%를 넘어가도, 들은 정보가 있어서, 지인이 강력히 추천했기때문에 등의 이유로 -20%가 넘어가는걸 멍하니 보게 되는 분들은 이러한 원리를 절대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죽어도 -10% 전에는 손절을 하는 기계적인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손실 복구를 하시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10%에서는 무조건 손절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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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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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 허와실.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요즘 지난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속칭 '만능청약통장' 이라고 불리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의 가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을 통합하여 각각의 청약상품에 걸려있던 제한을 없애 주택소유 여부나, 세대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주택이나 민영주택, 평수 제한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청약통장은 오랜기간 가입을 할 수록 당첨확율이 높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이득이라 해당 은행사는 적극홍보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취급은행은 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 농협이며, 납입금도 매월 2만~5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낼 수 있으며,  청약부금이나 예금처럼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적립식을 택했을때 실적인정금액은 청약저축과 같은 월10만원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므로 1순위를 위한 투자를 목적으로 할 경우 월 10만원의 금액이 최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만능통장
국토해양부 청약종합저축 보도자료

1인당 청약통장은 청약저축, 부금, 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중 하나만

이말은 기존에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주책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려면 기존의 통장을 해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2년이나 1순위 자격을 만들어 놓은 기존의 청약통장 보유자라면 깨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깨는건 비효율적이구요.


기존의 가입자는 가족명의로 만들기를 추천 

그래서 기존의 가입자들은 이전 통장을 계속 보유하고 가족들마다 만능청약통장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입 년수에 따라, 금리도 달라지는데 지금의 금리라면 2년 이상 유지할 경우, 4.5% 이상도 가능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과연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현 정책이 발표된 시점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단 유리하단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정책이 누구에게 유리한 정책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나 무주택자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란 것입니다.


사실 기존 상품들이 통합되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것은 바꾸어 말하자
그만큼 청약경쟁률이 높아졌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청약저축 만큼은 세대주이면서 무주택자라는 기준이 있었기에 해당평형에서 만큼은 당첨확률이 부금이나 예금에 비해 높았던 것이고 그래서 투자가 목적이 아닌 실제로 집을 마련하기 위한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만능통장 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뀌면서 한정적이든 경쟁율이 돈많은 부자나 투자자들에게도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어찌보면 좋을 것 같은 화려한 능력의 만능청약통장이지만...실상을 알고보면 현 정부의 "거꾸로 정책"과 맞물려있는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정책입니다.

일단 기존의 청약통장이 없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결국은 돈있는 사람들이 서민들에게 할당되어야 될 분양권을 싹쓸이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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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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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셨다면 어느순간 알게되는 사실 한가지...

그것은 바로 장중 HTS상에서 기관과 외인의 실시간 매수매도 현황을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실시간은 커녕 시장이 끝나서 몇시간 후에나 집계가되어 밤에나 알 수 있는 HTS가 태반이지요.

일반적인 HTS에서 당일 기관/외인 매수매도현황을 볼려면 거의 저녁 8시 무렵에나 업데이트(게으른 넘들..-_-) 됩니다.
예외적으로 조금 빠르다는 대신 HTS인 경우도 5-6시 경이나 되어야 업데이트 되지요.

그래서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더 빨리 매수주체별 현황을 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모를때는 그랬으나 방법을 알수 없어 답답했으니까요. ^^

조금만 더 일찍 알았어도 장후 시간에라도 대응을 해서 손실을 줄이거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을 텐데..란 생각을 많이들 해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알려드릴 팁은 주식 경력이 꽤 되신 중급자들이라면 대부분 아시는 것 입니다만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주식초보 분들은 대부분 모르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알아두면 정보의 우위성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지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 시스템상 가능한 당일 주체별(외국인과 기관 세력) 매수매도현황을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시점은

오후 3시 15분 입니다.

장 마감이 3시이므로 사실상 겨우 15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때만 알아도 장후 시간외나 시간외 단일가 거래로 상황에 맞는 대응이 가능하고 종목흐름을 예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

그럼 본론으로

먼저

증권선물거래소(KRX)
(http://www.krx.co.kr)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KRX사이트 메인화면에서
우측하단 쯤의 검색란에 원하는 종목명을 칩니다.

그 후 종목 검색결과가 나오면
투자자별 거래실적 누른 후
조회기간 설정의 시작과 끝을 둘다 당일로 변경한후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그후 조회결과가 나오면
기관별/외인/개인 들의 당일 매수/매도 현황을 파악합니다.

다른 기간별 조회 역시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당일 현황은 3시 15분이 되면 업데이트 됩니다.


현대전은 정보전 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주식 시장에서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적(세력)을 보다 빨리 정확하게 잘 알아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

주식매매에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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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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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원리. 주식으로 돈버는 법 - 장기투자는 이럴때 하는 것이다

어려운 경제난 과 더불어 주식시장 역시 쉽지않은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두달 전만해도 1000선이 무너지네 마네..또 지금은 1200에 안착하네 실패하네..하며 불안한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 합니다.

주식을 제테크 수단으로써 혹은 인생역전의 기회로써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수가 되는 전제는 '주식을 매매해서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 일 것입니다.

그것이 단타가 되었던 스윙이 되든 장기투자가 되던지 결국 수익이 나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주가의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주가의 원리는 크게보면 단순하고 세세히 들어가면 다양해 지며, 한꺼번에 다 다룰 수는 없으므로 여러번에 나눠서 연재할 생각입니다.

어쩌면 원론적인 글이 될 수 도 있지만 몇년간 주식시장을 접해온 실전투자자라서 결국 이 기본적인 것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했을때 수익이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 장기투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지요.


주식 시장은 심리전

주식 시장은 심리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걸려들기 쉬운 대중심리에 말려들면 거의 100전 99패 정도는 확실하단 것입니다.

1승은 뭐냐구요? 그것은 욕심이 없이 적은 비중으로 투자한 분할매수자일 경우 처음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여유있는 총알로 결국 손해를 보지않고 빠져나올 수 있기에 그렇게 표기한 것일뿐 사실 거의 100전 100패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2007년 벌써 재작년이군요..

여기서 주목해야만 할 사실은 주가 2000포인트 였던 시점에 1800-2000포인트 사이에 장기투자를 할려고 뛰어드신 분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분들은 지금 엄청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그런데 이분들이 바보여서 그렇게 비쌀때 장기투자를 한다고 주식을 왕창 사셨을까요?

그건 아니란 사실입니다. 당시의 미디어의 상황이나 증권사의 애널들의 호평으로 주가는 마치 이대로 폭등하여 5000까지 행진을 계속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너도나도 더 늦기전에 너도나도 주식시장으로 뛰어드는 분위기에 어쩌면 그들의 선택은 지극히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바로 대중심리이며 언제나 대중심리대로 움직일경우 당하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주식시장이란곳은 최고의 장미빛 전망일때 거의 대부분 가장 높은 고점이 되고, 매우 암울한 전망으로 거덜떠 보지도 않을때 오히려 진정한 바닥이란 것입니다.

가장 전망이 나쁠때가 바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주식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금이 최악이라면 그 주가는 몇달전에 반영이 되어 버린것이고 앞으로 회복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서 주가는 점차 안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언제 주식을 사야 하는가

자 그럼 무엇을 망설이시는 지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몇개월 전보다 체감 수치가 더 나빠지고 최악의 경제상황과 경제위기로 마치 나라가 망할것도 같은 분위기지요?

그런데 주가는 1000을 깨고 900선이 무너진 상황이었던 몇개월 전보다 지금은 1000에서 1200선사이에서 안착시도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1800대 2000대에 장기투자를 하려고 뛰어드신 분들이 지금은 무서워서 사질 못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감히 말씀드리자면..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겁을 낼 단계가 아닙니다.

고가대비 반의 반토막이 난 대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이고 여유자금에서 분할로 매수를 하며 꾸준히 모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지금의 추세에서는 등락폭이 심하니 심리적으로 밀리는 날일 수록 더 좋을 것입니다.
1200대의 안착이 나오고 1400대가 간다면 그때 또 관심을 가다가 설마설마 하다 다시 1600대 1800대가 온다면 그때 또 사실건지요?


유일무이한 주가원리

잊지마세요.

주식으로 돈을 벌 수있는 유일한 주가의 원리는

"쌀때 사서 비쌀때는 파는 것" 입니다. 

장기투자로 돈을 크게 벌 수 있는 기회는 아무도 주식을 사려사지 않을때 나마져도 겁나서 주식은 안하고 떠나야 겠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시기 입니다.
다만 절대로 회사가 망하지 않을 회사 가치대비 주가가 현저하게 낮은 대형주를 분할 매수를 한다는 전제하입니다만...

누구나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미 오를만큼 오른 주식을 사는게 대부분의 손해보는 개인투자자의 패턴이지만 그기에 동참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명심하세요.
주식시장은 역발상이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돈을 벌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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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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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애널들 혹은 인터넷 사이트나 동호회 같은 곳에서 자칭 주식 전문가란 명칭을 사용하는 이들에 대해 막연히

"전문가니 당연히 주식을 잘 할거야..."
"전문가니 일반인보다는 나을거야..."
"그래도 뭔가 있으니 전문가겠지..."
"그들의 말을 따르면 분명 수익이 날거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들 일수록 말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착각"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이야기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인 관점임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그러나 이는 어느정도 주식투자 경력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으신 분들...
주식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님들...
증권사 직원의 말을 믿고 주식을 맡기시는 투자자분들...
증권사 애널 혹은 증권방송의 매수추천을 믿고 따라하시는 분들...

아직도 전문가를 믿으십니까?

제가 전문가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현주소를 보여드리지요.

다음 자료는 각 증권사 마다 야심차게 발표했던
2008년 초에 발표한 2008년 한해의 증시전망 입니다.

기존 전망치2007년 연말에 발표한듯 싶고
수정전망치2008년 1월달 발표자료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주식시장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2008년 한해가 어떠했었는지...

1월달은 대세하락장으로 1800, 1700선이 깨진 장이었죠.

그 후로 반등다운 반등도 없이 꾸준한 급락을 지속하여

1600선 1400선이 여지없이 무너졌고

절대 깨질리 없다던 1200선의 붕괴와 함께

2008년말경에 결국 900대의 코스피 지수보았고...

2009년 초인 현재까지도 1100대의 지수머물러 있습니다.


어느 증권사가 1100선까지 내려갈줄 알았을까만은...

그걸 최대한 이해해서 불가항력이었다고 쳐도..
유사치는 커녕 아무나(강아지님과 한우님) 찍어도 저것보단 났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전망치가 어의없게 차이가 납니다.

이건 이미 오차 수준
을 넘어서 오차라고 말하기 민망한 수준 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예상치가 50p도 아닌 500p정도 빗나가버렸습니다.

그것도 에버리지를 600,700씩 잡어놓고도 못맞추고 말입니다. -_-

지금 보니 은근히 웃기군요..ㅋ

또한

저 전문가란 애널들은 1800대 1600대 1400대 1200대가 무너질때 마다 바닥이라고 열변을 토했었습니다.

'지금이야말도 사야할 때 라면서...'

그 덕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를 했다가 지금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보았습니다.

1800때 바닥이라는 말을 믿고 샀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금으로만 샀다해도 최소한 1/4 토막 입니다. (심하면 1/8 토막까지도..)
물론 신용이나 미수를 썼다면 당연히 깡통이구요.

더 기분나쁜 소식은 지수가 떨어지던말든 지수를 맞추던 말든 개미들이 돈을 잃던 말든 애널리스트들은 일반 직장인들의 몇배가 넘는 억대 연봉을 받으며 잘 살고 있으며 여전히 몸값은 오르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들은 개인투자자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시장에서 개미들을 현혹할 수 있는 미끼만 잘 던져주면 되고...

어차피 죽어나가는 개미들 만큼 또한 새로운 눈먼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마련이니까요.

"아직도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자칭 전문가란 사람들의 말을 믿고 주식투자를 하고 싶으신지요?"

자칭 전문가라고 그걸로 구라쳐서 먹고사는 어떤이들의 현주소군요.

참 씁쓸하죠.


아직도 자칭 전문가들에 대한 믿음이 남아있는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진짜로 전문가로서 실전투자를 잘 한다면 혼자 큰돈을 벌면 되지 왜 월급쟁이로서 전문가를 타이틀에 연연해 방송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극히 소수의 정말 잘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애널들은 실제로 주식투자로 실패해 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해서
당신의 계좌에 빨간불(수익)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저는 과감히 이렇게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합법적일뿐 개인 투자자를 속이는 사기꾼이나 다를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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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에 관한 수 많은 이론들이 존재합니다. 

그것들을 읽고 나면 "아!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자신감이 생기곤 합니다.

그러나 실전에 임하면 생각대로 되질 않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이론은 지나간 것(결과가 보이는 것) 중
그 결과가 분석가의 생각대로 실현된 것을 분석하여 정형화 시킨 것이고

실전에서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시점에서 예측을 해야 하고
그 시점 이후의 상황은 거의 무한대의 새로운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나간 것을 분석한 이론과는 달리
그 이론대로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호가창 분석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언제 출현할지 모르는, 보이지 않는 대량의 대기 매물들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추세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추세가 형성된 것을 알 시점이면 언제라도 그 추세가 전환이 될 위험이 있으며,

눌림목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어느 시점에서 반등이 있은 후라야 그 시점이 눌림목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캔들 패턴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상승장악형이 되기위해서는 그 후 반등이 있어야 알 수 있고(내리면 양음양패턴)

정배열 매매의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정배열 된 후이면 벌써 많이 올라 언제든지 사상 최고가로 물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필요한 것"지금 이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이다" 라는
예측 이론인데
대부분의 이론은 지나간 것을 분석한 것이니 실전에서는 거의 유용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개미들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나만의 예측 이론을 정형화 시키고
그것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실전 경험이 중요하고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만의 예측 이론이 정형화 될 때까지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해야 되겠죠.


그 때까지 살아 남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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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친구 셋이 있습니다.
촌동네에서 나고 자라 23년을 함께 해온 친구들이랍니다.
유치원 초중교를 함께 다녔죠...
성적순으로 간 고등학교에서 친구 셋은 길지만 짧은 이별을 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갑니다.
하지만 그들의 우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들은 가족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니까요...

한 친구는 엘리트 입니다.
촌동네에서 서울 명문대를 졸업하고 괜찮은 직장에 취직을 하고
둘은 그냥 그저 그런 직장에 취직을 합니다...

명문대 친구가 주식을 한다고 술자리에서 한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 종목을 추천합니다.

친구는 친구를 믿습니다. 목숨을 줘도 아깝지 않은 친구니까요...
그리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친구의 말대로 주식을 삽니다.
하지만 그 주식은 폭락을 합니다...

친구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미안하다 말을 합니다.
친구는 친구에게 괜찮다고 나두면 언젠간 오르겠지 신경쓰지마라고 웃으며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몇달 후 두 친구에게 비보가 전해집니다.
엘리트 친구가 죽었다는... 사인은 자살입니다.
친구의 유서엔 두 친구에게 미안한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내가 주식으로 성공해서 손실본 니 금액 두배로 돌려주고 싶었는데...
친구야...보고 싶다...

주식은 성적순이 아닌가 봅니다.

무리한 투자가 삶의 여유로움을 깹니다.

그리고 자신을 빼앗아 갑니다.

두친구의 귀에 죽은 친구의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
주위 사람들은 죽은 친구를 욕합니다.
주식으로 그가 남긴 빚은 그를 죽어서도 편하게 쉬게 할 수 없나봅니다.

그 후에 친구는 주식을 처분합니다.
원금의 10분1도 안되는 돈이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친구는 갑자기 죽은 친구와 원금 생각이 납니다.

'돈 때문에 죽은거야...친구가... 주식 때문에.... 니가 예전에 말했었지...
주식으로 성공 할 수 있다고... 내가 그렇게 될거야...

그리고 네 욕을 하는 사람들의 입을 닫게 할꺼야...
주식으로 성공 할 수 있다는 니 말을 내가 증명해 보일꺼야...'

영문도 모르는 복수심과 죽은 친구를 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로
어리석게도 짧은 지식으로 스스로 주식을 시작합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일을 그만둡니다.
그리고 전업을 합니다.
어리석게도 그는 시장을 이길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시장에 순응할 뿐입니다.

돈이 바닥이 나고 그는 남은 한  친구를 찾아갑니다.
가족과도 같은 우정이 때론 무모함도 부르는 모양입니다.
친구는 그에게 공장에서 힘들게 일해서 결혼 자금으로 모아 두었던 삼천만원을 빌려 줍니다.

그는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가 주식을 한다 말을 했습니다. 그냥 친구는 친구를 믿을 뿐입니다.

본전 생각은 항상 손실을 부릅니다.

그 삼천만원도 시장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친구는 먼저 간 친구를 따라갈 무서운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남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미안하다며 네 돈마져도 다 잃고 말았다 이야기 합니다.
수화기 너머로 친구의 음성이 전해집니다.

" 그렇게 해야 니가 주식을 안 할 것 같았어... 돈 삼천만원 보다 니가 더 중요하니까 돈은 필요없어...
내가 소주 살 돈은 있으니까 와라 소주나 한잔 하자..."

그의 눈에는 눈물만이 흐를 뿐입니다.
친구는 결혼 자금으로 친구를 구했습니다...

둘의 술잔에 모든 것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술은 둘이서 먹지만 항상 술잔은 세개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믿기지 않을 소식이 그에게 전해 집니다...
돈을 빌려 줬던 친구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친구는 다시 결혼 자금을 모으기 위해 공장일과 아침에 신문배달을 같이 해왔 던 것이었습니다.
전날의 술자리후 아침에 신문배달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로 친구는 목숨을 잃었습니다...
결국 그 술자리가 친구와의 생전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그는 알 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입니다.
친구가 준 목숨을 버릴 수 없어 그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주식을 시작합니다.

주식은 마약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도박과도 같습니다.

떠날 때를 아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른 결과가 찾아 옵니다.

죽은 두친구의 도움 덕인지 그는 자신만의 기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그동안에 잃었던 금액 이상의 돈을 얻게 됩니다.

그 돈을 죽은 두친구의 집에 모두 가져다 줍니다...

그러고도 돈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또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아주 잠시 일뿐이었습니다.
그의 기법은 돈을 가져다 주지만 친구를 줄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알수 없는 외로운 감정과 자책감에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모든 돈을 잃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법이 있다 한들 마음을 다스릴 수 없는자는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친구는 거울과도 같다고...
저는 저를 볼 수 없습니다.

거울에 제가 비춰지지 않는 건 살아도 산 사람이 아니겠지요...
세상의 전부인 돈도 저를 찾아주지도 친구를 돌려 주지도 않나 봅니다.

저는 희미한 사진을 자주 봅니다.
사진 속에선 우리 셋은 항상 웃고 있습니다.
셋이 있으면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처럼....
사진은 이제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유일함입니다.

저는 오늘도 혼자서 소주를 먹습니다...
하지만 소주잔은 항상 세개입니다...

이렇게 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출처 : 팍스넷/실패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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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1) 설명
이 조건식은 최근 단기 급락한 종목들 중에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 하면서 단기 급락후의 기술적 반등 신호를 나타내는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단기 급락을 찾는 조건으로는 3일, 20일 주가 이동평균선간의 이격도를 이용 하였으며 반등 신호를 찾기 위한 조건으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서 양봉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3],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0]% 이상 [9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등락율
- [종가] 기준 [단순] 이평 [5]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1] ~ [10]봉 연속 [양봉] 발생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신호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데이 트레이딩에서 많이 사용 사용되는 10분봉을 이용한 조건 검색식으로 봉 패턴에는 상관없이 직전 10분봉 대비(주기는 마음대로 변경 가능) 현재 10분봉의 단순히 종가 상승률이 큰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추가적으로 거래량이 일간 기준으로 최소 5만주 이상 되는 종목 중에서 찾도록 조건을 지정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2]% 이상 [1000]% 이하
(1000% 이하의 의미는 상승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등락율
- [종가] 기준 [단순] 이평 [5]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상한가 따라잡기 데이 트레이딩 기법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연속 상한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해당되는 종목들을 찾는 조건식으로 보다 의미 있는 상한가 종목을 찾기 위하여 캔들 몸통길이가 어느 정도 있는, 즉 낮은 가격으로 시작하여 꾸준한 매수에 의한 상한가 형성종목을 찾고자 시가 < 종가 조건을 추가 하였으며 일정기간 조정 후 상승을 시도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으로 현재가가 5일 주가 이동평균선 돌파 조건식이 사용되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등락연속봉수 - [0]일전 기준 [1] ~ [1]일 연속 [상한] 발생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서 사용되는 시세 탄력 종목을 찾기 위한 갭 상승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5분 단위 직전 봉 고가 보다 현재 봉 저가가 높은 종목을 찾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 1 ]봉전 고가 [ < ] [ 0 ]봉전 저가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우선주가 보통주에 비해서 저평가된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으로 보통주와 우선주간의 괴리율이 큰 종목 순으로 상위 50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우선주괴리율 - 우선주 괴리율 [상위순] [50]종목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최근 20봉 동안 최저저가 대비 최고고가 주가 변동율이 2%이내
인 박스권 상태의 주가의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이며 매수 관점에서
조건식을 활용하기 위하여 “현재 봉이 양봉이며 현재봉의 고가가 5봉 이동평균선 위” 조건을
추가하였습니다.
10분봉 주기를 일봉 기준으로 변경하면 최근 20일 동안 박스권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기간내 주가변동폭
- [20]봉 동안 [최저저가][최고고가] 폭이 [ 0 ]% 이상[ 2 ]%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고가] 등락율 [ 0 ]% 이상 [1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단기 이동평균선(5)이 장기 이동평균선(20)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 크로스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5] 장기[20]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상승흐름이 가장 안정적인 정배열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이며 정배열에서 각 이동평균선 간의 순서는 주가 > 단기 > 중기 > 장기 순으로 나열됩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정배열/역배열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 5 ] 중기[ 20] 장기[ 60] [정배열]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최근 5봉 동안 종가가 5MA 이동평균선 지지를 받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가격/이평 비교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봉 지속 [ 5 ] 이평 [ < ] [종가]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일간 기준으로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들이 모여 있는 밀집(수렴) 상태의 종목을 찾는
검색식으로 이동평균 수렴의 조건식은 5일, 20일, 60일 주가 이동평균선들이 현재 주가 봉의
몸통 안에 위치한 종목을 찾는 검색식 입니다.
이평선 수렴 종목을 찾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기준이평선을 정한 후 그 기준이평선과 다른
이평선 간의 이격도가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종목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20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60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20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60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현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한 종목을 검색하는 조건식 입니다.
상향돌파의 의미는 전일종가는 5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 하였으나 금일 현주가는 5일
이동평균 보다 위에 위치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신호 검색을 위하여 5일 이동평균선과 20일 이동평균선간의 주가 이격도가
5% 이내인 정배열 종목 검색 조건을 추가 하였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정배열/역배열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 5 ] 중기[ 20] 장기[ 60] [정배열]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5],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00]% 이상 [105]%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 [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5분봉 기준으로 최근 10봉 거래량 평균 대비 현봉 거래량 급등율이 100% 이상인
종목들을 찾는 조건식 이며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택 시 현재 시점 갑자기 거래량이 급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5분주기 대신 일간을 선택하시면 일간기준 10일 거래량 MA 대비 거래 급등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거래량 MA 대비 변동율
- [10]봉 거래량 MA 대비 변동율 [100]% 이상 [90000]% 이하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MACD 골든크로스 즉, MACD선이 시그널 선을 상향 돌파하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데이 트레이딩에서 매수 시점 포착에 활용됩니다.
MACD에 사용된 단기 지수이평, 장기 지수이평 및 시그널의 값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 26, 9로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매매신호/추세지표/MACD/MACD 기준선 돌파
- 단기[12] 장기[26] Signal[9] MACD가 Signal선 [상향] 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2봉 연속 양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2봉 연속 양봉 조건은 특별한 의미는 없으며 단지 원하는 캔들 패턴을 검색할 때 사용되는 조건식
구성 시 참조하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2] ~ [100]봉 연속 [양봉] 발생
(0봉은 현재봉을 나타내며, 100봉 봉 갯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0]% 이하
(1000% 이하의 의미는 상승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고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고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최근 단기 급등한 종목들 중에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 하면서
단기 급등후의 추세 이탈 신호를 보이는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단기 급등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으로는 5일, 20일 주가 이동 평균선간의 이격도와 기준일 대비
주가 등락율 조건이 사용되었으며 하락 신호를 찾기 위한 조건으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음봉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하향]돌파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3],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15]% 이상 [900]%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 대비 등락율
- [5]봉전 종가 대비 [0]봉전 [고가] 등락율 [10]% 이상 [10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5분 단위 직전 봉 저가 보다 현재 봉 고가가 낮은 하락 갭이 발생한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 1 ]봉전 고가 [ < ] [ 0 ]봉전 저가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일간 기준으로 5일 이동평균선과 20일 이동평균선 간의 이격도가 115% 이상 벌어진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이격도란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벌어진 거리를 말합니다.
본 조건식에서는 당일 주가 대신에 5일 이동평균선이 사용 되었으며 20일 이동평균선에 비해서
5일 이동평균선 이격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다시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조정이 필요하며
매도 시점으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5]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15]% 이상 [10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단기 이동평균선(5)이 장기 이동평균선(20)을 하향 돌파하는
데드 크로스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5] 장기[20] 단기가 장기를 [하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2봉 연속 음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2봉 연속 음봉 조건은 특별한 의미는 없으며 단지 원하는 캔들 패턴을 검색할 때 사용되는 조건식
구성 시 참조하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2] ~ [100]봉 연속 [음봉] 발생
(0봉은 현재봉을 나타내며, 100봉 봉 갯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1000]% 이상 [-1]% 이하
(-1000% 이상의 의미는 하락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상승반전형 캔들패턴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하는 조건식 입니다.
2봉 연속 양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아래 그림 예제에서 보면 직전의 긴 봉에 완전히 감싸이는 작은 봉이 출현하였을 때 이를
하라미(일본 고어로 잉태라는 뜻임)라고 하고 하락추세에서 긴 음봉 다음에 짧은 양봉(음봉이어도 무방)이 출현하였을 때 상승반전의 신호로 간주합니다.

2) 사용 조건
- 캔들분석/상승반전/상승반전전체검색-상승반전전체검색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MACD 데드크로스 즉, MACD선이 시그널 선을 하향 돌파하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데이 트레이딩에서 매도 시점 포착에 활용됩니다.
MACD에 사용된 단기 지수이평, 장기 지수이평 및 시그널의 값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 26, 9로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추세지표/MACD/MACD 기준선 돌파
- 단기[12] 장기[26] Signal[9] MACD가 Signal선 [하향] 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저점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도]

3) 검색결과 확인


출처 : 대신증권 U-CY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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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가의 힘을 알 수 있는 캔들 해석법

주식차트를 표현하는
캔들은 위의 4가지로 만들어지지만 캔들의 모양을 통해
세력의 힘도 어느 정도 가늠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게 사용 된다.

하나의 캔들만으로는 주가추이를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이 무리겠지만 중요한 시점대에서는 캔들이 유용한 투자도구가 될 것이다.

근래에는 HTS가 보편화 되면서 장중 움직임에 따라 캔들이 변하며 장 마감과 동시에 그날 하루의 캔들 모양이 정해진다.

물론, 캔들 하나로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 할 수는 없지만 캔들 하나하나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주가의 전체 흐름도 이해 할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분차트를 이용하여 당일매매의 매수와 매도 시점도 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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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제가 한참 주식에 빠져있을때...
(지금은 주식의 폐쇄성 때문에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하기로 하고 거리를 두고 있는 중이랍니다. ^^)

2008년 상반기에 이트레이드 증권과 팍스넷에서 공동 주최로 열린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실전리그 대회

"은빛고수"란 필명으로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은빛늑대..로 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웬지 주식쟁이의 이름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결과는 다행히  일간리그 1위 수익률 94.69%
1백만원 계좌운영권을 획득해서
수상자 리그에도 참가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전 주식 고수가 될려면 아직은 멀은 사람입니다.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참가결과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일간리그 순위표

당시엔 열심히 했었고...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재미난 경험이었지만 앞으로 이 대회는 참가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수수료가 좀 비싸더군요. ㅎㅎ

드리고 싶은 말은...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가끔씩은 운이 따라주어서 잘 되어서 누구나 큰 수익을 낼때가 있습니다.
초보라도 마찬가지로 그런 경우가 옵니다.

그러나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본 사람은 수익을 못내서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손실이 났을때 미련을 버리지 못해 크게 당하기 때문이지요.(손절매)

몇번의 큰 수익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수익은 크게 손실은 짧게 가져가서 꾸준한 우상향의 수익을 낼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주식매매를 할때 한 두번의 큰 수익이 났다고 흥분해서 마치 스스로 고수인듯한 착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만하되고 무리한 배팅과 미수 신용 등을 써서 한방을 노리다 정말 한방에 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잘 될때일 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 것주식매매 입니다.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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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매매 손해보는 개미들의 공통점 7가지


개인들이 투자하면서 손실을 입는 것은 귀찮은 기술적 분석을 안해서가 아니라 사소한

쉬운 문제로 손실을 내고있기 때문이다. 그 공통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대부분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이다.
시장이 상승장이 시작된 경우라면 추격매수의 이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정장이거나 약세장일 때에는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
살 때에는 아마도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일 것이다.
아무래도 오르는 걸 보니 주가에 대해 희망적이 될 것이고 사더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흔히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으면 더 잘 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떠한가.
안 타고 남은 나뭇결이 적다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도 순간일 뿐이다.
잘 탈 때에는 불이 가라앉을 때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 이미 벌겋게 달아오른 숫자에는 돈을 던지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빠질 대로 빠져 퍼렇게 멍든 숫자에 돈을 던져야 한다. 반드시 오를 것을
예시하기 때문이다. 이때 지쳐서 팔게 되면 당연히 오를 것이다.
자신이 팔 때쯤이면 누군가는 사려고 하니까.
이것은 먼저 역시계곡선으로 거래량을 확인하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

2. 종자돈이 크면 이익도 많아진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단돈 100만 원을 가지고도 1억을 만들 수 있고 1억이란 거금을 단돈 100만 원으로
만들어 릴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그만큼 가능성이 다양하기 그지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종자돈을 보면 생각보다 적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대개 1천만 원 전후를 가지고 수년간 레이스 계획을 세워 100억이 넘게 쌓아 올라온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개는 종자돈이 커야 한다는 생각에 가지고 있는 돈의 전부를
주식에 투자하고 열매를 성급하게 기대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가.
먼저 시장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이른바 총알이 없어진다.
적군이 다가오는데 적을 이기기 위한 총알이 없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겠는가.
만약 시장에 대응하지 못해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당장 써야 할 돈을 마련할 수 없게
된다. 투자원금은 반드시 클 필요가 없다.
다만 자신의 재산 중 일부를 가지고 하더라도 당장 써야 할 돈이 아니어야 하고
매매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돈이어야 한다.
즉, 일종의 게임처럼 임할 수 있는 돈이면 되는 것이다.
단순한 진리가 있다. ------ 띠끌 모아 태산.-----
이것은 주식시장에 아주 잘 맞는 말이다.
퇴직금, 결혼자금, 아파트 중도금, 전세금, 융자금 등 중요한 자금은 절대 손대서는
안 되지만 굳이 주식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여유돈의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
나머지 돈은 저축해 놓는 것이 안전하고 심리적으로 쫒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이런 자금을 전부 주식에 넣어 두는 경향이 많다.

3. 시장에서 성급한 경향이 강하다.

시장 밖에서는 성급하지 않았던 사람도 일단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성급해진다.
그것은 충분히 시장을 관망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한다.
지금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매수를 못할까 봐 서두르게 된다.
또 지금 주가가 내리게 되면 손해가 나서 아까워하게 되고 이때는 태연해진다.
오히려 꺼꾸로 된 것이다.
살 때에는 태연하게 임하는 것이 실수할 확률이 적어진다.
반면에 팔 때에는 신속하게 움직여 이익이 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손실을
잘라 주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길이 된다.
주식에서 돈을 번다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투자 자세 중 하나는 자신이 설정한 손절매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고수라 하더라도 왜 매수에 대한 실수가 없겠는가.
장의 상황이 급변한다면 누구라도 물릴 수 있다.
그렇지만 그때마다 손절매를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는 점에서 고수와 초보자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런 말이 있다. 주식과 버스와 애인은 놓쳐도 기다리면 또 온다.

4. 미수. 물타기. 몰빵을 선호한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것에 유혹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운이 좋으면 큰돈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실패할 때에는 원금을 모두 날리게 된다는 것도 사실이다.
기회와 실패는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공존한다.
그러나 대체로 실패 확률이 훨씬 높다는 데 문제가 있다.
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대개 낭패를 보게 된다.
그만큼 투자에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곧 투기성에 의존하게 된다.
상담을 받으면서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된다.
이러한 수단은 장이 좋아서 극히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피해야 한다.

5. 투자 판단이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종목이 유망하다는 소문이나 옆사람이 전하는 정보를 듣고 투자하거나 추천해
주는 사람이 좋은 점을 강조하면 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영원한 유망종목은 없다.
주식에는 절대주식이 없다.
주식은 언제든 사람을 배신한다.
그것도 먼저 배신한다.
그때 그때마다 유망종목은 수시로 바뀐다.
그런 것 중 하나가 테마주다.
그러나 대개 자기가 산 종목은 항상 좋아 보인다.
이익이 나든 안 나든 좋게 생각하는 경향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결국 주식과 결혼하게 되고 헤어나기가 어려워진다.
그것은 먼저 최소한 그 종목의 업태라든가 재무상태라든가 퍼(PER) 라든가 신규사업
이라든가 보유기술이라든가 총주식수라든가 대주주지분이라든가 저점과 고점이라든가
거래량 변화라든가 현재 시점의 관심종목이라든가 하는 것을 미리 확인하지 않는
경향에서 비롯된다.
보통 자기가 산 주식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잃기 쉽다.

6. 손절매를 싫어한다.

주식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수에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만약 사는 것마다 실수가 없다면 그가 어찌 세계 최고 갑부가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문제는 매수를 했다면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은 더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시세가 언제까지 얼마까지 갈 것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매도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해진다.
그때마다 욕심이 슬슬 생기기 시작하고 환상에 젖어 계산기를 두드려 대게 마련이다.
그러나 욕심을 억누르고 객관적으로 그 주식을 평가하고 있다면 결정적인 매도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이익이 나서 매도할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주가가 뜻대로 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때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를 싫어한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를 하겠다면 일정 부분 이상의 손실을 허용하지 않는 손절매도
바른 투자법이라는 것을 이해 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것이다.
손절매를 하더라도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반드시 또 다른 매수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길목을 노리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손절매 기준은 각자에 맞게 감내 가능한 선을 항상 그어 놓아야 한다.
주식은 철저히 자기와의 싸움이다.

7. 현금을 갖고 있으려 하지 않는다.

한번에 이익을 내서 서둘러 대출금을 갚으려 하거나 아니면 어딘가에 활용하고자
모은 돈을 그것도 거금을 마련하여 한번에 일부 종목에 넣어 버린다.
마치 복권을 사놓고 당첨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쏟아부은 만큼 손실이
커져 간다.
그런데 막상 손절매 해야 하는 시기에는 아까워서 기다리기로 작정해 버린다.
그러다가 하한가 세 번 당하게 되면 바로 반토막이 나게 된다.
현금은 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항상 자기 계좌에 남아 있어야 한다.
당장 급히 써야 할 돈이 생긴다면 주가가 떨어진 상태에서 아까워 팔 수 있겠는가.
그리고 주가가 폭락하여 값이 싸진 주식을 사고 싶은데 현금이 없으면 갖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여 살 수 있겠는가.
그때는 이미 물려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물론 활황장에서는 전액 투자해도 리스크는 적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 있다.
그러나 장을 연간 단위로 보아도 활황장의 기간은 턱없이 짧다.
대개는 조정장 또는 약세장이 반드시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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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어떤 분야든지 항상 고수하수는 있는 법 입니다.
그리고 그 분야를 접하지 못한 일반인이 있습니다.

주식시장도 예외 일 수 없습니다.

주식을 해보지 않은 일반인들은 말합니다.
"주식을 하면 큰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데...그걸 왜 하냐고..."
이것은 주위에 주식을 해서 손해본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막연히 안좋은 것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하수(초보)주식시장의 무서움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업료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만의 매매법을 찾기전까지는
뇌동매매와 무리한 배팅을 종종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꿀 수 있는 실력과 마인드를 기르는 것은
중수 더 나아가서는 고수로 가기위해 거쳐야하는 필수과정 입니다.

중수는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고 연구하는 사람들 입니다.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기에 뇌동매매나 무리한 배팅을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기 때문에
크게 먹을 수 있는 구간에서도 조금만 먹고 나올 경우는 있어도
이때부터는 거의 손해를 보지는 않습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기꾼의 말을 믿지않으며, 내 자신이 고수가 되기위해 끊임없는 방법을 연구하며 실험을 합니다.
그리하여 나만의 방법을 발견했을때 고수로 가는 문을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의 고수들은 말합니다.
"주식만큼 쉬운것은 없다고...시장은 마치 금고와 같다고..."
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잃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들의 말에는 생략된 문구가 있습니다.

"냉철한 판단력과 시장에 순응하는 자세 그리고 철저한 스스로의 매매원칙을 지킨다면..."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인과 하수는 이 의미를 이해하기도 공감 하기도 힘듭니다.
오히려 거짓말이나 장난이라도 흘려듣는 사람들이 많고
그저 부러워할 따름입니다.

주식이든 아님 다른 어떤 분야가 됐든지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 입니다.

또한 노력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자는 반드시 실패를 하게되어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나만은 예외겠지" "나는 달라"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에 의존하고, 직감을 믿고, 무모한 투자로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맙니다.

분명한것은 끈임없는 노력과 공부와 냉철한 마인드콘트롤을 할 수 없다면
90%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관련도서의 대부분을 읽어보았다면...
당신은 이제 초보딱지를 땔 준비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비로소 주식시장에 입문할 자격을 갖춘 것입니다.
 
이는 방법의 차이일 뿐이지 어떤 분야든지 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모두 해당되는 사항일 것입니다.

 
끈임없는 노력과 실패를 받아들이고 변화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젠가는 주식시장에서

10%의 중수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1%의 고수가 될 것 입니다.


아래의 말에 고수가 되는 열쇠가 있다고 믿습니다.

"주식은
타이밍의 미학이며 시장에 순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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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키코 (KIKO: Knock in Knock out)...

뉴스에서 한번씩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경제위기에 중소기업들을 파산의 위기로 내몰았던 키코(KIKO)라는 파생상품에 대해서...
중소기업들은 이 파생상품을 단지 조금 좋은 헷지상품으로 속아 가입했으며
어떻게보면 은행권에 사기?를 당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빌어먹을 상품은 어떻게 봐도 가입자가 이득을 보기 힘든 구조입니다.

키코(KIKO)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요즘 KIKO인지 뭔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죠?
 
이번 기회에 KIKO가 뭔지 알아봅시다.
그 내용을 보면 기업들이 금융기관에게 거의 사기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환율이 970원이고 매월 100만$씩 수출을 하여 달러가 들어온다고 합시다.



이럴 때 환율 헤지를 하지 않으면
환율이 970원 아래로 내려가면 원화로 바꿀 때 손해가 나고
환율이 970원 위로 오르면 원화로 바꿀 때 이익이 되죠?
붉은 색이 손해의 크기를 하늘색은 이익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수출은 하는데 몇 개월 후 환율이 아래로 내린다면?
걱정이죠.. 물건을 팔아도 원화로 바꾸면 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헤지를 생각하게 되죠
이럴 때 달러 선물을 매도해 두면 됩니다

 

 

점선은 수출한 대금이 환율에 따라 이익과 손해가 나는 곡선이고
실선은 달러선물을 매도할 때 환율에 따라 이익과 손해가 나는 상태입니다.
환율이 내리면 수출대금은 손해가 나지만 선물에서 이익이 나서
전체로는 아무런 손해가 없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수출대금에서는 이익이 나지만
선물에서는 손해가 나므로 역시 아무론 이익 손해가 없죠
그래서 적어도 매출한 대금에 대해서 선물 매도할 때 환율은 확실하게 얻을 수 있죠, 그리고 환율이 0에서 무한대로 변하더라도 모두 카바가 됩니다.

헤지라는 개념은 이익을 얻는 개념이 아니죠
헤지는 예상치 못한 손실을 피하는 것이 그 원리이며
손실을 피하기 위하여 혹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죠.
이익을 포기 하는 것을 댓가로 어떤 손실의 가능성도 없애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까 0에서 무한대라 하는 말은,
환율 970원이 환율 1원이 되더라도 손실이 안 나고
환율이 970원이 10000000 이 되어도 손실이 안 난다는 말입니다.
즉, 환율이 아무리 예상하기 어렵게 변해도 손실도 이익도 없다는 뜻이죠

이해가 되었나요? 
이제 KIKO를 살펴봅니다 
KIKO란 Knock in Knock out의 약자입니다
복싱할 때 K.O. 의 바로 그 뜻이죠.


 

KIKO는 위와 같은 수익곡선이 됩니다.
선물로 헤지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차이가 많죠.

KO 가격이 910원입니다
이것은 환율이 910원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면 계약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910원까지는 헤지가 되지만 910원 아래에서는 헤지 되지않고 
그대로 손실을 떠 안아야 합니다

원래 헤지라면 910원까지는 손실이 크지 않으므로 그냥 버티더라도
910원 이하는 헤지를 해야 함에도 
금융기관이 그 손실을 떠안지 않는 구조이죠. 
환율의 전체 레인지가 헤지되지 않으므로 기본적으로 부분 헤지라 할 수 있죠 
그럼 KO가격 아래에서 헤지가 되지 않는 대신 이익이 있겠죠? 
그 이익은 970원에서 선물을 매도하는 대신 
10원 정도 더 오른 980원에 선물을 매도의 효과를 주죠
그럼 선물을 매도하는 것보다 늘 10원이 이익이 됩니다 
그러나, 980원을 넘어가면 선물 매도가 없는 것처럼 
손실도 나지 않죠.

환율이 오르는 대로 수출대금이 오르니 좋죠 
단, 한번이라도 환율이 1040원을 터치하면 
이 때부터 넌 980원 위로 오를 때 손실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스위치를 켜는 가격을 Knock in (KI)라고 하죠.

이렇게 보면 kiko의 구조는 
선물 매도에 비교하여 KO 가격 910원 위에서는 늘 10원이 이익이고
980원 위에서는 1040원만 넘지 않으면 헤지 비용이 들지 않으니
상당이 유리한 것으로 보이게 되어 있죠 
이게 함정입니다.

헤지라고 하는 것은 그 기본 개념이 가격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그럴 경우 910원 ~ 970원의 범위는 손실이 비교적 적은 곳이므로
헤지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영역이죠
그러나 910원 이하는 반드시 헤지를 해야 하는 큰 손실의 영역이죠 

그런데 KIKO는 반드시 헤지를 해야 하는 영역을 헤지를 하지 않고 
비교적 감내할 수 있는 영역의 작은 이익을 미끼로 하여
환율이 오를 때의 이익을 고스란히 비용으로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더구나, 환율이 자연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작전으로 가격을 올리고 내린다고 할 때, 
예를 들어 환율이 920원이 되어 
금융기관이 970-920원 = 50원을 물어주고, 기업이 이익을 보는 상황이라면 
금융 기관들은 시장에서 환율을 조정하여 910원 아래로 한번만 움직이면

50원의 손실이 감쪽같이 없어지고, 기업의 이익도 사라지죠 
계속 910원에 머물러 유지시키는 것도 아니고, 
단 한번만 910원 아래로 가격을 변동시키는데 시세를 움직이는 비용이 작죠 

KI 도 마찬가지입니다 
1040원에 도달하지 않으면 헤지 비용을 물지 않는다고 유리한 것 같지만, 
환율이 1000원을 넘을 것 같으면 KIKO를 만든 세력이 
잠깐 동안 환율을 1040원 위로 보냈다 내려오죠

즉, 금융시장에서 Knock가 들어가는 모든 상품은 
누군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세를 움직여서 장난을 치기 쉬운 구조 
라고 보면 됩니다 

만기 동안 수익이 엄청난 것 같아도 실상 만기 가까이 되면
가격이 한번 급 변동 하고 나면 모든 이익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구조가 
바로 Knock의 구조입니다
이해가 되나요?

바로 KIKO를 파는 세력이 외환시장에서 가장 큰 손이잖아요?
기업이야 하나 하나 개별이지만 KIKO 취급세력은 그것을 모두 모아서 거래하니 
가장 큰 세력이고 환율 자체를 자신들이 그리는 세력들이죠



이렇게 보면 정작 헤지해야 할 큰 위험은 위험에 노출 되고 
별 손해가 아닌 곳에서 이익을 좀 더 얹어주면서 
환율 상승에 따른 이익을 고스란히 가져가는 구조가 되어 있죠 

KI, KO의 가격이 판단으로는 충분히 이익이 되는 구간 같지만 
이 KI와 KO의 가격은 언제든 메이저가 마음만 먹으면 넘겨버리는
있으나 마나 한 가격입니다 
절대로 KiKO계약자에게 큰 이익은 주지 않고 
환율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고스란히 뺏어가는 구조이죠

그러나 이런 구조의 kiko는 별로 이득이 없고 
정작 헤지 해야 하는 하락 구간에서 헤지를 못해서 그렇지 
환율이 상승할 때의 손실은 수출대금이 오르므로 전체적으로 손실은 아니죠, 
그래서 기업의 이익이 더 증가할 수 있는 것을 줄여서 제자리로 만들 뿐

환율로 엄청난 손실을 입지는 않죠.

그러나 KIKO중에 더욱 악질적인 KIKO 상품이 있어요
레버리지 2배 구조의 KIKO입니다.


계약을 100만$를 하면, 
만일 환율이 Knock in(KI) 가격 1050원을 터치하면 
이후 995원이 넘는 가격에 대해서는 100만$이 아닌 200만$을 995원에 넘겨야 합니다. 
2배의 레버리지가 되어 있죠.
그러니 1배는 헤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1배는 순수한 손실이 되죠
이번에 기업들이 당한 KIKO가 바로 이 상품입니다
큰 손실이 난 상품이 바로 이 레버리지 키코이죠

그럼 2배로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계약자는 어떤 이익을 얻을까요? 
970원이 현재 환율에 대해 1배 키코가 980원을 손익분기 환율로 한다면 
1배 키코는 이 환율을 조금 위로 높여서 995원 정도로 높여줍니다 
15원 이익을 주는 것이죠 
그리고 손실이 나기 시작하는 스위치 가격 KI 위치를 1040원에서 1050원으로 10원 높여두죠 

이 두 가지가 계약자에게는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겠죠?
910원 위에서는 15원을 더 받고, KI 스위치가 좀더 안전하게 10원 위에 있으니 
이익은 크고 손실 가능성은 줄었다고 혹하기 쉽죠. 

그러나 1050원의 Knock in 가격은 메이저의 마음대로 터치 되는 것이니 
원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죠 
그러니 910원 ~ 970원의 좁은 구간에서 손실 안보고

거기에 15원을 더 얹어준다는 것을 미끼로 하여 
995원이 넘으면 자기가 감당할 금액의 2배가 넘는 위험을 떠앉게 되는 것이죠

아주 멋진 미끼로 기업들을 꾀어 기업이 버는 수출금액보다 더 큰 금액에서 
금융기관은 환율 상승 이익을 배수로 가져갑니다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는 손실이 아무리 커봐야 970원 ~910원 사이의 좁은 구간이고,  그것도 910원 가까워지면 언제든 KO 가격을 넘겨서 손실을 제로로 만들 수 있죠.

금융기관 측으로서는 910원 이하로 내려갈 때 손실이 커지는데
그런 위험부담은 애당초 지지 않습니다 
그럼, 금융기관 쪽에서는 큰 위험부담은 지지 않고

 얼마든지 KI, KO 가격을 넘나들도록 환율을 조정할 능력을 가지고
작은 비용으로 환율 상승에 따른 모든 이익을 다 챙기는 구조가 되죠

헤지는 원래 환율이 하락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헤지라는 상품이 KO 아래에서는 헤지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애당초 헤지가 아닙니다 
환율이 오르는 쪽으로 움직일 것 같으면 굳이 헤지를 할 필요가 없죠 
그리고 오르는 환율의 이익을 그대로 얻으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KIKO를 판매한 시점은 작년 하반기 였죠 
환율이 900원 초반 대를 맴돌 때 이런 상품을 만들어 팔았죠? 
왜 1100원할 때는 이런 상품을 팔지 않고 900원에서 팔았을까요? 
갸들은 환율이 더 내리지 않고 오른다는 것을 알고 판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환율이 900원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환율 무서운 줄 깨닫고 고민할 때 
이런 상품으로 꼬득이니 다 넘어간 것이죠. 

작년 환율 800원에 맴돌 때 어떤 뉴스와 분석 기사가 났는지 기억하시나요? 
900원에서 환율이 800원대로 내려간다고 난리가 아니었죠? 
결국 천정과 바닥권에서 이런 신문기사와 전문가 분석에 다 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기사를 싣게 만드는 것이 바로  KIKO와 같은 상품을 만들어 파는 세력입니다.

환율의 헤지라면 선물환 매도로 충분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익을 한푼 더 얹겠다고 KI 나 KO와 같은 단어가 붙은
상품에 현혹하면 말 그대로 K.O. 됩니다.
앞으로 어떤 상품이든 knock 이 들어가는 상품은

이익과 손실을 니 마음대로 해라하고 맡기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펀드에도 Knock out 형이 있죠?
그런 상품은 계속 이익이 나다가 만기가 되면 이익이 홀연히 사라지는 그런 상품입니다. 

여하튼 요즘 이 키코 때문에 기업의 실적 예측이 안되니 까다로운데,
이런 점에서 원천적으로 위험이 크게 노출될 수 있는 기업은 
판매마진이 작으면서 (환율에 대한 이익 탄력성이 큼),
자기자본 대비 수출액이 큰 기업 (환 손실로 자본이 크게 변할 가능성이 큼)
그러면서 kiko와 같은 선물환이 아닌 옵션으로 헤지를 하는 경우입니다.

아까 본 바와 같이 Kiko는 기본적으로 헤지가 아닙니다
환율이 정작 크게 위험이 되는 곳에서 헤지 되지 않기 때문이죠
대신 이익을 빌미로 환율 상승의 이익 기회를 모두 없애는 상품입니다. 

금융기관의 판매 상품은 늘 금융기관이 돈을 벌기 위한 상품이지
고객이 돈을 버는 상품이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항상 금융상품을 접할 때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를 따지지 말고 금융기관의 입장에서 이해를 가려보십시오, 
저런 상품을 팔아서 어떻게 이익을 얻으려 할까?
라는 질문을 반드시 해 본 후에 자신의 이익을 따지십시오, 

Knock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상품은 늘 함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출처: 쥬라기 부자마을 - 쥬라기 주식강의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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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묻지마 투자로 큰돈을 날린 초보투자자들...
그들을 이용해 먹을려는 말로만 고수인 사람들...
전문가 행세를 하면 투자자들 등쳐먹는 사람들...
개인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시장을 휘두르는 세력들...
 
그리고
소수지만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진짜 고수들...

그런분중 한명인 '원형지정'님에 대한 기사가 있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가져와 봤습니다.

430만원으로 50억원 빚 청산 ‘3초의 승부사’ 원형지정

                                                                                                    출처: 레이디경향  원문보기

IMF 한파, 순식간에 빈털터리 신세로 전락

요즘 대한민국은 IMF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로 온 국민의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완화정책 발표에도 움직이지 않는 부동산 침체와 끝을 알 수 없는 주식시장의 침체. 하지만 이러한 경기 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으로 성공스토리를 써가며,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430만원으로 50억원의 빚을 갚고, 계속해서 성공 스토리를 써가고 있는 주식 투자의 귀재 원형지정(본명 황호철·50)이다.

원형지정이란, 그가 인터넷상에서 사용하는 필명으로 '모난 세상에서 둥글게 서로 돕고 살자'는 뜻이다. 원형지정이 단돈 430만원으로 수십 억원의 빚을 청산하기까지 그 과정을 듣기 전에, 우선 그가 어떻게 해서 바닥까지 추락하게 됐는지에 대해 물었다.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원형지정은 1987년부터 1992년까지는 세무공무원으로 살던 그저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다. 이후 1992년 주변 지인의 권유로 건설업을 시작했고, (주)대지건설 이외 다수의 건설회사를 운영하며 순식간에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하지만 1997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IMF의 한파에서 이 건설회사들 역시 살아남지 못하고 부도가 나고 말았다.

"저는 제가 그렇게 하루아침에 망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정말 순식간에 회사들이 줄줄이 망하고, 돈 한 푼 없는 빈털터리 신세가 된 거예요. 어머니는 제가 결혼도 안 하고, 세무공무원을 그만둔 것 때문에 계속 못마땅해하셨고, 결국 집에서 쫓겨났어요. 그 길로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찾아갔더니, '너, 망했다면서?'라며 돈을 조금 쥐어주고는 빨리 가라고 멸시를 하더라고요. 정말, 사람 꼴이 아니었죠."

하지만 그대로 주저앉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는 1997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고, 이듬해 3월에 경매회사에 취직했다. 그때 월급은 단돈 40만원이었다.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운다는 심정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반납하고 미친 듯이 일에 매달렸다.

특히 유치권, 법적지상권, 선순위 세입권, 조폭 개입 물건 등 남들이 하지 않는 물건만 골라서 맡았고, 그렇게 정신없이 3년 동안 경매회사에 올인했다.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던가. 그는 '경매의 전설'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월급 40만원을 받고 처음 경매업계에 발을 들인 지 3년 만에, 그의 수중에는 수십억에 달하는 돈이 모여 있었다.

폐암 선고에 50억원 빚지고 자살 결심도

그에게 돈이 생기고 난 뒤, 주변에서는 주식을 통해 돈을 불리라고 권유했다. 이에 3개의 증권사 직원들에게 10억원을 맡겼는데, 그게 실수였다. 그 후로 2003년까지 증권사 직원들은 맡긴 돈 중에 4억원을 날렸다.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돈을 불려주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4억원이나 날린 거예요. 도대체 주식이 뭔데, 이렇게 돈을 날리나 싶어 직접 뛰어들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004년 1월 주식 전업 투자자의 길로 접어들었죠. 처음에 언뜻 보기에는 쉬울 것 같았는데, 막상 제가 해보니까 잘 안되더라고요(웃음)."

막상 컴퓨터 앞에 앉아서 주식 차트를 보고 있자니, 머리와 몸은 따로 놀았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주식 관련 책을 닥치는 대로 사서 읽기 시작했고, 주식투자 전에 총 5백여 권의 책을 독파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실전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머릿속에 있는 이론이 실전에는 전혀 활용이 안 되는 것이었다.

"사실, 주식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주위의 친구 한 명이 주식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 친구를 보면서 '하면 되긴 될 텐데…'라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죠."

다시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주식 관련 책들을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고, 주식의 개념을 깨우친 결과 2006년에 드디어 주식을 통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인터넷 주식 사이트 '팍스넷'에 주식 투자 성공담을 올리면서 우쭐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형지정의 이런 달콤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2006년 10월, 폐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제가 주식을 하면서 하루에 담배를 10갑씩 피웠어요. 건강검진에서 폐암이라고 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정말 '내가 죽는구나' 싶어서 앞이 캄캄하더군요."

폐암 선고 이후, 원형지정은 자포자기 상태로 카지노에서 돈을 쓰기도 하고, 이틀 내내 술만 마시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은 원형지정은 이미 '평정심'을 잃은 상태였고, 그는 홧김에 옵션에 배팅을 해 50억원을 순식간에 날렸다. 눈앞에서 수십 억원의 돈이 사라지고 나니 제 정신이 아니었다. 그는 어머니의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들고나와 다시 주식에 쏟아 부었고, 사채업자한테 돈을 빌려 주식에 털어 넣었다.

"빚은 50억원이 넘고, 주위에는 빚쟁이들만 잔뜩 있으니 살고 싶지 않더라고요. 제가 폐암 말기이고, 수백 억원의 빚이 있다는 소문이 났나 봐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이 모두 저를 외면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을 하려고 한강에 갔죠. 그런데 막상 죽으려니까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냐, 두고 보자'고 독기를 품었죠."

그 뒤 원형지정은 "죽기 직전이니 한 번만 도와달라"며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친구를 찾았다. 그 친구는 "물을 주기보다, 물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자기와 함께 일주일간 주식을 해보자고 권유했다. 그 뒤, 원형지정은 그가 가지고 있던 전 재산 430만원을 들고, 친구 밑으로 들어가 주식을 배웠다. 그는 친구 밑에서 조금씩 주식으로 돈을 불렸고, 팍스넷에 실패한 경험담을 토로하며 마음을 달랬다.

그가 2007년 2월 3일부터 팍스넷 실패담에 쓴 내용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다. 옛날 그가 무시했던 '똥파리' 거지 신세였던 친구가 이제 엄청난 부를 이루며 잘 살고 있는 '왕거미'가 된 스토리다. 그리고 과거 '왕거미' 귀족이었던 자신이 현재 '똥파리' 신세가 됐음을 한탄하며, 다시 '왕거미' 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을 쓴 글들이다. 이 글들은 인터넷에서 많은 주식 투자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던 2007년, 그는 대세상승장에서 현물 매매를 통해 승승장구해 그동안의 빚 50억원을 모두 청산하고도 남을 만큼 돈을 벌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절박한 한계 상황에서 독기를 품으니까 놀라운 집중력이 생기더라고요. 게다가 하늘이 도왔는지, 2007년은 주식시장이 굉장히 좋았잖아요. 빚을 갚고 돈이 생기니까, 인간관계도 다시 살아나더라고요."

성공 비법은 지금까지 읽었던 3천여 권의 책


그렇다면, 그가 이렇게 순식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일까. 원형지정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2004년 처음 주식시장에 발을 담그기 전 약 5백여 권의 주식 관련 책을 외우다시피 읽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책을 탐닉해 현재까지 3천여 권의 책을 읽었다. 올해에만 266권의 책을 읽었다. 그는 책을 통해 주식에 대한 개념과 고수들이 밝히는 투자 비법을 실전에 적용했고, 「채근담」 같은 책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그는 주위에서 책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 주식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책만 추천하지 않는다. 꼭 「채근담」이나 위대한 투자자들 즉, 제시 리버모어, 워렌 버핏, 존 템플턴 등의 책을 추천한다.

원형지정은 잠이 없다. 그가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잠이 없는 평소 습관 때문이다. 보통 하루에 4시간 이상 잠을 자본 적이 없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이기면 꿈을 이룬다'는 말이다. 스스로의 노력 없이 잘되기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미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아침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변동 사항들을 체크한다.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단 한 번의 기회를 지켜본다. 하루에 한 번, 그가 매수를 하는 데에는 3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3초의 승부사'라고 말한다.

"제 머릿속에는 다섯 가지 필요충분조건이 있어요. 그 조건에 합당한 물건이 나오면, 1초에 판단을 하고, 1초에 매수를 해요. 그리고 1초 동안 검증을 하면서 쉬는 거죠. 매수하는 데 총 3초가 걸려요. 그래서 3초의 승부사라고 하는 거죠."

보통 사람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주식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계속 망설인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이 와도 고민하느라 매수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감정 없는 기계처럼 매수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는 오후 3시 장이 끝나도 컴퓨터 앞에서 자리를 뜨지 않고, 그날 주식 시장의 흐름과 관심 종목을 점검하고, 관련 책들을 읽는다.

원형지정이 강조하는 또 한 가지 성공 노하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만큼은 기계처럼 감정이 없다. 그는 "투자자에게 가장 큰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희망"이라고 말한다. "주식투자는 99번 성공해도 1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문에 꼭 주식 관련 책만 읽지 말고, 좥채근담좦이나 성경 등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부터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지수 700~800까지 떨어질 수도

지난해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펀드 열풍은 우리나라에 1가구 1펀드 시대를 열었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펀드'의 위험 요소를 생각지 않은 채 결혼 자금, 아파트 중도금, 노후 자금 등의 목돈을 펀드에 넣었고, 주가의 폭락으로 지금은 모두 반 토막이 나 있는 상태다. 원형지정에게 요즘 같은 침체 장세에서는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한 일반 서민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2007년 하반기 최고점일 때 가입한 펀드들은 이제 와서 해약을 하자니 손해가 너무 크죠. 하지만 손해를 감수하고 팔아야 합니다. 12월에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 당선의 기대심리, 펀드들의 윈도 드레싱 효과(연말에 기관들이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1월 말이 되면 다시 주가는 하락할 거라고 생각해요. 때문에 1월 초에 팔았다가 폭락장이 오면, 그때 다시 사서 손실을 만회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금도 주가가 거의 반 토막이 난 상태인데, 여기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느냐고 물었더니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한다. 원형지정이 예상하는 최저 주가는 700~800선이다. 지금은 세계 경제가 진정한 바닥이 아니기 때문이란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요즘 우리나라는 IMF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요. 일단 미국이 흔들리고 있고, 중국과 일본이 같이 흔들리면서 우리나라는 속수무책으로 타격을 입게 되는 상황이 됐거든요. 미국이 현재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돈을 쏟아 부으면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는데, 이 효과가 얼마나 가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또 한 번 급락장이 올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중국, 인도, 브라질 등의 신흥 국가 펀드는 계속 갖고 있어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아무리 중국의 지수가 1/4로 떨어진 상태라 해도, 경제 성장률이 높을뿐더러 지난해 수출 호조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투자를 받아 달러 보유액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수출보다 내수의 비중이 큰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의 영향을 거의 안 받는 나라이며, 인도 역시 인구가 많기 때문에 내수만 살아난다면 외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원형지정은 국내와 해외 펀드를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국내 펀드를 먼저 정리할 것을 권했다. 다만, 펀드나 주식을 팔지 않고 가지고 있겠다는 사람들에게는 짧게는 3~5년, 길게는 10년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 전문 아카데미 만드는 것이 꿈

앞으로 그의 꿈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주식과 금융 공학'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보통 책이나 유료 카페 등에서는 주식의 기본 개념을 알려주기보다, 종목만 집어주거나 수박 겉핥기식의 조언을 많이 해줍니다. 주식이란, 투자도 아니고, 투기도 아니고 그냥 '머니 게임'이거든요. 남에게 종목을 구걸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경제 흐름을 읽으면서 언제 투자해야 하는지를 알고 하는 거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식이란 게 한순간에 모든 걸 잃게 만들거든요."

그는 최근 개미 투자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원형지정의 주식실전매매」라는 책 3권을 써냈다. 앞으로는 아카데미를 만들어 개미 투자자들이 주식, 금융공학, 파생시장, 환율, 유가, 곡물, 미시 & 거시 경제 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주식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그의 목표다.

"친구 따라 주식 사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는 지났어요. 최소한 주식이 무엇인지 개념은 알고 사야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면 기회는 옵니다. 저 보세요. 430만원으로 기적을 이뤘잖아요(웃음)."


원형지정의 컴퓨터 앞에 적혀 있는 투자 원칙 

1 상한가 외의 주식을 보유한 채로 내일을 맞지 말자.
2 오를 때는 매도를, 떨어질 때는 매수를 참아라.
3 차트 역배열은 테마 외에, 거래량이 터질 때 외에는 가급적 쳐다보지 말자.
4 시초가, 종가 매매에 전념하되 장중에는 아주 짧게 끊어 치고 절대 예측하지 마라.
5 차트를 알면 마음을 죽일 수 있다.
6 원칙을 못 지키면 거지가 되고 죽음뿐이다.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추천 책 리스트

1 이동진의 「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2 고수유, 이은영 「부와 성공을 이루어주는 억만 장자 이야기」
3 홍응명, 박천수 역 「채근담」
4 서신혜의 「조선의 승부사들」
5 김형찬의 「주식 실전 대역전」
6 마수취안의 「모략의 즐거움」
7 카알 힐티의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8 제시 리버모어의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
9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10 렁청진의 「변경」



결론만 보면 결국 고수가 되어 빚도 갚고 많은 돈도 벌어 성공했지만.. 
냉정이 보자면 이분은 아주 운이 좋았던 케이스 입니다.

실제로는 인생막장까지 몰리고 재기에 실패하는 분들이 90%이상 입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큰돈으로 투자를 해선 안되며 잃어도 부담없는 액수로
꾸준한 수익이 날때까지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식투자는 도박처럼 모험이나 무모함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평생 실력을 기르며 느긋하게 즐기는 게임처럼 해야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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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는 다양한 관점들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급수표는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 주세요

<자신의 위치를 알고 더 나은 실력을 갖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입니다>

1. 9급(18품): 불주(不株)
주식을 전혀 알지 못하는 단계. 막연히 그런게 있다는 줄만 알고 있다.

2. 8급(17품): 부득(不得)
주식이 뭐하는 건지는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단계.

3. 7급(16품): 부지(不知)
주식 매매를 할 줄은 알지만 실제로 거래는 개시하기 전의 단계.

4. 6급(15품): 불문(不問)
묻지마 투자단계. 정보도 분석도 필요없다.

5. 5급(14품): 외주(畏株)
드디어, 주식 무서운 줄 아는 단계.
하루만 떨어져도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고 본전 생각납니다.
밤에 잠잘 때도 내일 장 걱정에 불면의 밤을 보내기도 하고,
하루 하루 등락에 따라 울고 웃습니다.

6. 4급(13품): 주종(株從)
주식을 따라 다니는 시기입니다. 사면 하한가, 팔면 상한가가 바로
이 시기. 정보에 따라 자주 움직이지만 모두 뒷북.

7. 3급(12품): 소탐(小貪)
초보분들이 가장 탈출하기 힘든 단계입니다.
보유중인 주식이 올라도 이익을 실현하지 않고 과욕에 매도시기를
놓치고 결국 손실만 가중되는 시기. 손실종목은 본전이 될 때까지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손절을 망설이게 됩니다. 가장 주의하셔야 할
것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장기보유해야만 하는 처지가 되는
것으로 소탐대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2급(11품): 수기(受技)
챠트분석, 기술적 분석에 눈을 떠가는 단계입니다.
주식관련책을 읽어가며 대입하려고 노력해 보지만 잘 되지는 않습니다.
손절매라든가 분할매수, 분산투자등 주워들은 것은 많지만 실전경험
부족으로 실제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9. 1급:(10품): 용기(用技)
종목선정에 아직은 힘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기술적분석이라든가
챠트분석을 스스로 주식시장에 적용하는 단계.
손절매등에 대한 어느 정도의 자기 투자관이 서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은 운칠기삼의 단계.

10. 1단(9품) : 수졸(守拙)
졸렬하게나마 이제 겨우 제 한 몸은 지킬 수 있게 된 단계.
처음으로 강호에 나와 세상 구경을 하면서 땅 넓은 줄도 알게 되고,
하늘 높은 줄도 알게 되는 시절. 특징은 보다 보수적으로 운용하게
되고 원칙에 충실하려고 노력. 큰 수익은 거두지 못하나 큰 손실
역시 적어서 어느정도 주식에 눈을 떴다고 할 수 있습니다.

11. 2단(8품) : 약우(若愚)
겉으로 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은데, 사실은 그 나름의 생각과
지모(智謀)가 있으며 어느 정도의 기본기도 갖추고 있는 수준.
승부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겸허를 배우고 인내를 훈련하는 기간.

12. 3단(7품) : 투력(鬪力)
어느덧 힘이 붙어 싸워야 할 상황에서는 싸울 수가 있는 단계.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고, 서서히 수익이 늘어가는 단계.

13. 4단(6품) : 소교(小巧)
비로소 소박하게나마 기교를 부릴 수 있게 된 단계입니다.
전국을 살피는 안목이 좀 부족하기는 하나 부분적인 처리나 국지전
에서는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스스로 주식의 묘미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때로 방황하고 좌절하게 되지만,
그런 시련과 아픔을 통해 점점 성숙해집니다. 일명, 작전주 및 세력주
를 스스로 찾아다닐 줄 아는 시기. 대다수의 사이버 고수님들이 아마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

14. 5단(5품) : 용지(用智)
상당히 지혜로와졌습니다. 큰 이득을 위해서 작은 손해쯤은 감수하는
역량도 생겼고, 전술의 차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장 전체를 연관
시키는 전략을 구상합니다. 승부에 대한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스스로
주체하지 못해 새로운 세계를 향해 모험에 찬 먼 여행을 떠납니다.
사이버 초고수님중에 몇분이나 여기에 속하는지?

15. 6단(4품) : 통유(通幽)
주식의 심오한 세계로 들어 갔습니다. 주식의 진경(眞境)을 음미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이며 주식을 통해 그윽한 진리의 세계에서
황홀경을 경험한 단계인 것입니다. 사물과 현상의 본질에 접근했고
승부의 요체(要諦)도 터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16. 7단(3품) ; 구체(具體)
주식의 기술적인 면을 마스터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시장 앞에 서게
되는 순간이라면 언제 어느 때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
습니다. 주식매매를 통해 조화와 중용의 정신을 구현하는 차원 높은
세계로 올라간 것으로 사람의 노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아마도 마지막
단계일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일명 고수.

17. 8단(2품) ; 좌조(坐照)
여기서 부터는 사람의 노력만 갖고는 안되며 기재(棋才)를 타고 난 일부
선택된 사람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
가만히 앉아서 척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온갖 변화, 삼라만상
이 생성기멸(生成起滅)하는 우주의 섭리를 내다 볼 수 있게 되어 불교식
으로 말하자면, 어는 순간 문득 제행무상(諸行無常), 승부의 허무를 깨닫
습니다! 옛날식 표현으로는 준명인(準名人).

18. 9단(1품) ; 입신(入神)
신(神)의 경지!!! 승부의 허무의 세계를 초월!!! 名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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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어디쯤에 있으신지요?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고 다음 목표를 향해 정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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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 주식 격언 모음 >>

주식 투자의 성공 비법은 과연 무엇인가.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변수가 많다는 얘기일 것이다.
특히 한국 증권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누구도 알려줄 수 없는 성공 비결. 그러나 어디나 정석은 있는 법. 원칙을 지키면서 나가면 길은 보이기 마련이다.
주식 격언 속에서 찾아보는 주식 성공법!!

<욕심을 버려야 고지에 도달한다>
주식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지나친 욕심 때문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주식은 [욕심 극복의 과정]이라는 말까지 있다. [주식에서 딸려고 하는 것은 잃으려는 시작]이라는 말처럼 욕심이 눈앞을 가리면 승리는 보이지 않게 된다. 모의투자를 할 때는 잘 되다가 실제 투자를 할 때 잘 안되는 이유도 바로 욕심 때문이다. 자,욕심을 버리라. 그러면 저기 고지가 보일 것이다.

<인간 본성을 극복하라>
주식명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서 억만장자의 대열에 올라섰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한판의 주식 승부는 곧 인생사라는 말이 있다. 탐욕과 공포, 미련과 집착, 불안과 흥분, 절망과 환희 등이 어우러진 한편의 처절하고도 치열한 드라마라는 얘기다. 주식명인들은 인간의 본성을 극복해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욕심을 버리고 공포를 버리고 미련을 버리고 불안과 초조를 버리고 흥분하지 않고 고정관념을 버렸다. 주식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버려야 한다.

<노력은 성공의 지름길>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 비단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인간사 모든 분야에 통용되는 말이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다. 어느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공통점은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운이 작용할 수도 있지만 주식을 알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끝내 이길 수 있다.

<거래에는 내일도 있다>
주가는 경기변동에 따라 장기적으로 움직이지만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쉴새없이 움직인다. 주식을 매매하려고 증권회사에 나가면 부단히 변화하는 단기 시세 변동에 현혹되어 당장 의사결정을 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돈벌이 할 기회나 손해를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긴 안목에서 여유있게 생각하라. 과열되었을 때 냉정을 되찾고 내일을 바라보라. 주식거래에는 내일도 있다.

<쉬는 것도 투자>
증시전망이나 주가의 움직임이 불안정할 때는 잠시 쉬는 것이 상책. 먼발치에서 지켜보면서 주식시장 전반을 돌아보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길이다. 주식매매에 있어서 쉬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전술이다. 끊임없이 사고 팔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때로는 쉬는 게 유익할 때도 있다.
신중을 기하고 확신을 갖고 투자했는 데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찾아오는 법. 쉬는 기간을 재충전의 기회로 삼으면 반드시 한단계 도약하게 된다.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라>
주식은 매우 위험한 게임이다.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언제 질지 모른다. 돈을 버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실을 방관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두배, 세배 재산이 증식되었을 때는 투자금액을 더이상 늘리지 말아야 한다. 초기 투자가들이 이익을 조금 보고난 후 큰 실수를 범하는 이유는 경계심이 없기 때문이다. 항상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성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보다는 실패를 염두에 두는 일이 중요하다.

<천정 3일 밑바닥 1백일>
주가가 높을 때보다 바닥을 기고 있을 때가 훨씬 길다는 의미이다. 천정에서 비교적 기간이 긴 것은 2중 천청, 3중 천정, 보합천정이 있고 짧은 것에는 V형 천정이 있다. 천정의 기간이나 형태를 생각할 때 주식의 습관, 습성, 시세 환경 등을 충분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쨌거나 천정은 본질적으로 짧기 마련이다. 매매가 없으면 천정도 사라진다는 뜻이다. 천정이라고 생각될 때는 전광석화처럼 움직여 팔아버리는 것이 상책.
인기 없는 주식은 저가권에서 오랫동안 헤매기 마련인데 이런 주식은 성급히 사지 않는게 좋다. 또 주가란 어느 정도 오른 경우 더 오를 확률보다 내릴 확률이 크다. 천정시세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그 후에는 상당기간 내림세가 이어지는 법.

<모든 사람들이 비관하는 바로 그때 사두라>
주가가 내릴 때 탄식소리도 깊어지고 더욱 내릴까봐 비관에 빠지기 쉽다. 남이 장에 가면 따라가는 것이 인간심리지만 군중심리에 역행하는 것이 때로는 큰 수익을 가져다 준다. 모두가 비관하고 있는 바로 그때 당신은 재빨리 움직여야 한다.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주식시장은 루머와 정보가 난무하는 정보전쟁터이다.정확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나 다름 없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서두르면 실수가 생기는 법, 덤비다가 낚시에 걸리면 그날 저녁 매운탕 거리 밖에 더 되겠는가.

<아직은 이미, 이미는 아직>
아직 살 때가 아니라고 생각될 때는 이미 살 때가 된 것이며 이미 살 때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는 아직 사지 말라는 뜻이다. 반대로 아직 팔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는 팔 시기가 된 것이며, 팔 시기라고 생각했을 때 팔아서는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세는 이미 천정이다]라고 할 때는 아직 천정이 아니고 [아직 천정이 아니다]라고 했을 때 천정이라는 것이다.이것은 일종의 感(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주식 매매를 할 때 이 정도의 감이 없어서는 곤란하다. 아리송한 얘기 같지만 결론은 하나. 투자가들의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심리를 역으로 이용하라는 말이다.

<시세에 졸업이란 없다>
정치, 경제, 사회, 심리까지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은 너무도 많다. 수없이 많은 주가 변동요인은 수많은 형태의 주가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개인의 짧은 경험으로 장래 주가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시세 판단. 이렇게 어려운 것을 알아내려면 졸업하지 않고 평생 공부하는 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에어콘은 겨울에 사라>
주가는 기업실적이나 배당성향, 경영자 능력과 성장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여 결정된다. 그러나 국내외 경기 변동이나 증권시장의 내적인 요인에 의해 주가가 침체상태에 놓여있을 때는 우량기업의 주식도 과소 평가되기 쉽다. 과소평가 되었을 때 우량주를 사두면 장세가 회복될 경우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에어콘은 여름에 품귀현상을 빚지만 한겨울에는 싼값에다 무이자 할부까지 실시한다.

<남이 가는 뒷길에 꽃동산이 있다>
인기업종의 인기종목에 관심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 인기주는 거래도 활발하고 주가의 기복도 심하여 쉽게 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기주는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자금이 많이 필요한데다 기대한만큼의 투자효과를 보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비인기 종목 중에서도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성장성이 높은 종목이 있기 마련. 숨어있는 1인치가 아닌 숨어있는 주식이 인기주보다 훨씬 큰 수익을 안겨줄 수도 있다.

<매입은 색시처럼, 매도는 제비같이>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주식투자의 정석이다. 적당한 매입과 매도시기를 잡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비결.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주가가 하강국면에 들어서면 바닥까지 기다리지 말로 조금씩 매입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주가가 최고가에 이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어느 시점에서 과감하게 매도해야 한다. 매입은 신중하게, 매도는 신속하고 과단성있게!

<달걀은 한바구니에 전부 담지 말라>
종목선택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업종이나 종목에 따라 주가변동이 큰 주식이 있는가 하면 주가변동폭이 작은 안전한 종목도 있다. 투자준비금이 적을 때는 분산투자를 할 수 없겠지만 자금이 어느 정도 확보된 투자가라면 분산투자가 바람직하다. 집중투자는 적중했을 때는 이익이 크지만 그 반대일 경우 위험부담이 크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다가 떨어뜨렸을 경우 다 깨질 수가 있다. 전부 얻으려고 했다간 전부 잃을 수도 있다는 얘기.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거래량이 폭주하고 시세가 많이 올라 대호황일 때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장세가 쉽게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호황일 때는 크고 작은 호재들이 더욱 부각되기 마련이어서 장세는 더욱 열기를 뿜게 된다. 주식시세는 오름세가 있으면 반드시 내림세가 있다는 사실을 결코 망각해서는 안된다.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가장 밝은 빛을 발하듯 대호황일 때가 바로 하락 직전의 장세라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

<독수리는 참새를 잡아 먹는다>
주식시장의 승패는 빨리 올바른 정보를 입수하는 데 달려있다. 증권시장에 나도는 정보 중에는 루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보와 루머를 구별하고 재빨리 대처하라. 정보에 약한 투자가가 참새라면 정보에 빠른 투자가는 독수리에 비유될 수 있다. 참새는 항상 독수리를 경계해야 한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주식투자에서 성공만 계속된다면 그이상 바랄 게 없겠지만 실패요소는 여기저기서 투자자를 노리고 있다. 한번 실패하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시세흐름에 둔해지고 조급해진다. 실패는 빨리 잊을수록 좋다. 새로운 기분으로 앞으로 나가라. 새술은 새부대에! 아픈 과거는 빨리 잊고 성공을 향해 달려 나가야 한다.

<산이 깊으면 계곡도 깊다>
크게 오르면 크게 내릴 수도 있는 법. 주식은 크고 작은 파동을 그리며 변화한다. 주가의 파동이 적을 때는 장세 분위기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이면 장세는 대호황으로 전개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차익이 나면 팔자는 물량이 나오게 되고 주가는 순식간에 큰 폭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식이라면 등락폭이 크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기 마련.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더라도 어느 정도 지나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지는 주가의 특성을 함상 염두에 두라.

<숲을 보고 나무를 잃지 말라>
주가는 개별 종목의 주식가치 평가보다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에 따라 움직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장세를 살피며 매매 시기를 선택해야 한다. 특정 업종이 상승세를 보인다고 해서 그 업종 전체가 같은 폭으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전반적인 시장분위기라는 숲을 주시하되 개별종목을 잘 살펴 나무를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작은 움직임에도 투자가의 뜻이 있다>
큼직한 호재나 악재가 출현해 주가가 큰폭으로 등락을 거듭하면 투자가들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면 미미하게 움직이는 주가에 자칫 소홀하기 쉽다. 주가의 작은 움직임을 면밀히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작은 것도 알뜰하게 챙기라. 작은 원인을 규명하고 주의깊게 관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주가는 옛집으로 간다>
주가는 전반적인 장세변화에 따라 움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개별기업의 실적이나 전망이 주가에 반영된다. 주식의 가치가 주가에 적게 반영된 종목은 약세국면에서 다른 종목에 비해 내림폭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장세가 호황국면으로 돌아서면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크다. 우량주를 선택할 때 당장은 주가 변동으로 인한 수익이 적을 수도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오를 때는 계단으로 내릴 때는 엘리베이터로>
주가는 단계별로, 종목별로 마치 계단을 밟아 올라가듯 서서히 오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하락할 때는 급격히 하락한다. 주가 시세는 인간의 마음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기대심리는 일시에 확산되지 않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번져나가지만 불만이나 공포심이 있을 때는 반응이 격렬하기 마련.
하락세는 상승세보다 훨씬 급격하다. 계단으로 힘들게 올라가서 순식간에 떨어질 때의 허무함이란. 하락이 훨씬 급격하다는 것을 늘 명심해야 한다.

<연줄을 남겨놓듯 투자자금도 남겨두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 혹시 실패하더라고 생활기반에 금이 가서는 안될 일.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예상이 빗나가 주가가 하락하면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주가가 투자가의 예상대로만 움직여 준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건만. 오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매입했던 주가가 하락했을 때 여유자금이 있다면 추가로 매입해서 매입단가를 낮출 수도 있다. 투자자금을 남겨두는 일을 잊지말라.

<대중은 항상 틀리고 있다>
대중은 진리보다 착각을 사랑하고 사물을 깊게 보려 하지 않는 속성이 있다. 당신이 얕고 표면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힘들다. 또 재료나 정보에 얽매여 있으면 주식투자에서 백전 백승하기 어렵다. 무엇보다도 거짓정보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중에서 벗어 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알고 행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
주식이 오를 때 [난 알고 있었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확한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매매해서 이익을 손에 넣는 것이다. 주식예측도 어렵지만 과감한 매매도 힘든 법. 예측과 함께 주식 매매를 실행으로 옮기는 훈련도 필요하다. 그래서 주식매매에는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어떤 기회든 표면적으로는 항상 불확실하고 부정확하다. 시세를 이기기 위해서는 불확실과 부정확 속으로 뛰어들어 성공을 끌어내야 한다.

<내림 시세의 매입은 바닥을 사지 않으면 이익이 적다>
주식에는 상승트렌드와 하강트렌드가 있기 마련. 상승트렌드일 때 주식매입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상승보다는 하강 기류 때 출동한다. 고가를 기록한 주식이 하강할 때 대시세를 잊지못하고 또 상승할 것 같은 기분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하강트렌드에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 바닥에서 사지 않으면 이익을 보기 어렵기 때문.

<시대의 취미에 맞는 미인이 아니어서는 안된다>
주식에서 말하는 미인이란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매력과 인기가 있는 주식을 말한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미인을 선택해야 하고 그 미인은 그 시대의 취미에 가장 잘 맞는 것이어야 한다. 미인이 아닌 주식이 인기를 얻기란 힘든 법.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주식을 샀는데 좀처럼 오르지 않는 이유는 미인이 아닌 주식을 샀기 때문이다. 천정이나 고가권에서 산 경우를 제외하고 미인주식은 기세좋게 쭉쭉 올라가기 마련이다. 미인은 어디서나 환영받는 법.

<미인은 소형주에 한한다>
사람마다 미인을 보는 기준이 다르다. 그러나 주식에서는 대체로 미인이 정해져 있다. 미인은 첨단기술, 고기술관련의 재료를 갖는 주식이다. 주식에 있어서 미인은 어디까지나 소형이고 매매상대로 강한 것이어야 한다. 첨단기술, 고기술 관련의 소형주, 소형재료가 주식시장의 미인이라는 의미이다. 대형주와 대형우량주는 미인이 되기 힘들다. 주식시장에서는 아담한 사이즈가 사랑받는 다.

<시세는 값의 고저이며 그 高(고)를 팔고 그 低(저)를 산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 중에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이익을 남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장사는 기민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익을 남기가 힘들다. 시대의 유행이나 변화에 재빠르게 순응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진지하고 꼼꼼한 것은 주식투자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진지하고 꼼꼼한 사람은 대부분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성격이라고 하겠다. 주식으로 성공하려면 유연하고 융통성 있으며 계산에 밝아야 한다.

<공격은 최대의 방어>
수비 축구, 수비 야구라는 말은 있지만 수비 주식이라는 말은 없다. 주식의 본질은 변화와 혼란이므로 수비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수비주식을 생각했다면 다른 방법으로 재산을 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주식투자는 적극적인 공격만을 필요로 한다. 신중하게 시작하되 바로 이때다 싶을 때 과감하게 공격을 감행해야 하는 것이다. 공격을 감행하다가 그것이 실패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신속하게 퇴각하라. 퇴각도 공격의 일종이다.

<우발심을 삼가하라>
시세를 판단할 때 感(감)도 필요하다. 하지만 우발적인 마음은 감이라고 할 수 없다. 시세의 움직임, 거래액 등을 충분히 조사한 뒤 비로소 주식 매매에 임해야 한다. 아무런 기준도 없이 단순히 우발심으로 사고 팔았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주식의 매매는 수고하고 성가실 정도로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세밀하고 주의깊은 매매를 하지 않으면 성공은 기대하기 힘들다. [욱]하는 심정에서 주식시장을 찾지 말라.

<시세의 실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斷(단)이라는 한자>
주식매매를 할 때 결단을 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이 결단을 빨리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손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공포 때문이다. 불안과 공포가 몰려올 때는 손해를 각오하면 된다. 그러나 손해를 볼 결심을 하기가 어디 쉬운가. 그러나 가끔은 그런 마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다.

<내마음에 맞는 것은 모두 독이고 내마음에 맞지 않는 것은 약이다>
감정이 내키는대로 매매했을 때 실패는 꼭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마음이 내키는 매매는 모두 독이 된다고 생각하라. 천정에서 사고 싶고 밑바닥에서 팔고 싶은 것이 인간의 자연스럼 감정. 천정에서 팔고 밑바닥에서 팔면 마음이 후련하겠지만 이것은 아주 잠시일 뿐 그 뒤에는 후회가 찾아온다.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는 점이다.

<큰 성공 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주가는 며느리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 그만큼 주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주식투자는 적당한 선에서 이익을 취한 후 미리 빠져 나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큰 성공을 거두었을 때 더 큰 성공을 기대하며 마음이 조급해질 수도 있다. 바로 그때를 조심해야 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 뒤 새롭게 투자에 나서는 것이 좋다.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잠시 한 호흡 쉬어가라.

<돌이 뜨고 나무잎이 가라앉는다>
우량주가 부진하고 내용이 좋지 않는 주식이 크게 움직일 때를 비유하는 말이다. 주가는 꼭 내용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 실력이 없어도 인기만 있으면 크게 움직이는 것이 바로 주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 좋은 주식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성공할 찬스가 줄어들게 된다. 우량주나 내용이 좋은 주라고 해서 특별히 안전한 것도 아니다. 우량주도 실적이 급격히 악화되어 적자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주식은 매우 짧은 시간에 인기에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엇이든 첫발이 중요하다>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주식에 있어서도 시작이 중요하다. 첫발을 잘못 내디디면 이익과 멀어지므로 가능한한 빠른 시간 내에 발길을 돌려야 한다. 시작부터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매매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충분히 조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정권과 고가권에 대한 판단, 시세의 강약, 거래액, 환어음의 취결, 재료 등을 충분히 조사해야 한다.
재료는 충분히 확인할 수 없으므로 큰 재료, 작은 재료 정도로만 파악해도 상관없으나 안정권이냐 고가권이냐 하는 것은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많은 투자가들은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주식을 사고 판다. 안정권인지 고가권인지 알 수 없을 때는 손을 대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먼저 준비를 하라. 첫발이 중요하다.

<젊은 시세는 눈을 감고 사라>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안정권인가 고가권인가, 시세가 젊은가 노령인가를 따져봐야 한다. 여러가지 지표를 조사하거나 차트를 잘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사항이다. 주식이 안정권이고 시세가 젊다는 것이 확인되면 망설이지 말고 사야한다. 시세가 오르기 시작하면 공연히 불안해진다. 불확실하고 약한 시기에 눈을 감고 사버리는 것도 주식투자에서는 중요한 일이다.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주식은 재료에 따라 오르내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세에는 시세 에너지라는 것이 있다. 시세는 에너지가 없으면 천정을 찔렀다가 떨어져 버린다. 시세를 시세에게 물으라는 얘기는 매일 시세의 움직임과 거래액을 잘 관찰하여 시세를 판단하라는 뜻이다.

<늦었다 싶을 때 다시 한번 돌아보라>
장세가 과열되어 있을 때는 대세를 타는 주식이 큰 이익을 안겨준다. 하지만 적당한 때 매수하지 않았다가는 천정에서 사게 될 수도 있다. 상투를 잡고 좋아했다가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이미 늦었다 싶을 때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한번 주변을 돌아보라. 그러면 거기에 분명히 실적에 비해 주가가 낮은 주식이 있게 마련이다. 앞으로 뛰어오를 주식을 발굴하는 것이 과열 장세에서 오를대로 오른 주식보다 훨씬 알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일석이조를 노리라>
아무리 주가 추세가 좋고 차트분석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도 기업 실적이 뒷받침 되지 않는 주식은 위험하기 마련이다. 분기나 반기별로 실적체크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우량기업은 연말에 배당 이득을 올릴 수도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기업실적이 뒷받침 되는 주식을 찾아라.

<결정적인 순간을 찾아라>
질 확률이 많을 때나 불투명할 때 승부수를 띄워서는 안된다. 평소 칼을 갈고 있다가 때가 왔을 때, 결정적인 순간에 나서야 한다. 그러나 한번에 모든 것을 걸면 안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걸었다가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되고 만다. 나누어서 투자하되 각각의 투자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찾으라.

<부피가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일반투자가들은 싼주식을 많이 갖기를 원한다. 비싼 주식을 갖기 싫어한다. 왜냐하면 적은 돈으로 많은 양의 주식을 갖고 싶기 때문이다. 주식의 수량이 많고 적은 것은 소용이 없다. 양보다 질. 부실주, 저가주를 잔뜩 사두었다가는 어느날 자신의 주식이 휴지가 된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큰 보따리에 반드시 좋은 게 많이 들어있는 건 아니다. 실속있는 주식을 사라.

<공들여 바닥을 만드는 주식을 사라>
주식투자를 할 때 욕심을 내거나 과격하면 안된다. 화끈한 것도 위험하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여유자금이 아닌 남의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게 되고 거기서 손해보면 또다시 빚을 얻게 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하고 철저하게 공들여 바닥을 만드는 주식을 사야 한다. 가끔은 공을 들이지 않은 주식의 시세가 더 돋보일지 모르지만 공들인 주식의 성공확률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다. 모든 대실패의 원인은 공들여 바닥을 만들고 있는 바닥주식을 사지 않기 때문이다. 눈앞의 시세에 이끌려 욕심을 내거나 과격하게 투자하는 일은 삼가하라.

<승부를 여유있게 즐기라>
승부를 위해 목숨을 거는 것보다는 승부를 즐길 때 뜻밖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 대폭락 투매와 같은 환상적인 패가 왔을 때 첫단추를 끼우고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리라. 때가왔다 싶으면 천정에 이르기 전에 미리 빠져 나오는 것이 좋다. 7부 능선 쯤에서 다른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남겨두고 나오는 여유를 보이라. 또 10% 미만의 승률밖에 없는 주식을 추격하여 매수하는 것을 피하라. 항상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자세가 중요하다.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주식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급등주 발굴이 모든 투자가들의 소망이다. 인기 테마 진단을 얼마나 정확히 하여 바닥권에서 매수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의 관건이다. 인기테마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경제변수나 증시변수를 과거보다 미래에 초점을 두고 재해석하는 습성을 가져야 한다. 주가의 변화가 일어나면 자신의 선입견을 버리고 물처럼 투자관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주도주로 소문나면 주가는 더이상 오르기 어려워진다. 큰 시세를 내는 경우는 소문도 없이 조용히 눈치채지 못하게 오를 때이다. 만인에게 정체가 노출되면 일반 투자가인 매수세력이 급격히 달라붙어 거래량이 급등한다. 반면에 이들 매수세력은 이익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매도 세력으로 돌변하므로 큰 시세를 내는데 필요한 매도 세력의 공백현상을 만들기 어렵다. 소문난 잔치보다 소문나지 않게 조용히 초대받았을 때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는 법이다.

<한판한판 진검승부를 하라>
주식투자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주식은 한판한판이 진검승부라고 할 수 있다. 9전9승을 했더라도 10전 때 9승까지 번 수익보다 더 큰 손실을 보면 10전 1패가 아닌 파산이 기다리고 있다. 주식투자에서 승리를 거두려면 치명적인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결정적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포착해야 한다. 손자병법의 최고수는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한다던가. 한판한판 진검승부를 해야만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고독이 성공을 불러온다>
각광받는 인기주를 외면하고 홀로 고독하게 거꾸로 행동하기는 참으로 힘들다. 인기주를 팔고 모두가 거들떠 보지 않는 소외주를 사는 일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가가 떨어질 때 따라서 팔고, 주가가 상승할 때 매수하는 것은 고독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과감히 매수하고 남들이 매수할 때 매도할 수 있는 용기와 신념이 필요하다. 목표치를 기다리는 것도 고독한 일. 고독한 투자자에게 승리가 온다.

<실패에 교훈이 담겨있다>
세계 최고의 주식 명인도 적중률이 60% 미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명인들은 [주식투자만큼 실패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세계는 없다]고 말한다. 주식 실패는 세계 최고의 명인들도 늘상 겪는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왜 억만장자가 되었는가. 실패했을 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그 실패에서 교훈을 찾았기 때문이다. 치명적인 실패를 했더라도 좌절하지 말라. 교훈을 찾아 노력하면 당신도 명인반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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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RSI는 경험상 단기추세보다는 지수나 종목의 일봉상 큰 흐름을 읽어내는데 유용합니다.

특히 상승추세중 지수의 고점 (변곡점)이 도래함을 판단하는데 비교적 유용하며 잘 맞습니다.

판단하는 법은 RSI만의 다이버전스(Divergence) 를 보는 것인데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지수상으로는 전고점을 돌파하였으나 RSI 지표상으로는 고점을 높이지 못한다던지
반대로 지수상의 저점을 갱신하거나 저점에서 머물더라도 RSI 지표상으로 저점이 높아지는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발생시 변곡점을 예측해 볼 수 있으며 
단기적인 추세보단 중기적인 추세 파악에 유용합니다. (큰그림)

가장 큰 예로 지수 2000 대의 고점을 몇번 찍을당시 RSI 지표로는 정확하게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였고
그뒤로 시장은 하락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래는 기본적인 보조지표 RSI에 대한 이론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상대력 지수)

RSI(상대력 지수)은 J·W·와일드(미국·테크니컬 애널리스트)가 개발된 기술 지표입니다.
과거의 가격변동폭에 대한 상승폭의 비율을 그래프화한 것으로
RSI의 견해는 과매수/과매도, 역행 현상, 시세의 강약 등입니다.


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하는 기준

·RSI가 70%이상때가 과매수
·RSI가 30%이하때가 과매도


RSI로 알수있는 것

RSI역행 현상 - 역행 현상은 트랜드의 종식 또는 트랜드 전환의 싸인

주가는 상승(하강)하고 있지만RSI는 하강(상승)해 RSI가 가격변동과 역행하고 있는 상태로 주가가 천정권/바닥시세권으로 추이하고 있을 때의 역행 현상이 신뢰도가 높습니다.

시세의 강약 확인

RSI가 50%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계산 기간내는 가격하락폭보다 가격 상승폭이 컸던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50%이상에서는 주가가 상승 경향에 있고 50%이하에 있으면 주가는 하강 경향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 RSI 차트분석

인터파크의 차트 RSI가 과매수 구간(과열)이면 어김없이 상투, 과매도 구간이면 매수 타이밍이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RSI의 계산방법

N일간의 가격 상승폭평균÷(N일간의 가격 상승폭평균+N일간의 가격하락폭평균)×100


이런 기본적인 이론도 물론 알아야 하겠지만

어떤 종류의 보조지표라도 실전에 적용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다이버전스의 여부입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 신호를 잘 파악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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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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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분석의 유형은 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으로 나누어 집니다.

기본적분석증권의 내재가치를 발견하고 이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을 비교함으로써 적절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려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술적분석증권가격이나 거래량의 추세와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특정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본적 분석에서 중요한 PER, ROA, EPS, BPS, PBR, ROE 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당순자산(BPS, Book-value Per Share)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기업의 수익과 관련된 용어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이 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수익과 관련된 대표적인 지표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총자산이익률(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수치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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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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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말그대로 주식이 없는 상황에서 현금을 담보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선물거래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는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개인 및 기관, 외국인에 대해서 공매도를 금하고 있습니다.

대주(대차)거래는 말그대로 주식을 빌리는 것입니다.(빌려서 판다)

대주거래외인,기관에게 허용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도 국내 몇몇 증권사에 한해 신용계좌에서 대주거래를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공매도처럼 3일안에 결제해야 한다 이런건 없습니다.

(사서갚아야하는) 기간에 있어서, 기관,외국인은 거의 무제한이라고 보셔도 되고, 개인도 신용거래기간동안 할수 있으므로, 공매도보다는 매수의 압박으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와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시장에서는 외국인들사이에서 대주거래가 상당히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증권선물거래소에 가시면 종목별로 대주잔고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결국 두가지 모두 주가의 하락을 예상하고,
팔고난후 하락시 되사서 시세차익을 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대차(대주)거래는 크게 보면 일종의 공매도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차거래대주거래의 구체적인 차이점 입니다.

 ★ 대차거래 <loan Transaction>

  증권회사가 고객과의 신용거래에 필요로 하는 돈이나 주식을 증권금융회사가 대출하는 거래를 말한다.
주식 신용거래에서는 증권업자가 고객에게 매수대금이나 매도증권을 빌려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증권회사 자체 내에서 조달 할 수 없는 부분은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빌려서 고객에게 빌려주게 되는데 이와 같은 증권회사와 증권금융회사 간의 거래를 대차거래라 한다. 


 ★ 대주거래 <Stock loan >

  고객으로부터 일정한 보증금을 받은후 주식매도시 주식을 빌려주는 것으로 주식을 증권회사 또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대여받는 것이다. 결국 고객이 높은 가격에서 주식을 빌려 주식을 매각한 후 향후 이를 낮은 가격에서 매입. 상환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를 말한다.

 


대차거래 대주거래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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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느긋하게...

주식을 매수할때...첫 배팅은 전체 자금의 50% 이하로 하는 것.

즉, 50%는 항상 현금으로 총알로서 보유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주식을 매수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차익실현을 하거나 물렸을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성공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심리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한 판단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입니다.

만약 풀배팅 혹은 신용 미수를 사용한다면
매도의 시점이나 손절의 저점까지 오더라도 이성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기 힘듭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서 수익중일때는 욕심이란 놈이
손실중일때는 미련이란 놈이 마음을 지배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끝가지 살아 남는 고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지키는 원칙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분할매수분할매도 입니다.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해야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고
수익중이라면 안전한 수익 극대화의 찬스를 혹시 실수로 물렸다면 빠져나올 찬스를 노릴 수 있습니다.

50%의 현금...50%의 여유...아직 전세의 흐름을 바꿀 총알이 남아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며, 심리적인 안정이 배팅시 성공확률을 높여 줄 것입니다.

욕심을 줄여야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습니다.

이 원칙을 지킴으로서 욕심을 줄일 수 있고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 접금 함으로서 이성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남은 50%는 언제 넣느냐...50%는 어설픈 물타기에 쓰면 절대 안됩니다.

첫 배팅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손절해야 합니다.

첫번째는 첫 배팅이 성공하여 어느정도의 수익이 안정적으로 난 후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눌림목 부근에서 입니다. (수익의 극대화)

이때는 남은 금액을 다 넣더라도..그것이 실패하더라도 빠른 손절로 그동안의 수익중 대부분을 챙겨나올 수 있을 경우 입니다. 

두번째첫번째 배팅에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물려서 손절을 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탈출 보험)

손절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진 이때는 최저점이 올때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그래서 추세가 턴하는 확실한 최저점에서 한번에 배팅하여 단가를 낳춥니다.
그리고 기술적 반등시 본전 혹은 약간의 수익으로 빠져나오는 보험적 성격인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 할점은 최저점의 배팅을 했는데 그것이 최저점이 아니라면 두번째 넣은 배팅금액 만큼은 무조건 다시 빼야 합니다. 진정한 최저점을 다시 노리기 위해서 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을때 종종 크게 손실을 보곤 합니다.

 주식 매매계좌 관리에서 시작해서 계좌관리에서 끝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계좌관리가 중요하며 한방의 헛된 욕심을 줄이고 적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성공을 지름길 일 것입니다.

현재 매매에서 수익이 잘 나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항상 50%의 현금은 보유하고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한다는 이 원칙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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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 서킷브레이커란?

주식시장에서 갑자기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른 말로 '주식거래 중단제도'라고도 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유래

1987년 10월 이른바 '블랙먼데이(Black Monday)'라고 물리는 미국 증시 사상 최악의 주가 대폭락사태 이후 주식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발동과 제한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게 됩니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1일 1회만 발동 가능하며, 오전 9시 5분 부터 오후 2시 20분 사이에만 발동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해제

서킷브레이커 발동 30분 경과 후 매매가 재게됩니다.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사이드카 (Sidecar) 

○ 사이드카란?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으로,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사이드카 발동과 제한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코스피 5%, 코스닥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될 때 발동됩니다.
하지만 장개시 5분이 지나기 전인 9시 5분 이전과, 장 마감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사이트카 발동은 1일 1회에 한합니다.

○ 사이드카의 해제

발동 5분 후 자동 해제되어 매매체결이 재개됩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 증자란?

증자란, 말 그대로 자본을 증가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출자전환, 유상증자 등의 방법으로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유상증자란?

유상증자는 신주배정 기준일자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주주에게 일정 가격으로 청약을 할 수 있도록 배정을 한 뒤 대금을 받고 청약케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주식발행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시키는 방법으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과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 중 하나이나 거래량이 늘어나 주가 수급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여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악재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무상증자란?

무상증자란 주주들에게 주식대금 납입 의무를 부여하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눠주는 주식을 무상주라고 하며 이런 무상주 발행으로 인한 증자를 무상증자라고 합니다. 자본 조달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사내 유보의 적정화와 주주에 대한 자본이득의 환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업 총자산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으며, 해당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일정한 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주식을 지급합니다. 공시된 신주 상장일에 증권계좌로 자동 입고됩니다. 주주입장에서는 댓가없이 보유주식 수가 증가하게 되는 일이므로
상증자는 단기적으로 주가상승의 촉매로 작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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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법보다 덜 중요하다고 대부분 생각하시는..(실제로는 더 중요한...)
주식마인드에 대해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이번 칼럼은
대다수의 초보분들이 손절과 관련해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식에 물려있는 분들에게

 주가가 내려오는데 왜 손절하지 않으셨어요?...라고 물어보면

 10명중에 9명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초돌이 :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구요."

음..그래서요?;;

초돌이 :  "그래서 이번에도 팔면 다시 오를것 같아 떨어지는데도 그냥 놔두었어요."

헐~만약 안오르고 그냥 더 흘러내리면요? -0-

초돌이 :  "그럼...팔아야죠..;"

그럼..언제요? ;;

초돌이 :  "글쎄요...-_-"

그러다 손실이 너무 크지시면 어쩌시려구요? ;;

초돌이 : "기업이 망하기야 하겠어요? 묻어두고 장투해야죠....


네...기업은 안망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동안 마음은 아주 피폐해 지실걸요.. -_-


공감 가시나요? ^^;


물론 여기서 말하는 손절의 손절선은 매매 성향에 따라 다른 것은 당연히 아시리라 봅니다.

단타라면 1%, 3%, 5% 내외일 것이고..

스윙이나 단기투자라면 5일선이나 20일선...등

중기나 장기 투자분이시라면 추세선이 꺽일때..등 일겁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미 적절한 손절선이 깨졌는데도 안팔고 물려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손절을 하지 않고 기다린경우...운이 매우 좋다면 다행히 반등을 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반등하지 않고 더 하락해서 손실을 키우거나

조금 하락한 후 지루한 횡보나 등락을 반복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난후야 다시 올려주던지 올리는 척하다 매수가까지 못가고 빠지던지 대부분 그럴 것입니다. 

여기서 공통적인 것은 주도권이 이미 세력에게 넘어가 버려서 맘 고생은 무지무지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걸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미리 정한 손절선이 무너지면 미련없이 칼 같이 손절 해야지요.



초돌이 :  "
그럼 손절 후 다시 오르면 어쩌나요? -0- " 

다시 사면 되지요!! (버럭~)

초돌이 :  "전 손절하면 짜증나서 관종 삭제해 버리는데요? ;;"

관종삭제를 하신다니...마음도 넓으십니다.

저라면 보고 있다 다시 복수할 생각에 수시로 째려볼거 같은데요. ㅎㅎ


이해 하셨는지요?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것 같이 느껴진다고 잘못된 시점에 매수를 한 후 물려도 마냥 들고 있다가 확정손실이 나던가 아니면 매우 운이 좋다면 다시 본전이나 수익을 내는 거 따위에 기대하는 것은 칼자루를 이미 세력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사고의 전환을 하셔야 합니다.

사고나면 떨어지더라....
잘못된 매수시점에서 손절을 않하셨기 때문에 떨어진 것 입니다.


팔고나니 오르더라...

다시 시세를 줄때 사지 않았기 때문에 팔고나니 오른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 입니다.


아무도 손절후 다시 사지 못하게 말린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를 연결지어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그래서 팔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나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매실력을 더 윗 단계로 끌어 올리고 싶으시다면 스스로에게 절대 관대하셔서는 안됩니다.

냉정히 판단해야하고...

매매에 실패한건 내 잘못으로 실패한 거라고 인정할 수 있는 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도 오늘 손실을 입었거나 손절한 종목은 쳐다도 안본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왜 손절을 하게 되었나..왜 손실을 입게 되었는가에 대한...
 

최소한 실패한 종목에 대한 매매복기를 하셔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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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 시장만큼 심리가 크게 작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능숙하고 실패하지 않는 세력은 개미들의 심리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저가에 매집한 물량을 고가에 떠넘기는데 특화된 사람들이지요.

또한, 뛰어난 슈퍼개미(일명 고수나 선수들...) 역시 세력 심리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대다수의 일반개미들을 농락하는 세력 작업현장에서 주가 파동의 무릎에서 살짝 편승하여 세력보다 한발앞서 어깨에서 먼저 챙기고 나올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그만큼 서로 속고 속이는 강호와도 같은 곳이 바로 초보님들이 입문한 전쟁터 주식시장 입니다.

그만큼 어느 누구도 믿지 말고 스스로의 실력을 길러 오직 자신만을 믿어야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이번 칼럼은 이런곳에서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역지사지 즉, 역발상의 사고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1. 대세 상승의 시기. 사상 최고점 돌파 랠리. 이제는 주식을 해야 돈을 번다..등등의 뉴스, 분석이 나올 많이 나올 경우

현재가 단기 고점이 되진 않을까?

- 곧 조정이 오지 않을까?

- 내가 사면 딱 물리지 않을까? 저점에서 물린 것은 회복 기대감이라도 있으나 고점에서 물리면 떨어지는 칼날이 되어버린다

- 과연 지금사면 장투를 하기 적절한 시기일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고점에 사서 장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판단일까?


2. 뉴스에서본 대형호재 기사 & 증권사의 추천 & 목표가 상향 등등..을 보았을 경우 (특히,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있을 경우)
 

이미 주가에 선 반영된것이 아닐까?

- 발표시점이 이미 고점이 아닐까?

- 세력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 기관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3. 연 상한가를 이미 친 저가의 급등주를 보았을 경우(이미 바닥에서 몇배 급등한 시점)

- 이제 세력이 슬슬 털때가 되지 않았을까?

- 급등한 만큼 급락도 큰법인데 내가 물리진 않을까?

- 만약 매수후 급락 한다면 손실을 최대한 적게보고 던질 결심이 되어 있는지?

- 고점에서 발표하는 호재일 경우 털기위한 미끼는 아닐까?

가장 위험한 기법중 하나인 상한가 따라잡기를 할수있는 레벨이 되는가?

 
4. 주가가 지속적인 하락으로 싸보일 경우 (물타기의 유혹)

 - 바닥 밑에 지하실..지하실 밑에 땅굴이 있는게 아닐까?

물타기 시점에서 또 빠지면 손실을 몇배로 늘어나지 않을까?

확실한 반등을 장담할 수 있는가? 장담할 수 없다면 추세가 확실히 돌아선 후 물타기를 해도 늦지 않다.

 
5. 유료까페 전문가의 종목 추천 및 분석을 보았을 경우 (전문가라고 다 실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이 사람은 주식해서 정말 돈을 번 사람인가?

- 돈을 벌었으면 왜 굳이 이런일을 할까?

- 망하고 어쩔수 없이 애널이 된 건 아닐까?

- 정말 믿어도 될만한 사람인가?

- 확정형(무조건 간다, 점상, 몰빵, 대박)의 말투를 사용하여 뇌동매매를 조장하지는 않는지?

- 추천종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방안과 A/S를 알려 주는지?

- 성공한 종목만 내세워 수익률을 과장하여 광고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기


* 주식 시장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신 뿐...항상 표면 그대로의 정보를 한번 꼬아서 생각해보는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돈받고 종목은 던져 줄 수는 있지만 그 종목으로 손실이 날때 책임져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뿐...

* 손실을 봐도 내가 보고 물리거나 깡통을 차도 혼자 감내해야 합니다.

* 누군가만 무조건 믿는 다는것은 내 소중한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 낚아 주기만 기다리기 보단, 스스로 낚시하는 기술을 익혀서 월척을 낚아 보아야 합니다. (시행착오는 다 재산 입니다.)

* 손실로서 배우는 수업료는 최대한 적게 내시기 바랍니다. 내는 횟수(실패)를 줄일 수 없다면 액수(배팅)을 줄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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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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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


투자를 하기 위해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을 아주 큰 범위에서 나누어본다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눌 수 있음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기본적 분석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그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를 계산해내기 위한 접근 방법입니다.

"
이 회사는 실적이 어떻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얼마이며 올해 들어올 현금은 얼마이기 때문에 주가가 얼마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이 종목의 주가는 얼마이니 매수/매도해야 한다"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이런 식의 분석방법이 바로 기본적 분석입니다.

증시를 보면 삼성전자 주식은 50만원인데 현대자동차 주식은 5만원임을 보게 됩니다.
롯데칠성의 주식은 100만원인가 하면 코스닥의 어떤 주식은 500원인 주식도 있습니다.

왜 똑같은 주식 1주인데 그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요?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보다 10배 좋고 롯데칠성은 코스닥 기업보다 2000배 좋은 회사이기 때문입니까?
그리고 롯데칠성은 삼성전자보다 2배 좋은 기업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회사가치가 100 억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런데 삼성전자의 소유권이라고 할 수 있는 총 발행 주식이 100주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이론적으로 얼마입니까? 바로 1억원입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무상증자 등을 통해 발행주식수를 100배로 늘렸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1억원의 100분의 1인 1백만원이 되겠지요.

주식의 가격은 이론적으로 이렇게 산출됩니다.

 즉 회사의 가치를 회사의 소유권인 발행주식수로 나누어본다면  한 주식의 적정가격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치가 1억원인 회사라 하더라도 발행주식수가 10주에 불과하다면?
주식 1주의 가격은 1천만원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의 가격만을 가지고 회사가 좋다 나쁘다를 판정할 수 없는 것이며
같은 주식1주인데도 어떤 종목은 100만원이고 어떤 종목은 100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이니 그 개념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기본적 분석이란 위에서 얘기한 식으로

회사의 내재가치(펀더멘털 이라고도 하죠)를 계산해내는 분석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증권사 리포트 등에서 접할 수 있는 PER(주당순익비율)이 얼마니 PBR(주당순자산비율)이 얼마니 부채비율이 200%니 하는 어려운 개념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개념들에 미리부터 신경을 쓰기 전에 정말 중요한 것. 이런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주가란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새롬기술(현 솔본)


1999년에서 2000년에 IT 주가 버블시에 새롬기술(현 솔본)도 삼성전자도 다같이 30만원대 였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솔본은 5천원정도이고 삼성전자는 50만원 정도입니다.

무엇이 5년이란 시간동안 두 종목의 주가를 100배 가까이 차이나게 만들었습니까? (증자는 무시)

바로 기업의 실적과 가치입니다. 

IT붐에 대한 기대감과 인기 등의 요인이 단기적으로 두 종목의 주가를 비슷하게 형성했을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의 실적과 가치가 다른 두기업의 주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왜 코스닥의 퇴출직전 자본잠식 기업의 주가는 몇백원이고 롯데칠성의 주가는 100만원입니까?

그 이유는 주가란 결국 그 회사의 가치를 따라가게 되어있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가 기업의 가치를 분석해야 하는, 즉 기본적 분석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왜 기본적 분석이 필요하고 투자하는 회사의 가치를 알아야 하는지 이해를 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회사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가치를 판단한다고 할때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특허권을, 우수한 인재를, 브랜드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수치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점이 기본적 분석의 약점이며, 우리가 기술적 분석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법들을

동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즉, 어느 누구도 해당기업의 정확한 가치를 산출해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A라는 회사가 매년 1억의 순익을 올리고, 앞으로는 이익이 늘어날 것 같고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과 공장 등의 가치가 1억이고 배당으로 한해에 5천원씩을 주고있다면 이 회사의 가치가 2억이라면, 또 주가가 5천원이라면 싸다고 생각하십니까, 비싸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지고 있는 돈만해도 1억원이고 매년 1억씩을 순이익으로 남기고 있고 배당도 준다면
분명 이 회사의 가치는 최소한 2억은 넘고, 주가 또한 5천원은 넘는다는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기업의 정확한 가치는 산출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올 수 있지만
어느정도 수준보다는 높다는 식의 공통된 의견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삼성전자의 주가가 50만원이어도 주가가 비싸다는 이유로 폭락하지 않는 이유이며 코스닥 종목의 주가가 300원이어도 주가가 싸다는 이유로 오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쉽게 이해가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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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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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

앞서 말한대로 이동평균선은 주가 후행성을 가진다. 두 개의 이평선을 이용해서 만든 MACD는 이평선보다는 선행성을 가지나 역시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지표가 MACD 오실레이터 이다. 오실레이터는 MACD와 시그널 지표를  차감한 것으로 막대그래프로 표시한다.

MACD 오실레이터 = MACD - MACD 시그널 

MACD 값이 시그널 값 위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는 양선 막대로 표시되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의미한다. 반대로 시그널선 밑에 MACD가 위치할 때는 주가가 하락세를 보인다.  

MACD 매매기법에서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일 때 매도한다. 그 때 오실레이터는 제로 (0) 이다. 오실레이터 모양을 보면 데드 크로스 이전에 이미 양봉 막대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오실레이터의 선행성을 의미한다.

위에 그래프에서 MACD와 시그널선의 골든크로스는 오실레이터 그래프 음봉이 꼭지점을 찍고 난 뒤에 한참 있다가 났다. 

오실레이터가 양봉이든 음봉이든 막대 크기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경우 시세의 반전을 의미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식 매매에 있어서 오실레이터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의 주시하면 매매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오실레이터 매매기법>

(1) 오실레이터가 0선을 상향돌파할 때 : 매수  (MACD와 시그널선이 골든 크로스)

(2) 오실레이터가 0선을 하향돌파할 때 : 매도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3) 오실레이터의 다이버전시

위 그래프에서 주가는 하락세로 저점이 낮아지고 있으나 오실레이터는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로 주가와 지표가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이 때는 추세 반전이 예상된다.  비단 오실레이터 만이 아니라 위에 그래프에서 MACD 역시 다이버전시가 났다.


(4) 오실레이터 추세 전환 실패

오실래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추세가 바뀌면 주가 흐름도 바뀔 확률이 높다. 그런데 추세 전환에 실패할 경우 (양봉에서 음봉으로 전환 후 곧바로 다시 양봉으로 바뀌면서 상승추세가 강화될 때)  기존 추세의 강화로 인식해야 한다. 이 때는 이전 포지션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실레이터를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유의점>

오실레이터가 기준선인 0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상향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 매매 기법은 MACD와 시그널선만 갖고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다이버전시 기법도 마찬가지다.

오실레이터 활용은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면서 매매에 있어서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활용하는게 좋다. 양봉 막대그래프가 계속 커지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때 상승세가 힘을 소진했다고 보면 된다. 역으로 음봉 막대그래프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국면이 오면 하락세가 멈추는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이러한 모양새의 변화를 통해 단기 매매자들은 이평선이나 MACD 보다 더욱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오실레이터는 예민한 지표여서 잦은 속임수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막대그래프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된다. 오실레이터는 MACD에 대한 선행지표로서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크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에 있어서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실레이터 막대그래프 기울기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줄 때를 포착하는 기술을 읽혀야 한다.  MACD를 한발짝 선행하는 보조지표로서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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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한계 -- 이동평균선에서 태생한 때문

MACD는 기술적 분석 지표 중 비교적 안정적이고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MACD에 대한 완벽한 이해만으로도 매매 타이밍에 있어서 큰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오늘은 MACD를 활용한 매매기법 중에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방법론에 대해 살펴보겠다.  

먼저 MACD라는 지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시 한번 환기해 보자. MACD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 두 개의 값을 통해 계산된다. (MACD = 단기 지수이동평균 - 장기 지수이동평균) 따라서 MACD는 이동평균선이 가지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이동평균선은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며, 아주 중요한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 설명할 기회를 갖을 생각이다. 우선 이동평균선이 어떤 약점을 갖고 있나를 간략히 살펴보고 들어가자. 

이동평균은 n일의 주가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이라고 하면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을 말한다. 이동평균선은 이렇게 계산된 5일간 이동 평균한 값들이 그린 궤적을 의미한다. 20일 이동평균선은 당연히 20일간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이다.  이동평균선은 통상적으로 5, 20, 60, 120, 240 일선이 자주 사용된다.   왜 그럴까?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일주일간 주가가 움직이는 궤적이다. 우리 증시는 일주일에 5일이 열리기 때문에 5일 이평은 곧 주간 단위로 주가가 움직이는 모양새를 대표한다고 보면 된다. 20일 이평은 한달간 이평선이 된다. 20일 이평은 아주 중요한 선으로 받아들여지는 지표다. 강한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은 대부분 20일 선을 깨지 않으며, 이 선에 오면 강한 반등 탄력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혹자는 20일 선을 다이하드 (DIE HARD)선 - 뒈지기 힘든, 깨지기 힘든 이평- 이라고도 한다. 60일 이동평균선은 보통 중기선이라고 한다. 3개월간 주가 흐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120일선은 6개월 주가 흐름이다. 경기선이라고 한다. 경기가 꺾이는지 여부는 6개월 정도면 알 수 있다. 만일 이 선이 고점을 찍고 주가를 하향 돌파하면서 꺾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앞으로 경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주가는 항상 실물 경기에 선행하기 때문이다. 

이평선들의 정배열 모습 --- 그림에 커서 놓고 클릭하면 큰 그림 나옵니다. 

  

이 그래프는 2007년 3월 일봉상 정배열이 완성되었다. 이 때 가격이 5만원. 그리고 난 뒤에 이 주식의 흐름을 주봉으로 보자. 일 년 만에  주가는 5만원에서 44만원으로 튀어 올랐다. 대체에너지 대장주인 동양제철화학이다.  위에 그래프는 일봉이고 아래 그래프는 주봉이다.


 

이동평균선이 내포하는 의미는 뭘까요? 

이동평균에 대한 기계적 계산과 개념은 이처럼 쉽다. 중학교 수학만 배우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그게 전부인가?  만일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한다면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5일전부터 오늘까지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보다 오늘 주가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쩌라구? 그건 다 아는 사실아냐?  뭘 새삼스럽게 나불대냐구?  바로 이 지점에 이동평균선이 지니는 핵심이 위치한다. 최근 주가가 최근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한다는 사실은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돈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이 대부분 먹었다는 사실은 최근에 매입한 사람들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가가 오르는 것을 지켜 보면서 행복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점이다. (주가가 5일선 위에 있다고 해서 최근 5일간 매수한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본 것은 아니다. 장중에 아주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균적이라는 말을 썼다)  투자자들은 자신이 주식을 사고 나자마자 주가가 빠지면 두 가지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곧바로 신경질적으로 손절매하는 부류와, 체념하고 장기 투자 모드로 전환해서 내팽게 쳐놓는 부류.  데이트레이더라면 전자가 훨씬 올바른 투자습관을 가진 자다. 

 

다시 주가가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자. 최근 5일 동안 매매한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이 지속되는 한 매입한 사람들은 수익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부풀어 있을 것이다. 굳이 이익이 났는데 매도키를 누르지는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 주가가 올라가면 매물이 나올 것이다. 문제는 5일선 위에 있는 주식은 최근 5일간 매매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정해서 볼때, 매도의향을 가진 자보다 매도하지 않고 지켜볼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기 매수자들이 있는 상태에서 매도 의향보다는 보유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상황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가가 상승할 압력이 더 높다고 한다. 

정배열 주식을 매매해야 하는 이유

만일 주가가 20일 이동평균 선 위에서 위치한다고 가정하자. 5일과 마찬가지다. 20일 동안 이 주식을 매수했던 대부분 사람들의 매매 가격 평균 보다 주가가 높다는 것임으로 최근 20일 동안 대부분 매입자들은 이익이 난 상태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무려 한달간 매매한 사람이 대부분 해피한 주식이라면 매도 보다는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60일선 위에서 주가가 논다면 당연히 최근 3개월간 주식을 산 사람들 입이 모두 빙그레다.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봐라, 6개월간 투자자들이 모두 희희낙락이다. 어떤 주식이든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있는 주식을 뚜들겨 보면 강한 상승 기조를 보일 것이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동평균선의 정배열을 말한다. "주가 - 5일 -  20일 - 60일 - 120일 이동평균선" 이  높은 순서대로 우상향으로 배열되어 있는  모습을 정배열 이라고 한다. 더할 나위없이 바람직한 그래프다. 

우리는 왜 주가와 이평선들이 정배열 된 주식에 주목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매수 매도 압력 문제와 관련 된다. 생각해보자!

역으로 주가가 5일선 밑에 위치한다고 가정할 경우 5일 동안 매매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다마에 열이 잔뜩 받아 있을 것이다.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기 일보직전이며 데이트레이더라면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매도키에 손을 살짝 올려 놓고 있을 것이다. 매도 압력이 매수압력을 능가하는 시점인 것이다. 주가와 5일선이 괴리를 더 심화시킬 경우 5일선을 놓고 매매하는 초단기 데이트레이더는 시장을 떠난다. 이 때 주가는 더 빠진다. 그럼 주가가 20일 선 밑에 위치한다면?  앞에서 설명을 역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최근 한달간 매매한 모든 사람이 불행하다. 60일 이평선을 하회했다고?  세달간 주식을 매매한 사람들 재수 옴 붙었다고 봐야 한다. 120일선을 하회한 주식은 반년간 모든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 주식이다. 이런 주식이 오르기 쉽겠는가?

만일 주가가 20일선을 하회하고 있다가 20일 선을 뚫어낸다고 가정하자. 이것은 무슨 의미를 갖는가?  20일간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이 손실을 보다가 매입가 근처에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빠져 호가창을 보며 욕설을 퍼붓던 투자자들이 본전만 오면 팔고 떠나겠다고 다짐했던 가격에 온 것이다. 당연히 매물이 나온다. 따라서 20일 선을 뚫기는 쉽지 않다. 만일 60일 선을 뚤어 낸다면 3 달 동안 사람을 엿먹인 주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원성이 자자했고 매물도 더 많다. 주가가 20일선을 뚫기보다 60일선을 돌파하기가 어려운 이유다. 그만큼 썩은 매물이 넘쳐나기 때문에.  주가가 120일선을 상향으로 뚫어낸다는 것은 장기적인 시세가 완벽하게 반전했다는 것을 말한다. 대주주를 제외하고는 6개월 이상 장기보유는 하지 않는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앞으로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기 때문에 주가가 훨훨 날라가는 것이다. 120일 선 위에 썩은 매물이 없기 때문에 상승 탄력은 강하게 붙는다.


이동평균선의 치명적 단점 -- 후행성 (time-lag)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5일 이전 가격을 평균한 것이다. 따라서 과거 데이터를 써서 계산한다. 20일 이평은 과거 20일 과거 주가 자료를 평균한다. 즉, 이평선 매매기법은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을 통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려는 점에 약점이 존재한다. 5일전 주가보다 오늘 주가가 가장 중요하다. 이평선들은 그동안 주식 매매에 참여해 온 투자자들의 발자취다. 과거는 오늘을 규정 짓는다. 마치 현재가 미래를 규정하듯이. 현재의 나의 행동은 미래의 카르마가 되고, 과거에 내가 저지른 업보는 현재의 카르마로 작용해서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 따라서 과거는 중요하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현재 이 순간 내가 쌓는 선한 업보는 나의 미래를 규정하기 때문이다. 주가도 마찬가지다. 어떤 기업이 있다고 치자. 과거에 실적이 엉망이었기에 오늘 주가가 낮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영업을 잘하면 내일의 주가는 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다. 현재 주가가 중요하다. 현재 이 기업이 과연 미래에 어떤 실적을 내놓을지가 중요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진행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동평균선은 과거 지향적인 기술적 분석 도구다. 이평선이 주는 의미 맥락은  앞서 지리하게 쓴 것처럼 과거에 투자자들의 애환을 담은 발자취를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평선이 던지는 의미를 무시해서는 결코 안된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실전 매매에 임해야 한다.


MACD -- 이평선의 후행성을 어떻게 보완하나? 

MACD 지표는 이러한 이평선의 단점을 고스란히 유산으로 물려 받은 지표다. 따라서 당연히 주가에 비해 후행적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평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앞서 포스팅한  "주식 차트분석 MACD(1) - 다이버전시 및 볼린져밴드 매매기법"  도 후행성을 보완하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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