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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

옴니아2, 아이폰 등 막강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출현함에 따라 유저층이 급속히 증가되면서 삼성, LG, 애플사의 기업간의 하드웨어 대결 못지않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사용하는 대한 관심 역시 크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통사의 요금제 인하방안 중 하나로 내어놓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에 대해 말해 보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최적의 요금제인 것 같은 착각을 주고 보조금이라는 족쇄로 선택권 마저 없는 마지못해 사용하도록 만드는 요금제가 지금의 현실이다.

아래는 이동통신 3사가 내세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이다.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 비교
통합요금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LG텔레콤의 요금제가 그나마 저렴하며(이것의 이유는 원래부터 데이터 요금제는 LG텔레콤이 싸다) SK와 KT의 경우 요금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무선인터넷(데이터 패킷) 제공 용량을 준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정말 1GB 이상의 데이터 패킷 용량이 필요한가?

필자가 상당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결과를 보자면
웹에 접속한채 실시간 동영상을 본다던가 실시간 라디오 방송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뻘짓?만 하지않고 순수한 웹서핑과 메일확인 등의 무난한 기능만 즐길 경우 한달에 500M면 충분하고 1G면 하고싶은 것을 다 하고 다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위의 요금표는 의도적일지는 모르나 용어 선택 자체가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원래 무선인터넷이란 와이파이(WIFI)를 말한다. 그러므로 표에서의 무선인터넷은 데이터 패킷 요금제로 정정 하는 것이 맞다.

요즘 나오는 옴니아2나 아이폰 등 인기있는 고사양 스마트폰은 대부분 와이파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앞으로도 포함되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므로 서울 등의 대도시일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많고 집에서는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유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므로 실제로 유료비용이 드는 인프라망에서의 데이터 패킷을 사용할 일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이자 장점은 바로 와이파이(WIFI)를 통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이것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이라면 위의 요금제를 사용할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단 것이다.

위의 통합 요금제를 써야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보조금 때문일 것이다.
만약 보조금이 걸린 요금제가 아니라면 필자라면 저 패키지 요금은 사용하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통사 3사중 가장 저렴하다는 LG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보자

OZ 오즈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

만약 LG텔레콤 유저라면 데이터요금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이유는 위에 글에서 설명을 했으므로 생략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적당한 금액의 통화요금제와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신청하면 될 것이다.(타사에도 LG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비슷한 요금제가 있다.)

필자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 스마트폰은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기능이 제공되며, 집에서 할 경우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무료이다.

- 인프라망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통한 인터넷시 동영상이나 음악방송 같은 뻘짓? 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해도 0.5G~1G면 충분하다.

-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이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정액 데이터요금제중 가장 저렴한 것과 자신의 통화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 보조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마트폰 통합요금제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정책에 대한 이동통신3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요금제에 마치 상당히 저렴한듯한 착각을 주는 요금제 또는 싸게 해줄테니 노예계약 같은 약정을 걸어야 하는 등...
이것이 요금을 할인 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가 무엇일까요?


소비자는 언제까지나 속아주는 바보가 아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진심을 보여줄 수 없는 가짜 할인 요금정책은 언젠가 부매랑이 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유저를 위한 요금제 인하정책에 공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공해주는 이통사가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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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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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WINDOW 7) XP모드 사용하기

윈도우7
프로페셔널울티메이트 버젼에는 'XP모드'라는 기능이 존재합니다.(홈프리미엄은 불가)

이는 윈도우7이 윈도우비스타에 비해 호환성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해도 아직은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일종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꽁수?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XP모드는 가상의 환경(VT)에서 지원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VT환경을 지원하는 CPU 이어야 하며 따로 'Windows XP Mode'와 'Windows Virtual PC'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여야 합니다.

먼저 VT(가상 터미널?)가 지원되는 CPU가 필요한데 아래의 프로그램으로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curAble VT 지원여부 확인(XP모드 사용가능 여부)

실행시 Hardware Virtualization이 위와같이 Locked ON으로 나타난다면 VT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간혹 PC에 따라 바이오스에서 VT를 셋팅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불가로 나올경우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PC가 VT를 지원하는 것을 확인했다면 다음은 윈도우7 버츄얼PC(Windows Virtual PC)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가면 MS에서 제공되는 버추얼PC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Virtual PC

STEP 3에서 운영체제의 종류와 언어를 선택한 후 Windows XP ModeWindows Virtual PC 둘 다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여야 합니다. (윈도우 홈에디션의 경우 선택시 다운로드가 불가능 하다는 메세지로 표시됩니다.)

윈도우 버추얼 PC 설치

윈도우 버추얼 PC를 설치중 입니다.

둘 다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좌측하단의 동그란 윈도우마크를 누르면 나오는 시작메뉴에서 모든프로그램을 선택하면 Windows Virtual PC->Windows XP Mode 메뉴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Mode 를 눌러 XP모드를 실행합니다.

XP모드 실행화면

XP모드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XP모드의 VT환경은 윈도우 XP에서와 완전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뿐만아니라 아래와 같이 XP모드에서 추가된 응용프로그램을 윈도우7 리얼환경 상에서 다이렉트로 실행이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XP모드 활용 팁

위와 같이 XP용 익스플로어를 윈도우7에서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가상 XP환경에서 바로가기를 만들어 XP모드상의 "시작메뉴\프로그램" 폴더안에 넣어만주면 되며, WINDOW 7 상의 "Windows XP Mode 응용 프로그램" 이란 메뉴안에 생성이 되어 윈도우XP 응용프로그램을 다이렉트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XP모드 다이렉트 실행

만약 윈도우7에서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XP모드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윈도우7 환경에서 XP모드 설치 및 사용하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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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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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야심작 윈도우 7(WINDOWS 7), 지를 것인가? 기다릴것인가?


MS의 불운아 윈도우비스타를 대체할 새로운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우 7’이 공식 출시되었다.

윈도우 7은 윈도우vista의 오명(솔직히 쓰레기라는 평가까지도 받는..)을 벗기위해 ms사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OS로서 기존 윈도우에 비해 많은 부분의 최적화를 비롯해 속도개선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2일 서울 광장동의 전문공연시설 멜론악스에서 '윈도우7' 발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윈도우 7의 주요 기능과 특징 등을 공개했으며, 이날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된 윈도우 7은 OS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PC 사용자가 원하는 기본 기능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라는 개발원칙을 기초로 만들어졌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이 윈도우 7의 강점이다


윈도우7은 64bit이 완벽지원과 부팅속도의 최적화부터 시작해 자체가동 속도는 물론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속도가 크게 빨라졌으며,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작업들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32bit운영체제에서 최대 4GB까지만 인식가능 했던 메모리가 이론적으로 최대 1만 6천 GB까지 확장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또한, 기존 OS가 열려있는 창의 갯수에 비례에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났던 것과 달리 여러개의 창을 열어도 일정량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메모리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으며 이로인해 전력 사용이 크게 줄었고,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해 다른 컴퓨터 및 주변기기들과의 연결도 한층 간편해졌다고 합니다.

이전의 비스타에서와 같이 쓸데없이 메모리가 소비되는 부분을 과감히 제거하고 심플하면서도 속도와 사용자인터페이스라는 두가지 관점에 집중하여 둔 XP와 비교해 보았을때도 강점이 많은 눈에 확 띄는 운영체제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만데? 윈도우 7의 측정가격

윈도우 7패키지 제품은 가정용 ‘홈 프리미엄’, 전문가용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3개 버전으로 판매됩니다. 
프로페셔널과 얼티밋 버전에는 ‘XP 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할 경우 윈도우 XP를 사용할 때와 동일한 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등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총판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프로페셔널과 얼티미트 버전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와 동일하며, 홈프리미엄은 11%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합니다만..그래서 얼마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대략 현재의 환률을 대략 적용해 본다면

홈 업그레이드 버젼과 풀버젼이 14만원대......( 음.. )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버젼이 23만원대.......( 허허 조금 세지는 군요. )
프로페셔널 풀버젼이               35만원대......( 헉. 비싸다. -_- )

얼티메이트 업그레이드 버젼이 26만원정도....( 이것도... )
얼티메이트 풀버젼이               37만원대......( 쿨럭~ 비싸! )

대략 이정도 되겠습니다.
가정용 홈 프리미엄 버젼은 사볼만한 가격대 이긴하나 OS는 컴퓨터를 사면 끼워준다는 우리나라 유저의 일반적인 인식에 비춰보면 역시 비싼편 입니다.^^
문제는 호환성을 생각하자면 XP모드가 지원되는 프로페셔널이나 얼티메이트 버젼을 설치하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다음 단락에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결론은
비싸다..

가 되겠습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느끼는 체감적인 가격을 말한거고 OS의 가치는 충분히 저정도 가격을 받을만 하겠지요. ^^)


한가지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 출시를 기념해 홈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 업그레이드 제품을 대학생들에 한해 3만9900원이라는 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시적 할인 프로모션을 10월 2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눈여겨 보시고 필요하신 분은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힌트: 이메일로 확인한다고 합니다. ac.kr)


윈도우7 대학생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윈도우 7의 과제는 미검증된 호환성 문제

이처럼 막강한 강점을 지닌 윈도우7이지만 한가지 해결해야 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본래 운영체제(OS)가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써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퍽..이건 당연한 사실이고..)
써주는 사람이 많을려면 문제없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응용프로그램이 많아야 하겠죠.

응용프로그램은 새로운 운영체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개발시 드라이버 호환이라는 선결문제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XP에서 돌아가던 프로그램이 윈도우7에서 돌아갈수도 혹은 안돌아갈 수도 있다는 의미 입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이 부분이 바로 이전 OS와의 호환성 문제인데 MS에서 기존의XP와의 호환성 문제를 신경썼다고 해도 초반에는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것이며 이를 얼마나 빠른 시간에 지원으로 극복해 내느냐가 윈도우 7이 시장을 점령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관점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MS에서도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로페셔널과 얼티메이트 버젼에 'XP모드'라는 기능을 제공하여 윈도우 7과 호환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생길경우 XP모드로 전환해서 이를 실행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로 가정용 홈 프리미엄 버젼을 구입했을 경우 호환성 문제로 실행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면 지원 드라이버가 나오기 전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우리가 가능하다면 프로페셔널 버젼 또는 얼티메이트 버젼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베타 초기단계부터 국내 금융권과 적극 협조해 21일 현재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을 포함한 21개 시중 은행 가운데 15곳에 대해 호환성 점검을 완료했다고 하며 나머지 6곳의 은행에 대해서도 관련 솔루션 배포가 마무리된 상태라고 하니 인터넷뱅킹에는 윈도우 7로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지를 것인가? vs 기다릴 것인가?

그럼 이제 결정을 해야 할때 입니다.

윈도우7(WINDOW 7)은 분명 기존의 비스타는 물론이고 XP를 휠씬 뛰어넘는 기능으로 출시된 아주 매력적인 OS 입니다.
그러나 아직 호환성 문제가 검증되지 않았고 판매가격 역시 체감적으로는 비싼편 입니다.

호환성 문제는 MS가 OS의 대체를 바라는 만큼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해결될 것이고 가격 역시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가 많이 생길것입니다.

그래서 신 OS가 나왔고 여기저기서 좋다는 광고만 나오는 이때 기존 XP OS에 아직은 별 불만이 없다면 냉정히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스타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바꾸는게 확실히 좋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일단 새로운 기능을 무조건 맛봐야 한다거나 비스타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7을 바로 구입하여 사용해 보면 될 입니다.

반면 아직 호환성 문제가 마음에 걸린다면 메인 PC는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노트북 같은 서버 PC에 윈도우 7을 설치하여 사용해 봄으로써 호환성 문제와 주력OS로의 버젼업을 타진해 보는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위의 두가지 방안을 선택하겠다면 위에서 소개한 "윈도우7 대학생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십시요.

마지막으로 기존의 윈도우XP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면 잠시 열기가 식고 호환성 문제가 검증된 후 가격적인 면에서도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될 그때 새로운 운영체제로 갈아타면 될 것입니다.
사실 시간이 지나면 국내 업체들의 마케팅 차원에서 윈도우7을 무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쪽이 일반 유저에게는 현실적인 대안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일단 얼리어답터적인 성향과 안정적인 성향을 둘 다 가지고 있다보니 두번째 제시한 하이브리드적인 방식으로 가볼까 합니다만 선택은 유저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차세대 운영체제로서 대중화에 성공하여, IT산업이 기술적으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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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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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 같은모양 서로 다른기능? 이동통신사별 스펙비교

소녀시대 CF로 유명한 LG전자의 야심작 "뉴초콜릿폰"이 드디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쁜 소녀시대의 광고를 본 분이라면 누구나 갖고싶어질 정도로 매력이 있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일단 무턱대고 좋다고 지르기전에 한가지 알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이동통신사 3사에서 출시된 뉴초콜릿 폰은 모두 쌍둥이지만 그 기능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모두 동일한 기능으로 나올 수도 있었던 것을 이통사마다의 이권이 걸려있는 영업전략의 차이에 의해 제조사에 요청하여 제거된 기능들이 존재하는 것이죠. 

LG전자 뉴초콜릿폰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단순히 통화기능과 게임정도만 사용하는분들이라면 별반 상관이 없을 수도 있겠으나 제대로 기능을 활용해 보고자하는 호기심이 왕성한분이라면 현재 가입된 이통사의 뉴초콜릿폰 기능에는 없고 타 이통사의 뉴초콜릿폰만 그 기능이 있다면 웬지 신경쓰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각설하고 일단 먼저 이통사별 뉴초콜릿폰의 스펙을 비교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뉴 초콜릿폰  SKT(LG-SU630)  KT(LG-KU630)  LGT(LG-LU630)  해외(수출모델)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X (멜론)  DRM프리  DRM프리  DRM프리
 위치인식칩(GPS)  X  O  X  O
 무선랜(WiFi)  X  X  X  O
 지상파DMB  O  O  O  X
 내장메모리  80 MB  133MB  68MB  100M 내외
 카메라  800만 화소  800만 화소  800만 화소  500만 화소

그외 국내제품외장메모리 4GB번들이 제공되며, 3.5파이 이어폰단자 제거.
* DRM프리란? 일반 mp3 음악 파일을 이동식디스크를 통해 폰에 넣어 바로 재생할수는 기능을 말함.

풀어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 SKT 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살짝 짜증이 날 수도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만 아시다시피 SKT는 자체 디지털저작권관리(DRM)을 적용해 음원을 관리하니 감내해야 할 부분일듯 합니다.

- 위치인식칩(GPS) : 위성항법장치(GPS)는 다양한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것 역시 SKT/ LGT 가입자는 유료인 위치정보 서비스를 사용해 주어야?만 하므로 빼버린듯 합니다. 이시점에서 SKT와 LGT 가입자라면 KT가 살짝 부러워 질수도 있겠습니다.

- 무선랜(WiFi) : 사실 무선랜 즉, 와이파이(WIFI)의 삭제는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선랜이 달려있다면 도시내에서 공짜로 인터넷을 즐길 수도 있고 원하는 서비스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선 되던것을 국내 출시에는 3사가 연합하여 빼버렸군요. 빠진 이유야 무선랜이 달려나오면 대략 유료통신 서비스의 사용이 확줄테니 영업이익 측면에서 이해는 됩니다만 사용자의 입장이라면 납득하기 힘든 가장 아쉬운 부분일 것입니다.

- 내장메모리 및 외장메모리 : 내장메모리는 고만고만하고 외장메모리 4G를 번들로 주는것 같으니 별 신경쓰지 않아도 적당한 메모리니 패스.

- 지상파DMB 및 카메라 : 국내 모델의 유일하게 좋은것이 지상파DMB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고 8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입니다만...왠지 위의 아쉬운기능이 많이 빠져서 떡10개 주고 3개 받은 느낌이군요.

웬지 수출모델이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은 저만의 착각인 것일까요?

LG전자의 뉴초콜릿폰은 위에서 열거된 아쉬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면비율 21:9인 HD-LCD를 달아 영화관의 느낌을 살린 차별화된 LCD와 전면버튼이 하나도 없는 풀터치방식의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화면비율에 알맞게 튜닝된 3D UI 'S클래스'로 인한 사용자 편의성의 강화와 800만화소의 고화소 카메라기능 및 강화유리의 적용 등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나쁜선택은 아닐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뉴초콜릿폰에 채용된 강화유리의 강도 테스트 영상..
 
별짓을 다하는데 단단하긴 정말 단단한가 봅니다.
강도로만 보자면 100점만점에 100점이군요.(물론 집어 던지면 안되겠지만요.^^)

국내에 출시된 뉴초콜릿폰은 주요기능 제거로 인해  2%의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이지만..
기능에 맞는 통신사를 잘 선택해 사용한다면 아쉬운 점을 장점으로 커버할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제조사가 같은 동일 휴대폰이면 이통사가 달라도 그 기능이 같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의 영업전략에 따라 기능삭제(스펙다운) 등으로 인해 기능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한번쯤 더 생각해 보시고 차후 휴대폰 및 스마트폰을 구입하실때 잘 따져서 나에게 맞는 최적화된 폰을 고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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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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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국내 출시 KT 7월, SKT 9월

애플 ‘아이폰(iPhone)’이 KT와 SKT 를 통해 7월과 9월,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원래 KT가 단독으로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이 가세하였고, 깔끔한 디자인과 하이테크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저렴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는 만큼 기존의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KT가 먼저 7월에 구형 아이폰(3G)으로,  SKT/KT가 같이 9월에 신형 아이폰(3GS)으로 출시

선점을 위해 7월에 선보이는 KT의 아이폰은 2년전 출시된 구형 아이폰인 아이폰3G가 되며, 반대로 SKT와 KR에서 9월에 출시하는 아이폰은 3GS으로 나오게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선점효과를 KT에서 보겠지만 아이폰에 대한 정보가 늦은 혹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자칫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2달 차이로 2년약정으로 구형 아이폰을 사게된다면, 신형 아이폰을 사용할 기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신형 아이폰(3GS)의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이용하면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SKT에서 2달전 부터 신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사전 홍보 마케팅을 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아이폰에 구형폰(3G), 신형폰(3GS)의 존재유무를 잘 모르는 일반 소비자들은 스펙을 잘 따져보시고 목적과 기능에 맞는 폰을 선택해야 할 것 입니다.

3G
는 먼저 나온것 만큼 기능성은 떨어지지만 저가이므로 다양한 기능은 필요없이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다만, 3GS가 가진 최신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기능을 함께 사용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잘 모르고 3G를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해야 합니다.

7월 KT의 구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99불에 맞춰 2년 약정 사용기간을 두고 한화 12만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SKT와 KT신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16G제품 199불에 맞춰 25만원에 약정기간 2년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특정한 지역에서 WiFi로 무료 인터넷이 가능한 아이폰이기에 데이터 요금제를 별도로 어떤방식으로 정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3GS

애플 아이폰 (iPhone) 3GS

구형 아이폰과 신형 아이폰의 큰 차이?

새로운 아이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아이폰3Gs의 S가 뜻하는 것은 '스피드' 입니다.
기존 구형 아이폰보다 2~3배 빠른속도와 배터리 성능향상.멀티미디어 기능의 향상과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3GS는 아이폰3G와는 달리 동영상 촬영기능이 담긴 다양한 기능의 3백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Tap to Focus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Tap to Focus는 디스플레이에서 촬영 대상을 선택, 손가락으로 대상을 누르면 초점이 맞춰지는 AF기능입니다.
초점은 물론 사진촬영에 중요한 화이트밸런스와 색, 콘트라스트, 노출이 자동으로 조절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초당 30프레임을 촬영할수 있는 VGA급 동영상촬영과 아이폰자체에서 비디오편집이 가능하고 인터넷에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외 GPS지원으로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수 있고, 재미있는 나침반 기능도 아이폰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이제는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거품을 빼야 할때...

아이폰(iPhone)의 국내 보급은 국내 휴대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의 아이폰(iPhone)이란 뛰어난 기능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거대한 복병에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이며, 그동안 거품이 낀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정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 가격대에서는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었을때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에게 승산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차기작을 준비할 것이며, 이는 고객과 유저에게 득이되는 거품이 빠진 적절한 가격선에 고성능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아이폰(iPhone)의 출시 임박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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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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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PC최적화 속도향상 프로그램, 넷피아 "PC클린"

다양한 보안 프로그램들이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성능이나 유용성도 다 각양각색이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수많은 프로그램중에 유용하고 꼭 필요한 유틸을 찾는 것이 파워유저가 아닌 일반인으로서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사용해보고 강력한 기능과 믿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보안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무료 프로그램 입니다.

익숙한? 증상

컴퓨터를 관리없이 오래 사용하다보면 유저도 모르게 정말 별의별 잡다한한 것들이 깔려있는 것을 경험하셨을 겁니다.
그러면 어떤 증세가 나오느냐면 이유없이 속도가 느려지고, 프로그램창이 매우 늦게 뜨고, 이유없이 PC가 다운되기도 하며, 마음대로 팝업 광고창이 뜨기도 합니다.

PC 사용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일 수록..이런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무방비하게 노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무료 악성코드 치료프로그램이라고 속여 실제로 실행해보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악성코드처럼 표현하여 돈을 내고 결제를 하게 만드는 사기 프로그램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단속강도가 높아져 마니 사라진 편이지만 몇년전만 해도 정말 활개를 치고 다녔지요.
웃긴것은 돈을 내고 치료를 해도 다시 검사를 해보면 여전히 악성코드가 있다고 결과를 낸다는 것이죠. ㅎㅎ

상용프로그램의 경우에도 프로그램과 제작사에 따라서 그 보안성은 차이가 나게 마련입니다.

한마디로 한가지만 실행했을대는 안잡히든 바이러스가 다른 보안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잡힐 수도 있다는 의미지요.

넷피아 PC클린 소개

컴퓨터 실행 속도가 느리신지요?
인터넷 속도가 느리신지요?
보기 실은 광고창이 자꾸 뜨는지요?
이유없이 컴퓨터가 다운이 되는지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한세월 걸리는지요?

이 모든것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바로 무료 통합 악성코드 검사 프로그램인 PC클린 입니다.

(유사한 이름의 사기성 유료 프로그램이 많으니 반드시 아래에 링크된 정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직접 다운로드 받는것을 권장 합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본 성능에 대한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피시(PC)클린은 한글인터넷 주소로 유명한 넷피아(Netpia)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 일단 안정성이 보장됩니다.

또한, 스파이웨어를 잡는데는 V3과 비교해도 우위에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정도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더구나 최근 통합툴의 지향으로
 
스파이웨어 그레이워에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치료, 실시간감시의 악성코드 치료 기능

컴퓨터 PC 최적화,  인터넷 속도 최적화와 인터넷 파일정리 등에 의한 인터넷 속도증가, 액티브X 및 시작프로그램의 관리, 레지스트리 정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PC 시스템 종합보안 프로그램으로 발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PC클린의 장점은 종합 보안프로그램으로 바뀐 후 잘 모르는 분도 쉽게 사용 할 수 있게 바뀐 쉬운 인터페이스 입니다.

"원클릭 종합검사" 라는 기능을 둠으로서 PC를 잘모르는 초보들도 버튼클릭 한번으로 간단히 종합적인 PC 진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외에도 설치프로그램 관리나 시스템 정보, 리포트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합니다.


PC클린 설치 방법

그럼 설치를 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래의 링크로 넷피아 사이트에 가서 파란박스의 부분을 클릭해서 "무료 넷피아 PC클린"다운로드 합니다.

http://www.netpia.com/htm/pccleanv/index.asp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사이트에 가입할 필요는 없으며 로그인도 필요없습니다.
유료 PC클린은 돈 많으신?분들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필자는 가난?하므로 무료 PC클린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면 [다음] 버튼만 잘 연타하시면 설치가 완료되므로 별도의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PC클린 구경하기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원클릭 종합검사 화면입니다.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 그레이웨어 레지스트리 검사를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PC관리 화면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어(IE)/인터넷속도 관리기능과
인터넷,시스템 파일정리
시작프로그램, 설치프로그램, 액티브X (ActiveX) 관리
그리고 시스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환경설정 화면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실시간 감시)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으며 기타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원클릭 종합검사중 스파이웨어를 검사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스파이웨어의 검사 현황을 보여줍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그레이웨어의 검사현황을 보여줍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레지스트리의 검사현황을 보여줍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바이러스의 검사현황을 보여줍니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무료치료, 넷피아 PC클린
검사결과 및 치료로그를 리포트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C클린을 다 설치하시고 나면 
반드시 "원클릭 종합검사"로 제공되는 전 검사를 다 해보세요.

아마도 처음 PC클린을 실행했다면 듣보잡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혹은 그레이웨어 등의 악성코드가 꽤나 많이 잡혀 나올것입니다.

치료하고 나면 속 시원~할 뿐만 아니라 PC의 전체적인 속도(퍼포먼스)가 향상됨을 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어줍잖은 보안툴로 효과를 못보신분들은 PC클린으로 바꾸어 보시면 만족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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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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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T옴니아(SCH-M490/495) SPH-M4655(M4650) 등을 사용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장점이 많은 모바일 스마트폰이지만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답답한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옴니아나 M4655같은 스마트폰의 펌웨어(OS)를 업데이트 할 경우나 혹은 실수로 시스템상의 메모리 충돌로 인해 OS가 리셋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때 초기화가 됨으로써 다른 프로그램은 둘째치고서라도 가장 필요한 휴대전화에 저장된 소중한 "연락처" 즉, "전화번호" 마져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접해보신 분들은 이럴경우 다시 연락처를 힘들게 입력하는 고충을 한번쯤은 겪어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전화번호(연락처)를 수시로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쉽고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액티브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스마트폰과 PC의 데이타를 연결&동기화 시킵니다.

액티브싱크(ActiveSync)

위는 ActiveSync를 사용하여 M4655와 PC가 동기화된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탐색" 버튼을  눌러 스마트폰의 최상단 폴더(내 장치)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전화번호 백업&복구 방법

최상단 폴더를 잘 보시면 "pim.vol" 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이 바로 연락처(전화번호)의 데이타를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목록파일 입니다.

PIM 파일을 데스크탑 컴퓨터(PC)나 메모리카드의 안전한 곳에 복사해 두면 백업 완료가 되겠습니다.

너무~쉽죠? ^^;

만약 복구를 할 일이 생기면 기존의 pim.vol 파일을 pim_back.vol과 같은 다른 확장자로 이름을 바꿔놓고 다시 백업해 둔 파일을 복사해 주면 간단히 복구 됩니다.


옴니아와 M4655 이외에는 직접 확인 해보지는 못했으나 삼성 애니콜에서 나온 스마트폰이나 휴대전화는 다 저런 전화번호 목록파일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폰을 연결해서 잘 찾아보시면 다른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으로도 활용가능한 방법입니다.

전화번호를 수시로 백업해 놓는 습관을 가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이상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TIP]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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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서 PC용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WOW)'를 즐긴다?
설마하고 반신반의 했던 소문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입니다.
(아직 블리자드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고 긍정도 부인도 않는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이 아이팟 WOW 플레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점차 삭제되고 있으므로 후딱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웬만한 PC 고사양 스펙에서도 엄두가 나지 않는 WOW가 휴대폰에서 쌩쌩 돌아가는 모습에 일각에서는 가짜 영상이 아닌가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만...

기존의 나왔던 동영상이나 이미지의 짜집기식의 가짜 영상과는 달리 실제 조작을 통해 캐릭터를 움직여 플레이를 하는 영상으로 보았을때 이 영상이 '진짜'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터치아케이드(‘World of Warcraft’ on an iPhone... For Real?)는 WOW가 볼리 클라이언트(Vollee client) 기반으로 실행된다고 합니다. 

 Volee라는 프로그램은을 사용한 아이폰에서 WOW나 Second Life를 실행할 수 있다고 실제 플레이 영상들이 계속 올라오는 중이며 볼리사는 이미 지난 2008년 포켓게이머와 interview에서 "볼리X 엔진을 통해, 우리는 PC 게임이나 MMO(다중사용자 접속 온라인 게임), 그리고 가상 세계 프로그램까지 3G 휴대폰에서 즐길 수 있다"며 "휴대폰에서 WOW를 즐길 수 있도록 액티비전블리자드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혀, 모바일 기반의 WOW 실행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폰 성능이나 확장성이 개발된다고 해도 실제로 온라인 MMORPG를 아이팟으로 즐길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할 듯해 보입니다.

아이팟의 성능향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불편한 UI를 보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외부장치가 필요할 것이며 이런 문제는 정식으로 블리자드에서의 공식발표가 올라오는 시점에는 어느정도 해결되어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터치아케이드에 따르면, 볼리 클라이언트는 볼리라는 모바일 전문 벤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PC용 게임을 3G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므로 WOW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게임도 휴대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의 발전되는 과정에서 PC의 막강한 부가기능을 점차 탑재되어 PC와 휴대폰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이제는 온라인 게임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니 최신 휴대폰의 얼리어댑터로서 또한 WOW와 같은 MMORPG를 즐기는 한 유저로서도 앞으로의 진화된 기술의 완성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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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PC)를 업데이트 하거나 부품이 고장났을때 메인보드와의 호환성이 맞는 CPU나 메모리(램) 혹은 그래픽카드를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사용중인 PC의 하드웨어 사양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파워유저가 아닌
일반 유저들로서는 자세한 상황을 알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관심이 없을 거구요.)


그래서 A/S를 받거나 PC 부품을 구입할때 호환성 문제로 실제로 무슨 제조사 혹든 무슨 보드 무슨 CPU를 쓰느냐고 물어볼때 선뜻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일히 본체를 뜯어 부품을 확인해야 하는데 이는 매우 귀찮은 작업이지요.

이럴때 바로 윈도우 상에서 간단한 프로그램의 실행만으로 상세한 메인보드 CPU 메모리 제조사 등의 정보와 실제 사용용량이나 속도 등을 간편하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CPU-Z 입니다.

CPU-Z는 프리웨어 이기때문에 사용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한눈에 데이터를 알아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별도로 설치하실 필요는 없으며 위 파일의 압축을 푼 후 바로 실행파일을 실행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볼 수 있는 하드웨어 정보중..

먼저 프로세스(CPU)의 상세한 정보입니다.
프로세스명과 코드네임, 코어클럭과 캐쉬 속도 및 CPU 스펙등을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CPU-Z

메인보드(Mainboard)의 정보로서 메인보드 제조사 및 모델명 그리고 칲셋(Chipset) 등을 알 수 있습니다.

CPU-Z

다음은 메모리(Memory)의 상세 정보입니다.
메모리 즉, 램의 타입(DDR DDR2 DDR3 등..)과 크기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램의 타입과도 관련이 있으므로 호환성을 위해 구입전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중 하나입니다.
CPU-Z

조금더 상세한 램의 속도와 관련된 SPD정보와 제조와 관련된 세부정보 입니다.
아래를 보면 슬롯1에는 DDR2 램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대 Bandwith 로서 PC2-5300 (333 Mhz)를 지원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서 만들어 졌으면 시리얼넘버와 제조년도를 알 수 있습니다. 

CPU-Z

어떻습니까? 신기하지 않나요?

간단한 프로그램 하나로 이렇게 상세한 하드웨어 사양을 알 수 있으니까요. ^^

CPU-Z 로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컴퓨터의 사양을 쭉 둘러보고 확실하게 앎으로써
컴퓨터(PC) 하드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할시 호환성이 맞지않아 잘못된 주변기기를 사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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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LG텔레콤(LGT) 유저를 위해 전자사전 기능이 크게 강화된 것이 특징인 "블링블링 캔유" 폰이 팬택앤큐리텔에서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과 LG사의 공세에 밀려 주춤하던 팬택앤큐리텔의 전자사전과 회화기능의 특화라는 전략적 선택으로 시장의 복귀를 노린 회심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시도가 성공적이었음은 최근 유저들의 큰 관심으로 증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링블링 캔유
향후
의 시장의 흐름은 크게 본다면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인한 기능의 통합화와 다양화라는 큰 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한가지의 축은 이와 정면도전을 하기보다는 다른 기능을 다소 희생하더라도 한가지의 기능을 보다 발전시켜 전략적인 마케팅을 노릴 수 있는 특정한 기능의 특화폰 시장일 것입니다.

이는 전체의 기능은 고사양의 스마트폰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한가지의 특정한 기능을 보다 전문화시키고 세분화 시켜 이와같은 장점을 마케팅에 활용함으로서 스마트폰의 접근성에 어려움을 느끼며 그 기능을 필요로 하는 일반 유저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블링블링 캔유 (CanU F1100) 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폰의 또 하나의 장점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파스텔톤 그라데이션 컬러의 사용으로 기존의 휴대폰들이 검정 흰색 파랑등의 원색을 사용한 것에 비해 편안함을 주는 lovely pink와 shiny blue 칼라의 사용으로 외관상 상당히 이쁘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저가 휴대폰을 구입함에 있어 기능과
블링블링 캔유
함께 디자인을 중요시 한다는 점을 볼때 본래의 기능적 장점에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할 요소가 많습니다.


확실한것은 처음 폰을 본 느낌은 "이쁘다" 는 것입니다.

간단히 기능을 살펴보자면 LGT인 만큼 오즈 (OZ) 서비스 지원과 자동로밍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블링블링 캔유의 특화기능인 전자사전 기능에서 영어, 일어, 중국어의 3개국어의 사전 및 회화 기능과 YBM토익 빈출단어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토익을 공부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짜투리 이동시간을 휴대폰 하나로 활용하여 공부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무려 56만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서 전자사전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데이타베이스 또한 장점입니다.

인터페이스적인 측면에서 사전검색시 불편할 것을 고려한 Hot Key와 글라이드 센서(터치패드)를 제공하여 일일히 눌러서 입력하는 불편함을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가진 기능이며 기대를 모은 기능이 상황에 맞는 원어민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듣고 활용할 수 있는 회화기능일 겁니다.

블링블링 캔유

외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외국 출장을 가게된 상황에서 외국어 책자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 기능을 통해서 각각의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회화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이 기능을 사용해서 원하는 회화를 찾은뒤 직접 들려줘도 무난할 것이라 생각될 정도로 괜찮은 기능입니다.
블링블링 캔유

당연히 회화 기능은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제공하기 때문에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 혹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 매우 마음에 드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블링블링 캔유는 특화기능 폰 답게 잡다한 다른 부가기능을 화려하게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고화소 카메라던지..하는 셀카족이 즐겨쓰는 기능 등 말이지요.
그런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기대하고 사신다면 살짝 실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화폰 답게 전자사전과 회화 기능의 막강함이 이런 부분을 매꿔주고도 남으며 그기다 이쁜 외관디자인으로 인해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휴대폰입니다.

실제로 고객만족도 부분에서도 전부문 평점 80점을 유지할 정도로 좋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솔직히 저는 스마트폰 매니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막강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즐깁니다만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선택해야 한다면 전자사전과 회화기능 만큼은 지금까지의 어떤 스마트폰이나 휴대폰과도 비교될 수 없는 막강한 기능을 가진 블링블링 캔유를 선택할 것입니다.

현재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의 입장이라면 다양한 즐길요소를 가진 휴대폰 보다 토익과 회화공부에 실제로꼭 필요한 기능을 가진 블링블링 캔유를 학습도구로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마직막으로 그동안 주춤했던 팬택앤큐리텔이 이번 기회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힘을 내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삼성과 LG의 메이져의 독점보다는 아무래도 다양성과 경쟁을 위해서라도 팬택이 포함된 삼강 혹은 그 이상의 업체에서 다양하게 시장을 점유 하는 것이 유저에게는 훨씬 이로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블링블링캔유에 이은 다른 기능들도 특화된 휴대폰이 나와 스마트폰과의 전투에서 재미있는 국지전 양상으로 아울러 그로인해 스마트폰 자체의 기능도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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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같은곳에서 정책적으로 네이트온(NateOn) 메신저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놓은 곳이 많습니다.

이때부터 네이트온 매니아급분들은 슬슬 미치기 시작하지요. 
그렇기에 살아남기위해? 보안관리자와의 길고도 긴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죠. ㅎㅎ

한가지로 방화벽을 무력화시키면 보안관리자가 눈치채면 도 막히고

그럼 또 다른방법으로 뚫고 말입니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네이트온을 방화벽을 뚫고 사용하는 방법은 프록시서버를 이용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프록시 사이트나 아니면 PC 내부에 가상 프록시서버 프로그램을 돌려 뚫는 방법이지요.

어쨌든 돈 안들이고 뚫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두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방법으로 되면 좋고, 사용하다가 막히게 되면 조금은 번거롭지만 두번재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첫번째 방법.

네이트온 메뉴의설정->환경설정 -> 연결(방화벽)


위의 그림과 같이 설정해 줍니다.

자 이제 네이트온을 로그인 해봅니다.

잘된다면 축하합니다. 통과~
잘 안된다면 다음 방법으로 넘어갑니다.

2. 두번째 방법.


위의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합니다.
대략적인 설명을 하자면 개인 PC에 마치 프록시 기능을 할수있는 로컬 서버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상용등록을 하고 사용하여도 되나 네이트온을 하기에는 무료사용으로 충분하답니다.)

설치후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Use Free Service 버튼을 누릅니다. (무료로 사용하시고 싶으시죠?^^)


이 상태로 만들어 놓고

네이트온 메뉴의설정->환경설정 -> 연결(방화벽) 으로 들어가서 아래와 같이 세팅해 줍니다.


자 다되었다면 확인 버튼을 누르고
다시 네이트온에 로긴해 봅시다.

약간 로그온 시간이 걸리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참으실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회사에서도 즐거운 네이트온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Ps. 이외에도 방법은 더 있으나 몇번이나 막히지 않은 이상은 위의 두가지 방법중의 하나는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이트온~ 뚫어라 그럼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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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일어나는 단말기 시장의 변화를 잘 살펴보면

이제는 단말시장에서 통합적 기능은 스마트폰의 트랜드로 밀고...
휴대폰은 각자의 특화된 기능을 전면적으로 미는 정책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G텔레콤에서 전자사전 기능 강화폰인 ‘블링블링 캔유(canU-F1100)’를 출시 했습니다.



20일 국내 출시된 이 폰은 기본 영어,일어,중어의 3개국 단어 56만개 이상을 수록하고,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회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3개국 회화사전(음성듣기)’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미국·일본·중국 등 18개국에서 자동로밍되고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이라고 합니다.

그리 저렴한 가격대라고는 볼 수 없지만...
해외여행을 자주다니고 싶으나 회회가 딸리는 분들이나 공부하는 분들에겐 충분히 어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히트의 요지는 얼마나 기능과 회화의 컨텐츠가 다양하냐 겠군요.

그러나 역시나 폰이라 사전 검색을 할때 키입력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살짝 부정적인 생각도 듭니다만...

어쨌던 이제는 고만고만한 통합기능은

스마트폰이라는 능력좋은 동생에게 넘겨주고
하나씩만 뛰어난 특기를 가진 휴대폰으로서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아이디어의 제품들이 출시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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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LG전자의 야심작...
60만원대 가격의 인사이트폰이 이번주 중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삼성애니콜의 T옴니아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도 판매의 성공을 보이면서
얼마나 LG전자의 휴대폰개발을 맡고있는 MC사업본부에서 비상 사태였음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휴대폰 시장의 특성상 한번 뒤쳐졌을때 바로 따라 잡지못하면 도태되어 밀려버리기 때문이지요.

모르긴 해도...연구원들이 날밤을 새워가며 구현에 매달렸을 것 같군요.

여튼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즐거워지겠지만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SK텔레콤과 KTF에서만 출시되었다는 것입니다.
LG텔레콤 사용자들은 조금 더 기다려야 겠습니다.

사실 요금제로만 봤을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LG텔레콤인데 살짝 아쉽습니다. ㅎㅎ


이번에 출시된 인사이트 스마트폰은 풀터치 방식에 옴니아와 비교해도 될 정도의 고사양 입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거품을 뺀 60만원대란 점이 가장 큰 매리트 겠지요.

이번에는 삼성에서 긴장해야 될 차례인거 같군요. ^^


LG전자, 풀터치 '인사이트' 이번주 중 시판


LG전자(대표 남용)가 국내 첫선을 보이는 풀터치 스마트폰 `인사이트'(INCITE, LG-SU200/KU2000)가 그 주인공. 지난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인사이트는 60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이번 주말 SK텔레콤ㆍKTF를 통해 3G용으로 시판된다.

인사이트는 MS 윈도 모바일 6.1 운영체제(OS)를 탑재해 PC와 동일하게 인터넷, 이메일 및 오피스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스마트폰 전용 프로그램도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다. 7.62cm(3인치) WQVGA 전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했고 인터넷 풀 브라우징과 무선랜(와이파이)도 지원한다. 일반 오디오나 MP3용 이어폰의 3.5파이(Φ) 이어잭을 그대로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는 퀄컴의 MSM7000 칩셋을 사용해 성능은 높이고 소비전력과 가격은 낮췄다. 고효율의 베터리로 240분이상 연속통화가 가능하다.

LG전자측은 인사이트가 스마트폰 초심자들을 위해 필수기능 위주로 구성됐고 가격거품도 뺀 만큼 국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촉발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들을 위해 정보제공형 인포머티브(Informative)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원문보기

그나저나...
다 좋은데..인사이트의 디자인이 조금 아쉽군요.
기능개발에 너무 신경쓴 나머지 디자인을 신경을 덜 쓴건지...외형도 무시못할 요소인데 말이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조금 투박하다는 느낌이네요.

다음 버젼은 디자인이 더 이쁘게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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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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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연결수 증가로 인터넷 속도를 빠르게 해보자

원래 윈도우 기본 설정이 단일 HTTP 서버에 대한 동시 연결수가 HTTP 1.0은 4개, HTTP 1.1은 2개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있냐면 RFC2616 연결 규약에 의거하고 MS가 이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이것은 승객을 나르는 버스와 비슷합니다.
'인터넷'이라는 고속도로를 이용해 지방에서 '네이버'라는 승객을 서울로 이송한다고 했을때 버스 4개를 이용하느냐 2대를 이용하느냐의 원리랑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은 인터넷 사양(버스를 더 많이 운영할 수 있을만큼 좋아진 도로..)이라면 락을 걸어 놓은거나 마찬가지니 당연히 로딩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

윈도우를 처음 깔았더니 인터넷 웹페이지 뜨는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 네이버나 다른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이미지가 한장 한장 뜨서 답답하도 짜증난다.. 라고 생각된다면 다음 설정을 사용해 보시면 확실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상용 인터넷 속도 최적화 프로그램에서도 이 부분의 세팅을 건드립니다.
굳이 돈주고 사서 할 필요는 없겠죠? ^^

자 그럼 한번 따라해 봅시다.

1. 먼저 윈도우에서 [시작]->[실행]을 눌러 콘솔창을 열고 "regedit"라고 입력후 엔터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엽니다.
실행 regedit

2.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ternet Settings] 를 찾아갑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1

3. DWORD 값을 생성해 이름은 MaxConnectionsPer1_0Server, 값은 16진수로 40  (16진수 40 = 10진수 64)

레지스트리 편집기2

4. DWORD 값을 생성해 이름은 MaxConnectionsPerServer, 값은 16진수로 40 로 지정합니다. (16진수 40 = 10진수 64)

레지스트리 편집기3

※ 설정할 수 있는 최대 값은 255인데 설정 값 64 정도면 충분하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 HTTP 서버당 최대 연결수 증가 (64)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ternet Settings]
"MaxConnectionsPer1_0Server"=dword:00000040
"MaxConnectionsPerServer"=dword:00000040


5. 편집기를 닫고 로그오프나 윈도우를 재부팅을 합니다.


이로서 인터넷 고속버스를 64대로 늘렸습니다. ^^
그만큼 이미지나 데이터를 동시에 읽어드리는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

참고로 동시 연결수 증가는 다운로드 세션 증가에도 관련됩니다.
그러므로 동시에 한 서버에서 다운로드 창을 한번에 최대 64개 정도 늘리는 추가 효과도 있습니다.

조금 더 빠른 인터넷속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HTTP 연결수 증가로 인터넷 속도를 빠르게 하는 팁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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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도 충분히 CD음악을 MP3파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키고요....

[도구]-[옵션]에 보시면 [음악리핑]탭이 보일껍니다.

다음 위치로 음악 리핑에서 변경을 누르셔서 저장할 곳을 지정해 줍니다.
파일 이름은 눌러보시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선택하시면됩니다.(어차피 나중에 이름바꾸기로 바꿔줘도 되므로 그냥 통과하셔도 됩니다)

리핑설정에서 형식을 mp3로 변경해 줍니다. 음질도 선택해주시고... 음질이 좋을 수록 파일크기는 늘어납니다.

그럼 확인 누르셔요.......

일단 시디를 넣으시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리핑을 선택해줍니다.
 

리핑을 찾을수 없다면 메뉴바에서
[파일]-[CD 및 장치]-[오디오 CD 리핑]으로 가셔서 드라이브를 선택해 주시면됩니다.

그럼 원하는 곡을 선택하시고 옆에 체크표시 보이시죠. 위에 화면에는 모두 체크표시되있으나 원하는 것을 체크하시고  <음악 리핑>을 꾹 눌러줍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아까 지정한 폴더(저의 경우로는 C:\CD_img 폴더)에 보시면,  이상한(?) 폴더가 생겨있을텐데요. 그 안에 찾아보시면 mp3파일이 생긴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CD에서 mp3로 추출하는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공짜프로그램인 CDex는 오류가 많고 CD드라이브를 인식안할때도 있고요.
상용프로그램인 Easy CD-DA Extractor 는 기능은 좋으나 공짜로는 30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다 영어로 나오고요.  물론 한글 패치를 구할수도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그냥 윈도우에 기본으로 설치 되있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기능을 통한
CD리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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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옴니아가 인기를 끌고 많은 분들의 구입희망 혹은 관심 목록에 들어있을 것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 옴니아의 최대단점 중 하나인 SKT의 DATA 직접접속요금제에 관해
타사와 비교하여 정리된 자료입니다.
(실제로 요금제 때문에 SKT를 쓰다가도 LGT나 KTF로 옮긴 기존 스마트폰 유저분도 많습니다.)

직접접속을 안쓰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나..
그런분들께는 "그냥 휴대폰 쓰시지..스마트폰인 옴니아는 왜 사셨어요?" 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옴니아를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한번 꼼꼼히 보시고 판단해보세요.

SKT, LGT, KTF 이통 3사중 SKT의 DATA 직접접속 요금제는 후덜덜~ 합니다. ^^

이통 3사 DATA 직접 접속 요금제 비교 (ver.080926)

제가 이 표를 만든 이유는 SKT에서 Data요금제를 최소한 다른 통신사와 비슷한 수준이라도 맞출수 있게
사용자 분들의 여론이 모아질 수 있도록 하는 염원에서 만든거구요
PDA폰에서 그나마 가장 부담 없이 사용할만한 1만원대 요금을 비교해 보시면 어느 수준인지 아실거 같네요..

(SKT는 1만원 짜리 데이터퍼펙트 가 [33,333 KB=32.5MB]라고 공식 확인 받았구요 기타 통신사는 1만원 부근의 요금제가 300MB ~ 500MB 입니다.)

==================================================================================
香格里拉님께서 Data요금제로 인해 옴니아 포기 직전이라는 글이 도움이 안된다고 하셔서 쬐끔이라도 회워님들 도움 되시라고 이통 3사 직접 접속 요금제 비교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반항은아니구요^^;;)

SKT는 그냥.... 뭐 할말이 없네요^^;;;;;
PDA폰에 적절한 요금제는 KTF iPlug slim, LGT OZ 무한자유팩 라이트가 좋을거 같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 많은 도움 됬음 합니다.

(사진은 클릭 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

이통 3사 DATA 직접접속 요금제 비교


개인적 의견으로는 LGT의 OZ 무한자유팩 라이트가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오즈 무한자유(6000)+직접접속 데이터정액(10000) = OZ 무한자유팩 라이트(11000)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한달동안 쓰기에 충분한 데이터량이었습니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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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PDA)용 공학/재무용 계산기 입니다. (종합 계산기)

스마트폰(PDA)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계산기 솔직히 정말 구리죠? ^^
M4650과 M4655, 미라지, 블랙잭 등..(옴니아는 아직 안봐서 잘 모르겠군요.)

이 계산기를 써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출처는 사이버 메아리 입니다.

PDA용 종합계산기 프로그램 - JaCalc 1.1 자칼


자칼(JaCalc) 1.1은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측정단위 계산기 + 환율 계산기 + 자산 계산기 + 1-4차 방정식 + 수치 해석 프로그램 인터프리터가 포함된 기능입니다.

원래 총 계산 할 수 있는 숫자는 소숫점 포함해서 8000 자리였으나... 속도 문제 때문에 대폭줄여서, 500 자리 숫자까지 계산 가능합니다. (소숫점이하 250자리로 제한을 해놨습니다.) 또, 저와 같이 고물 PDA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250자리용 버전도 같이 올려 놓습니다.

  •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도량형 및 측정단위 변환, 및 환율 변환
  • 방정식 풀기
  • C 언어 Interpreter를 통한 Programmable Interface 지원
  • 소숫점 이하 250자리 총 500 자리 까지 계산


JaCalc 1.0 소개

PDA를 좀 더 유용하게 써보자는 차원에서 할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PDA를 쓰면서, 사실 특별히 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칼은 원래 개발 들어갈 당시만해도, 제가 90년대 초쯤에 Linux용으로 
만든 C 언어 인터프리터를 Windows CE 용으로 포팅한걸 바탕으로 했습니다, C Interpreter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검증도 하고... ㅋㅋ (사실 제가 만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제가 Linux용으로 만들었다가.. 별로 쓰는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Windows CE 용으로 포팅 한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저것 먹구사는 문제로 바쁘다 보니, 계속 먼가 개발하고자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jDosa의 경우보다 훨씬 오래전에 작업했던게 자칼 이였는데,
사실 jDosa를 먼저 올려놓고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예전 생각이 나서 자칼을 대강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만들다 보면서, 이것저것 수학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게 되었고, 아직도
문제점이 있어 보이지만 일단 사용할 정도는 되는것 같기에 이렇게 배포 합니다. 원래 8000 자리까지 계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나, 역시 PDA에 사용된 CPU속도 때문에..(제껀 후지쯔의 포켓룩스600입니다)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500 자리까지만 계산하도록 바꾸고... 다시 그것도
감당이 안되서 250자리까지만 계산하도록 하여, 두가지 버전으로 배포 합니다.
(소숫점 포함해서 이정도 자리수까지 필요할려나 모르겠습니다만....)

공학용 계산기의 주요 기능

  • 함수 사이에 연산자가 없으면 자동으로 곱하기(*) 연산을 합니다.
  • 통계 데이터를 지원하고, 합, 표준편차, 평균, 모표준편차 등을 지원합니다.
  • 괄호() 기호를 사용할 수 있으며, "=" 버튼을 누르기전까지 화면이 지워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 입력시키는 도중에 글자를 지우거나, 편집할 수 있으며 계산 결과가 나와도 그대로 다시 계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라디안 값과 각도 값 두가지를 입력 시킬 수 있습니다.
  • 2진수, 8진수, 10진수 16진수를 입력 할 수 있으며, 계산에도 이용가능하고, 상호 변환도 됩니다.
  • 지나간 입력 식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다시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 M+, M- 등의 메모리 버튼의 용도를 메모리 리스트에 추가하고 삭제 하는 용도로 바꾸었습니다.
  •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 통계 데이터를 위해 임의의 파일에서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 매우 큰 숫자를 계산 할 수 있으므로, 자리수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 출력시킬 자리수를 제한 할 수 있습니다.

(그림 1) 일반 계산기 화면

(그림 2) 공학용 계산기 화면

 

(그림 3) 재무 계산기 화면

(그림 4) 재무 계산기 가치평가 계산

 

(그림 5) 도량형 및 측정단위 계산

(그림 6) 환율 계산기

 

(그림 7) 방정식 풀이

(그림 8) Statement 모드 프로그램

 

(그림 9) 프로그램 실행 화면


250자리까지 계산 가능한 자칼 1.1  (저사양 PDA는 이걸 받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500자리까지 계산 가능한 자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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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나 M4655 등의 스마트폰(PDA)을 PC와 데이터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액티브싱크(ActiveSync)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액티브싱크(ActiveSync)를 연결하여 사용하다보면
액티브싱크의 연결/종료음 때문에 짜증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게 왜 짜증나냐면..
음악이나 영화를 보며 강상하고 있 스마트폰(pda)를 pc에 연결하거나
자려고 누웠는데 연결해놓은 스마트폰이 슬림모드에 들어가면 액티브싱크도 종료되었다가 재접되는 경우 가 있습니다.
이때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게...귀에 아주 거슬리죠. ^^

그래서 액티브싱크의 연결/종료음을 없애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윈도우의 [제어판] ->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 등록정보] -> [소리 (탭)] 을 엽니다.
거의 맨 아래쪽으로 내려보면 [Microsoft ActiveSync]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액티브싱크 연결/종료음 없애기

이곳의 "연결 끊기 확인"과 "연결 확인"의 설정을 "소리없음"으로 바꾸시면
조용하고 쾌적한? 액티브 싱크를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
복구하고 싶을때를 위한 소리파일 경로

<연결 끊기 확인>
C:\Program Files\Microsoft ActiveSync\pegdisc.wav

<연결 확인>
C:\Program Files\Microsoft ActiveSync\pegconn.w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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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T옴니아(SCH-M490,SCH-M495)'의 전략적 마케팅은 현재까지는 성공적인듯 보입니다.

어느정도의 과장된? 광고와 거품이 낀 가격 등의 부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마트폰이 대중의 관심을 끌며 그 중심으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어려워하거나 또는 무관심했던 일반 휴대폰 사용자 들에게 스마트폰의 장점을 PR하며 전면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압도적인 구매률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T옴니아 구매 70%가 ' 20·30대'      원문보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T옴니아(SCH-M490)’의 구매자 중 20·30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 구매자의 비중이 93%로 압도적이었다.
T옴니아 구매 70%가 20-30대

14일 SKT 측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까지 T옴니아를 구매한 가입자(총 2만7324명) 중 30대가 38%(1만383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20대가 32%(8744명), 40대는 14%(3825명)의 순이었다. 40대 이상(7%)과 10대 이하(2%)는 소수에 불과했다.

T옴니아 구매 고객 중 30대가 가장 많은 것은 일반 직장인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범용 운용체계(윈도모바일) 기반의 컴퓨터 작업에 능숙한 20대도 T옴니아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사회 활동이 왕성한 20·30대들이 이동 중에도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작업을 하고, 증권 시황·뉴스와 같이 기본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도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엔터테인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추이는 SKT와 삼성전자가 T옴니아를 출시하면서 내놓은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 전략과 맞아 떨어져 주목된다.

한편 T옴니아는 지난주까지 총판매가 3만대를 돌파했다. 작년 11월말 출시 이후 일요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800대를 상회하는 수치다.

20대들이 선호하는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과 엔터테인 기능 요소들은 결합하였고

30대의 직장인들에세 필요한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기능과 증권 시황,뉴스 같은 필요했던 기능들을 접목하여 홍보함으로서

색다른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어필함으로서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만족하였던 유저층을 흡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대중에게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삼성의 T옴니아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었으며 현재가지 결과를 보면 상당히 성공적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차후 후발주자들과의 경쟁을 통한 가격 거품이 빠지고 기술적 발전이 더해진다면 진정한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세는 이제 스마트폰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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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마우스 없는 PC

그냥 허전해서..^^

MS
에서 마우스 없는 PC를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만...

솔직히 처음 이 기사를 봤을때만 해도 뭔가 새로운 기술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알고보니 터치스크린데스크탑으로 옮겨서 해보겠다는 거랍니다. -_-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스마트폰에 도입해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PC에서도 성공할 거라는 생각으로 한다는 건데...ㅎㅎ

저만 드는 생각일까요?

윈도우 비스타 도 그렇고..요즘들어 웬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삽질만 계속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비스타가 호환성 문제 등으로 시장에서 실패하자 후딱 접고 윈도우7을 만들고 있더니..여기다 터치 스크린 기능을 넣겠다는 겁니다.
(물론 없는것 보다야 좋겠지만...그다지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부족한듯 보입니다.)

터치스크린 분야 대규모 투자… '윈도7'에 적용 추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우스 없이도 PC 스크린 상에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터치스크린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MS는 다수의 투자자들과 함께 터치스크린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이스라엘 기업 엔트릭(N-trig)에 24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엔트릭의 터치스크린 기술을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7'에 접목시켜 이용자들이 마우스 없이도 화면 접촉을 통해 PC를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에 앞서 애플이 스마트폰 `아이폰'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선보여 모바일 터치스크린 바람을 일으킨 바 있는데 MS도 PC 상에서 이와 유사한 기술을 구현하려 하고 있다고 WSJ는 설명했다..

MS의 이번 투자 결정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PC를 손가락으로 조정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현상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터치스크린 PC가 본격화될 경우, 컴퓨터 사용환경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원문보기

그런데 이 터치스크린이란 기술은 알고보면 이미 사용되고 있는 기술인데...
(국내 전시회나 그런 곳 가보면 안내 모니터 있죠? 손으로 누르는...그게 터치 스크린 기술 입니다. -_-)

그리고 솔직히 스마트폰은 터치가 편할지 몰라도..이걸 PC에서 모니터에 손지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웬지 정서상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뭔가..별로 그러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팍팍 속구쳐 오른다고나 할까요.

잇따른 실패로 MS도 초조한가 봅니다.

정말 성공할 거라 생각하고 만들고 있는건지...
(업계 전문가들은 컴퓨터 사용환경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만...글쎄요~.)
여튼 MS가 생각좀 신중히하고 결정했슴 좋을텐데 말입니다.


돈 많은 MS니 전혀 걱정은 안하지만 여튼 좀 황당한 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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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LG전자에서 드디어 삼성의 옴니아를 대항한 스마트폰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옴니아의 가격책정은 광고 홍보비가 포함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을만큼 거품이 끼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당연히 알고 있었을 것이고, 일반 휴대폰 유저들도 어느정도는 공감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물론 홍보를 잘해서 일단 옴니아의 판매는 성공적이지만요.

여튼 옴니아의 스펙과 거의 동급이면서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가격 70만원대의 스마트폰을 LG전자에서 출시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스마트폰도 적정한 가격을 찾아가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하니까요.

내달께 출시… 삼성전자 '옴니아'와 전면전 나서

LG전자가 이르면 내달께 국내에서 첫 스마트폰을 내놓고 삼성전자의 T옴니아와 전면전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달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MS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할 제품은 지난해 11월 미국 AT&T와이어리스를 통해 공급한 바 있는 `인사이트'(INCITE, LG-CT810)'를 국내에 맞게 변형한 제품이다.

인사이트는 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MS윈도 모바일 6.1을 탑재한 3G HSDPA 휴대폰이다. 인터넷풀브라우징과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GPS를 지원하고 MP3나 동영상 파일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메인화면의 유저인터페이스(UI)가 비교적 깔끔하고 스마트폰 치고는 휴대폰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폰의 취약점인 전력소모량도 비교적 뛰어나다는 평. 다만 인사이트는 3인치 화면크기에 비해 제품의 테두리가 불필요하게 크고, 두껍고 투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LG전자는 이 스마트폰 가격을 70만원선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일부 풀터치폰 수준으로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이 출시한 삼성전자의 `T옴니아'에 비해서는 30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 T옴니아는 주력인 4GB 제품이 96만 8000원, 16GB는 106만 8000원이었다.

때문에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을 감안하면 40만원 안팎에서 구입이 가능한 셈이어서 LG전자는 인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여는 동시에 최고가폰인 T옴니아와 대결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옴니아의 가격부담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내달게 출시될 LG전자의 '인사이트'의 발전형 모델을 기대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LG전자의 새 스마트폰이 '인사이트'의 저 투박한 외형만 어떻게 좀 해준다면 가격 매리트와 동급의 스펙으로 상당히 선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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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엊그제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즐겁게 회포를 푸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지나가던중 우연히 소니 바이오 P에 대한 말이 나왔습니다.
얘기를 먼저 꺼낸 사람은 나지만..-_-; 그냥 나왔더라 이런 이러저러해서 장점이 많으니 우리나라에서 잘 될지도 모른다. 그냥 그렇구나 하고 웃으면서 넘어가길 바라고 가볍게 꺼냈던 것입니다.

"그거 우리나라에선 절대 안되!!"

"헛! -_-"

어딜가나 이런 친구들 한명은 있는 법이죠. (절대 안되!!..란 표현이 절 자극했나 봅니다. -_-)

전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장점과 유저 성향을 근거로 그 녀석을 설득하기 시작했지만 그녀석은 쉽게 납득하지 않더군요.

그로부터 장장 2시간?가량 벌어진 설전에서..대략적인 서로의 주장은 이랬습니다.

A: 소니 바이오 P는 기존의 넷북보다 월등한 성능과 여러가지 장점을 지녔으며, 요즘 대세는 미니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노트북이나 넷북을 고려하는 유저에겐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실패한다고 장담할 수 없으며, 만약 홍보를 잘해 성공한다면 히트를 기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립)

B: 국내 시장에서의 노트북 실 수효는 많이 없다. 또한 작은 크기의 자판의 불편성으로 빤짝 관심을 끌 수는 있으나 국내의 정서상 대중화와 성공은 불가능하다. (부정적)

결국 공통점을 발견한건...소니의 야심찬(어쩌면 약간은 무모한) 도전이다. 그리고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미니 넷북 시장을 선점하여 차후 트랜드가 되었을때 선두의 입지를 굳힐 계기가 될것이다...정도 였군요.

결국 이녀석과 내기를 걸었습니다.

출시일 후 6개월을 지켜본후 다시 결과를 보고 그때가서 서로의 소중한 것?으로 승부를 보기로..ㅎㅎ

다른 친구들에게는 미안하더군요. 장장 2시간 아마 꽤나 지루했겠죠? ^^

정말 웃자고 시작한(정말 가볍게 넘어가 주길 바란)대화가 죽자고 덤벼 결국은 내기가 되버렸습니다.

어쨌든
내기는 이겨야 제맛~ 소니 잘해보길~ 화이팅!!

소니 바이오 P (SONY VAIO P)

소니가 선보인 바이오(VAIO) P는 8인치 LCD를 갖춘 포켓 스타일의 PX로 245×120×19.8mm의 크기를 가진 미니 노트북으로 무게도 600g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Atom Z520, 또는 Z530)와 2GB 용량의 메인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600x768 화소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약 203mm(8인치) 크기의 울트라 와이드 컬러 액정을 채용했고 그래픽 칩셋은 인텔 GMA 500을 사용하며, 무선랜 규격은 IEEE 802.11b/g/draft n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2.1+EDR과 31만 화소의 웹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고급형 모델인 VGN-P15L의 경우는 인텔의 아톰 Z530(1.6GHz) 프로세서와 64GB 용량의 SSD가 들어가고, 운영체제는 한글 윈도 비스타 프리미엄 버전이 제공되며, 판매 예정 가격은 159만 9,000원.

보급형 모델인 VGN-P13LH는 인텔의 아톰 Z520(1.33GHz) 프로세서와 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된다. 운영체제는 한글 윈도 비스타 베이직 버전이 제공되며, 판매 예정 가격은  119만 9,000원.

두 모델 모두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2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기본 배터리를 장착했을 때 최대 3시간, 옵션으로 판매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그나저나
처음 소니 바이오P의 광고를 봤을때...포켓에 들어간다는 설정을 억지로 끼워맞추는게 아닌가...
솔직히 저건 주머니에 들어간게 아니자나~-0- ㅋㅋ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역시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나 봅니다.

일본 유저들 마저도 상당히 재밌는 반응을 보이네요.
아래 댓글 상당히 웃깁니다. ㅋㅋ

[소니의 "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라는 선전이 화제]

※어쩐지 이글루스에 소니 넷북을 기대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2채널 반응을 번역해 봤습니다.
(사실은 그냥 웃겨서 ㄱ-)
이미 다른 분이 했을지도 모르지만 뭐 제 블로그는 마이너니까 상관하지 않아요[...]

소니는 7일, 소형 노트북 컴퓨터를 이달중에 미국 일본 유럽에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발매하는 것은 「VAIO(바이오)P시리즈」. 일본에서는 16일 발매로
매장 상정가격은 10만엔 전후.
24.5 x 12 x 2cm로 3호 봉투와 거의 같은 크기지만
운반시의 편리함이나 디자인을 중시하여, 8인치 고화질 액정화면을 채용했다.
무게도 634그램으로, 8인치 클래스에서는 세계 최경량이라 한다.

넷북이란 일반적으로 [5만엔 PC]등으로 불리며, 기능을 메일 송수신이나
넷 접속에 한정한 저가의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P시리즈에서는 고속 무선 넷 접속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선통신규격 블루투스도 내장하여, 주변기기와의 송수신등이 가능하다.
일본의 매장에서 발매되는 P시리즈는 기억용량 2기가바이트의 메모리 외에,
용량 60기가의 하드 디스크도 탑재. 소니는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언제라도
들고 나가는 손을 뗄 수 없는 PC만들기에 집중했다"고 말한다.8일 열리는 CES에도 출전한다.

미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의하면, 세계의 노트북 출하대수 중에서 저가격 PC의 점유율은 07년에는 0.5%였으나.
08년에는 6.6%로 급증. 12년에는 11.7%까지 높아지리라 예측한다.

저가격 경쟁에 휩쓸리면 이익폭의 저하를 초래하기에 일본업체들은 지금까지 참가를 망설여왔다.
그러나, 시장의 신장은 무시 못하고, 작년 10월 이후로 도시바나 NEC, 후지쯔가 연이어
실가격 5만엔 이상의 저가격 PC의 발매를 발표, 소니는 이러한 저가격 노선과는
거리를 두고, 디자인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는 고객을 타겟으로 할 생각이다.(일부생략&의역)









※참고 : 애플의 광고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  /             |. |
    \. ?                |  |
        |                |  |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2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29 ID:Fy80v4Sr0
쵸큼 에로틱한데

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35 ID:JHxK4Y5/0
<SPAN style="COLOR: #006600">105 名前:Socket774[] 投稿日:2009/01/09(金) 08:44:13 ID:x5kM/QNS



웃었다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SPAN>

18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07 ID:IZ9QfwIX0
>>22
��아 들어 갔고 말고

2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35 ID:DVbYDnNV0
>>22
존내 웃었다 ㅋㅋ

34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50 ID:bTtQtsmV0
>>22
DELL끝내주네 ㅋㅋㅋㅋ

2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45 ID:7p6Jv3DI0
>>1
달리 어필할 점이 있을텐데???

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2 ID:c1eteO6/0
>>1
무진장 무리가 있어 ㅋㅋ

그보다 그렇게 작게하고 싶으면
휴대폰을 좀 더 PC에 가깝게 하면 되잖아 ㅋ
 

2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요즘 도통 웃을 일이 없었어
고마워

1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0:12 ID:wMpU4pUXO
주머니에 들어간다면야 들어갔는데…
이런식으로 들고 다니는 놈 있으면 웃을거다 ㅋㅋ

1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01 ID:sKGPAYI/0



이러고 걸어다니면 확실히 주머니에서 튀어 나온다

1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19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56 ID:fI1DUoIRO
앞주머니에 넣어서 갑작스런 발기를 은폐

19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11 ID:JATuJiAiO
갖고싶다.



2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13 ID:64g5qEl70
>>197
난 오른쪽에 있는 가슴 받을테니까 넌 왼쪽가져

19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16 ID:vYGSY3/m0
존나 웃었다 ㅋㅋ
왠지 단숨에 소니가 좋아져 부렀어???ㅋㅋ

20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21 ID:cf9VRucy0
어중간하게 작은건지 큰건지¨. 10만엔은 너무 비싸잖아???.
왠만한 PC가 5만엔 정도니까 팔리는거지 10만엔이면 평범한 노트북이 나아

23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05 ID:xW0lWTGm0
>>201
평범한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모바일하냐?

2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38 ID:H4bz520c0
작은 백에 쏙하고 수납! (전용 백 별매)같은게 나을텐데….

20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50 ID:VSDVlgJKO
잃어버릴듯

여신전생이나 마신전생처럼 하는 편이 낫지 않아?

2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57 ID:fUT5smnf0
PC보다 이 엉덩이가 신경쓰이는건 말할 나위도 없다

22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5:28 ID:QQeUGxj40



「손을 뗄 수 없는 PC로」

라니 그야 덜렁덜렁 엉덩이에서 떨어질거 같으니 손을 뗄 수 없지 ㅋㅋ
이렇게까지 자학적인 CM은 솔직히 본적이 없다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28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3:03 ID:T1826kA0O
>>223
확실히 손을 못떼겠다 ㅋㅋㅋㅋ

69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43:28 ID:8x4g4VGy0
>>223
이, 이건. 엉덩이에 낚여서 삐져나와있는걸 못볼거라고 생각하기라도 한건가 ㅋㅋㅋㅋ

35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01 ID:SzgKvO0+0
>>261
웃기려고 한게 분명함 ㅋㅋㅋ

이거 ㅋㅋ 딴지 걸지 않고는 못배기겠다.
「안들어갔어!」라는 합창으로, 지명도 대폭상승입니다요

2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5:48 ID:z18Ikgs3O
소니가 드디어 맛이 가버렸나

23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6:07 ID:ew+doA2s0
갖고싶긴 한데 억지로 주머니에 넣지 않아도 되잖아.
그리고 하다못해 7만엔정도로 해주길 바란다

2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6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0:07 ID:miV8ltSB0
초크백에는 들어갈 듯
빨리 실물을 보고싶다

27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0:33 ID:0+m3KC240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으면 망가지겠네.

어릴때 주머니에 전자사전 넣어놨다가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망가졌으니 틀림없어ㅋㅋ

2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08 ID:X5m7C3xm0
포켓에 삽입도 억지스럽지만
1,600×768 토트의 고해상도 8인치. 이 해상도도 어거지ㅋㅋ

2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47 ID:qlnsZQiW0
3번째사진, 양복 상의에 넣는건
이걸 넣어 둬서 목숨을 구했다는 플래그인가



28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48 ID:vYGSY3/m0
휴대폰은 같은 주머니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데
그래도 PC라면 망가질테지 ㅋㅋ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1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7:01 ID:JpWjzKjS0
이게 가슴 주머니에 충분히 들어가는 양복을 팔면 돈벌지도 몰라.
주머니 안에 제대로 쿠션넣어서 말이지

32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8:37 ID:vYGSY3/m0
마누라 한테는 비밀인 PC로 해야지??

34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13 ID:8kn8jAho0
>>329
「당신! 대형 DS따윌 산거야? 얼마줬어!」

355 : ◆65537KeAAA :2009/01/09(金) 11:01:29 ID:fRBh96Fy0
>>341
「아냐, 커다란 PSP라구!」

3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35 ID:JjrA5FgN0
>>329
엉덩이 주머니에 항상 숨겨두면 안들킬테니 괜찮아 ㅋㅋㅋㅋ

3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9:09 ID:MZxqyoDiO
너네들 착각 너무 심한듯. 이건 PC가 아니라 자세 교정 기구야.

34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38 ID:c7nzwRkm0
양복에서 저런 PC 꺼내면
깜짝놀라겠네

3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11 ID:0a/jFqkpO
아마 이 엉덩이CM은 문제가 된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4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3:45 ID:dUjTOV270
T백의 끈에 끼워놨으면 샀을거다

4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479 : ◆65537KeAAA :2009/01/09(金) 11:16:29 ID:fRBh96Fy0
>>467
B5노트북이라도 1kg을 넘기는데. 이거600g정도라구?
경이적이야

4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6:22 ID:UhUrXFZsO
요즘세상에 PC에 10만이나 낼 멍청이 없을거아냐
휴대폰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49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9:14 ID:0a/jFqkpO
설마 또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케이스같은거 파는겁니까? 어지간히 해주세요!
엉덩이 주머니에 넣으면 되잖아요!

52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5:01 ID:r3PHNkpo0
이 발상은 일본기업중엔 소니밖에 못하는 울트라C

5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6:28 ID:/YfimdAS0
>>1을 흉내내서 낙하에 의한 고장속출
수리비로 이익을 얻는다는 새로운 비지니스 플랜일지도

5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7:59 ID:Rqavu7860
웃음의 임팩트는 있는데, 이래서야 크기를 알 수가 없잖아
평벙하게 봉투로 하지

5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8:06 ID:0a/jFqkpO
애초에 패션적으로 주머니에 뭘 넣는건 NG인데
고대의 양아치라도 안쓸거같은
초 장지갑같은 뒷주머니 스타일은 말도안되잖아.
소니 완전이 어긋난 아저씨 센스

5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8:21 ID:BkdNtbAb0
조금은 칭찬 해줘라 ㅋㅋ 까는 글 뿐이네

5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1:43 ID:Sq6WEvDJ0
이 회장에 가고싶었다!
현장에서는 아무도 웃거나 하지 않은건가?
아무도 딴지 안건거야?

59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05 ID:B9rLGGJa0



60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4:20 ID:64g5qEl70
>>596
그만둬 ㅋㅋㅋㅋㅋㅋㅋ

6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7:29 ID:QQeUGxj40
>>596
위화감없네 ㅋㅋ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6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1 ID:OpYuHDCi0
이게 뒷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청바지도 함께 소개하는게 친절이란 거잖아.
소니는 배려의 자세가 안되어있구만.
===============================================================================================
개그계의 큰별 SONYYYYYYYYYYYYYYYYYYYYYYYY!

재밌어서 추가했습니다. ㅎㅎ

출처 : http://www.idg.co.kr/people/blog/view.do?paramDomain=tinychoi&postId=14529

과연 소니가 실수한 헛점일지...
아니면 이런 유저들의 태클로 오히려 광고효과를 노리려는 치밀한 계획일지...
어느쪽이든 언제나 소니는 이슈를 만들어 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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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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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오땡이)를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당황스러운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DMB를 보다가 화면을 캡쳐하거나 동영상으로 녹화저장 경로를 바꿀수 없다는 것입니다.
(삼성에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DMB 녹화기능을 넣고도 저장위치를 선택할 수 없게 만들어 놓으면...-_-)
디폴트로 "LGTStore"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저장된 파일을 외부메모리로 이동시켜놓고 보면 되지 않겠느냐 할수도 있습니다만...
M4655은 호환되지 않는 내부 인코딩으로 캡쳐사진과 녹화동영상을 저장하기 때문에
동영상은 내부의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로만 볼수 있으며 캡쳐한 이미지는 DMB를 실행하지 않고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저런 문제를 제처두고서라도 LGTStore의 자체 용량 제한때문에 긴 녹화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녹화를 외부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수정해야하는 것은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 팁은 4655의 외부저장메모리를 영문명 "Storage Card"로 변경한 분들만 해당합니다. (왜 Storage Card로 바꾸는걸 권장하는지는 앞전 포스트에 써놓았습니다. 호환성.) 


M4655에 있는 TDMB.exe 파일을 Storage Card로 저장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단점이 있는데 Storage Card 중간에 있는 스페이스 때문에 컨텐츠 보관함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이
보이긴 하지만 직접 재생이 안됩니다.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열어야 재생이 가능합니다.


wmplayer 파일을 부르면서 파일명을 주는데 스페이스 때문에 파일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어 인식을 못한다. 프로그램 상에서 ""로 파일 이름을 전달하게 했으면 문제가 없을텐데,
강제로 저장 장소를 변경 해서 생긴 문제이긴 하지만 삼성이란 기업에서 만들면서 이런 기본적인 것도 검토 안한점이 아쉽다.
DMB 녹화 기능을 넣었으면서 외부 메모리에 저장하는 옵션 자체가 없다는 것도 문제다.

DMB에서 컨텐츠 보관함을 선택했을 때 파일 리스트가 나오게 하려면 다음 레지스터리를 수정해야 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Samsung\DataStore 의 LGTStore를  Storagr Card로 변경한다.


출처: aplusoft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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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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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현존 최강의 기능이 탑재됐다는 T옴니아폰 (SCH-M490, SCH-M495)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스마트폰' T옴니아....
요즘 SKT와 런칭한 삼성이 밀고 있는 광고의 대표 문구 입니다.

전지전능..전지전능...

정말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지불하고도 아깝지 않을 만큼..
그리고
전지전능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엄청난 기능이 과연 들어있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는 전지전능해 보일지 모르나..

이미 기존 스마트폰을 접하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그냥 더 스펙이 올라가고 몇몇 기능이 추가된 조금 비싸면서 좋은 스마트폰일 뿐이란 겁니다.

실상을 따져보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Windows Mobile 운영체제에 대한 소비시장도 두텁지 않기 때문에 저변이 확대되지 않아 웬지 전문적이고 매니아들만 사용할것 같다는 인식으로 유저층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SKT와 삼성이 합작하여 매칭한 광고 컨셉 그런 스마트폰의 장점을 TV 전면광고에 내세우면서(마치 기존에 없던 기능이 새로 탄생한 것처럼...마케팅 전략이죠.) 대중화 시켜 일반 휴대폰 유저들을 끌어모으는데(낚시?) 목적이 있었던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쨌던 그 결과는 성공적!!

부담스런 고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던 일반 휴대폰 유저들의 반응이 너도나도 옴니아를 사고 싶다고 할 정도니까요.


아래는 T옴니아의 광고문구...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한 휴대전화를 기대해왔다.

전화도 잘 되고,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기능에다가,
컴퓨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휴대전화 말이다.

전 국민이 생각대로 뭐든 해 보려는 세상에 걸맞는 휴대전화,

대한민국의 인터넷 통일을 위한 스마트폰

SCH-M490 옴니아가 나타났다.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잘 모르고 보면 정말 혹 합니다. ^^

그럼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의 입장에서 옴니아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지전능? 사실 스마트폰이나 PDA라면 원래부터 윈도우즈 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마음대로 사용수 있기 때문에 그저 마케팅 전략으로 치부하고 웃어넘기겠습니다.

실제로 기존 스마트폰과 비교한 옴니아폰의 장점이라면


CPU Marvall Monahans PXA 312 806MHz LV (뛰어난 성능의 코어)


내장 S-GPS (GPS의 내장)

500만 화소의 카메라

위성 DMB의 지원 (이건 사실 S-GPS 모듈과 중복되어 그냥 위성 DMB를 넣은게 아닌가 합니다.)

16G(495 기준) 내장메모리

이 정도일 것입니다.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죠. ^^

그럼 나머지는 뭐냐면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 폰들에게도 해당되는 장점이란 겁니다.


다만 휴대폰만을 사용해온 일반 유저의 입장에서 화려한 광고문구를 본다면 전지전능해 보이는 것이지요.

문제는 과연 기존의 폰들보다 몇십만원을 더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느냐 인데...

물론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기존 스마트폰이나 PDA 유저 입장에서 본다면 성능에 비해 분명 비쌉니다. 마케팅 비용이 포함됐다고 생각할 수 밖에...)

다만
그저 "신상"이라는 이유로 충동 구매를 한다는 분들께는 말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기능이 주가 아니라 PDA에 휴대폰 기능이 부가적으로 포함된 것이라 보는 것이 맞기 때문에 엄연히 타켓이 회사원들이고 오피스를 항상 활용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폰이라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분명 상당한 노가다?와 배움?이 요구됩니다.

제대로 사용할려면 그만큼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

그래서 주위에 컴퓨터와 담쌓은 친구들이 단지 광고에 혹해서 사겠다고 한다면 보따리 싸들고 따라가며 말립니다.

마지막으로 옴니아가 고스펙에 사용하기에 따라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폰인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스마트폰이나 다른 이통사의 폰과 비교해서 몇가지 생각해 보아야할 점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현재 런칭사가 SKT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필히 데이타 정액 요금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쟁사인 L사의 저렴한 요금제에 비해 SKT의 정액요금제는 두배이상 비싸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선인터넷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로 인터넷을 할 수 있지만 무선인터넷은 특정지역에서 가능하고 지방이라면 되는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역시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삼성에서 나온 L사의 휴대폰인 M4655만 봐도 스펙은 조금 떨어지나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보면 전지전능?한 기능을 가진 무시못할 기능에 잘만 산다면
단지 몇만원에(어차피 요즘 폰은 다 약정을 걸고 사기때문에 그점은 동일하다는 가정) 구입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M4655의 장점중 한가지는 L사의 오즈나 데이타 정액제가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것.

다음달 정도에 LG전사에서 옴니아를 겨냥한 새 스마트폰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략 보았을때는 옴니아와 동급의 기능들이면서 가격은 70만원선이라니(옴니아보다 거의 30만원 가까이 저렴하군요.) 옴니아가 망설져 지시는 분은 한번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국내 첫선

선택 유저의 몫 일 것입니다.

가격적인 부담이 없다면 옴니아를 선택해서 현존 최강의 스펙을 잘 활용하여 즐기시면 될 것이고 만약 가격에 부담을 느낀다면 그 대안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T옴니아를 선택한다면 가격과 그에 맞는 고스펙이 아깝지 않도록 열공?하셔서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SKT와 삼성의 과장? 마케팅에 대한 약간의 비평을 했으나, 어쨌든 휴대폰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이번 옴니아를 계기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삼성사의 고가격에 과도하다 싶을정도의 광고마케팅 정책은 여전히 조금 껄끄럽긴 하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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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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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Ts T*OMNIA Tuner 는 T*OMNIA 단말기의 벨소리/문자음/카메라 무음 패치가 가능한 튜너입니다.



본 게시글은 마이미츠의 reserve님께서 작성해 주신 글 입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되었다는 가정 하에 강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 프로그램에 보시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잘 안 보이신다고요?



...여기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 (Soft Reset, 똥침) 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 화면을 기본으로, 하나씩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My 벨소리 설정 (MP3 / WAV / DCF 등의 벨소리 설정)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벨소리"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이 때, My 벨소리 Enabled 로 뜨면 이미 벨소리 설정을 하신 것입니다.)



3. "My 벨소리 Enable" 을 실행시켜, My 벨소리 기능을 동작하게 합니다.
    (이 때, Soft Reset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4. 생성된 단말기의 \MITs Store\My Documents 디렉토리에 벨소리로 사용할 음원을 넣습니다.
    (이 때, 해당 폴더에 "이 곳에 벨소리를 넣어 주세요.txt"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해당 파일은 지우셔도 상관없습니다.)

5.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후, 전화기 설정에서 해당 제목의 벨소리를 선택하여 지정합니다.



※ My 문자음 설정 (WAV 벨소리 설정)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문자음"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문자음 1 ~ 3" 버튼 중 하나를 눌러 문자음으로 사용하실 WAV 파일 선택합니다.
    (이 때, 문자음으로 사용할 WAV 파일은 단말기 루트의 1~2 Depth에 있어야 합니다.
     예. \MITs Store\내벨소리\벨소리.wav -> 가능
          \MITs Store\어쩌고\저쩌고\그렇고\저렇고\벨소리.wav -> 불가능)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문자 설정에서 변경했었던 문자음1 ~ 3을 선택하여 문자음으로 지정합니다.
  (문자음 지정 후, 사용하셨던 WAV 파일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 카메라 무음 패치




※ 카메라 무음패치는 일부 기기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카메라 무음 패치"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카메라 무음 패치"를 버튼을 눌러 무음 패치를 진행합니다.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무음패치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덧. 원래 사용하시던 문자음/카메라 소리를 복구하시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를 따라해주세요.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문자음" 또는 "카메라 무음 패치"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모든 문자음 초기화" 또는 "카메라 소리 초기화" 버튼을 눌러 원상 복구를 합니다.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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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5/4650] Tips (WM5/WM6)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 카메라 셔터음 안나게 하기
HKEY_CURRENT_USER\Software\Samsung\Camera
ShutterSound 값을 6 이상으로 변경

* 문자메시지 백업
\LGTstore\SMS\ KAM파일을 백업
복구는 위 파일을 \Windows밑에 복사

* 폰번호 넣기(NAMing)
통화버튼 ##10306# 폰번호입력 리부팅

* 개통일 Last Call 확인
(MITs 공통) 통화버튼 97#*7*980# 입력
(4650) 통화버튼 319712358 비밀번호 0821

* 스피커폰(한뼘통화)
통화중에 통화버튼(녹색)을 길게 누르면 스피커폰 활성화, 다시 길게 누르면 비활성화 됨
(터치스크린 통화버튼x)

* 초성으로 연락처 검색
우리집-> 0#5#9# (ㅇ=0 ㄹ=5 ㅈ=9)
초성뒤에 # 붙이면 됨

* 기억장치카드 이름 변경
HKEY_LOCAL_MACHINE\System\StorageManger\Profiles\SDMemory
Folder 값을 기억장치카드 에서 Storage Card로 변경후 소프트리셋

(기억장치카드의 이름변경의 효과는 우리나라 언어로된 폴더를 지원하지 않는 외국어 프로그램을 외부메모리인 기억장치카드(Storage Card)에 설치할때 유용합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Storage Card 라는 명만 인식하여 설치되므로 호환성을 위해 기억장치이름은 Storage Card로 바꾸는걸 권장합니다.)


* 파워딕 CAB파일로 설치

PowerDicFnt 파일을 포함한 데이터 파일은 Storage Card밑에 Program Files\PowerDic폴더 및에 복사
PowerDicFntS 파일을 Windows\Fonts폴더에 복사후 PowerDic.CAB파일로 설치

* 소프트키 변경
왼쪽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Today\Keys\112
오른쪽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Today\Keys\113
Default 프로그램 이름
Open 프로그램 경로

* 파일탐색기에서 열기경로 수정(잘못 설정된 열기경로 삭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File Explorer\DialogMRU폴더 밑에
a,b,c,d 등을 변경 또는 삭제
초기화하려면 DialogMRU폴더 밑에 파일 전부 삭제

* 무선 관리자, 작업 관리자
무선관리자 파일 \Windows\WrlsMgr.exe
작업관리자 파일 \Windows\TaskManager.exe

* 배터리 부족 경고 제거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Notifications\{A877D663-239C-47a7-9304-0D347F580408}
String value 추가 (이름은 Default , 값은 배터리 부족 경고) 한 뒤에 시작 -> 설정 -> 소리 및 알림 -> 알림 탭
이벤트 항목에서 배터리 부족 경고 선택하고 소리 재생, 화면에 메시지 표시 체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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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익스플로어로 일본어나 중국어 사이트에 접속했을때 문자가 깨지는 분들을 위한 팁 입니다.

지원되지 않는 익스플로어로 www.google.co.jr 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일본어가 깨져서 외계어?로 나옵니다.


익스플로어 6, 5.5, 5에서는 인코딩 명령으로 코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보기(V) 메뉴에 있습니다. 버튼의 경우 기본 설정에는 인코딩 버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용자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보기(V) 메뉴에서 도구모음(T)으로 가시면 사용자정의(C)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왼쪽에서 인코딩을 찾아 선택한 후, 오른쪽에 원하는 위치를 선택하고 그 다음에는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위치가 마음에 안 들면 위로 이동이나 아래로 이동으로 조절하고 닫기를 누릅니다.
익스플로어 창에서도 실시간으로 버튼이 조절되므로, 원하는 위치에 버튼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된 툴바의 인코딩버튼을 눌러봅시다.



익스플로어 6이나 5.5 5.0의 경우 최근 5개의 코드가 한 메뉴 먼저 나옵니다.
(익스플로어 4는 글꼴에서 지정 코드를 바꿀 수 있고, 보기(V) 메뉴에 "글꼴" 명령이 있습니다.)

좌측에서 언어를 선택하면 우측 메뉴로 옮겨지며 일본어와 중국어 이외에도 원하는 다른 국가의 언어를 선택해 해당사이트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 인코딩 기능도 있으므로 체크하고 쓰면 편합하며 가끔 잘 안될경우 수동으로 해당언어를 직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자동선택과 UTF-8을 체크해 놓고 쓰니까 잘 되더군요. 

해당 언어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해당 언어를 선택했을때 익스플로어에 언어팩이 아직 안깔려있다면 설치한다는 메세지가 뜨면서 설치가 시작됩니다.
(설치도중 윈도우XP 시디가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일본어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어로 일본어/중국어 사이트에서 정상적으로 보기 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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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 ver 2.9.9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웹서핑, 주식, 채팅 하시는 분들의 필수 프로그램!! ^^

눈치코치는 단축키 하나로 윈도우 화면에서 원하는 프로그램 창을 모두 없앨 수 있고 나타나게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기본키는 F8 이며, 한번 누르면 모두 없어지며, 다시 누르면 다시 나타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윈도우 트레이(시계표시되는곳) 에 눈치코치 아이콘이 등록되며
그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설정화면이 표시됩니다.

작업 표시줄에도 표시되지 않으며 모두 감추어지므로 마음놓고 업무중에 딴짓?을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출처 : 소프트앤소프트(
http://softnsoft.com)

눈치코치 2.8  의 새로운 기능 및 버그패치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8.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타이틀 감추기 제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감추기 동작에서 자신이 일하는 웹사이트는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7.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마우스 좌표 감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는 키보드를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



• 마우스 좌표감지 동영상 설정법 (v2.7.0 이상에서만 동작됩니다)

   (아래와 같이 빨간색 부분의 마우스를 체크 합니다)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7.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창을 감출때에 문서파일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ppt, xls, doc 등..  더 열심히 일해보이도록 해요~)


타이틀 감추기 제외기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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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메라(ancamera) ver 2.0


다른 어떤 캡쳐 프로그램보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지금까지 유용하게 사용해 오고 있는 캡쳐 프로그램 입니다.

설치 파일을 따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압축을 풀고 exe 파일로 간편하게 실행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PC상에서 언제라도 필요할때 원하는 화면만 저장할 수 있는 정말 유용한 필수유틸 입니다. 잘 쓰세요. ^^

출처 : 안카메라 공식사이트인 ancamera.com


<프로그램 소개>

안카메라 2.0 버전
단축키 기능이 추가된 수정버젼 입니다.

[향상된 기능]

'F2' 키를 이용하여 바로 캡춰가 가능하며 연속으로 사용시 파일이름이 자동 넘버링 되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상하좌우 방향키' 를 이용하여 세밀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Shift + 방향키'로 캡춰 영역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설치

다운로드된 파일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압축이 풀립니다.
'ancamera' 이라는 폴더가 생성되고 폴더를 열어보면 안카메라 실행파일 있습니다.

설치과정이 필요없습니다. 본 파일을 바탕화면이나 적당한 폴더에 넣어놓으세요.
수시로 필요할 때 쓰기 편하도록 적당한 곳에 두시면 됩니다.

2) 기본사용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이 가운데가 투명하게 뚤린 창이 하나 실행이 됩니다.
본 창의 가운데 투명한 영역(뻥뚤려서 바탕화면이 그대로 보임)이 캡춰가 될 영역을 의미하며 캡춰 영역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창크기를 확대 축소 하시면 됩니다.


캡춰영역 설정이 완료된 다음에는 ⓒ 위치의 캡춰아이콘(카메라모양)을 클릭하면 해당영역이 캡춰가 됩니다. 이때 ⓐ파일로저장 이 선택되어 있는상태에서 캡춰아이콘을 클릭하면 파일로 저장이 되며 ⓑ바로인쇄하기 로 선택이 되어 있으면 해당영역을 바로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 영역의 좌우 상하 화살표는 안카메라를 1픽셀씩 이동시키거나 1픽셀씩 확대 축소 하는 기능이며 세밀한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3) 고급사용

안카메라 2.0 버전에는 단축키 기능이 추가가 되어 'F2' 키를 이용하면 바로 캡춰가 가능하며 연속으로 사용시 파일이름이 자동 넘버링 되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또한 키보드 '상하좌우 방향키' 를 이용하여 안카메라를 세밀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Shift + 방향키'캡춰 영역을 세밀하게 확대 축소 할 수 있습니다.


4) 동영상 캡춰 (스틸컷)

본래 안카메라 개발 취지는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이 손쉽게 캡춰를 할 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으나 요즘은 동영상 캡춰 용도로 많이 사용하여 동영상 캡춰 팁을 알려드립니다.

우 선, 동영상은 일반 캡춰 (키보드의 Print Screen) 기능으로 캡춰를 해보면 동영상 영역만 검은색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안카메라를 사용하여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래픽카드의 가속기능을 완전히 끈 상태에서 캡춰를 하면 이런 문제는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일부 컴퓨터에서는 이방법으로도 캡춰가 불가능 한 경우가 있으나 아직 해결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5) 동영상 캡춰 (동영상)

안카메라를 활용하여 동영상을 동영상으로 캡춰하는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향후 개발 계획이며 'F2' 캡춰 단축키의 연속 사용으로 얻어진 여러장의 스틸컷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아주 빠른 동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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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Windows폴더 -> Prefatch폴더안에 *.pf 파일들을 모두 삭제한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레지 건드려도 위험한 팁이 아니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그런데, 윈도우 사용하다보면 pf파일이 또다시 쌓이게 됩니다. 주기적으로 지워줘야 한다는...

2. * 웹페이지 로딩을 빠르게
윈도탐색기 -> 도구 -> 폴더옵션을 선택하신 후 [보기]탭에 보시면 [네트워크 폴더 및 프린터 자동검색]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의 선택을 지운다. 프린터 자동검색을 해제하시면 웹페이지가 단번에 뜹니다.

3. * 화면 이동을 부드럽게?
익스플로러에서 화면 이동할때 마우스의 휠기능을 사용하는데 좀 무겁게 느껴진다거나 끊기는 느낌이 있을 때 유용한것 같네요.
특히 저 사양 컴퓨터에서..익스플로러 -> 도구 -> 인터넷옵션 ->고급 -> 부드러운 화면이동 체크를 해제.

4. * 프로세서 사용계획 수정
내컴퓨터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속성 들어가서 고급 성능옵션 고급 탭에서 프로세서 사용계획이란게 있습니다.
여기에서 백그라운드서비스와 시스템캐시에 체크를 하고 재부팅해보세요.
전보다 멀티테스킹이 빨라진 느낌이 드실겁니다.

5. * 메뉴 팝업속도 높이기
시작을 클릭 하거나 하위 프로그램메뉴가 나타날때 속도를 높이는 레지수정방법입니다.
(1).시작-실행-regedit
(2).다음 경로를 찾아갑니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3).여기서 MenuShowDelay 의 값을 더블 클릭해서 원하는 값으로 변경해주면메뉴팝업속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0(가장 빠름)~65534(가장 느림)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 9X/me의 경우 기본 값이 250이고 윈도 XP/2000/NT의 경우 400입니다
기본보다 빠르게 설정하려면 값을 400보다 낮게 설정하면 되겠죠

6. * 윈도우 XP 인터넷익스플로러 로딩속도 향샹법
(1) DNS캐쉬수정으로 브라우저속도 높이기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DnscacheParameters에서 다음항목의 값을 입력한다(없으면 새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DWORD값-10진수로 만든다)
※. 반드시 10진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achehHashTableBucketSize--->1 CachehHashTableSize-------->384
MaxCacheEntryTtlLimit------>64000 MaxSOACacheEntryTtlLimit---->301

7. * 폴더창 속도향상하기
제어판에서 [폴더옵션]을 실행한 다음, [보기]=>[고급설정] 부분에서
[폴더 및 바탕화면 항목에 팝업 설명 표시]와 [압축된 파일과 폴더를 다른 색으로 표시] 그리고, [독립된 프로세스로 폴더창 실행]의 체크를 해제하여 속도 향상

8. * 윈도우 창이 뜨는 속도 높이기
윈도우즈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창의 최대화, 최소화에 따른 애니메이션 효과도 속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그 속도를 높여주는 방법.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로이동 우측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문자열 값]을 선택하고 MinAnimate라고 입력한다.
그 다음 이 값을 더블클릭하여 값을 "0"으로 설정한다.
이것으로 창이 열리거나 닫힐때 최대화, 최소화 애니메이션 표시가 되지 안아 창의 표시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9. * 폴더를 열었을때 파일 아이콘의 화면출력(Refrash rate) 속도 향상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Update로 이동하여, 오른쪽 창의 [UpdateMode] 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고 수정을 선택, value를 1에서 0으로 바꾼다.

10. * L2캐쉬 지정으로 속도향상 시키기
Secondlevel Datacache(L2Cache) 는 CPU의 작업속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펜3코퍼마인에 내장된 CPU와 같은 속도로 동작하는 이 빠른 L2캐쉬에 데 이타를 일정량 올려놓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엄청 느린 메모리로만 ?> ?謙?를 처리할 때보다 작업효율이 더욱 뛰어날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XP가 cpu와 L2Cache의 값을 자동으로 인지하게 된다.
그러나, 종종 XP가 이것을 할 수 없을 경우가 발생한다.
그래서 cpu의 작업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레지스트리 값을 조작해줘야 한다.

(1).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에서 오른쪽에 SecondLevelDataCache항으로 간다.

(2).자신의 cpu에 맞는 10진수 값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AMD Duron → 64입력 CeleronA/celeron2 → 128입력 PII mobile/PIII E(EB)(칩형태 256K L2캐쉬내장 펜3 코퍼마인)
P4/AMD K6-3/AMD THUNDERBird/Cyrix III → 256입력
AMD K6-2/PII/PIII katmai(초기 카트리지형식 펜3 카트마이)/AMD Athlon→ 512입력 PII Xeon/PIII Xeon→ 1024입력

(3). 재시작한다.

11. * 캐쉬메모리 체적화로 속도 높이기
디스크캐시는 윈XP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렇지만, XP의 기본 입출력 페이지 파일 셋팅은 매우 민감해서XP의 작업속도를 제한하게 된다.
다음은 램 의 크기에 따른 몇 가지 값들이다. 램의 크기에 맞게 다음을 수정하시면, xp의 작 업속도를 가속시킬 수 있다.

(1).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
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IoPageLockLimit 에서

(2). 자신의 램 사이즈에 맞는 16진수(hex)값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64M: 1000; 128M: 4000; 256M: 10000; 384M: 22000; 512M or more: 40000.

(3). 재시작한다.

12. * 무응답 응용프로그램 타임아웃 시간줄이기
윈도우 XP는 해당 응용프로그램이 정지하면 해당 프로그램이 응답이 기다리는 시간이 설정되어 응답이 없으면 해당프로그램을 정지시킨다 이 타임아웃시간을 조절해서 윈도우 XP 정지시간을 줄일 수 있다
레지스트리수정(실행=>regedit)[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에서 HungAppTimeout의 다음 값이 기본적으로 5000(5초)으로 설정되어있을 것이다.
이 값을 더블 클릭해서 1000 (1000 = 1초)로 설정해준다

13. * msconfig에서 필요 없는 서비스항목 해지하여 부팅속도 올리기
(그만큼 윈도우시작시 불필요한 인식을 안해서 좋으나, 신중히 고려해보고 해제하는 것이 좋을 듯)

(1).Automatic Updates(자동업데이트 기능) =>해제하시면 수동으로만 업데이트됩니다.

(2).Help and Support (도움말 및 지원센터) =>윈도우 도움말이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면 해제.

(3).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인터넷외의 인트라넷, 원격제어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4).Performance Logs and Alerts
(원격제어시 원격 컴퓨터의 정보등을 수집하는 서비스) => 원격제어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5).Portable Media Serial Number  =>컴퓨터에 연결된 휴대용 음악장치의 시리얼넘버 검색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제
(6). Secondary Logon =>다른 계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단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해제.

(7).Smart Card Helper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레거시 스마트 카드를 지원하도록 설정.
=>레거시 스마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근 해제.

(8). System Restore Service
=> 시스템 복원 서비스... 시스템 복원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이거는 필요 한 듯 XP에 문제가 발생될 때 시스탬을 복원할 필요가 있음)

(9).Telnet
=>원격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로그온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UNIX 및 Windows 기반 컴퓨터를 포함한 다양한 TCP/IP 텔넷 클라이언트를 지원.
말 그대로... 이런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해제.

14. * 저 사양 컴터에서 XP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
XP를 저 사양 컴터에서 벅벅대지 않고
잘 돌아가게 하려면 다음을 설정한다

(1).제목표시줄 오른쪽마우스 클릭 -> 속성 -> 시작메뉴 -> 이전시작메뉴 : 윈도우 예전 메뉴로 설정됨

(2).내컴퓨터 -> 속성 -> 고급 ->(시각효과,프로세서일정,메모리사용및가상메모리 시각효과에서
사용자지정으로 한후 모든 콤보박스 체크해제
(단,[바탕화면의 아아콘 레이블에 그림자사용] 항목만 설정하여바탕화면 아이콘을 투명화 조치한다.
※. 일반 컴에서도 화려한 XP창이 필요치 않을시 이 방식을 적용하면 속도 향상 효과를 보게 됨

15. * XP> > 시작할 때 새로운 시작 화면 안뜨게 하기
XP시작할 때 새로운 시작하면서 화면이 뜹니다.
제거할려면 먼저 제어판 => 사용자 계정에 가시면 사용자 계정 창이 뜹니다.
거기서 [사용자 로그온 또는 로그오프 방법 변경]에 가시면 [새로운 시작 화면 사 용]이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뜨면 새로운 시작 화면 사용에 체크가 되어 있겠죠
그 체크 표시를 안하면 이제 부터 새로운 시작화면 이 안뜹니다.

16. * 시스템에 랜카드가 꼽혀있는 분들은
아마 로그온 후 부팅속도가 상당히 늦으실 겁니다..
이건 윈2000이나 98SE도 마찬가지죠..
이건 랜카드 설정시간 때문인데요.. 방법이 있습니다.
※ 전용선은 안돼요~
우선 [제어판]=>[네트워크 등록정보]까지 갑니다.
오른편 [랜카드아이콘]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시고 등록정보 들어갑니다.
거기서 IP자동 할당 말고 할당된 IP사용 에 체크하시고 IP주소를 192.168.0.1로 넣어주시면 서브네스 마스크는 자동으로 255.255.255.0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확인 누르신 다음 리부팅해 보시면 부팅속도가 빨라진 것을 현저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건 ADSL외장형이나 케이블모뎀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방법입니다. 전용선은 어차피 IP를 할당받기 때문

17. * 윈도우 탐색기를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
일단 시작버튼-> 실행을 선택한 후 ->regedit 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엽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 여기에 update 로 가서 오른쪽에 보면 updatemode라고 있을겁니다.
updatemode에서 오른쪽 버튼 눌러서 수정해주면..값이 나오는데. 0000 01 이라고 아마 나올겁니다..
거기서 01을 00으로 고쳐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시고 윈탐색기를 실행시켜서..폴더를 돌아다니다 보면..좀 빨라졌다는걸 느끼실 겁니다..

18. * CMOS SETUP설정으로 PC속도 향상하기(하드웨어)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사양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때 자신의 컴퓨터의 부팅시간이 배이상이나 느릴 때는
CMOS SETUP설정을 제대로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스 조정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알려 드립니다. 밑에 설명들을 보시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설정을 해주시면 빠른 부팅속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 Standard CMOS Setup
시스템 날짜나 시간, 메모리와 하드디스크에 대한 정보를 다룬다.
부팅 속도와 관련된 메뉴는 halt on과 hard disks type다.

* hard disks type
1∼47(user)/auto 타입이 있다. auto로 하면 PC를 켤 때마다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를 검색해서 윈도우즈에 알려준다.
하드디스크를 자주 떼었다 붙이는 사람은 auto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user type으로 시스템에 달린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직접 등록한다.
그 결과 하드디스크와 CD롬 드라이브를 검색하지 않으므로 부팅 속도가 15% 정도 빨라진다. 

* halt on
부팅 중간에 키보드에 불이 깜박 들어온다.  키보드가 제대로 달렸는지 검사하는 것이다.
값은 no error, all error, all but keyboard/all but disk/ all but disk key등이다.
키보드 검사 시간을 줄이려면 no error로 한다. 

* BIOS Features Setup
CPU 캐시를 쓸 것인가, 부팅이 될 때 바이러스를 검사할 것인가, 메모리 검사를 몇 번 할 것인가를 정한다.
모두 부팅 속도와 관련되었다.

* anti virus protection
시스템을 켜거나 하드디스크 부트 섹터에 쓰기를 할 때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작동을 멈추고 에러 메시지를 띄운다.
값을 enabled로 하면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과정을 건너뛴다.

* CPU internal cache
램은 CPU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느려 둘 사이에 병목 현상이 생긴다. 이 문제를 막는 것이 캐시다.
CPU internal cache는 이름 그대로 CPU에 달려 있는 캐시다.이것은 CPU 다음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다.
기본 값인 enabled를 그대로 둬 작업 속도를 높인다. 셀러론 CPU에는 캐시가 없다. 

* external cache
external cache는 메인보드에 달린 캐시를 이용해 병목 현> > 상을 줄인다. L2 캐시라고도 부른다. CPU internal cache와 마찬가지로 값을 enabled로 한다.

* quick power on self test
quick power on self test는 포스트(POST)를 재빨리 처리한다는 뜻이다.
포스트는 전원 버튼을 누른 뒤 윈도우즈가 뜰 때까지 과정을 말한다.
물론 이 작업은 아주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팅이 끝난 뒤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PC는 철저하게 검사하지 않아도 될 만큼 성능이 뛰어나다.
값을 enabled로 바꿔 부팅 속도를 높인다. 

* boot sequence
윈도우즈의 부팅 파일을 어디서 불러온 것인지 정한다. 기본 값은 A, C, SCSI다.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를 살펴 부팅파일이 없으면C드라이브와 스카시 장치를 차례로 검색한다.
어차피 부팅 파일은 C 드라이브에 있으므로 A 드라이브부터 읽을 필요가 없다.
값을 C, A, SCSI 또는 C only로 바꾼다. 

* boot up floppy seek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를 검색하는 메뉴다. 이 시간을 줄이려면 값을 disabled로 한다.

* delay IDE initial
전원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부팅이 되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시스템을 검사한 뒤 문제가 없어야 부팅이 시작되었다. 이때는 하드디스크가 반응할 수 있도록 여유 시간을 주었다. delay IDE initial 명령이 그 일을 한다.
요즘 쓰는 하드디스크는 부팅 하자마자 작동하므로 여유 시간을 둘 필요가 없다. no delay로 한다. 

* video BIOS shadow
전원 버튼을 누르면 바이오스는 CPU와 VGA카드를 검사한다. 이때 VGA카드의 롬 바이오스를 메모리로 불러온다.
롬 바이오스를 VGA카드에서 직접 읽어오는 것보다 메모리에서 불러오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값을 enabled로 한다. 

* Chipset Features Setup
그래픽카드의 램이나 바이오스 롬을 캐시해서 작업 속도를 높일 것인지, 램을 얼마나 자주 충전할 것인지, CPU와 램 사이에 흐르는 신호 간격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 정한다.

* EDO RAS to CAS delay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읽어올 때는 행과 열로 된 주소를 이용한다.
예를 들어, 1열 2행이라는 신호를 보내면 메모리는 첫 번째 열의 두 번째 행에 있는 데이터를 불러온다.
열과 행의 주소를 정하는 것을 RAS(raw address strobe)와CAS(column address strobe)라고 부른다.
이 옵션은 열을 정한 뒤 행을 결정짓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한다. 물론 짧을수록 좋다.
값은 2 또는 3클럭이 가장 적당하다.

* EDO RAS precharge time
펜티엄 시절에 썼던 EDO램은 주기적으로 전력을 공급받아야 제대로 작동한다. 방전되면 기억하고 있던 데이터를 모두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이 옵션은 충전을 얼마나 자주 할 것인지 정한다. 전력을 공급받을 때는 작동을 멈추기 때문에 이 주기가 너무 짧으면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가 떨어진다.
반대로 충전 간격이 너무 길면 방전될 위험이 있다.
가장 적당한 값은 3이다. 

* system(video) BIOS cacheable
PC 작업을 할 때는 바이오스 정보를 자주 읽어온다.
이 옵션을 enabled로 하면 바이오스 롬의 F000h-FFFFh를 L2 캐시로 복사한다.
덕분에 정보를 읽는 시간이 그만큼 짧아진다. 마찬가지로 video BIOS cacheable 항목을 enabled로 바꾸면
VGA카드에 있는 바이오스의 C0000h-F7FFFh가 L2 캐시에 들어간다.

* video RAM cacheable
VGA카드에 꽂힌 램에 보관된 데이터를 L2 캐시에 복사해서 그래픽 처리 시간을 줄인다. 값을 enabled로 한다.

* NP/PCI Configuration Setup
요즘 나오는 부품은 꽂으면 바로 작동하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술을 쓴다. 하지만 이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 100% 믿을 수 없다. 상황에 따라서는 이용자가 IRQ 번호를 직접 챙겨주어야 한다. 

* assign IRQ for VGA
그래픽카드에 IRQ 번호를 줘 CPU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기 일을 소화한다.
덕분에 CPU는 맡은 일을 재빨리 처리한다. 값을 enabled로 한다. 

* as> > sign IRQ for USB
인터페이스가 USB인 부품이 CPU의 도움 없이 자기 일을 빠르게 처리하도록 한다. enabled로 한다.

* PnP OS installed
전원을 켜면 바이오스는 IRQ와 입출력 주소 등을 각 부품에 할당한다.
하지만 이 일은 윈도우즈도 한다. 같은 일을 두 번 할 이유가 없다. 값을 yes로 바꿔 윈도우즈만 할당하도록 한다.

* Intergrated Peripherals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관한 옵션을 정한다. 그 중에서 속도와 관련된 부분만 다루었다.

* xp shutdown(윈도우종료) 빠르게 하기
시작 -> 실행 -> regedit를 실행하고 다음 경로를 찾아갑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 Control을 선택한 다음 오른쪽 목록에서 Wait To Kill Service Timeout을 더블 클릭 합니다.
그리고 20000 으로 설정된 값을 100 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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