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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인 출신이며 국민의당 대표인 안철수 의원님이 최근에 한 인터뷰 내용 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오래전에 관심 당내 투표 도입 검토한 적 있어 
암호화폐와 분리 대처는 잘못 거래 금지보단 양성화해 관리 필요


"암호화폐 막고 블록체인만 살리자는 말은 기술·경제 모르는 것"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가상화폐(virtual currency)는 다르다”

“가상화폐는 전자적 지급 단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항공사 마일리지나 게임머니도 포함하지만 암호화폐는 분산 컴퓨팅에 암호학을 결합해 발행하는 차이가 있다”


 “지금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관한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다”

 “개념이 없는 것은 관심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쁘다”

 “민간이 자율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제도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공학도 출신인 제가봐도 구구절절 맞는 말이군요. 아마도 현 국회의원중에서 제4차산업혁명 및 암호화폐를 기반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미리 인프라를 갖추고 키우는데 집중해야 대한민국이 몇년후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정부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결정할때 만이라도 안대표님의 의견을 많이 들었으면 합니다. 


개인적 바램으로 이제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IT전공 출신 대통령이 다음에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5&aid=0003882631&sid1=100&backUrl=%2Fhome.nhn&ligh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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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미국 시카고의 Cboe와 CME 는 각각 12월 10일과 12월 18일에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 되어 거래를 시작 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상장은 금융 업계가 암호화폐를 제도권화 하는데 있어 첫 시발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게 해줄 것이며, 안전성이 떨어져 투자를 주저했던 이들도 암호화폐에 투자에 뛰어들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런 CME와 Cboe 비트코인 선물은 서로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CME는 "통화" 방식을 취합니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은 국제 증권위원회의 '재무 기준에 관한 원칙'에 따라 계산된 벤치마크 기준 환율에 근거해, 장 종료 전 1시간 동안의 시간 가중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최종 결제 가격은 다른 통화 선물 가격의 고정 시간(GMT 기준 오후 4시)에 같이 결정되며, 여러 거래소의 가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1시경에 마감됩니다.

Cboe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을 “주식”처럼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제미니의 미국 시각 오후 4시 종가를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Cboe에서 거래되고 있는 다른 주식 선물 계약에서 최종 결제 가격을 결정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5시 30분에 마감 됩니다.

CME의 선물은 비슷한 준거 가격(예를 들어, WMR 환율)이 있는 자산을 근거로 위험을 관리하는 데 익숙한 통화 트레이더나, 미국 이외의 해외 트레이더들이 선호할 수 있습니다. 준거 가격이 런던의 장 마감 시간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CBOE의 선물은 종가가 뉴욕의 장 마감 시간인 오후 4시에 결정되는데 익숙한 미국 트레이더가 선호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현물이라 할수있는 비트코인의 시세를 안정화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만 거꾸로 선물가격으로 비트코인의 시세를 흔드는 역전현상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선물 만기일 날이 다가올 수록 시세변동이 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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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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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개인 회사를 운영하는것과 같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는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여러가지 사업에 투자를 하게됩니다. 투자한 사업은 수익을 크게 주기도 하고 지지부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손실을 줄 때도 있습니다.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사업은 빠르게 청산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 돈으로 수익성이 좋은 사업에 집중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거나 다른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에 재투자를 합니다.


주식투자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개인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그대로 종목(=사업)에 투자를 하되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종목은 최소한의 피해로 익절 혹은 손절해 버리고 수익을 주는 종목으로 집중하거나 다른 좋은 종목으로 재투자를 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종목을 고르고 매수매도타점을 잡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리스크관리에 대란 마인드가 잡혀있지 않으면 한번의 실패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즐겁게 해야 합니다. 

 

즐거운 투자가 되기위해서는 내가 주체가 되고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종목을 손절하지 못해 크게 물리고 결국 끌려다니는 상황으로 매매가 이어진다면 우울한 투자가 될 수 밖에 없고 나아가 사업은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식투자는 사업과 같습니다. 내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내가 주체가 되는것이 중요합니다. 


by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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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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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어제부로 국내1위 세계7위 해운사였던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인 높은 용선료에 운임비 하락 등으로 적자가 지속되면서 해운업계 전반이 힘든 상황이었는데 국내 1위였던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소식은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반사이익 현대상선 주가급등


국내 1위 해운사인 한진해운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업계 2위인 현대상선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한진해운에 대한 자금 지원 부담을 털어낸 대한항공 주가도 이틀 연속 상승세를 탔군요.


현대상선은 현대증권 등 자산매각 경영권 포기, 무상감자 등을 통해 지분을 포기, 해운동맹 가입등으로 다행히 채권자 설득을 통해 출자전환 등을 무사히 넘겨 한숨을 돌렸습니다만, 한진해운의 경우는 성의부족 이라는 결론으로 채권단에서 자율협약(이자, 원금지급연기)를 9월 3일자로 종료하는 걸로 결론이 나면 어쩔수 없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진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 주가도 전날보다 1.45%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는데, 한진해운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대한항공은 보유 주식 가치 하락, 지원금 및 회사채 보증 손실로 약 5000억 원의 손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가 자금 지원과 같은 불확실성이 사라졌다는 점이 부각돼 주가가 상승세를 탄 것으로 보입니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반사이익 현대상선 주가급등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수순을 밟으면서 이미 투입된 1조 원 이상의 혈세 손실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채권단과 금융권에 따르면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은 최대 6천600억 원, 공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은 4천300억 원가량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으며, 국책은행과 공공기관의 손실은 결국 국민 세금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점에서 혈세 손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속상한 분들은 한진해운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일거 같습니다. 설마 국내 1위 해운회사인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갈거라 생각못한 주주들에게는 말 그대로 날벼락같은 소식일 것입니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 반사이익 현대상선 주가급등


법정관리가 결정된 당일 거래정지가 되었으며, 최악의 경우는 정리매매를 해야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투자금의 대부분을 날릴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황당할 따름일 거 같습니다.


일단 법정관리를 신청하면 법원에서는 회사를 회생시키는 것이 나은지, 아예 정리를 하는것이 나은지를 결정하는데 현재로써는 청산가치쪽이 높을 거로 판단될 거 같습니다.


만약 법정관리 되어 파산절차로 들어가면 한진해운의 자산을 인수할 회사는 같은 해운업 계열 회사가 될 것이고, 현대상선이 될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채권단 입장에서도 둘 다 살리기 힘드니 하나를 살려서 밀어주자고 판단했을거라는 생각됩니다.


어찌되던 좋은 쪽으로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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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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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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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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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및 패턴유형 총정리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양봉과 음봉 >

 

연속되는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가를 하나의 캔들(봉)으로 나타낸 것

  ex) 주봉(한주간), 일봉(하루동안), 분봉(특정 분동안)

 

양봉과 음봉을 나누는 기준은 당일 시가로부터 상승과 하락에 따라 구분 

일봉의 경우 주식장이 열리면서 시작된 가격을 시가라 하고, 시가보다 가격이 올라가면 양봉, 내려가면 음봉으로 주식차트에 표현됨. (양봉과 음봉의 시가, 저가는 서로 반대위치~)

 

주식차트 양봉과 음봉 캔들                                

        시가 - 일봉의 경우 오전 장시작시의 가격

        종가 - 일봉의 경우 오후 장 종료시의 가격

        고가 - 일중 가장 높을 때의 가격

        저가 - 일중 가장 낮을 때의 가격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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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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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투자: 주식 스팩 합병 상장에 대한 정리

 

스펙(SPAC)이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컴퍼니(paper company). 공모로 액면가에 신주를 발행해 다수의 개인투자자금을 모은 후 상장한 후 3년 내에 비상장 우량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일반투자자들로서는 SPAC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 인수에 간접 참여하는 셈이 되고 피인수 기업으로서는 SPAC에 인수되는 것만으로 증시에 상장하는 효과가 있다.우회상장과 유사하지만 SPAC는 실제 사업이 없고 상장만을 위해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라는 점이 다르다.

간단히 합병상장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컴퍼니로써 비상장된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을 대상으로 3년이내 인수합병하여 상장하는 주식입니다.

 

또한 3년이내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하게 될경우 원금(공모가)을 보장해주며 2프로 전후의 이자까지 돌려주게 되므로 공모가 근처에서 산다면 비교적 안전한 투자가 가능 합니다.

 

스팩을 투자하는 3가지 방법

 

1) 공모를 통한 매입

스팩 공모에 참여해서 공모가(2,000)원이란 가장 싼가격에 매입가능하나 공모 경쟁률이 높아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힘들다.

 

 

2) 상장 시 저가에 매입

스팩 상장 후 일정 가격대 이하로 매입하는 방법으로 저평가된 스팩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나 충분한 분석이 요구되며 3년내 합병에 실패하여 스팩 청산시 손해를 볼 수 있다.

 

3) 합병 승인 시 매입

스팩이 피합병 대상을 선정하여 거래가 정지된 후 매입하는 방법으로 피합병사의 가치에 따라 큰 수익을 얻을수 있으나 피합병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합병이 결정된 상황이라 조그마한 공시에도 주가의 변동폭이 크다.

 

기본적인 투자 전략

어떤 스팩이 합병에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기본적인 전략은 다수의 스팩을 동일한 수량으로 매입하는 것이다.

먼저 1)번 방법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부족할시 2)번으로 추가 매입한다. 그리고 추가로 피합병사에 대한 가치분석이 된 후 확신이 들면 3)번 방법도 고려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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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필살기 매매!!

 

제가 가지고 있는 필살기 중 지금까지 시장에서 검증된
가장 확실한 불패의 기법입니다.

 


이 바닥에서 딩굴며 수많은 좌절과 희열을 맛보면서

배운 기법들 가운데서 가장 으뜸이며 가장 신뢰성이 높은
비책이지요.

 
꼼꼼하게 그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 어느 왕국에 사냥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임금이 살고
있었습니다. 

신하들과 사냥을 나갈 때마다 이 임금은 언제나 불만이
있었지요.

그것은 다름 아니라 임금이 꼭 잡고 싶어 하는 욕심나는
사냥감을 멍청한 신하들이 자주 놓친다는 것입니다.

그 신하들도 꽤나 능숙한 솜씨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이 임금은 솜씨가 제일 좋은 사냥꾼을 찾기로 하고
방을 붙이자 전국에서 실력 있는 포수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몇 번의 실력을 테스트한 후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냥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느 시골의 포수였었지요.

임금은‘백발백중’을 불러서 어느 정도의 실력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냥을 떠났습니다.

사냥에 실력이 있는 신하와 ‘백발백중’에게 똑같이 화살
10개씩 주면서 사냥감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큰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신하들은 하나같이 사슴을 잡으려는 욕심에 화살을 쏘면서
사슴을 뒤쫓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백발백중’은 화살도 뽑지 않고 어디론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잠시 후 사슴을 뒤쫓던 신하들이 하나 둘씩 나타났지만 화살
통은 비어 있는데 모두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실망한 임금은 ‘백발백중’이 궁금해졌지요.

얼마 후 저쪽에서 큰 사슴을 어깨에 메고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불패의 신화‘백발백중’이었습니다.

임금은 얼른 ‘백발백중’의 화살 통을 살펴보았더니 9개의
화살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한 임금이 ‘백발백중’에게 사슴을 잡은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백발백중을 시키는 데는 두 가지 비결이 있습니다.”

첫 째는,,,
“백보 안에 있는 사냥감은 틀림없이 명중시킵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정도는 여기모인 신하뿐만 아니라 나도
쏘아 맞출 수가 있다. (별것 아니군...)

나머지 한 가지는 무엇이더냐?

두 번째는,,,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은 쏘는 법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백발백중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법과 기술들이 난무합니다.

아무런 원칙이나 기술도 없이 그냥 무조건 미친 듯이 사고파는
기법도 있고...

어설프게 배운 잔재주로 이것저것 집적대다가 계좌만 야금야금
축내는 기법도 있고...

검증되지 않은 무림의 고수가 종목에 대해 한 마디 던지면
차분하고 냉정하게 분석하거나 연구도 하지 않은 채 일단
무조건 매수부터 먼저 하고  상투에 물려 손절만 밥 먹듯
하는 기법도 있습니다.

결국,,,
주식은 사람들의 심리를 사고파는 기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심리란 모든 투자자들이 얼마나 싸게 매수해서 얼마나
비싸게 팔아먹느냐 이지요.

싸게 사는 자리와 비싸게 파는 자리를 알아내는 비책이
이러한 모든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읽어 내는 것에
지나지 않고...

그러한 심리가 바로 급소자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급소자리를 찾기 위한 모든 기법들은 사람들의 심리가
멈추고 움직이는 자리를 찾는 공부이고...

그러한 백전불패의 원초적 급소자리는 바로...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을 쏘지 않는
  기법이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확고부동한 성공의 비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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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정부에서 서민의 가계부채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안심전환대출이 불과 출시 몇일만에 애초 계획한 대출금 총규모인 20조원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금융당국이 추가 대책을 실행한다고 합니다.


내일 3월 30일부터 안심전환대출 20조 원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하며 제 2 금융권은 적용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며, 주택금융공사의 자본여력 상 공급 가능한 최대 규모로서 더 이상의 공급확대는 없다고 하네요.


이번 추가대출은 최대한 저소득 계층에 우선 공급한다는 취지로 소규모 주택에 우선권을 주는 한편, 선착순에 따른 창구 혼란과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주 5영업일(2015.3.30∼4.3) 동안 신청을 받으며, 20조원을 초과하게 되면 주택가격이 낮은 대출 신청부터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됩니다.


안심전환대출 장점 및 자격조건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의 높은금리의 대출들을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의 대출전환을 가능하게 해서 연간 대출이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파격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며 금리는 연 2% 중반대로 현재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3.5%보다 1%포인트 정도 저렴하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심전환대출을 할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격 조건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대출 이라면 대상자가 안됩니다.

2.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등의 정부 기금에서 대출을 받았던

   분 역시 대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3. 기존 대출을 제 2 금융권에서 받으셨다면 시중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안심전환대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마지막으로 대상이 되더라도 안심대출로 전환되면 이자만 내는 거치방식이 없기 때문에 바로 원리금 분할 상환이 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도 단기적으로는 월별로 이자와_원리금 상환을 같이해서 많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조건이 제한적이라 서민들 모두가 대상이 될 순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 정책이긴 합니다만,

위의 제외 대상 조건을 운좋게 피해가셨다면 기존 대출보다는 상당한 이자 절감이 되므로, 시중은행을 방문하여 늦기전에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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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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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안심대출 혜택 총정리


정부에서 서민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 되었습니다.

 

금융당국 집계에 따르면, 출시 사흘 만인 26일 현재 전환대출 누적 실적이 12조 3678억원에 이르렀으며, 정부가 애초 계획한 대출금 총규모 20조원의 절반을 이미 넘어서 버렸다고 합니다.

이르면 27일, 늦어도 다음주 초쯤이면 준비한 물량이 모두 동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많아 관심과 디딤돌 대출 이후 또다시 안심전환대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네요.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의 높은금리의 대출들을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의 대출전환을 가능하게 해서 연간 대출이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파격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며 금리는 연 2% 중반대로 현재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3.5%보다 1%포인트 정도 저렴하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심전환대출을 할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격 조건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대출 이라면 대상자가 안됩니다.

2.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등의 정부 기금에서 대출을 받았던

   분 역시 대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3. 기존 대출을 제 2 금융권에서 받으셨다면 시중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안심전환대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마지막으로 대상이 되더라도 안심대출로 전환되면 이자만 내는 거치방식이 없기 때문에 바로 원리금 분할 상환이 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도 단기적으로는 월별로 이자와_원리금 상환을 같이해서 많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조건이 제한적이라 서민들 모두가 대상이 될 순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 정책이긴 합니다만,

위의 제외 대상 조건을 운좋게 피해가셨다면 기존 대출보다는 상당한 이자 절감이 되므로, 시중은행을 방문하여 늦기전에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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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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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환대출 출시, 안심대출 자격 조건 정리


정부에서 추진하는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오늘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의 높은금리의 대출들을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의 안심대출전환을 가능하게 해서 연간 대출이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파격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며 금리는 연 2% 중반대로 현재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3.5%보다 1%포인트 정도 저렴 합니다.


그러나 안심전환대출을 할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붙기 때문에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격 조건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대출 이라면 대상자가 안됩니다.

2.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등의 정부 기금에서 대출을 받았던 분들도 대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3. 기존 대출을 제 2 금융권에서 받으셨다면 시중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안심전환대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상이 되더라도 안심대출로 전환되면 이자만 내는 거치방식이 없기 때문에 바로 원리금 분할 상환이 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도 단기적으로는 월별로 이자와_원리금 상환을 같이해서 많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건이 제한적이라 서민들 모두가 대상이 될 순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 정책이긴 합니다만,

위의 제외 대상 조건을 운좋게 피해가셨다면 기존 대출보다는 상당한 이자 절감이 되므로, 시중은행을 방문하여 늦기전에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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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재정부에서 2014년 갑오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들과 법규를 183건 발표했습니다.


그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취득세 영구인하

지금까지 9억 원 이하 주택 1%, 9억 원 초과 4%였던 취득세율이 내년 1월부터 6억 원 이하 1%,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 2%, 9억원 초과 3% 로 내림. 취득세율 인하는 올해 8월 28일 이후 돈을주고 거래한 부동산 취득분부터 소급 적용됨.


2. 소득공제 -> 세액공제 전환

- 새해부터 현행 소득공제 제도가 세액공제로 전환. 앞으로는 보장성 보험료, 개인연금,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 납입액은 12%, 의료비·교육비 지급액은 15%, 기부금액 3천만 원 이하는 15%, 3천만 원 초과 금액은 30%를 세액공제 받게됨.


3. 최저임금 금액 시급기준 5210원으로 인상


4.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 그동안 시범적으로 시행됐던 도로명주소 사용도 전국으로 확대. 새해부터는 관공서에 전입·출생·혼인신고 등을 할 때 반드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합니다.


5. 전국호환 교통카드 출시

- 내년 상반기부터 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6. 대체휴일제 적용

- 법정 공휴일이 일요일과 셥칠때 평일 하루를 더 쉬는 제도로 내년 추석부터 처음 적용되며, 내년 추석연휴는 연휴 첫날이 일요일이므로 연휴와 마주한 평일인 10일이 대체휴일로 지정 결국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를 쉴 수 있게 되네요.


7.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되어 전국 주요 문화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관람, 야간개방, 문화 프로그램 제공


8. 65세 이상 최대 20만원 기초연금 지급 

- 7월부터 도입되며 65세 이상 소득하위 70%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최대 20~10만원까지 기초연금이 지급.


9. 75세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 내년 7월경부터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보험급여가 적용됨


10. 체당금 상한액 인상

- 기업의 문제로 임금이 체불된 근로자들에게 주는 체당금이 월 평균급여의 80% 수준의 최고 상한액 1,800만원으로 인상됨.


11. 비정규직 국민임대주택 우선공급 대상으로 지정.


12. 동물등록제 전국확대


13. 군대 병사들의 월급 인상

- 병사들 월급이 올해 대비 15% 증가하여 이등병은 11만 2천5백원, 병장은 14만 9천원으로 인상.


14. 비행기 이착륙시 스마트폰 등의 휴대용 전자기기를 자유롭게 사용 가능 및 생활용품의 기내반입 허용.


15.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제도 폐지, 만 19세 이하부터 주택청약 가능.


새해 달라지는 것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바뀌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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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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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Never ever Give up


내게는 오래된 그림이 한 장 있다. 
누가 어떤 이유로 내게 보내 줬는지, 하도 오래 된 일이라 잊어 버렸다.

 

자본도 없이 망한 식품점 하나를 인수해서 온 식구들이 이리 저리 뛰어 다니던 이민생활 초기였다.

 

당시에 누군가 팩스로 그림 한 장을 보내 줬는데 연필로 스슥스슥 그린 그림이다. 

휴스톤에 사는 어떤  미국 친구가 그렸다는 소문도 있고 자기 아는 누가 그렸다하는 이야기도 들은 듯한데 보내준 이가 누군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Never ever Give up』

 하여튼 그날 이후, 황새에게 머리부터 잡혀먹히게 된 개구리가 황새의 목을 조르고 있는 이 한 컷짜리 유머러스한 그림은 내 책상 앞에 항상 자리 잡고 있다.


그림을 설명하면 잡풀이 깔린 호숫가에서 황새 한 마리가 개구리를 막 잡아내어 입에 덥석 물어넣은 모습이다. 개구리 머리부터 목에 넣고 맛있게 삼키려는 순간, 부리에 걸쳐 있던 개구리가 앞발을 밖으로 뻗어 황새의 목을 조르기 시작 했다. 

느닷없는 공격에 당황하며 목이 졸리게 된 황새는 목이 막혀 숨을 쉴 수도 없고  개구리를 삼킬 수도 없게 되었다. 나는 지치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이 제목도 없는 그림을 들여다보곤 했다.

 

이 그림은 내가 사업적인 곤경에 빠졌을 때  그 어떤 누구보다도 실질적인 격려를 주었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깨어 주었다. 무슨 일이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기회를 살피면 헤쳐나 갈수 있다는 용기를 개구리를 보며 얻을 수 있었다.

 

가족이 운영하던 비즈니스가 차츰차츰 성장을 하면서 가족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돈을 벌던 것을 벗어나 보려했다. 그래서 새 사업을 시작 했다가 몇 년 동안의 수고를 다 잃어버리고 난 아침에도, 
나는 이 그림을 드려다 보고 있었다.

 

재산 보다 많은 빚을 가지고 이국나라에서 실패를 딛고 다시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절망감이 온 몸을 싸고돌았고 나의 실수가 내 부모들의 노후와 자녀들의 장래를 모질게 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죄책감과 슬픔이 머리채를 휘어잡게 하곤 했던 시절이었다.

 

어느 수요일 날, 
아침 저녁으로 지나가는 길에 있던 휴스톤에서 유명한 소매 유통업체가 경영자들의 이권 다툼 끝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매장 하나당 시세가 4백만 불이나 된다는 그 회사는 내 형편으로 욕심을 부리기에는 터무니없었다.


더군다나 동양인에게는 절대 안 넘기겠다는 이상스런 소문도 들렸다.

주머니를 뒤져보니 68불(68만 불이 아니다) 정도가 있었다. 
당장 그 회사 사장을 찾아내 약속을 하고 그 업체의 거래 은행을 찾아가 은행 부행장을 만나 도와 달라 부탁을 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매일 아침마다 그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고 그 회사를 바라보며 
“저건 내꺼다. 저건 내꺼다” 라고 100번씩 외치고 지나갔다.

 

그로부터 8개월을 쫓아다닌 후, 나는 네 개의 열쇠를 받았다. 
나의 죽어가는 회사 살리는 재주를 믿어준 은행과 내 억지에 지쳐버린 사장은 100% 융자로 40년 된 비즈니스를 나에게 넘긴 것이다.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이익의 25%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하는 직원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키워나갔다. 매출은 1년 만에 세배가 오르고 이듬해는 추가 매장도 열었다.

 

만약 그때 내가 절망만 하고 있었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그 개구리처럼 황새의 목을 움켜지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수많은 절망적인 상태에 놓이게 된다.

 

결코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부부간의 이질감, 평생을 이렇게 돈에 치어 살아가야 하는 비천함, 
실패와 악재만 거듭하는 사업, 원칙과 상식이 보이지 않은 사회정치적 모멸감, 
이런 모든 절망 앞에서도 개구리의 몸짓을 생각하길 바란다.

 

요즘 시대의 우리 인생은 불과 다음해도 예측이 불가능하다.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이곳에 살고 있을까 나는 과연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을까


격랑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 모두에게 개구리의 용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이 그림에 제목을 “ 절대 포기하지 마라 ” 라고 붙였다. 

황새라는 운명을 대항하기에는 개구리라는 나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무력해 보일 때가 있다.


그래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

당신의 신념이 옳다고 말한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라. 
운명이란 투박한 손이 당신의 목덜미를 휘감아 치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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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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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

주식시장은 다시 코스피 2000 포인트를 돌파한 후 개인투자자(소위 '개미')의 주식매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증시는 오르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서 큰 돈을 벌었다는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식 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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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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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제대로 알고 가입해 실속 챙기기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은 자녀의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보장 받는 보험이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예비 엄마 아빠나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은 필수보험으로 인식하고 있다.

시대적, 환경적 요인으로 아이들이 커가면서 과거보다 사고의 위험이 많이 노출되어 있고, 신종 질병이 생겨나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보험의 필요성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임신 고령화로 인해서 조산하는 산모가 늘고있는 것도 환경적 요인인 경우가 많고, 선천이상의 아이들이 태어나는 것 또한 이러한 현상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어린이보험과 태아보험은 어떻게 다른가?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은 어린이보험 안에 태아특약으로 존재하며 엄마가 임신중일 때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태아가 출생함과 동시에 태아특약의 보장은 대략 약 1년동안 보장이 된다. 태아특약에서는 자녀의 선천이상(기형아), 인큐베이터 사용, 질병으로 입원할 때와 임신부가 사망할 때를 보장한다. 물론 태아가 출생한 이후에는 어린이보험으로 존재하여 자녀의 사고나 질병에 대해서 계속 보장한다.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은 저축형과 보장형으로 두가지가 있다. 저축형의 대표적인 것이 교육보험과 어린이 변액보험이고, 보장형은 어린이상해보험과 어린이질병보험이다.

예전에 어린이보험은 교육보험, 어린이상해보험이 주류였으나 최근에는 보장성 어린이보험으로 상해나 질병 및 화상으로 인한 사고시 각종 의료비를 보장해주며 소아암, 재해장해, 학원내사고, 골절 사고 유괴나 납치 등 범죄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피해도 보상해주고 있다.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가입할 때 아래사항을 잘 확인해 두자!
태아보험의 가입시기 손해보험사:임신을 인지한때, 생명보험사: 임신16주때 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임신 22주 이전에 가입해야 출산위험에 대한 담보를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자녀 출산후 자녀의 선천성 수술비,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보장을 선택특약을 꼭 가입하는게 좋다.

어린이보험은 자녀의 학원, 학교 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고 및 어린이안전사고에 종합적으로 보장 받는 담보를 선택해야 하며, 암이나 소아암 등 고액치료비에 관련된 보장과 성장기질환, 골절, 식중독, 화상 등 아이들에게 쉽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특약을 적절히 준비한다.

○ 어린이보험, 태아보험가입시 보험료가 부담스러우면 만기환급형 보다는 순수보장형 으로 가입하는게 좋으며 보험기간 전기간 납입을 하면 보험료도 크게 부담되지 않게 가입할 수 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장단점을 활용하자! 어린이보험은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특징은 다르다. 생명보험회사 상품은 백혈병, 암 등 중대 질병에 대한 보장이 강하며 보장금액 정액형 상품이다. 반면에 손해보험회사 상품은 보장해주는 사고 범위가 넓다. 이들 상품은 실제 치료비만큼 보장해주는 실비보장형이다. 생명보험 어린이보험과 손해보험사 어린이실비보험을 같이 가입하는 것도 좋다.

가입 목적을 명확히 확인하자! 자녀의 학자금을 위한 것인지, 자녀의 질병이나 상해를 위한 것인지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학자금을 위한 것이라면 어린이저축보험에 가입하고, 질병이나 상해를 위한 것이라면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은 보험금 청구절차가 간단하며 보험금 지급이 빠른 보험회사를 선택한다. 보험비교사이트의 보험금 청구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질병, 사고 보험금 청구 서류 준비 안내를 자세히 받아 볼 수 있다.

보험은 비교할수록 유리하다. 보험비교사이트에서 보험회사별로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가격비교 통해서 보험전문가에게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아기보험, 유아보험 추천상품 장단점을 안내받으면서 가입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어린이 보험가입시 필수 체크사항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어린이 보험은 사망보다는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재해골절, 상해, 어린이질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또한, 어린이는 사고나 질병으로 입원이 잦기 때문에
입원보장이 큰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만기시 수익율의 목적이 아니라면 저렴한 순수보장형으로 설계하여 다수의 자녀를 한번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태아 어린이 보험 가입시 무료견적비교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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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보험사의 어린이보험, 태아보험을 비교해서 직접 알아보고 가입하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같은 보험이라도 생명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고,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모를 경우 보험의 가입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으며 가입하더라도 보장내용 또한 적합하지 않는 보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대한 대비책으로서..

보험비교견적 사이트를 통해 무료 상담신청을 하여 1:1 상담을 받아보시고 국내 각 보험사별 상품을 한번에 비교된 견적을 받아 검토해본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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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추천받는대로 생각없이 보험을 가입하다보면 실제 월수입 대비 보험료로 지출되는 비용이 너무 과하게 되버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나 보험내용을 보면 보장범위가 넓지도 않은데 반해 값비싼 보험료를 지출하는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무료재무설계를 통해 보험리모델링을 실시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리모델링을 실시할 경우 보험료대비 효과적인 나에게 맞는 보험들로 최적화해 주므로 평균적으로 20~30% 정도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으므로 보험료 지출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무료재무설계를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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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 가입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과 실손보험 실속있게 가입하는 방법

경기 불황이 계속 될 수록 립스틱이 가장 잘 팔린다고 한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이 바로 립스틱이다. 이른바 ‘립스틱효과’(Lipstick Effect)가 보험업계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의료실비보험상품이나 통합형보험상품 등 보험료 대비 실속있는 상품의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왜 실속있는 의료실비보험인가?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는 의료실비보험은 다른 보험과 달리 특약을 알맞게 추가하면 하나의 보험으로 암보험이나 운전자보험 등 여러가지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험상품이다. 의료실비보험(민영의료보험, 실손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보장은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치료비 등이 있다.

치과, 한방병원, 항문관련질환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중 본인부담금에 한해서 지급한다. 입원비는 5천만원, 통원비는 3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 치료비의 90%를 보장하며 수술비, 응급실, MRI, CT, 검사료, 특진료, 선택진료, 약값 등을 보장한다.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정할 수 있고 정해진 한도내에서 실비형태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암이나 성인병진단비 특약을 추가하면 암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고, 운전자 특약을 추가하면 벌금, 방어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의 운전자 보장을 누릴수 있다.

여러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을 직접 알아보기는 선택해서 가입하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관계자는 보험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화재보험사 의료실비보험 추천상품 및 가격비교 안내 받아 가입할 수 있으니 자세한 상담을 통해서 자신에 맞게 보험을 가입하는게 경제적인 방법이라고 조언을 해주고 있다.


실손보험 가입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의료실비보험

사망담보는 최소한으로 - 의료실비보험을 사망 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가입하는 것 보다는 의료비보장에 중점을 주고 가입한다. 만약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필요로 한다면 의료실비보험보다는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이 유리하다. 의료실비보험의 가입 목적은 살아가는 동안 발생하는 의료비에 대한 충분한 보장을 받기 위함이다. 때문에 사망에 대한 보장 담보금액을 크게 설계하는 것 보다는 실비보장 부분을 최대(입원의료비 5천만원, 통원의료비 30십만원)로 설계하는 것이 보험 가입 목적에 맞는 현명한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 하나면 충분해 - 실손보장이 원칙인 의료실비보험은 가입자가 실제 지출한 병원비용 내에서 보장을하는 보험이므로 여러개의 의료실비보험을 갖고 있어도 병원비를 초과해 보장받을 수 없다. 의료실비보험을 2개를 가입하더라도 비례보상하므로 여러개의 의료실비보험을 갖고 있는건 보험료 낭비라고 볼 수 있다.

처음 가입할 때 보장기간을 길게 - 의료실비보험은 다른보험과는 달리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평균수명이 연장되었고 고령이 되어 다른 보험을 가입하기엔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만기환급형 보다는 순수보장형형으로 가입 - 의료실비보험은 만기환급형상품과 순수보장형상품이 있다. 만기환급형은 100세 만기시 환급을 받는 상품이다. 그만큼 보험료는 순수보장형에 비해 비싸다. 때문에 납입기간동안 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된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순수하게 보장만을 받는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편이 현명한 방법으로 보인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의료실비보험

 
1. 의료실비보험에 가입을 할때에는 계약자 자필 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음성녹음으로 가입할때에는 자필서명을 대신할 수 있으며 계약자 피보험자가 다를경우에는 꼭 자필서명을 해야된다!

2. 의료실비보험 계약 전 알릴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계약자와 보험대상자는 보험계약을 체결할 때 청약서상에 기술하는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현재 병증, 과거 병력, 직업종류) 에 대해 정확하게 고지해야 하고 이를 정확하게 작성하지 않으면 보험회사가 계약의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3. 화재보험사 의료실비보험 가입 후 자신이 필요한 보장으로 상담 내용과 다른 상이한 계약이 체결된 경우 청약철회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청약한 날 또는 제 1회 보험료를 납입한 날로부터 15일(통신판매 30일)이내에 그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4. 의료실비보험을 리모델링을 하신다면 알고있어야 할 것이 보험을 새로 갈아타거나 보장내용을 변경할 경우에는 새로 가입한 계약의 효력이 발생한 후 기존 계약을 해지해 보장 공백을 막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이나 재해는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보험 가입 시 고연령과 건강상태 등으로 이전 보험에 비해 납입보험료가 상승 할 수도 있고 보험가입을 거절 당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을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참고] 같은 보험이라도 생명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고,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모를 경우 보험의 가입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으며 가입하더라도 보장내용 또한 적합하지 않는 보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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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을때는 누구나 희망과 대박의 꿈을 안고 입문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지나고 보면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고 전문가가 추천해 준 종목들을 따라다니며

감에 의존한 매매(뇌동매매)를 하다보면 결국 현저히 줄어든 계좌와 걱정섞인 한숨 뿐만 남게 되는것이 개인투자자의 일반적인 패턴이라 할 수 있다.

결국은 많은 돈을 잃고나서야 이제야 주식시장의 냉혹한 현실에 두려움을 느끼고 두가지 선택중 한가지를 하게 된다.

눈물을 머금고 주식시장을 완전히 떠나거나 언젠가 복수를 다짐하며 재기를 노리고 다시 돌아오거나...하지만 어느쪽을 택하더라도 이미 많은 손실을 본 상태에서는 후회만이 남을 뿐인 것이다.

주식투자, 잃지않기 위한 초보투자 입문법

그러므로 초보투자자로서 첫 입문시기의 투자방법은 매우 중요하다.

돈을 많이 버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방법과 매매법을 익히는 것이 목표가 되야만이 냉혹한 시장에서 오래살아남고 이것이 바로 고수가 되는 길과 상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자로서 반드시 기억해야할 입문방법은 무엇일까?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일곱가지

첫번째. 투자 가능한 여유 자금을 책정하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 이말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대박을 꿈꾸며 있는돈 없는돈 신용까지 쓰면서 뛰어드는 분들이 있다.
 마치 종잣돈이 크면 빨리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단언컨데 초기 종잣돈의 크기와 수익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정말 열번은 잃는다 생각하고 잃어도 지장없을 돈으로만 시작하라.
그렇다면 열번을 다 잃기전에 잃지 않는 법과 버는 법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다.

두번째. 자신의 투자성향을 먼저 파악하라

단기,중기,단기 투자인지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분이 있다. 장기투자를 한다는 분이 매일매일 차트를 보면 일희일비 하는...장투에 하루하루의 차트는 중요하지 않다. 이런사람이 되어선 안되는 것이다.
투자성향에 따른 매매법은 모두 다르다. 그에따라 공부해야 할것 역시 틀리다.
말로만 장투를 하는 잡성향의 투자자가 되지 말자.

세번째.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의 전문가가 되어라

요즘 주식투자는 집에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를 사용해서 하는 개인투자자가 대부분이다.
그만큼 HTS에는 강력하고도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있다. 또한,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수수료의 저렴함이란 이득도 있다.
전쟁을 할때는 전략(시장을 보는 눈)과 전술(매매기술)도 중요하지만 무기(HTS) 자체를 잘 다뤄야 승리하는 것이다.
시장에 뛰어들기전에 HTS를 먼저 능숙히 다루어라.

네번째.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주식 전문가의 추천을 그대로 믿지마라

개인적으로 주식시장만큼 합법적인? 사기꾼이 많은 곳도 없다고 생각한다.
금융회사 혹은 증권사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은 투자에 있어 참고사항일 뿐이다.
말은 상황에 따라 바구면 그만이고 그들은 절대 투자자의 수익여부를 책임져주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그리고 소속사가 바로 기관이고 그들은 개인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또한, 인터넷상의 수많은 자칭 전문가를 만난다면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
어떤 달콤한 말로 유혹을 하든지간에 꾸준한 수익을 내어주지 못하는 전문가라면 절대로 믿지마라. 
주식시장에서 믿을 사람은 오직 한사람 바로 자신 뿐이다.

다섯번째. 시장의 큰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흐름에 맡겨라

시장은 종목에 우선한다.
시장이 나쁜데 종목이 좋기 힘들고 시장이 좋다면 정상적인 종목이라면 움직이기 마련이다.
특히 대형주를 거래할때는 시장(KOSPI)의 상황을 먼저 보고 매수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투자자들 중에 입문하자마자 세력주, 작전주 등 하루에 15% 상한가를 가는 주식만 따라다니며 매매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분들 100% 망한다.
짧은 글에 다 설명할 순 없지만 급등주에서 내는 수익보다 대형주에서 꾸준한 몇 %의 수익을 유지한느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주식의 성공한 고수들을 보면 꾸준한 수익을 복리로 늘려간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잊지마라.
대박은 그 과정에서 한번씩 찾아오는 선물일 뿐이다.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는 안목을 길러라.

여섯번째. 종목을 사야 되는 이유와 팔아야 하는 경우를 먼저 확정하고 매수하라

주식 개별 종목을 매수할때 "오를것 같아서" 라던지 "싸 보여서"라는 극히 주관적인 이유로 매수하는 분들이 있다. 이것도 100% 망하는 지름길이다.
주식을 매수할때는 남에게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타당한 매수이유가 있어야 한다.
또한 매수할대의 이유와 연계해서 매도할 경우를 먼저 정해놓고 매수를 들어가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끝없이 주가가 떨어져도 팔지않고 물려있게 되는 경험과 수익이 나도 팔지못해 도로 떨어져서 물리게 되는 경험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배팅을 할때는 수익시 이익을 보고 팔 매도시점과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을때 타협할 손절 가격을 이미 정하고 사라.

일곱번째, 배팅은 신중하게 하되 배팅후에는 게임을 하듯 편안함 마음으로 즐겨라 

이 말의 의미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실패한 투자자일수록 배팅을 게임처럼 가볍게 대충라고 주식을 매수한 후에는 이미 바꿀 수도 없는 상황에서 조마조마해하며 오르길 기도한다. 그러나 결과는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런 투자자는 100% 살아남을 수 없다.
배팅 즉, 주식매수의 시점에서 수십번을 검토해보고 기다려서 안전한 지점에서 신중히 매수하고, 배팅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매도시점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배팅후 초조하고 두렵다면 배팅금액을 줄여야 한다. 


이번 포스팅은 조금 넓게 접근한 개념적인 방법론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각각의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의 글을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자가 명심해야 할 입문법 일곱가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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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습관

주식판
이란 곳은 개인투자자와 세력(기관, 외인,큰손)들이 모여 벌리는 심리전의 한판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공부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부딪히면서 깨닫고 그것을 계기로 여러 고수들과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자칭타칭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중에서는 실력없는 허울뿐인 말뿐인 가짜도 있었고 "주식은 투자자의 책임이다"라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사기라고 해도 좋을 전문가라는 사기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성과라면 몇몇은 진짜 고수들을 만았었고 그중 소수는 진심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수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매매 노하우와 꾸준히 반복된 습관과도 같은 철칙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느냐 마느냐는 운이 아니라 그들이 행한 노력과 습관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니다.

여기에 적은 7가지 방법혹은 습관이 당장의 주식매매에있어 직접적인 도움은 될 수 없을지라도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방법

1. 선에서 사고 선에서 판다

주식 매매는 선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끝난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매매의 시작과 끝이란 지지받는 선을 찾고 저항받는 선을 찾아 긋고
그 안에서 매수절정에 이뤘을때 매수, 저항을 받고 매도절정에 다다르기전에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한 세력주 일수록 이 선의 개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항상 차트에 선을 그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이유를 알게되었을때 이 저항과 지지선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선을 그을때는 항상 이미 지나간 왼쪽에서보투 오른쪽으로 그어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사진을 찍듯 눈으로 차트 찍어라

주식이란 변화무쌍하지만 그 수많은 패턴역시 어떤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나본 고수중 특이한 분이 있었는데 바로 살대와 팔대에대한 정확한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그분이 사면 올라가고 그분이 팔면 내려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은 그저 사야할 자리인것 같아서와 팔아야할 자리란 것입니다.
그분의 노하우는 한가지 였습니다. 바로 오르는 차트의 시작점에서의 수많은 차트의 변화를 사진을 찍듯 수많은 반복으로 외워버린 것이지요.
불가능하다구요? 아니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외우면 분명 가능합니다. 그 증거가 그분이었으니까요.
차트를 외운다는 것은 종목의 힘의 세기와 거래량을 동반한 파동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차트를 찍어 차트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추세의 변곡을 찾아라

추세의 변곡, 즉 현재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꺽인점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된 점을 말합니다.
또 다른의미로는 하락의 시작점과 반등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변곡점이 왜 중요하냐면 의미있는 추세의 변곡에서는 바로 저항과 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내가 샀을때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매도시점을 알아낼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추세의 변곡은 이평선의 정배열 및 역배열 그리고 기울기로 찾아낼 수 있으며 평선이 눕는곳은 의미있게 보아야 합니다.

4. 상승과 하락 추세의 매매법을 구별하라

일반적으로 만난 고수들의 공통점은 상승추세에서의 매매법과 하락추세에서의 매매법의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자 자신있는 매매법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매매법을 상승과 하락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매매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근원이 되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보통 상승시에는 추세를 먹고 느긋한 스윙위주의 전략을 하락시에는 반등을 짧게 끈어먹는 단타식의 매매법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투매가 나옵니다. 혹은 현재가 창에서 위태위태하던 주가가 지지받을 것 같은 큰 물량의 지지선이 무너집니다.
또는 갑자기 불기둥을 일으키며 급등한다던지 상한가를 간다던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쫓아가다 물리는 분들..혹은 불기중 중독증 이라고하는 빨간불로 치솟는 주가만 보면 묻지마 매수를 하는 분들 반대로 급락을 하는대도 손절을 하지못해 물리는 분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력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생각한다면 어떤상황에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미리 시나리오를 예측해보고 내가 세력이라면 개미 투자자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시나리오를 짜보고 그것을 실전에서 검증해 본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뇌동매매가 줄고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되어 주식매매를 하는것에 있어 큰 힘이 될것입니다. 

6. 거래량은 곧 돈이다

거래량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거래량은 곧 돈 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중 가장 우위에 있고 가장 선행적인 지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바로 거래량 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돈이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이 실린곳을 차트 해석의 기준점, 세력개입의 기준점, 나아가 세력단가 계산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훼이크가 아닌 정말로 의미있는 거래량이 모인 부분을 찾았을때의 얘기지만 몇번만 위에 나열된 방법들과 함께 연구해 보고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위치와 차트의 흐름에 따라 똑같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도 어떤곳은 급등을 하고 어떤곳은 급락을 합니다.
요지는 그 거래량이 누가 산 거래량인가 입니다.
개인투자자가 받은 거래량이라면 분명 하락할 확률이 높을 것이고 세력이나 메이져인 기관.외인이 받은 물량이라면 상승할 확률이 높기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을 바로 읽을 수 있을때 한단계의 큰 관문을 넘어 실력이 한층 레벨업 될 것입니다.

7. 지를때와 기다릴때를 정하라

항상 묻지마 풀배팅을 하십니까? 아니면 항상 크게잃을 것이 두려워 소량만 분할로 사시는지요?
양쪽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본 고수들의 또다른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배팅의 조절에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수의 진입시점에도 세력의 단가 및 추세의 파동을 염두해 두고 진입을 하지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과의 더 큰 차이점은 바로 확실한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보일때는 분할매수를 통한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것이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자리 혹은 대세상승기의 상상추세에서는 풀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경험을 통해 묻어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항상이 아닌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한 꾸준한 수익 그러다 기회가 되면 과감한 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가 그들이 고수로서 큰수익을 내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 두서없이 적어나간 바람에 깔끔하지 못한 글처리가 아쉽습니다만...
글의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생각해보고 읽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그리고 믿을수 있는 승률높은 매매기법을 한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확실한 투자기법을 만드는 과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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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개미들의 투자

주식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주식 - 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출처: 팍스넷 실패담 게시판 ,   작성자: 반야왈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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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통장, CMA신용카드 가입시 꼭 따져봐야 할 7가지

하루를 맡겨도 시중 은행예금 금리보다 높고,매일 이자가 붙는 장점이 있는 CMA 열풍이 분지 몇년이 지났습니다.

직장인이 CMA 급여이체통장을 만들때 다양한 혜택을 주는 등..의 다양한 상품개발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종금사 및 증권사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용카드의 서비스를 결합한 CMA신용카드를 내세워 CMA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CMA 상품이 있는 만큼 그만큼 따져 보고 비교해서 나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선택해야 한푼이라도 더 모을 수 있는 의미있는 제태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비슷한듯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내게 꼭 맞는 CMA 상품을 찾기위해 꼭 따져보아야할 일곱가지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CMA 금리를 비교해 보자

CMA의 장점이 시중 은행보다 높은 금리와 매일 이자가 붙는 것인 만큼 금리가 높을 수록 유리합니다.
보시는 분들중에는 CMA면 다 CMA지 얼마나 차이 나겠어?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지만..
CMA 통장의 개념이 투자라기 보단 아직 투자처를 정하지 못한 짜투리 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인 만큼 0.1~0.9%의 금리 차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비교는 직접 관련사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체크해 보아도 되고 아니면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셔도 될 것입니다.
다만 귀찮다고 오프라인의 지점에 가서 묻지는 마시길...어딜가나 자기상품이 제일 좋다고 설득당하게 됩니다.^^ 

2. 나에게 맞는 나만의 혜택를 따져보자

다양한 CMA 상품이 있는만큼 그와 관련한 다양한 혜택이 있게 마련입니다.
예를들면 급여이체통장으로 지정을하면 금리를 더 준다던지, 대출금리를 할인해 준다던지,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료로 해준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최근에 나온 CMA신용카드의 경우 신용카드 자체의 혜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혜택이 확실히 마음에 든다면 가입하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3. 타행이체 수수료 여부를 확인

타행이체 수수료의 여부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입출금이 자유로운 CMA의 특성상 타행이체시의 수수료는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자보다 수수료가 더 나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타행이체 수수료의 무료여부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CMA 월급이체통장으로 하실 분들은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하시기 전에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급여이체통장이 아닌 일반 CMA 통장으로 사용시인데 이때는 CMA와 연계된 은행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바로 몇몇 은행에서 제공하는 타행이체무료 통장을 사용하는 것이죠.
주로 통장자체가 없는 인터넷통장(SC제일의 e클릭통장)이거나 아니면 다른 조건을 충족할시(적립펀드 가입(동양종합금융증권) 혹은 평잔 10만원이상 유지(우리은행 닷컴통장)등) 타행이체 수수료를 면제해 주니 잘 활용해서 타행이체시 수수료를 내지 않는 곳을 선택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선입선출? 선입후출? 사소한듯 하지만 큰 차이

CMA는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가 점차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이 선입선출이냐 선입후출이냐의 개념이 중요합니다.
선입선출은 말그대로 먼저 입금한돈이 먼저출금 된다는 뜻이고, 선입후출은 먼저 입금된 돈이 나중에 출금된다는 뜻입니다.
자주 입출금을 하는 고객입장에서는 선입선출보단 당연히 선입후출이 훨씬 유리합니다.
물론 선입선출이 취급사의 입장에서는 더 유리한지라 대부분이 이쪽을 택하고 있지만 몇몇 선입후출을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예. 금호종금 등..)
입출금 횟수가 잦지않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긴 하나 가능하다면 선입후출이 되는 곳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5. 예금자보호 여부를 확인하라

순수 CMA 자체가 종합금융사(종금사..동양종합금융, 금호종합금융 등)에서 처음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예금자보호가 5000만원까지 됩니다.
다만, 현재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CMA는 사실 알고보면 MMF와 같은 투자상품의 이름만 바꾼경우가 많습니다.(마케팅 전략)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증권사에서 취급되는 CMA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확실한 안정성을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CMA라는 제품 자체가 예금자 보호가 안되더라도 그 취급사가 망하지 않는 한은 잘못되지 않으므로 취급 증권사가 대형사라면 별로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금사의 CMA라지만 CMA-RP(약간 금리가 더 높은대신)일 경우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이부분을 모르는 분이 의외로 많아 알려드립니다.

6. 입출금의 편의성을 따져보라

또하나 따져보아야 할 것은 입출금시의 편의성 입니다.
카드를 이용한 입금과 출금 시간대가 언제인지..주말의 거래가 가능한지의 여부를 따져보아야 합니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어 입출금 시간대가 확대되기는 했지만 예전의 경우 꼭 필요할때 출금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입출금의 편의성도 무시못할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뱅킹의 가능 시간대 역시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7. 계좌관리 계획을 세워라

재테크에 있어 CMA를 활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짜투리 돈을 조금이라도 모아보자는 마인드에서 출발합니다.
제테크에 성공하기위해서는 투자의 배분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CMA를 급여이체통장 자체로 활용해 애초에 CMA에서 생활비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영업자나 일반인의 경우 보통 주로 사용하는 은행의 통장이 따로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꼭 필요한 생활비만 주 은행통장에 넣고 나머지는 CMA에 예금해 두었다가 계획이상의 비용이 필요할때만 CMA 출금을해서 이체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이 분배비율을 얼마나 잘 조절하는 것이 CMA 통장을 효률적으로 활용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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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확률 높은 엔벨롭(Envelope) 기법 및 원칙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주식투자 경력이 어느정도있는분들은 아는 기법이긴 하지만...
주가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법이라 확실한 기법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통하는 강력한 기법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수익을 잘 못내고 손실만 보는 초보분들은 이 기법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의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법에 해당하는 종목은 평균 한달에 2-3회 정도로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만
기법의 특성상 하락장에 더 자주 나옵니다.

KOSPI200 종목만 한정해서 적용하시되 반드시 원칙을 숙지하시고  꼭 지키셔야 합니다.

1. Envelope 이란?


 -
주가의 이동 평균선과 이동 평균선의 ±m% 선을 함께 그린 것을 이동 평균선에 대한 Envelope 이라 합니다.

 - +m% 선을 저항선으로, -m% 선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 이동 평균선의 기준을 20일, m의 비율을 20으로 설정 합니다. (20일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상하 20%)

 

2. Envelope 기법의 기본 원칙.


  - KOSPI200 종목으로 한정하고, 파업이나 부도설 및 자금 악화와 같은 회사의 존립에 문제가 발생한 종목은 제외 한다.

 -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에 닿을 때 1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1차 매수 가격에서 8% 하락할 때 2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2차 매수 가격에서 10% 하락할 때 3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0% 투입)

 - 3차 매수 가격에서 5% 이상 하락할 때 매도(손절) 한다.

 - 수익권에서는 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하고 추가 원칙에 따라 언제든지 수익을 실현 한다.

 

3. Envelope 기법의 추가 원칙.


 - Envelope 지지선에 닿는 시점이 해당 종목의 고점대비 50% 하락한 가격대거나 쌍바닥 패턴이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Envelope 지지선에 닿기 전 하락의 시작이 Envelope 저항선에서 부터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큰 악재 없이 단기간에 급락(매수시점) 후 반등(매도시점) 하는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잡고 분할 매도로 대응

  - 3차 매수까지 허용 했거나, 수익권 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낮게 잡고 매도 한다.  (주로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을 타고 흐르는 경우에 해당되는데, 시간비용을 고려해서 빠른 매도로 대응)

 - 완만한 하락장이 아닌 폭락이 연출되는 대세하락장 에서는 매수시점 자체를 5% 이상 낮춘다.    (예로 2007.8.16~17 이나 2007.11.23 에 이르는 과정을 보면 단순한 하락이 아닌 시장 전체가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참고로 엔벨롭 기법은 장투나 중기투자의 기법이 아니라 스윙. 즉, 빠르면 2-3일...늦어도 2주안에는 차익실현을 하고 나오는 스윙에 맞는 기법입니다.

그러므로 그게 먹겠다는 욕심보다 짧게 5%-7% 정도되면 분할매도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단히 일반적으로 개미투자자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에서의 엔벨롭 보조지표 설정법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영웅문 HTS종합차트를 엽니다.

빨간색 네모를 순차적으로 클릭 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나타나면 표시된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1


- '지표조건설정' 에서 아래의 그림처럼 20 / 20 으로 설정 합니다.
(처음에는 Percent 설정이 아마도 6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Period는 주가평균기간을 Percent는 비율을 말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 '라인설정' 에서는 주로 중심선/저항선/지지선색상너비를 취향에 맞게 수정 합니다.
- 중심선의 경우 일반적인 20일 이동평균선이 되며
- 일반적으로 저항선의 경우 빨강색, 지지선의 경우 파랑색을 사용하며 너비는 2pt 정도가 무난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이상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 이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HTS 도 유사하게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KOSPI200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안정성 + 높은 확률에 있습니다. (모 책자에는 성공확률 80%라고까지 되어있지요.^^)

그만큼 기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출처는 네이버까페 "주식차트연구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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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 허와실.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요즘 지난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속칭 '만능청약통장' 이라고 불리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의 가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을 통합하여 각각의 청약상품에 걸려있던 제한을 없애 주택소유 여부나, 세대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주택이나 민영주택, 평수 제한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청약통장은 오랜기간 가입을 할 수록 당첨확율이 높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이득이라 해당 은행사는 적극홍보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취급은행은 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 농협이며, 납입금도 매월 2만~5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낼 수 있으며,  청약부금이나 예금처럼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적립식을 택했을때 실적인정금액은 청약저축과 같은 월10만원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므로 1순위를 위한 투자를 목적으로 할 경우 월 10만원의 금액이 최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만능통장
국토해양부 청약종합저축 보도자료

1인당 청약통장은 청약저축, 부금, 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중 하나만

이말은 기존에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주책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려면 기존의 통장을 해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2년이나 1순위 자격을 만들어 놓은 기존의 청약통장 보유자라면 깨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깨는건 비효율적이구요.


기존의 가입자는 가족명의로 만들기를 추천 

그래서 기존의 가입자들은 이전 통장을 계속 보유하고 가족들마다 만능청약통장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입 년수에 따라, 금리도 달라지는데 지금의 금리라면 2년 이상 유지할 경우, 4.5% 이상도 가능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과연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현 정책이 발표된 시점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단 유리하단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정책이 누구에게 유리한 정책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나 무주택자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란 것입니다.


사실 기존 상품들이 통합되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것은 바꾸어 말하자
그만큼 청약경쟁률이 높아졌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청약저축 만큼은 세대주이면서 무주택자라는 기준이 있었기에 해당평형에서 만큼은 당첨확률이 부금이나 예금에 비해 높았던 것이고 그래서 투자가 목적이 아닌 실제로 집을 마련하기 위한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만능통장 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뀌면서 한정적이든 경쟁율이 돈많은 부자나 투자자들에게도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어찌보면 좋을 것 같은 화려한 능력의 만능청약통장이지만...실상을 알고보면 현 정부의 "거꾸로 정책"과 맞물려있는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정책입니다.

일단 기존의 청약통장이 없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결국은 돈있는 사람들이 서민들에게 할당되어야 될 분양권을 싹쓸이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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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공공기관의 경영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은행·한국예탁결제원 등 14개 공공기관의 직원 연간 평균임금이 8000만원이 넘는다 합니다.

또한, 전체 공공기관 직원들의 연간 평균임금도 5500만원을 기록,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황도 비웃은 ‘神의 연봉’
産銀 등 공기업 14곳 평균 8000만원 넘어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공공기관 경영은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지만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 혜택은 늘어나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등 297개 공공기관이 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시스템)에 새로 입력한 2008년 경영정보를 분석한 결과 한국산업은행·한국예탁결제원 등 14개 공공기관의 직원 연간 평균임금이 8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 직원들의 연간 평균임금도 5500만원을 기록,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공공기관 직원들의 평균임금은 전년대비 3.0% 증가해 2004~2007년 연평균 임금상승률(5.0%)과 비교하면 다소 낮아졌지만, 전세계에 불어닥친 경제위기로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분석된다.

기관별로는 산업은행이 93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예탁결제원 9000만원 ▲기업은행 8600만원 ▲산은캐피탈㈜·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각 8500만원 ▲코스콤·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수출입은행 각 8400만원 ▲한국방송광고공사 8300만원 ▲한국전기연구원 82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신입사원 초임은 27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2004~2007년 평균 상승률 4.0%와 비교해 크게 낮아졌다. 올 4월 현재로는 전년대비 6.9% 감소한 약 2600만원이기 때문에 공공기관이 임금삭감 압력을 모두 신입사원에게 떠넘겼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출처 : 문화일보 전체보기

여기서 참 이상합니다.

분명 지금은 서민 경제가 어려운 위기이고 공공기관에서도 고통분담 차원에서 함께 임금삭감이나 동결 등을 하겠다는 정책을 들은 기억이 나는데...그것도 불과 한두달 전 이야기지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발표대로 신입사원의 연봉은 확실히 줄였습니다.
아아..고통분담 차원이지요. 잘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기존의 훨씬 많이받는 공직자님들을 포함해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공기관의 경력사원들과 높으신 간부님들은요?
지금 무엇을 함께 분담하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눈가리고 아웅하자는 건지...아니면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나 봅니다.
고통 분담은 커녕 더 방만한 경영으로 챙겨 드실것은 다 챙겨드시고 계시니까요.


이명박 정부에서 내건 타이틀이라 그럴꺼라 예상은 했었습니다만...실제로 저런 기사를 접하다보니 확인되는 것 같아 괜히 더 씁쓸합니다.

왜 꼭 이런 서민들에게 정작 필요한 정책은 사후관리를 확실히 안해주시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분명 고통분담을 '함께'라는 용어를 선택하신걸로 아는데...
정녕...경제위기의 고통분담은 힘없는 서민들과 신입사원에게만 떠 넘기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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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어려우시죠?

임금은 삭감되는데 물가는 점점 올라가니
체감상 요즘이 IMF때보다 더 심하다고 하더군요.

사정이 이렇다보니 어쩔 수 없이 대출을 하거나 사정이 급박하진 않더라도 나중에 집값이 오를것을 기대하고 대출을 통해 일단은 집을 사는게 대부분의 사정 일것입니다.

서민 대출 빚

몇일전에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계에서 빚(대출)을 갚으며 살아가며 55세 이전에는 빚이 늘어나다가 비로소 50세를 기점으로 빚이 그나마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

'빚만 갚다가 죽으란 소린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한가지 예일 뿐이지만..
주위사람들만 봐도 일단 빚(대출)을 내서라도 집을 사놓고 그것이 오를것을 기대하며
10년 혹은 20년 심지어 30년짜리 모기지 대출을 갚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직장을 대출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그렇다 하더라도 저렇게 빚을 어깨에 짊어지고 사는 삶의 무게는 상당할 것입니다.

“가계빚 55살 지나야 줄어든다”
한은 ‘가구당 부채부담’ 분석

우리나라 가계의 경우, 가구주가 은퇴 연령인 50대 중반에 이르기까지도 빚이 늘어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은 16일 ‘가계 부채의 결정요인 분석’ 보고서를 내어 2000~2007년 한국노동패널자료를 이용해 가구당 부채 부담을 분석해 보니, 가구주의 나이가 대략 55살을 지나면서 부채규모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가구주 나이를 기준으로 40살 전후(35~44살), 50대 전후(45~54살), 60살 전후(55~64살), 65살 이상 등 4개 연령대로 나눈 뒤, 각 연령층의 부채 부담 정도를 기준 연령대(35살 미만)과 비교하는 방식을 택했다.

연령대별 가구당 부채 규모는 기준 연령대에 견줘 40살 전후가 177만원, 50살 전후가 119만원 더 많았고, 60살 전후와 65살 이상에서는 각각 478만원, 2045만원 적었다. 대략 50대 중반 나이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부채 규모가 줄어들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원문보기


"언젠가 올 봄날을 위해서 지금은 고생이 되더라도 참고 또 참자" 이런 생각으로 대부분 고생을 하며 현재를 보내고 있지만...
과연 지금 고생이 미래의 안락한 노후를 보장해 줄 수 있다고 장담하기에는 현실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것은 현 정부의 정책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백성들을 저런 방식의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미래따윈 의식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사는 분들을 가끔 볼때면 어쩌면 저것이 더 나은 삶일 사는 방식일지 모른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서민은 나라의 근간이고 서민경제가 무너지면 나라가 망하는 법인데...
그분이 그걸 모르진 않을테고 그렇게 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말로는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는데
상위 1%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 거의 대부분인것 같은 생각이 드는것이 저만의 착각은 아닐텐데...

정말 평생 빚만 갚다가 죽으란 소린지...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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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셨다면 어느순간 알게되는 사실 한가지...

그것은 바로 장중 HTS상에서 기관과 외인의 실시간 매수매도 현황을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실시간은 커녕 시장이 끝나서 몇시간 후에나 집계가되어 밤에나 알 수 있는 HTS가 태반이지요.

일반적인 HTS에서 당일 기관/외인 매수매도현황을 볼려면 거의 저녁 8시 무렵에나 업데이트(게으른 넘들..-_-) 됩니다.
예외적으로 조금 빠르다는 대신 HTS인 경우도 5-6시 경이나 되어야 업데이트 되지요.

그래서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더 빨리 매수주체별 현황을 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모를때는 그랬으나 방법을 알수 없어 답답했으니까요. ^^

조금만 더 일찍 알았어도 장후 시간에라도 대응을 해서 손실을 줄이거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을 텐데..란 생각을 많이들 해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알려드릴 팁은 주식 경력이 꽤 되신 중급자들이라면 대부분 아시는 것 입니다만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주식초보 분들은 대부분 모르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알아두면 정보의 우위성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지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 시스템상 가능한 당일 주체별(외국인과 기관 세력) 매수매도현황을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시점은

오후 3시 15분 입니다.

장 마감이 3시이므로 사실상 겨우 15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때만 알아도 장후 시간외나 시간외 단일가 거래로 상황에 맞는 대응이 가능하고 종목흐름을 예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

그럼 본론으로

먼저

증권선물거래소(KRX)
(http://www.krx.co.kr)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KRX사이트 메인화면에서
우측하단 쯤의 검색란에 원하는 종목명을 칩니다.

그 후 종목 검색결과가 나오면
투자자별 거래실적 누른 후
조회기간 설정의 시작과 끝을 둘다 당일로 변경한후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그후 조회결과가 나오면
기관별/외인/개인 들의 당일 매수/매도 현황을 파악합니다.

다른 기간별 조회 역시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당일 현황은 3시 15분이 되면 업데이트 됩니다.


현대전은 정보전 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주식 시장에서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적(세력)을 보다 빨리 정확하게 잘 알아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

주식매매에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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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정부가 4조9000억원을 투입해 55만개(연간 기준 28만개)의 새 일자리를 만든다고 합니다.
일단은 이렇게 질러 놨습니다. (특기죠;;)

그런데 실상 알고보면 썩 유쾌한 발상이 아닙니다.

고통은 서민들과 신규 입사사원들에게만 분담시키고
일자리라고 하는 것도 대부분 종합해보면
 
인턴........계약직.........일용직........그리고 알바 군요.

이전부터 군대, 결혼(여성), 유학, 알바를 모두 취업통계에 더 해왔기에 저런 일자리 창출이 55만개가 가능할 것일 지도 모릅니다.

수치상으로는요...

그런데 과연 그것이 정말 도움이 되는 정책일지 의문에 또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참..그 4조 9000억원의 대부분은 적자행진중인 고용보험료에서 끌어쓸것 이라는 믿고 싶지않는 소리도 들리는 군요. 직장인이 봉인가요? -_-;
 
새 일자리 창출에는 총 2조7000억원이 투입된다. 중소기업이 인턴 채용 시 임금의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사업에 당초 985억원에서 1629억원으로 예산을 늘려 채용 인력을 3만7000명으로 1만2000명 확대한다. 또 대학 조교 채용 확대(7000명), 전파 자원 총조사 등 지방대 졸업자를 위한 일자리(7500명), 공공기관 인턴(4000명)에도 예산을 투입한다.

공공근로 사업에는 총 2조원을 투입, 4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고용유지지원금, 무급휴업수당 지급 등 일자리 나누기에는 추가로 5000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직 근로자 22만명의 실업 예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생계 지원 및 고용 촉진 등에는 1조6000억원을 추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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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작년이었던가 재작년이었던가...

주가를 5000 포인트로 만들겠다던 어떤 분의 말이 떠오르는 군요.
이번에도 수치만을 만든채...아니 수치도 못마춘채 거꾸로 가 버리는게 아닐지 걱정입니다.

이젠 더 졸라맬 허리띠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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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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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원리. 주식으로 돈버는 법 - 장기투자는 이럴때 하는 것이다

어려운 경제난 과 더불어 주식시장 역시 쉽지않은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두달 전만해도 1000선이 무너지네 마네..또 지금은 1200에 안착하네 실패하네..하며 불안한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 합니다.

주식을 제테크 수단으로써 혹은 인생역전의 기회로써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수가 되는 전제는 '주식을 매매해서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 일 것입니다.

그것이 단타가 되었던 스윙이 되든 장기투자가 되던지 결국 수익이 나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주가의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주가의 원리는 크게보면 단순하고 세세히 들어가면 다양해 지며, 한꺼번에 다 다룰 수는 없으므로 여러번에 나눠서 연재할 생각입니다.

어쩌면 원론적인 글이 될 수 도 있지만 몇년간 주식시장을 접해온 실전투자자라서 결국 이 기본적인 것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했을때 수익이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 장기투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지요.


주식 시장은 심리전

주식 시장은 심리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걸려들기 쉬운 대중심리에 말려들면 거의 100전 99패 정도는 확실하단 것입니다.

1승은 뭐냐구요? 그것은 욕심이 없이 적은 비중으로 투자한 분할매수자일 경우 처음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여유있는 총알로 결국 손해를 보지않고 빠져나올 수 있기에 그렇게 표기한 것일뿐 사실 거의 100전 100패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2007년 벌써 재작년이군요..

여기서 주목해야만 할 사실은 주가 2000포인트 였던 시점에 1800-2000포인트 사이에 장기투자를 할려고 뛰어드신 분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분들은 지금 엄청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그런데 이분들이 바보여서 그렇게 비쌀때 장기투자를 한다고 주식을 왕창 사셨을까요?

그건 아니란 사실입니다. 당시의 미디어의 상황이나 증권사의 애널들의 호평으로 주가는 마치 이대로 폭등하여 5000까지 행진을 계속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너도나도 더 늦기전에 너도나도 주식시장으로 뛰어드는 분위기에 어쩌면 그들의 선택은 지극히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바로 대중심리이며 언제나 대중심리대로 움직일경우 당하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주식시장이란곳은 최고의 장미빛 전망일때 거의 대부분 가장 높은 고점이 되고, 매우 암울한 전망으로 거덜떠 보지도 않을때 오히려 진정한 바닥이란 것입니다.

가장 전망이 나쁠때가 바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주식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금이 최악이라면 그 주가는 몇달전에 반영이 되어 버린것이고 앞으로 회복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서 주가는 점차 안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언제 주식을 사야 하는가

자 그럼 무엇을 망설이시는 지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몇개월 전보다 체감 수치가 더 나빠지고 최악의 경제상황과 경제위기로 마치 나라가 망할것도 같은 분위기지요?

그런데 주가는 1000을 깨고 900선이 무너진 상황이었던 몇개월 전보다 지금은 1000에서 1200선사이에서 안착시도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1800대 2000대에 장기투자를 하려고 뛰어드신 분들이 지금은 무서워서 사질 못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감히 말씀드리자면..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겁을 낼 단계가 아닙니다.

고가대비 반의 반토막이 난 대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이고 여유자금에서 분할로 매수를 하며 꾸준히 모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지금의 추세에서는 등락폭이 심하니 심리적으로 밀리는 날일 수록 더 좋을 것입니다.
1200대의 안착이 나오고 1400대가 간다면 그때 또 관심을 가다가 설마설마 하다 다시 1600대 1800대가 온다면 그때 또 사실건지요?


유일무이한 주가원리

잊지마세요.

주식으로 돈을 벌 수있는 유일한 주가의 원리는

"쌀때 사서 비쌀때는 파는 것" 입니다. 

장기투자로 돈을 크게 벌 수 있는 기회는 아무도 주식을 사려사지 않을때 나마져도 겁나서 주식은 안하고 떠나야 겠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시기 입니다.
다만 절대로 회사가 망하지 않을 회사 가치대비 주가가 현저하게 낮은 대형주를 분할 매수를 한다는 전제하입니다만...

누구나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미 오를만큼 오른 주식을 사는게 대부분의 손해보는 개인투자자의 패턴이지만 그기에 동참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명심하세요.
주식시장은 역발상이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돈을 벌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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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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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 명명된 프로그램에서 국민과의 의미있는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만...솔직히 전 잘 모르겠습니다.

글쎄요?..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원탁의 대화를 준비한 원래의 목적는 소통이란 명분아래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국민에 대한 이미지의 쇄신과 지지를 얻기 위함이었을 거라 짐작해 봅니다만...

이날의 SBS의 이 프로그램은 4.9%로 동시간대 최하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이미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예상을 하고 아예 보지를 않았다고 추측할 수 있을 정도로 저조한 성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방송을 보고나서 솔직히 그분께 이런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원탁의 대화라...
원탁의 대화에서 그 원탁이란 본래 의미를 아시는지요?
단순히 원탁에 둘러 앉아서 얘기만 하신다고 그게 원탁의 대화인지요?

저의 짧은 지식으로만 보아도 원탁의 의미같은 눈높이..
즉, 상호간의 평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스스름없이 개진하고 받아들이면서 더 나은 대안을 찾아내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방송을 본 후에 느낌은...
답을..길을 미리 정해놓고 다른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그 정해진 정답에 맞추려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제가 잘못본게 아니라면...
그 이외의 반대 질문은 잘못 알고 있다는 식의 일방적 교정?을 통해서 주지시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토론이란 상호간의 쌍방향 대화여야 하는데...이번 원탁대화는 웬지 단방향 창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방향이라면 연설과 다를 바 없지 않을까요.

각본이 정해져 있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조금만 더 이병박 대통령께서 다른 의견들을 받아들이고 절충하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면
보다 더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지 않았을까..생각해 봅니다.

대화하는 원탁의 높이가 서로 달라서는 진정한 원탁의 대화라 할 수 없지 않을까요?

다음 기회의 토론의 장이 다시 열린다면 국민과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진정한 원탁의 대화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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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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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애널들 혹은 인터넷 사이트나 동호회 같은 곳에서 자칭 주식 전문가란 명칭을 사용하는 이들에 대해 막연히

"전문가니 당연히 주식을 잘 할거야..."
"전문가니 일반인보다는 나을거야..."
"그래도 뭔가 있으니 전문가겠지..."
"그들의 말을 따르면 분명 수익이 날거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들 일수록 말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착각"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이야기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인 관점임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그러나 이는 어느정도 주식투자 경력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으신 분들...
주식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님들...
증권사 직원의 말을 믿고 주식을 맡기시는 투자자분들...
증권사 애널 혹은 증권방송의 매수추천을 믿고 따라하시는 분들...

아직도 전문가를 믿으십니까?

제가 전문가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현주소를 보여드리지요.

다음 자료는 각 증권사 마다 야심차게 발표했던
2008년 초에 발표한 2008년 한해의 증시전망 입니다.

기존 전망치2007년 연말에 발표한듯 싶고
수정전망치2008년 1월달 발표자료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주식시장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2008년 한해가 어떠했었는지...

1월달은 대세하락장으로 1800, 1700선이 깨진 장이었죠.

그 후로 반등다운 반등도 없이 꾸준한 급락을 지속하여

1600선 1400선이 여지없이 무너졌고

절대 깨질리 없다던 1200선의 붕괴와 함께

2008년말경에 결국 900대의 코스피 지수보았고...

2009년 초인 현재까지도 1100대의 지수머물러 있습니다.


어느 증권사가 1100선까지 내려갈줄 알았을까만은...

그걸 최대한 이해해서 불가항력이었다고 쳐도..
유사치는 커녕 아무나(강아지님과 한우님) 찍어도 저것보단 났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전망치가 어의없게 차이가 납니다.

이건 이미 오차 수준
을 넘어서 오차라고 말하기 민망한 수준 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예상치가 50p도 아닌 500p정도 빗나가버렸습니다.

그것도 에버리지를 600,700씩 잡어놓고도 못맞추고 말입니다. -_-

지금 보니 은근히 웃기군요..ㅋ

또한

저 전문가란 애널들은 1800대 1600대 1400대 1200대가 무너질때 마다 바닥이라고 열변을 토했었습니다.

'지금이야말도 사야할 때 라면서...'

그 덕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를 했다가 지금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보았습니다.

1800때 바닥이라는 말을 믿고 샀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금으로만 샀다해도 최소한 1/4 토막 입니다. (심하면 1/8 토막까지도..)
물론 신용이나 미수를 썼다면 당연히 깡통이구요.

더 기분나쁜 소식은 지수가 떨어지던말든 지수를 맞추던 말든 개미들이 돈을 잃던 말든 애널리스트들은 일반 직장인들의 몇배가 넘는 억대 연봉을 받으며 잘 살고 있으며 여전히 몸값은 오르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들은 개인투자자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시장에서 개미들을 현혹할 수 있는 미끼만 잘 던져주면 되고...

어차피 죽어나가는 개미들 만큼 또한 새로운 눈먼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마련이니까요.

"아직도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자칭 전문가란 사람들의 말을 믿고 주식투자를 하고 싶으신지요?"

자칭 전문가라고 그걸로 구라쳐서 먹고사는 어떤이들의 현주소군요.

참 씁쓸하죠.


아직도 자칭 전문가들에 대한 믿음이 남아있는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진짜로 전문가로서 실전투자를 잘 한다면 혼자 큰돈을 벌면 되지 왜 월급쟁이로서 전문가를 타이틀에 연연해 방송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극히 소수의 정말 잘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애널들은 실제로 주식투자로 실패해 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해서
당신의 계좌에 빨간불(수익)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저는 과감히 이렇게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합법적일뿐 개인 투자자를 속이는 사기꾼이나 다를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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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한 수 많은 이론들이 존재합니다. 

그것들을 읽고 나면 "아!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자신감이 생기곤 합니다.

그러나 실전에 임하면 생각대로 되질 않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이론은 지나간 것(결과가 보이는 것) 중
그 결과가 분석가의 생각대로 실현된 것을 분석하여 정형화 시킨 것이고

실전에서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시점에서 예측을 해야 하고
그 시점 이후의 상황은 거의 무한대의 새로운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나간 것을 분석한 이론과는 달리
그 이론대로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호가창 분석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언제 출현할지 모르는, 보이지 않는 대량의 대기 매물들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추세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추세가 형성된 것을 알 시점이면 언제라도 그 추세가 전환이 될 위험이 있으며,

눌림목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어느 시점에서 반등이 있은 후라야 그 시점이 눌림목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캔들 패턴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상승장악형이 되기위해서는 그 후 반등이 있어야 알 수 있고(내리면 양음양패턴)

정배열 매매의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정배열 된 후이면 벌써 많이 올라 언제든지 사상 최고가로 물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필요한 것"지금 이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이다" 라는
예측 이론인데
대부분의 이론은 지나간 것을 분석한 것이니 실전에서는 거의 유용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개미들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나만의 예측 이론을 정형화 시키고
그것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실전 경험이 중요하고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만의 예측 이론이 정형화 될 때까지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해야 되겠죠.


그 때까지 살아 남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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