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인 출신이며 국민의당 대표인 안철수 의원님이 최근에 한 인터뷰 내용 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오래전에 관심 당내 투표 도입 검토한 적 있어 
암호화폐와 분리 대처는 잘못 거래 금지보단 양성화해 관리 필요


"암호화폐 막고 블록체인만 살리자는 말은 기술·경제 모르는 것"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가상화폐(virtual currency)는 다르다”

“가상화폐는 전자적 지급 단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항공사 마일리지나 게임머니도 포함하지만 암호화폐는 분산 컴퓨팅에 암호학을 결합해 발행하는 차이가 있다”


 “지금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관한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다”

 “개념이 없는 것은 관심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쁘다”

 “민간이 자율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제도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공학도 출신인 제가봐도 구구절절 맞는 말이군요. 아마도 현 국회의원중에서 제4차산업혁명 및 암호화폐를 기반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미리 인프라를 갖추고 키우는데 집중해야 대한민국이 몇년후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정부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결정할때 만이라도 안대표님의 의견을 많이 들었으면 합니다. 


개인적 바램으로 이제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IT전공 출신 대통령이 다음에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5&aid=0003882631&sid1=100&backUrl=%2Fhome.nhn&ligh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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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3분 충전에 220㎞ 달리는 궁극의 친환경 '공기차' 2020년 등장 
압축 공기로 엔진 실린더 돌려 자동차 구동 도심형 자동차로 최적화, 가격 1000만원 안팍


룩셈부르크 압축공기 엔진 기술 회사 MDI(Motor Development International SA)는 공기 자동차 '에어팟'(AirPod)의 상용 모델을 2020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공기로 달리는 완벽 친환경차, 전기 수소 다 필요없다


공기자동차는 연료 탱크에 휘발유 대신 압축 공기를 담아 248BAR의 압력으로 엔진 피스톤에 조금씩 분출시켜 자동차를 앞으로 밀어낸다. 팽창한 풍선의 공기주입구를 열거나 바늘로 찌르면 분출되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 합니다.

  
압축공기는 전용 충전소나 가정용 충전기를 구매하며 충전 비용은 4유로(약 5100원). 

압축공기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이며, 완충 시 최고 220㎞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보다 조금 더 깁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 물질도 배출하지도 않습니다.

 

압축공기의 출력 효율이 더욱 개선되고 인프라가 확장된다면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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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공동창업자가 투자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공개됐습니다. 올 연말이면 판매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모양이 독특합니다. (큰 드론에 사람이 올라탄 것 같군요^^)


제트스키와 비슷하게 생긴 1인용 비행기구가 호수 위로 떠오릅니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소형 프로펠러들이 만든 동력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1천억 원 넘게 투자한 창업기업인 '키티호크'가 만든 '날으는 자동차'입니다. 무게 100킬로그램에 최대 속도는 시속 40킬로미터, 4.5미터 높이로 날면서 뱡향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올 연말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차량의 가격과 최종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체 측은 미국 연방항공청이 운행 승인을 했다며, 비행기 조종 면허를 별도로 딸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 경쟁은 전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에어버스, '하늘 나는 자동차' 연말 판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더 이상 `공상`이 아니게 됐다. 항공, 우주 분야 미 대기업 에어버스그룹 역시 최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시제품을 내년 말까지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에어버스는 `바하나(Vahana)`라는 프로젝트로 이 일에 도전하고 있다. `바하나`는 인도에서 따온 말로 `신의 탈 것`이란 뜻이다.


에어버스가 나는 차를 고안한 건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하면서 교통 체증과 소음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 인구 60% 정도가 도시에서 살고 있는데, 1950년대와 비교하면 10% 이상 늘어난 것이다. 도시화 비중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전망이다.

에어버스는 정부 규정에 부합하는 첨단 드론 개발 프로젝트인 `스카이웨이스(Skyways)`를 헬리콥터 부문에서 추진하고 있다. 올 초 `에어버스 헬리콥터`와 싱가포르 민간항공협회(CAAS)는 양해각서를 교환, 에어버스가 만든 드론으로 내년 중반 싱가포르에서 소포 운행 시험 비행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에어버스는 `시티에어버스(CityAirbus)`라는 날으는 버스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 버스는 헬리콥터보다 드론을 더 닮았다. 


요즘 드론의 인기로 기술개발이 진행되더니 이제는 드론기술을 확장해 날으는 자동차에까지 적용이 되나 봅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도시 풍경이 구현될 날도 마지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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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필살기 매매!!

 

제가 가지고 있는 필살기 중 지금까지 시장에서 검증된
가장 확실한 불패의 기법입니다.

 


이 바닥에서 딩굴며 수많은 좌절과 희열을 맛보면서

배운 기법들 가운데서 가장 으뜸이며 가장 신뢰성이 높은
비책이지요.

 
꼼꼼하게 그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 어느 왕국에 사냥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임금이 살고
있었습니다. 

신하들과 사냥을 나갈 때마다 이 임금은 언제나 불만이
있었지요.

그것은 다름 아니라 임금이 꼭 잡고 싶어 하는 욕심나는
사냥감을 멍청한 신하들이 자주 놓친다는 것입니다.

그 신하들도 꽤나 능숙한 솜씨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이 임금은 솜씨가 제일 좋은 사냥꾼을 찾기로 하고
방을 붙이자 전국에서 실력 있는 포수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몇 번의 실력을 테스트한 후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냥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느 시골의 포수였었지요.

임금은‘백발백중’을 불러서 어느 정도의 실력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냥을 떠났습니다.

사냥에 실력이 있는 신하와 ‘백발백중’에게 똑같이 화살
10개씩 주면서 사냥감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큰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신하들은 하나같이 사슴을 잡으려는 욕심에 화살을 쏘면서
사슴을 뒤쫓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백발백중’은 화살도 뽑지 않고 어디론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잠시 후 사슴을 뒤쫓던 신하들이 하나 둘씩 나타났지만 화살
통은 비어 있는데 모두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실망한 임금은 ‘백발백중’이 궁금해졌지요.

얼마 후 저쪽에서 큰 사슴을 어깨에 메고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불패의 신화‘백발백중’이었습니다.

임금은 얼른 ‘백발백중’의 화살 통을 살펴보았더니 9개의
화살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한 임금이 ‘백발백중’에게 사슴을 잡은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백발백중을 시키는 데는 두 가지 비결이 있습니다.”

첫 째는,,,
“백보 안에 있는 사냥감은 틀림없이 명중시킵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정도는 여기모인 신하뿐만 아니라 나도
쏘아 맞출 수가 있다. (별것 아니군...)

나머지 한 가지는 무엇이더냐?

두 번째는,,,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은 쏘는 법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백발백중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법과 기술들이 난무합니다.

아무런 원칙이나 기술도 없이 그냥 무조건 미친 듯이 사고파는
기법도 있고...

어설프게 배운 잔재주로 이것저것 집적대다가 계좌만 야금야금
축내는 기법도 있고...

검증되지 않은 무림의 고수가 종목에 대해 한 마디 던지면
차분하고 냉정하게 분석하거나 연구도 하지 않은 채 일단
무조건 매수부터 먼저 하고  상투에 물려 손절만 밥 먹듯
하는 기법도 있습니다.

결국,,,
주식은 사람들의 심리를 사고파는 기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심리란 모든 투자자들이 얼마나 싸게 매수해서 얼마나
비싸게 팔아먹느냐 이지요.

싸게 사는 자리와 비싸게 파는 자리를 알아내는 비책이
이러한 모든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읽어 내는 것에
지나지 않고...

그러한 심리가 바로 급소자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급소자리를 찾기 위한 모든 기법들은 사람들의 심리가
멈추고 움직이는 자리를 찾는 공부이고...

그러한 백전불패의 원초적 급소자리는 바로...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을 쏘지 않는
  기법이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확고부동한 성공의 비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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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달안에 세계최초 자율주행차 상용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으로 3달 안에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테슬라는 지난해 10월 초보적인 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모델 D'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경쟁에 참여하였으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자율주행'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기능을 이용하면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까지 문자 그대로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머스크 CEO는 "기술적으로는 사람 없이 차를 주차장에서 빼서 목적지의 주차장에 주차하는 과정까지 가능하지만 교외지역에서는 이런 기능이 안전하지 않다"고 하며, 테슬라가 선보일 자율주행기능은 기존 테슬라 자동차 차체의 제약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쓰일 계획이다.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됐던 무인운전 자동차가 상용화 될 날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운전면허증을 따지 않아도 자동차를 사서 타고다닐수 있게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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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도 속을수 밖에 없는
타짜의 기술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느 분야나 그렇지만 저 기술들을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피땀흘린 노력을 했을까요.
마치..
마술 같습니다.

타짜 기술모음

 
나는 타짜였다
  

마지막으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타짜'에 관해 다룬 내용입니다.


다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딱 한가지 뿐이네요.

절대로 도박해선 안되겠다는 것.
일반인은 타짜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도박하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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