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을때는 누구나 희망과 대박의 꿈을 안고 입문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지나고 보면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고 전문가가 추천해 준 종목들을 따라다니며

감에 의존한 매매(뇌동매매)를 하다보면 결국 현저히 줄어든 계좌와 걱정섞인 한숨 뿐만 남게 되는것이 개인투자자의 일반적인 패턴이라 할 수 있다.

결국은 많은 돈을 잃고나서야 이제야 주식시장의 냉혹한 현실에 두려움을 느끼고 두가지 선택중 한가지를 하게 된다.

눈물을 머금고 주식시장을 완전히 떠나거나 언젠가 복수를 다짐하며 재기를 노리고 다시 돌아오거나...하지만 어느쪽을 택하더라도 이미 많은 손실을 본 상태에서는 후회만이 남을 뿐인 것이다.

주식투자, 잃지않기 위한 초보투자 입문법

그러므로 초보투자자로서 첫 입문시기의 투자방법은 매우 중요하다.

돈을 많이 버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방법과 매매법을 익히는 것이 목표가 되야만이 냉혹한 시장에서 오래살아남고 이것이 바로 고수가 되는 길과 상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자로서 반드시 기억해야할 입문방법은 무엇일까?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일곱가지

첫번째. 투자 가능한 여유 자금을 책정하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 이말은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대박을 꿈꾸며 있는돈 없는돈 신용까지 쓰면서 뛰어드는 분들이 있다.
 마치 종잣돈이 크면 빨리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단언컨데 초기 종잣돈의 크기와 수익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정말 열번은 잃는다 생각하고 잃어도 지장없을 돈으로만 시작하라.
그렇다면 열번을 다 잃기전에 잃지 않는 법과 버는 법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다.

두번째. 자신의 투자성향을 먼저 파악하라

단기,중기,단기 투자인지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분이 있다. 장기투자를 한다는 분이 매일매일 차트를 보면 일희일비 하는...장투에 하루하루의 차트는 중요하지 않다. 이런사람이 되어선 안되는 것이다.
투자성향에 따른 매매법은 모두 다르다. 그에따라 공부해야 할것 역시 틀리다.
말로만 장투를 하는 잡성향의 투자자가 되지 말자.

세번째.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의 전문가가 되어라

요즘 주식투자는 집에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를 사용해서 하는 개인투자자가 대부분이다.
그만큼 HTS에는 강력하고도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있다. 또한,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수수료의 저렴함이란 이득도 있다.
전쟁을 할때는 전략(시장을 보는 눈)과 전술(매매기술)도 중요하지만 무기(HTS) 자체를 잘 다뤄야 승리하는 것이다.
시장에 뛰어들기전에 HTS를 먼저 능숙히 다루어라.

네번째. 애널리스트를 포함한 주식 전문가의 추천을 그대로 믿지마라

개인적으로 주식시장만큼 합법적인? 사기꾼이 많은 곳도 없다고 생각한다.
금융회사 혹은 증권사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말은 투자에 있어 참고사항일 뿐이다.
말은 상황에 따라 바구면 그만이고 그들은 절대 투자자의 수익여부를 책임져주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그리고 소속사가 바로 기관이고 그들은 개인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또한, 인터넷상의 수많은 자칭 전문가를 만난다면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
어떤 달콤한 말로 유혹을 하든지간에 꾸준한 수익을 내어주지 못하는 전문가라면 절대로 믿지마라. 
주식시장에서 믿을 사람은 오직 한사람 바로 자신 뿐이다.

다섯번째. 시장의 큰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흐름에 맡겨라

시장은 종목에 우선한다.
시장이 나쁜데 종목이 좋기 힘들고 시장이 좋다면 정상적인 종목이라면 움직이기 마련이다.
특히 대형주를 거래할때는 시장(KOSPI)의 상황을 먼저 보고 매수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투자자들 중에 입문하자마자 세력주, 작전주 등 하루에 15% 상한가를 가는 주식만 따라다니며 매매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분들 100% 망한다.
짧은 글에 다 설명할 순 없지만 급등주에서 내는 수익보다 대형주에서 꾸준한 몇 %의 수익을 유지한느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주식의 성공한 고수들을 보면 꾸준한 수익을 복리로 늘려간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잊지마라.
대박은 그 과정에서 한번씩 찾아오는 선물일 뿐이다.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읽는 안목을 길러라.

여섯번째. 종목을 사야 되는 이유와 팔아야 하는 경우를 먼저 확정하고 매수하라

주식 개별 종목을 매수할때 "오를것 같아서" 라던지 "싸 보여서"라는 극히 주관적인 이유로 매수하는 분들이 있다. 이것도 100% 망하는 지름길이다.
주식을 매수할때는 남에게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타당한 매수이유가 있어야 한다.
또한 매수할대의 이유와 연계해서 매도할 경우를 먼저 정해놓고 매수를 들어가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끝없이 주가가 떨어져도 팔지않고 물려있게 되는 경험과 수익이 나도 팔지못해 도로 떨어져서 물리게 되는 경험을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배팅을 할때는 수익시 이익을 보고 팔 매도시점과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을때 타협할 손절 가격을 이미 정하고 사라.

일곱번째, 배팅은 신중하게 하되 배팅후에는 게임을 하듯 편안함 마음으로 즐겨라 

이 말의 의미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실패한 투자자일수록 배팅을 게임처럼 가볍게 대충라고 주식을 매수한 후에는 이미 바꿀 수도 없는 상황에서 조마조마해하며 오르길 기도한다. 그러나 결과는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런 투자자는 100% 살아남을 수 없다.
배팅 즉, 주식매수의 시점에서 수십번을 검토해보고 기다려서 안전한 지점에서 신중히 매수하고, 배팅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매도시점을 기다려야 한다.
만약 배팅후 초조하고 두렵다면 배팅금액을 줄여야 한다. 


이번 포스팅은 조금 넓게 접근한 개념적인 방법론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각각의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의 글을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기위해 초보투자자가 명심해야 할 입문법 일곱가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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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증권분석의 유형은 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으로 나누어 집니다.

기본적분석증권의 내재가치를 발견하고 이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을 비교함으로써 적절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려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술적분석증권가격이나 거래량의 추세와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특정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본적 분석에서 중요한 PER, ROA, EPS, BPS, PBR, ROE 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당순자산(BPS, Book-value Per Share)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기업의 수익과 관련된 용어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이 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수익과 관련된 대표적인 지표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총자산이익률(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수치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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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Stochastics & Slow Stochastics


1. 개념

Stochastics는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고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하락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저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를 이용한 것이다. 현재의 주가가 해당기간 동안의 주가 범위 중에서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분석하여 향후 전개될 주가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는 Stochastics기법으로 최근의 주가 변동폭과 당일  형성되는 종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K선, %D선을 이용하여 지표를 분석한다. Stochastics는 두개의 선으로 나타나는데 주요선을 %K라 하고 두번째 선을 %D라 한다.


2. 산출 방법

Stochastics는 %K선, %D선으로 구성된다.

                                        C - L5 
                %K선 = 100 * ---------
                                      H5 - L5

  단,  C: 당일의 종가
       L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저가
       H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고가  

                                       H3

                %D선 = 100 * ------

                                       L3

  단, H3: (C-L5)의 3일간 합계,  L3: (H5-L5)의 3일간 합계)

Fast Stochastics : 일반적으로 %K값을 구하기 위한 기본 기간은 5일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으로 %D값을 구해야 하는데 %D값은 %K의 이동평균을 %D값 기간만큼 계산하여 나타내는데 3일을  기본기간으로 계산한다. 즉 %D 값은 %K 값의 이동평균 값이라고 보면 된다.

 Slow Stochastics : Fast Stochastics의 %K를 버리고 Fast Stochastics의 %D를 대체하여  %K로 사용하고 기존의 %D선의 3일 이동평균값을 %D로 사용한 것이다. Stochastics는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에 의한 Stochastics지표를 STC(n,m,k)라 표기한다.  Stochastics는 기간변경이 가능하고 2,000년도를 전후하여 분차트의 변경이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Stochastics 지표는 실전매매에서 단기에서 중장기 투자에까지 매매타이밍을 찾아내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Stochastics는 항상 0% ∼ 100%범위 내에서 계산이 된다. 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기간 값 범위에서 최저가에 있다는 것을 말하며, 10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 기간 값중에서 최고값에 위치 한다고 보면 된다. Fast Stochastics는 실전에서 적용해 보면 매매신호가 자주 발생하고 주가의 변동폭도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전 매매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3. 분석 방법

Stochastics를 해석할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통상 5가지의 방법으로 분석한다.

 분석 방법 1). %K선의 값이 20범위 아래로 하락하면 매수하고 80범위 위로 상승하면 매도한다. 아래와 같이 %K선 A(80이상)지점에서 주가가 급격한 하락을 보였으며 B(20이하)지점에서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다.

 분석 방법 2).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K선과 %D선이 교차한다고 해서
교차할 
때마다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과 매수상태와 과 매도상태에서만
매매신호로 간주
해야 한다. 과 매도상태란  %K선 값이 20 미만에서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할 때를 
 매수신호로, 과 매도상태는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를 매도신호로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는 가장 유력한 추세전환 신호로써 시세의 움직임과 지수
Stochastic의 값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즉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려질 때와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려질 때에는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간주한다.아래의 차트를 보면 B에서는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 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리면서 하락
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으며, A에서는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리면서 상승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급격한 폭락을 맞이하고
있다
.

 

분석 방법 4). Hinge란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Hinge라 하는데 Hinge가 발생하면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되면 주가의 움직임도 반전되기
때문에
이 Hinge현상이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간주한다.

 

분석 방법 5). Failure란 %K의 값이 80 이상이거나 20 이하에서 %K선과 %D선이 서로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에 추세반전을 실패하고 %K선과 %D선이 또다시
역 교차하여
반전한다는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에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상승추세에서의 Failure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앞에서 기술된 것은 Stochastics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방법이다. 여기에서 분석방법
5가지
그리고 또 다른 분석방법까지 어느것 한가지라도 이 방법은 맞고 저 방법은
틀리다고 단정지울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필자 나름대로 앞서 기술한 5가지의
분석방법을 검토하고  최근 필자가 이용하는 방법으로 들어가보자

분 석 방법 1).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서는 매수, 과열권에서는
매도한다는 원리인데 (분석방법 5)를 참고하면 %k선 값이 20% 범위 이하에서 매수
하고 80범위 이상에서 매도한다는 분석은 잘못된 방법이다. 지나왔던 주가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 위치할 때에 오히려 하락추세가
강화되며,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과열권에서는 오히려 상승추세가 강화되는
경우가 있다.

분석 방법 2).  분석 방법1 보다는 적중 확률이 월등한 분석법이지만 주가는 대개
하나의 골에서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얼마후 최근 저점보다 낮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있으며, 하나의 봉우리에서 하락은 일시적인 하락으로 얼마후 최근 고점보다
높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많다.

따라서  침제권에서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한다거나 과열권에서  %D선이 %k선을
하향돌파하는 때를 매수, 매도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분석은 (분석 방법1), (분석 방법2), (분석 방법4)의 단점을
보완한 분석법이라 할 수 있다. 대개 쌍바닥, 쌍봉, 3천형,3산형에서 강한 추세전환이
일어난다. 하나의 골이나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에서 추세전환이 시작될 확률이 높다. 이중에서도 Stochastics지표가  추세
괴리 현상인 Divergence를 보일 때에는 추세의 강도가 강함을 보일 때가 많다.
Stochastics지표에서 Divergence 발생시에는 주가가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상승이나
하락보다는 폭등 파동이나 폭락 파동을 보여주는 때가 많다는 것이다.

분석 방법 4).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 기울기가 둔화되는 Hinge 현상이 발생하는
위치가 하나의 골, 하나의 봉우리일 때와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
인가에 따라서 해석을 달리해야할 것이다.

분 석 방법 5). 필자는 Stochastics의 분석방법중 (분석방법3)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만 상승추세 및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즉  Stochastics 지표는 하락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고점 주가를 상향돌파하는 급상승으로 돌변하고,
Stochastics 지표가 상승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저점주가를 하향돌파
하는 급락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속임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기술적지표 (예: RSI, OBV, MACD 등)를 함께 이용하여야 한다.

기술적 지표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의 주가흐름과 지표의
움직임을 자세히 파헤쳐보면 연구대상종목 모두가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분석법은
없다. 그렇다고 경우에 따라서 달리 해석하여 버린다면 눈감고 찍기로 선택하여
투자하는 방법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주가의 상투는 무한 대까지 오를 수 있으며 바닥은 0원이므로  특정 종목의 주가차트로
바닥주가와 꼭지주가를 알 수 없다.그러나 기술적지표를 잘 이용하면 바닥권과
상투권을 찍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Stochastics을 분석하는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 종목을
관찰해보자. 필자의 분석방법으로는 (분석 방법 3)  Divergence 분석 방법만을 권하고
싶다.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들이 모두다 상승 Divergence 또는
하락 Divergence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Divergence를 보여주지 않고  급등락한
이유까지 파고 들다보면 분석할 수 있는 기준점이 흔들리기 때문에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만을 매매 대상 종목으로  선정하여 공략하는 방법이 좋다고
본다.

다음은 Stochastics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매수.매도신호의 때가 달리
포착된다. 설정하는 기간(STC:5,3,3)이 짧을수록 속임수의 발생확률이 높으나
속임수를 줄이기 위해서 기간(STC:25,6,6)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속임수는 줄어든
반면 매수.매도신호가 약간 늦게 발생하므로 주식의 보유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2000년 이전 무렵에는 일간차트로 분석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분차트
설정이 자유로졌기 때문에 기간설정을 길게 (STC:12,6,6), (STC:25,6,6) 조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주봉과 일봉차트의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군들을 공략하는 것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우선 이런종목들을 선정하여 언제 매수하는냐는
분차트(30분,60분)를 이용하면 오르기 직전
(상승으로 전환되기 직전)을 찾아낼 수 있다.

주봉차트에서는 몇월 몇째주,일봉차트에서는 몇일, 60분차트에서는  몇시, 30분
차트에서는 몇시 30분 매매신호를 받아낼 수 있으며 1~30분차트에서도 지금 이시간
이후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주가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STC(n,m,k) :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K-Slow)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 (%D)

사례연구 주봉 차트

2002 년 10월 첫째주부터 2003년 3월 말경까지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봉 주가추세선과
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가 발생할 때는 일봉차트에서
발생
할 때보다 변동폭이 매우 크게 움직이는 경향은 있으나, 일봉 주가 추세선과
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 발생시 와 비교할 때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본다
...

 

 

사례연구 일봉 차트

2003 년 10월 20일부터 2003년 10월 30일에 걸쳐 일간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11월 17일부터 2003년 11월 26일에 걸쳐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매도세로 인한 강력한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60분봉 차트

관심 대상 종목군중 매매할 시간을 찍어내는데는 분차트를 이용하여야 한다.
대략 60분~3분차트를 60분부터 시작하여 짧게 내려가다보면 주가 최저점~최고점을
찍는 시간 오차범위 대략 5분정도 내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 본 종목은 2003년 12월
26일 강한 상한가로  마감되었는데 매수해야하는 시간을 찍어내기 위해서 60분봉
차트를 분석하면 1시간 단위의 매매시점을 찍어낼 수 있다. 아래의 차트를 보면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13시경까지 60분봉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단기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30분봉 차트

60 분봉 분석시 상승 Divergence가 시작되는 일시가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였지만 30분봉 차트를 살펴보니 12월 23일 9시경부터 시작하여 당일 14시에 걸쳐서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다.

60분차트와 30분차트가 불일치할 때에는 먼저 발생한 매매시점을 무시하고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9시경까지 발생한
Divergence가 발생은 유효하기 때문에 12월 24일 9시~9시 30분경에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전환점을 찾아내는 15분 봉차트 아래의 차트에서 12월 22일
14시 45분부터 (23일 12시 30분과 14시 15분)에 걸쳐서 매수신호가 두차례
발생하였다.  15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 30~14시 20분 사이에서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5분봉 차트

5 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14시 25분)에 매수를 해야 한다. 이미 단기 상승이
시작되었지만 상승도중 하락조정하며 5~15분봉 차트에서 매수신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5분봉 차트에서 (26일 9시 5분~9시10분) 사이에 매수신호를 마지막으로 발생한
당일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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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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