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없이도 스스로 하늘을 비행하고 이착륙하는 ‘자율운항 비행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선 조종사가 없는 ‘나는 택시’가 도심 하늘을 날아 2인용 자율운항 택시(AAT)가 시내 거주 지역인 주메이라비치 레지던스 상공을 세계 최초로 사람 2명을 태우고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드론 택시 타고 출퇴근 자율운항 비행기 2020년 시범운행



굴지의 항공사·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이미 항공기에 ‘오토 파일럿’ 등 자동운항 기능이 널리 쓰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율주행차보다 자율운항 비행기가 먼저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적지 않다.


차량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우버도 2020년까지 자율비행 택시의 시범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우버 택시처럼 이용자가 목적지를 설정한 뒤 자율비행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를 내놓는 게 최종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 관련 법규 제도 정비나 안정성 등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빠른시일내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꿈이 이루어질 전망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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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공동창업자가 투자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공개됐습니다. 올 연말이면 판매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모양이 독특합니다. (큰 드론에 사람이 올라탄 것 같군요^^)


제트스키와 비슷하게 생긴 1인용 비행기구가 호수 위로 떠오릅니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소형 프로펠러들이 만든 동력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1천억 원 넘게 투자한 창업기업인 '키티호크'가 만든 '날으는 자동차'입니다. 무게 100킬로그램에 최대 속도는 시속 40킬로미터, 4.5미터 높이로 날면서 뱡향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올 연말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차량의 가격과 최종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체 측은 미국 연방항공청이 운행 승인을 했다며, 비행기 조종 면허를 별도로 딸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 경쟁은 전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에어버스, '하늘 나는 자동차' 연말 판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더 이상 `공상`이 아니게 됐다. 항공, 우주 분야 미 대기업 에어버스그룹 역시 최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시제품을 내년 말까지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에어버스는 `바하나(Vahana)`라는 프로젝트로 이 일에 도전하고 있다. `바하나`는 인도에서 따온 말로 `신의 탈 것`이란 뜻이다.


에어버스가 나는 차를 고안한 건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하면서 교통 체증과 소음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 인구 60% 정도가 도시에서 살고 있는데, 1950년대와 비교하면 10% 이상 늘어난 것이다. 도시화 비중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전망이다.

에어버스는 정부 규정에 부합하는 첨단 드론 개발 프로젝트인 `스카이웨이스(Skyways)`를 헬리콥터 부문에서 추진하고 있다. 올 초 `에어버스 헬리콥터`와 싱가포르 민간항공협회(CAAS)는 양해각서를 교환, 에어버스가 만든 드론으로 내년 중반 싱가포르에서 소포 운행 시험 비행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에어버스는 `시티에어버스(CityAirbus)`라는 날으는 버스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 버스는 헬리콥터보다 드론을 더 닮았다. 


요즘 드론의 인기로 기술개발이 진행되더니 이제는 드론기술을 확장해 날으는 자동차에까지 적용이 되나 봅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도시 풍경이 구현될 날도 마지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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