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충전에 220㎞ 달리는 궁극의 친환경 '공기차' 2020년 등장 
압축 공기로 엔진 실린더 돌려 자동차 구동 도심형 자동차로 최적화, 가격 1000만원 안팍


룩셈부르크 압축공기 엔진 기술 회사 MDI(Motor Development International SA)는 공기 자동차 '에어팟'(AirPod)의 상용 모델을 2020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공기로 달리는 완벽 친환경차, 전기 수소 다 필요없다


공기자동차는 연료 탱크에 휘발유 대신 압축 공기를 담아 248BAR의 압력으로 엔진 피스톤에 조금씩 분출시켜 자동차를 앞으로 밀어낸다. 팽창한 풍선의 공기주입구를 열거나 바늘로 찌르면 분출되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 합니다.

  
압축공기는 전용 충전소나 가정용 충전기를 구매하며 충전 비용은 4유로(약 5100원). 

압축공기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이며, 완충 시 최고 220㎞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보다 조금 더 깁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 물질도 배출하지도 않습니다.

 

압축공기의 출력 효율이 더욱 개선되고 인프라가 확장된다면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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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당신의 인생은 어떠한가요?

나는
사고로 죽을 고비를 3번은 넘겨보았고.
지독한 짝사랑도 해봤고,
웃음없는 무표정으로 몇년을 지내봤었고
게임에 미친듯이 빠져 시간낭비도 해 보았고,
7일동안 6끼만 먹고 패인처럼도 살아봤고,
전혀 답이 없을것 같은 상황에 놓이기도 했고,
단지 목표만을 바라보며 올인도 해봤었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보기도 하였고,
피할 수 없는 결정을 내려보기도 했었고,
믿기힘든 신기한 경험도 해보았고,
무술 고수가 되고 싶다는 사나이의 로망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도 했었습니다.

2009년 현재 주위를 둘러보면..
갑작스런 경제위기와 암울한 취업대란의 현실속에서
힘들어 하는 서민들과 2말3초의 친구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예외일 순 없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시간이 많이나진 않는 일로 인해
그 흔한 연애도...하고싶은 운동도...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난 아직 건재하다"

라고 항상 다짐을 합니다.

아직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여전히 미래를 꿈꾸며 도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것을 배움에 아직 두렵지 않고, 

지금 힘들더라도 더 나은 미래가 올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에 감사합니다.

2009년 힘들더라도 희망을 갖고 웃으며 살도록 해요 ^^

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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