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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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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및 패턴유형 총정리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양봉과 음봉 >

 

연속되는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가를 하나의 캔들(봉)으로 나타낸 것

  ex) 주봉(한주간), 일봉(하루동안), 분봉(특정 분동안)

 

양봉과 음봉을 나누는 기준은 당일 시가로부터 상승과 하락에 따라 구분 

일봉의 경우 주식장이 열리면서 시작된 가격을 시가라 하고, 시가보다 가격이 올라가면 양봉, 내려가면 음봉으로 주식차트에 표현됨. (양봉과 음봉의 시가, 저가는 서로 반대위치~)

 

주식차트 양봉과 음봉 캔들                                

        시가 - 일봉의 경우 오전 장시작시의 가격

        종가 - 일봉의 경우 오후 장 종료시의 가격

        고가 - 일중 가장 높을 때의 가격

        저가 - 일중 가장 낮을 때의 가격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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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투자: 주식 스팩 합병 상장에 대한 정리

 

스펙(SPAC)이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컴퍼니(paper company). 공모로 액면가에 신주를 발행해 다수의 개인투자자금을 모은 후 상장한 후 3년 내에 비상장 우량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일반투자자들로서는 SPAC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 인수에 간접 참여하는 셈이 되고 피인수 기업으로서는 SPAC에 인수되는 것만으로 증시에 상장하는 효과가 있다.우회상장과 유사하지만 SPAC는 실제 사업이 없고 상장만을 위해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라는 점이 다르다.

간단히 합병상장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컴퍼니로써 비상장된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을 대상으로 3년이내 인수합병하여 상장하는 주식입니다.

 

또한 3년이내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하게 될경우 원금(공모가)을 보장해주며 2프로 전후의 이자까지 돌려주게 되므로 공모가 근처에서 산다면 비교적 안전한 투자가 가능 합니다.

 

스팩을 투자하는 3가지 방법

 

1) 공모를 통한 매입

스팩 공모에 참여해서 공모가(2,000)원이란 가장 싼가격에 매입가능하나 공모 경쟁률이 높아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힘들다.

 

 

2) 상장 시 저가에 매입

스팩 상장 후 일정 가격대 이하로 매입하는 방법으로 저평가된 스팩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나 충분한 분석이 요구되며 3년내 합병에 실패하여 스팩 청산시 손해를 볼 수 있다.

 

3) 합병 승인 시 매입

스팩이 피합병 대상을 선정하여 거래가 정지된 후 매입하는 방법으로 피합병사의 가치에 따라 큰 수익을 얻을수 있으나 피합병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합병이 결정된 상황이라 조그마한 공시에도 주가의 변동폭이 크다.

 

기본적인 투자 전략

어떤 스팩이 합병에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기본적인 전략은 다수의 스팩을 동일한 수량으로 매입하는 것이다.

먼저 1)번 방법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부족할시 2)번으로 추가 매입한다. 그리고 추가로 피합병사에 대한 가치분석이 된 후 확신이 들면 3)번 방법도 고려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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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원인 및 제거법


입냄새의 가장 큰 주범은 입 안에 있는 균들에 의한 부패 작용과 균의 부패 작용에 의한 황화산화물이며, 특히 자는 동안 입을 다물고 있어서 타액 분비도 적고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균들이 치아와 잇몸에 번식하고 음식 찌거기를 부패시키기 때문에 아침에 입냄새가 심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입냄새의 90% 이상이 구강 위생상태가 불량해서이며 잇몸질환, 백태, 음식물 찌꺼기, 불결한 의치, 폐농양, 당뇨로 인한 합병증 등이 입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입냄새의 원인인 세균을 잘 없애줘야 합니다. 


자기 전 양치을 꼭 해야하며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과 치아 사이, 혀와 혀 뿌리까지 골고루 양치질을 해주셔야 합니다. 


일상 생활을 할때 입 안이 건조해지면 구취의 원인이 됩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입냄새를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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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가입하기, 트위터(Twitter) 사용법 및 가입방법

요즘 트위터(Twitter) 나 페이스북(Face Book)과 같은 소셜네트웍서비스(SNS)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한 트랜드로 자리잡을 정도로 대세가 되었습니다.

알고보면 어렵지도 않은건데..
막상 처음 해볼려고하면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위터 가입방법 및 간단한 사용방법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트위터 계정은 이메일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수 있답니다.


1. 
http://twitter.com 로 들어가서 하단의 언어설정이 한국이 아니라면 한국어로 변경합니다.


2.
 이름, 이메일주소, 비밀번호 를 입력 한후 가입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이때 이미 사용중인 이름과 이메일 주소가 아니라면 아래의 화면으로 정상적으로 넘어갑니다.

3. 원하는 사용자 아이디를 입력 한후 가입하기 버튼을 한번 더 누릅니다.

 

 

 4. 중복된 아이디가 아니라면 정상적으로 입력한 메일주소로 인증메일을 받게 됩니다.
기입한 이메일 계정으로 들어가서 인증메일을 열고 링크를 클릭해 주면 최종적으로 가입 완료되어 트위터 활동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매우 간단하죠.^^


트위터 사용방법

트위터의 사용법은 매우 심플 합니다. 크게 세가지만 아시면 되는데요.

1. 팔로잉
원하는 사람의 트위터로 검색하거나 주소를 안뒤 그 사람의 소식을 듣고 싶다면
팔로우 혹은 팔로잉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포스팅을 할때마다 내 트위터 계정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답니다.


2. @ 멘션
글을 쓸때 @(해당 아이디) 를 넣어서 쓰는 것을 멘션 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답장 혹은 귓속말 같은거구요.
해당아이디의 사람이 나를 팔로우 하고있지 않아도 멘션을 체크해 나의 메세지을 볼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3. 리트윗 하기
말 그대로 관심글 .퍼오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특정사람이 올린글을 내 트위터에 가져와 퍼뜨려주는 기능이랍니다.
트위터의 영향력인 엄청난 확산속도는 바로 이 리트윗에서 나오는 거랍니다.^^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면 될정도로 핵심인 이 세가지만 기억하면 트위터(Twitter)를 시작하는데 충분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와 같은 스마트폰에서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앱 검색만 하셔도 많은 어플들을 찾을 수 있으니 모바일 상에서 역시 활용해 보세요.


이상  트위터(Twitter) 가입방법 및 사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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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실업급여 조건, 수급자격 정리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5년 1~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40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000명(△0.7%) 줄었지만,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57만7000명, 1만11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만9000명(7.3%), 1601억원(16.7%) 증가했다고 합니다.


실업급여란 이름 그대로 근로자가 실직했을 때 일정기간 급여를 지급해 생활의 안정을 제공하고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실직한 후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아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움 받을 수 있죠.


실업급여의 종류는 크게 구직급여, 취업촉진수당, 상병급여, 연장급여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보통 실업급여 라고 하면 구직급여를 지칭합니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수급자격 및 조건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업급여

근로자가 실직 했을때 일정기간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며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 주는 제도 입니다.

해당조건 및 혜택

  • 실직전 18개월 중 고용보험가입 사업장에서 180일(피보험단위기간) 이상 근무
  • 회사의 경영사정 등과 관련하여 비자발적인 사유로 이직 (자발적 이직,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는 제외)
  • 근로의 의사 및 능력이 있고 적극적인 재취업 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

실업급여 지급액

  • 퇴직전 평균임금의 50% × 소정급여일 수
  • 최고액 : 이직일이 2015년 이후는 1일 43,000원, 2006년 이후는 4만원, 2006년 이전은 35,000원
  • 최저액 : 최저임금법상 시간급 최저금액의 90% × 1일 근로시간 (8시간) (최저임금법상의 시간급 최저임금은 매년 변경 고시되며, 퇴직전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다르며, 최소는 4시간이 적용됩니다.)

수급기간(소정급여일수)

연령 및 가입기간1년 미만1년 이상
3년 미만
3년 이상
5년 미만
5년 이상
10년 미만
10년 이상
30세 미만90일90일120일150일180일
30세 이상 ~ 50세 미만90일120일150일180일210일
50세 이상 및 장애인90일150일180일210일240일



간단히 정리 하자면 다니던 회사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고 실업급여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이직 전 18개월동안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 180일 이상이어야 하며, 직장을 그만둔 사유가 경영상 해고, 권고사직, 계약만료, 정년퇴직 등 불가피한 사유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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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2 - [지온] 이프리트 나하트 플레이 

(Gundam Online - [Zion] Efreet Nacht Play)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은 1년 전쟁을 지나 이제 건담 0083의 시기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건담 게임 사상 최대 인 "100 명 동시 대전」을 즐길 수있는 기본 무료의 PC 온라인 게임 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은 반다이 남코사 개발 운영으로 현재 일본내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으므로,국내 IP주소는 접속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플레이 하려면 미꾸라지 VPN 등 네트워크 우회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가능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소개 및 하는 방법


무사TV 게임영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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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1 - [연방] 건담 RX-78 NT-1 알렉스 플레이

(Gundam Online - EFSF RX-78 NT-1 ALEX Play)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은 1년 전쟁을 지나 이제 건담 0083의 시기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건담 게임 사상 최대 인 "100 명 동시 대전」을 즐길 수있는 기본 무료의 PC 온라인 게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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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소개 및 하는 방법


무사TV 게임영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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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 연방 52 vs 지온 52 대규모 전장 건담 배틀 게임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은 1년 전쟁을 시작으로 현재 건담 0083의 시대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건담 게임 사상 최대 인 "100 명 동시 대전」을 즐길 수있는 기본 무료의 PC 온라인 게임 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 연방 52 vs 지온 52 대규모 전장 건담 배틀 게임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은 반다이 남코사 개발 운영으로 현재 일본내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으므로,국내 IP주소는 접속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플레이 하려면 미꾸라지 VPN 등 네트워크 우회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가능 합니다. ( 미꾸라지 VPN 소개 )


일본어로 된 건담 온라인 사이트의 회원가입과 VPN을 통한 IP 우회 접속의 약간은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하긴 하지만, 검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지금것 나온 게임 규모와는 차원이 다른 52 대 52 배틀의 전장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사이트

* 게임 등록 및 설치 방법

*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루리웹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 연방 52 vs 지온 52 대규모 전장 건담 배틀 게임



대략적인 병과는 강습, 중격, 저격, 지원 으로 나눠져 배틀필드4와 유사하며, 여기에 건담 모빌슈트나 모빌아머의 특징을 살려 부스트 사용이나 무기들이 더해 졌습니다.


전장은 크게 우주전과 지상전으로 나누어 지며, 대규모 배틀인 만큼 실제 전장과도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자칫 방심하면 죽으니 하다보면 점점 뉴타입으로 진화가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 연방 52 vs 지온 52 대규모 전장 건담 배틀 게임

부분 유료화인 무료 게임이지만, 이벤트도 많이 하는 편이라 유료 결제를 하지 않아도 꾸분히 하면 좋은 기체를 얻고 따라올 수 있는 시스템 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건담 게임중에서 전장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온라인 - 연방 52 vs 지온 52 대규모 전장 건담 배틀 게임

현재 일본과 최근에 진출한 중국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어, 아직 국내에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은 것은 아쉬운 부분 입니다만, 의지만 있다면 한국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만큼 건담 우주세기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번쯤 즐겨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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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어 정리, 네이버 2014 인기검색어 결산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12월 1일 2014년 1월∼11월까지 이용자들이 PC와 모바일에서 네이버 통합검색창에 많이 입력한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4 인기검색어는 PC의 경우 

1위 세월호

2위 유튜브

3위 아이폰6

그외 '일진의 크기' '만수르' '유병언' '풋볼데이' '송가연' '이카루스' '겨울왕국' 등 이었네요.

모바일의 경우는

1위 날씨 

2위 웹툰

그외  '왔다! 장보리' '세월호' '로또' '미세먼지' '아이폰6' '권리세' '길찾기' '유튜브' 등이 2014 인기 검색어로 꼽혔습니다.

인기 검색어 정리, 네이버 2014 인기검색어 결산

인기 검색어 중 최다 검색어는 PC의 경우 '다음' '날씨' '유튜브' '리그 오브 레전드' '구글' '국민은행' '농협' '페이스북' '우리은행' '웹툰' 등 이며, 모바일의 경우 2014 최다 인기검색어 1위는 '날씨'였고 이어 '로또' '다음' '웹툰' '페이스북' 등의 순이라고 합니다.


2014년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큰 사고가 있었고, 구글의 유튜브 인수로 유투브의 국내 인지도 증가, 아랍의 재벌 세계 최고의 부자 만수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등 어땠는지 검색어 만으로도 한눈에 파악이 되는것 같습니다.


2015년은 큰 사고없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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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요즘은 나만의 개성을 소셜 네트웍 서비스(SNS)를 통해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신이나 상품을 알리기위한 홍보영상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UCC 동영상 등을 찍어 다른이에게 공유하기 위한 사이트(유투브 등)의 사용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의외로 동영상을 사이트에 올리는건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생각보다 간단 하답니다.
한번 보시고 따라해보세요.

참.. 동영상 촬영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도 되지만...
PC에서 자료나 영상을 공유하기위해 동영상 녹화를 많이들 이용하는데요..
궁금하신 분은 이전 포스팅들을 읽어보세요.


그럼..
전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대표적인 유튜브에 UCC동영상 올리는 법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1. 먼저 https://www.youtube.com/ 이곳 유투브 사이트로 들어가서 계정만들기를 합니다.

유튜브에 UCC 동영상 올리기, 유투브 동영상 올리기 [YouTube]


계정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쉽게 만드실수 있고, 이메일 인증을 거쳐 완료됩니다.

2. 계정을 만들었다면 로그인 해서 업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음...유독 한국만 유별나게 본인인증제 실시로 업로드를 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유튜브에 UCC 동영상 올리기, 유투브 동영상 올리기 [YouTube]


3. 페이지 하단으로 내려보면 위치 설정하는 곳이 있습니다.
위치를 눌러 한국 -> 전세계(전체) 로 변경해 줍니다.

 

유튜브에 UCC 동영상 올리기, 유투브 동영상 올리기 [YouTube]


4. 다시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무난히 진행됩니다.
동영상 파일 업로드 페이지에서 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눌러 파일을 올리고, UCC 동영상의 제목과 설명을 적어주면 되겠습니다.

 

유튜브에 UCC 동영상 올리기, 유투브 동영상 올리기 [YouTube]

 



참고로, 동영상의 크기는 최대 2GB까지 가능하며 최대길이는 15분으로 제한 되니 유의하시구요.



이상 유튜브(유투브)에 동영상 올리기 간단 강좌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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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보셨나요?

신기한 것들도 많고 볼거리도 풍성한 명소가 많은 촬영지가 바로 대만 이었지요.


혹시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인 택시투어 혹은 자가용투어 라고 불리는 것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실제 걸어서 대만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쉬운데요.

이때 택시투어를 이용하면 훨씬 편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2-4명 사이일때 더 좋겠지요.)


먼저 대만의 대표 관광지들을 잠시 살펴 볼까요.


대만여행 명소 양명산

대만 양명산의 풍경입니다. 

대만은 겨울이 그렇게 온도가 낮은 편은 아닙니다만 습도가 많은 편 이므로 체감 온도는 느낄 수 있습니다. 


대만의 주요 관광지로는 

대만여행 명소 예류

예류


대만여행 명소 지우펀 진과스

지우펀  진과스 


대만여행 명소 101빌딩

101빌딩...


그리고 꽃보다 할배에 나온 화련 및  양명산 온천, 신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및 30분 케이블카를 타면서 갈 수 있는 마오콩 등이 있습니다. 



택시 투어를 하면 현지를 잘 아는 기사님이 이런 좋은 명소들을 안내해 줍니다. 


그리고 일반 적으로 여행사를 거치게 될 경우

여행사에서 기본적으로 받는 수수료가 별도로 들고 가이드가 가이드 해주는 곳에서 물건을 사면 이윤을 몇배나 남기는 경우가 많아 알게 모르게 피해를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자동차 투어로 하시는것이 시간낭비 돈 낭비를 적게 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좋은 기사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적당한 곳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대만 자가용 투어 http://cafe.daum.net/taiwan-tour


위 주소로 방문해 보시면 되는데요.

차종은 도요타 캠리, 도요타 위시(7인승), 벤츠 S 320 등을 이용하실 수 있구요.


일반적으로 택시 투어를 하게되면 현지 기사님이 한국말을 몰라 별도의 비용을 내고 영어 통역사 등을 함께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운영하시는 분이 바로 한국분 이라는 것입니다.


통역사 등의 부가비용 지출없이 타이페이 현지를 잘 아시는 한국분이 직접 가이드겸 운전을 해주신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대만 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꼭 한번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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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할때 스마트코어 라는 사이트가 시작페이지로 강제로 뜨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로딩 속도도 늦어지고 원하는 페이지로 갈려면 두번 입력해야 하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군요.


필자는 갤럭시S3 을 사용중이만 타 휴대폰을 사용하는 분들도 이런 경우가 생겨 짜증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혹자는 성인사이트나 해외사이트를 즐겨찾기를 해서 이런게 생겼다는 미확인 루머도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 수 없네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smartcore 시작페이지 삭제 방법을 찾아보고, 결국 지울수 있게되어 간단히 정리해서 공유 합니다.


먼저 이 스마트 코어라는 시작페이지가 실제로는 익스플로어 앱의 설정 부분을 변형시킨 훼이크 바로가기 인것 같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싶네요.


현재 소지한 갤럭시S3 스마트폰의 경우 인터넷 아이콘을 눌러 시작해보면 익스플로어인 것처럼 보이나 설정창을 눌러보면 다른 브라우저인 크롬처럼 보이더군요.

한가지 다른점은 시작페이지를 바꿀수 있는 메뉴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건 다분히 의도적입니다.


일단 기본 브라우저외 구글 크롬 같은경우 설정에서 시작페이지만 다른것으로 바꿔주면 간단히 해결되니 패스하구요.


기본 브라우저 일경우 삭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의 기종에 상관없이 저런 증상이 생겼다면 디스플레이 상의 인터넷 아이콘은 훼이크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1.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에 보이는 인터넷 (훼이크)아이콘을 과감히 삭제 합니다.

  - 삭제법은 터치한 후 길게 누르고 있으면 휴지통이 뜹니다 그곳에 넣어시면 되구요.

  - 실제로 프로그램이 삭제되는게 아니라 아이콘만 지워지는 거니 안심하세요.


2. 우측하단의 메뉴 또는 앱스 라고 쓰여진 버튼을 눌러 여러 앱들중에 조금전 삭제했던 인터넷 익스플로어 아이콘을 찾아 새로 등록합니다.

 - 등록하는 방법은 갤럭시S3 기준 해당 아이콘 위에서 길게 터치를 하면..디스플레이 화면에 놓을곳을 물어보는데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 해주시면 됩니다.


3. 이제 다시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돌아가서 익스플로어 아이콘을 눌러보면 빈페이지로 뜰 것입니다. 다시 시작 페이지를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 스마트폰의 우측 혹은 촤측 아래부분을 터치하면 어플의 설정을 하는 메뉴가 뜹니다. 아래로 내려 [설정 -> 일반 -> 홈페이지 설정] 에서 원하는 시작 페이지를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4. 스마트 코어 삭제와 원하는 시작페이지로의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럼 쾌적한 모바일 인터넷 되세요.^^


이상 모바일 스마트코어 없애는 방법, 핸드폰 smartcore 시작페이지 삭제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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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PDF 편집 방법 PDFescape 사이트 , PDF 수정 프로그램


문서 전달과 보존을 위해 또는 인터넷 북으로의 발행 등을 위해 PDF 문서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더불어 받은 PDF 문서를 수정해야 할 일이 발생했을때 무료 프로그램인 아크로뱃 리더로는 읽기만 될 뿐 편집이 안되서 답답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연히 PDFescape 라는 무료 PDF 편집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해외 사이트이긴 하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심플하고 간단하게 편집을 할 수 있어서 사용하기 쉽습니다.

 

다른 무료 PDF 편집 프로그램 들도 있지만 이동을 하거나 PC를 바꿀때마다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고, PDFescape 사이트는 웹상에서 바로 지원이 되니 인터넷만 연결되면 별도의 절차없이 PDF 문서를 올려 편집후 다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 더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큰 장점이죠.^^)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Edit Your PDF Now 버튼 클릭후 ->

무료 PDF 편집 사이트 PDFescape


Upload PDF to PDFescape 버튼 클릭 -> 편집할 PDF 문서를 PC에서 선택 -> 

PDF 문서 편집 -> 저장 및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참~쉽죠?^^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온라인에서 무료 PDF 편집이 가능하니까 필요할때 유용하게 이용하세요.


PDFescape http://www.pdfesca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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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인터넷팩스" 보내기, 하나팩스 엔팩스


최근 팩스를 급히 보낼일이 생겼는데, 집에 팩스기는 없고 나갈려니 번거럽고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찾아보니 인터넷으로 팩스를 보내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그것도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하..세상 참 많이 좋아졌구나 란 생각과 함께 몇몇 정보를 알아보고 쾌적한 팩스처리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사이트 들이 있겠지만, 두군데가 눈에 띄더군요.


하나팩스 - 무료 가입시 500원을 충전해주며 팩스 전송 1장당 42원이 듭니다. (11장 팩스 가능)

http://www.hanafax.com


엔팩스 - 무료 가입시 팩스 10장과 팩스번호 5개월 이용 (10장 팩스 가능)

http://enfax.ppurio.com


팩스를 보낼때 문서나 이미지의 파일 첨부나 웹상에서의 에디트 미리보기 등도 제공하더군요.


참고로 팩스를 보낼때 회신번호를 입력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는 휴대번호를 입력하면 전송이 실패 합니다. 

그러니 회신번호에는 실제 전화번호나 아니면 임의의 전화 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팩스가 없는데 소량을 급히 보낼 일이 있을때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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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Converter.cc, 유튜브 동영상 무료 컨버터 및 다운로드


유튜브(YouTube) 영상을 인코딩 해야할 필요성이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던 중...

구글 검색을 통해(역시 구글신..) 발견하게된 ClipConverter.cc란 해외 사이트 입니다.


신기하게도 유튜브 사이트 영상을 레코더해서 MP3, MP4, AVI, MOV 등 원하는 인코딩으로 음성 또는 영상으로 변환시켜 줄 뿐만 아니라 변환된 영상을 직접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더군요.


많이들 원하시는 유튜브 음원추출 (유튜브 mp3 추출) 역시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유튜브 동영상 컨버터 및 다운로드 Clip Converter 사이트


유튜브 동영상의 주소를 넣고 원하는 인코딩 방식을 정한다음 변환 시키면 끝입니다.

변환후에는 PC로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구글 드롭박스 등을 통해 직접 파일을 올려 변환하는 것도 가능한것 같습니다.


반신반의로 직접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만...깔끔하게 진행되어 내심 놀랐네요.

더구나 무료로 말이지요. 하핫;;


이젠 동영상을 웹 사이트에서 변형 가공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니 새롭군요.

간만에 정말 유용한 유튜브 다운로더 사이트를 발견하게되어 기분 좋은 마음으로 공유해 드립니다.


* 무료 유튜브 비디오 레코더, 컨버터 및 다운로드

ClipConverter.cc 사이트 주소 : http://www.clipconverter.cc


해외 영문 사이트다보니...

영어 울릉증에 두려우시거나 꺼려지시는분들 많으실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좌 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영상으로 쉽게 배우세요. 



재밌는 게임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 유튜브 입니다. 

보신후 구독하기 한번씩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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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크레프트의 세계관을 기반으로한 TCG 카드게임인 하스스톤이 베타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PAX이스트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하스스톤 베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스스톤 베타 시작 - 여름 예정
하스스톤 출시일 - 2013년 하반기 예정



베타테스트 신청방법



베틀넷의 계정이 있어야 하며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베타등록을 누릅니다.


하스스톤 베타 신청 페이지: http://kr.battle.net/hearthstone/ko/





좌측하단의 베타 테스트 참여 프로그램을 받아서 실행한후 우측의 하스스톤 제품군을 체크한 후 제품군 업데이트를 하면 신청 완료 됩니다.


베타 테스트에 당첨되시면 이메일로 초청 메일이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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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의 첫 선택..맥북? 해킨토시?

이전 글에서 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어플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가 만만한 길은 아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느꼈을 것이고 현재의 수준에 맞게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을 잘 설정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시 고민거리 - 출발점 [1]"

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개발을 뛰어들려할때 제일먼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 개발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본 사례를 하나 소개해 보려합니다.

개발쪽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던 직장인 K는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어 높은 활용성과 다양함에 매력을 느꼈고 결국 직접 어플을 개발해 보고 싶다는 유혹을 느끼고 화끈하게 시작해 볼려고 아이폰 서적과 최고의 환경이라 할 수 있는 신제품 아이맥과 각종 옵션들을 사고 소위 돈질?로 거창하게 시작했습니다만...

2주후 예상과는 달리 구입후 생소한 환경과 준비없이 시작한 공부의 막막함으로 몇번 켜보지도 않은 아이맥을 중고로 내놓게 됩니다. -_-;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아무 성과도 없이 GG친 경우가 되버렸네요.

개발쪽 경험에 문외한인 분들 일수록 쉽게 생각하고 뛰어들다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사례입니다.

그렇기에 개발에 뛰어들때는 최소한의 투자비용으로 그 비용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해야 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좋은개발환경을 갖추기위한 돈질?은 그 후에 해도 충분하지요.

사실 모바일 개발환경을 구축하는데 그다지 고사양의 맥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뉴맥북을 사도 되지만 당장 여유가 없다면 중고 맥북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살 여유가 없는 분들의 대안이 매킨토시를 윈도우PC에서 설치가능하게 해주는 소위 "해킨토시"라 할 수 있습니다.

맥북을 살까? 해킨토시를 설치할까?

아이폰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리얼맥이든 해킨토시를 이용한 가상맥이든 반드시 맥환경 구축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SDK의 개발툴인 xcode가 Mac OSX 10.5.8 이상의 레오파드부터 Mac OSX 10.6.2 인 현재 최신버젼인 스노우레오파드 안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혹은 맥미니을 살지 해킨토시를 설치할지는 개인적인 사정과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최소의 투자비용을 들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이므로 중고맥북(혹은 맥미니)나 해킨토시의 설치시도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각자 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각각의 선택에 따른 장단점과 방법적인 부분에 관한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리얼맥

리얼맥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안정성과 속도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킨토시를 설치하기 위해 소위 삽질?이라 불리는 공부와 노력에 들어가는 시간을 아껴 개발 공부에 주력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얼맥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이 맥북과 맥미니 일 것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그 이상의 맥프로나 아이맥을 구입할 수도 있겠지만 개발을 해서 투자비용과 회수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맥북이나 맥미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을 최소화 하길 원한다면 요즘 활성화 되어있는 중고시장에서 신제품의 가격에 절반정도(60-70만)정도하는 2세대나 3세대 중고맥북을 하나 업어 오는것도 괜찮은 선택이구요.

맥미니가 맥북에 비해 조금 저렴하므로 이동하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하길 원한다면 맥미니를 사셔도 되지만, 스터디나 발표등으로 이동이 잦고 여러곳에서 개발하길 원한다면 아무래도 맥북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뉴맥북을 사길 원한다면 학생할인 등의 방법으로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도 있으니 그쪽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중고맥북 사양은 사실 인텔 코어의 CPU를 사용한 맥이라면 개발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만 스노우레오파드 환경 설치를 고려하고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인텔코어2듀오 2.0GHZ 이상에 램 2G이상의 환경이면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1세대 맥이라면 맥OSX버젼이 10.4.X대의 타이거가 2세대라면 10.5.X대의 레오파드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최신 OS인 10.6.X 대인 스노우레오파드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구입시에 아예 스노우레오파드를 설치해 달라고 하던지 설치되어 있는 중고맥북을 사는게 작업을 더 줄일 수 있으니 효율적일 것 입니다.
하지만 최적의 사양을 적당한 가격에 중고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잠적을 하는 수고와 기다림이 필요하니 당장 급한 분들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 xcode

해킨토시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OSX를 이해하고 공부할 삽질을 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만큼 운이 따라준다면 쉽게 될 수도 있으나 안되는 사양이라면 삽질만 실 컷하다 포기를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맥OS라는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아이폰개발을 떠나 한번쯤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해킨 설치를 위해서 몇가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 해킨토시는 하드웨어 사양을 많이 탑니다.
 자신의 PC가 인텔코어2듀오 라면 무난한 삽질이 반면에 AMD쪽의 CPU라면 험난한 삽질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한마디로 쪼금 마니? 불행한 거죠. ^^
또한, 메인보드에 따라 잘 설치되는 보드가 있는반면 애먹이는 보드가 있습니다.(비교적 기가바이트 보드가 잘 설치됨)
그리고 절대로 무슨수를 써든 해킨이 설치될 수 없는 하드웨어 사양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같은 버젼의 이미지라도 제작자에 따라 다릅니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같은 OSX 버젼의 DMG나 ISO 해킨 이미지라도 만든 제작자가 다르면 다 다르게 부팅 설정이나 드라이버(kext)가 세팅되어 있어 같지 않다는 의미 입니다.
또한, AMD일 경우는 일반 이미지가 인텔CPU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에 AMD 전용 이미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 하드웨어 사양과 가장 잘 맞는 (패닉이 나지않고 부팅이 되는) 이미지를 찾기위해 설치 또 설치 해보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방법은 한가지가 아닙니다.
통칭 해킨토시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미지가 해킨 이미지냐 리테일 이미지냐에 따라 구분되어 집니다.
해킨이미지를 사용하면 해킨토시가 되지만 리테일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해킨이라기보단 맥과 유사한 환경의 PC에 맥의 부팅환경을 세팅해준 다음에 정식맥을 설치하는 거나 마찬가지기때문에 유사 매킨토시 정도로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귀찮으니 통싱 해킨토시라 하는거죠. ㅎㅎ

설치하는 방식에도 크게 네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1. 시디로 이미지를 구워서 부팅후 맥 부트로드를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2. 외장하드에 부트이미지를 만들어 역시 맥 부트환경을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3. 윈도우상의 VMware에 부팅가 이미지를 올린후 맥OS 인스톨용으로 사용한 후 물리하드 설치
4. 윈도우상에서 VMware를 사용해 가상하드 혹은 물리하드에 맥OSX을 설치


1,2,3 번 방법의 장점은 물리하드상에서 맥을 선택해서 부팅되므로 자원적인 효율성에의해 아무래도 4번보다는 속도적인 면에 이점과 맥에서 지원되는 그래픽카드라면 그래픽카드를 잡고 맥OS의 가속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맥환경의 부트로더를 설치하기위해 4번에 비해 더 많은 삽질을 해야하고 도중에 잘못되면 윈도우 마져 부팅이 안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등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4.번의 방법은 1,2,3에 비해 윈도우와 VMware가 자원을 공유하기에 조금 느릴 수는 있으나 안전하고 더 쉽게 설치가 가능하므로 성공확률이 더 높기에 개인적으로는 처음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그래픽카드를 잡을수 없더라도 VMWare Tool을 통해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고 인터넷과 사운드만 잡혀도 개발에는 무난히 적용할 수 있고, 윈도우와의 자료공유도 매우 편리하기때문에 PC사양만 받쳐준다면 사용하는게 있어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참고로, 램이 2기가 라면 윈도우와 나누어 VMware에 1기가 밖에 줄 수 없으므로 버벅거릴 수가 있으므로 램은 4기가를 사용하여 VMware에 2기가 정도를 할당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스 일경우 해킨이미지 보다 리테일 이미지가 더 잘 설치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요즘 맥을 보면 인텔코어2듀오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사맥인 리테일 이미지가 PC가 이 환경이 라면 오히려 해킨 이미지보다 설치가 더 잘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요즘 나오는 인텔 쿼터 같은 고사양은 설치가 안될 수 있습니다.

- 해킨토시에 가장 잘 맞는 사양은 중간사양의 하드웨어 입니다.
해킨 이미지를 설치시 커널 패닉이 날 경우 대부분 윈도우로 치면 드라이버 화일인 kext 파일이 필요한데 너무 오래된 사양의 하드웨어나 너무 최신 사양일 경우 지원되는 kext 파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최신의 중간사양 정도가 잘 맞습니다. 

해킨토시의 직접 설치에 대한 문의나 궁금증은 http://x86osx.com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해킨토시는 임시방편의 차선책이지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킨의 끝은 리얼맥.." 이란 재미난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애플이 해킨토시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묵시적으로 용납하는 이유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사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해킨토시를 설치하다 지쳐서 결국 GG를 치고 맥북을 사던지, 해킨토시를 성공해 사용하다 속도나 안정성 등 조금더 완벽한 것을 사용하고 싶다는 바램에 의해서든 대부분의 유저들은 결국 리얼맥으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킨토시는 결국 성공여부가 불확실하거나 경제적 여력이 당장없는 이들이 거쳐가는 타협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제에 대한 글을 마치며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 과정에서 리얼맥을 사야할지? 해킨토시를 설치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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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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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애플의
아이폰3GS  사용자 중심의 오픈마켓인 앱 스토어...

스마트폰의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두가지가 국내의 IT 대기업들의 틈바구니에서 소모품처럼 인식되어 제대로된 대우조차 받지못하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기회를 제공해준 블루오션이 되고 있습니다.

비단 개발자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무관한 분들마져 아이폰 앱 개발에 뛰어들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대기업들도 아차 싶은건지 뒤늦게 통합앱스토어를 구축하느니 하는걸 보니 확실히 '변혁' 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 입니다.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 개발

그러나 막상 아이폰 어플 개발을 해보자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에는 생각외로 아이폰 앱개발은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이 익숙한 이클립스 툴과 자바(JAVA)언어의 추가 SDK의 개념인 것으로 진입장벽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에 반해,
아이폰 어플 개발의 경우 맥 OSX 환경에서만 xcode라는 개발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브젝트C의 문법 자체로 기본 C나 JAVA를 하던 개발자가 보더라도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을 정도로 달라 보입니다.
물론, 적응되어 익숙해지면 그기서 그기 입니다만 아무런 공부나 준비없이 타 언어의 개발자가 바로 넘어와 코딩을 할 수는 없을 정도의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입점을 목표로 아이폰 앱개발을 위한 입문시 가이드라인이 될 생각해봐야할 고민거리들과 선택들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고민거리 - 출발점 (To be start)

아이폰 개발을 하려는 개발자로서 어떤 출발점이 다 같을 수 만은 없습니다.

1.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다.
2. 구조적 언어(C)를 다루어 보았지만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은 없다.
2.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JAVA, C++, .C# 등)를 다루어 본 경험이 있다.
3. 맥환경에서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다.

1번의 경우, 역량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1년가까이 혹은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를 익히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에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도 필요하고 적성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C언어를 모체로하고 있다고는 하나 객체지향 언어이나 자바나 C의 문법과 상당히 상이한 오브젝트C(obj-c)는 결코 배우기 쉬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혼자 혹은 초보끼리의 스터디로 공부하는 것 보다는 고수를 한명 붙잡고 도움을 받는다면 학습의 효율이 몇배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단기 루트: C의 기본 및 핵심(포인터)의 이해 -> 객체지향의 개념 이해 -> 오브젝트C의 문법 및 객체의 활용 -> 아이폰SDK(Cocoa/cocos2D 프레임워크)

2번의 경우, C의 기본기(포인터의 이해)가 있다면 객체지향의 개념만 잡으면 되므로 관련 책이나 자바나 C++의 앞부분의 개념 이해만 되어 있다면 바로 오브젝트C로 넘어가면 되기에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두달정도면 오브젝트C 독파까지 가능할 거로 생각됩니다.
 
3번의 경우, 자신의 프로그래밍 감각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몇시간씩만 꾸준히 투자를 할 경우에 7일에서 10일정도만 학습하시면 오브젝트C(obj-c)의 독파가 가능할 것입니다. 새로운 개념들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일단 스킵하고 진행하다보면 다시볼때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활용에 있어 효율적입니다.
적당히 오브젝트C가 개념이 잡힌다면 바로 아이폰SDK를 이용한 공부를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4번
의 경우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맥환경을 갖추었다는 가정하에 XCode 개발환경에 적응하는데는 몇시간이면 감이 잡힐것이며, 기존 eclipse, visual studio, 등의 IDE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책을 보고 몇번만 따라해 봐도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할까?

아이폰에서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생각해 본다면

1.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2. 객체지향개념에 대한 이해
3. 오브젝트C 언어에 대한 적응
4. xcode 개발환경에 대한 적응
5. iPhone SDK의 활용 (cocoa or cocos2d..)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대한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글은 아이폰 앱개발 입문의 중요한 고민중의 하나인 '리얼맥 vs 해킨토'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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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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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급변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는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스마트폰은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아이폰이 없으면 루져?'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일반 사용자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 좋다더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대한 지식없이 무작정 구입한 일반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될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이나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데이터 요금폭탄을 맞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처음 기사를 보았을때의 반응은 요금폭탄? 그거 당한사람이 바보지 혹은 그걸 왜 당하지?라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로 가벼운 생각이 들었을 뿐이었는데, 계속되는 스마트폰 요금폭탄에 관한 보도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보급을 위한 포장 광고만을 하는 SKT, LGT, KT 등의 이통사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근본적인 책임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단순히 사용자 부주의로 가볍게 넘길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스마트폰 요금폭탄?

스마트폰 요금폭탄이 란것이 사실 스마트폰을 잘 알고 쓴다면 절대 맞을일이 없는 것인데 모르면 당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만큼은 예외일 수 밖에 없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네이버의 카페만 검색해 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요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산 이상 공부를 하셔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요금폭탄을 맞는 경우는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만 믿고 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안한 경우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으나 WIFI망내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다가 둘다 사용자도 모르게 WIFI망에서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으로 전환이 되는 경우 크게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첫번째

기본적으로 정액데이터 요금제는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산 이상 무선데이터(인터넷) 사용은 필수이고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다양한 애플들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수시로라도 잠깐식 무선망에 접근을 하기 때문에 WIFI망만 믿고 데이터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무모한 용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쓴다면 각 이통사마다 제공되는 정액 요금제중 0.5G-1G를 제공하는 1만원대의 가장 저렴한 정액요금이면 충분합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두번째


수시로 현재 접속된 망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각 이통사마다 표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무료 인터넷망인 WIFI망인지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인지는 항상 스마트폰의 상단부에 표시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은 특성상 20-30m의 공간제약 때문에 이동중이거나 수신이 불안정할때는 3G망으로 전환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에서 무료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망 표시 아이콘을 항상 주시하며 망 전환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세번째

실시간 동영상(혹은 오디오)이나 용량이 큰 파일 다운로드는 가급적 스마트폰으로 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영상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 파일일 경우 마찬가지로 PC환경에서 받아 스마트폰으로 옴겨서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요금제의 측정방식이 패킷제인데 있습니다. 일반 인터넷에서의 웹서핑만 본다면 한달동안 여유있게 사용하여도 보통 0.5G-1G 사이면 충분하지만 실시간 동영상의 경우 한번 접속시 쉬지않고 데이터를 받기때문에 엄청난 트래픽(패킷)이 발생하게 되어 요금폭탄에 당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물론 두번째 방법에서 처럼 망자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WIFI망에서만 보거나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유선망을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지켜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조회해보며 사용량을 조절하는 습관역시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 마지막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망 접속설정을 바꾸거나 접속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주의할 점이라고 한다면, 마지막 이 방법은 위의 세가지 방법을 설사 지키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혹은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 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시면 용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결설정 부분에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않음 혹은 사용할때 마다 물어보기 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도 모르게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에 접속을 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제어해 줄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WIFI망이 3G망으로 전환될때 연결을 끊어버리거나 사용자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효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그 녀석들이 자동으로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하게 되구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요즘은 많아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인 자동허용으로 놓고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은 요금폭탄을 맞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조금만 공부해서 설정만 바꿔도 사실 이런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데이터망 접속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 놓으면 역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다 설정이 조금씩 틀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므로 이런 방법에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많은 수의 스마트폰 관련 네이버카페나 혹은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 공부하고 질문하다보면 상세히 알 수 있고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1석2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링크

- 스마트폰 커뮤니티 사이트
http://www.mymits.net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http://cafe.naver.com/bjphone
http://cafe.naver.com/iknowswing

- 네이버 아이폰 카페
http://cafe.naver.com/lh2300
http://cafe.naver.com/uccplus

- 네이버 옴니아2 카페
http://cafe.naver.com/sghi900user
http://cafe.naver.com/eng77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상 "스마트폰(아이폰,옴니아2), 요금폭탄 피하는 4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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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습관

주식판
이란 곳은 개인투자자와 세력(기관, 외인,큰손)들이 모여 벌리는 심리전의 한판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공부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부딪히면서 깨닫고 그것을 계기로 여러 고수들과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자칭타칭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중에서는 실력없는 허울뿐인 말뿐인 가짜도 있었고 "주식은 투자자의 책임이다"라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사기라고 해도 좋을 전문가라는 사기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성과라면 몇몇은 진짜 고수들을 만았었고 그중 소수는 진심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수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매매 노하우와 꾸준히 반복된 습관과도 같은 철칙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느냐 마느냐는 운이 아니라 그들이 행한 노력과 습관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니다.

여기에 적은 7가지 방법혹은 습관이 당장의 주식매매에있어 직접적인 도움은 될 수 없을지라도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방법

1. 선에서 사고 선에서 판다

주식 매매는 선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끝난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매매의 시작과 끝이란 지지받는 선을 찾고 저항받는 선을 찾아 긋고
그 안에서 매수절정에 이뤘을때 매수, 저항을 받고 매도절정에 다다르기전에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한 세력주 일수록 이 선의 개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항상 차트에 선을 그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이유를 알게되었을때 이 저항과 지지선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선을 그을때는 항상 이미 지나간 왼쪽에서보투 오른쪽으로 그어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사진을 찍듯 눈으로 차트 찍어라

주식이란 변화무쌍하지만 그 수많은 패턴역시 어떤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나본 고수중 특이한 분이 있었는데 바로 살대와 팔대에대한 정확한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그분이 사면 올라가고 그분이 팔면 내려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은 그저 사야할 자리인것 같아서와 팔아야할 자리란 것입니다.
그분의 노하우는 한가지 였습니다. 바로 오르는 차트의 시작점에서의 수많은 차트의 변화를 사진을 찍듯 수많은 반복으로 외워버린 것이지요.
불가능하다구요? 아니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외우면 분명 가능합니다. 그 증거가 그분이었으니까요.
차트를 외운다는 것은 종목의 힘의 세기와 거래량을 동반한 파동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차트를 찍어 차트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추세의 변곡을 찾아라

추세의 변곡, 즉 현재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꺽인점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된 점을 말합니다.
또 다른의미로는 하락의 시작점과 반등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변곡점이 왜 중요하냐면 의미있는 추세의 변곡에서는 바로 저항과 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내가 샀을때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매도시점을 알아낼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추세의 변곡은 이평선의 정배열 및 역배열 그리고 기울기로 찾아낼 수 있으며 평선이 눕는곳은 의미있게 보아야 합니다.

4. 상승과 하락 추세의 매매법을 구별하라

일반적으로 만난 고수들의 공통점은 상승추세에서의 매매법과 하락추세에서의 매매법의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자 자신있는 매매법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매매법을 상승과 하락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매매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근원이 되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보통 상승시에는 추세를 먹고 느긋한 스윙위주의 전략을 하락시에는 반등을 짧게 끈어먹는 단타식의 매매법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투매가 나옵니다. 혹은 현재가 창에서 위태위태하던 주가가 지지받을 것 같은 큰 물량의 지지선이 무너집니다.
또는 갑자기 불기둥을 일으키며 급등한다던지 상한가를 간다던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쫓아가다 물리는 분들..혹은 불기중 중독증 이라고하는 빨간불로 치솟는 주가만 보면 묻지마 매수를 하는 분들 반대로 급락을 하는대도 손절을 하지못해 물리는 분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력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생각한다면 어떤상황에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미리 시나리오를 예측해보고 내가 세력이라면 개미 투자자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시나리오를 짜보고 그것을 실전에서 검증해 본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뇌동매매가 줄고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되어 주식매매를 하는것에 있어 큰 힘이 될것입니다. 

6. 거래량은 곧 돈이다

거래량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거래량은 곧 돈 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중 가장 우위에 있고 가장 선행적인 지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바로 거래량 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돈이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이 실린곳을 차트 해석의 기준점, 세력개입의 기준점, 나아가 세력단가 계산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훼이크가 아닌 정말로 의미있는 거래량이 모인 부분을 찾았을때의 얘기지만 몇번만 위에 나열된 방법들과 함께 연구해 보고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위치와 차트의 흐름에 따라 똑같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도 어떤곳은 급등을 하고 어떤곳은 급락을 합니다.
요지는 그 거래량이 누가 산 거래량인가 입니다.
개인투자자가 받은 거래량이라면 분명 하락할 확률이 높을 것이고 세력이나 메이져인 기관.외인이 받은 물량이라면 상승할 확률이 높기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을 바로 읽을 수 있을때 한단계의 큰 관문을 넘어 실력이 한층 레벨업 될 것입니다.

7. 지를때와 기다릴때를 정하라

항상 묻지마 풀배팅을 하십니까? 아니면 항상 크게잃을 것이 두려워 소량만 분할로 사시는지요?
양쪽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본 고수들의 또다른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배팅의 조절에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수의 진입시점에도 세력의 단가 및 추세의 파동을 염두해 두고 진입을 하지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과의 더 큰 차이점은 바로 확실한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보일때는 분할매수를 통한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것이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자리 혹은 대세상승기의 상상추세에서는 풀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경험을 통해 묻어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항상이 아닌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한 꾸준한 수익 그러다 기회가 되면 과감한 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가 그들이 고수로서 큰수익을 내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 두서없이 적어나간 바람에 깔끔하지 못한 글처리가 아쉽습니다만...
글의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생각해보고 읽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그리고 믿을수 있는 승률높은 매매기법을 한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확실한 투자기법을 만드는 과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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