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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오리진 실황』# 메인 스토리 진행 HD영상 (Assassin's Creed Origins)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중 가장 최근 작품이면서 RPG적 요소를 채용 훌륭한 시스템을 도입해 호평을 받은 오픈월드 게임 입니다. 

이번 시대는 기원전 1세기 고대 이집트 시대가 배경이 되었는데 재밌게 즐기다보면 역사 공부도 같이 하게 되더군요. 잘 만든 작품입니다.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의 메인 스토리 진행 플레이 영상 입니다.


1화 프롤로그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2화 메두나문 처치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3화 사막으로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4화 알렉산드리아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5화 뱀의 종말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6화 클레오파트라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1화-14화 최종 엔딩까지 더 많은 영상을 보실려면 아래의 이미지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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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배그 입문 가이드 및 리뷰 영상 (BATTLEGROUNDS)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지역에서 마지막 1인(1팀)이 되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는 서바이벌 FPS 게임으로 현재 스팀과 카카오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파밍적인 RPG요소와 배틀로얄이라는 긴장감을 더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래는 배틀그라운드를 관심이 있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임 리뷰 및 입문 가이드 영상 입니다.


[배틀그라운드 BATTLEGROUNDS] 배그 입문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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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오리진』#아누비스의 시험 보스전 공략 영상 (Assassin's Creed Origins)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중 가장 최근 작품이면서 RPG적 요소를 채용 훌륭한 시스템을 도입해 호평을 받은 오픈월드 게임 입니다. 

이번 시대는 기원전 1세기 고대 이집트 시대가 배경이 되었는데 재밌게 즐기다보면 역사 공부도 같이 하게 되더군요. 잘 만든 작품입니다.


아래는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특별 이벤트 미션인 "아누비스의 시험"이라는 보스전 공략 플레이 영상 입니다.


#아누비스의 시험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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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프롤로그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2화 메두나문 처치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3화 사막으로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4화 알렉산드리아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5화 뱀의 종말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6화 클레오파트라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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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오리진』#신이내린선물 (파판15 콜라보) 이벤트 미션 영상 (Assassin's Creed Origins)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중 가장 최근 작품이면서 RPG적 요소를 채용 훌륭한 시스템을 도입해 호평을 받은 오픈월드 게임 입니다. 

이번 시대는 기원전 1세기 고대 이집트 시대가 배경이 되었는데 재밌게 즐기다보면 역사 공부도 같이 하게 되더군요. 잘 만든 작품입니다.


아래는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의 스토리 진행중 파판15와 콜라보 이벤트로 "신이 내린 선물" 미션 플레이 영상 입니다.


#신이내린선물 (파판15 콜라보)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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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프롤로그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2화 메두나문 처치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3화 사막으로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4화 알렉산드리아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5화 뱀의 종말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6화 클레오파트라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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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오리진』#1 프롤로그 - 스토리 진행 HD영상 (Assassin's Creed Origins)


유비소프트의 어쌔신크리드 시리즈중 가장 최근 작품이면서 RPG적 요소를 채용 훌륭한 시스템을 도입해 호평을 받은 오픈월드 게임 입니다. 

이번 시대는 기원전 1세기 고대 이집트 시대가 배경이 되었는데 재밌게 즐기다보면 역사 공부도 같이 하게 되더군요. 잘 만든 작품입니다.


아래는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의 스토리 진행 플레이 영상 입니다.


1화 프롤로그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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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프롤로그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2화 메두나문 처치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3화 사막으로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4화 알렉산드리아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5화 뱀의 종말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6화 클레오파트라 - 어쌔신크리드 오리진 [Assassin's Creed Ori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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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PRODUCE48), 한국과 일본 걸그룹 연습생의 합작 경연


요즘 엠넷(Mnet)에서 금요일마다 방영하는 프료듀스48이라는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프로듀스 시리즈의 세번째이면서 새로운 시도로 핫한 프로듀스48 입니다.

프로듀스48(PRODUCE48), 한국과 일본 걸그룹 연습생의 합작 성장기


여타 경연 프로그램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국 소속사 연습생과 더불어

일본의 현 걸그룹인 AKB48의 멤버들이 함께 한국 걸그룹 양성 시스템에 맞춰 같이 배우고 경쟁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목표는 한일 양국에서 활동 가능한 글로벌 걸그룹!


전 이부분이 신선하더군요. 일본 연습생들이 한국어를 못하니 대화가 잘 안통하지만 또 노력해서 한국어를 공부해가고 서로 마음으로 친해지는 과정과 트레이닝 시스템이 다르다보니 처음에는 어려워하지만 점차 노래나 댄스 등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들을 보는것이 좋네요.


그동안 몰랐던 일본 아이돌의 매력도 새롭게 알아가는 기회가 됐습니다. 

일본 아이들의 특징은 참 밝더군요. 뭔가 실력적인 면은 한국 연습생에 비해 부족해도 팬들을 즐겁게 해주는 면은 한국 친구들 보다 뛰어나다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면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편입니다.


물론 한국 연습생들도 열심히 하고 매력있는 친구들도 꽤 많습니다.

절실한 친구들도 보이고 또 엉뚱한 매력을 지닌 아이들도 보이고 말이죠.


전 주로 절실해 보이는 그리고 정말 마지막 기회일것 같은 매력있는 친구들을 위주로 한국 일본 편견없이 투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실시간 온에어 방송은 티빙(www.tving.com)에서 로그인하면 볼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TV 링크인데 정규방송은 아니지만 경연에서의 발표곡 및 단독직캠으로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볼 수 있게 해놔서 좋더군요.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사실 방송은 편집에 의해서 매력있는 아이들이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단독 직캡을 잘 보면 보석을 찾아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실제로도 방송분량이 부족해서 표를 못받던 친구들이 직캠영상이 공개되자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게되어 인기를 얻고 소위 말하는 떡상? 되는 케이스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점이 재미있는 부분인것 같구요. 

앞으로 누가 최종 데뷔조인 12명 안에 들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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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10 에 게임모드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가(MS) 공식적으로 윈도우10에 게임 모드 기능을 포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윈도우10 PC에서도 엑스박스 못지 않는 게임 성능을 즐길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MS는 게임모드에 대해 “사용자의 게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PC의 최우선순위를 게이밍에 맞춰 주는 기능”이라고 하네요.

 

MS, 윈도우10 에 게임모드 기능 추가

 

게임을 진행하고 있을 때 CPU, GPU, RAM 등 PC 리소스를 게임 운영에 최대한 배분하는 시스템 프로세스나 다른 애플리케이션에는 필요한 최소한만 주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12일 윈도10 최신빌드(15007 빌드)에 새로운 게임 모드와, 게임 방송 기능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이제 XBOX 부럽지 않은 원할한 게임 성능이 PC에서도 즐길수 있다니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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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권 유료방송 전문가 멘트모음

 

1. 오후에 날아갑니다. (오전용 멘트) 


2. 2시에 말아 올립니다. (오후용 멘트) 


3. 막판에 말아 올립니다. (2시용 멘트) 


4. 시간외 상한가입니다. (3시용 멘트) 


5. 내일 상한가입니다. (6시용 멘트) 


6. 안티가 많은 걸 보니 내일 점상이네요. (야간용 멘트) 


7. 주포 운전 잘 하네요. (보합용 멘트) 


8. 세력 매집 구간입니다. (하락용 멘트 1) 


9. 의도적으로 누르고 있네요. (하락용 멘트 2) 


10. 개미 터는 중입니다. (급락용 멘트 1) 


11. 물량 뺏기지 마세요. (급락용 멘트 2) 


12. 고수의 영역입니다. (급락용 멘트 3) 


13. 심약한 개미들 털렸네요. (폭락용 멘트 4) 


14. 아름다운 조정입니다. (수습용 멘트 1) 


15. 드디어 매수 기회 주네요. (수습용 멘트 2) 


16. 주식은 공포에 사야 합니다. (수습용 멘트 3) 


17.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수습용 멘트 4)

 

 

웃기고도 슬프네요.

참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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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첫방송 위기의 SBS 예능에 신선한 한수

 

3월 21일 오후 9시 첫 정규 편성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가 첫 방송 됩니다.

 

이 시간대의 오랜 시청률 부진을 겪은 SBS는 24년간 편성된 주말극장을 전격 폐지하고, 지난 설 연휴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아빠를 부탁해'로 편성했습니다.

 

개인적인으로 현재 아이들을 돌보는 기획으로 하는 예능은 이미 레드 오션으로 슬슬 식상해 지기 시작했는데, 한국 가정사의 특징이자 고민해 볼 문제인 아빠와 딸과의 관계 회복을 리얼예능 방식으로 기획했다는 것에 호기심이 갑니다.

 

특히, TV에서 보기힘든 조현재,강석우,조민기 등 명품 배우들과 이경규가 아빠로 출현해 함께 화면을 보여 중간중간 토크를 하는 것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정규방송에도 딸과의 방송 중간중간에 꼭 아빠들의 토크를 넣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빠를 부탁해" 신선한 컨셉으로 기획된 기대되는 예능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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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도 식스맨 모집? 킹스맨 패러디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5일 공식 트위터에 "Sixthman Maketh Mudo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공개된 식스맨 패러디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은 회의실에 둘러 앉아있는 모습으로 영화 '킹스맨'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무한도전'의 제 6의 멤버가 누가될지 그리고 '킹스맨'을 어떻게 패러디할지 무척이나 궁금 합니다.

 

‘무한도전’의 김구산 CP의 ‘식스맨’ 특집의 의미에 대한 코멘트를 요약하자면

분명한것은 ‘우리 함께 식스맨을 찾아보자’는 차원에서 기획된 특집이며, 시청자들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할지를 고민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작진도 온전히 시청자들에게 맡기는 것은 아니고 분명히 개입을 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도 기대되는 특집 입니다.

전 트위터를 잘 하진 않지만 이번 만큼은 트윗을 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드니 말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녀석 '노홍철'씨에 대한 여론이 나눠지는 것으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무도에 그녀석은 필요한 사람이고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한번정도는 더 기회를 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공인으로서 음주운전이라는 잘못은 분명합니다만, 사람은 한번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것이 반복되지 않는다면 한번쯤은 용서해 줘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번 무도 식스맨 특집에 그녀석이 가장 많은 득표를 할때 이야기 지만요.

이번특집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그녀석은 꼭 복귀를 해서 그녀석만의 매력을 다시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른 후보로는 대부분의 시청자에게 호감을 얻을수 있는 김제동이나 차승원 등의 후보가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떻게 결론이 나던지 무한도전 무도 식스맨 모집 특집은 영화 킹스맨 만큼이나 기대되는 방송임은 분명합니다. 본방 사수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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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4 : 블랙플래그 실황』#3 스토리 진행&엔딩 HD영상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최근 PS3 PS4 XBoc360 PC 버젼으로 한글화되어 발매된 어쌔신크리드4 : 블랙플래그 입니다.


이번작은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는 전작의 주인공 ‘코너 켄웨이’의 조부, ‘에드워드 켄웨이’의 해적으로서의 삶과 암살자로써의 활약을 그린 액션 게임으로 해적을 모토로 암살자와 바다에서의 해상전 둘 다를 즐길수 있으며, 방대한 맵과 오픈월드가 특징입니다.


스토리 진행을 중심으로한 플레이를 찍은 방송영상 입니다.

엔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D화질이니 영상 실행후 옵션(톱니바퀴)에서 720p로 변경해서 보심 됩니다.


플레이는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즐감하세요.^^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0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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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0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0)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1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1)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2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2)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3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3)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4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4)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5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5)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6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6)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7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7)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8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8)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29화 (Assassin's Creed IV : Black Flag #29)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30화 (Assassin' s Creed IV : Black Flag #30)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31화 (Assassin' s Creed IV : Black Flag #31)


무사의 어쌔신크리드4 : 블랙 플래그 실황 32화_엔딩 (Assassin' s Creed IV : Black Flag #32_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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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Hearthstone) 은  블리자드에서 만든 TCG 트레이딩 장르의 카드 게임 입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WOW) 의 등장인물과 기술들이 나오며, 와우의 직업인 전사, 마법사, 도적, 흑마법사, 사냥꾼, 드루이드, 주술사 등 각각의 직업 특성에 맡는 전투 스타일과 두뇌싸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하스스톤의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인터페이스라는 것이고 한판당 10-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틈새여가 시간에 한판씩 하기에 좋습니다.


현재 배타테스트 중이며 베타키를 구하거나, 와우계정 생성시(무료계정) 베타키 없이도 실행이 가능합니다.

곧 오픈베타도 예정에 있구요.


아래는 드루이드로 플레이한 하스스톤의 투기장 영상 입니다.

즐감 하세요.^^



하스스톤 투기장 5승: 진격의 드루이드 vs 전사 (Hearthstone Arena - Druid vs War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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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온라인 실황#2 게임 플레이 방송 HD 영상


PS3, XBox360 으로 발매되어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있는 Grand Theft Auto (GTA) 5 입니다.


2013.11.23일자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GTA 5 온라인 게임플레이 영상 입니다.

즐감하세요.^^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6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8화 - 기차위 경찰과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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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1화 - 총격전 1대1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1)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2화 - 총격전 2대2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2)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3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3)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4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4)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5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5)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6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6)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7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7)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8화 - 기차위 경찰과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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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온라인 실황』#1 게임 플레이 방송 HD 영상


PS3, XBox360 으로 발매되어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있는 Grand Theft Auto (GTA) 5 입니다.


2013.11.23일자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GTA 5 온라인 게임플레이 영상 입니다.

즐감하세요.^^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1화 - 총격전 1대1 맞짱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4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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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1화 - 총격전 1대1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1)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2화 - 총격전 2대2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2)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3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3)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4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4)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5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5)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6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6)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7화 - 친구와 로스산토스 정리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7)


무사의 GTA 5 온라인 실황 8화 - 기차위 경찰과 맞짱 (Grand Theft Auto V Online: Pla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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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 2] 무사의 도타2 영웅공략 리키편 (Rikimaru Guide)



AOS 장르 게임으로 LOL과 양대산맥이라 할수 있는 도타2 입니다.
롤의 원조라고도 하는 도타2이고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아래는 도타2 초보님들을 위한 은신영웅 리키의 교육방송 입니다.

즐감 하세요.^^


DOTA 2] 무사의 도타2 영웅공략 리키편 1 (Rikimaru Guid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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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요즘 이 짧지만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제목을 가진 한 프로그램의 코너가 많은 국민들을 뜨겁게 하고 있습니다.

숨겨진 실력파 가수들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현재의 아이돌 위주의 보여주기 마케팅이 대세가 되어 버린 대중가요계의 판도를 흔들며, 음악이란 무엇인가..가수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만큼 여러가지 스포일러부터 시작해 특정가수의 안티글 나아가 악성 루머가 끈이질 않고 있어 한편으론 네티즌들의 성숙되지 못한 인터넷 문화에 씁쓸한 마음도 듭니다.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나가수)


제 얘기를 좀 해볼께요.
전 TV나 드라마를 잘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나마도 요즘은 좀 바빠서 더 그랬었지요.
그랬던 저도 나는 가수다란 프로그램 만큼은 꼭 챙겨보게 되었어요. 이유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과 비슷할 거라 생각되는데...

솔직히 롤앤롤 베이비 윤도현씨은 YB밴드라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박정현씨 김범수씨는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란 것만 알고 있었지 실제로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체감하진 못하고 있었지요.
이소라씨의 경우도 MC를 본것만 기억나지 실제 가수로서 무대에 선것을 본적이 없었기에 잘 몰랐구요.
임재범씨는 명곡인 "고해"를 부른 가수란 정도만 알고 있었지 솔직히 잊고 있었습니다.
다른 가수분들도 비슷한 경우였죠.

그런 제게 박정현씨의 소름끼치는 가창력과 김범수씨의 테크니컬한 깔끔한 고음처리, 윤도현씨의 록을 기반으로 한 재편곡의 즐거움, 이소라씨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새로운 시도들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록앤롤 대디인 임재범씨의 마음으로 부터 울려퍼지는 소래소리를 통한 감동 등 정말 숨겨진 보석 같았던 그들을 다시 제 곁으로..대중곁으로..다가 올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나는 가수다란 프로그램에 고맙습니다.

비록 아이돌 대중가요 시장을 판도를 흔들어서 음반 관계업자들에겐 비상이 걸렸다곤 하나, 대세는 거스를 수 없는 거고 이 같은 변화를 통해 단순히 양산형 아이돌 시스템이 아닌 보다 가수로서의 아이돌로 결국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것이란 기대감도 있습니다.

최근의 옥주현씨의 투입에 관련된 논란도 그렇습니다.
저 역시 뮤지컬을 하긴 했지만 아이돌 핑클 그룹 출신인 옥주현씨에 대해 다른 가수분들과의 레벨차이를 생각해 조금은 시큰둥한 반응으로 보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노래를 들었을때 (물론 제 취향에 따라 최고라는 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만...) 예상외의 열창하는 모습을 본 후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란 조금의 부끄러움이 들더군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최고는 아닐지언정 충분히 참여할 자격은 있어 보였으니까요.

물론 한가지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은 있습니다.
바로 편집 논란인데요.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시청자를 가지고 사기를 치는거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수의 경합과 가수 개개인에 대한 문제는 애증으로 지켜봐 줄수 있으나 사람의 감동을 조작된 편집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문제니까요. 이 부분 만큼은 나가수의 PD분이 사실 여부를 밝혀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투명성과 진정성을 읽어 버리면 뭐가 남을까요. 나가수란 프로그램을 아껴서 하는 말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현재 스포일러다 악성루머 등 모두 나가수란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다면 생길 수 없는 일종의 애정의 표현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나는 가수다란 새롭고 획기적인 기획을 가진 프로그램은 이제 첫발을 내딛는 단계입니다. 너무 심하게 흔들어서 배가 좌초되지 않도록 조금은 그냥 지켜봐 줄 순 없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기획도 확정되고 점차 안정적인 구성으로 제자리를 찾아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는 가수다" 란 프로그램을 진정 아끼시는분들이라면 애정을 갖고 조금만 더 지켜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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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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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 지는 걸까?

지난 20일 단막극의 새로운 부활을 알린 KBS 드라마 스페셜의 연작 시리즈중 하나인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마지막 8부작의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우연히 보게된 시청이 매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꼭 찾아서 보게 만들었을 만큼 화이트 크리스마스란 드라마는 매우 독특했고 한편으론 신선한 근래에 보기드문 잘 만들 드라마였다고 총평하고 싶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주제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괴물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 지는 걸까?"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해 눈으로 고립된 한 명문학교의 엘리트 학생들을 통해 실험하는 지적이고 한편으론 엘리트인 연쇄살인범을 주인공으로 한 심리게임? 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사실 전부가 주인공이라고 할만큼 각 인물들의 내면 묘사와 변화 그리고 반전이 적절하게 어울러져 있으나 전체를 해석하고 진행하는 시점이 연쇄살인마이자 자칭 괴물인 김요한(김상경분)으로 실험이 진행되고 우리는 그 시점을 따라감으로써 드라마에 빠져들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최종회의 라스트신에서 결국 아이들에 의해(경찰 조사에서는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요한은 죽지만 "내가 이겼어"란 의미심장한 말을 남김으로써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선악의 의미에 대해 그리고 청소년들의 과도기적인 심리와 성장가능성등의 여러가지 생각과 여운을 들게 합니다.

괴물이란 결국 선/악을 다 지니고 있는 인간의 내면의 양면성을 나타냄으로써 누구에게나 존재하며 언제라도 계기가 있다면 발현될 수 있고, 특히 정서적 과도기인 성장기의 환경적 충격이 결정적인 키워드가 된다고 봐야 할까요.

아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라스트씬 인데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세상으로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여튼 드라마의 전체적인 구성과 진행이 일반적으로 접했던 방식이 아니라 매우 독특했고 간만에 정말 좋은 연작 드라마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못보신 분들은 꼭 찾아서 한번 보시길 권해드리며, 단순한 사랑놀음?의 식상한 주제가 아닌 이런 사회문제의 베이스가 되는 인간 내면의 심리를 다룬 신선한 드라마가 앞으로도 계속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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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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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모험사극에서 정치사극으로의 중요한 전환점

인기드라마 '선덕여왕'이 모험 사극에서 정치 사극으로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모험사극이라 정의한 것은 판타지 RPG에서와 같이 주인공(덕만, 김유신, 비담, 김춘추 등)이 역경과 고난을 겪으며 성장(레벨업)해 결국 최종보스(미실)를 무찌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던 것을 말합니다.

정치사극이라 정의한 것은  선덕여왕이란 배의 키를 잡고 있던 미실의 죽음과 함께 화려하게 하차한 고현정의 뒤를 이어 배를 이끌어 가기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그 동기부여를 선덕여왕의 집권후 각 세력의 정치적 대립에서 찾으려 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서 붙인 말입니다.

선덕여왕

바로 50회에서 미실(고현정)의 죽음을 기점으로 시간적인 가속도가 붙어 내달리기 시작했다고 느낄 정도로 50화에 이은 51화 역시 몇년의 시간을 한 화 속에 담아 버렸습니다.

선덕여왕은 확실히 잘 만든 사극 드라마 입니다. 이 드라마의 장점을 말하자면 매우 많겠지만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앞다투어 올렸을 것이므로 다른 관점에서 '선덕여왕'이라는 드라마를 살짝 비꼬아 평해보려 합니다.

미실이 죽는 50회와 덕만이 선덕여왕으로 집권한 이후의 이번 51화를 본 느낌은 한마디로
"너무 빠른 전개에 적응이 안되!" 였습니다.

선덕여왕 미실

숨겨진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미실이 빠진 선덕여왕이란 배를 이끌기엔 덕만(이요원)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을지 것이고 무엇인가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했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그동안 미실을 주축으로 짜임새있게 느리지도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는 적절한 템포를 유지해 오던 극의 구성이 갑자기 한 화에 너무 많은 사건과 시간을 한꺼번에 담으려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작가적 상상력이 더해지는 것이 사극이라 할지라도 시간적 구성은 우선 역사와 맞게 가는것이 보통이나 미실 사후의 칠숙과 석품의 난차마 난이라고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의 무모한 자살행위와 같이 아주 잛은 시간에 처리되어버렸으며 그 방식이나 구현도 초라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선덕여왕 칠숙의 난

물론 칠숙과 석품역을 맡은 안길강과 홍경인의 연기는 충분히 인상적이었고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문제는 작가의 상상력이란 이유로 년도상 훨씬 뒤에 일어나고 이유 역시 다른 역사적 사건의 왜곡이 있었습니다.
어떤 재미를 주기위한 이유라도 사극은 역사 자체를 알려주기 위한 의미가 분명히 있으므로 역사적 사건의 시간마저 왜곡한 다는것은 박수쳐주기 힘든 부분
일 것입니다. 

칠숙의 난이 정리된 후 다음 51회 역시 한회 동안 선덕여왕 집권후 몇년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한꺼번에 쭉 보내버립니다.
선덕여왕이란 인기사극에서 액션신이 많고 그만큼 비중있게 묘사했던 이의 모험사극과 달리 이번화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백제와 신라의 김유신의 전투신은 단 한컷도 등장하지 않고 단순히 승리하고 돌아오는 모습만 비친다던지 비담의 정치적 야망과 유신의 견제를 위한 대립구도와 갈등만 등장했을 정도로 극의 방향이 무언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덕여왕 덕만 유신 비담

이러한 갑자기 빨라진 전개와 이전과는 다른 극의 진행방향으로 이전까지와의 선덕여왕과는 조금 다른 이질감이 느껴졌고 적응하기 조금 힘든감이 있었습니다.

어쨌던 빠르게 전개된 사건들은 작가의 의도하에 어떤 메인 이벤트를 시작하기 위한 겉절이라 생각되어 후다닥 처리해 버린거라 믿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백제와의 본격적인 전쟁 혹은 더 나아가 비담의 난 등을 진행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선덕여왕

솔직히 이번화까지만 보았을때는 선덕여왕에서 선덕여왕으로서 덕만의 의지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비담과 유신이 이야기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작가가 의도한 중심된 이벤트가 다시 전개될 그때는 선덕여왕의 덕만을 중심으로 이전의 적절한 진행템포로 화려한 액션의 볼거리와 납득할 만한 전개등을 갖추어 미실의 빈자리를 다른 요소로 확실히 채워갈 수 있을 것 입니다.

모험사극에서 정치사극으로 그리고 또 어떠한 사극으로 변화되어 갈지 지켜볼 것이며 선덕여왕이란 동시대 최고의 인기사극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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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든벨 하차, 김제동의 눈물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들

방송계에는 자칭 스타라고 불리는 많은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MC 개그맨 탤런트 가수 등의 개개인의 사람을 떠올려보았을때 올바른 이미지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거짓없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연예인 중에서도 국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잘못된 일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관철 할 수 있는 진정한 공인 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으로 떠오르는 인물은 정말 극소수 입니다.    
이런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 바로 '김제동' 일 것입니다.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
연예인 MC 김제동

이번 방송개편때 김제동은 4년간 진행해온스타골든벨의 메인MC의 자리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라는 것이 누가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재 사회적 이슈로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손석희 교수의 100분토론의 하차나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차와 김제동의 스타골든벨 하차에서 느끼는 공통된 찝찝함과 정치권의 보복성 인사냐 아니냐의 논란은 증거도 없고 아니라도 하니 섣부른 판단과 언급은 하지 않고 접어두더라도...

일단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방송 3일전 갑작스런 통보라는 건 절차상으로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일반 직장인이라도 회사를 다니다가 권고사직을 당하거나 스스로 사표를 쓸대도 상호 준비할 시간 즉 유효기한 이라는것을 최소한 1주일에서 한달은 주는 법입니다. 하물며 방송국이라는 거대한 조직에서 3일전에 해고나 마찬가지인 하차 통지를 보낸다는 것에 상식적인 절차인 것인지요?

그리고 제작비 절감을 위한 과도한 출연료를 줄이기위한 MC교체이라는 이유 역시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현재 김제동이 받고 있는 출연료가 개편후 참가하게될 지석진씨의 출연료보다 월등히 많기라도 한건지요?
아니 그 이전에 요즘 잘 나간다는 버라이어티 인기 MC들의 출연료와 비교해 그리 많기라도 한 것이었는지요?

방송 출연진의 개편은 PD 고유의 권한이라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는 이병순 KBS 사장의 말을 듣고 있자면 이제 방송국에서 마저 정치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허탈한 웃음만이 나올뿐 입니다.

방송에서 MC가 교체될때의 정당한 이유는 MC의 자질이 부족해 시청자에게 인정받지 못했거나 공인으로서 큰 잘못을 했을때일 것입니다.
김제동은 무려 4년동안 간판 인기 프로그램으로서 KBS 예능을 이끌었고 그동안 그의 자질 논란이나 국민적 공감대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문제가 됬던적이 한번도 없었기에 이번 하차는 불합리한 것입니다.

개념 연예인 MC였던 김제동

김제동은 개념있는 연예인 MC로 가장 먼저 지목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이유는 억지 웃음을 유발하여 웃기는 타 엠씨들과는 달리 있는그대로 사람의 마음에 감동과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인으로서의 재치와 입담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가 불합리한 이유로 방송을 하차했다는 사실에 국민들이 네티즌이 분노하고 의문을 갖는 것은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왕도와 패도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크게 왕도와 패도가 있습니다.

왕도를 가는 자는 자신의 사람외에도 다른의견을 가진자들을 포용하는 아량을 지니고 있고 그로인해 모두에게 인정받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합니다.
반면 패도를 가는 자는 자신에게 동조하는 추종자만 인정하며 이외의 사람에게는 가차없는 보복으로 제거시켜 나가며 일시적인 공포에 의한 통치를 이루지만 결국에는 망한다고 합니다.

나라가 오래 그리고 길게 잘 살려면 어떤 방식의 정치를 해야하는 지는 누구나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MC 김제동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사회와 시국관련 콘서트에 출연하면서 현 정권에게는 분명히 미운오리로 보일지라도 정치적 소신이 다른 사람도 너그럽게 포용할 수 있는 공존 상생의 정치야 말로 국민을..서민을 위한 정치라고 주장한는 이상에 가장 가까울 것입니다.

김제동의 눈물

스타골든벨의 마지막 방송에서 김제동은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웃으며 작별인사와 마무리를 하려던 그가 결국 감정에 복받쳐 흘린 눈물은 결고 그 혼자만의 눈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사람이 올바르다고 믿는 소신을 관철시키며 지켜왔으나 그것을 용납할 아량이 없는 어떤 거대한 힘앞에 무참히 꺽일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한 울분...그것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꿈꾸는 것이 아름답다

김제동이 대학강연에서 "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되면,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어버린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금은 돈과 권력을 별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것이며 세속에 매달려 살다보면 꿈이라는 소중한 것을 놓치게 된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소신으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꿈을 꾸며 한계단씩 밟아올라 모두에게 인정받는 정상의 MC가 된 김제동 입니다.

그가 한말에서처럼 지금의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여 다시 새로운 날개로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도약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김제동 당신은 국민이 인정한 MC 입니다.
다시 웃는모습으로 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입담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게 되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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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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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  - 6월 2일 방송-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혹시라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이야기는 꼭 써야겠다는 생각을 들기 때문에 펜을 들어본다.
 
6월 2일날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이란 주제로 PD수첩을 통해 방영된 방송은 그동안 설마 그정도는 아닐꺼야...라고 생각했던 나의 안일한 생각에 현 공권력의 실체를 알게 해줌으로써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처음 우연히 방송을 볼때만 해도 그냥 호기심정도였던 마음이 방송의 중반을 거쳐 후반으로 갈 수록 무언가 꽉막힌듯한 답답함과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대해 화가남을 넘어 분노를 감출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PD수첩

그들은 법의 집행의 정당함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운 방어막을 치고 아무 힘이 없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믿기 힘든 마치 드라마 같은 영화의 한장명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다.

진실의 충격

PD수첩의 보도에 다르면 공권력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경찰 내부의 지침이 바뀌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현 정권이전에는 무력을 사용한 불법 집회의 상황을 예방하고 그런 상황하에서만 물리력의 사용이 허용되던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소극적 공권력이었다면, 현재는  마치 물리적인 집회로 불법집회로 변질 될 수 있다는 예측 만으로도 이 나라의 국민들을 모두 범죄자 다루듯 잡아들일 수 있게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공권력을 법의 집행이란 납득하기 힘든 명분을 내세워 국민을 위해서 존재해야 할 경찰들이 거리낌없이 물리력을 행사하며 국민을 함부로 대하는 모습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불법 집회도 아닌 불법집회로 바뀔 수도 있다는 추측하나로 마치 이미 불법집회를 하고 있는듯 대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위의 저지가 목적이 아닌 진압 그 자체에 목적을 둔 방식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더구나 시위의 참가자가 아닌 아무 상관없는 시민들과 데이트 나온 연인들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심지어 한국을 관광하러온 외국인 마저 단지 시위 참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잡아들인다는 것이 PD수첩을 통해본 눈앞에 펼쳐진 현실이었다.


아무 상관도 없는 지체 장애인 2급인을 체포하고, 관광차 놀러온 외국인을 늑골 부러질 정도로 패고, 인터넷에 사무라이 조로 불리는 경관은 지휘관임에도 불구하고 전경보다 더 흥분해서 장봉을 휘둘대고, 아버지의 목마를 탄 아이가 촛불을 든 모습에 촛불을 끄고가라며  길을 가로막고, 억울하게 잡힌 선배를 풀어달라고 항의하는 학생마저 잡아가고, 딸과 엄마가 지나가다 억울하게 잡힌 아버지를 돌려달라며 한없이 애원을 해도 선처라는 것 없이 무시되 버리는 이 나라의 현실은……. 결국 우리가 그 사람에게 언론에 휘둘려 잘못된 맹신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스스로의 권한을 포기 했기에 이렇게 되 버린 것이 아닐까 한다.

PD 수첩, 그 용기있는 결단

서울에 살고있는 필자도 이정도 일 줄은 몰랐으니...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을...진실을 보여줄수 있는 언론이 거의 없으니 지방이나 시골에 사는 국민들은 이 사태의 현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렇기에 PD 수첩의 용기있는 보도와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이번에 방송된 PD수첩은 늘 진행하던 그 PD들이 아니었다. 이것은 그들이 아직 구속상태이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슴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겠지...

그들도 이번 보도로 다시 조사를 받거나 잡혀갈 수도 있음을 잘 알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염려된다.

몸을 사리는 KBS, 눈치만보는 SBS와 달리 아직은 진실을 전해주고 있는 MBC가 남아있다는 것은 답답하고 걱정스러워 보이는 현실에서 작은 희망의 빛이 남아있는 것 같아 다행이지만, 뉴스에서 잡혀가는 MBC PD수첩의 PD를 보았을때 그들의 올바른 언론 보도를 위한 희생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러나 이들이 있기에 국민들이 아직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다고 생각되는 점은 정말 다행스런 일이다.

차후에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올바른 선택을 하여 다시는 이런 충격적인 진실을 방송을 통해 보지 않아도 되는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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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하는 주말 드라마 <2009 외인구단>을 느닷없이 조기종영을 한답니다. 

어렸을적 <공포의 외인구단>의 추억을 갖고 있고
현대물에 맞춰 새롭게 각색되어진 <2009 외인구단>을 재밌게 보고 있는 한 시청자로서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라 판단되어 글을 써 봅니다.

MBC에서는 시청자를 위해 고민하고 결정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으나..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런 판단을 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결정이 저런말을 붙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인지 그저 실소가 나올 뿐입니다.

이건 말그대로 MBC가 시청자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권위적인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2009 외인구단

조기중단의 문제가 퀄러티가 떨어진다거나 배우들의 연기력에 문제가 있다거나 작품성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이유였다면 어느정도 공감이 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2009 외인구단>은 상당한 퀄러티의 작품성에  오혜성역의 '윤태영', 최엄지역의 '김민정', 마동탁역의 '박성민', 최현지역의 '송아영' 등 주연급 주인공 외 조연급 출연진들의 연기력도 전혀 문제가 없을만큼 재미있었습니다.

결국 시청률 부진이 이유인 것 같은데...
이것도 토,일요일 밤 10시 50분 이라는 시간대에 편성한 것치고 9% 정도의 시청률이라면 결코 낮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시간대가 문제인 거지요.
그 시간대에 보면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 다음날의 출근 부담때문에 보기 힘들거나 본다고해도 후에 인터넷으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하여 보는경우가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9%는 결코 작은 수치도 아닙니다.

만약 방송 시간대가 많은 사람들이 더 즐겨볼 수 있는 시간대였다면 지금보다 시청률이 훨씬 높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원작과 비교하면 이제 반정도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제작사에서도 20회에 맞춰 벌써 18회 이상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6회에 종영을 해버리면 결말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미 촬영해 놓은 분량을 짜르고 줄이고 그럼 제대로된 진행이 나올리 만무하고 명작으로 남을 드라마도 끝이 흐지부진한 그저그런 작품을 남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MBC가 다른 정치,시사적인 부분에서는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이런 특별기획이나 미니시리즈 같은 부분에서는 시청률에 따라 이런식으로 시청자들을 가지고 논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09 외인구단

이번 <2009 외인구단> 의 조기종영 결정은 철회 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식으로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어기지 못하도록 이번 기회에 시청자들의 힘을 단단히 보여주어야 할때 일 것입니다. 

혹시 아직 <2009 외인구단>을 보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정말 후회안할 작품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작품이 좋다 나쁘다는 한번 보신후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시간은 MBC 토요일 재방송 2시 10분 ~ 4시 10분
,[토요일 본방송 10시 50분] ,[일요일 본방송 10시 40분] 입니다.

시간대가 조금 늦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마 진작부터 볼걸 하고 아쉬워하실정도로 말입니다.

영화못지 않은 촬영과 연출에 완성도 높은 CG까지 정말 공들여 찍은 명품드라마이고, 김민정의 일품연기도 즐거운 볼거리이고 윤태영은 야구장면을 촬영하다 부상을 당해 무릎 수술까지 받아야한다고 할 정도로 열정을 갖고 찍은 작품입니다.
 
어차피 시청률 조사라는 것이 몇몇 소수의 샘플 집에서 측정기를 달아놓고 쟤는거라 본방을 본다거나 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진 않겠지만....이런 사례를 계기로 이번 혹은 그 이후에도 MBC가 시청률부진이라는 핑계로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한번쯤은 바꿔봐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을 진행중 이더군요. 동참하실분들은 아래 주소로 가서 한번씩 서명해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4866

저도 미미한 힘이지만 서명을 하고 왔답니다.

MBC는 소수의 시청자를 무시하는 조기종영 이란 권위적인 횡포를 이번기회에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시청률에 연연한 광고수익의 이익을 생각한 결정인지 모르겠으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시청자를 우롱한 댓가는 MBC 라는 방송국의 이미지에 타격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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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 어릴적 추억속 "공포의 외인구단"과 '까치', '엄지', '마동탁'의 재발견

'까치'와 '엄지'에 대한 추억

필자는 어렸을적 1983년에 발간된 대작 만화인 "공포의 외인구단"을 보고 까치와 엄지와 함께 자라온 세대입니다.


그만큼 MBC에서 "2009 외인구단"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누구보다 기뻤으며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저처럼 "까치"와 "엄지"에 대한 추억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그랬을 테지만요.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 공포의 외인구단 (1083)

요즘 어린 친구들은 "공포의 외인구단"을 잘 모를 것입니다. 아마도 "윤태영"이 나오니까 "김민정"이 나오니까 기대감에 "2009 외인구단"을 시청하게 된 것이겠지만, 저와 같은 또래의 세대라면 아마도 배우보다는 까치와 엄지라는 캐릭터...추억속 "공포의 외인구단"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그리움과 호기심이 더 컸을 것입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1983

공포의 외인구단 그 추억의 명대사

지금의 3040세대가 어릴적 "공포의 외인구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
까치"와 "엄지"일 것이며, 가장 생각나는 명대사는 까치가 엄지에게 한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일 것입니다.

2009 외인구단에서도 이 명대사는 당연히 채용되었고 여전히 명대사로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2009 외인구단에서는 OST로도 나오는군요. "난~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있어~~^^)

다시 돌아온 2009 외인구단

글을 쓰는 현재 2009 외인구단은 5회까지 방영되었고 금일 6회에서 대망의 노히트노런의 퍼펙트 게임인 대 유성전을 방영하게 됩니다.

최대의 관심사는 과거의 공포의 외인구단과 2009 외인구단이 큰맥락과 스토리는 따르더라도 각색한 것이기에 완전히 같을 수는 없기에 그 느낌을 얼마나 잘 살렸을까 였습니다.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다행히 지금까지 본 느낌은 현재의 배경과 과거의 느낌이 잘 조화되고 있는 것 같아 추억을 되씹으며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내심 그 느낌을 살리지 못할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연기력있는 배우들의 열연과 작가분들의 기본의 스토리에 충실하면서도 현시대의 2009 외인구단만의 색깔을 뭍어나는 스토리를 잘 배합한 것같아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윤태영의 연기로 살아난 오혜성

2009 외인구단에서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까치인 오혜성 역할을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 일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까치라는 캐릭터를 살릴 수 있는 배우는 한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혜성이라는 캐릭터는 상당히 까다롭고 복합적인 이미지라서 너무 잘생긴 꽃미남도 너무 못생겨도 당연히 안되고..그러면서도 눈빛이 살아있는 내면연기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소화가 될 캐릭터 입니다.
(참고로 이전 공포의 외인구단이란 영화에서의 오혜성 역할은 "최재성"씨 였습니다.)

그런점에서 윤태영이란 배우는 이전 "왕초"에서 그러했듯이 캐릭터를 위해 자신을 맞출 수 있는 그리고 눈빛이 살아있는 연기를 할 수 있고 까치에 맞는 이미지를 가졌으므로 앞으로 그의 연기를 기대해 볼만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순정을 가진 마동탁의 재발견

오혜성의 최강의 라이벌 임과 동시에 사랑의 연적인 마동탁...
사실 이번 포스팅에서 가장 하고싶은 말이 이 마동탁이란 캐릭터에 대해서 입니다.

2009 외인구단이란 만화나 이전의 외인구단에 관한 애니메이션을 보았을 당시는 제가 아주 어렸을때 였습니다.
이 말이 무슨뜻이냐면 선과 악에 대한 생각이 확실했었다는 거지요.
(왜..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가르치잖습니까...항상 좋은것 아니면 안좋은것이고 착한것 아니면 나쁜것 이라고요...중간은 없죠? ^^;)

그래서 당시엔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까치"와 "엄지"의 사랑을 방해하는 아주 나쁜놈으로만 "마동탁"이란 캐릭터를 보았다는 거지요. 마동탁에 대해 그 이상의 관심도 없었고 더 알고 싶지도 않은 그냥 나쁜놈 이었습니다.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그것이 이번 2009 외인구단을 보면서 확 깨져버린 것입니다.
사실 박성민이라는 배우가 연기하는 마동탁이라는 배우는 현실에서 보았을때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 입니다.

현실에서의 여자라면 당연히 마동탁을 선택할 정도로 능력좋고 인정받는 그기다 엄지라는 한 여인에대한 순정적인 사랑을 하는 순정파니까요.

모르긴 해도 엄지에 대한 사람만큼은 까치에 뒤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엄지의 마음이 더 중요하니 보는 내내 마동탁의 마음이 이해가 되서 그의 아픔이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현실적 관점에서의 최엄지

사실 이번 2009 외인구단에서 메인 주인공들중 가장 많이 각색된 캐릭터가 엄지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속의 엄지는 마동탁의 구애는 가볍게 무시해(왜냐면 어릴적 기준으로 보면..그냥 나쁜놈이니까요.^^) 버릴 정도로  까치만을 바라보고 결국 까치와 당연히 잘되는 그런 캐릭터였는데...(물론 이런 캐릭설정은 요즘시대에 전혀 먹히지 않을 것이란 생각입니다만..^^)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2009 외인구단에서의 엄지는 이전의 까치와의 사랑을 가져가면 서도 또 한편으로는 마동탁의 사랑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까치에 대한 마음이 더 치우쳐 있긴 하지만 어쨌든 삼각관계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외모만 보았을때 최엄지의 역할에 어울리는 배우는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엄지란 캐릭터도 연기력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2009 외인구단의 시청률의 하락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그런점에서 외모와 연기력 고루 갖춘 김민정이라는 배우의 선택은 베스트 초이스 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최엄지를 표현할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외인구단의 새 캐릭터 최현지

어릴적 공포의 외인구단을 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긴 한데...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최엄지의 동생인 최현지란 캐릭터는 없었던지..
아니면 있었다해도 큰 비중은 없던 역할이었던 것 같습니다.


엄지의 동생으로 나오는 최현지란 캐릭터는 2009 외인구단에서 아마도 러브라인을 조금 더 재밌게 만들어 볼려는 새로운 설정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촉매제 같은 역할..)

2009 외인구단 (STRIKE LOVE 2009)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현재까지의 설정은 언니의 연인인 오혜성을 짝사랑하는 상당히 안타까운 캐릭터로 나옵니다. 
  어떤식으로 전개될지는 조금더 지켜봐야 겠습니다만...설정상 엄지가 마동탁과 일단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하고 외인구단의 이미지상 막장으로 갈 드라마는 설마 아닐테니 그 뒤를 기대해 볼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현지 역을 맡은 송아영이란 신인?배우가 인상적이더군요.
귀엽고 선한인상에 울듯말듯한 슬프보이는 표정과 연기력이 좋아보이고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연기자라고 생각됩니다. (출연 비중이 좀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2009 외인구단이 명작 드라마로 남길 바라며...

여담이지만 제 직업 특성상 유일하게 직접 TV 드라마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나는것이 주말 밤에 방영하는 2009 외인구단이 하는 시간대 입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다운을 받아 볼 수도 있겠지만...
요즘 아무리 막장이 대세라지만 자극적인 설정으로 정말 막장의 끝을 달리는 드라마는 정말 보기가 싫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일 뿐입니다만..)
그래서 이런 막장이 아닌 작품성이 있으면서도 신세대의 트랜드에 맞게 적당한 템포와 감각으로 진행되는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이런 작품들이 자극적인 막장 드라마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조금씩 밀리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2009 외인구단이란 드라마의 전통성과 신세대의 트랜드의 조합 그리고 스포츠 멜로라는 영역은 하나의 도전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09 외인구단을 지켜보는 팬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 진정한 명작 스포츠멜로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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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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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수련 원칙

1.마음자세
 
왜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동안 태극권 수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온 몸을 방송시키지 못하며, 온 몸을 통하여 에너지를 느끼지 못 하는 것일까?

그들의 동작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통합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다.
이렇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올바른 태극권 원칙을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어떤 사람들은 좋은 스승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너무 진지하게 수련하거나, 또는 너무 진지하지 않게 수련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너무 진지하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평온해 질 수 없으며, 방송될 수 없다.

이 점을 생각해야 한다.
당신이 너무 진지하다면, 근육과 피부는 긴장되고 굳게 된다.
민감도는 떨어지며, 몸이 딱딱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수고
를 감수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지각력(awareness)을 강화시켜 줄 만한 여력이 별
로 남아있지 않게 된다.

반면, 학생이 진지한 주의 없이 수련에 임한다면,

그의 시선은 방황을 하게 되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며,
안절부절 못하게 될 것인 바, 이렇게 된다면, 그들은 태극권의 특
성을 깨닫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태극권은 에어로빅 체조와 같은 것이 될 것이다.
태극권의 공력을 길러 나가고, 태극권의 통합, 협조, 조화를 성취
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정신적 평온을
이루기 위해서 특정한 지점에 정신을 집중한다.
이러한 방법은 신체의 다른 부분을 희생해서,
특정 부위로 기와 혈을 불균형하게 흐르도록 유도한다.
기는 의식의 방향을 따른다는 사실을 상기함이 중요하다.
좋은 자세는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며, 기를 원활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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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태극권 수련 원칙 中
                                (Fundamentals of Correct T'ai Chi Practice)
                                               By Ting Kuo-Piao (William 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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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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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S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 명명된 프로그램에서 국민과의 의미있는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만...솔직히 전 잘 모르겠습니다.

글쎄요?..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원탁의 대화를 준비한 원래의 목적는 소통이란 명분아래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국민에 대한 이미지의 쇄신과 지지를 얻기 위함이었을 거라 짐작해 봅니다만...

이날의 SBS의 이 프로그램은 4.9%로 동시간대 최하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이미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예상을 하고 아예 보지를 않았다고 추측할 수 있을 정도로 저조한 성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방송을 보고나서 솔직히 그분께 이런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원탁의 대화라...
원탁의 대화에서 그 원탁이란 본래 의미를 아시는지요?
단순히 원탁에 둘러 앉아서 얘기만 하신다고 그게 원탁의 대화인지요?

저의 짧은 지식으로만 보아도 원탁의 의미같은 눈높이..
즉, 상호간의 평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의견을 스스름없이 개진하고 받아들이면서 더 나은 대안을 찾아내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방송을 본 후에 느낌은...
답을..길을 미리 정해놓고 다른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그 정해진 정답에 맞추려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제가 잘못본게 아니라면...
그 이외의 반대 질문은 잘못 알고 있다는 식의 일방적 교정?을 통해서 주지시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토론이란 상호간의 쌍방향 대화여야 하는데...이번 원탁대화는 웬지 단방향 창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방향이라면 연설과 다를 바 없지 않을까요.

각본이 정해져 있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조금만 더 이병박 대통령께서 다른 의견들을 받아들이고 절충하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면
보다 더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지 않았을까..생각해 봅니다.

대화하는 원탁의 높이가 서로 달라서는 진정한 원탁의 대화라 할 수 없지 않을까요?

다음 기회의 토론의 장이 다시 열린다면 국민과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진정한 원탁의 대화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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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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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민감한 사안인 만큼 반론과 비판의 글이 올라올 수도 있겠지만...블로그 라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공간이기에 저의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지난 23일 잊고 있었던 사건 하나에 대한 기사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한 잡지사의 '유승준'에 관한 입장을 전하는 인터뷰 형식의 기사였고 유승준의 사과문 형식으로 용서를 구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유승준은 "인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 당했던 그 날, 나는 다른 나라에 온 줄 알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환호성을 지르고 사인해 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싸늘한 눈빛을 보냈고, '스티브 유' 라고 부르며 조롱했다. 매니저는 사람들이 던진 깡통에 머리를 맞아 피가 나기도 했다. 한 순간의 실수 때문에 이렇게 인생이 끝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나는 미처 몰랐다"고 말했다.

"나이도, 생각도 너무나 어렸다"고 말한 유승준은 "나는 미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무지했다. 병역의 의무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했다. 깊은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병역을 기피한 적은 없다. 오히려 군에 입대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7년전 사건전의 유승준에 대한 기억... 

유승준 1
7년전 유승준의 이미지는 혜성과 같이 등장하여 댄스계의 신선한 바람으로 반듯한 청년의 이미지와 의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최대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군대에 관한 공개적인 발언으로 애국청년의 이미지도 인기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미국 시민권 획득이란 일말의 사건은 그가 쌓아온 이미지에 대한 배신감을 느낀 팬들 나아가 국민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만들어 '입국금지'라는 극단의 조치를 당하게 됩니다.

20대 중반의 대학생이었던 저는 당시에 배신감과 황당함에 치를 떨었고 당연한 조치란 생각이 들었고 그를 비난했던 한 사람입니다.


30대가 되어 다시 생각해 본 유승준

지난 7년간 대학생이었던 저는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많은 경험들을 했고 많은 사건들을 겪으며 생각의 변화가 있었고 20대 중반의 외골수 적인 단편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좀더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 보게 된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에와서 그 기사를 보고 다시 생각해본 유승준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그의 죄는 그저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않아다는 것도..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것도..아닌 한마디로 '거짓말'에 의한 '괘씸죄' 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를 더 붙이자면 운도 없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인'이라는 말은 솔직히 별로 설득력이 없는 것다고 생각합니다. 법적 죄의 과중으로 보면 그 보다 더한 일을 저질러고도 사과 몇마디나 방송금지 몇달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복귀한 연애인들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이지요. 모씨의 도박사건, 병역비리 등..

당시 기억으론 한창 정부의 한 인사의 아들의 병력비리 사건으로 국민 전체가 상당히 민감한 상황이었고 정부에서는 이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병역문제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타이밍 좋게 그기에다 기름을 부은 꼴이 되 버렸지요.

지나간 일이지만 그런 사건과 겹쳐서 발생하지 않았다면 '입국 금지'라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지 모르고 그저 한동안의 이슈가 되다 잠잠해 졌을지도 모릅니다.

여튼 당시의 무슨일이 있었던...기름을 부은 꼴이 되 버렸고 '매국노'의 이미지로 몰라가는 언론의 기사와 함께 국민들의 여론을 그쪽으로 몰아버렸습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된것인지 의도적이었는지는 알 수 없어도 당시의 덕본 쪽은 아마도 실제 병력비리를 저질렀던 정부의 모 인사일 것입니다. 유승준의 이슈가 뜨자마자 거의 그쪽의 문제는 약속이나 한듯이 언론에서 다루지도 않았으니까요.

몰라서 저질렀다고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유승준..

그도 7년간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 그런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절대 그런식으로 행동하진 않겠지요.

그의 말대로 그는 당시 어렸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한국의 정서에 대해 너무도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유승준 2

실제로 당시 그가 받은 병역판정은 '4급 공익근무' 였습니다. 군복무를 한다해도 별로 손해볼 것도 없는 등급이지요.
그래서 '한국정서를 잘 몰랐고 기피할 생각은 없었다'는 그의 주장을 믿어보고 싶습니다.

어쨌든 그의 주장대로 실제로 '병역을 기피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할지라도...
사람들은..여론은..팬들은...드러난 사실만을 보고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한번 언론을 주체로하여 몰이가 되어 가속도가 붙게 된 여론은 잘잘못을 떠나 돌이키기도 바꾸기도 어렵습니다.

그의 말이 사실이라고 쳐도..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쳐도...
당시의 국민 정서상...특히 그 병역문제가 민감할 당시....
그가 조금만 한국정서를 이해했었다면 그런 선택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입장에서 본다면 잘모르고 했던 일이고 어쩔 수 없이 하였고 운도 없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안됬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모르고 저질렀다고해서 죄가 되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다'란 사실입니다.

이점은 유승준씨가 분명히 인지해야 할 사항 입니다.

그렇더라도 정부의 '입국금지'란 처분은 그의 죄에 대한 처벌로 오버한 감이 없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괘씸죄'란 가중처벌이 없이 단순히 죄의 경중으로만 본다면 말입니다.

그에게 적용된 괘씸죄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입국 금지'란 족쇄는 7년이 지난 이제는 풀어줄 때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 유예기간을 붙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향후 몇개월 혹은 1-2년간 사회적 이익(사회 봉사활동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며 이를 성실히 이행한다면 입국금지해제 조치를 확정한다..같은 사항 말입니다. 물론 그동안 영리적인 목적의 일은 할 수 없어야 겠지요.)

그의 죄를 용서할 수 없더라도 들여보낸 뒤 국내에서 비판하면 될 것입니다.
팬들에게 용서 받지 못한다면 방송출현은 어차피 쉽지만은 않을 것이니까요.



그를 바라보는 흑백의 시선 타협점은 없는가?

이번 기사가 뜬 후 유승준을 바라보는 시각은 두가지 입니다.
여전히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매국노'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분들과 그의 죄에 비해 과한 처사였고 7년이 지난 지금은 그만 풀어줄 때도 되지 않았느냐라는 것입니다.

'더러는 다시 미국국적을 포기하고 한국국적을 획득한 후 해병대를 지원해서 가면 다시 생각해 보겠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이것은 불가능한 일 입니다.
7년이 지난후의 나이도 있고 당시의 병역검사 판정 역시 현역지원의 상황도 아니었으며 무엇보다도 현실성이 없는 의견일 뿐입니다.


또한 7년이 지나다고 한들 바로 용서를 해주기에는 그가 국민들에게 준 배신감은 결코 가볍지 만은 않은것 또한 사실 입니다.

입국금지라는 과한 조치는 풀어주어야한다는 주장을 했지만 저 역시 지금 유승준을 용서해 주어야 한다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 기사를 다시 접한 7년이 지난 지금...
그에게 용서받을 여지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찬반의 의견이 나오고는 있으나 찬성을 하는 입장에서도 그를 완전히 용서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유승준씨는 알아야 합니다.

그를 용서해야 할지 말지는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입국금지의 조치의 해제 여부를 떠나 행동으로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말로만은 진심이 전해지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취업비자'가 아닌 '관광비자'일지라도 받을 수 있다면...
입국해서 국민들이 용서할 수 있을때까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라도 해보면 어떨지요?


처음에는 위선이라는 비판을 들을 지도 모르나 하루가 이틀이되고 이틀이 몇일이 되고 몇달이 된다면...사람들은 진심을 이해해 줄지도 모릅니다.
국내가 여건상 어렵다면 미국이나 중국, 일본에 사는 교포들에게라도 말입니다.

한국 국민은 정이 많은 민족입니다.
당신의 진심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꾸준히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언젠가는 통할것이고 용서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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