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갤럭시 S7 엣지 (32기가)의 가격은 

번호이동시 59요금제로 선택약정으로 판매점마다 다르겠지만 최저가가 대략 30만원대, 갤럭시 S7 (32 기가)이 20만원대로, LG G5도 번호이동시 같은 조건으로 2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최신 고가폰일 수록 공시지원금 보단 선택약정으로 그리고 번호이동을 하시면 더 싸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공동구매 같은 방식으로 검색해 보면 최저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삼성 갤럭시S7와 갤럭시S7 엣지 그리고 LG G5의 사양비교 입니다.

 

갤럭시 S7, 갤럭시 S7 엣지 VS LG G5 가격 및 스펙 리뷰

 

갤럭시 S7 엣지는 배터리가 제로에서 시작해서 백프로 충전되는 시간이 약 90분이면 된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이 3600mAh 무리없이 2~3일을 쓸수 있어서 좋고, 고속무선충전과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가 탑재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게 특징이며, LG G5는 디바이스를 결합하는 모듈방식 채택이 특징입니다.

 

배터리는 갤럭시 S7이, 카메라는 LG G5이 효율이 좋네요.

 

이상으로 갤럭시 S7 엣지, 갤럭시 S7 VS LG G5 가격 및 스펙 리뷰 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갤럭시 A8 메인카메라 1600+500만 화소, A7 2016 1300+500만 화소로 카메라 성능은 A8이 좋습니다.

갤럭시 A8 내장메모리 32GB, A7 2016 16GB 로 A8이 더 큽니다.

갤럭시 A8 디스플레이 5.7인치 인 반면 A7 2016은 5.5인치 입니다.

갤럭시 A8이 더 슬림한 디자인이며, A7 2016은 뒷면에 강화유리가 있습니다. 

갤럭시 A8의 출고가 인하로 A7보다 더 저렴해 졌습니다. 현재 가성비로는 A8이 좋습니다.

(2016년 5월 1일자 A8 399,300 / A7 2016 599,500)

 

갤럭시 A7 2016은 삼성페이가 지원 됩니다만, A8은 아직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향후 지원될 가능성 있슴)

 

스마트폰의 사용시

삼성페이의 편리함을 이용하길 원한다면 A7

가성비와 카메라로 보자면 A8을 선택하심 좋겠습니다.

 

이상 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캔들 및 패턴유형 총정리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양봉과 음봉 >

 

연속되는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가를 하나의 캔들(봉)으로 나타낸 것

  ex) 주봉(한주간), 일봉(하루동안), 분봉(특정 분동안)

 

양봉과 음봉을 나누는 기준은 당일 시가로부터 상승과 하락에 따라 구분 

일봉의 경우 주식장이 열리면서 시작된 가격을 시가라 하고, 시가보다 가격이 올라가면 양봉, 내려가면 음봉으로 주식차트에 표현됨. (양봉과 음봉의 시가, 저가는 서로 반대위치~)

 

주식차트 양봉과 음봉 캔들                                

        시가 - 일봉의 경우 오전 장시작시의 가격

        종가 - 일봉의 경우 오후 장 종료시의 가격

        고가 - 일중 가장 높을 때의 가격

        저가 - 일중 가장 낮을 때의 가격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선택은? (iPhone 6, iPhone 6 Plus, iPhone 6S)

 

요즘 갤럭시 스마트폰의 약정기간이 끝나 오래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아이폰 계열로 갈아타려 하는데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니면 아이폰6S가 나올때까지 더 버텨야 할지 고민중 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 간단히 비교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iPhone 6, iPhone 6 Plus, iPhone 6S)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는 크기와 해상도 차이

 

지난해 11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국내 출시됐을 당시 ‘화면 크기’가 가장 핫 이슈였었죠.  큰 화면을 선호한 이는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를, 기존의 작은 화면에 익숙했던 이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4.7인치 아이폰6를 선택했다. 

배터리와 해상도도 다릅니다. 배터리 사용량은 아이폰6가 1810mAh, 아이폰6 플러스는 2915mAh다. 아이폰6는 3G에서 최대 14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아이폰6 플러스는 3G에서 최대 24시간이 가능하다. 해상도는 아이폰6(1334*750), 아이폰6플러스(1920*1080)이다.

 

아이폰6S 예상스펙

 

 지난 2011년 10월 애플에서 아이폰4S가 출시된 이후 매해 9월 아이폰5, 아이폰5C/5S, 아이폰6/6플러스 등이 출시된 것으로 미루어 볼때 아이폰6S의 출시일은 올해 9월 이후를 예상 됩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6S는 수많은 소문 있으나 나온 소문을 종합하면 아이폰6S는 아이폰6와 유사한 디자인, 4.7인치 대화면, 둥근 외형 일 것으로 예상되며, 카메라 기능은 두개의 렌즈 시스템을 적용해 DSLR 수준의 이미지를 구현되여 역대 최고가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주목할 것 메모리 크기인데 애플이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에서도 고수해 온 1GB 램(RAM) 대신 올해 신제품에서 2GB 램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군요.

램은 PC에서 주기억장치와 같은 역할을 하므로 스마트폰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이를 프로세서로 전달하는 역할로 일반적으로 메모리 용량이 클수록 고성능 앱을 원활하게 실행하고 멀티태스킹이 용이해므로, 램이 두배로 올라간다면 그만큼 속도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중에서 택할 것이냐 아니면 아이폰6S 출시를 기다릴 것이냐 정말 고민되는 부분 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헤어스타일로 보는 여성의 연애성향 심리테스트



1 오른쪽 가르마의 여성은 자산의 취향을 중시


직감력이 날카로워 행동이나 말하는 방법을 보고 남자 심리를 꿰뚫는 것이 가능한 여자가 많다
그러므로 딴 속셈을 가지고 여성에게 접근하면 곧 바로 탄로가 나고 만다
예술적인 센스가 좋은 이 여자에게는 취미가 맞는 남자, 센스쟁이야 일이 잘 풀림





2 중간가르마의 여성은 유혹하기 힘든 타입


부끄러움을 많이타고 순진한 여자가 많다
생활스타일도 검소하고 즐기기 위해 남자와 교제하는 것을 싫어함
이런 여자는 가운데 입을 다물고 손으로 입을 막고 웃는 여자는 방어가 뛰어난 사람
또 생긋생긋 미소를 잘 짓는 사람은 남자와 조금 교제를 해본 사람이다
이 타입의 여자는 순수하고 착한것이 매력 포인트





3 숏컷트의 여성은 활발하고 자기주장이 강함



질퍽질퍽한 것을 싫어해 남자와 꺠끗한 교제를 선호함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친한 교제의 뜻을 비춘다면 이 타입의 경우 크게 거부반응만 보임
그리고 남자가 지나치게 여성에게 몰두할 경우 등을 돌리는 것도 이타입의 여자이다
동시에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타입이기도 함





4 가르마가 없는 여성은 부킹 성공률 1위


조그마한 일에 얽매이지 않고 남자와의 교제에서도 활동적이다
분위기만 맞추어 주면 필요이상으로 우쭐대고 남성의 분위기에 맞춰주지만
곤란한 처지에서는 모르는 사이에 빠져나가기도 한다
간혹 싫어하는 사람이 계속 추근덕 거릴 경우 마음이 약해지기도 함





5 긴머리의 여성은 프라이드가 놓고 유혹하기 힘듬



상대를 추켜세우고 어루는데 뛰어난 여자다
남자가 유혹할 때 웃는 얼굴을 하지만 그것이 좋다는 의미는 아님
그녀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싶다면
첫번째 칭찬을 자주해주어야 하고
둘째 경제력이 있어야하며
셋째 지적이여야하며 장래가 잇어야함
사실 남자가 이정도 능력을 가지고 잇다면 그어떤 여자라도 공략을 할수 잇을꺼다





6 왼쪽 가르마의 여성은 조심스러우며 소극적인 여자



조용한 분위기의 이 여성은 상식의 테두리에 얽매이고 그 상식의 선안에서 행동이 가능한 사람임
옛애인 짝사랑 햇던 동경의 사람에게 얽매이기 쉬우나 언제까지고 그 감정에 헤어날 수 없는 경우도 잇다
말을 걸엇을 때 그녀가 당신에게서 눈을 돌린다면 당신에게 흥미가 없다는 증거





7 파마스타일의 여성은 헌팅성공률이 높다


최근에는 다시 퍼머스타일의 여자가 많아지고 잇다
이 여자의 경우 남자와의 교제라든가 생활에 불만이 잇고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욕구가 강함
자신의 얼굴이나 스타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잇어서
남자를 찾을 마음이 잇으면서도 짐짓 반대상황을 꾸미기도 함
이 타입은 자극이 강한 향수를 좋아해 수집하기도 함
선물을 할 때 향수를 선택하고 당신도 자극이 강한 향수를 쓰는 것이 좋다




이상 헤어스타일로 보는 여성의 연애성향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피드버너는 RSS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블로거는 물론 해외 블로거들도 대부분 사용하는 필수 유틸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피드버너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블로거를 위해 피드버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우선 "RSS? 피드버너(FeedBurner)? 그게 뭐야?"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부터 들어갑니다.

RSS란?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으며 설치형 리더에는 연모프로그램이 많이 쓰이고 있으며 웹기반 한RSS가 많이 쓰이고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 란?

피드버너(FeedBurner)는 뉴스 피드(RSS 피드, ATOM 피드 등) 관리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이다. 2004년 시작하였다. 피드버너는 맞춤형 RSS 피드 및 관리 툴을 블로거, 팟캐스터, 기타 웹기반 콘텐트 퍼블리셔에게 제공한다. 퍼블리셔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서는 웹 트래픽 분석 및 선택적인 광고 시스템을 들 수 있다.
......
2007년 6월 3일, 피드버너는 구글에게 인수합병되었다. 정확한 인수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억 달러 이상의 가격에 인수되었다는 소문이 한 때 떠돌았다. 한 달 후, 구글과 피드버너의 PRO 서비스 두 개 (MyBrand와 TotalStats)가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RSS리더기는 블로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구독을 받게 됩니다.

일반적인 RSS 주소는
http://mixiworld.tistory.com/rss와 같이 "사이트주소/rss" 의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주소를 RSS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RSS나 구글RSS 혹은 야후RSS 등에 등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2차 도메인 주소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나 블로그의 사이트 주소를 바꾸었을 경우
RSS 주소 역시 2개로 나누어 지거나 달라지므로 이전에 구독한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사이의 서로 다른 RSS주소로 인해 갭이 생겨 현 사이트의 구독자 수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하나의 RSS주소로 통일시켜 구독 창구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피드버너 입니다.

약간 번거럽더라도 한번 피드버너를 설치해 놓으면 동일한 주소로 다양한 구독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차후에 블로그를 성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피드버너를 설치했다면 
http://feeds.feedburner.com/mixiworld와 같이 "http://feeds.feedburner.com/대표명"의 한가지의 주소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를 설치해 보자

먼저 아래의 피드버너 링크주소를 눌러 피드버너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피드버너는 현재 구글에 인수되었으므로 로긴 아이디구글의 메일주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피드버너 링크주소http://feedburner.google.com

첫 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블로그(사이트) 주소를 입력한 후 NEXT 버튼을 누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의 위치에 앞으로 사용할 피드버너의 유니크한 주소를 정해준 후 NEXT버튼을 눌러 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 부분을 체크한 후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은 축하 메세지와 함께 피드버너 생성을 완료하였습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Analyze 탭의 좌측 Subscribers 메뉴를 눌러 아래와 같은 상세한 구독자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처음 생성시에는 데이타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들어가야만 정보가 제대로 보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분석
다양한 RSS피드 사이트에서 피드버너 주소를 사용하여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구독자 수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루트를 통해서 피드버너 구독자수 정보가 보여지게 됩니다.

블로그 스킨의 RSS 정보 수정

이제 블로그 스킨 skin.html(티스토리) 에서 기본 RSS주소를 피드버너 주소로 변경해야 합니다.

변경전 (기본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XX_rss_url_XX]" />

변경후 (피드버너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http://feeds.feedburner.com/(고유주소)" />

치환자가 본문에서 사용되는걸 막기 위해 ## 를 XX대체하였습니다.
사용하실때는
빨간해당부분만 자신의 피드버너(FeedBurner) 주소로 변경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처럼 기존의 RSS주소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면 새로 만든 피드버너의 RSS 주소로 전부 대체해 주어야 합니다.
(참고: 피드버너 주소로 RSS를 연결할 때는 "새창"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법

이제 피드버너 구독자 수를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 설치할 구독자 수 버튼은 RSS 구독자가 어느정도 모인 후에 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의 파란박스에서와 같이 Publicize 탭FeedCount 메뉴를 눌러 들어갑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
적당한 색상을 정했다면 빨간박스의 Save 버튼을 눌러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 줍니다.
그리고 생성된 HTML 소스를 복사해 블로그(사이트)의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어 주면 구독자수 버튼이 보여지게 됩니다. 

피드버너 서비스를 설치해 보다 안정적인 RSS 구독서비스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이통사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

옴니아2, 아이폰 등 막강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출현함에 따라 유저층이 급속히 증가되면서 삼성, LG, 애플사의 기업간의 하드웨어 대결 못지않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사용하는 대한 관심 역시 크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통사의 요금제 인하방안 중 하나로 내어놓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에 대해 말해 보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최적의 요금제인 것 같은 착각을 주고 보조금이라는 족쇄로 선택권 마저 없는 마지못해 사용하도록 만드는 요금제가 지금의 현실이다.

아래는 이동통신 3사가 내세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이다.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 비교
통합요금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LG텔레콤의 요금제가 그나마 저렴하며(이것의 이유는 원래부터 데이터 요금제는 LG텔레콤이 싸다) SK와 KT의 경우 요금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무선인터넷(데이터 패킷) 제공 용량을 준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정말 1GB 이상의 데이터 패킷 용량이 필요한가?

필자가 상당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결과를 보자면
웹에 접속한채 실시간 동영상을 본다던가 실시간 라디오 방송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뻘짓?만 하지않고 순수한 웹서핑과 메일확인 등의 무난한 기능만 즐길 경우 한달에 500M면 충분하고 1G면 하고싶은 것을 다 하고 다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위의 요금표는 의도적일지는 모르나 용어 선택 자체가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원래 무선인터넷이란 와이파이(WIFI)를 말한다. 그러므로 표에서의 무선인터넷은 데이터 패킷 요금제로 정정 하는 것이 맞다.

요즘 나오는 옴니아2나 아이폰 등 인기있는 고사양 스마트폰은 대부분 와이파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앞으로도 포함되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므로 서울 등의 대도시일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많고 집에서는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유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므로 실제로 유료비용이 드는 인프라망에서의 데이터 패킷을 사용할 일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이자 장점은 바로 와이파이(WIFI)를 통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이것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이라면 위의 요금제를 사용할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단 것이다.

위의 통합 요금제를 써야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보조금 때문일 것이다.
만약 보조금이 걸린 요금제가 아니라면 필자라면 저 패키지 요금은 사용하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통사 3사중 가장 저렴하다는 LG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보자

OZ 오즈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

만약 LG텔레콤 유저라면 데이터요금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이유는 위에 글에서 설명을 했으므로 생략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적당한 금액의 통화요금제와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신청하면 될 것이다.(타사에도 LG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비슷한 요금제가 있다.)

필자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 스마트폰은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기능이 제공되며, 집에서 할 경우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무료이다.

- 인프라망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통한 인터넷시 동영상이나 음악방송 같은 뻘짓? 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해도 0.5G~1G면 충분하다.

-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이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정액 데이터요금제중 가장 저렴한 것과 자신의 통화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 보조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마트폰 통합요금제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정책에 대한 이동통신3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요금제에 마치 상당히 저렴한듯한 착각을 주는 요금제 또는 싸게 해줄테니 노예계약 같은 약정을 걸어야 하는 등...
이것이 요금을 할인 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가 무엇일까요?


소비자는 언제까지나 속아주는 바보가 아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진심을 보여줄 수 없는 가짜 할인 요금정책은 언젠가 부매랑이 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유저를 위한 요금제 인하정책에 공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공해주는 이통사가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