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는 개인 회사를 운영하는것과 같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는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여러가지 사업에 투자를 하게됩니다. 투자한 사업은 수익을 크게 주기도 하고 지지부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손실을 줄 때도 있습니다.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사업은 빠르게 청산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 돈으로 수익성이 좋은 사업에 집중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거나 다른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에 재투자를 합니다.


주식투자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개인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그대로 종목(=사업)에 투자를 하되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종목은 최소한의 피해로 익절 혹은 손절해 버리고 수익을 주는 종목으로 집중하거나 다른 좋은 종목으로 재투자를 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종목을 고르고 매수매도타점을 잡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리스크관리에 대란 마인드가 잡혀있지 않으면 한번의 실패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즐겁게 해야 합니다. 

 

즐거운 투자가 되기위해서는 내가 주체가 되고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종목을 손절하지 못해 크게 물리고 결국 끌려다니는 상황으로 매매가 이어진다면 우울한 투자가 될 수 밖에 없고 나아가 사업은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식투자는 사업과 같습니다. 내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내가 주체가 되는것이 중요합니다. 


by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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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베스트 10

요즘은 남녀 할것없이 외모 가꾸기가 대세죠.

특히 여성분들은 이쁜 몸매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에 관심이 많으시죠?
주위의 여자친구들 역시 다이어트 중이란 말을 달고 사는데...
생각보다 성과를 보는분은 많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다이어트의 성공비결은 저칼로리의 음식 위주로 잘 챙겨먹고, 또 먹은만큼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모해 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안먹고 빼는게 아니라..잘먹고 그만큼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해줘야 두려운 요요현상도 없어진 답니다.^^
[건강음식]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BEST 7

이번에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선별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그전에 한가지, 아무리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해도 꾸준한 운동과 병행하지 않는다면 효과를 보기 어려우니 꼭 운동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1. 토마토
토마토는 100g당 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으며 적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게다가 비타민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도 풍부하고 소화도 잘되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다이어트 야채로 좋습니다.



2. 오이
오이에 들어있는 성분이 체내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 되는 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붓기를 제거 하는데도 좋은 채소이므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감자
감자는 고구마에 비해 당이 적고 수분,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다이어트 식품 입니다.
또한,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밥 대신 먹어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감자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변비를 예방해주고 위궤양에도 좋은 효과가 있어서 속쓰림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4.셀러리 (샐러리)
셀러리는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채소 입니다.
셀러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조혈작용을 하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다이어트하면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해 준다고 합니다.
셀러리는 생으로 먹거나 즙으로 먹는것이 일반적인데..먹기가 거북하고 힘들다면 셀러리와 감자, 당근, 토마토, 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여 수프로 만들어서 저녁 대신 먹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양배추
양배추는 칼로리도 낮고 변비예방에도 좋은 식품 이기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독일 어느 박사의 실험에 의하면 양배추로 수프를 만들어 수시로 먹으면 일주일에 평균 4~6kg이 감량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밥대신 양배추 스프만 먹는것보다는 저녁한끼 정도를 대체하면 좋을듯 합니다.


6. 호박 (단호박)
호박은 붓기 제거에도 좋고 혈액순환에 좋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합니다.
또한, 카로틴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은 식품 이기도 합니다.


7. 팥
우리몸에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이게되면 지방도 쉽게 쌓이게 되는데요. 
팥은 이뇨작용을 돕는 효과가 있어서 불필요한 수분의 배출을 도와줍니다.
특히 몸이 잘 부어 붓기가 살이되는 체질이라면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주는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팥에는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비타민B1도 풍부해 식사전에 삶은 팥을 한두스푼정도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8. 양파
양파의 매운맛을 내주는 유화프로필 성분은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쌓이는것을 막아주며 콜레스테롤 같은 고지방을 녹여내준다합니다.
유화프로필 성분은 생양파에 더 많아 양파를 생으로 먹는것이 좋습니다.



9. 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등이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네요.


10. 다시마 / 미역
다시마와 미역은 섬유질이 풍부해 쉽게 포만감이 들게해주고 지방이 흡수되는것을 방해합니다.
변비와 숙변제거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요오드 성분이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피하지방을 분해해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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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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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음식 베스트 10

요즘은 남녀 할것없이 외모 가꾸기가 대세죠.

특히 여성분들은 이쁜 몸매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에 관심이 많으시죠?
주위의 여자친구들 역시 다이어트 중이란 말을 달고 사는데...
생각보다 성과를 보는분은 많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다이어트의 성공비결저칼로리의 음식 위주로 잘 챙겨먹고, 또 먹은만큼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모해 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안먹고 빼는게 아니라..잘먹고 그만큼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해줘야 두려운 요요현상도 없어진 답니다.^^

[건강음식]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BEST 7


이번에는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선별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그전에 한가지, 아무리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해도 꾸준한 운동과 병행하지 않는다면 효과를 보기 어려우니 꼭 운동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1. 토마토
토마토는 100g당 6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으며 적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게다가 비타민과 칼슘, 칼륨, 구연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도 풍부하고 소화도 잘되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다이어트 야채로 좋습니다.



2. 오이
오이에 들어있는 성분이 체내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 되는 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붓기를 제거 하는데도 좋은 채소이므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감자
감자는 고구마에 비해 당이 적고 수분,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다이어트 식품 입니다.
또한,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밥 대신 먹어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감자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변비를 예방해주고 위궤양에도 좋은 효과가 있어서 속쓰림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4.셀러리 (샐러리)
셀러리는 덴마크 다이어트에 소개되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채소 입니다.
셀러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조혈작용을 하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다이어트하면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해 준다고 합니다.
셀러리는 생으로 먹거나 즙으로 먹는것이 일반적인데..먹기가 거북하고 힘들다면 셀러리와 감자, 당근, 토마토, 양파 등을 육수에 넣고 끓여 수프로 만들어서 저녁 대신 먹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양배추
양배추는 칼로리도 낮고 변비예방에도 좋은 식품 이기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독일 어느 박사의 실험에 의하면 양배추로 수프를 만들어 수시로 먹으면 일주일에 평균 4~6kg이 감량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밥대신 양배추 스프만 먹는것보다는 저녁한끼 정도를 대체하면 좋을듯 합니다.


6. 호박 (단호박)
호박은 붓기 제거에도 좋고 혈액순환에 좋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합니다.
또한, 카로틴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은 식품 이기도 합니다.


7. 팥
우리몸에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이게되면 지방도 쉽게 쌓이게 되는데요.
팥은 이뇨작용을 돕는 효과가 있어서 불필요한 수분의 배출을 도와줍니다.
특히 몸이 잘 부어 붓기가 살이되는 체질이라면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주는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팥에는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비타민B1도 풍부해 식사전에 삶은 팥을 한두스푼정도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8. 양파
양파의 매운맛을 내주는 유화프로필 성분은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쌓이는것을 막아주며 콜레스테롤 같은 고지방을 녹여내준다합니다.
유화프로필 성분은 생양파에 더 많아 양파를 생으로 먹는것이 좋습니다.



9. 버섯
버섯은 칼로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식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등이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네요.


10. 다시마 / 미역
다시마와 미역은 섬유질이 풍부해 쉽게 포만감이 들게해주고 지방이 흡수되는것을 방해합니다.
변비와 숙변제거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요오드 성분이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피하지방을 분해해주므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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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

주식시장은 다시 코스피 2000 포인트를 돌파한 후 개인투자자(소위 '개미')의 주식매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증시는 오르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서 큰 돈을 벌었다는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식 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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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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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수련원칙

3. 동공시 몸의 연속성과 호흡



수련 시, 3개의 활이 존재한다.

첫 번째는 상체의 활이다.

이것은 머리 꼭대기에서 사타구니까지 뻗어있다.

두 번째 활은 팔과 등이다.
두 개의 중지(middle fingers)는 등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활과
같은 모양을 형성한다.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등을 열고, 어깨와 팔을 방송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마지막 활은 하체이다.
무릎을 열고 사타구니를 거둠으로써 아-치를 형성한다. 이것은
앉은 자세를 안정화 시킨다.

숨은 코로 쉬는 것이 중요하다.
혀를 입 천장에 붙이면 이것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숨은 느리고, 깊으며, 규칙적이어야 한다. 호흡을 동작과 일치시
키려 할 필요는 없다.

수련 시, 마음에 새겨야 할 몇 가지 비법이 있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통일원(unity circle)의 개념인데,
실제로 이것은 머리 끝부터 시작하여 발까지, 팔과 어깨를 감싸
는 구( sphere)를 의미한다.

이것은 전술한 3개의 활을 연결시킨다.
이 원은 몸의 연결과 열림에 대한 자각(awareness)에서부터 생
겨난다.
통일원은 좋은 자세의 결과물이다.

이러한 자각은 수련자가 자신의 동작을 교정하는 과정을 도와줌

으로써 수련의 질을 높여준다.
이 원은 가장 광범위한 영역을 감싸는 것이기 때문에,
수련자가 어떤 방향으로든 불균형을 초래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
것은 풍선과 같은 것인다.
풍선을 불면, 그것은 모든 방향에 대해서 공평하게 팽창한다.
태극권에 있어서도 우리는 우리의 몸을 모든 방향으로 팽창시킨
다.

원에 대한 자각은 당신의 동작을 교정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당신은 그 원을 완성할 수 있도록 방송하고 팽창하게 될 것이다.
원은 가장 균형이 잡힌 기하학적 형태이다.
원은 통일된 형태이기 때문에, 원 속의 모든 점들은 동등한 중요
성을 갖는다.

그 중심은 매우 견고하며 강력하다.

무술적 관점에서, 원은 공과 같다.
당신이 공의 한 쪽 면을 때리면, 표면이 들어가고, 반대편이 되튀
어 당신을 때릴 것이다
이러한 효과는 방어와 공격이
1개 동작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반응은 구분 동작으로 이루어지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
예를 들면, 상대방이 오른 쪽을 공격하면,
신체의 오른 쪽이 양보되면서, 왼 손은 자동적으로 선회하여 되받
아 치게 된다.
또 하나의 비밀은 팽창을 통하여 방송하는 것이다.
관절들을 엶으로써, 근육이 이완되고 기는 더 원활하게 순환된다.
마음 또한 더 평온해 진다.

수련 시, 당신은 서 있다.
그러나 앉아 있는 것처럼 느낀다. 사실은 당신은 서 있다.
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서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서 있다.
무릎과 팔꿈치는 굽혀져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마치 펼쳐진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들은 실제로 굽혀져 있다.
굽혀져 있다. 굽혀져 있지 않다. 굽혀져 있다. 이 경우,

마지막 문장은 처음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자세에 대한 처음의 지각(awareness)과 마지막의 지각
(consciousness)은 상당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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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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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원리. 주식으로 돈버는 법 - 장기투자는 이럴때 하는 것이다

어려운 경제난 과 더불어 주식시장 역시 쉽지않은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한두달 전만해도 1000선이 무너지네 마네..또 지금은 1200에 안착하네 실패하네..하며 불안한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 합니다.

주식을 제테크 수단으로써 혹은 인생역전의 기회로써 활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필수가 되는 전제는 '주식을 매매해서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 일 것입니다.

그것이 단타가 되었던 스윙이 되든 장기투자가 되던지 결국 수익이 나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주가의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주가의 원리는 크게보면 단순하고 세세히 들어가면 다양해 지며, 한꺼번에 다 다룰 수는 없으므로 여러번에 나눠서 연재할 생각입니다.

어쩌면 원론적인 글이 될 수 도 있지만 몇년간 주식시장을 접해온 실전투자자라서 결국 이 기본적인 것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했을때 수익이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 장기투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지요.


주식 시장은 심리전

주식 시장은 심리전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구나 걸려들기 쉬운 대중심리에 말려들면 거의 100전 99패 정도는 확실하단 것입니다.

1승은 뭐냐구요? 그것은 욕심이 없이 적은 비중으로 투자한 분할매수자일 경우 처음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여유있는 총알로 결국 손해를 보지않고 빠져나올 수 있기에 그렇게 표기한 것일뿐 사실 거의 100전 100패라고 봐도 무방하지요.

2007년 벌써 재작년이군요..

여기서 주목해야만 할 사실은 주가 2000포인트 였던 시점에 1800-2000포인트 사이에 장기투자를 할려고 뛰어드신 분이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분들은 지금 엄청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만...

그런데 이분들이 바보여서 그렇게 비쌀때 장기투자를 한다고 주식을 왕창 사셨을까요?

그건 아니란 사실입니다. 당시의 미디어의 상황이나 증권사의 애널들의 호평으로 주가는 마치 이대로 폭등하여 5000까지 행진을 계속할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너도나도 더 늦기전에 너도나도 주식시장으로 뛰어드는 분위기에 어쩌면 그들의 선택은 지극히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바로 대중심리이며 언제나 대중심리대로 움직일경우 당하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주식시장이란곳은 최고의 장미빛 전망일때 거의 대부분 가장 높은 고점이 되고, 매우 암울한 전망으로 거덜떠 보지도 않을때 오히려 진정한 바닥이란 것입니다.

가장 전망이 나쁠때가 바닥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주식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금이 최악이라면 그 주가는 몇달전에 반영이 되어 버린것이고 앞으로 회복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서 주가는 점차 안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언제 주식을 사야 하는가

자 그럼 무엇을 망설이시는 지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몇개월 전보다 체감 수치가 더 나빠지고 최악의 경제상황과 경제위기로 마치 나라가 망할것도 같은 분위기지요?

그런데 주가는 1000을 깨고 900선이 무너진 상황이었던 몇개월 전보다 지금은 1000에서 1200선사이에서 안착시도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1800대 2000대에 장기투자를 하려고 뛰어드신 분들이 지금은 무서워서 사질 못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감히 말씀드리자면..장기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겁을 낼 단계가 아닙니다.

고가대비 반의 반토막이 난 대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이고 여유자금에서 분할로 매수를 하며 꾸준히 모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지금의 추세에서는 등락폭이 심하니 심리적으로 밀리는 날일 수록 더 좋을 것입니다.
1200대의 안착이 나오고 1400대가 간다면 그때 또 관심을 가다가 설마설마 하다 다시 1600대 1800대가 온다면 그때 또 사실건지요?


유일무이한 주가원리

잊지마세요.

주식으로 돈을 벌 수있는 유일한 주가의 원리는

"쌀때 사서 비쌀때는 파는 것" 입니다. 

장기투자로 돈을 크게 벌 수 있는 기회는 아무도 주식을 사려사지 않을때 나마져도 겁나서 주식은 안하고 떠나야 겠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시기 입니다.
다만 절대로 회사가 망하지 않을 회사 가치대비 주가가 현저하게 낮은 대형주를 분할 매수를 한다는 전제하입니다만...

누구나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미 오를만큼 오른 주식을 사는게 대부분의 손해보는 개인투자자의 패턴이지만 그기에 동참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명심하세요.
주식시장은 역발상이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돈을 벌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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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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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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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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