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발매일이 이제 한달여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갤럭시 S8의 언팩행사는 공개일 3월 29일로 발표가 났으며, 출시일은 그 이후인 4월 10~20일 정도 사이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언팩 티져 영상에서 알수 있듯 이번 갤럭시 모델은 홈버튼이 없는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홈버튼이 없는 만큼 더 깔끔하고 넓어진 화면이 인상적 이군요.

 

모델은 일반 모델과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갖춘 플러스 모델로 나온다고 합니다.

 

홈버튼을 없애고 후면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 그리고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해 성능이 향상된 만큼 원자재값도 고가로 올라가면서 갤럭시s8의 출고가도 궁금한데요.

 

모두 엣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출시되었던 갤럭시s7 보다 10만원 가량 오른 갤럭시s8은 100만원대 플러스 모델은 120만원대로 나올것 같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중이며 가격 할인 및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공개일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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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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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페이 6월 출시, 삼성페이 구글페이와 3파전 예상

 

약간 늦은감이 있지만 LG도 페이 전쟁 뛰어드는군요.

 

LG전자가 6월 LG페이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하네요. 

 

구글 역시 안드로이드 페이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개발 작업에 들어간 상태로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이미 자리를 잡은 삼성페이와 LG페이, 안드로이드 페이 등의 3파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LG페이 역시 삼성페이와 마찬가지로 일반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결제 가능한 방식으로 마그네틱 보안전송 결제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마그네틱 보안전송 결제방식은 현재 시중에 사용되는 오프라인 결제 기기인 마그네틱 카드 결제기에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로 누적 거래액이 4조원을 넘어서는 등 국내 결제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최근 말레이시아 시장에 삼성페이를 출시함으로써 전세계 11번째, 아시아 시장에서는 4번째로 삼성페이 시장을 확보했습니다.

 

늦게 출시한 LG페이가 먼저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삼성페이에 비해 얼마나 시장을 점유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사용자 입장에선 경쟁이 붙으면 좋은것 이니 어쨌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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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3월29일 미국 뉴욕서 최초 공개

 

삼성전자는 26일(현지시간) MWC 2017 개막을 하루 앞둔 날 프레스 컨퍼런스 도중 ‘삼성 갤럭시 언팩’ 공식 초청장을 공개했는데 갤럭시S8이 3월2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리콜사태 이후 제품 안정성 확보를 이유로 올해는 MWC에서 별도의 스마트폰을 발표하지 않았다.


특히, “Unbox your phone” 이라는 문구를 통해 갤럭시 신제품이 기존 휴대전화의 틀을 깨는 새로운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일종의 예고를 남기기도 했다.

 

“소비자들이 언팩 박스를 배경으로 셀피를 촬영하는 등 나만의 언팩 초청장을 제작,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라고 합니다.

 

갤럭시S8은 노트7과 같은 결함문제 없이 안정성 높은 제품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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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 스마트폰 스펙 정리

 

삼성전자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 스마트폰 세부 제원이 유출됐다고 합니다.

 

갤럭시S8플러스 제원을 보면 기기는 6.2인치(사각형) 또는 6.1인치(곡면) 쿼드HD플러스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64GB 내장메모리와 4GB 램이 탑재 됩니다.

 

삼성

 

1천200만화소 듀얼픽셀카메라(후면)와 800만화소카메라(전면)를 달고 마이크로SD카드 외장메모리를 지원하고 IP68 방진방습, 홍채인식, 삼성 녹스 보안기능, 삼성페이, 무선충전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갤럭시S8플러스가 기본적으로 갤럭시S8과 같고 다만 더 클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갤럭시S8이 퀄컴 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최초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펙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번에는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리콜 사태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성이 높은 제품으로 출시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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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리콜, 노트7 폭발 논란 250만대 전량리콜의 빠른 대처

 

최근 ‘갤럭시노트7’ 연쇄 발화 사태에 대해 삼성전자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거나 해외 거래선에 공급된 전체 물량을 리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합니다. 

 

무상 수리 서비스가 아닌 신제품 교환 방식으로 리콜 대상 물량만 250만대 규모라고 하는군요.

 

삼성전자의 자체 조사결과, ‘갤럭시노트7’ 발화는 특정 배터리 제조사가 공급한 배터리 셀의 불량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노트7의 배터리가 중국산 제품이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조금 더 출시전에 안정성을 테스트 해보고 출시 하였더라면 좋았겠으나 지금이라도 전량 리콜이라는 빠른 대처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안을 선택한 것은 잘한 결정인것 같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당장의 손해보다도 노트7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컸던만큼 미진한 대처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게 되는 타격이 더 클테니 말입니다.

 

기존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안정성이 검증된 신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삼성의 발빠른 대응에는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습니다.

 

차후는 문제점이 완벽히 보완되어서 이번 노트7과 같은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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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갤럭시 S7 엣지 (32기가)의 가격은 

번호이동시 59요금제로 선택약정으로 판매점마다 다르겠지만 최저가가 대략 30만원대, 갤럭시 S7 (32 기가)이 20만원대로, LG G5도 번호이동시 같은 조건으로 2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최신 고가폰일 수록 공시지원금 보단 선택약정으로 그리고 번호이동을 하시면 더 싸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공동구매 같은 방식으로 검색해 보면 최저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삼성 갤럭시S7와 갤럭시S7 엣지 그리고 LG G5의 사양비교 입니다.

 

갤럭시 S7, 갤럭시 S7 엣지 VS LG G5 가격 및 스펙 리뷰

 

갤럭시 S7 엣지는 배터리가 제로에서 시작해서 백프로 충전되는 시간이 약 90분이면 된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이 3600mAh 무리없이 2~3일을 쓸수 있어서 좋고, 고속무선충전과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가 탑재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게 특징이며, LG G5는 디바이스를 결합하는 모듈방식 채택이 특징입니다.

 

배터리는 갤럭시 S7이, 카메라는 LG G5이 효율이 좋네요.

 

이상으로 갤럭시 S7 엣지, 갤럭시 S7 VS LG G5 가격 및 스펙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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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갤럭시 A8 메인카메라 1600+500만 화소, A7 2016 1300+500만 화소로 카메라 성능은 A8이 좋습니다.

갤럭시 A8 내장메모리 32GB, A7 2016 16GB 로 A8이 더 큽니다.

갤럭시 A8 디스플레이 5.7인치 인 반면 A7 2016은 5.5인치 입니다.

갤럭시 A8이 더 슬림한 디자인이며, A7 2016은 뒷면에 강화유리가 있습니다. 

갤럭시 A8의 출고가 인하로 A7보다 더 저렴해 졌습니다. 현재 가성비로는 A8이 좋습니다.

(2016년 5월 1일자 A8 399,300 / A7 2016 599,500)

 

갤럭시 A7 2016은 삼성페이가 지원 됩니다만, A8은 아직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향후 지원될 가능성 있슴)

 

스마트폰의 사용시

삼성페이의 편리함을 이용하길 원한다면 A7

가성비와 카메라로 보자면 A8을 선택하심 좋겠습니다.

 

이상 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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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텔과 합작회사 설립 검토

RBC capital market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애플은 반도체제조를 전담하는 합작회사 설립을 인텔과 함께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인텔에 ARM 계열 반도체 제조를 요청하고, 인텔은 애플의 차세대 기기에 x86 계열을 사용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인데, 이는 삼성과의 소송등의 분쟁으로 CPU와 메모리 등의 공급차질을 격을 수도 있어 이대 대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소송에서 더욱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삼성처럼 제조라인을 수직 계열화하는 장기적인 포석이겠구요.

차세대 기기가 어떤 기기인지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만...재밌군요. 애플..


출처: http://thedroidguy.com/2012/12/apple-intel-working-on-new-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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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급변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는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스마트폰은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아이폰이 없으면 루져?'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일반 사용자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 좋다더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대한 지식없이 무작정 구입한 일반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될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이나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데이터 요금폭탄을 맞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처음 기사를 보았을때의 반응은 요금폭탄? 그거 당한사람이 바보지 혹은 그걸 왜 당하지?라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로 가벼운 생각이 들었을 뿐이었는데, 계속되는 스마트폰 요금폭탄에 관한 보도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보급을 위한 포장 광고만을 하는 SKT, LGT, KT 등의 이통사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근본적인 책임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단순히 사용자 부주의로 가볍게 넘길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스마트폰 요금폭탄?

스마트폰 요금폭탄이 란것이 사실 스마트폰을 잘 알고 쓴다면 절대 맞을일이 없는 것인데 모르면 당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만큼은 예외일 수 밖에 없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네이버의 카페만 검색해 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요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산 이상 공부를 하셔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요금폭탄을 맞는 경우는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만 믿고 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안한 경우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으나 WIFI망내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다가 둘다 사용자도 모르게 WIFI망에서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으로 전환이 되는 경우 크게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첫번째

기본적으로 정액데이터 요금제는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산 이상 무선데이터(인터넷) 사용은 필수이고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다양한 애플들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수시로라도 잠깐식 무선망에 접근을 하기 때문에 WIFI망만 믿고 데이터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무모한 용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쓴다면 각 이통사마다 제공되는 정액 요금제중 0.5G-1G를 제공하는 1만원대의 가장 저렴한 정액요금이면 충분합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두번째


수시로 현재 접속된 망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각 이통사마다 표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무료 인터넷망인 WIFI망인지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인지는 항상 스마트폰의 상단부에 표시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은 특성상 20-30m의 공간제약 때문에 이동중이거나 수신이 불안정할때는 3G망으로 전환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에서 무료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망 표시 아이콘을 항상 주시하며 망 전환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세번째

실시간 동영상(혹은 오디오)이나 용량이 큰 파일 다운로드는 가급적 스마트폰으로 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영상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 파일일 경우 마찬가지로 PC환경에서 받아 스마트폰으로 옴겨서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요금제의 측정방식이 패킷제인데 있습니다. 일반 인터넷에서의 웹서핑만 본다면 한달동안 여유있게 사용하여도 보통 0.5G-1G 사이면 충분하지만 실시간 동영상의 경우 한번 접속시 쉬지않고 데이터를 받기때문에 엄청난 트래픽(패킷)이 발생하게 되어 요금폭탄에 당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물론 두번째 방법에서 처럼 망자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WIFI망에서만 보거나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유선망을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지켜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조회해보며 사용량을 조절하는 습관역시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 마지막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망 접속설정을 바꾸거나 접속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주의할 점이라고 한다면, 마지막 이 방법은 위의 세가지 방법을 설사 지키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혹은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 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시면 용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결설정 부분에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않음 혹은 사용할때 마다 물어보기 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도 모르게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에 접속을 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제어해 줄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WIFI망이 3G망으로 전환될때 연결을 끊어버리거나 사용자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효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그 녀석들이 자동으로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하게 되구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요즘은 많아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인 자동허용으로 놓고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은 요금폭탄을 맞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조금만 공부해서 설정만 바꿔도 사실 이런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데이터망 접속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 놓으면 역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다 설정이 조금씩 틀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므로 이런 방법에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많은 수의 스마트폰 관련 네이버카페나 혹은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 공부하고 질문하다보면 상세히 알 수 있고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1석2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링크

- 스마트폰 커뮤니티 사이트
http://www.mymits.net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http://cafe.naver.com/bjphone
http://cafe.naver.com/iknowswing

- 네이버 아이폰 카페
http://cafe.naver.com/lh2300
http://cafe.naver.com/uccplus

- 네이버 옴니아2 카페
http://cafe.naver.com/sghi900user
http://cafe.naver.com/eng77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상 "스마트폰(아이폰,옴니아2), 요금폭탄 피하는 4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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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출시된다.

IT 업계에서 애플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구글의 매니아들을 겨냥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풀터치폰 형태의 모토로라 제품으로 2010년 1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별도로 디자인 한 모토로라 제품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총공세에 나선다.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플랫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란?

OHA(Open Handset Alliance) 애플의 아이폰 못지 않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에서 제작하고 있는 구글 폰이다. 구글 폰 하드웨어는 세계 유명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만들고 그 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플랫폼만 구글에서 만들고 있다. 구글은 이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라고 명명하였다.

아직 시장 파급력은 크지 않지만 구글은 노키아의 심비안처럼 OS 플랫폼과 소스 코드를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와 서비스 개발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에서 구글 매니아는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 구글의 개방적 사고와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좋아한다
꼭 필요한 기능과 깔끔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구글로 검색하고 e메일과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고 구글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보관하며, 사진, 블로그, 채팅 등의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글 매니아' 혹은 '구글 마니아' 층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기능 자체에 구글 서비스 대부분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은 1만5천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애플의 10만개에 비하면 약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10년 구글은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애플은 약 30만개로 절반 정도로 격차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1월 중순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작으로 총 10여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T스토어 내에 삼성 앱스토어를 입점시켜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안드로이드폰 출시와 함께 T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에도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월초에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예정이고, 3월에는 LG전자 제품이, 4월에는 팬택계열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하반기부터는 각 휴대폰 업체들의 2차 모델이 준비돼 있다.

국내의 주력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3GS의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3의 다크호스인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라면 구입시기를 안드로이드폰 출시 이후로 잠시 미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삼파전으로 치열하게 전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을 즐겁게 지켜보며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내게 최적화된 폰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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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T옴니아(SCH-M490,SCH-M495)'의 전략적 마케팅은 현재까지는 성공적인듯 보입니다.

어느정도의 과장된? 광고와 거품이 낀 가격 등의 부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마트폰이 대중의 관심을 끌며 그 중심으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어려워하거나 또는 무관심했던 일반 휴대폰 사용자 들에게 스마트폰의 장점을 PR하며 전면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압도적인 구매률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T옴니아 구매 70%가 ' 20·30대'      원문보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T옴니아(SCH-M490)’의 구매자 중 20·30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 구매자의 비중이 93%로 압도적이었다.
T옴니아 구매 70%가 20-30대

14일 SKT 측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까지 T옴니아를 구매한 가입자(총 2만7324명) 중 30대가 38%(1만383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20대가 32%(8744명), 40대는 14%(3825명)의 순이었다. 40대 이상(7%)과 10대 이하(2%)는 소수에 불과했다.

T옴니아 구매 고객 중 30대가 가장 많은 것은 일반 직장인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범용 운용체계(윈도모바일) 기반의 컴퓨터 작업에 능숙한 20대도 T옴니아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사회 활동이 왕성한 20·30대들이 이동 중에도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작업을 하고, 증권 시황·뉴스와 같이 기본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도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엔터테인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추이는 SKT와 삼성전자가 T옴니아를 출시하면서 내놓은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 전략과 맞아 떨어져 주목된다.

한편 T옴니아는 지난주까지 총판매가 3만대를 돌파했다. 작년 11월말 출시 이후 일요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800대를 상회하는 수치다.

20대들이 선호하는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과 엔터테인 기능 요소들은 결합하였고

30대의 직장인들에세 필요한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기능과 증권 시황,뉴스 같은 필요했던 기능들을 접목하여 홍보함으로서

색다른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어필함으로서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만족하였던 유저층을 흡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대중에게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삼성의 T옴니아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었으며 현재가지 결과를 보면 상당히 성공적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차후 후발주자들과의 경쟁을 통한 가격 거품이 빠지고 기술적 발전이 더해진다면 진정한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세는 이제 스마트폰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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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올해 12월...
현존 최강의 기능이 탑재됐다는 T옴니아폰 (SCH-M490, SCH-M495)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스마트폰' T옴니아....
요즘 SKT와 런칭한 삼성이 밀고 있는 광고의 대표 문구 입니다.

전지전능..전지전능...

정말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지불하고도 아깝지 않을 만큼..
그리고
전지전능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엄청난 기능이 과연 들어있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는 전지전능해 보일지 모르나..

이미 기존 스마트폰을 접하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그냥 더 스펙이 올라가고 몇몇 기능이 추가된 조금 비싸면서 좋은 스마트폰일 뿐이란 겁니다.

실상을 따져보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Windows Mobile 운영체제에 대한 소비시장도 두텁지 않기 때문에 저변이 확대되지 않아 웬지 전문적이고 매니아들만 사용할것 같다는 인식으로 유저층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SKT와 삼성이 합작하여 매칭한 광고 컨셉 그런 스마트폰의 장점을 TV 전면광고에 내세우면서(마치 기존에 없던 기능이 새로 탄생한 것처럼...마케팅 전략이죠.) 대중화 시켜 일반 휴대폰 유저들을 끌어모으는데(낚시?) 목적이 있었던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쨌던 그 결과는 성공적!!

부담스런 고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던 일반 휴대폰 유저들의 반응이 너도나도 옴니아를 사고 싶다고 할 정도니까요.


아래는 T옴니아의 광고문구...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한 휴대전화를 기대해왔다.

전화도 잘 되고,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기능에다가,
컴퓨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휴대전화 말이다.

전 국민이 생각대로 뭐든 해 보려는 세상에 걸맞는 휴대전화,

대한민국의 인터넷 통일을 위한 스마트폰

SCH-M490 옴니아가 나타났다.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잘 모르고 보면 정말 혹 합니다. ^^

그럼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의 입장에서 옴니아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지전능? 사실 스마트폰이나 PDA라면 원래부터 윈도우즈 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마음대로 사용수 있기 때문에 그저 마케팅 전략으로 치부하고 웃어넘기겠습니다.

실제로 기존 스마트폰과 비교한 옴니아폰의 장점이라면


CPU Marvall Monahans PXA 312 806MHz LV (뛰어난 성능의 코어)


내장 S-GPS (GPS의 내장)

500만 화소의 카메라

위성 DMB의 지원 (이건 사실 S-GPS 모듈과 중복되어 그냥 위성 DMB를 넣은게 아닌가 합니다.)

16G(495 기준) 내장메모리

이 정도일 것입니다.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죠. ^^

그럼 나머지는 뭐냐면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 폰들에게도 해당되는 장점이란 겁니다.


다만 휴대폰만을 사용해온 일반 유저의 입장에서 화려한 광고문구를 본다면 전지전능해 보이는 것이지요.

문제는 과연 기존의 폰들보다 몇십만원을 더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느냐 인데...

물론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기존 스마트폰이나 PDA 유저 입장에서 본다면 성능에 비해 분명 비쌉니다. 마케팅 비용이 포함됐다고 생각할 수 밖에...)

다만
그저 "신상"이라는 이유로 충동 구매를 한다는 분들께는 말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기능이 주가 아니라 PDA에 휴대폰 기능이 부가적으로 포함된 것이라 보는 것이 맞기 때문에 엄연히 타켓이 회사원들이고 오피스를 항상 활용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폰이라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분명 상당한 노가다?와 배움?이 요구됩니다.

제대로 사용할려면 그만큼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

그래서 주위에 컴퓨터와 담쌓은 친구들이 단지 광고에 혹해서 사겠다고 한다면 보따리 싸들고 따라가며 말립니다.

마지막으로 옴니아가 고스펙에 사용하기에 따라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폰인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스마트폰이나 다른 이통사의 폰과 비교해서 몇가지 생각해 보아야할 점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현재 런칭사가 SKT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필히 데이타 정액 요금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쟁사인 L사의 저렴한 요금제에 비해 SKT의 정액요금제는 두배이상 비싸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선인터넷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로 인터넷을 할 수 있지만 무선인터넷은 특정지역에서 가능하고 지방이라면 되는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역시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삼성에서 나온 L사의 휴대폰인 M4655만 봐도 스펙은 조금 떨어지나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보면 전지전능?한 기능을 가진 무시못할 기능에 잘만 산다면
단지 몇만원에(어차피 요즘 폰은 다 약정을 걸고 사기때문에 그점은 동일하다는 가정) 구입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M4655의 장점중 한가지는 L사의 오즈나 데이타 정액제가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것.

다음달 정도에 LG전사에서 옴니아를 겨냥한 새 스마트폰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략 보았을때는 옴니아와 동급의 기능들이면서 가격은 70만원선이라니(옴니아보다 거의 30만원 가까이 저렴하군요.) 옴니아가 망설져 지시는 분은 한번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국내 첫선

선택 유저의 몫 일 것입니다.

가격적인 부담이 없다면 옴니아를 선택해서 현존 최강의 스펙을 잘 활용하여 즐기시면 될 것이고 만약 가격에 부담을 느낀다면 그 대안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T옴니아를 선택한다면 가격과 그에 맞는 고스펙이 아깝지 않도록 열공?하셔서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SKT와 삼성의 과장? 마케팅에 대한 약간의 비평을 했으나, 어쨌든 휴대폰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이번 옴니아를 계기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삼성사의 고가격에 과도하다 싶을정도의 광고마케팅 정책은 여전히 조금 껄끄럽긴 하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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