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발매일이 이제 한달여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갤럭시 S8의 언팩행사는 공개일 3월 29일로 발표가 났으며, 출시일은 그 이후인 4월 10~20일 정도 사이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언팩 티져 영상에서 알수 있듯 이번 갤럭시 모델은 홈버튼이 없는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홈버튼이 없는 만큼 더 깔끔하고 넓어진 화면이 인상적 이군요.

 

모델은 일반 모델과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갖춘 플러스 모델로 나온다고 합니다.

 

홈버튼을 없애고 후면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 그리고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해 성능이 향상된 만큼 원자재값도 고가로 올라가면서 갤럭시s8의 출고가도 궁금한데요.

 

모두 엣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출시되었던 갤럭시s7 보다 10만원 가량 오른 갤럭시s8은 100만원대 플러스 모델은 120만원대로 나올것 같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중이며 가격 할인 및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공개일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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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갤럭시노트7 리콜, 노트7 폭발 논란 250만대 전량리콜의 빠른 대처

 

최근 ‘갤럭시노트7’ 연쇄 발화 사태에 대해 삼성전자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거나 해외 거래선에 공급된 전체 물량을 리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합니다. 

 

무상 수리 서비스가 아닌 신제품 교환 방식으로 리콜 대상 물량만 250만대 규모라고 하는군요.

 

삼성전자의 자체 조사결과, ‘갤럭시노트7’ 발화는 특정 배터리 제조사가 공급한 배터리 셀의 불량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노트7의 배터리가 중국산 제품이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조금 더 출시전에 안정성을 테스트 해보고 출시 하였더라면 좋았겠으나 지금이라도 전량 리콜이라는 빠른 대처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안을 선택한 것은 잘한 결정인것 같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당장의 손해보다도 노트7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컸던만큼 미진한 대처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게 되는 타격이 더 클테니 말입니다.

 

기존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안정성이 검증된 신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삼성의 발빠른 대응에는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습니다.

 

차후는 문제점이 완벽히 보완되어서 이번 노트7과 같은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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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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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갤럭시 A8 메인카메라 1600+500만 화소, A7 2016 1300+500만 화소로 카메라 성능은 A8이 좋습니다.

갤럭시 A8 내장메모리 32GB, A7 2016 16GB 로 A8이 더 큽니다.

갤럭시 A8 디스플레이 5.7인치 인 반면 A7 2016은 5.5인치 입니다.

갤럭시 A8이 더 슬림한 디자인이며, A7 2016은 뒷면에 강화유리가 있습니다. 

갤럭시 A8의 출고가 인하로 A7보다 더 저렴해 졌습니다. 현재 가성비로는 A8이 좋습니다.

(2016년 5월 1일자 A8 399,300 / A7 2016 599,500)

 

갤럭시 A7 2016은 삼성페이가 지원 됩니다만, A8은 아직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향후 지원될 가능성 있슴)

 

스마트폰의 사용시

삼성페이의 편리함을 이용하길 원한다면 A7

가성비와 카메라로 보자면 A8을 선택하심 좋겠습니다.

 

이상 갤럭시 A8 VS 갤럭시 A7 2016 스펙 비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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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출시된다.

IT 업계에서 애플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구글의 매니아들을 겨냥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풀터치폰 형태의 모토로라 제품으로 2010년 1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별도로 디자인 한 모토로라 제품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총공세에 나선다.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플랫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란?

OHA(Open Handset Alliance) 애플의 아이폰 못지 않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에서 제작하고 있는 구글 폰이다. 구글 폰 하드웨어는 세계 유명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만들고 그 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플랫폼만 구글에서 만들고 있다. 구글은 이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라고 명명하였다.

아직 시장 파급력은 크지 않지만 구글은 노키아의 심비안처럼 OS 플랫폼과 소스 코드를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와 서비스 개발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에서 구글 매니아는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 구글의 개방적 사고와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좋아한다
꼭 필요한 기능과 깔끔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구글로 검색하고 e메일과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고 구글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보관하며, 사진, 블로그, 채팅 등의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글 매니아' 혹은 '구글 마니아' 층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기능 자체에 구글 서비스 대부분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은 1만5천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애플의 10만개에 비하면 약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10년 구글은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애플은 약 30만개로 절반 정도로 격차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1월 중순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작으로 총 10여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T스토어 내에 삼성 앱스토어를 입점시켜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안드로이드폰 출시와 함께 T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에도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월초에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예정이고, 3월에는 LG전자 제품이, 4월에는 팬택계열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하반기부터는 각 휴대폰 업체들의 2차 모델이 준비돼 있다.

국내의 주력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3GS의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3의 다크호스인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라면 구입시기를 안드로이드폰 출시 이후로 잠시 미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삼파전으로 치열하게 전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을 즐겁게 지켜보며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내게 최적화된 폰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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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T옴니아(SCH-M490,SCH-M495)'의 전략적 마케팅은 현재까지는 성공적인듯 보입니다.

어느정도의 과장된? 광고와 거품이 낀 가격 등의 부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마트폰이 대중의 관심을 끌며 그 중심으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어려워하거나 또는 무관심했던 일반 휴대폰 사용자 들에게 스마트폰의 장점을 PR하며 전면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압도적인 구매률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T옴니아 구매 70%가 ' 20·30대'      원문보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T옴니아(SCH-M490)’의 구매자 중 20·30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 구매자의 비중이 93%로 압도적이었다.
T옴니아 구매 70%가 20-30대

14일 SKT 측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까지 T옴니아를 구매한 가입자(총 2만7324명) 중 30대가 38%(1만383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20대가 32%(8744명), 40대는 14%(3825명)의 순이었다. 40대 이상(7%)과 10대 이하(2%)는 소수에 불과했다.

T옴니아 구매 고객 중 30대가 가장 많은 것은 일반 직장인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범용 운용체계(윈도모바일) 기반의 컴퓨터 작업에 능숙한 20대도 T옴니아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사회 활동이 왕성한 20·30대들이 이동 중에도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작업을 하고, 증권 시황·뉴스와 같이 기본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도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엔터테인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추이는 SKT와 삼성전자가 T옴니아를 출시하면서 내놓은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 전략과 맞아 떨어져 주목된다.

한편 T옴니아는 지난주까지 총판매가 3만대를 돌파했다. 작년 11월말 출시 이후 일요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800대를 상회하는 수치다.

20대들이 선호하는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과 엔터테인 기능 요소들은 결합하였고

30대의 직장인들에세 필요한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기능과 증권 시황,뉴스 같은 필요했던 기능들을 접목하여 홍보함으로서

색다른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어필함으로서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만족하였던 유저층을 흡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대중에게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삼성의 T옴니아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었으며 현재가지 결과를 보면 상당히 성공적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차후 후발주자들과의 경쟁을 통한 가격 거품이 빠지고 기술적 발전이 더해진다면 진정한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세는 이제 스마트폰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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