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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건강 음식 BEST 10

 

요즘 대세가 웰빙이죠.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아 졌는데요.
물론 가장 좋은 보약은 밥이란 말이 있듯이..
규칙적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최고긴 합니다만

특히나 몸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두면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한번 베스트로 뽑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과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토마토 쥬스나 싱싱한 토마토는 영양분 보충을 쉽게 할 수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의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시금치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3. 견과류(땅콩, 호두, 잣, 아몬드)
견과류에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어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아몬드는 뇌에 좋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4. 브로콜리 (또는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하며,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합니다.  

5. 야채류
초록색의 야채류는 시력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오이 상추 깻잎등 항산화소를 많이 가진 야채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눈의 건강에 좋습니다.

6. 귀리(또는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준다고 합니다. (항암,항바이러스 효과)

7. 마늘
마늘은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하여 인체 면역력을 증가시켜 줍니다. 

8. 차(녹차) 
녹차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그래서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고 하네요.
또한, 차는 치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식후 찻물로 양치질을하면 구강위생과 치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 연어 와 고등어 
연어와 고등어는 관절염 예방과 노인성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 예방에 좋으며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라고 합니다

10. 잡곡
잡곡은 불임에 좋다고 합니다.
엽산은 DNN의 합성을 도와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잡곡류가 가지고 있는 엽산이 부족할 경우 태아의 신경계 발육과 남성의 정자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잡곡을 많이 먹어 엽산을 보충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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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위에 좋은 음식 베스트 10


위에서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우리 몸의 중요한 장기입니다.

최근 먹을거리가 풍부해진 만큼 위가 혹사당하거나..과음 과식 등의 안좋은 식습관 등으로 위가 안좋아지게 되어 위궤양을 앓고있다면 무엇보다 건강을 위한 식습관 개선이 우선 입니다.

그래서



1. 사과
사과의 주 성분중 하나인 펙틴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위장의 운동을 도와주어 
정장작용을해주고 위장 점막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서 유독성의 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합니다.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사과식초를 옅게 타서 꿀과 함께 타서 마시면 속이 답답할 때 좋다고 하네요.


2. 당근

당근은 체력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내장기관의 활동과 혈액순환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며 위와 간, 폐 같은 내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
당근을 살짝 기름에 볶아먹거나 수프로 먹어도 좋고 즙을 짜먹어도 좋습니다.


3. 무 (무우)

무에 함유된 전분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는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고 속쓰림, 숙취, 더부룩한 속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 섭취 시 소화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4. 연근

연근은 비타민 C가 무의 3배이상 들어있고 전분질이 풍부해 가열해도 크게 파괴되지 않아 위건강은 물론 피부탄력유지에도 좋답니다.
연근안에는 타닌 성분이라고 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소염과 수렴효과가 뛰어나고 궤양을 가라앉혀주며 위의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연근을 자를 때 나오는 무틴이란 성분은 위의 점막을 보호해 주기때문에 연근을 분말로 만들어 차로 마시거나 생연근을 갈아 즙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5. 양배추

양배추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U는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여 주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위궤양과 위염등의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는 생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각종 볶음이나 쌈으로 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6. 감자

항암식품이기도 한 감자에는 아르기닌이라는 성분이 있답니다.
이 성분은 궤양의 출혈을 막아주며 위에 난 상처나 염증을 줄이고 소독을 해서 보호막을 형성하고 경련을 가라앉혀준다고 하네요.


7. 달걀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위벽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며 감자의 아르기닌성분은 궤양의 출혈을 막고 소독하여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찜으로 해서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되므로 위장애가 있는사람은 삶거나 튀겨먹는것보다 이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8.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위암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의 일종인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의 박멸효과도 탁월해 위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효과적이 식품입니다.


9. 찹쌀

찹쌀은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서 특히 위염이나 궤양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위가 차가워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10. 율무

율무 역시 위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위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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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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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2월 29일자 SBS 생활의 달인편에 출연한 화제의 미모의 국수 달인과 남편에 대한 미스터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달인 소개편에서 달인의 국수 실력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건 미인 아내를 얻은 억세게 운좋은 남편(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보고도 놀라운데 정작 남편은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 남자인지를 잘 모르는것 같네요.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용기 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이말이 맏는 말이긴 한데 용기 정도로만으론 납득하기 힘들 정도의 미스테리 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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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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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실업급여 조건, 수급자격 정리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5년 1~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40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000명(△0.7%) 줄었지만,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57만7000명, 1만11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만9000명(7.3%), 1601억원(16.7%) 증가했다고 합니다.


실업급여란 이름 그대로 근로자가 실직했을 때 일정기간 급여를 지급해 생활의 안정을 제공하고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입니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라면 실직한 후 재취업 활동을 하는 동안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아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움 받을 수 있죠.


실업급여의 종류는 크게 구직급여, 취업촉진수당, 상병급여, 연장급여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보통 실업급여 라고 하면 구직급여를 지칭합니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수급자격 및 조건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실업급여

근로자가 실직 했을때 일정기간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실업으로 인한 생계불안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며 재취업의 기회를 지원해 주는 제도 입니다.

해당조건 및 혜택

  • 실직전 18개월 중 고용보험가입 사업장에서 180일(피보험단위기간) 이상 근무
  • 회사의 경영사정 등과 관련하여 비자발적인 사유로 이직 (자발적 이직,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경우는 제외)
  • 근로의 의사 및 능력이 있고 적극적인 재취업 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상태

실업급여 지급액

  • 퇴직전 평균임금의 50% × 소정급여일 수
  • 최고액 : 이직일이 2015년 이후는 1일 43,000원, 2006년 이후는 4만원, 2006년 이전은 35,000원
  • 최저액 : 최저임금법상 시간급 최저금액의 90% × 1일 근로시간 (8시간) (최저임금법상의 시간급 최저임금은 매년 변경 고시되며, 퇴직전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다르며, 최소는 4시간이 적용됩니다.)

수급기간(소정급여일수)

연령 및 가입기간1년 미만1년 이상
3년 미만
3년 이상
5년 미만
5년 이상
10년 미만
10년 이상
30세 미만90일90일120일150일180일
30세 이상 ~ 50세 미만90일120일150일180일210일
50세 이상 및 장애인90일150일180일210일240일



간단히 정리 하자면 다니던 회사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고 실업급여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이직 전 18개월동안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 180일 이상이어야 하며, 직장을 그만둔 사유가 경영상 해고, 권고사직, 계약만료, 정년퇴직 등 불가피한 사유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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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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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안하거나 못하는 솔로들의 연애 심리테스트

[ 간단한 문항을 답하신 후 YES 갯수를 세어 주세요]


1 혼자 영화 보는 게 편하다    YES 또는 NO 선택


2 연애소설을 나름대로 꾸준히 읽는 편이다    YES 또는 NO 선택


3 러브 스토리 영화를 3번 이상 봤다    YES 또는 NO 선택


4 꾸미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YES 또는 NO 선택
 

5 거울을 하루에 한 번도 보지 않는다    YES 또는 NO 선택


6 휴대폰 하루에 한 통화도 없을 때가 많다    YES 또는 NO 선택
 

7 미용실에 간 지 3달이 지났다    YES 또는 NO 선택


8 만화책 주인공에게 마음을 뺏긴 적이 있다    YES 또는 NO 선택
 

9 남자들이 전부 유치한 아이처럼 느껴진다    YES 또는 NO 선택


10 노래 한 곡만 하루종일 반복 재생한다    YES 또는 NO 선택


11 남 눈치 안 보고 나 좋을 대로 사는 게 제일 좋다    YES 또는 NO 선택


12 영화배우와 탤런트 등 연예인을 심하게 좋아한다    YES 또는 NO 선택


13 애인이 없으면 허전하지만 애인이 있으면 귀찮기만 하다    YES 또는 NO 선택


14 누굴 만나서 취미 물어보고 좋아하는 거 물어보는 게 두렵다    YES 또는 NO 선택


15 친구 커플을 보면 사이 좋을 때 보다 싸우는 모습이 더 크게 와 닿는다    YES 또는 NO 선택




......




 
[ YES의 갯수를 다 세었다면 이제 테스트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




 
......



 

YES13개 이상 :) 100점 만점 우등생 답안지


당신은 완벽한 솔로에요. 지금의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애인을 사귀고 싶다는 욕망이 사라진지 오래!!

지금의 자신이 외롭다고 느끼지 않는 씩씩한 솔로가 틀림없지요.


해결 Tip : 친구들과 만남을 가지세요! 지금의 당신은 친구들과도 만나지 않는 완벽한 혼자이기 때문에 일단 친구들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만나 바람을 쐬는 것이 좋아요! 친구들과 자주 만나다 보면 이성과 접촉할 기회가 꼭 생기기 마련이죠.



YES 9개 이상 :) 왕자님을 꿈꾸는 동화 속 솔로


남자를 사귈 마음도 있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별로인 당신!

어쩜 내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이렇게도 없는 거지? 당신은

항상 더 좋은 남자를 꿈꾸는 상상만 하는 솔로 스타일이죠.


해결 Tip : 현실속의 남자를 자세히 보세요! 아빠, 오빠,

친한 선배 등 허술하고 빈틈 많은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현실속의 남자가 바로 저렇다는걸 깨닫게 되면 당신도 솔로를 벗어날 수 있어요!


YES 5개 이상 :) 마음은 굴뚝같지만 게으른 솔로


남자를 사귀고 싶지만 건수 하나 없죠? 하지만 그건

 전적으로 당신의 문제에요.

마음은 굴뚝같아도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인거죠~!


해결 Tip : 거울을 보세요!! 화장기 없는 모습, 꾀쬐쬐한

외모, 미장원에 가서 최신 유행 머리로 탈바꿈하고

여러가지 화장법으로 예쁘게 꾸며보세요!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당신은 곧 솔로생활을 마감하게 될거에요.


YES4개 이하 :) 솔로 아닌데?


당신은 솔로가 아니에요! 일시적으로 애인이 없는 상태일 뿐이죠.

혼자서 솔로라고 고민하는 당신은! 슬럼프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당신은 솔로가 아니라는 걸 항상 명심하면서요^-^


해결 Tip : 솔로가 아니니까 탈출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 하지만

 이 상태가 심해지면 솔로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부지런히 남자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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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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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첫인상을 알아보는 연애 심리테스트


[ 1번부터 6번 문항까지 해당하는 번호를 선택한 후, 선택한 번호를 합산하세요. ]

1) 지금 당신의 이마 모양은?

 ① 머리카락으로 반 정도 가려진 이마

② 앞머리를 가리지 않은 톡 튀어나온 이마

③ 일자 앞머리나 이마가 전부 가려진 이마

④ 앞머리로 가리진 않았지만 그리 이쁘지 않은 이마


2) 당신의 눈 모양은?

 ① 큰 편

② 보통

③ 작은 편

④ 가는 편


3) 당신의 입술 모양은?

 ① 크고 얇음

② 크고 두툼함

③ 작고 얇음

④ 작고 도톰함



4) 당신의 헤어 스타일은?

 ① 자신의 순수 천연 유전자 머리 (태어날 때부터의 헤어스타일)

② 샤기컷 (혹은 레이어, 울프 등)

③ 아주 긴편 (주변에서 너무 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④ 염색 혹은 파마한 머리


5) 평소에 자주 입는 옷 스타일은?

 ① 교복이나 양복, 제복 등

② 캐주얼이나 유명 메이커가 있는 옷

③ 공주님, 왕자님 스타일 혹은 어딜 가도 튀는 스타일

④ 무조건 비싼 옷


6) 다음 중 당신의 체형과 가장 비슷한 것은?

 ① 살찐 편

② 근육질 혹은 글래머

③ 보통 (정상체중) 

④ 마른 편(순정만화 케릭터 수준)




......




이제 자신의 첫인상 결과를 확인하세요! ]




......


6~10 점 : 산뜻하고 친해지기 쉬워보이는 스타일

누가 봐도 당신의 첫인상은 다가가기 쉽고 산뜻하며 활발해 보인다.

이성이 작업을 걸까 말까 속으로 망설이기도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쉽기 때문에 때론 다른 사람들에게 만만해 보일 수도 있다.

활발하고 밝게 웃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론 침묵이 필요할 때도 있는 법!


11~14 점 : 명랑하고 장난끼 있어보이는 스타일 

밝은 인상으로 누구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대신 너무 쪼개거나, 뒤틀린 미소라도 짓는다면 그 땐 역효과가

 생긴다는 것을 주의하자!


15~19 점 : 우아함, 카리스마, 그리고 매너 

조금은 조용한 성격이지만 누가 보더라도 매너 있고 우아해 보인다.

여기에 카리스마까지 느껴져 나오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처음 만났을 때보다는

오래 만난 사람에게 깊은 정을 주는 타입이다. 사귈수록 더욱더 친해지는 타입이지만,

너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접근하기가 너무 어려울 수가 있다.


20~24 점 : 얼음같이 차가운 냉정함

냉정함 때문에 때론 카리스마도 있고 감히 접근할 수 없는 위엄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난로같은 사람일 수도 있는 사람!

소심한 성격이기도 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밝은 인상을 주는 것과 친절함, 그리고 적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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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음식 베스트 10

 

요즘같은 IT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정보화 시대인 만큼 아이폰/아이패드 같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텔레비젼 등의 장시간 사용으로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안경이나 렌즈없이도 눈이 좋은 분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눈을 혹사시키지 않도록 생활패턴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며, 더불어 시력이 나빠져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에 좋은 건강음식을 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과

사과에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 이며, 눈의 조직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칼륨(캴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섭취하시면 눈에 좋습니다.


2. 토마토

토마토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눈의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눈에는 최고의 영양소입니다.
토마토는 샐러드 등 어느 곳에나 곁들여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므로 많이 드시면 좋습니다.


3. 당근

당근은 비타민 A의 대표적인 식품으로 손꼽히며 시력 향상은 물론 야맹증과 안구건조 등의 기타 안구 질환에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의 몸은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에 걸리기 쉬운데 당근에는 치즈와 마찬가지로 비타민A가 풍부해 야맹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
또한, 안구 표면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어 안구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해주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4. 블루베리

머루를 떠오르게 하는 푸른색의 신비로운 과일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A, 항상화 물질 및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눈이 뻑뻑하거나 피로에서 오는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5. 치즈

치즈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하고,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눈의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막아주며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6. 현미

현미에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신경의 자극 전달이나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시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 밀, 땅콩, 잡곡 등의 곡식에도 비타민 B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7. 꽂게

꽃게에는 망막에 좋은 영향을 주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망막의 세포막이 자외선으로 부터 파괴되는 것을 보호해 주며, 망막의 구조를 안정시켜 주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백내장 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8. 결명자

예로부터 결명자로 달인 차와 그 잎사귀가 눈에 좋은 것으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는 결명자잎을 나물로 무쳐 자주 먹으면 운이 맑아진다고 기록되어 있구요.
결명자로 베개를 만들어 베면 눈이 맑아질 뿐만 아니라 머리가 만성적으로 아프고 속도 자주 울렁거리는 이른바 '두풍증' 이란 병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눈이 맑아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눈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이랍니다.
또한, 결명자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카로틴, 캠페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시력감퇴를 막아주고 눈이 어둡고 침침한 증상을 없애 줍니다.
하지만, 혈압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9. 연어

연어는 오 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각종 눈 질병을 막아주고 병의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A가 충분히 들어 있어 시력저하와 눈의 만성피로에 효과가 있고 가성근시와 야맹증도 예방해준답니다. 또한, 눈밑의 다크써클을 없애는데도 효과가 좋구요.
이외에도 고등어, 참치 등의 등푸른 생선에도 시력회복 및 강화에 좋답니다.


10. 달걀 (계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눈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은 조절기능을 다스리는 수정체와 모양근의 주성분이기때문에 모자르게 되면 노안이 오기 쉽게 됩니다.
또한, 계란 노른자에는 비타민 A와 우리 눈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눈의 영양 결핍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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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음식 BEST 10

 

요즘 대세가 웰빙이죠.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아 졌는데요.
물론 가장 좋은 보약은 밥이란 말이 있듯이..
규칙적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최고긴 합니다만

특히나 몸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두면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한번 베스트로 뽑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과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토마토 쥬스나 싱싱한 토마토는 영양분 보충을 쉽게 할 수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의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시금치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3. 견과류(땅콩, 호두, 잣, 아몬드)
견과류에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어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아몬드는 뇌에 좋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4. 브로콜리 (또는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하며,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합니다. 

5. 야채류
초록색의 야채류는 시력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오이 상추 깻잎등 항산화소를 많이 가진 야채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눈의 건강에 좋습니다.

6. 귀리(또는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준다고 합니다. (항암,항바이러스 효과)

7. 마늘
마늘은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하여 인체 면역력을 증가시켜 줍니다. 

8. 차(녹차)
녹차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그래서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고 하네요.
또한, 차는 치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식후 찻물로 양치질을하면 구강위생과 치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 연어 와 고등어
연어와 고등어는 관절염 예방과 노인성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 예방에 좋으며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라고 합니다

10. 잡곡
잡곡은 불임에 좋다고 합니다.
엽산은 DNN의 합성을 도와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잡곡류가 가지고 있는 엽산이 부족할 경우 태아의 신경계 발육과 남성의 정자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잡곡을 많이 먹어 엽산을 보충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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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종합비타민을 사먹어도 암이나 심장질환, 치매 등을 예방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하버드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더욱이 흡연자가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의 보충제를 먹으면 폐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기존 연구결과가 명확해져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50세 이상의 심근경색증 환자 170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은 고용량의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주고, 다른 쪽은 가짜 약을 줬는데 이들을 4년 이상 추적관찰했지만 두 그룹간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종합비타민이 심근경색증 재발을 예방하거나 사망 위험을 낮추진 못했다고 합니다.

하버드대 연구팀은 65세 이상의 건강한 남성 의사 5947명을 두 집단으로 나눠 각각 종합비타민과 가짜 약을 12년간 먹게 하고 기억력을 측정했으나 두 집단간 차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비싼 종합비타민을 챙겨 먹는다고 인지기능이 천천히 떨어지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고, 종합비타민의 효능이나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지요.


결론은 종합 비타민보다 시금치와 당근, 호박 등 베타카로틴이 많이 든 녹황색 채소를 먹으면 폐암을 예방할 수도 있고, 규칙적인 운동이 훨씬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비타민의 필요량이 있는 만큼 충분히 습득할 만틈 채소를 드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필수 영양소 확보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종합비타민제의 특별한 효과라기보단, 우리몸의 필수 비타민 부족시의 위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가지더..

연말에 송년회 모임 등의 술자리가 참 많은데요. 이때 주의하실게 있습니다.


술자리를 할때 담배를 함께 피게되면 인지력이 떨어지고 치매 발병률과 폐암 발병률을 훨씬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술과 담배는 절대 함께 안하는것이 건강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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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성향 스타일은?



연애 경험을 해보지 못한사람이나 연애를 하고 싶은 분들은...
이 연애심리테스트로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질문

어제 용돈을 받아서 지금 주머니가 두둑합니다 용돈도 받은겸 이성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이성친구에게 선물을 사주겠습니까?


1. 며칠전 넌지시 갖고 싶어하는 물건을 물어본다

2. 주위의 이성에게 남자(여자)들은 어떤 물건을 좋아하는지 물어본다

3. 당사자와 함께 가서 직접 고른다

4. 평소에 사주고 싶었던 것을 사준다




......





아래로 내려 연애심리테스트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





1
당신은 애처가형 사랑을 하는 타입입니다 여자라면 애부가정도... 여튼 일편단심 상대에게 부드러운 당신은 이성에게 향하는 마음이 아주 정열적이라 그 여자(남자)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잘 해주려는 타입입니다
이런 스타일이 빠지기 쉬운 오류는 상대에 대한 마음이 지극하다 못해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채 자신의 감정과 졍열에만 빠지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애라는 것은 상대방과의 조화가 있어야합니다
조화롭게 마음을 조절하다보면 멋진 사랑을 하게 될겁니다




2
이 타입의 사람들은 사랑을 너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조그마한 방해물이 있으면 바로 포기하는 타입입니다 사랑은 쟁취하는것이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무작정 무분별하게 뛰어드는 것은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사랑을 조그마한 장애물 때문에 버린다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입니다
사랑에는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3
이런 사람들은 푸욱 빠져버리기 쉬운 타입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것이 짝사랑이든 서로 사랑하는 사이든 푸욱 빠져 버리게 됩니다 이런 타입이 가지기 가장 쉬운 오류는 독점력입니다 자신의 사랑이 크기 때문에 그사람을 떼어내서 자신의 품안에 두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는 오히려 답답함을 느끼고 달아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은 독점이 아니라 넓은 이해심과 관용이 있어야 오래갑니다




4
이 타입의 사람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사랑을 하기 쉬운 타입입니다 즉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를 선행하기 보다는 자신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 사랑을 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상대를 자기 페이스에 끌어 맞추려하면 사랑은 절대 오래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모든걸 다 주고 모든 걸 다 바치고 싶어도 그리고 상대를 위해 최대한 희생을 한다 하여도 배려한 것이라기 보다는 자기만족을 위한 것이라면 사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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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스타일로 보는 남자의 심리



전화 스타일로 알아보는 남자의 심리 랍니다.
여성분들 자신의 남자친구의 전화스타일을 보고 남자의 심리를 알아보면 좋을것 같네요.

보통 자주 전화하는 남자가 더 다정하다고 생각하고
그런남자가 더 좋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경우가 있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심리적으로 나약한 사람일수 있다고 하니 좋은것만은 아닌듯 하네요.




♡ 늘 약속 직전에 전화하는 남자


퇴근 시간 10분전에 전화해서 "끝나면 저녁이나 먹을까?" 라고 말하는 남자
이렇게 늘 약속 직전에 전화를 하는 남자는 문제가 있어요 준비나 계획이 없다는 것은 두사람의 관계를
발전시킬 욕심이 크지 않다는 뜻이에요. 혹은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마지막에 걸린 것이 나일 수도 있어요




♡ 아주 밤늦게 전화하는 남자


정말로 나에게 빠져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여자는 "생각이 나서"라고 전화하는 남자에게
빠지기 쉽다 하지만 조심할 것은 실컷 술을 마신 뒤 집에 왔을 정도의 밤늦은 시각에만 전화하는 남자라면
술기운을 빌려야만 전화할 수 있을 정도의 용기와 애정밖에는 없는 남자에요 그가 나를 정말 좋아하고 있다면
적어도 한밤중에만 전화하지는 않을 것이에요




♡ 일주일에 한두번만 전화하는 남자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냈는지, 뭘 했는지 그런 시시한 이야기만 묻거나 늘어놓고
확실한 날짜나 시간도 정하지 않은 채 "다음주에 봐"라며 전화를 끊는 남자
그가 만약 당신의 근황을 궁금해 하고 당신의 대답을 열심히 듣는다면 정말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일수도 있어요
섣불리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아 몸을 사리는 것이에요 이럴때는 먼저 만나자고 정해도 좋아요




♡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하는 남자


이제 막 만나기 시작했고 데이트도 한두번 밖에 하지 않았는데도 하루에 대여섯번씩 전화를 하는
남자라면 이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여자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나아가 독점하려고 들고 의심할 위험까지 있어요
나한테 정말 푹 빠진게 아닐까 생각하면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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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로 보는 여성의 연애성향 심리테스트



1 오른쪽 가르마의 여성은 자산의 취향을 중시


직감력이 날카로워 행동이나 말하는 방법을 보고 남자 심리를 꿰뚫는 것이 가능한 여자가 많다
그러므로 딴 속셈을 가지고 여성에게 접근하면 곧 바로 탄로가 나고 만다
예술적인 센스가 좋은 이 여자에게는 취미가 맞는 남자, 센스쟁이야 일이 잘 풀림





2 중간가르마의 여성은 유혹하기 힘든 타입


부끄러움을 많이타고 순진한 여자가 많다
생활스타일도 검소하고 즐기기 위해 남자와 교제하는 것을 싫어함
이런 여자는 가운데 입을 다물고 손으로 입을 막고 웃는 여자는 방어가 뛰어난 사람
또 생긋생긋 미소를 잘 짓는 사람은 남자와 조금 교제를 해본 사람이다
이 타입의 여자는 순수하고 착한것이 매력 포인트





3 숏컷트의 여성은 활발하고 자기주장이 강함



질퍽질퍽한 것을 싫어해 남자와 꺠끗한 교제를 선호함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친한 교제의 뜻을 비춘다면 이 타입의 경우 크게 거부반응만 보임
그리고 남자가 지나치게 여성에게 몰두할 경우 등을 돌리는 것도 이타입의 여자이다
동시에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타입이기도 함





4 가르마가 없는 여성은 부킹 성공률 1위


조그마한 일에 얽매이지 않고 남자와의 교제에서도 활동적이다
분위기만 맞추어 주면 필요이상으로 우쭐대고 남성의 분위기에 맞춰주지만
곤란한 처지에서는 모르는 사이에 빠져나가기도 한다
간혹 싫어하는 사람이 계속 추근덕 거릴 경우 마음이 약해지기도 함





5 긴머리의 여성은 프라이드가 놓고 유혹하기 힘듬



상대를 추켜세우고 어루는데 뛰어난 여자다
남자가 유혹할 때 웃는 얼굴을 하지만 그것이 좋다는 의미는 아님
그녀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싶다면
첫번째 칭찬을 자주해주어야 하고
둘째 경제력이 있어야하며
셋째 지적이여야하며 장래가 잇어야함
사실 남자가 이정도 능력을 가지고 잇다면 그어떤 여자라도 공략을 할수 잇을꺼다





6 왼쪽 가르마의 여성은 조심스러우며 소극적인 여자



조용한 분위기의 이 여성은 상식의 테두리에 얽매이고 그 상식의 선안에서 행동이 가능한 사람임
옛애인 짝사랑 햇던 동경의 사람에게 얽매이기 쉬우나 언제까지고 그 감정에 헤어날 수 없는 경우도 잇다
말을 걸엇을 때 그녀가 당신에게서 눈을 돌린다면 당신에게 흥미가 없다는 증거





7 파마스타일의 여성은 헌팅성공률이 높다


최근에는 다시 퍼머스타일의 여자가 많아지고 잇다
이 여자의 경우 남자와의 교제라든가 생활에 불만이 잇고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욕구가 강함
자신의 얼굴이나 스타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잇어서
남자를 찾을 마음이 잇으면서도 짐짓 반대상황을 꾸미기도 함
이 타입은 자극이 강한 향수를 좋아해 수집하기도 함
선물을 할 때 향수를 선택하고 당신도 자극이 강한 향수를 쓰는 것이 좋다




이상 헤어스타일로 보는 여성의 연애성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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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 성향은? 연애 심리테스트



사랑에 대한 성향을 알아보는 4가지 문항의 심리테스트 입니다.



1. 현재 자신이 좋아하는 그 사람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1. 봄    2. 여름    3. 가을    4. 겨울



2. 당신은 지금 미지의 땅을 개척하려고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갈껀가요?

    1. 성냥    2. 책    3. MP3    4. 거울    5. 씨앗



3. 지금 길가에 빨간 니트 원피스를 입은 미모의 아가씨가 걸어가고 있습니다 핸드백이 있다면 무슨 색이 어울릴까요?

    1. 빨강    2. 핑크    3. 검정    4. 흰색



4. 지금 접시위에 흰가루가 있습니다 무엇을까요?

    1. 소금    2. 설탕    3. 약가루    4. 녹말가루



......




심리테스트의 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1. 이 테스트는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1. 봄 : 두근거리는 당신의 첫사랑
    2. 여름 : 깊이 사랑하고픈 사람
    3. 가을 : 사랑의 안식처, 의지하고픈 사람
    4. 겨울 : 현신적인 사랑, 결혼하고픈 사람


2. 이 테스트는 이성을 사귈떄 어느 조건을 보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1. 성냥 : 정열과 힘이 넘치는 사람
    2. 책 : 지성이 넘치는 사람
    3. MP3 : 유머와 센스가 넘치는 사람
    4. 거울 : 외모가 휼륭한 사람
    5. 씨앗 : 마음에 정이 가득한 사람


3. 이 테스트는 어떤 성격의 연인을 원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1. 빨강 : 동갑내기의 비슷한 성격
    2. 핑크 : 연하의 귀여운 성격
    3. 검정 : 연상의 포근하게 감싸주는 성격
    4. 흰색 : 나이에 관계없이 느낌이 통하는 성격


4. 이 테스트는 지금 신경쓰고 있는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1. 소금 : 티격태격한 라이벌 관계
    2. 설탕 : 사랑스런 연인
    3. 약가루 : 일 상대
    4. 녹말가루 : 소중한 가족



여러분은 현재 어떤 성향의 사랑을 원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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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건강 음식 베스트 10

위에서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우리 몸의 중요한 장기입니다.

최근 먹을거리가 풍부해진 만큼 위가 혹사당하거나..과음 과식 등의 안좋은 식습관 등으로 위가 안좋아지게 되어 위궤양 등 위염을 앓고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위궤양을 앓고있다면 무엇보다 식습관개선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몸에 좋은..특히 위에 좋은 건강음식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과
사과의 주 성분중 하나인 펙틴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위장의 운동을 도와주어
정장작용을해주고 위장 점막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서 유독성의 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합니다.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사과식초를 옅게 타서 꿀과 함께 타서 마시면 속이 답답할 때 좋다고 하네요.


2. 당근

당근은 체력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내장기관의 활동과 혈액순환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며 위와 간, 폐 같은 내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
당근을 살짝 기름에 볶아먹거나 수프로 먹어도 좋고 즙을 짜먹어도 좋습니다.


3. 무 (무우)

무에 함유된 전분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는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고 속쓰림, 숙취, 더부룩한 속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 섭취 시 소화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4. 연근

연근은 비타민 C가 무의 3배이상 들어있고 전분질이 풍부해 가열해도 크게 파괴되지 않아 위건강은 물론 피부탄력유지에도 좋답니다.
연근안에는 타닌 성분이라고 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소염과 수렴효과가 뛰어나고 궤양을 가라앉혀주며 위의 통증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연근을 자를 때 나오는 무틴이란 성분은 위의 점막을 보호해 주기때문에 연근을 분말로 만들어 차로 마시거나 생연근을 갈아 즙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5. 양배추

양배추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U는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여 주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위궤양과 위염등의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는 생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각종 볶음이나 쌈으로 해서 먹어도 좋습니다.


6. 감자

항암식품이기도 한 감자에는 아르기닌이라는 성분이 있답니다.
이 성분은 궤양의 출혈을 막아주며 위에 난 상처나 염증을 줄이고 소독을 해서 보호막을 형성하고 경련을 가라앉혀준다고 하네요.


7. 달걀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위벽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며 감자의 아르기닌성분은 궤양의 출혈을 막고 소독하여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찜으로 해서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되므로 위장애가 있는사람은 삶거나 튀겨먹는것보다 이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8.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위암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의 일종인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의 박멸효과도 탁월해 위 건강을 지키는데 아주 효과적이 식품입니다.


9. 찹쌀

찹쌀은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서 특히 위염이나 궤양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위가 차가워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10. 율무

율무 역시 위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위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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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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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카퍼필드라는 유명한 마술사가 있습니다.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셨겠죠? ^^
 
데이빗 카퍼필드가 유럽에서 순회공연을 할 때 였습니다.
품안에 손을 집어 넣었다가 갑자기 비둘기를 날리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흔한 마술을 했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일어서 기립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스마일 웃음

한 번은 데이빗 카퍼필드가 한국에서 공연을 했었지요.
사람이 공중에서 사라지고 하늘에 떠 있는 대단한 마술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의 반응은...
 
'저 넘 줄을 대체 어디다 숨겼을까?' -_-+
 
팔짱끼고 그렇게 카퍼필드만 째려?봤다고 하더군요.
 
 
지금 이순간 고개를 끄덕이고 계신 분들 계실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웃음에 참 인색한 편이죠.
 
'이퀄리 브리엄' 이라는 영화 혹시 아시나요? 

대략적인 내용을 보자면 감정이 억제된 통제된 사회에서
인간적인 감정을 찾기 위해 싸운다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 ^^;
 
이곳에서 사람들은 정말 아무런 표정없이 길을 지나갑니다.
 
제 외국인 친구는 그걸 보면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꼭 한국사람들을 보는 거 같아"

......

길거리에 한번 나가 보세요.
사람들의 대부분은 뭐 씹은 표정을 하고는 정말 무표정하게 돌아다닙니다.

 
오죽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의 첫인상이 무섭다고 하겠습니까? ^^

물론 겪어보면 오해였고 정말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여튼 표면적으로 보이는건 그렇다던걸요 ^^;
 
 
그래서 대부분의 개그맨들은 아주 고생을 합니다.
 
사람을 웃긴다는 것. 
더군다나 한국 사람들을 웃긴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
 
개중에는 관객을 돈주고 동원하는 프로그램도 많습니다만,
(이 아르바이트도 요즘 꽤 경쟁이 심합니다 -_-;)

개그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관객들이 서로 가려고 난리를 치죠 ^^;
티켓이 없어서 못가니까요.
 
가보고 나면, 무명의 개그맨들..
뭐 짬밥 안되는 개그맨들이 본 내용이 시작하기에 앞서 '바람'을 잡습니다 ^^;
분위기를 띄워놓는다는 거죠.
  
박수도 치고 소리도 지르고 하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생기고 나면
아무래도 서로 웃기가 편하고 자연스러워지니까요.
 
편집상의 오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TV로 볼 때는 정말 안 웃기지만,
바람 잡았던 내용과 연관되는 개그가 나오거나 하면
사람들은 배를 잡고 웃게 되는 거죠 ^^;
 
TV와 실제는 많이 다르니까요.
 
기회가 되면 개그 콘서트를 한 번 보러가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기회가

아직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요.

 
티파니 웃음 미소

위 사진은 좋아하는 몇안되는 연애인 중 한명인 소녀시대의 티파니양 입니다.
전 소녀시대고 아이돌이고 솔직히 이런것은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답니다.

다만 티파니양을 좋아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같이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정말 활짝 잘 웃고
그 웃는 모습 자체가 이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가끔씩 하는 생각이지만...
 
길 거리를 지날 때도 우연히 눈을 마주친 사람에게도

가볍게 서로 인사할 수 있고,
살며시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아직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저 녀석이 미X나? 왜 날보고 웃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요..^^;
 
지금 우리 삶이 조금 힘들더라도...

항상
웃고 삽시다.

화이팅!!
 
 ^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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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생과 사의 기로에 서면 평소 귀찮게하던 고민과 걱정이란 사소한 것들은 더 이상 의미를 갖지 못한다.

10일날부터 14일까지 5일간 엄청 아팠었다.
다행히 지금은 어느정도 좋아졌지만...

그날은..13일이 중요한 RFM 시험이었고 11일부터 이틀간 마무리 버닝~을 하겠다고 맘먹던 10일날 오후였다.그동안의 무리와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하긴 직장문제, 집문제, 시험문제에 시간은 부족하고 날짜는 다가오고 뇌가 열받아도 하등 이상할 것 같진 않다.)

멀쩡하다가 갑자기 모든 신체의 면역체계와 조화를 담당하는 중추센서가 망가져 모든 신체기능이 이상작용을 하는듯한 기분... 

처음엔 식중독인가 의심했었는데...먹지도 않았는데 계속 배탈과 열과 구토..그리고 탈수현상...

 그것도 아닌거 같았다. 딱히 무슨 병이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었으니...

 2틀간은 정말 이대로 객사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정말 꼼짝할 수가 없었다.
하긴 꼼짝 못할 정도면 차라리 나은데...그냥 누워있었으도 계속 아팠으니...

실제로 혹시모를 일을 대비해 현관문은 일부러 잠그지 않았다.
그만큼 그 순간 만큼은 생과 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던거 같다.

5일간 거의 2끼도 채 못먹었고...탈수현상 때문에 물 정도...
병원은 119를 불러야 갈수 있을정도로 인근에 폰을 놓고 도저히 안되겠슴 부르자고 고민까지 하고있었으니...

몇개월 준비해왔던 RFM 시험은 물건너간 거나 마찬가지..정말 재수가 없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시험 당일인 13일이 되서까지 고민했다. 증세가 다행이 조금 호전되긴 했지만 여전히 걷기는 버거운 상태...
하지만 시험마저 안치는건 나중에 너무 후회될것 같았고
결국 어떻게든 셤때까지만 참아보잔 심정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몇시간의 시험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지금생각해보면 자기암시 같은걸 걸은거 같기도...

셤때문에 최악의 컨디션에서 신경을 많이 쓴 덕분에 올때는 다시 상태 악화..거의 기다시피하여 돌아왔고...
그 후에도 몇일 더 고생을 했었다. 

여튼 웃기지만 정말 비몽사몽간에 쓰러져 누워있을때 인생이란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본 기회가 된 것 같았다. 

난 분명 멀쩡했었는데..갑자기 급격히 아파져서 이런 상태였던 것이다.
솔직히 이대로 그냥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러고나니 더이상
아둥바둥 힘들게 희생하며 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그때는
만약 났게 되면...났게 된다면 정말 맘 편하게...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지 하는 결심을 했다.

재미난 일을 하고 즐거운 놀이를 한다고해서 즐긴다는게 아니라...
현재의 생활 자체에서도 쓸데없는 조금 덜 고민하고 즐거움을 찾는 것 말이다.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외롭지만...외로운 것마져도 즐길 줄 아는 인생을 살고 싶다.

살아있음에 항상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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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엊그제(4월 3일) 자정을 조금넘겼을때 신도림역에서 겪은 일입니다.

이날은 금요일이라 회사 회식을 3차까지 가서 지하철 막차시간에 맞춰 겨우 막차인것 같은 지하철을 탈 수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집이 상수역이고 회사가 양재역인지라 3호선을 타고 약수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는 노선을 이용합니다만 이날은 회식을 하다 나와보니 11시 50분경이고 강남에서 하다보니 3호선을 갈아타면 지하철이 끈기겠더군요.
고민끝에 2호선으로 한번에 갈 수 있는 곳까지 가자는 생각에 상수에서 비교적 가까운 2호선 합정역을 목표로 강남역에서 타게된 것입니다. 

두세역쯤 지날때인가 갑자기 방송이 나오더군요.
"이 열차는 신도림까지만 운행합니다. 더 가실분은 갈아타시고 어쩌고저쩌고..."
과연 신도림에서 12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갈아타는 막차가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뒤로한채 술을 먹어 반쯤은 알딸딸하고 반쯤은 별로인 기분으로 신도림역에서 내렸습니다. 아니 내려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쫒겨난 거지만...

아실지 모르겠으나 신도림역은 목적지인 합정역방향 그리고 출발역인 강남역방향 또하나는 서쪽으로 가는 까치산 방향의 세갈래로 나누어 지며 탑승선로도 3곳 입니다.
사건후에 안 사실이지만 까치산 방향의 선로에만 보호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더군요. -_-
그리고 합정역으로 갈려던 기차가 신도림역이 종착역일때는 이 까치산 방향의 타는곳에 열차를 세우구요. 그걸 몰랐던 저는 여기서 갈아타는 막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뒤늦게 눈치채고 열심히 뛰어 제대로 막차를 갈아타긴 했습니다만...^^;)

서울시 지하철역

탑승역의 거의 마지막칸(정확히는 끝블럭 바로 전블럭)에 서서 기다리며 주위를 둘러보니 막차시간대고 내일이 주말이라 그런지 술에 취해 몸을 못가누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의자에 앉아 주무시는분...벽에 기대 주무시는분...바닥에 주저앉아 주무시는분...그리고 누워서..;;

그 순간 갑자기 "쿠궁!!"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순간 '에이 설마...' 하는 불안한 생각이 스치고 바로 옆쪽 정확히 말하면 제가 서있던곳이 끝칸 바로 옆이었으므로 끝칸에서 들린 소리였습니다.
자정이 넘은 막차시간이라 마지막 블럭에는 서있는 사람이 없었던거 같은데...뭐지?

설마하는 생각으로 마지막 블럭의 지하철 선로를 내려다보니 양복을 입은 정장차림의 회사원 아저씨가 몸을 못가눈채로 서류가방과 함께 떨어져 있었습니다.

헉! 사고다...솔직히 2초쯤 생각했었습니다. 처음 경험이었고 선로 아래로 뛰어내려서 구해야된다는 생각과 그래도 선로인데 지하철이 들어오면 어쩌지 하는 생각...그리고 막차시간이라 지하철이 빨리 오지는 않을테니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등등

그 순간 제 앞에 계시던 아저씨 한분이 그쪽으로 뛰시더군요. 저도 생각하는걸 관두고 반사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불과 몇초사이 옆블럭으로 간 그 아저씨와 조금 저보다 일찍 도착한 다른 청년한분이 뛰어내려 그 술에 취해 몸을 제대로 못가누어 떨어진 회사원 아저씨를 부축하려하며 괜찮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저와 거의 동시에 친구인 듯한 학생두명이 뛰어오더군요.
일단 위험하니 승강장 위로 옮기는게 우선이라 생각되어서 그렇게 말하며 두분은 아래서 저를 포함한 세명은 위에서 사고를 당한 분을 끌어올려 구석으로 옴겼습니다.

여전히 그분은 술을 마니 드셔서 몸을 가누지 못하시더군요. 그래서 혼자 두면 또 위험할 것 같아 일단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부축해 드렸고 잠시후 열차가 들어와 막차니 일단 태우는게 안전할 거 같아 태워드리며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아마 신도림역의 CCTV에 작은 사건으로 찍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걸 보고 역무원이 와본걸 테니까요.

그 뒤에는 지하철 승강장이 잘못됐슴을 깨닫고 출발하기전에 다시 반대편으로 뛰느라 그때 뛰어온 역무원에게 자세한 정황을 말하지는 못했지만...지켜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잘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당시에는 불과 몇십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잘 못느꼈었는데 막상 지하철 막차를 다시 갈아 타고오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몸을 못가눌정도로 어찌보면 목숨을 담보로 회식을 하는 우리나라 회사문화라던지...
과연 선로에 떨어진 그 회사원 아저씨는 오늘일을 기억할까? 
그 짧은순간 잠깐 망설였던 나보다 한발앞서 빨리 뛰어 가시던 의협심을 가진 아저씨와 청년...
뒤이어 도와주러온 어린 학생친구들...
그리고...왜 그쪽에만 안전문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던거지?...

한편으론 이런 조금 위험한 상황에서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물론 지켜본 사람들이 더 많긴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작지만 놀란 경험을 뒤로한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놀라움과 따뜻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느낀 이상한 하루였습니다.

Ps. 술은 정말 몸을 가눌 수 있을 정도만 마시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름이 끊기고 몸도 못가늘 정도로 마신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는 것과 다를 바 없고 이런 사건에 예외가 있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운이좋아 항상 도와줄 사람이 있다고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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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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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급하게 변해서 일까요?

사람들에게서 여유로움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의 카페나 블로그 혹은 뉴스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으로 치부하고 어떻게서든 그 사람을 수긍하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의나 매너는 무시되고 지저분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서슴치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나의 생각이외에는 용납하지 않는 극히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나오며 인격적으로 완성되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사이버상에서는 이런분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여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떤분야에 대한 모임이 있을때 구성원 개개인이 살아오고 배워온 환경이 다르고 그 경험이 다르기에 종종 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토론이 좋은 결과로 깔끔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결국 의도했던바와 다르게 토론이 논쟁이 되고 심하면 서로의 감정까지 상하게되는 안타까운 사태까지 가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이해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사람은 나이, 배경, 경험등 환경적 요인에 따라 토론이나 의견을 대립이 있을때...
같은 설명과 묘사와 증거를 제시하더라도 받아들이는게 같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이 틀렸을때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역량 역시 다를 것이구요.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하여 요즘같은 시대에 물리적 강제력을 행사하여 관철할 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입니다.

아니면 받아들일때까지 계속 반복된 논지로 글을 올려야 할까요?

이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토론이나 의견을 제시하고, 누군가를 이해시켜야 할때
분명 반대 의견을 가진사람도 있을것이며, 주장에 대해 결코 납득하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때, 타당한 논지와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1-3회에 걸쳐 의견을 제시했으나, 안타깝게도 상대방측에서 납득하지 못하여 논쟁으로 발전할 것 같은 경우에는...

그런경우 자체를 인정하고, 서로에 생각과 방식이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이것은 어느쪽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논쟁 수준이 된 토론은 더이상 토론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분들에게 조차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의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다고해서 틀린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다를 뿐이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인정해 줄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은빛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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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생과 사의 기로에 서면 평소 귀찮게하던 고민과 걱정이란 사소한 것들은 더 이상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 같다.

10일날부터 14일까지 5일동안 엄청 아팠었다.
다행히 지금은 어느정도 좋아졌지만...

그날은..13일이 중요한 RFM 시험이었고 11일부터 이틀간 마무리 버닝~을 하겠다고 맘먹던 10일날 오후였다.

그동안의 무리와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하긴 직장문제, 집문제, 시험문제에 시간은 부족하고 날짜는 다가오고 뇌가 열받아도 하등 이상할 것 같진 않다.)

멀쩡하다가 갑자기 모든 신체의 면역체계와 조화를 담당하는 중추센서가 망가져 모든 신체기능이 이상작용을 하는듯한 기분...

처음엔 식중독인가 의심했었는데...먹지도 않았는데 계속 배탈과 열과 구토..그리고 탈수현상...그것도 아닌거 같았다. 딱히 무슨 병이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었으니... 

2틀간은 정말 이대로 객사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정말 꼼짝할 수가 없었다. 하긴 꼼짝 못할 정도면 차라리 나은데...그냥 누워있었어도 계속 아팠으니...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실제로 혹시모를 어떤 일을 대비해 현관문은 일부러 잠그지 않았다.
당시의 나는 그만큼 생과 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다.

5일간 거의 2끼도 채 못먹었고...탈수현상 때문에 겨우 물 정도...
병원은 119를 불러야 갈수 있을정도로 인근에 폰을 놓고 도저히 안되겠슴 부르자고 고민까지 하고있었으니...

몇개월 준비해왔던 RFM 시험은 물건너간 거나 마찬가지..정말 재수가 없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시험 당일인 13일이 되어서까지 고민했다. 증세가 다행이 조금 호전되긴 했지만 여전히 걷기는 버거운 상태...

하지만 시험마저 안치는건 나중에 너무 후회될것 같았고
결국 어떻게든 셤때까지만 참아보잔 심정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몇시간의 시험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지금생각해보면 자기암시 같은걸 걸은거 같기도...
셤때문에 최악의 컨디션에서 신경을 많이 쓴 덕분에 올때는 다시 상태 악화..기다시피 돌아왔고... 

여튼 웃기지만
정말 비몽사몽간에 쓰러져 누워있을때 인생이란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본 기회가 된 것 같았다.

난 분명 멀쩡했었는데..갑자기 급격히 아파져서 이런 상태였던 것이다.
솔직히 이대로 그냥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때..아둥바둥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며 고생하며 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몸이 낳게 되면...정말 맘 편하게...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지 하는 결심을 했다.

재미난 일을 하고 즐거운 놀이를 한다고해서 즐긴다는게 아니라...
현재의 생활 자체에서도 쓸데없이 조금 덜 고민하고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 말이다.

지금은 아직 외롭지만...외로운 것마져도 즐길 줄 아는 인생을 살고 싶다.

항상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 2008년 7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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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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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

나이가 드는 것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정신을 젊게 유지하는 것은
누구나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정신과 의사 앨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자신의 입장을 선택함으로써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이민규의《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중에서 -




선택과 후회  
                                                                         by 은빛늑대(大銀狼)


누구에게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선택은 하지 않을 수도 피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 후회하기도 합니다.

그때..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 당시의 당신이 한 선택이 최선이었습니다.

아니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십시요.

 

더 시간이 흘러서 언젠가...

크게 활짝 웃으면서

 

순간의 선택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바꾸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가장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를때 일지 모릅니다.



당신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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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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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길을 지나는데...
화창했던 날씨에 갑자기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더군요.
빗줄기가 조금씩 세지면서 비를 피하여 달리던 중...

사람들이 모여서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첨엔 뭔지 몰라 두리번거리다..
그제서야 건물 사이에 뜬 희미한 무지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비오던날 인사동길의 무지개

비오던날 인사동길의 무지개 (2006.09.10)

비록 화창한날의 밝고 이쁜 무지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렸을적 보고 정말 오랫만에 본 무지개라 순간 반갑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단 저 뿐만 그런 생각을 했던것은 아니었던거 같았습니다.
다들 발걸음을 잠시 멈추었던 것을 보면요. ^^

무지개가 사람들을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었다고 생각해요.
이런 날씨에 본 무지개라 그런지...
다들 정말 신기해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

물론 그때도 비는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요...

도심에 사는 사람들은
항상 바쁘게 사느라고 하늘을 잘 쳐다보지 못합니다.

가끔은 하늘을 쳐다도 보고 무지개도 감상해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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