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충전에 220㎞ 달리는 궁극의 친환경 '공기차' 2020년 등장 
압축 공기로 엔진 실린더 돌려 자동차 구동 도심형 자동차로 최적화, 가격 1000만원 안팍


룩셈부르크 압축공기 엔진 기술 회사 MDI(Motor Development International SA)는 공기 자동차 '에어팟'(AirPod)의 상용 모델을 2020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공기로 달리는 완벽 친환경차, 전기 수소 다 필요없다


공기자동차는 연료 탱크에 휘발유 대신 압축 공기를 담아 248BAR의 압력으로 엔진 피스톤에 조금씩 분출시켜 자동차를 앞으로 밀어낸다. 팽창한 풍선의 공기주입구를 열거나 바늘로 찌르면 분출되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 합니다.

  
압축공기는 전용 충전소나 가정용 충전기를 구매하며 충전 비용은 4유로(약 5100원). 

압축공기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이며, 완충 시 최고 220㎞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보다 조금 더 깁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 물질도 배출하지도 않습니다.

 

압축공기의 출력 효율이 더욱 개선되고 인프라가 확장된다면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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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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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없이도 스스로 하늘을 비행하고 이착륙하는 ‘자율운항 비행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선 조종사가 없는 ‘나는 택시’가 도심 하늘을 날아 2인용 자율운항 택시(AAT)가 시내 거주 지역인 주메이라비치 레지던스 상공을 세계 최초로 사람 2명을 태우고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드론 택시 타고 출퇴근 자율운항 비행기 2020년 시범운행



굴지의 항공사·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이미 항공기에 ‘오토 파일럿’ 등 자동운항 기능이 널리 쓰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율주행차보다 자율운항 비행기가 먼저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적지 않다.


차량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우버도 2020년까지 자율비행 택시의 시범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우버 택시처럼 이용자가 목적지를 설정한 뒤 자율비행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를 내놓는 게 최종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 관련 법규 제도 정비나 안정성 등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빠른시일내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꿈이 이루어질 전망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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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공동창업자가 투자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공개됐습니다. 올 연말이면 판매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모양이 독특합니다. (큰 드론에 사람이 올라탄 것 같군요^^)


제트스키와 비슷하게 생긴 1인용 비행기구가 호수 위로 떠오릅니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소형 프로펠러들이 만든 동력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1천억 원 넘게 투자한 창업기업인 '키티호크'가 만든 '날으는 자동차'입니다. 무게 100킬로그램에 최대 속도는 시속 40킬로미터, 4.5미터 높이로 날면서 뱡향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올 연말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차량의 가격과 최종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체 측은 미국 연방항공청이 운행 승인을 했다며, 비행기 조종 면허를 별도로 딸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인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 경쟁은 전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에어버스, '하늘 나는 자동차' 연말 판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더 이상 `공상`이 아니게 됐다. 항공, 우주 분야 미 대기업 에어버스그룹 역시 최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시제품을 내년 말까지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에어버스는 `바하나(Vahana)`라는 프로젝트로 이 일에 도전하고 있다. `바하나`는 인도에서 따온 말로 `신의 탈 것`이란 뜻이다.


에어버스가 나는 차를 고안한 건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하면서 교통 체증과 소음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 인구 60% 정도가 도시에서 살고 있는데, 1950년대와 비교하면 10% 이상 늘어난 것이다. 도시화 비중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전망이다.

에어버스는 정부 규정에 부합하는 첨단 드론 개발 프로젝트인 `스카이웨이스(Skyways)`를 헬리콥터 부문에서 추진하고 있다. 올 초 `에어버스 헬리콥터`와 싱가포르 민간항공협회(CAAS)는 양해각서를 교환, 에어버스가 만든 드론으로 내년 중반 싱가포르에서 소포 운행 시험 비행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에어버스는 `시티에어버스(CityAirbus)`라는 날으는 버스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 버스는 헬리콥터보다 드론을 더 닮았다. 


요즘 드론의 인기로 기술개발이 진행되더니 이제는 드론기술을 확장해 날으는 자동차에까지 적용이 되나 봅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도시 풍경이 구현될 날도 마지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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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달안에 세계최초 자율주행차 상용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으로 3달 안에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테슬라는 지난해 10월 초보적인 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모델 D'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경쟁에 참여하였으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자율주행'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기능을 이용하면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까지 문자 그대로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머스크 CEO는 "기술적으로는 사람 없이 차를 주차장에서 빼서 목적지의 주차장에 주차하는 과정까지 가능하지만 교외지역에서는 이런 기능이 안전하지 않다"고 하며, 테슬라가 선보일 자율주행기능은 기존 테슬라 자동차 차체의 제약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쓰일 계획이다.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됐던 무인운전 자동차가 상용화 될 날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운전면허증을 따지 않아도 자동차를 사서 타고다닐수 있게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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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보셨나요?

신기한 것들도 많고 볼거리도 풍성한 명소가 많은 촬영지가 바로 대만 이었지요.


혹시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인 택시투어 혹은 자가용투어 라고 불리는 것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실제 걸어서 대만의 이곳저곳을 여행하면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쉬운데요.

이때 택시투어를 이용하면 훨씬 편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2-4명 사이일때 더 좋겠지요.)


먼저 대만의 대표 관광지들을 잠시 살펴 볼까요.


대만여행 명소 양명산

대만 양명산의 풍경입니다. 

대만은 겨울이 그렇게 온도가 낮은 편은 아닙니다만 습도가 많은 편 이므로 체감 온도는 느낄 수 있습니다. 


대만의 주요 관광지로는 

대만여행 명소 예류

예류


대만여행 명소 지우펀 진과스

지우펀  진과스 


대만여행 명소 101빌딩

101빌딩...


그리고 꽃보다 할배에 나온 화련 및  양명산 온천, 신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및 30분 케이블카를 타면서 갈 수 있는 마오콩 등이 있습니다. 



택시 투어를 하면 현지를 잘 아는 기사님이 이런 좋은 명소들을 안내해 줍니다. 


그리고 일반 적으로 여행사를 거치게 될 경우

여행사에서 기본적으로 받는 수수료가 별도로 들고 가이드가 가이드 해주는 곳에서 물건을 사면 이윤을 몇배나 남기는 경우가 많아 알게 모르게 피해를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자동차 투어로 하시는것이 시간낭비 돈 낭비를 적게 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좋은 기사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그래서 적당한 곳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대만 자가용 투어 http://cafe.daum.net/taiwan-tour


위 주소로 방문해 보시면 되는데요.

차종은 도요타 캠리, 도요타 위시(7인승), 벤츠 S 320 등을 이용하실 수 있구요.


일반적으로 택시 투어를 하게되면 현지 기사님이 한국말을 몰라 별도의 비용을 내고 영어 통역사 등을 함께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운영하시는 분이 바로 한국분 이라는 것입니다.


통역사 등의 부가비용 지출없이 타이페이 현지를 잘 아시는 한국분이 직접 가이드겸 운전을 해주신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대만 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꼭 한번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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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품..일명 짝퉁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 경쟁력?을 지닌 나라는 중국일 것입니다.
또한 짝퉁을 독창적인 아이디어의 진품이라 우기는 막가는 나라 역시 중국이구요.
 
지난 20일 개막한 '2009 상하이모터쇼'에서 다른 나라 자동차를 그대로 모방한 중국차가 역시나 등장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세계 최고급차로 통하는
무려 롤스로이스의 짝퉁이 나타나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답니다..라기보단 아연실색 했다네요.

그것도 나름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국의 주요 토종업체인 지리(吉利)가 전시장의 전면에 이 차를 내세웠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이쯤되면 해볼테면 해봐라..막가자는 거지요?)

'지리 GE'라는 이름이 붙은 이 차를 본 외신 기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대부분 하나같이 "롤스로이스의 판박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롤스로이스 특유의 육중한 앞·뒤 외관은 물론, 라디에이터그릴 위의 엠블럼 장식까지도 그대로 모방했기 때문입니다. 실내도 롤스로이스와 무척 흡사합니다.
(역시 중국의 모조품..짝퉁의 흉내내기 기술력은 놀랍습니다. 문제는 외관만 흉내내지 성능은 안습인게 많다는게 좀 그렇지만요.-_-)

중국 짝퉁 모조품 롤스로이스

▲ 짝퉁 롤스로이스 '지리GE'(왼쪽),진짜 롤스로이스(오른쪽)

모터쇼에 참석한 롤스로이스 홍보담당자"중국 메이커가 내놓은 모델은 우리 차의 완벽한 복제품"이라고 말했으나 지리측"지리 GE의 디자인이 롤스로이스와 일부 닮았지만 우리의 고유 디자인"이라고 반박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자동차 디자인 베끼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체리자동차의 경우, GM대우의 마티즈를 그대로 복사한 QQ를 내놓아 양사가 법정까지 간 적이 있고, BMW X5, 벤츠 C클래스, 스마트 포투 같은 유럽차의 복제품이 쏟아지는 바람에 해당 유럽회사들이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상 힘듭니다. 이유는 아래에..)

특히 한 중국업체는 이번 모터쇼에 기아차 바로 옆에 전시관을 내놓고 구형 싼타페의 판박이 차종을 전시했습니다. 실로 대단한 '배짱'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짝퉁으로 피해를 당한 업체들이 법적 대응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중국 자동차회사들은 거의 모두 중앙 및 지방 정부, 공산당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괜히 잘못 보였다가는 나중에 더 큰 불이익을 당할 게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결국
정부가 잘해서(뒤에서 받쳐주니) 모조품을 만들어도 다른 나라에서 시비를 못건다는거고 그걸 믿고 더 배짱 플레이의 우기기를 하는 거겠죠.
그렇기에 중국은 복제품 짝퉁이 갈수록 활개칠 수 밖에 없는건 당연한 거겠구요.

은근히 부럽기도 하네요. 물론 행위 자체는 잘못된 것이지만...
어쨌든 국가에서 맘대로 해봐라 하며 뒤를 받쳐준다는 그 든든한 파워가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면은 좀 안습이죠. -_-;

이상 뭐든지 우기면 진리가 되는 나라 중국의 짝퉁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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