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해 오락가락하며 정책발표를 번복해 시장에 혼란 혹은 서민들 계좌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올바른 규제를 하는것은 찬성이나 보다 신중한 그리고 부처간의 의견을 잘 통합하여 번복없는 발표를 해야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다행히 그동안 바랐던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 시행 및 신규투자가 1월 30일부로 허용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가 시행되면 본인 확인된 계좌와 거래소의 동일은행 계좌 간 입출금만 허용되게 됩니다. 

거래소와 거래자의 계좌가 서로 다른 은행에 있다면 거래소와 같은 은행의 계좌를 신규개설해야 하며, 거래자는 다른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통상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실명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사실 이 과정은 우리가 일반적인 은행 계좌를 발급 받던 것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정작 달라지는 점은 이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퀀텀과 같은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거래소에서 가상계좌를 지원하는 특정 은행의 계좌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또한, 그동안 기다려왔던 신규투자자들의 가입도 열리게 되어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부는 이번 시행착오를 계기로 더이상은 정책을 번복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30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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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비트코인(BTC)이 드디어 KRW 기준으로 1000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가상화폐 전체시장을 봐도 상징적인 역사적 날이군요.


작년 이맘때 비트코인의 가격이 100만원 내외 였던걸 생각해보면 1년만에 10배가 오른셈이군요. 그만큼 코인시장이 커졌다는것이고 상승세가 무습다는 반증이겠지요.


코인시장 2위라고 불리는 이더리움(ETH) 역시 작년 이맘때 1만원 정도였는데 지금 50만원이니 1년만에 무려 50배가 올라 홀딩하신분들에세 대박수익을 주었을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1000만원 돌파의 이면에는 이제 코인시장이 비트코인 선물상장 등의 영향으로 본격적으로 기관 등의 메이져 자금 유입과 일반인들이 펀드 등을 통한 신규자금의 유입이 가속화 되었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곧 제도권내 편입이 가시권에 두었다는 의미도 됩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도 꾸준한 상승을 보일걸로 예상 됩니다.

이미 메이져급 코인들 대부분이 상당히 많이 올랐으므로 꾸준히 수익은 줄수 있을지언정 역대급 대박을 다시 기록할만큼 오를 코인을 찾는것이 이젠 쉽지않아 졌습니다.


개인적으론 기술력이 좋고 꾸준히 로드맵을 실천해 가고 있으며, 중국쪽 시장제제의 규제완화가 된다면 호재로 작용할 소지가 큰 퀀텀 (QTUM) 또는 큐텀이라고 불리는 코인을 장투로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상세한 자료들을 찾아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비트코인 1000만이라는 가격대가 주는 상징성은 코인시장 전체의 볼륨이 커지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며 전체 코인시장이 향후 주식시장과 양대 시장으로 더 크게 성장 할 것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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