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소닉 거래소, BSC 60개 배당코인 에어드랍 받기


요즘 코인시장에 새롭게 떠오르는 방식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트레이드 마이닝과 배당 시스템의 조합이 가능한 거래소 코인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트레이드마이닝'이라고 부르는데 Trade mining의 경우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트레이딩을 통해 채굴하는 형식으로 토큰을 보상받는 개념입니다.


거래소 내에서 내 코인들을 사고팔면서 발생한 수수료 만큼의 코인을 보상받을 수 있기에 이를 얻기 위해서 무의미한 매매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고 이것은 볼륨량의 엄청난 증가를 이끌어내게 됩니다.


비트소닉 거래소, BSC 60개 배당코인 에어드랍 받기


국내에선 코인제스트의 코즈 코인이 이런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여 트레이드 마이닝 형태의 배당코인인 코즈를 산 초기 투자자들은 백배가 넘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4천원대 중반가격으로 조정중이나 역시 높은 배당률을 고려한다면 대박 수익의 성공적인 사례하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초반에 배당코인을 사서 대박을 노려볼 수 있는데 최근 같은 방식으로 9월 17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비트소닉이란 거래소가 있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비트소닉 배당코인인 BSC를 받는 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집중!



정식오픈을 앞두고 신규회원들에게 10 비트소닉코인(BSC)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기에 더해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는 분들에게는 20 BSC를 추가로 더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필수로 하는 것입니다. (링크를 통하지 않으면 20 BSC를 못받으니 손해)


거기에 더해 실명 계좌 등 추가인증을 하고나면 최대 60 BSC 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코인제스트 처럼 만약 5000원까지만 오른다고 가정한다면 무려 30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적지 않은 금액 입니다.


메일인증만 하면 되는 쉬운 가입절차로 기회가 잡을 수 있으면 하는것이 맞겠지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에어드랍을 받고 느긋하게 기다리시기만 하면 됩니다.




비트소닉 거래소, 배당코인 BSC 60개 에어드랍 받기



최초의 배당코인인 코즈는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기 때문에 무릎 이상 올라왔다고 보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코즈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시작도 안 했고 조건이 더 나은 녀석들 찾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 계시는데요.


그 제2의 성공 거래소가 비트소닉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트소닉 거래소, 배당코인 BSC 60개 에어드랍 받기


이렇게 에어드랍이 들어온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월 10일 부터 수수료 50%는 BSC 보유배당으로 해서 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비트소닉 거래소, 배당코인 BSC 60개 에어드랍 받기



이렇게 수익을 고객과 쉐어하는 거래소는 앞으로의 트렌드에도 맞고 성공활 확률이 높습니다. 투자자들도 바보가 아니니까요.


앞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는 고객과 수익을 쉐어하는 상생하는 거래소만 살아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리미리 선점하여 기회를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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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IT 기업인 출신이며 국민의당 대표인 안철수 의원님이 최근에 한 인터뷰 내용 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오래전에 관심 당내 투표 도입 검토한 적 있어 
암호화폐와 분리 대처는 잘못 거래 금지보단 양성화해 관리 필요


"암호화폐 막고 블록체인만 살리자는 말은 기술·경제 모르는 것"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가상화폐(virtual currency)는 다르다”

“가상화폐는 전자적 지급 단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항공사 마일리지나 게임머니도 포함하지만 암호화폐는 분산 컴퓨팅에 암호학을 결합해 발행하는 차이가 있다”


 “지금 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관한 개념이 전혀 없는 것 같다”

 “개념이 없는 것은 관심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쁘다”

 “민간이 자율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제도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공학도 출신인 제가봐도 구구절절 맞는 말이군요. 아마도 현 국회의원중에서 제4차산업혁명 및 암호화폐를 기반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미리 인프라를 갖추고 키우는데 집중해야 대한민국이 몇년후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정부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결정할때 만이라도 안대표님의 의견을 많이 들었으면 합니다. 


개인적 바램으로 이제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IT전공 출신 대통령이 다음에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5&aid=0003882631&sid1=100&backUrl=%2Fhome.nhn&ligh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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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최근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해 오락가락하며 정책발표를 번복해 시장에 혼란 혹은 서민들 계좌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올바른 규제를 하는것은 찬성이나 보다 신중한 그리고 부처간의 의견을 잘 통합하여 번복없는 발표를 해야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다행히 그동안 바랐던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 시행 및 신규투자가 1월 30일부로 허용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가 시행되면 본인 확인된 계좌와 거래소의 동일은행 계좌 간 입출금만 허용되게 됩니다. 

거래소와 거래자의 계좌가 서로 다른 은행에 있다면 거래소와 같은 은행의 계좌를 신규개설해야 하며, 거래자는 다른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통상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실명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사실 이 과정은 우리가 일반적인 은행 계좌를 발급 받던 것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정작 달라지는 점은 이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퀀텀과 같은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거래소에서 가상계좌를 지원하는 특정 은행의 계좌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또한, 그동안 기다려왔던 신규투자자들의 가입도 열리게 되어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부는 이번 시행착오를 계기로 더이상은 정책을 번복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230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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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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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의 Cboe와 CME 는 각각 12월 10일과 12월 18일에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 되어 거래를 시작 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상장은 금융 업계가 암호화폐를 제도권화 하는데 있어 첫 시발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게 해줄 것이며, 안전성이 떨어져 투자를 주저했던 이들도 암호화폐에 투자에 뛰어들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런 CME와 Cboe 비트코인 선물은 서로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CME는 "통화" 방식을 취합니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은 국제 증권위원회의 '재무 기준에 관한 원칙'에 따라 계산된 벤치마크 기준 환율에 근거해, 장 종료 전 1시간 동안의 시간 가중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최종 결제 가격은 다른 통화 선물 가격의 고정 시간(GMT 기준 오후 4시)에 같이 결정되며, 여러 거래소의 가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1시경에 마감됩니다.

Cboe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을 “주식”처럼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제미니의 미국 시각 오후 4시 종가를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Cboe에서 거래되고 있는 다른 주식 선물 계약에서 최종 결제 가격을 결정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5시 30분에 마감 됩니다.

CME의 선물은 비슷한 준거 가격(예를 들어, WMR 환율)이 있는 자산을 근거로 위험을 관리하는 데 익숙한 통화 트레이더나, 미국 이외의 해외 트레이더들이 선호할 수 있습니다. 준거 가격이 런던의 장 마감 시간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CBOE의 선물은 종가가 뉴욕의 장 마감 시간인 오후 4시에 결정되는데 익숙한 미국 트레이더가 선호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현물이라 할수있는 비트코인의 시세를 안정화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만 거꾸로 선물가격으로 비트코인의 시세를 흔드는 역전현상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선물 만기일 날이 다가올 수록 시세변동이 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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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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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개인 회사를 운영하는것과 같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는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여러가지 사업에 투자를 하게됩니다. 투자한 사업은 수익을 크게 주기도 하고 지지부진하기도 하고 때로는 손실을 줄 때도 있습니다.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사업은 빠르게 청산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 돈으로 수익성이 좋은 사업에 집중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거나 다른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에 재투자를 합니다.


주식투자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개인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그대로 종목(=사업)에 투자를 하되 지지부진하거나 손실을 주는 종목은 최소한의 피해로 익절 혹은 손절해 버리고 수익을 주는 종목으로 집중하거나 다른 좋은 종목으로 재투자를 하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좋은 종목을 고르고 매수매도타점을 잡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리스크관리에 대란 마인드가 잡혀있지 않으면 한번의 실패로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즐겁게 해야 합니다. 

 

즐거운 투자가 되기위해서는 내가 주체가 되고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종목을 손절하지 못해 크게 물리고 결국 끌려다니는 상황으로 매매가 이어진다면 우울한 투자가 될 수 밖에 없고 나아가 사업은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식투자는 사업과 같습니다. 내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내가 주체가 되는것이 중요합니다. 


by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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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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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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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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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투자: 주식 스팩 합병 상장에 대한 정리

 

스펙(SPAC)이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컴퍼니(paper company). 공모로 액면가에 신주를 발행해 다수의 개인투자자금을 모은 후 상장한 후 3년 내에 비상장 우량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일반투자자들로서는 SPAC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 인수에 간접 참여하는 셈이 되고 피인수 기업으로서는 SPAC에 인수되는 것만으로 증시에 상장하는 효과가 있다.우회상장과 유사하지만 SPAC는 실제 사업이 없고 상장만을 위해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라는 점이 다르다.

간단히 합병상장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컴퍼니로써 비상장된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을 대상으로 3년이내 인수합병하여 상장하는 주식입니다.

 

또한 3년이내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하게 될경우 원금(공모가)을 보장해주며 2프로 전후의 이자까지 돌려주게 되므로 공모가 근처에서 산다면 비교적 안전한 투자가 가능 합니다.

 

스팩을 투자하는 3가지 방법

 

1) 공모를 통한 매입

스팩 공모에 참여해서 공모가(2,000)원이란 가장 싼가격에 매입가능하나 공모 경쟁률이 높아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힘들다.

 

 

2) 상장 시 저가에 매입

스팩 상장 후 일정 가격대 이하로 매입하는 방법으로 저평가된 스팩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나 충분한 분석이 요구되며 3년내 합병에 실패하여 스팩 청산시 손해를 볼 수 있다.

 

3) 합병 승인 시 매입

스팩이 피합병 대상을 선정하여 거래가 정지된 후 매입하는 방법으로 피합병사의 가치에 따라 큰 수익을 얻을수 있으나 피합병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합병이 결정된 상황이라 조그마한 공시에도 주가의 변동폭이 크다.

 

기본적인 투자 전략

어떤 스팩이 합병에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기본적인 전략은 다수의 스팩을 동일한 수량으로 매입하는 것이다.

먼저 1)번 방법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부족할시 2)번으로 추가 매입한다. 그리고 추가로 피합병사에 대한 가치분석이 된 후 확신이 들면 3)번 방법도 고려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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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필살기 매매!!

 

제가 가지고 있는 필살기 중 지금까지 시장에서 검증된
가장 확실한 불패의 기법입니다.

 


이 바닥에서 딩굴며 수많은 좌절과 희열을 맛보면서

배운 기법들 가운데서 가장 으뜸이며 가장 신뢰성이 높은
비책이지요.

 
꼼꼼하게 그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 어느 왕국에 사냥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임금이 살고
있었습니다. 

신하들과 사냥을 나갈 때마다 이 임금은 언제나 불만이
있었지요.

그것은 다름 아니라 임금이 꼭 잡고 싶어 하는 욕심나는
사냥감을 멍청한 신하들이 자주 놓친다는 것입니다.

그 신하들도 꽤나 능숙한 솜씨를 가지고 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이 임금은 솜씨가 제일 좋은 사냥꾼을 찾기로 하고
방을 붙이자 전국에서 실력 있는 포수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몇 번의 실력을 테스트한 후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사냥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느 시골의 포수였었지요.

임금은‘백발백중’을 불러서 어느 정도의 실력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냥을 떠났습니다.

사냥에 실력이 있는 신하와 ‘백발백중’에게 똑같이 화살
10개씩 주면서 사냥감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큰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신하들은 하나같이 사슴을 잡으려는 욕심에 화살을 쏘면서
사슴을 뒤쫓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백발백중’은 화살도 뽑지 않고 어디론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잠시 후 사슴을 뒤쫓던 신하들이 하나 둘씩 나타났지만 화살
통은 비어 있는데 모두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실망한 임금은 ‘백발백중’이 궁금해졌지요.

얼마 후 저쪽에서 큰 사슴을 어깨에 메고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불패의 신화‘백발백중’이었습니다.

임금은 얼른 ‘백발백중’의 화살 통을 살펴보았더니 9개의
화살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신기하게 생각한 임금이 ‘백발백중’에게 사슴을 잡은 비결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백전불패의‘백발백중’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백발백중을 시키는 데는 두 가지 비결이 있습니다.”

첫 째는,,,
“백보 안에 있는 사냥감은 틀림없이 명중시킵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정도는 여기모인 신하뿐만 아니라 나도
쏘아 맞출 수가 있다. (별것 아니군...)

나머지 한 가지는 무엇이더냐?

두 번째는,,,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은 쏘는 법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백발백중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법과 기술들이 난무합니다.

아무런 원칙이나 기술도 없이 그냥 무조건 미친 듯이 사고파는
기법도 있고...

어설프게 배운 잔재주로 이것저것 집적대다가 계좌만 야금야금
축내는 기법도 있고...

검증되지 않은 무림의 고수가 종목에 대해 한 마디 던지면
차분하고 냉정하게 분석하거나 연구도 하지 않은 채 일단
무조건 매수부터 먼저 하고  상투에 물려 손절만 밥 먹듯
하는 기법도 있습니다.

결국,,,
주식은 사람들의 심리를 사고파는 기술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심리란 모든 투자자들이 얼마나 싸게 매수해서 얼마나
비싸게 팔아먹느냐 이지요.

싸게 사는 자리와 비싸게 파는 자리를 알아내는 비책이
이러한 모든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읽어 내는 것에
지나지 않고...

그러한 심리가 바로 급소자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급소자리를 찾기 위한 모든 기법들은 사람들의 심리가
멈추고 움직이는 자리를 찾는 공부이고...

그러한 백전불패의 원초적 급소자리는 바로...

“백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절대 화살을 쏘지 않는
  기법이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확고부동한 성공의 비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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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변액유니버셜 보험으로 보험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노리자


투자 수익과 보험 보장을 한번에

주식시장이 모처럼 활력을 되찾으면서 다시 펀드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월급 외에는 딱히 수입이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이런 편드투자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주식시장이 폭락을 거듭했을 때의 기억 때문이다. 몇 일 전만 해도 모든 펀드가 반토막이 났고 그에 따른 손실이 몇 조원대를 기록하여 이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까지 이른 적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보다 안전한 투자처를 찾고 있으며 이런 현상으로인해 부동산과 채권, CMA 등 안전한 투자처에 몰리는 현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어 주식시장이 다시 호전되면서 다시 펀드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싹트고 있는 이때에 펀드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안전한 투자처가 없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부적 늘고 있다. 따라서 금융전문가들은 고수익으로 대표되는 투자로 대표되는 적립식 펀드와 안전한 투자방식으로 대표되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추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보험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노릴 수 있는 변액보험


적립식 펀드?
우선 적립식 펀드는 법적분류에서 투자신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금액을 펀드매니저나 투자신탁회사에 맡기면 수익에 따라 수익배당금을 나뉘어주는 형식이다. 따라서 단기나 중기투자에 많이 사용되는 형식으로 주식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위험관리장치로 분산투자와 파생상품 활용을 들고 있다. 하지만 이에 비해 펀드를 변경할 수 없고 원금손실과 펀드청상 및 합병에 무방비며 지금보장과 위헙보장이 없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이란?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기본적으로 보험이다. 따라서 법적분류도 보험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10년 이상이 되었을 때 보험차익의 전부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급보장이 있어 사망이나 1급 장해시 약관에 명시에 보장이 피보험자에게 제공된다. 또한 중도인출로 인해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현금유동이 자유롭다. 또한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투자와 채권투자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므로 원금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위험관리의 측면에서도 적립식 펀드는 분산투자와 파생상품 활용을 통해 위럼을 관리하지만 변액유니버셜보험에서는 이외에도 최저사망보험금과 보험사고시 원금보장, 중도인출과 펀드변경을 통해 투자자들의 위험을 관리해 준다.


적립식 펀드 VS 변액유니버셜보험

만약 투자의 목적이 2~5년 중기 동안 목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적립식 펀드나 저축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반대로 10년 이상 굴려 더 많은 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통해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펀드와 채권을 경기상황에 맞게 조절하여 운영하는 것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 더 바람직하다. 하지만 기간의 차이에서만 적립식 펀드와 변액유니버셜보험이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좀 더 구체적인 차이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적립식 펀드나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각기 장단점을 갖고 있으며 이런 장단점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목돈을 마련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유리한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그렇다면 결론은?
결론적으로 펀드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변액유니버셜보험의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비교적 안전장치가 적립식 보험에 비해 월등하고 또한 보험과 입출금과 같은 각 금융상품들의 성격을 한대로 묶고 있다는 것은 현금의 유동성으로 봤을 때나 보험을 통한 보장을 받는 부분에서나 적립식 보험에 비해 훨씬 투자자에게 유리한 사항을 많이 갖고 있다는 측면에서 변액유니버셜보험에 대한 가입을 적극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특히 현재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1~3년차의 사회초년생이라면 10년이나 20년 후를 생각했을 때 가장 목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인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이다.

의료실비보험

변액연금보험 가입시 중요 3요소
1. 상품
 내 자산을 믿고 맡기는 것이 대부분의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신용 및 신뢰도, 재무상태 등 회사나 금융상품에 대한 조사는 기본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이 모든 것을 알기에는 사실상 한계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금융상품은 내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정보를 찾아 자세하게 알아봤느냐에 따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도 있고 밑빠진 독이 될 수도 있다.
변액연금보험이라고 해서 100% 안전한 것은 아니고 잘못된 선택은 원금을 잃을 수 있는 만큼 주요한 선택기준을 갖고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전하고 있다. 주요 선택기준이라는 것은 세가지로 변액연금보험을 운영하는 회사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설계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품을 들고 있다. 단, 상품에 따라 10년 이상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해주는 상품도 존재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2. 회사
회사의 중요성은 대부분이 잘 알고 있다. 아무리 좋은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회사가 없어진다면 그만큼 낭패도 없다. 하지만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안심해도 좋다. 예금보험법은 적용되지 않지만 금융감독원에 의해 보험계약이 타보험사로 이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좋은 상품을 고르는 것에 보다 집중해도 좋을 것 같다. 따라서 전문컨설턴트와 상담할 때 상품에 대해 원금보장과 세금혜택, 연금개시 후 받게 되는 예상금액 등에 대해 꼼꼼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3. 설계사
설계사에 관해서도 주식과 채권으로 변액연금보험을 운영하게 되기 때문에 설계사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상품에 대한 선택이 끝났다면 설계사를 통해 어떤 상품을 추천하는지 그리고 얼마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정하여 제시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설계사 중에는 자신의 계약수수료를 높이기 위해 별로 좋지 않은 상품을 제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상품과 예상연금액 등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갖고 설계사를 만나는 것이 좋다. 즉 정보를 통해 설계사를 판단하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노력없이는 얻어질 수 없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금융상품은 이 상품을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해선 자신의 노력도 부단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 상품 또한 원하는 기대치 수익을 얻기 위해선 위의 3가지 주요 사항들에 대한 노력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변액연금보험으로 목돈 및 노후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작은 노력인 만큼 간과하지 않도록 하자.



무료 상담 및 비교견적 사이트의 활용
[참고] 같은 보험이라도 생명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고,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모를 경우 보험의 가입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으며 가입하더라도 보장내용 또한 적합하지 않는 보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대한 대비책으로서..

보험비교견적 사이트를 통해 국내 보험사별 상품 각각을 한번에 견적을 받아 검토해본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견적 사이트를 활용하시면 국내 여러 보험사의 자료를 한꺼번에 무료로 받아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보험료를 10%가량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보험 가입시 활용한 비교견적 사이트입니다.


연금비교넷 [링크] 국내 보험사별 무료 보험비교 및 무료상담, 보험 리모델링에서 재무상담까지 무료로 할 수 있는 사이트.


 
** 보험료 지출이 많아 부담되시는 분들께..!! **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이것저것 추천받는대로 생각없이 보험을 가입하다보면 실제 월수입 대비 보험료로 지출되는 비용이 너무 과하게 되버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나 보험내용을 보면 보장범위가 넓지도 않은데 반해 값비싼 보험료를 지출하는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무료재무설계를 통해 보험리모델링을 실시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리모델링을 실시할 경우 보험료대비 효과적인 나에게 맞는 보험들로 최적화해 주므로 평균적으로 20~30% 정도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으므로 보험료 지출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무료재무설계를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재무설계의 경우 아래에 링크해드릴 리치플랜에셋에서 보험리모델링 뿐만 아니라 맞춤형 재테크와 노후설계, 자산관리 부분에 대하여도 무료로 재무설계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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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습관

주식판
이란 곳은 개인투자자와 세력(기관, 외인,큰손)들이 모여 벌리는 심리전의 한판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공부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부딪히면서 깨닫고 그것을 계기로 여러 고수들과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자칭타칭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중에서는 실력없는 허울뿐인 말뿐인 가짜도 있었고 "주식은 투자자의 책임이다"라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사기라고 해도 좋을 전문가라는 사기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성과라면 몇몇은 진짜 고수들을 만았었고 그중 소수는 진심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수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매매 노하우와 꾸준히 반복된 습관과도 같은 철칙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느냐 마느냐는 운이 아니라 그들이 행한 노력과 습관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니다.

여기에 적은 7가지 방법혹은 습관이 당장의 주식매매에있어 직접적인 도움은 될 수 없을지라도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방법

1. 선에서 사고 선에서 판다

주식 매매는 선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끝난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매매의 시작과 끝이란 지지받는 선을 찾고 저항받는 선을 찾아 긋고
그 안에서 매수절정에 이뤘을때 매수, 저항을 받고 매도절정에 다다르기전에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한 세력주 일수록 이 선의 개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항상 차트에 선을 그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이유를 알게되었을때 이 저항과 지지선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선을 그을때는 항상 이미 지나간 왼쪽에서보투 오른쪽으로 그어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사진을 찍듯 눈으로 차트 찍어라

주식이란 변화무쌍하지만 그 수많은 패턴역시 어떤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나본 고수중 특이한 분이 있었는데 바로 살대와 팔대에대한 정확한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그분이 사면 올라가고 그분이 팔면 내려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은 그저 사야할 자리인것 같아서와 팔아야할 자리란 것입니다.
그분의 노하우는 한가지 였습니다. 바로 오르는 차트의 시작점에서의 수많은 차트의 변화를 사진을 찍듯 수많은 반복으로 외워버린 것이지요.
불가능하다구요? 아니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외우면 분명 가능합니다. 그 증거가 그분이었으니까요.
차트를 외운다는 것은 종목의 힘의 세기와 거래량을 동반한 파동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차트를 찍어 차트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추세의 변곡을 찾아라

추세의 변곡, 즉 현재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꺽인점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된 점을 말합니다.
또 다른의미로는 하락의 시작점과 반등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변곡점이 왜 중요하냐면 의미있는 추세의 변곡에서는 바로 저항과 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내가 샀을때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매도시점을 알아낼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추세의 변곡은 이평선의 정배열 및 역배열 그리고 기울기로 찾아낼 수 있으며 평선이 눕는곳은 의미있게 보아야 합니다.

4. 상승과 하락 추세의 매매법을 구별하라

일반적으로 만난 고수들의 공통점은 상승추세에서의 매매법과 하락추세에서의 매매법의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자 자신있는 매매법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매매법을 상승과 하락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매매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근원이 되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보통 상승시에는 추세를 먹고 느긋한 스윙위주의 전략을 하락시에는 반등을 짧게 끈어먹는 단타식의 매매법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투매가 나옵니다. 혹은 현재가 창에서 위태위태하던 주가가 지지받을 것 같은 큰 물량의 지지선이 무너집니다.
또는 갑자기 불기둥을 일으키며 급등한다던지 상한가를 간다던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쫓아가다 물리는 분들..혹은 불기중 중독증 이라고하는 빨간불로 치솟는 주가만 보면 묻지마 매수를 하는 분들 반대로 급락을 하는대도 손절을 하지못해 물리는 분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력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생각한다면 어떤상황에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미리 시나리오를 예측해보고 내가 세력이라면 개미 투자자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시나리오를 짜보고 그것을 실전에서 검증해 본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뇌동매매가 줄고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되어 주식매매를 하는것에 있어 큰 힘이 될것입니다. 

6. 거래량은 곧 돈이다

거래량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거래량은 곧 돈 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중 가장 우위에 있고 가장 선행적인 지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바로 거래량 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돈이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이 실린곳을 차트 해석의 기준점, 세력개입의 기준점, 나아가 세력단가 계산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훼이크가 아닌 정말로 의미있는 거래량이 모인 부분을 찾았을때의 얘기지만 몇번만 위에 나열된 방법들과 함께 연구해 보고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위치와 차트의 흐름에 따라 똑같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도 어떤곳은 급등을 하고 어떤곳은 급락을 합니다.
요지는 그 거래량이 누가 산 거래량인가 입니다.
개인투자자가 받은 거래량이라면 분명 하락할 확률이 높을 것이고 세력이나 메이져인 기관.외인이 받은 물량이라면 상승할 확률이 높기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을 바로 읽을 수 있을때 한단계의 큰 관문을 넘어 실력이 한층 레벨업 될 것입니다.

7. 지를때와 기다릴때를 정하라

항상 묻지마 풀배팅을 하십니까? 아니면 항상 크게잃을 것이 두려워 소량만 분할로 사시는지요?
양쪽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본 고수들의 또다른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배팅의 조절에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수의 진입시점에도 세력의 단가 및 추세의 파동을 염두해 두고 진입을 하지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과의 더 큰 차이점은 바로 확실한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보일때는 분할매수를 통한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것이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자리 혹은 대세상승기의 상상추세에서는 풀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경험을 통해 묻어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항상이 아닌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한 꾸준한 수익 그러다 기회가 되면 과감한 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가 그들이 고수로서 큰수익을 내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 두서없이 적어나간 바람에 깔끔하지 못한 글처리가 아쉽습니다만...
글의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생각해보고 읽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그리고 믿을수 있는 승률높은 매매기법을 한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확실한 투자기법을 만드는 과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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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힘을 알 수 있는 캔들 해석법

주식차트를 표현하는
캔들은 위의 4가지로 만들어지지만 캔들의 모양을 통해
세력의 힘도 어느 정도 가늠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게 사용 된다.

하나의 캔들만으로는 주가추이를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이 무리겠지만 중요한 시점대에서는 캔들이 유용한 투자도구가 될 것이다.

근래에는 HTS가 보편화 되면서 장중 움직임에 따라 캔들이 변하며 장 마감과 동시에 그날 하루의 캔들 모양이 정해진다.

물론, 캔들 하나로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 할 수는 없지만 캔들 하나하나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주가의 전체 흐름도 이해 할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분차트를 이용하여 당일매매의 매수와 매도 시점도 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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