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없이도 스스로 하늘을 비행하고 이착륙하는 ‘자율운항 비행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선 조종사가 없는 ‘나는 택시’가 도심 하늘을 날아 2인용 자율운항 택시(AAT)가 시내 거주 지역인 주메이라비치 레지던스 상공을 세계 최초로 사람 2명을 태우고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드론 택시 타고 출퇴근 자율운항 비행기 2020년 시범운행



굴지의 항공사·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이미 항공기에 ‘오토 파일럿’ 등 자동운항 기능이 널리 쓰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율주행차보다 자율운항 비행기가 먼저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적지 않다.


차량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우버도 2020년까지 자율비행 택시의 시범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우버 택시처럼 이용자가 목적지를 설정한 뒤 자율비행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를 내놓는 게 최종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 관련 법규 제도 정비나 안정성 등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빠른시일내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꿈이 이루어질 전망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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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첫방송 위기의 SBS 예능에 신선한 한수

 

3월 21일 오후 9시 첫 정규 편성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가 첫 방송 됩니다.

 

이 시간대의 오랜 시청률 부진을 겪은 SBS는 24년간 편성된 주말극장을 전격 폐지하고, 지난 설 연휴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아빠를 부탁해'로 편성했습니다.

 

개인적인으로 현재 아이들을 돌보는 기획으로 하는 예능은 이미 레드 오션으로 슬슬 식상해 지기 시작했는데, 한국 가정사의 특징이자 고민해 볼 문제인 아빠와 딸과의 관계 회복을 리얼예능 방식으로 기획했다는 것에 호기심이 갑니다.

 

특히, TV에서 보기힘든 조현재,강석우,조민기 등 명품 배우들과 이경규가 아빠로 출현해 함께 화면을 보여 중간중간 토크를 하는 것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정규방송에도 딸과의 방송 중간중간에 꼭 아빠들의 토크를 넣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빠를 부탁해" 신선한 컨셉으로 기획된 기대되는 예능 프로그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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