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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는가 배껴 쓰는가
연인간의 위치를 서로 알려주는 무료 아이폰 어플인 '오빠 믿지' 란 어플의 개발자가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이 불편한 이유는 기사를 쓸때 이 어플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고 생각해 본다면 과연 입건될 만한 일인지 충분히 의문을 가질만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 및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단순히 이슈가 되었단 이유로 따라 쓰기에 급급한 것 같아서 말이죠.

그져 이슈가 된다면 너도 나도 따라서 글부터 올리고 본다는 자체가 씁쓸할뿐 따름 입니다.

'오빠믿지'가 뭐길래?
오빠믿지
     
오빠믿지
 


아이폰/안드로이드 용으로 나온 이 어플은 반드시 서비스를 원하는 두사람의 아이디가 일치되어야 서비스가 동작하며, 사용자가 직접 전송버튼을 눌러주어야 실제 내 위치정보가 상대에게 보내지는 단순한 방식입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어플일까?
오빠믿지 어플이 과연 기사의 내용처럼 개인의 정보위치 정보를 전화번호만 알면 마음대로 알수 있을까요?

개발자이기도 하면서 직접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해 본 결론은 아니다...입니다.


실제로 이 어플은 커플간의 양방향 아이디를 일치 시켜야되고, 실제로 등록이 되었다해도 실시간 위치정보가 아닌...내가 보내주어야 상대방에게 위치가 전송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내가 보내주지 않으면 연결된 커플마져도 위치정보를 받아볼수 없게 되어있던데 무슨수로 다른 사람의 번호만 알면 알수있다고 기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사에선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제공되었기 때문이란 글을 보았는데 이것도 웃긴건 연인간의 혹은 1:1간의 서로간의 아이디가 매칭되어야 만 서비스가 되고 내가 보내주어야 위치정보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상호 동의가 된 상태라고 보는게 무난한 해석이 아닐까 합니다.

대체 무엇이 심각한 사생활 침애를 일으킬만한 문제가 된다는건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또한, 기존의 이통사에서 제공되고 있는 친구찾기와 같은 유사한 어플도 있는데 문제삼지 않는걸 보면 개인과 힘있는 기업에 대한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두 어플다 문제가 있거나 두 어플다 문제가 없어야 맞는게 아닐까요? 

그럼 왜?
한국에서 GPS등을 이용한 개인의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주요설비의 내역과 설치 장소를 확인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사실만 놓고 본다면 개인 개발자이다보니 잘 몰랐고 그리고 지난 11월 정식 절차대로 신고를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굳이 죄를 묻는다면 그 이전에 신고를 안한게 유일한 건데 과연 피해상황도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가 날 것도 없던 어플인데 그정도의 이해심도 없이 불구속입건이란 처벌을 내릴만한 것일지 의문이 듭니다.

아마도 언론이나 단순히 글을 퍼날은 블로그들에 의한 사실여부 확인보단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여론이 안좋은 쪽으로 형성되어 정통위에서도 이런 결정을 내린게 아닐까 합니다.

결국 이 어플을 만든 순진한 개인 개발자만 언론에 의해 피해를 보게 되어 버렸네요.
같은 개발자로서 또한 아이폰을 즐겨 사용하는 유저로써 이런식의 기사를 접하게 된것이 참 씁쓸합니다.

최소한 뉴스를 쓸때 한번쯤 직접 사용해보고 제대로 분석된 글만 썼어도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이 돌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구요.

여론이 주도하는 소위 '마녀사냥'과도 같은 분위기는 참 무섭군요.

더 이상 이와같은 사례로 제2의 개인 개발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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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반갑다 블로그야
몇개월 간의 개인적 사유로 블로그를 떠나 있다 요근래 컴백을 했답니다.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그동안 바뀐 블로거 무림을 둘러보고 새로생긴 메타사이트 등록과 새단장을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애드 사이트와 위젯들도 물론 즐거웠지만 무엇보다 반가웠던것은 바로 요녀석 제 블로그 였답니다.

관리를 못하게 되면서 거의 몇개월간 방치해 놓았는데 요녀석이 혼자서 기특하게 돌아가고 있으면서 절 기다려 주었단 거랍니다.

물론 블로그 관리를 못하게 되기 이전 열심히 했던 것에 비하면 방문자도 마니 줄었고 나름 힘들어 하고 있었지만,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던 수입을 나름 매일 1-2달러씩 꼬박꼬박 저축해 놓았더라구요.

언젠가 돌아올 주인을 위해 말이죠.
예전의 활성화 시켰을때와 비할 수는 없는 용돈이지만 예상되던 수익과 기대치 못한 수익은 길을가다 공돈을 주은것 마냥 기분좋은 출발을 제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블로그 수익


블로그에 들인 시간과 노력은 재산이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똑같은 위치에서 시작했어도 블로거의 역량과 노력여하에 따라 분명 성장 속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블로그중 느리게 성장한 블로그나 운이좋아 급성장을 한 블로그라도 모두 한가지의 공통점이 있답니다.
바로, 꾸준함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몇달간 자리를 비웠슴에도 불구하고 블로그가 주인을 반겨줄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전제가 있는데요. 그것은 시간을 들여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써주고 정성을 쏟아주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급성장을 한 블로그라 할지라도 꾸준한 관리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금방 기력을 다할 것이구요.

조금 남들보다 느려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의미에서 거북이 블로그란 용어를 썼는데요.
꾸준함이 장점인 거북이 블로그를 인내심을 갖고 키우다보면 결국 최종 종착지에 도착한다는 것이고, 이 블로그는 시간이 지나서도 혹은 조금 무심해 질때도 여전히 꾸준한 수익을 안겨주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결국 블로그는 시간과의 싸움이고 어찌보면 누구나 노력만 하면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는 믿을만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
거북이 블로그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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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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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를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수익금을 찾는것을 잊어버려 지급보류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역시 최근 5개월동안 잊고 지내다 지급보류에 걸린것을 확인하고 해제할려다 보니 당혹스런일이 있었는데, 바로 이전의 메일링으로 풀던 주소가 이제는 자동응답으로 더이상 해제요청을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풀라고? 내돈은....;;

한참 여기 뒤지고 저기 뒤지고 하다 알아낸 결과
지급보류는 이제 이용자가 직접 풀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바로 웨스트유니온과 수표지급의 옵션을 다시 변경하면 지급보류가 풀린다는 아주 간단한 방법!!

즉, 유니온캐쉬-> 수표지급 -> 유니온캐쉬 로만 재설정하면 기존의 지급보류 상태가 해제되더군요.
실제로 다음에 밀린 수익금을 지급 받았고 확인후에 글을 씁니다.

유용하게 활용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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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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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게임물 사전심의 대상서 제외

앱 스토어 등의 오픈마켓에 유통되는 게임물의 사전심의 제도가 드디어 폐지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솔직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인한 시장, 즉, 에코노베이션의 특성을 무시한채 국내에서만 유독 이미 자체적으로 마켓회사에 걸러진 게임을 또 다시 검열로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었습니다.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진법)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에서 통과됐다니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약간이나마 인정하고 양보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안드로이드 마켓

이번 개정안에는 오픈마켓 게임물에 대한 자율등급분류와 관련한 정의 규정이 새로 신설됐다고 하며 그 내용은 게진법 제21조 제4항에 “게임서비스업자와 개인·소규모 제작·수입업자가 협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자율등급분류를 허용한다는 조항이 추가되어 따로 관리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1인 개인기업이나 소규모 회사들에게 마음놓고 게임을 만들어 국내 오픈마켓에도 올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은 자율등급분류에서 제외되고 등급표시가 적절하지 않은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요청 또는 직권으로 해당 게임물에 대하여 등급분류를 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두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개정안은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오는 26일쯤 전체회의를 거쳐 이후 무난히 본회의 통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개발자 분들은 슬슬 국내에 올릴 게임개발 작업을 워밍업 해 두어야 겠습니다.

국내 마켓에도 다양한 게임이 올라올 날이 멀지 않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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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터칭 아이폰 SDK 3.0" 서적 리뷰

터칭 아이폰 SDK 3.0을 보고 내린 평은 한마디로 첫 입문서적으로서는 약간 무리가 있지만 입문서적 바로 다음의 징검다리 서적으로는 상당히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프로그래밍 오브젝트C와 함께 처음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보는 순서로는 오브젝트C ->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오렌지책)에 이어 세번째로 보게 된 책이네요.(사실 오렌지책에서 부족했던 부분과 나오지 않는 부분을 추가적으로 찾아서 본거니 다 봤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오브젝트C를 대략 익혔더라도 이 책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 좌절하는 이유가 역자의 조금은 불친절한? 설명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에 비해 그렇단 것이지만요.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오렌지책(=시작하세요)에서 10장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내용이 있다면 이 책에서는 2-3페이지면 끝입니다. 과정이나 소스가 생략되어 있는 부분도 상당히 있기때문에 첫 입문용 책으로는 아무래도 오렌지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네요.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서적 리뷰 보러가기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서적 리뷰 보러가기 

하지만 오렌지책에 비해서 터칭 아이폰 SDK 3.0 만의 분명한 장점도 있습니다.

터칭 아이폰(Touching the iPhone) SDK3.0

약간은 불친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좋은점은 다양한 예제와 시작하세요 프로그래밍에 비해 조금더 깊게 들어간다는 것이죠.

그래서 첫 입문책 보다는 입문용 아이폰 개발서적을 하나정도 본 후 부족한 스킬을 보완하는 책으로 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본문 하단이나 우측 사이드바의 책 링크를 따라가시면 알라딘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아래는 목차요약 입니다.
1장 안녕! 아이폰!

2장. 설치 및 개발 환경 구축
2.1. 개발에 필요한 시스템
2.2. 아이폰 SDK 설치
2.3. Xcode
2.4 인터페이스 빌더
2.5 도움말 접근하기
2.6 아이폰 레퍼런스 프로젝트
2.7. 아이폰 시뮬레이터

3장 동작 환경 이해하기
3.1 아이폰 동작 환경
3.2 애플리케이션 번들
3.3 Info.pList 파일
3.4 애플리케이션 델리게이트
3.5 핵심 디자인 패턴
3.6 아이폰 링크
3.7 커스텀 URL 스키마 만들기

4장 화면을 이루는 기본 : 뷰
4.1 UIWindow
4.2 UIView와 UIViewController
4.3 뷰를 직접 만들어 보자
4.4 UI 브로슈어 프로젝트
4.5 이미지 뷰(UIImageView)
4.6 웹 뷰(UIWebView)
4.7 텍스트 입력과 키보드
4.8 피커 뷰
4.9 알림, 경고창
4.10 스크롤 뷰
4.11 맵 뷰(MKMapView)

5장 뷰를 담는 그릇 : 뷰 컨트롤러
5.1 회전에 대비하기
5.2 테이블 뷰와 테이블 뷰 컨트롤러
5.3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5.4 탭 바 컨트롤러
5.5 이미지 피커
5.6 이메일 뷰 컨트롤러

6장. 이벤트 처리
6.1 UIResponder와 응답 체인
6.2 멀티 터치 동작 원리
6.3 멀티 터치 구현하기
6.4 두드림(tap)
6.5 닦아내기(Swipe)와 집기(Pinch)
6.6 흔들기와 실행 취소, 실행 복귀
6.7 베껴두기와 붙이기

7장.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7.1 쿼츠(Quartz)
7.2 코어 애니메이션
7.3 UIView 애니메이션
7.4 OpenGL

8장. 동영상과 사운드
8.1. 오디오 형식
8.2 오디오 재생
8.3 오디오 큐 서비스
8.4 오디오 세션
8.5 네트워크 오디오 스트림
8.6. 동영상 재생
8.7 아이튠스 라이브러리 접근하기

9장. 아이폰 자원 활용
9.1 장치 정보 얻기
9.2 가속도계 이용하기
9.3 주소록 프레임워크
9.4 파일에 저장하기
9.5 SQLite
9.6 코어 데이터
9.7 코어 로케이션

10장.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10.1 푸시 통보 서비스
10.2 피어 투 피어 연결
10.3 음성 대화 추가하기

11장 설정 번들(Settings.bundle)
11.1 설정 애플리케이션이 설정 번들을 찾는 방법
11.2 예제 작성
11.3 설정 번들 파일 디자인하기
11.4 새로운 파일을 설정 번들에 추가하기
11.5 지역화
11.6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값 접근하기

12장 디버깅 가이드
12.1 Xcode로 디버깅하기
12.3 인스트루먼츠(Instruments)
12.4 Clang 정적 분석기

13장 프로그래밍 기법과 팁
13.1 통보
13.2 프로퍼티와 접근자(Accessor)
13.3 키-값 코딩(Key-Value Coding)
13.4 키-값 감시(Key-Value Observing)
13.5 객체를 비교하는 방법
13.6 문자열 다루기
13.7 타이머 (NSTimer)
13.8 스레드 기초
13.9 메모리 관리
13.10 빌드 시에 시뮬레이터와 실제 장치 구분하기
13.11 빌드 시에 SDK 버전 구분하기
13.12 무료 버전 타깃 구성하기

14. 다국어 지원
14.1 국제화
14.2 아이콘 및 리소스 지역화
14.3 문자열 지역화
14.4 XIB 지역화
14.5 Info.pList 지역화

15장 배포와 스토어 킷

목차가 참 길다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다양하게 다뤄볼려고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이며, 한정된 페이지에 내용을 식다보니 어쩔수없이 불친절해진? 설명은 이해해줘야 할듯 합니다.


다른 개발도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래밍 공부에서의 교재는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출입구 정도입니다. 책만 보면 다 개발할 수 있다고 오해하시는 입문자분이 종종 계시던데 프로그래밍은 경험에서 나오는 내공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기에 다양한 소스분석과 레퍼런스 공부 그리고 구글링 등을 통한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이 책은 그 길을 가는 길잡이 중 하나가 되겠네요.
이상으로 "터칭 아이폰(Touching the iPhone) SDK3.0" 개발 서적의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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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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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G (iPhone OS 4.0)" 공개

아이폰 4G OS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폰3GS OS에 비해 OS 4.0에서는 100여 가지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이번 4월8일 진행된 아이폰 4G 발표 이벤트에서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큰 기능들을 애플에서 데모와 더불어 자랑? 아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플이 MS의 윈도우모바일(WM)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추격으로 너무 안일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번 발표된 내용을 보니 애플 나름대로 부동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한 아이폰 4G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해
아래에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멀티테스킹이 지원됩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기능이죠. 솔직히 Apple에서는 이전 세대들도 이 기능을 충분히 구현할수 있었습니다만 배터리 소모도 크고 어플의 구동률을 낮추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에 애플이 바라는 면이 아니기 때문에 막아놓은 것이지요.
그렇기에 멀티테스킹 기능을 많이 개선하여 나왔다고 합니다.
(하단에 보이는  맥OSX의 독(Dock) 처럼 구현되었고 이미지에 보이는 4개외에 동영상을 보면 슬라이드 이동으로 더 많은수의 어플이 동시에 멀티테스킹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어플 실행중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래에서 멀티테스킹 아이콘이 올라옵니다.)

2. 폴더기능이 지원됩니다.

이로서 카테고리별로 어플 정리 가능해 기존 설치할 수 있는 어플수의 최대 180개 --> 2160 설치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 보다 향상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통합형 메일박스, 익스체인지 다계정 지원, 앱을 이용 메일 첨부화일 열어보기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크게 관심은 없구요.

4. iBooks 지원 됩니다.

아이폰으로 책보기 편해지겠네요.


5. 기업용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상된 정보 보호 기능과 모바일 기기 관리 그리고 무선 앱 배포, 익스체인지 서버 2010 지원, SSL VPN 지원 기타등등...개인 사용자 입장에선 그닥 관심은 없군요.

6. 게임센터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소셜 게이밍 네트워크를
올해말부터 지원한다고 하니 흥미롭습니다.

7. iAd(아이애드) 라는 모바일 광고를 직접 제공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입장에선 구글의 모바일 광고시장 선점을 용납할 수 없었는지 이제 직접 광고 호스팅 서비스을 제공하려나 봅니다. 구글을 포함한 타 모바일 광고회사들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소식이겠지만 개인개발자의 입장에선 물론 환영입니다. 자체기능으로 컨텐츠제공자(앱 개발자) 60 애플 40으로 광고 수입을 분배해 준다고 하니 한마디로 앱 만들고 광고 영업 힘들게 따로 하지않아도 알아서 챙겨줄테니 걱정 말라는 스티븐 잡스 형님의 메시지 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기대하던 기능인 만큼 확실히 멀티테스킹 된다고 크게 한번 올려주는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아이폰 4.0 OS로 업데이트 되면서 개선된 사항들 입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폴더기능 지원으로 최대 설치 가능한 어플수가 뻥튀기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구요.^^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개발자 프리뷰 4G OS는 오늘부터 바로 배포를 한다고 합니다.

와우~역시 애플!!
애플에서 베타버젼을 개발자들에게 뿌려서 안정성 등을 검증해 볼려는 것 같네요.

다만 베타버젼은 개발자 등록을 한 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 등록비가 10만원쯤 하는데 미루고 있던 분들 대거 등록하실듯 합니다.
등록되어 있는 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등록해야 겠군요. -_-)

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토렌토 등의 루트를 통해 OS 4.0 업데이트 파일은 공유될 것이기에 일반인도 OS 4.0의 강력한 기능을 맛볼 기회는 충분할듯 합니다.

추가로 아이폰 OS 4.0은 올 여름에 지원되고, 아이패드는 가을에 지원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아이팟터치 1세대는 지원 안한다고 하네요. (이제는 보내줄때인가 ;;)

아래 링크는 gizmodo.com 이란 외국 사이트로 이번 아이폰 4G에 대한 글이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http://gizmodo.com/5512656/how-multitasking-works-in-the-new-iphone-os-40?skyline=true&s=i


아래는 실제 돌려본 (아마 개발자 프리뷰 4.0 OS를 받아 설치한) 아이폰 4G OS 시연영상 입니다.
http://gizmodo.com/5512966/iphone-os-4-hands+on-video?skyline=true&s=i

이번 이벤트에 발표된 "아이폰 OS 4.0" 의 정보는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 4G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할것 같습니다.

이상 이번 애플 4G 발표 이벤트에서 공개된 "아이폰 4G (iPhone 4.0)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한 요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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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3GS->4G OS 업데이트 가능여부

아이폰(iPhone) OS 4.0을 소개하는 깜짝 이벤트가 한국시간으로 4월9일에 있을 모양입니다.

애플이 마침내 4세대(4G) 아이폰 운영체제(OS)를 공개한다니 기대감과 함께 늦게나마 아이폰 3GS를 살까 4G가 나오기를 기다릴까 고민하고 있는 저같은 분들에겐 중요한? 날입니다.

다가오는 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쿠퍼티노 본사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한 이벤트를 연다고 현지 언론들에게 5일 떡밥?을 던졌다네요.
아이패드의 포스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벤트후 한차례 열풍이 불것이 예상됩니다.

애플측에서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이폰 4G OS의 등장은 확실하고 초청장에 숫자 '4'라는 이미지와 "아이폰 플랫폼(OS)의 미래를 슬쩍 들여다 보라"라는 메시지도 적혀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iPhone) 4G OS'

초청 이미지도 역시 애플 답게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니 이쁘군요.

이번 아이폰 4G OS의 최대 관심사 중 한가지는 아이폰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냐인 것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저같이 늦게나마 아이폰3GS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입장에선 이보다 더 큰 관심사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4G OS가 현 아이폰 3GS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냐는 것이죠.^^
이게 된다면 언제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도 불명확?한 아이폰 4G를 기다리느니 그냥 아이폰3GS를 사고 4G로 OS를 업그레이드 하면 되니 4G가 나와도 크게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3GS->4G 운영체제의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말을 애플측에서 이번 이벤트중에 꼭 해주었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면 당장 질러러 갈 준비가 되어 있지요.^^ 

원문: http://www.engadget.com/2010/04/05/apple-holding-iphone-os-4-event-april-8th/

Yes folks -- the world is turning upside down. Apple has announced an iPhone OS 4 event on April 8th at 10AM PT for a "sneak peek of the next generation of iPhone OS software." So if you're wondering about the future of the platform... your answers will appear sooner than you think. The team collectively dropped an "OMG" when we saw this news, as it's pretty unusual to see such a big event coming from Apple right on the heels of something like the iPad launch. Of course we'll be there -- at Apple's Infinite Loop campus in Cupertino -- live and direct, providing the liveblogging coverage you know and love.

아이폰 4G 기기의 출시는 오는 여름쯤, 그러니까 6월 정도로 예상되지만, 문제는 국내는 바로 절대로 바로 들어올 것 같지 않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확인이긴 합니다만 아이폰3GS를 KT에서 들여올때 200만대쯤 들여왔다는데, 비록 열풍이 불었다곤 하나 현재 판매된게 50만대정도 라는군요. 고로 150만대를 어떻든 처분을 한후에야 4G를 들여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드는게 사실인데...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한 거긴 한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KT는 그렇게 많은 수의 아이폰을 들여왔을까요.

4G의 길은 멀기만 하다는 생각은 정말 혼자만의 착각이었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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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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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서적 리뷰

아이폰 어플 개발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선행과정인 오브젝트 C를 먼저 보는 것이 기본기를 쌓을 수 있어 정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브젝트 C 개발서적 리뷰

오브젝트 C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와 익숙함이 몸에 배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맥OSX 환경에 아이폰 개발툴인 xcode를 설치하고 아이폰 어플 개발을 위한 SDK 즉, 코코아(cocoa) 개발 서적을 보아야 합니다.

어학능력에 자유롭다면 우수한 교재는 원서에 확실히 많긴 합니다만 영어와 그리 친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다행히 아이폰 열풍 덕인지 시중에는 제법 선택의 여지가 있는 번역서 혹은 국내저자의 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책들은 초보를 위한 책이라기엔 너무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건너뛴다던가 내용적 구성이 빈약한 책들이 많아 잘 못 선택하면 후회하므로 신중히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 적합하게 구성된 책을 몇권 선정해서 공부했었는데 그중에 한권인 일명 오렌지 책이라고 불리는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이란 책이 처음 공부하는 분들께 무리가 없는 책중에 하나 입니다.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Beginning iPhone 3 Development)

구입해서 읽어본 분들의 평가도 상당히 높고 타 교재에 배해 입문자를 배려한 알기쉬운 설명이 책의 특징이며 여러가지를 다루어 보려했던 흔적이 보입니다.

아이폰의 어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감을 잡는데 좋은 책으로 오브젝트C 공부를 마친 입문자에게 권할 만한 서적 입니다.

다만, 아이폰 3.0 환경이 나오면서 원서의 소스가 업데이트 되어진 부분과 번역과정에서 오타등으로 인해 책만 보고 따라하다보면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소스 .예제를 다운로드하여 큰차이는 없으니 실제 버젼업으로 바뀐소스와 비교하여 수정하여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약간 귀찮은 버그성? 문제가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현재 입문 스터디나 어플 개발 입문용 교재로는 가장 추천하고 싶네요

알라딘에서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팔고 있는데, 블로그 본문 아래쪽이나 좌측 사이드바의 책 링크를 타고 가시면 알라딘으로 바로 연결 된답니다.

아래는 목차 요약 입니다.

1장 정글에 온 것을 환영한다

2장 티키신 달래기
- Xcode에서 프로젝트 설정하기
- 인터페이스 빌더 소개

3장 기본적인 상호작용 다루기
- 모델-뷰-컨트롤러 패러다임
- 프로젝트 생성하기
- 뷰 컨트롤러 생성하기
- 애플리케이션 델리게이트 사용하기
- MainWindow.xib 편집하기
- Button_FunViewController.xib 편집하기

4장 사용자 인터페이스, 좀 더 재미있게 만들기
- 컨트롤로 가득 찬 화면
- 능동, 정적, 수동 컨트롤
-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빌드하고 실행하기
- 슬라이더와 레이블 구현하기
- 스위치, 버튼, 분할 컨트롤 구현하기
- 액션 시트와 경고창 구현하기
- 버튼 멋 내기
- 좋은 메모리 사용자 되기

5장 자동회전과 자동크기조절
- AutoSize 속성으로 회전 처리하기
- 회전할 때 뷰 재구성하기
- 뷰 전환하기

6장 멀티뷰 애플리케이션
- 뷰 스위처 애플리케이션
- 멀티뷰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 뷰 스위처 만들기
- 전환 시 애니메이션 주기

7장 탭바와 피커
- 피커 애플리케이션
- 델리게이트와 데이터소스
- 탭바 프레임워크 설정하기
- 날짜 피커 구현하기
- 단일 컴포넌트 피커 구현하기
- 멀티컴포넌트 피커 구현하기
- 의존적인 컴포넌트 구현하기
- 커스텀 피커로 간단한 게임 만들기
- 마지막 회전

8장 테이블 뷰 입문
- 테이블 뷰의 기초
- 간단한 테이블 구현하기
- 이미지 추가하기
- 추가적인 설정
- 맞춤형 테이블 뷰 셀 만들기
- 그룹으로 묶은 섹션과 인덱스로 구분한 섹션
- 검색창 구현하기
- 테이블에 모두 넣기

9장 내비게이션 컨트롤러와 테이블 뷰
-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 여섯 부분으로 구성된 계층구조 애플리케이션, Nav
- Nav 애플리케이션의 뼈대 구성하기
- 첫 번째 하위컨트롤러: 더보기 버튼 뷰
- 두 번째 하위컨트롤러: 체크리스트
- 세 번째 하위컨트롤러: 테이블 열 위에 컨트롤 추가하기
- 네 번째 하위컨트롤러: 이동 가능한 열
- 다섯 번째 하위컨트롤러: 삭제 가능한 열
- 여섯 번째 하위컨트롤러: 편집 가능한 상세 창

10장 애플리케이션 설정과 사용자 기본값
- 세팅 번들 이해하기
- AppSettings 애플리케이션
- 세팅 번들 다루기
-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읽기
-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바꾸기

11장 기본적인 데이터 저장 방법
- 애플리케이션 샌드박스
- 파일 저장 기법
-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저장하기
- 퍼시스턴스 애플리케이션
- 아카이빙 애플리케이션
- 아이폰에 내장된 SQLite3 사용하기
- Core Data 사용하기

12장 쿼츠와 OpenGL을 이용한 그리기
- 그래픽 세계의 두 뷰
- 드로잉 애플리케이션
- 드로잉을 위한 쿼츠 사용법
- QuartzFun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OpenGL의 기본
- 빈 화면 그리기

13장 탭, 터치 그리고 제스처
- 멀티터치 관련 용어
- 리스폰더 체인
- 멀티터치 아키텍처
- 터치 익스플로러 애플리케이션
- 스와이프 애플리케이션
- 멀티 스와이프 구현하기
- 멀티탭 인식하기
- 핀치 인식하기
- 커스텀 제스처 정의하기

14장 여기가 어디지? 코어 로케이션을 이용한 길 찾기
- 로케이션 매니저
- 로케이션 매니저 델리게이트
- 코어 로케이션 사용하기

15장 야호!
- 가속도 센서의 물리법칙
- 가속도 센서 사용하기
- 흔들어서 깨뜨리기
- 구슬 굴리기 프로그램

16장 아이폰의 카메라와 포토 라이브러리
- 이미지 피커와 UIImagePickerController 사용하기
- 이미지 피커 컨트롤러의 델리게이트 구현하기
- 카메라와 라이브러리 길거리 테스트

17장 애플리케이션 지역화
- 지역화 아키텍처
- 문자열 파일 사용하기
- 실생활에서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지역화하기

18장 다음은 어디로?

부록 아이폰 OS 3 및 SDK 3.1

개발 서적은 어디까지나 내가 완성하고픈 목표인 어플 완성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역할이지 책 한두권을 본다해서 바로 어플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길을 얼마나 잘 열어주어 아이폰 앱 개발 스킬을 익히는 가이드라인을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은 적극 권해도 될 만큼 친절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서적 1-2권을 본 후엔 본격적인 레퍼런스와 구글링과의 전투가 기다리고 있지만 즐거운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이겨낼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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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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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서적 리뷰

아이폰 어플개발은 기반언어인 오브젝트C를 먼저 공부하고 아이폰SDK의 개발서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정적인 루트이며 정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SDK 개발서적에서는 중요한 문법이나 기본기는 이미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진행되기 때문에 바로 잡고 단순히 따라가기 식으로만 공부해서는 얼마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구요.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 C" 는 C나 JAVA 언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이 다음으로 선택해야 할 책중에 현재 국내 번역본으로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책인듯 싶습니다.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Programming in Objective-C 2.0) 아이폰 개발서

객체지향 언어인 오브젝트C를 비롯해서 기반언어인 C에 대한 내용 그리고 Foundation 프레임워크에 이어 코코아 프로그래밍의 소개까지 요약정리가 참 잘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본격적인 아이폰SDK 개발서적 공부에 앞서 오브젝트C로 기본기를 쌓기위해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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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구입해서 보면 저 톱니바퀴 모양의 무늬가 빛이나서 상당히 표지가 이쁘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래는 목차 요약 입니다.

1부 The Objective-C 2.0

1장. 소개

2장. Objective-C로 프로그래밍하기
1) 프로그램 컴파일하고 실행하기
2) 첫 프로그램 설명하기
3) 변수의 값 표시하기

3장. 클래스, 객체, 메서드
1) 대체 객체가 뭔데?
2) 인스턴스와 메서드
3) 분수를 처리하는 Objective-C 클래스
4) @interface 부분
5) @implementation 부분
6) program 부분
7) 인스턴스 변수 접근하고 데이터 캡슐화하기 (제목 수정 요망)

4. 데이터 형과 표현식
1) 데이터 형과 상수
2) 산술 표현식
3) 대입 연산자
4) Calculator 클래스
5) 비트 연산자
6) 형 : _Bool, _Complex, _Imaginary

5. 프로그램 반복문
1) for 반복문
2) while 문
3) do 반복문
4) break 문
5) continue 문

6. 의사결정하기
1) if 문
2) switch 문
3) 불리언(Boolean) 변수

7. 클래스에 대하여
1) 인터페이스와 구현 파일 나누기
2) 자동 생성(Synthesized) 접근자 메서드
3) 연산자를 사용하여 프로퍼티에 접근하기
4) 메서드에 여러 인수 넘겨주기
5) 지역 변수
6) self 키워드
7) 메서드에서 객체를 생성하고 반환하기

8. 상속
1) 모든 것은 루트에서 시작된다
2) 상속으로 확장하기: 메서드 새로 추가하기
3) 메서드 재정의하기
4) 상속으로 확장하기- 새 인스턴스 변수 추가하기
5) 추상 클래스

9. 다형성, 동적 타이핑, 동적 바인딩
1) 다형성 - 동일한 이름, 다른 클래스
2) 동적 바인딩과 id형
3) 컴파일 시기와 런타임 확인
4) id 데이터 형과 정적 타이핑
5) @try를 사용해 예외 처리하기

10. 변수와 데이터 형에 대하여
1) 클래스 초기화하기
2) 범위 다시 살펴보기
3) 저장 클래스 지시자
4) 열거 데이터 형
5) typedef 명령문
6) 데이터 형 변환

11. 카테고리와 프로토콜
1) 카테고리
2) 프로토콜
3) 복합 객체

12. 전처리기
1) #define 명령문
2) #import 명령문
3) 조건 컴파일

13. 하부 C 언어 특징
1) 배열
2) 함수
3) 구조체
4) 포인터
5) 공용체
6) 이것들은 객체가 아니다!
7) 기타 언어 기능
8) Objective-C가 동작하는 방식

2부. Foundation 프레임워크

14장. Foundation 프레임워크 소개

15장. 숫자, 스트링, 컬렉션
1) 숫자 객체
2) 스트링 객체
3) 배열 객체
4) 자동 생성된 AddressCard 메서드
5) 배열 정렬하기
6) 딕셔너리 객체
7) 세트(set) 객체

16장. 파일 다루기
1) 파일과 디렉터리 다루기 NSFileManager
2) 경로 다루기 NSPathUtilities.h
3) 기본 파일 작업 NSFileHandle

17장. 메모리 관리
1) 오토릴리스 풀
2) 레퍼런스 카운트
3) 오토릴리스 예제
4) 메모리 관리 규칙 요약
5) 가비지 컬렉션

18장. 객체 복사하기
1) copy와 mutableCopy 메서드
2) 얕은 복사와 깊은 복사
3) 〈NSCopying〉 프로토콜 구현하기
4) 세터 메서드와 게터 메서드에서 객체 복사하기

19장. 아카이빙
1) XML 프로퍼티 리스트로 아카이빙하기
2) NSKeyedArchiver로 아카이빙하기
3) 인코딩 메서드와 디코딩 메서드 작성하기
4) NSData를 사용하여 커스텀 아카이브 만들기
5) 아카이버를 사용하여 객체 복사하기

20장. 코코아 소개하기
1) 프레임워크 계층도
2) 코코아 터치

21장.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 작성하기
1) iPhone SDK
2) 아이폰 분수 계산기

한번 다 읽은 후에도 iPhone SDK로 cocoa나 cocos2d 개발 진행중 오브젝트 C에 대한 문법이 헷갈릴때마다 레퍼런스 북처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폰 SDK 개발서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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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의 첫 선택..맥북? 해킨토시?

이전 글에서 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어플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가 만만한 길은 아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느꼈을 것이고 현재의 수준에 맞게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을 잘 설정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시 고민거리 - 출발점 [1]"

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개발을 뛰어들려할때 제일먼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 개발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본 사례를 하나 소개해 보려합니다.

개발쪽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던 직장인 K는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어 높은 활용성과 다양함에 매력을 느꼈고 결국 직접 어플을 개발해 보고 싶다는 유혹을 느끼고 화끈하게 시작해 볼려고 아이폰 서적과 최고의 환경이라 할 수 있는 신제품 아이맥과 각종 옵션들을 사고 소위 돈질?로 거창하게 시작했습니다만...

2주후 예상과는 달리 구입후 생소한 환경과 준비없이 시작한 공부의 막막함으로 몇번 켜보지도 않은 아이맥을 중고로 내놓게 됩니다. -_-;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아무 성과도 없이 GG친 경우가 되버렸네요.

개발쪽 경험에 문외한인 분들 일수록 쉽게 생각하고 뛰어들다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사례입니다.

그렇기에 개발에 뛰어들때는 최소한의 투자비용으로 그 비용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해야 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좋은개발환경을 갖추기위한 돈질?은 그 후에 해도 충분하지요.

사실 모바일 개발환경을 구축하는데 그다지 고사양의 맥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뉴맥북을 사도 되지만 당장 여유가 없다면 중고 맥북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살 여유가 없는 분들의 대안이 매킨토시를 윈도우PC에서 설치가능하게 해주는 소위 "해킨토시"라 할 수 있습니다.

맥북을 살까? 해킨토시를 설치할까?

아이폰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리얼맥이든 해킨토시를 이용한 가상맥이든 반드시 맥환경 구축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SDK의 개발툴인 xcode가 Mac OSX 10.5.8 이상의 레오파드부터 Mac OSX 10.6.2 인 현재 최신버젼인 스노우레오파드 안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혹은 맥미니을 살지 해킨토시를 설치할지는 개인적인 사정과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최소의 투자비용을 들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이므로 중고맥북(혹은 맥미니)나 해킨토시의 설치시도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각자 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각각의 선택에 따른 장단점과 방법적인 부분에 관한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리얼맥

리얼맥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안정성과 속도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킨토시를 설치하기 위해 소위 삽질?이라 불리는 공부와 노력에 들어가는 시간을 아껴 개발 공부에 주력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얼맥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이 맥북과 맥미니 일 것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그 이상의 맥프로나 아이맥을 구입할 수도 있겠지만 개발을 해서 투자비용과 회수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맥북이나 맥미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을 최소화 하길 원한다면 요즘 활성화 되어있는 중고시장에서 신제품의 가격에 절반정도(60-70만)정도하는 2세대나 3세대 중고맥북을 하나 업어 오는것도 괜찮은 선택이구요.

맥미니가 맥북에 비해 조금 저렴하므로 이동하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하길 원한다면 맥미니를 사셔도 되지만, 스터디나 발표등으로 이동이 잦고 여러곳에서 개발하길 원한다면 아무래도 맥북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뉴맥북을 사길 원한다면 학생할인 등의 방법으로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도 있으니 그쪽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중고맥북 사양은 사실 인텔 코어의 CPU를 사용한 맥이라면 개발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만 스노우레오파드 환경 설치를 고려하고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인텔코어2듀오 2.0GHZ 이상에 램 2G이상의 환경이면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1세대 맥이라면 맥OSX버젼이 10.4.X대의 타이거가 2세대라면 10.5.X대의 레오파드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최신 OS인 10.6.X 대인 스노우레오파드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구입시에 아예 스노우레오파드를 설치해 달라고 하던지 설치되어 있는 중고맥북을 사는게 작업을 더 줄일 수 있으니 효율적일 것 입니다.
하지만 최적의 사양을 적당한 가격에 중고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잠적을 하는 수고와 기다림이 필요하니 당장 급한 분들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 xcode

해킨토시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OSX를 이해하고 공부할 삽질을 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만큼 운이 따라준다면 쉽게 될 수도 있으나 안되는 사양이라면 삽질만 실 컷하다 포기를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맥OS라는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아이폰개발을 떠나 한번쯤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해킨 설치를 위해서 몇가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 해킨토시는 하드웨어 사양을 많이 탑니다.
 자신의 PC가 인텔코어2듀오 라면 무난한 삽질이 반면에 AMD쪽의 CPU라면 험난한 삽질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한마디로 쪼금 마니? 불행한 거죠. ^^
또한, 메인보드에 따라 잘 설치되는 보드가 있는반면 애먹이는 보드가 있습니다.(비교적 기가바이트 보드가 잘 설치됨)
그리고 절대로 무슨수를 써든 해킨이 설치될 수 없는 하드웨어 사양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같은 버젼의 이미지라도 제작자에 따라 다릅니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같은 OSX 버젼의 DMG나 ISO 해킨 이미지라도 만든 제작자가 다르면 다 다르게 부팅 설정이나 드라이버(kext)가 세팅되어 있어 같지 않다는 의미 입니다.
또한, AMD일 경우는 일반 이미지가 인텔CPU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에 AMD 전용 이미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 하드웨어 사양과 가장 잘 맞는 (패닉이 나지않고 부팅이 되는) 이미지를 찾기위해 설치 또 설치 해보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방법은 한가지가 아닙니다.
통칭 해킨토시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미지가 해킨 이미지냐 리테일 이미지냐에 따라 구분되어 집니다.
해킨이미지를 사용하면 해킨토시가 되지만 리테일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해킨이라기보단 맥과 유사한 환경의 PC에 맥의 부팅환경을 세팅해준 다음에 정식맥을 설치하는 거나 마찬가지기때문에 유사 매킨토시 정도로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귀찮으니 통싱 해킨토시라 하는거죠. ㅎㅎ

설치하는 방식에도 크게 네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1. 시디로 이미지를 구워서 부팅후 맥 부트로드를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2. 외장하드에 부트이미지를 만들어 역시 맥 부트환경을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3. 윈도우상의 VMware에 부팅가 이미지를 올린후 맥OS 인스톨용으로 사용한 후 물리하드 설치
4. 윈도우상에서 VMware를 사용해 가상하드 혹은 물리하드에 맥OSX을 설치


1,2,3 번 방법의 장점은 물리하드상에서 맥을 선택해서 부팅되므로 자원적인 효율성에의해 아무래도 4번보다는 속도적인 면에 이점과 맥에서 지원되는 그래픽카드라면 그래픽카드를 잡고 맥OS의 가속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맥환경의 부트로더를 설치하기위해 4번에 비해 더 많은 삽질을 해야하고 도중에 잘못되면 윈도우 마져 부팅이 안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등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4.번의 방법은 1,2,3에 비해 윈도우와 VMware가 자원을 공유하기에 조금 느릴 수는 있으나 안전하고 더 쉽게 설치가 가능하므로 성공확률이 더 높기에 개인적으로는 처음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그래픽카드를 잡을수 없더라도 VMWare Tool을 통해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고 인터넷과 사운드만 잡혀도 개발에는 무난히 적용할 수 있고, 윈도우와의 자료공유도 매우 편리하기때문에 PC사양만 받쳐준다면 사용하는게 있어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참고로, 램이 2기가 라면 윈도우와 나누어 VMware에 1기가 밖에 줄 수 없으므로 버벅거릴 수가 있으므로 램은 4기가를 사용하여 VMware에 2기가 정도를 할당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스 일경우 해킨이미지 보다 리테일 이미지가 더 잘 설치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요즘 맥을 보면 인텔코어2듀오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사맥인 리테일 이미지가 PC가 이 환경이 라면 오히려 해킨 이미지보다 설치가 더 잘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요즘 나오는 인텔 쿼터 같은 고사양은 설치가 안될 수 있습니다.

- 해킨토시에 가장 잘 맞는 사양은 중간사양의 하드웨어 입니다.
해킨 이미지를 설치시 커널 패닉이 날 경우 대부분 윈도우로 치면 드라이버 화일인 kext 파일이 필요한데 너무 오래된 사양의 하드웨어나 너무 최신 사양일 경우 지원되는 kext 파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최신의 중간사양 정도가 잘 맞습니다. 

해킨토시의 직접 설치에 대한 문의나 궁금증은 http://x86osx.com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해킨토시는 임시방편의 차선책이지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킨의 끝은 리얼맥.." 이란 재미난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애플이 해킨토시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묵시적으로 용납하는 이유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사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해킨토시를 설치하다 지쳐서 결국 GG를 치고 맥북을 사던지, 해킨토시를 성공해 사용하다 속도나 안정성 등 조금더 완벽한 것을 사용하고 싶다는 바램에 의해서든 대부분의 유저들은 결국 리얼맥으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킨토시는 결국 성공여부가 불확실하거나 경제적 여력이 당장없는 이들이 거쳐가는 타협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제에 대한 글을 마치며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 과정에서 리얼맥을 사야할지? 해킨토시를 설치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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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T에서 했던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지각을 해서 앞부분은 놓쳤으나 의례 컨퍼런스가 앞부분엔 소개나 자랑?을 많이 하기에 별 아쉬운은 없었구요.
KT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이폰 개발의 인기를 반영되었는지 보통의 컨퍼런스에 비해 참석률이 좋더군요.

중간 휴식 타임에 와인과 음식을 다양하게 준비해 놓아 싸보이지 않아 이점은 좋았습니다.
경품은 못받았지만 음식은 맛있더군요.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느낌점을 적어봐야 겠네요.

먼저 결론부터 간단히 말하자면  타 통신사나 제조사들보다 먼저 에코노베이션(ECONOVATION) 환경 구축을 위해 움직이는 KT의 시도 자체는 긍정적으로 생각되었지만...아직은 전체적인 그림만 그려놓고 구체적인 지원책에 대한 부분은 미약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역시나 컨퍼런스에서 당장 뭘 얻기를 바라는건 무리였나 봅니다.

KT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

정부와 얼마나 연계가 되어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제성장과 일자리 마련을 위한 돌파구로서 오픈마켓의 가능성에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단순한 개발자와의 관계가 갑과 을의 관계여서는 오픈마켓이라는 급속히 변하는 시장 자체를 따라 갈 수 없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인지하고 있다는 것과 통신사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눈치를 보는 것 같은 느낌과 조금은 달라지려는 노력을 하는 것 같다는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

다만 아직까지는 두리뭉실한 전체 그림만을 그려주고 있고 실제로 이거다라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준비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이번 소프트웨어 ECONOVATION 환경 구축이란 컨퍼런스가 실제로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모양새만 갖추고 대외적인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우려는 개발자로서 비단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자들도 많이 온거 같고 홍보효과도 상당할 것 같더군요.)

KT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

타 이통사나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질러?버린 KT의 행보가 그리 달갑지 많은 않을수도 있는데 개발자 중심의 ECONOVATION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 시장을 따라잡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KT가 보다 능동적이고 개발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행보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KT가 준비하고 이야기하는 Ecovation이 WAC이라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마켓을 기반으로 자사의 Show스토어를 통합하고 여기에 다양한 OS를 일원화해서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개발자를 위한 환경이 가장 잘 조성되어 있는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개발을 지원하며 동시에 가져가겠다는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매력적으로 들렸던 제안은 1인기업이나 소규모 벤처의 개인개발자들에게 기업과의 마켓시장의 활로를 열기가 쉬운일이 아닌데 KT에서 그 마케팅의 중간 커넥션 역할을 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고 정해진건 없더라도 그런 환경이 구체화되어 구축이 된다면 개인개발자에게 있어 개발의 모티브가 한가지 더 느는 것이니 분명 긍정적 효과를 줄 것 같습니다.

크게보면 개발자들과 마켓을 엮어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아직은 좀 막연한 기분은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KT가 개발자들에게 그동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진 못했었는데(KT 사이트 빡신걸로 유명..^^:) 이런 마인드가 갑자기 바뀌는게 쉽지많은 않을텐데 하는 의문도 듭니다만..그래도 대외적으로 해보겠다고 선언한 이상 이왕할꺼면 확실하게 선도하는 정책으로 개발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긍적인 이미지의 대표 이통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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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애플의
아이폰3GS  사용자 중심의 오픈마켓인 앱 스토어...

스마트폰의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두가지가 국내의 IT 대기업들의 틈바구니에서 소모품처럼 인식되어 제대로된 대우조차 받지못하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기회를 제공해준 블루오션이 되고 있습니다.

비단 개발자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무관한 분들마져 아이폰 앱 개발에 뛰어들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대기업들도 아차 싶은건지 뒤늦게 통합앱스토어를 구축하느니 하는걸 보니 확실히 '변혁' 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 입니다.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 개발

그러나 막상 아이폰 어플 개발을 해보자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에는 생각외로 아이폰 앱개발은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이 익숙한 이클립스 툴과 자바(JAVA)언어의 추가 SDK의 개념인 것으로 진입장벽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에 반해,
아이폰 어플 개발의 경우 맥 OSX 환경에서만 xcode라는 개발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브젝트C의 문법 자체로 기본 C나 JAVA를 하던 개발자가 보더라도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을 정도로 달라 보입니다.
물론, 적응되어 익숙해지면 그기서 그기 입니다만 아무런 공부나 준비없이 타 언어의 개발자가 바로 넘어와 코딩을 할 수는 없을 정도의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입점을 목표로 아이폰 앱개발을 위한 입문시 가이드라인이 될 생각해봐야할 고민거리들과 선택들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고민거리 - 출발점 (To be start)

아이폰 개발을 하려는 개발자로서 어떤 출발점이 다 같을 수 만은 없습니다.

1.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다.
2. 구조적 언어(C)를 다루어 보았지만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은 없다.
2.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JAVA, C++, .C# 등)를 다루어 본 경험이 있다.
3. 맥환경에서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다.

1번의 경우, 역량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1년가까이 혹은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를 익히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에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도 필요하고 적성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C언어를 모체로하고 있다고는 하나 객체지향 언어이나 자바나 C의 문법과 상당히 상이한 오브젝트C(obj-c)는 결코 배우기 쉬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혼자 혹은 초보끼리의 스터디로 공부하는 것 보다는 고수를 한명 붙잡고 도움을 받는다면 학습의 효율이 몇배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단기 루트: C의 기본 및 핵심(포인터)의 이해 -> 객체지향의 개념 이해 -> 오브젝트C의 문법 및 객체의 활용 -> 아이폰SDK(Cocoa/cocos2D 프레임워크)

2번의 경우, C의 기본기(포인터의 이해)가 있다면 객체지향의 개념만 잡으면 되므로 관련 책이나 자바나 C++의 앞부분의 개념 이해만 되어 있다면 바로 오브젝트C로 넘어가면 되기에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두달정도면 오브젝트C 독파까지 가능할 거로 생각됩니다.
 
3번의 경우, 자신의 프로그래밍 감각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몇시간씩만 꾸준히 투자를 할 경우에 7일에서 10일정도만 학습하시면 오브젝트C(obj-c)의 독파가 가능할 것입니다. 새로운 개념들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일단 스킵하고 진행하다보면 다시볼때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활용에 있어 효율적입니다.
적당히 오브젝트C가 개념이 잡힌다면 바로 아이폰SDK를 이용한 공부를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4번
의 경우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맥환경을 갖추었다는 가정하에 XCode 개발환경에 적응하는데는 몇시간이면 감이 잡힐것이며, 기존 eclipse, visual studio, 등의 IDE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책을 보고 몇번만 따라해 봐도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할까?

아이폰에서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생각해 본다면

1.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2. 객체지향개념에 대한 이해
3. 오브젝트C 언어에 대한 적응
4. xcode 개발환경에 대한 적응
5. iPhone SDK의 활용 (cocoa or cocos2d..)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대한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글은 아이폰 앱개발 입문의 중요한 고민중의 하나인 '리얼맥 vs 해킨토'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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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모토로이, 애플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비교분석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최근 SKT에서 광고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토로라에서 만든 모토로이..

전세계적으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폰과 반면 구글에서 만든 회심의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양강 구도로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이며, 앞으로 다양한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이 나와 아이폰과의 경재에 열기를 더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스마트폰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최근 두 폰중 어떤것을 사는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이폰?모토로이? 둘 중에 뭐가 더 좋아?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가장 답하기 애매한 부분이고 어느것이 좋다 아니다를 말해 주기 힘들므로 난감한 질문입니다.

이는 두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차가 각기 다르며 각각의 장 단점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 스펙비교 

우선 직관적인 스펙차이를 정리해 보았으니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품명

 아이폰 3GS

모토로이 

 코어(CPU)

A8 Cortex 600MHz

A8 Cortex 600MHz

 운영체제(OS)

애플 아이폰 OS 3.1

구글 안드로이드 2.0
 
(3월 중 2.1 업그레이드)

 내장 메모리

16G/32G

512MB (외장 확장 32G)

 LCD 사이즈

3.5인치

 3.7인치

 터치 방식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해상도

480 X 320

 480 X 854

카메라

300만화소 AF

제논 플래쉬 장착 800만화소 AF

동영상 촬영

640 X 480 (30프레임)

HD 동영상 촬영

TDMB

X

O

FM 라디오

X

O

GPS

O

O

WiFi

O

O

HDMI 지원

X

O

배터리

고정형 1219mAh

탈착형 1420mAh

객관적인 스펙은 최근에 나온만큼 모토로이가 우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하드웨어 스펙보다 더 중요한 소프트웨어와 인터페이스의 편리성 면에서 아이폰이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통한 다양한 활용, 아이폰

아이폰은 애플 특유의 단순함에서 효율성과 사용감을 최적화시키 깔끔한 디자인과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극대화 시킨 부드러운 UI의 흐름과 맥OS의 장점을 살린 높은 안정성을 가진 OS가 특징이며, 무엇보다 아이폰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앱스토어의 20만개를 넘어선 엄청난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공부해서 스마트폰 답게 사용하고, 응용 프로그램인 어플을 잘 활용하여 다양한 곳에 사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반면 스펙을 중시하시거나 하드웨어 사양을 체크하시고, 성능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과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사놓고 제대로 공부조차 하지않고 폰으로만 쓰실분들은 절대 어울리지 않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이폰의 불편한 점이라면 아이튠즈라는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넣어 보는것이 가능하단 점과 동영상은 특정 포맷으로 인코딩이 필요하단점 그리고 아이폰을 사용할려면 국내에서는 KT로 이통사를 변경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도전, 모토로이

모토로이는 남성적인 디자인과 조금은 딱딱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것이 첫 느낌입니다.
하드웨어 적인 면만 본다면 
사실 아이폰에서 부족하다고 여긴 기능들을 모두 보완하며 태어난 신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8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 어두운 밤에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플래시 탑재, HD급 동영상 재생, SMI자막을 지원하는 AVI 동영상플레이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외장 메모리를 활용해 더 많은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입니다. 

평상시엔 편한 폰으로 활용하다 영화를 다운받아 자주 보고, 사진을 즐겨 찍고 DMB를 즐기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주 활용하시거나 제품의 스펙에 민감한 분이라면 모토로이를 사용하기에 적합한 분입니다.

단점은 그래픽 코어의 부재로 약간 UI가 버벅거린 다는 것, 배터리가 있는 부근 발열이 조금 심하게 느껴진다는 것과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 마켓이 제대로 활성화 되지 못했으므로 쓸 만한 어플이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비해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통사가 SKT만 사용가능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폰이 점차 출시되고 있고 전략적으로 국내 대기업들도 밀고 있으므로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용과 소프트웨어의 다양화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마지막으로 아래에 유투브에 "아이폰 vs 모토로이, 같거나 혹은 다르거나"란 제목으로 올라온 아이폰과 모토로이 스마트폰을 실시간으로 비교한 동영상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결국, 아이폰을 살 것이냐 아니면 모토로이폰을 살 것이냐는 자신의 성향을 잘 생각해 본 후 그에 맞는 적합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이이폰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스펙 비교분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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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급변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는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스마트폰은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아이폰이 없으면 루져?'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일반 사용자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 좋다더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대한 지식없이 무작정 구입한 일반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될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이나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데이터 요금폭탄을 맞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처음 기사를 보았을때의 반응은 요금폭탄? 그거 당한사람이 바보지 혹은 그걸 왜 당하지?라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로 가벼운 생각이 들었을 뿐이었는데, 계속되는 스마트폰 요금폭탄에 관한 보도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보급을 위한 포장 광고만을 하는 SKT, LGT, KT 등의 이통사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근본적인 책임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단순히 사용자 부주의로 가볍게 넘길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스마트폰 요금폭탄?

스마트폰 요금폭탄이 란것이 사실 스마트폰을 잘 알고 쓴다면 절대 맞을일이 없는 것인데 모르면 당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만큼은 예외일 수 밖에 없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네이버의 카페만 검색해 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요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산 이상 공부를 하셔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요금폭탄을 맞는 경우는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만 믿고 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안한 경우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으나 WIFI망내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다가 둘다 사용자도 모르게 WIFI망에서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으로 전환이 되는 경우 크게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첫번째

기본적으로 정액데이터 요금제는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산 이상 무선데이터(인터넷) 사용은 필수이고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다양한 애플들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수시로라도 잠깐식 무선망에 접근을 하기 때문에 WIFI망만 믿고 데이터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무모한 용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쓴다면 각 이통사마다 제공되는 정액 요금제중 0.5G-1G를 제공하는 1만원대의 가장 저렴한 정액요금이면 충분합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두번째


수시로 현재 접속된 망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각 이통사마다 표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무료 인터넷망인 WIFI망인지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인지는 항상 스마트폰의 상단부에 표시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은 특성상 20-30m의 공간제약 때문에 이동중이거나 수신이 불안정할때는 3G망으로 전환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에서 무료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망 표시 아이콘을 항상 주시하며 망 전환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세번째

실시간 동영상(혹은 오디오)이나 용량이 큰 파일 다운로드는 가급적 스마트폰으로 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영상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 파일일 경우 마찬가지로 PC환경에서 받아 스마트폰으로 옴겨서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요금제의 측정방식이 패킷제인데 있습니다. 일반 인터넷에서의 웹서핑만 본다면 한달동안 여유있게 사용하여도 보통 0.5G-1G 사이면 충분하지만 실시간 동영상의 경우 한번 접속시 쉬지않고 데이터를 받기때문에 엄청난 트래픽(패킷)이 발생하게 되어 요금폭탄에 당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물론 두번째 방법에서 처럼 망자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WIFI망에서만 보거나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유선망을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지켜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조회해보며 사용량을 조절하는 습관역시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 마지막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망 접속설정을 바꾸거나 접속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주의할 점이라고 한다면, 마지막 이 방법은 위의 세가지 방법을 설사 지키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혹은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 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시면 용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결설정 부분에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않음 혹은 사용할때 마다 물어보기 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도 모르게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에 접속을 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제어해 줄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WIFI망이 3G망으로 전환될때 연결을 끊어버리거나 사용자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효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그 녀석들이 자동으로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하게 되구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요즘은 많아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인 자동허용으로 놓고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은 요금폭탄을 맞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조금만 공부해서 설정만 바꿔도 사실 이런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데이터망 접속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 놓으면 역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다 설정이 조금씩 틀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므로 이런 방법에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많은 수의 스마트폰 관련 네이버카페나 혹은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 공부하고 질문하다보면 상세히 알 수 있고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1석2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링크

- 스마트폰 커뮤니티 사이트
http://www.mymits.net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http://cafe.naver.com/bjphone
http://cafe.naver.com/iknowswing

- 네이버 아이폰 카페
http://cafe.naver.com/lh2300
http://cafe.naver.com/uccplus

- 네이버 옴니아2 카페
http://cafe.naver.com/sghi900user
http://cafe.naver.com/eng77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상 "스마트폰(아이폰,옴니아2), 요금폭탄 피하는 4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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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익스플로어(IE)나 크롬플러스 혹은 사파리 등에서는 문제없이 보이는데 유독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져에서만 웹이 깨져서 보이지 않거나 주석이 보이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파이어폭스 같은 특정브라우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향후 스마트폰을 통한 오픈 환경이 대세로 간다고 했을때 다양한 브라우져를 통한 방문자의 접근이 제약을 받게 되므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사용하지 않았기에 이런 현상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익스플로어나 구글크롬, 사파리 등에서는 잘 보이는 페이지가 파이어폭스에서만 보면 블로그 자체가 깨져 포스팅을 읽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내용이 삭제되어 있지를 않나..주석처리한 부분이 보이질 않나...정말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파이어폭스(Firefox)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서 한참을 여러가지 수정해 본 결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HTML 주석에 관한 웹 표준이 문제였는데...익스플로어에서 블로그를 만든것이니 이녀석은 넘어가고 구글크롬플러스나 사파리는 표준에 조금 관대한 것같은데, 파이어폭스의 경우 정확한 표준만을 허용하는 것 같습니다.

비공식 표준인 HTML 주석처리

일반적으로 HTML 주석을 달때 보기에도 편하고 해서 습관적으로

<!---------------   [주석처리할 내용] ---------------->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용해 왔는데..이게 비공식 표준인지라 파이어폭스에서만큼은 주석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동작(오류)을 하게 됩니다.

더 큰 문제는 저렇게 처리된 주석의 내용은 보여주면서 정작 보여주어야 할 내용들은 먹어?(보여주지 않는)버린다는 입니다. 


공식 표준인 HTML 주석처리

그렇다면 HTML 주석의 공식 표준을 지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주석처리할 내용] -->

바로 이런식으로 사용해야 표준을 따르는 것이 되며, 파이어폭스를 비롯한 모든 브라우져에서 정상적으로 원하는 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잘못 처리되었던 주석을 모두 표준을 지켜 바꿔준 결과 지금은 파이어폭스에서도 정상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편하다고 잘못된 습관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HTML 주석 습관을 고침으로써 브라우져간의 호환성을 높여주어 나아가 방문자의 증가를 가져올 것입니다.
어찌보면 파이어폭스를 만든 모질라란 회사가 깐깐?하다고 생각들수도 있겠지만, 웹표준을 준수하겠다는 고집은 높히쳐 줄만한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상 파이어폭스 (Firefox), HTML 주석 오류 및 웹 깨짐 현상 해결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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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의 각종 유용한 정보 혹은 게임 사이트를 웹서필 하다보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최근의 공유 트렌드가 조금 용량이 많겠다 싶음 바로 이런 문구가 보이죠.

"토렌트로 다운로드 하세요. 토렌토 링크파일 올려놓습니다.^^"

"토..토렌트가 뭐꼬? -.-;"
솔직히 토렌토 혹은 토렌트를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선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다운로드를 해본들 클릭을 해보면 xxxxx.torrent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기에 실행조차 안되니까요. ^^


사실 토렌트의 사용법은 기존의 다운로드 방식에 비해 조금 독특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토렌토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에 먼저 파일을 업로드해서 공유해 놓고 확장자가 torrent 파일인 링크파일을 생성해 서로 공유하는 방식 입니다.
이 방식의 장점기존의 P2P프로그램들과 비교해 볼때 최신 파일(공유자가 많은)일 수록 엄청난? 속도가 나오며 직접적인 링크파일을 통해 쉬운 배포가 가능한 강력한 p2p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토렌트를 설치한 후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uTorrent(토렌트,토런트,토렌토) 프로그램 설치

먼저 토렌토로 공유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서는 토렌토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네이버 자료실 같은 곳에서도 구할 수도 있고 다른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아래에 제가 사용하는 최신버젼의 정통? 토렌트 파일을 첨부해 놓았습니다. 


설치하는 법은 그냥 받아서 더블클릭으로 실행한뒤 다음 다음 계속 눌러주면 되므로 별도로 설명하지 않구요.
(사실 더 설명할 것도 없슴.^^)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토렌토 공유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매우 간단하답니다. ^^

uTorrent(토렌트,토런트,토렌토) 파일 다운로드

다운로드해 받아 놓았던 토렌토 링크파일(확장자 torrent 인 파일)을 그냥 더블클릭 해줍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토렌트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창이 뜹니다. 

파란 박스다운로드할 경로를 입력한 후 OK 버튼을 누릅니다.
검은박스는 다운로드할 파일을 나타냅니다.

uTorrent(토렌트/토렌토/토런트) 사용법

아래에서 처럼 P2P, 즉 파일을 공유하는 사용자로 부터의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파란박스다운로드 진행상황을 나타내며, 검은박스는 파일을 클릭했을때 상세정보를 나타냅니다.

한가지 더 빨간박스의 부분을 보면 원하는 파일명을 입력해 토렌토 파일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시면 매우 유용하답니다.^^
 

uTorrent(토렌트/토렌토/토런트) 사용법

Done이 100%가 되면 다운로드가 완료된 것이며, 지정했던 경로로 가서 마음껏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

참고로 업로드도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파일을 올리면서 그 파일의 링크를 알수있는 xxxxxx.Torrent 파일을 별도로 생성해야 한다는 것 정도가 일반 P2P 프로그램과의 차이이고 그 링크를 공유해서 사이트에 올리면 되겠죠.
그리고 여러분이 익숙한 그 한마디 "토렌트로 다운로드 하심 되요~^^" 란 친절한 설명과 함께요. ㅎㅎ

업로드도 메뉴를 보면 매우 간단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해보시길...


uTorrent(토렌트,토런트,토렌토) 용어 정리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uTorrent(토렌트,토런트,토렌토)에서 사용되는 용어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 시드(seed) / 피어(peer)

배포자(seeds) :  A (B)
 
A자신에게 보내주고 있는 공유자의 수 입니다.
즉, 100%인  사람이 몇명이 나에게 파일을 보내주고 있냐는 의미.
 
B현재 온라인 상에 존재하는 총 완전체의 수입니다.
B 가 0 이면 완전한 파일을 가진 공유자가 없다는 것을 의미.
(참고로 자신이 직접 화일을 최초 공유 하는 사람이거나 다운이 완료되면 배포자로 바뀌는데 이때의 A 값은 항상 0이 되게 됩니다. 100%의 파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공유자가 파일을 주고 받을 일이 없기 때문이죠.)
 
- 관련자(peers) : A (B)
 
A는 자신에게 붙은 모든 사람을 뜻하며, 다운을 받아가건 내게 파일소스를 보내주건, 완전체이건, 받고있는 도중이건 자신과 관계된 사람은 모두 A숫자에 포함됩니다.
 
B는 100%인 파일을 가진 사람(완전체)을 제외한 일에 관계된 모든 사람의 수를 나타냅니다.
나와의 연관성과 상관없이 현재 온라인상에서 같은 파일을 주고 받는 사람이라면 이 숫자에 포함 됩니다.

* 업로드

자신이 토랜트를 통해 다른사람에게 보내준
파일에 대한 총 용량, 다시말해 업로드한 크기 입니다.
 
* 비율(ratio)

파일의 총 용량과 자신이 업로드한 양에 대한 비율입니다.


* 가용(avail)

자신과 위의 A, B들이 현재 가진 소스들을 주고받으면서 몇개의 완전체를 만들수 있는가 하는 것으로 자신이 파일을 최초 공유하는 루트라면 공유를 시작하는 순간 가용은 1부터 시작합니다. (100%)

업로드를 하다 배포값(시드 A, B)가 모두 0 일경우(완전체가 나 외엔 없슴)라도 가용이 2.000 (200%)를 넘는다면 나의 공유가 끊기더라도 남은 공유자들끼리 서로 주고 받아서 완전체를 만들수 있다는 뜻으로, 공유를 하다가 2가 넘는다면 공유를 끊고 나와버려도 계속 완전체의 소스를 공유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배포자(시드 B)도 0 이고 가용이 1 미만 (0.899..) 이런식으로 보인다면 도중에 다른 완전한 소스를 가진 배포자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이 파일은 90프로까지밖에 받을수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상 uTorrent(토렌트/토렌토/토런트) P2P 설치 및 다운로드 사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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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울트라ISO (UltraISO)는 CD 및 DVD 저작에 쓰이는 ISO 파일을 만들고, 변환하고, 수정하는 데 쓰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응용 프로그램이다.

울트라 ISO (Ultra ISO)가 가진 다양한 기능 중에서
여기서는 Windows 7 이나 Windows Vista 등의 OS설치시 USB에 부트로더를 함께 복사하여 USB로 부팅이 가능한 설치 USB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다.  

울트라ISO를 구하는 방법은 아래의 정식 사이트에서 구입해도 되겠지만

http://www.ezbsystems.com

사실 검색과 P2P 및 파일공유 사이트 등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단, 쉐어웨어인 트라이얼 버젼은 굽기 용량제한 때문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정품을 구해야 한다.)

울트라 ISO로 설치를 위한 부팅 USB를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매우 간단하다.

준비물:
정식버젼Ultra ISO (ver 9 이상 권장)
4G이상의 용량을 가진  USB(4G일 경우 이미지 용량에 따라 안될 수가 있으니 넉넉히 8G를 구하는 것이 좋다.) 
USB 포맷방식은 NTFS 권장.


울트라 ISO(Ultra ISO 로 OS설치를 위한 부팅 USB를 만들기


1.
UltraISO 정식버젼설치후 실행한다.

2. 파일메뉴의 열기를 눌러 원하는 OS(윈도우Vista, 윈도우7, OSX)가 들어있는 폴더의 .iso 파일을 클릭해서 불러온다. 

울트라 ISO(Ultra ISO)로 부팅 USB 만들기


3.
부팅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에
메뉴의 [부팅] -> [디스크 이미지 기록]을 누른다.

울트라 ISO(Ultra ISO)로 부팅 USB 만들기

4. 해당 USB를 선택을 하고 확인 체크를 한 후, 아래부분에 있는 USB-HDD+로 선택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울트라 ISO(Ultra ISO)로 부팅 USB 만들기

5.
[쓰기] 버튼을 누르면 USB에 부팅 가능한 OS가 설치된다.
 이때 최소 4G이상의 USB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6.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로 부팅하여 OS를 즐겁게 설치한다.

 

TIP: 윈도우즈 비스타나 윈도우즈7 에서는 울트라 ISO를 실행할때  아이콘 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한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해야한다.(그렇지 않으면 쓰기를 누를때 관리자 계정이 아니라서 쓰기가 안된다는 메세지가 뜬다.)

TIP2: 오래된 메인보드는 CMOS가 USB부팅 자체를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설치전 USB부팅 가능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상 울트라 ISO(Ultra ISO)로 Windows Vista, Windows 7, OSX 설치를 위한 부팅 USB 만들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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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VI 에디터는 윈도우로 본다면 울트라 에디트와 비교할 수 있을만큼 콘솔상에서 강력한 편집기능을 갗춘 텍스트 편집기 이다.
또한, 유닉스(Unix) 혹은 리눅스(Linux)를 주로 사용하는 개발자에겐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적인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윈도우에 익숙한 유저일 수록 처음 접해보면 익숙하지 않는 환경과 명령어 체계가 완전히 다른것에 답답함을 느껴 사용을 포기할 정도로 조금은 다른 녀석이라 할 수 있고 기능이 강력한만큼 처음 들어가보면 명령어가 너무 많아 솔직히 헷갈린다. 

이런 생각에 공감하는 처음 VI에디터를 접하는 분들을 위해 필수 명령어라 생각되는 것을 정리해 보았다.

VI 에디터에는 명령모드, 입력모드, 콜론모드의 3가지 모드가 있다.
그러므로 윈도우의 에디터 편집기와는 다르게 필요한 기능을 위해서는 모드를 전환해야 한다.

* 명령(편집) 모드
다양한 편집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모드이다. 입력모드에서 ESC키(콜론모드에서 엔터)를 눌러 전환. 

* 입력(텍스트) 모드
데이터를 입력하는 에디팅을 위한 모드이다. 명령모드에서 특정키를 눌러 전환.

* 콜론 모드
편집을 끝낸 VI에디터의 저장 및 종료를 위한 모드이다. 명령모드에서 콜론(:)을 눌러 전환.

솔직히 VI 에디터에 익숙하지 않는 사용자가 처음 보았을때 명령어의 종류가 너무 많아 헷갈린다.

그러니 다 필요없고
 이것만 외우면 무리없이 편집이 가능한 핵심적이고 자주 사용되는 주요 명령어만 모드별로 정리해 보겠다.


* 입력(텍스트) 모드

입력모드는 (당연히)별다른 명령키가 없다.
그냥 입력하고 글쓰다 틀리면 (방향키나 백스페이스 누르지말고 침착하게) 명령(편집)모드로 전환해서 수정한다.


* 명령(편집)모드

- 화살표키로 이동가능, 엔터키로 다음라인 이동.

i

현재 문자 앞에서부터 입력

dw

한 단어 삭제

I

현재 문장 앞에서부터 입력

dd

한 라인 삭제

a

현재 문자 뒤에서부터 입력

x

한 문자 삭제

A

현재 문장 뒤에서부터 입력

   u

취소

o

현재 행의 아래 행 추가후 입력

X

커서위치의 앞 글자 삭제

O

현재 행의 위 행 추가후 입력

x

커서위치의 뒷 글자 삭제

G

파일의 마지막 행으로 이동

dd

커서가 있는 줄을 삭제

[ctrl]+F

한 화면 앞으로 이동

[ctrl]+B

한 화면의 뒤로 이동

[ctrl]+D

한 화면의 반만큼 앞으로 이동

[ctrl]+U

한 화면의 반만큼 뒤로 이동




* 콜론 모드

:0(숫자)

문서의 맨앞으로 이동

:$

문서의 맨뒤로 이동

:ZZ or :wq

저장하고 vi 에디터 종료

:q!

저장하지 않고 vi 에디터 강제종료



이것만 알아도 별 무리없이 VI에디터로 편집이 가능하다.



아래는 그외 어떤 명령어가 있는지 무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전체 명령어를 대략 정리한 것으로 굳이 알 필요는 없으니 위에 소개한 필수 명령어가 익숙해져 심심한 분들만 보면 되겠다.

여기서 부터는 옵션이니 필요한 분들만 보세요. ^^

vi 에디터 저장/종료
 :w   수정된 문서를 저장할 때 사용합니다.
 :q  수정되지 않은 문서를 종료할 때 사용합니다.
 :wq  수정된 문서를 종료할 때 저장하고 종료합니다.
 :q!  수정된 문서를 종료할 때 저장하지 않고 종료합니다.

 
vi 에디터 입력모드 전환 명령
 i           현재 커서의 이전에서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a  현재 커서의 다음에서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o  현재 커서의 아래 줄에 한 줄 삽입하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s  현재 커서의 문자를 삭제하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I  현재 커서가 있는 행의 처음에서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A  현재 커서가 있는 행의 마지막에서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O  현재 커서의 윗 줄에 한 줄 삽입하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S  현재 커서가 있는 행을 삭제하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c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그 단어의 마지막 문자까지 지우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cc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을 지우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C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그 행의 마지막 문자까지 지우고 입력모드로 전환합니다.
 R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수정모드로 전환합니다.

 
vi 에디터 이동 명령
 화살표 키
 (→←↑↓)
 방향에 따라 한 칸/줄 씩 이동합니다.(공백포함)
 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다음 단어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제외)
 b  현재 커서가 위치한 이전 단어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제외)
 e  현재 커서가 위치한 단어의 마지막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  현재 커서 다음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현재 커서 위치가 마지막 행일 경우 마지막 문자 다음으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현재 커서 위치가 첫 문자일 경우 이전 행의 첫 문자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 or Enter  현재 커서 다음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제외)
 -  현재 커서 이전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제외)
 0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포함)
 $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의 마지막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의 첫 문자로 커서를 이동합니다.(공백제외)
 H  현재 화면에 보이는 부분 중에서 가장 위에 있는 행 첫 문자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M  현재 화면에 보이는 부분 중에서 가운데에 있는 행 첫 문자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L  현재 화면에 보이는 부분 중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행 첫 문자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G  현재 문서 가장 마지막 행의 첫 문자로 이동합니다.(공백제외)
 Ctrl+f  다음 화면으로 한 화면 씩 스크롤 시킵니다.
 Ctrl+b  이전 화면으로 한 화면 씩 스크롤 시킵니다.
 Ctrl+d  다음 화면으로 반 화면 씩 스크롤 시킵니다.
 Ctrl+u  이전 화면으로 반 화면 씩 스크롤 시킵니다.
 Ctrl+e  다음 줄로 한 줄 씩 스크롤 시킵니다.
 Ctrl+y  이전 줄로 한 줄 씩 스크롤 시킵니다.
 }  다음 문단으로 이동할 때 공백으로만 구성된 행 중에서 처음 만나는 행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  이전 문단으로 이동할 때 공백으로만 구성된 행 중에서 처음 만나는 행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숫자+ㅣ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에서 숫자에 해당하는 열로 이동합니다.(공백포함)
 :+숫자+Enter  숫자에 해당하는 행으로 이동합니다.

 
vi 에디터 삭제 명령
 x  현재 커서 다음 문자를 삭제합니다.
 X  현재 커서 이전 문자를 삭제합니다.
 d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그 단어의 마지막 문자까지 삭제합니다.
 숫자+d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숫자만큼의 단어를 삭제합니다.
 dd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을 삭제합니다.
 숫자+dd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부터 숫자만큼의 행을 삭제합니다.
 D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그 행의 마지막 문자까지 삭제합니다.

  
 vi 에디터 편집 명령
 y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그 단어의 마지막 문자까지 복사합니다.
 숫자+yw  현재 커서가 위치한 문자부터 숫자만큼의 단어를 복사합니다.
 yy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을 복사합니다.
 숫자+yy  현재 커서가 위치한 행부터 숫자만큼의 행을 복사합니다.
 p  복사한 내용을 현재 커서 다음에 붙여넣기 합니다.
 P  복사한 내용을 현재 커서 이전에 붙여넣기 합니다.
 u  키를 누를 때 마다 실행을 취소합니다.
 r+문자  현재 커서의 문자를 입력한 문자로 바꿔줍니다.


이상 "VI 에디터 쉬운 사용을 위한 필수 명령어 정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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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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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음의 블로그 광고 서비스인 애드클릭스를 애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수입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아마도 인터넷 익스플로어8 (IE8)의 사용자가 점차 확되되면서 애드클릭스의 컨텐츠링크 광고 스크립트가 티스토리 블로거에서 IE8의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기능에 걸려 제대로 출력이 안되는 문제와 무관하지 않는듯 합니다.

실제 IE8로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사용하는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팝업차단과 비슷한 경고 메세지를 띄워 차단해 버리거나 아예 스크립트 표시부분을 "#"으로 대체해 버리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아래와 같은 차단 메세지가 뜬다면 혹시 문제가 있는 사이트가 아닌지 의아해하게 될것이고 독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꺼려지게 되는 부정적효과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방지

이 문제가 확실히 해결 될때까지는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링크는 자제하는 것도 한 방법일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미확인 케이스가 더 있습니다.
익스플로어7에서 역시 알수 없는 이유로 무한 반복되는 창이 뜨면서 오류가 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다음의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와 티스토리의 충돌의 영향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 지금은 IE8을 사용하지만 당시 IE7을 사용할때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다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제거한후에 이 현상은 사라졌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먼저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이란?

게시판, 웹 메일 등에 삽입된 악의적인 스크립트에 의해 페이지가 깨지거나 다른 사용자의 사용을 방해하거나 쿠키 및 기타 개인 정보를 특정 사이트로 전송시키는 공격을 말합니다.
 Intetnet Explorer8의 XSS(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필터는 하나의 웹 사이트가 또 다른 웹사이트에 스크립트 코드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실제로 보안과 관련해서 위험하지 않더라도 공격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IE에서는 차단 메시지를 출력하게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로 페이지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 문제는 애드클릭스 컨텐츠링크 광고의 문제이며 에디터 링크 광고는 정상적으로 동작 합니다.


교차 스크립팅 오류 해결 방법

다음 애드클릭스와 관련한 근본적인 해결은 애드클릭스측에 따르면 티스토리와의 제휴를 통해 스크립트 소스수정해야 한다고 하며, 아래와 같은 답변이 현재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에 대한 애드클릭스 답변

그러나 올라온 시기가 9월달초는데 아직 해결이 되지 않은것으로 보아 당분간 쉽게 고쳐질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안고치는 것인지..못고치는 것인지 이대로면 애드클릭스 사용자가 줄게 뻔한데..느린대응에 답답합니다.)

차선책으로 몇가지 해결방법이 있으니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나 타블로그 방문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 메세지를 보기 싫으신분은 아래의 설정을 하면 일단 자신의 PC에서는 해결이 됩니다.

한가지 방법은 현재 사용중인 IE8 상에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메뉴의 [ 도구 ] ->[ 인터넷 옵션 ] -> [ 보안 ] -> [ 사용자 지정 수준 ]에 들어가서 XSS 필터사용'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방지 해결방법

참고로 위 방법은 내 컴퓨터(PC)에서만 적용되기에 여전히 방문자마다 개인적으로 설정을 해주기 전에는 마찬가지로 스크립트가 보이지 않으며. 실제 교차스크립트 공격이 올때 막지 못하므로 보안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완전한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애드클릭스의 스크립트 삽입 위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 위치에 스크립트를 넣어보고 테스트해 본 결과 본문내용 위에서 스크립트가 읽혀질 경우 교차 스크립트 방지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의 스킨(skin.html)을 에디팅해 보면
아래처럼 본문 영역을 기준으로 위에 애드클릭스 컨텐츠링크 스크립트가 놓일경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이 위치에서는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가 나지 않음 -->
[$$_article_rep_desc_$$]                                           ** 스크립트 문법 출력을 위해 ##을 $$로 대체 **
<!-- 이 위치에서는 교차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발생 -->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꼭 사용하고 싶다면 본문보다 위쪽에 소스를 위치 시키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애드클릭스를 사이드바에 다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사이드바의 div 소스는 본문 소스보다 아랫쪽에 위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소스를 보면 아래와 같이 컨텐츠 영역과 사이드바 영역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바꾸어도 블로그 동작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사이드바에 애드클릭스 컨텐츠 광고를 달고 싶다면 아래처럼 사이드바 영역을 먼저 읽도록 소스를 수정하면 됩니다.

<!-- 일반적인 소스 구성 -->
<div id="container">
    <div id="wrap">
          <div id="content">
           컨텐츠(본문 포함) 영역
          </div>

          <div id="sidebar">
          사이드바 영역 (애드 클릭스 컨텐츠 광고 삽입 위치)
          </div>

     </div>
</div>

<!-- 사이드바 영역이 컨텐츠 영역 위로 오게 변경한 소스 구성 -->
<div id="container">
    <div id="wrap">
          <div id="sidebar">
          사이드바 영역 (애드 클릭스 컨텐츠 광고 삽입 위치)
          </div>

          <div id="content">
           컨텐츠(본문 포함) 영역
          </div>

     </div>
</div>

참고로 소스상 사이드바가 먼저 읽혀지다 보니 애드센스로 통계를 내어봤을때 사이드바의 노출수가 증가하고 본문의 노출빈도가 감소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마도 블로그를 방문해서 다 읽혀지기 전에 다른 것을 클릭하는 분이 많나 봅니다.

어쨌든 위에서의 방법들은 차선책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다음의 애드클릭스 측에서 스크립트를 수정하는 것인데 3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반응 인것을 보면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점차 사용자의 익스플로어 환경이 IE6, IE7에서 IE8로 넘어갈텐데 이런식의 대응이면 애드클릭스를 사용하는 블로그의 감소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볼때 애드클릭스의 타격으로 어이질 것입니다.

다음 애드클릭스 운영진의 빠른 대응과 조치를 바랍니다.

이상 IE8에서 다음 애드클릭스 교차 스크립팅 오류 해결방법 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아이폰3GS의 출현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주었고 이는 이동사간의 주도권 확보와 가격경쟁 등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크리스마스 기적'을 내걸고 진행된 삼성 애니콜의 T옴니아2의 LG텔레콤 버젼인 오즈옴니아(SPH-M7350)의 선착순 예약 판매가 큰 관심을 모았다.
한정 수량의 1차분인 2010대가 예약 첫날 5시간 만에 매진되었고, 2차분 3000대 역시 매진되며 LG텔레콤의 오즈옴니아를 앞세운 스마트폰 경쟁에 화려하게 뛰어들었다.

LG텔레콤의 입장에서는 예약판매 특별할인을 추가로 해주는 한정 수량의 예약판매 전략은 홍보 마케팅으로서 소위 '대박'을 내었다.
이는 실제로 국내의 스마트폰중 아이폰과 비교되는 모델이 옴니아이고, SKT의 T옴니아2나 KT의 쇼옴니아와 동종 모델이지만 가장 저렴한 LGT의 데이터 통신요금제는 오즈(OZ)옴니아의 경쟁력에 큰 힘을 실어 주었을 것이다.

LGT 오즈 옴니아(SPH-M7350)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 지난 26일날 인터넷의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특별 예판가격의 실 구매가 보다 10만원이상 더 저렴하게 오즈옴니아를 판매하기 시작해 버린 것이다. 

아래는 '크리스마스 기적' 이벤트였던 특별 예약판매의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LGT '크리스마스 기적' 특별 예약판매 가격표

아래는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예판보다 더 싸게 측정된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온라인 쇼핑몰 판매 가격표

위에 표를 비교해보면 55000 요금제를 기준으로 보면 예판에서의 실 구매가가 16만 8천원이었던 것공짜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45000 요금제에서도 10만9천원이나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할부원가의 차이와 공식 보조금외 판매인센티브 등의 비공식 보조금을 대리점에서 적용한 결과이다.

예판 구매자는 바보가 아니다

당시 예판으로 신청한 구매자라면 여러가지 정보를 듣고 꼼꼼히 가격비교를 한 후에 결정을 하였을 것이다.
물론 휴대기기인 스마트폰 시장의 특성상 점차 가격이 떨어질 것은 처음부터 예상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라는 것이 있다.

예판된 오즈 옴니아를 받고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10만원이나 가격이 떨어졌다면 어느 누가 발끈하지 않겠는가?


이에 발끈한 예약 구매자들은 지난 30일 다음 아고라에 LG텔레콤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을 올리고, 예판 취소운동을 벌리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예판시에만 특별히 적용된다고 밝힌 "예약판매특별할인" 보조금일 것이다.
이것을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에서 홍보수단으로 활용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이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배신감 때문에 더욱 화가난 것이 아닐까 한다. 

LG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판매의 한시적 중단과 대리점 할부원가 상승

이에 LG텔레콤에서는 파장이 일자 예약 구매자를 의식해서 기존의 대리점 할부원가를 예판 수준으로 올려놓은 상태이며, 1월 중순까지 각 대리점에 온라인 판매를 일시 중지해 놓았다.

고객이 요구한 사과는 일단 담당자의 이름으로 네이버 '오즈사랑' 카페에 공개되어 있으나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이 신뢰를 어긴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한 가격 문제가 이전 SKT의 옴니아때도 있어온 걸로 볼때 더 이상의 LGT에서 손을 내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아마 1개월정도만 기다리면 흐지부지 잊혀질거라는 것을 이미 선례에서 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오즈 옴니아를 원한다면 조금 더 지켜보자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할려면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는 매우 중요하다. 아이폰을 택하지 않고 옴니아2를 선택한다면 데이터 요금제의 강점이 있는 오즈 옴니아를 개인적으로는 선택할 것이다.

예판으로 구입한 분들은 취소를 할지 그냥 사용할 지 결정을 내려야 겠지만
아직 오즈 옴니아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달정도만 더 기다린 후 결정하길 권하고 싶다.

스마트폰 시장 특성상 한번 내려간 가격은 대부분 그 가격으로 내려가기 마련이고, 1월 중순부터 아이폰3GS와 더불어 새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과의 경쟁 혹은 이통사간의 주도권 경쟁으로 현재 가격의 마지노선이 무너질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적당한 타이밍이 올때까지 먹이를 노리는 호랑이처럼 기다려 저렴한 가격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할 기회를 잡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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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국내에도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출시된다.

IT 업계에서 애플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구글의 매니아들을 겨냥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풀터치폰 형태의 모토로라 제품으로 2010년 1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별도로 디자인 한 모토로라 제품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총공세에 나선다.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플랫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란?

OHA(Open Handset Alliance) 애플의 아이폰 못지 않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에서 제작하고 있는 구글 폰이다. 구글 폰 하드웨어는 세계 유명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만들고 그 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플랫폼만 구글에서 만들고 있다. 구글은 이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라고 명명하였다.

아직 시장 파급력은 크지 않지만 구글은 노키아의 심비안처럼 OS 플랫폼과 소스 코드를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와 서비스 개발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에서 구글 매니아는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 구글의 개방적 사고와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좋아한다
꼭 필요한 기능과 깔끔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구글로 검색하고 e메일과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고 구글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보관하며, 사진, 블로그, 채팅 등의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글 매니아' 혹은 '구글 마니아' 층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기능 자체에 구글 서비스 대부분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은 1만5천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애플의 10만개에 비하면 약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10년 구글은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애플은 약 30만개로 절반 정도로 격차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1월 중순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작으로 총 10여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T스토어 내에 삼성 앱스토어를 입점시켜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안드로이드폰 출시와 함께 T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에도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월초에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예정이고, 3월에는 LG전자 제품이, 4월에는 팬택계열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하반기부터는 각 휴대폰 업체들의 2차 모델이 준비돼 있다.

국내의 주력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3GS의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3의 다크호스인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라면 구입시기를 안드로이드폰 출시 이후로 잠시 미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삼파전으로 치열하게 전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을 즐겁게 지켜보며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내게 최적화된 폰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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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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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고스펙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거의 장악할뻔 했던 삼성의 T옴니아2애플의 아이폰3GS이라는 큰 변수가 국내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요즘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시장 주도권 싸움은 치열하다.

이 상황을 한마디로 "자존심을 건 물러 설 수 없는 한판"이란 표현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초기만 해도 T옴니아2의 입장에서는 아이폰3GS의 국내 출시에 살짝 긴장은 했지만 이정도까지 압박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마도 T옴니아2의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었고 그로인해 아이폰3GS 보다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다는 어느정도의 자신감이었을지 모른다. 
아이폰3GS vs T옴니아2
하지만 상황은 180도 급변했다.
애플의 아이폰3GS는 하드웨어의 부족함을 메꾸기에 충분할 정도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뛰어났고 앱 스토어라고 하는 막강한 소프트웨어 라인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아이폰의 시장 점유률이 점차 높아져가고 결국 위기감을 느낀 삼성에서 아이폰에 비한 T옴니아2 강점을 알리며, 고사양 고가격이었던 T옴니아2의 가격을 단말 보조금과 요금제 등의 정책으로 T옴니아2의 가격을 아이폰 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낳춰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정도가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잘된 일이지만 두가지의 스마트폰이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할려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아이폰3GS iPhone3GS

현재 T옴니아2(아몰레드)는 SKT , KT(쇼옴니아), LGT(오즈옴니아)로 나와있는 상태이고 아이폰3GS는 KT와 SKT로 출시되어 있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스펙 비교분석

구분

T옴니아2 = SCH-M710/M715

아이폰 3GS 

사이즈(mm)

 117(L) X 59.8(W) X 13.4(H)

 115.5(L) X 62.1(W) X 12.3(H)

 Display

 3.7형(93.9mm) WVGA AMOLED

 3.5형(88.9mm) HVGA TFT LCD 

 카메라

 500만화소 (플래쉬 + 셀카지원)

 300만화소 

 내장메모리

 M710 - 2G

 M715 - 8G

 16G

 32G 

 외장메모리

 최대 16GB 지원

 -

 DMB

 지상파 DMB (내장안테나)

 -

 OS

 윈도우 모바일 6.1

 iPhone OS 3.0

 CPU

 800MHz

 600MHz

 배터리

 탈착식(1500mAh 2개)

 비탈착식(고정식)

 이어폰 잭

 3.5mm

 3.5mm

 브라우저

 오페라, 웹서핑, 익스플로러

 사파리

 영상통화

 지원

 미지원

 색상

 로즈블랙 / 딥블루

 블랙/화이트


위는 삼성모바일과 애플아이폰사이트에 나와있는 스펙비교 자료이다.

보통 T옴니아2와 아이폰3GS를 비교해보면 일반적인으로 "HW의 옴니아2, SW의 아이폰" 이라고 많이 생각을 하며, 이는 상대비교인 것을 감안한다면 거의 맞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가야 할 점이 있는데
실제로 옴니아의 800MHz의 CPU보다 아이폰의 600MHz의 CPU 성능이 더 좋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풀뜯어 먹는 소리냐? 하실분도 있겠습니다만..이는 두 기기에 사용된 CPU와 캐쉬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폰 - S5PC100 (http://pdadb.net/index.php?m=cpu&id=a10000&c=samsung_s5pc100)
코어 : ARM Cortex-A8, 클럭 : 600MHz
L1 캐쉬 : 32KB, L2 캐쉬 : 256KB
 
옴니아2 - S3C6410 (http://pdadb.net/index.php?m=cpu&id=a6410&c=samsung_s3c6410)
코어 : ARM1176JZF-S, 클럭 : 800MHz
L1 캐쉬 : 16KB, L2 캐쉬 : 없음


한마디로 예전 AMD의 애슬론 1.8 GHz가 펜티엄 2.4 GHz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내었던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당시 매니아들은 브랜드가격이 붙어 비싼 펜티엄보다 저렴하고 높은 퍼포먼스를 내는 애슬론을 선호했었다는..)

간단히 두가지 이유인데 옴니아2에 사용된 코어가 아이폰에 사용된 코어보다 더 이전의 코어이며, L1캐쉬크기는 물론 L2캐쉬의 유무에 따라 클럭당 전송률이 아이폰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실제로 T옴니아2보다 클럭수는 낮더라도 CPU 성능은 아이폰3GS가 더 높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어쨌든 CPU를 제외한 하드웨어 스펙은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사실이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승부의 종착점은?

사실 국내 유저층 마저도 양분될 정도로 현재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경쟁은 뜨겁다.
아이폰3GS가 국내에 출시되고 아이폰의 소프트웨어의 다양성과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에 빠져든 유저들의 증가세로 아이폰이 무서운 기세로 시장점유률을 높여갈때쯤 T옴니아2의 저가정책이 시작되면서 현재는 두 스마트폰을 양쪽 저울에 놓고 고민해야 할 정도로 선뜻 결정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 와 버린 것이다.
T옴니아2 T*OMNIA2
실제로 모 금융IT의 중견기업에서는 직원들에게 T옴니아2 혹은 아이폰3GS의 무상지원(요금만 내면되는) 파격적인 선물을 준비해서 환호성을 받고도 양자폰 중 어느폰을 선택할지 결정하지 못해 끝내 직원 개개인이 원하는 폰으로 주기로 했다는 일화를 최근에 들은 적이 있다.

결론을 내기에 앞서 애플사의 아이폰3GS라는 스마트폰의 국내 도입은 유저들에겐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아이폰이란 거대 변수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T옴니아2의 고스펙 고가격의 독주체제가 계속 되었을 것이고 삼성이란 회사는 하드웨어 성능만 높으면 장땡이란 사고를 벗어 나지 못한채 단편적인 발전만 거듭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사용함에 있어 하드웨어의 사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유저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충실히 구현하고 유저의 입장에서 고민해 보았느냐일 것이다.

사실 지금 T옴니아2와 아이폰3GS의 승부는 쉽게 결정날 것도 아니지만 결판을 서두를 필요도 없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아이폰과의 경쟁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 거품이 빠지고, 높아진 사양만큼 유저의 입장에서 보다 사용자 편의성에 기반을 둔 발전된 스마트폰으로의 진화이다.

마치 선덕여왕에서의 '덕만'과 '미실'처럼 적이지만 가장좋은 스승이기도 하였고 결국은 덕만이 미실을 뛰어넘어 여왕이 된것 처럼 언젠가 국내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유저 인터페이스에서도 자타공인 세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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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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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피드버너는 RSS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블로거는 물론 해외 블로거들도 대부분 사용하는 필수 유틸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피드버너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블로거를 위해 피드버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우선 "RSS? 피드버너(FeedBurner)? 그게 뭐야?"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부터 들어갑니다.

RSS란?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으며 설치형 리더에는 연모프로그램이 많이 쓰이고 있으며 웹기반 한RSS가 많이 쓰이고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 란?

피드버너(FeedBurner)는 뉴스 피드(RSS 피드, ATOM 피드 등) 관리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이다. 2004년 시작하였다. 피드버너는 맞춤형 RSS 피드 및 관리 툴을 블로거, 팟캐스터, 기타 웹기반 콘텐트 퍼블리셔에게 제공한다. 퍼블리셔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서는 웹 트래픽 분석 및 선택적인 광고 시스템을 들 수 있다.
......
2007년 6월 3일, 피드버너는 구글에게 인수합병되었다. 정확한 인수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억 달러 이상의 가격에 인수되었다는 소문이 한 때 떠돌았다. 한 달 후, 구글과 피드버너의 PRO 서비스 두 개 (MyBrand와 TotalStats)가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RSS리더기는 블로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구독을 받게 됩니다.

일반적인 RSS 주소는
http://mixiworld.tistory.com/rss와 같이 "사이트주소/rss" 의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주소를 RSS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RSS나 구글RSS 혹은 야후RSS 등에 등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2차 도메인 주소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나 블로그의 사이트 주소를 바꾸었을 경우
RSS 주소 역시 2개로 나누어 지거나 달라지므로 이전에 구독한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사이의 서로 다른 RSS주소로 인해 갭이 생겨 현 사이트의 구독자 수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하나의 RSS주소로 통일시켜 구독 창구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피드버너 입니다.

약간 번거럽더라도 한번 피드버너를 설치해 놓으면 동일한 주소로 다양한 구독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차후에 블로그를 성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피드버너를 설치했다면 
http://feeds.feedburner.com/mixiworld와 같이 "http://feeds.feedburner.com/대표명"의 한가지의 주소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를 설치해 보자

먼저 아래의 피드버너 링크주소를 눌러 피드버너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피드버너는 현재 구글에 인수되었으므로 로긴 아이디구글의 메일주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피드버너 링크주소http://feedburner.google.com

첫 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블로그(사이트) 주소를 입력한 후 NEXT 버튼을 누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의 위치에 앞으로 사용할 피드버너의 유니크한 주소를 정해준 후 NEXT버튼을 눌러 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 부분을 체크한 후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은 축하 메세지와 함께 피드버너 생성을 완료하였습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Analyze 탭의 좌측 Subscribers 메뉴를 눌러 아래와 같은 상세한 구독자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처음 생성시에는 데이타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들어가야만 정보가 제대로 보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분석
다양한 RSS피드 사이트에서 피드버너 주소를 사용하여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구독자 수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루트를 통해서 피드버너 구독자수 정보가 보여지게 됩니다.

블로그 스킨의 RSS 정보 수정

이제 블로그 스킨 skin.html(티스토리) 에서 기본 RSS주소를 피드버너 주소로 변경해야 합니다.

변경전 (기본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XX_rss_url_XX]" />

변경후 (피드버너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http://feeds.feedburner.com/(고유주소)" />

치환자가 본문에서 사용되는걸 막기 위해 ## 를 XX대체하였습니다.
사용하실때는
빨간해당부분만 자신의 피드버너(FeedBurner) 주소로 변경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처럼 기존의 RSS주소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면 새로 만든 피드버너의 RSS 주소로 전부 대체해 주어야 합니다.
(참고: 피드버너 주소로 RSS를 연결할 때는 "새창"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법

이제 피드버너 구독자 수를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 설치할 구독자 수 버튼은 RSS 구독자가 어느정도 모인 후에 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의 파란박스에서와 같이 Publicize 탭FeedCount 메뉴를 눌러 들어갑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
적당한 색상을 정했다면 빨간박스의 Save 버튼을 눌러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 줍니다.
그리고 생성된 HTML 소스를 복사해 블로그(사이트)의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어 주면 구독자수 버튼이 보여지게 됩니다. 

피드버너 서비스를 설치해 보다 안정적인 RSS 구독서비스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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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HanRss)리더 구독 서비스를 내 블로그에 사용해 보자

국내 대부분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알 수 있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RSS리더가 바로 한RSS 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RSS리더라고 당당히 사이트에 써놓을 정도로 한RSS는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굳이 RSS리더가 없어도 글을 올리는데 상관은 없다지만 방문자의 편의성과 독자 팬을 확보하는 홍보수단으로써 효과가 있으므로 대부분의 파워 블로거들은 한RSS와 더불러 다양한 RSS 구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들어가기에 앞서 RSS가 뭐야? 하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RSS란?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으며 설치형 리더에는 연모프로그램이 많이 쓰이고 있으며 웹기반 한RSS가 많이 쓰이고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이제 한RSS(한알에스에스/HanRSS) 구독 서비스를 블로그에 추가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한RSS 사이트로 들어갑니다.

한RSS 사이트 링크 : www.hanrss.com

먼저 회원가입을 합니다. (이미 가입되어 있다면 그냥 로그인)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아래의 회원 가입양식이 팝업 되는데 간단한 이메일 정보만으로 회원가입이 바로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가입확인메일이 발송되는데 이 메일에 기재된 링크를 클릭해서 인증을 받아야 비로소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메일 인증후 가입이 되었다면 로그인 합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좌측 파란박스한RSS 구독버튼 "블로그용" 메뉴를 눌러 우측의 한RSS리더의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화면을 엽니다.

우측화면을 보면 두 가지 스크립트를 생성할 수 있는데 하나는 방문자가 한RSS리더로 구독을 신청할 수 있는 구독버튼 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중인 블로그의 한RSS 구독자수를 확인할 수 있는 구독자수 버튼 입니다.

우측 검은박스의 원하는 이미지와 본인의 블로그 혹은 사이트의 RSS주소를 입력합니다.
(주의: 이미지의 주소는 제 블로그의 RSS 주소입니다. 실제로는 각자 본인의 RSS주소를 찾아 입력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티스토리태터툴즈일 경우는 "블로그주소/rss" 의 공통된 형식이 RSS 주소로 사용되며, 피드버너(FeedBurner)와 같은 대표 RSS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고 사이트RSS 주소를 입력했다면 HTML 생성 버튼을 눌러 빨간박스스크립트 코드를 생성시킵니다.

이제 이 두개의 생성된 스크립트 코드를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코드를 복사해 넣어주면 끝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의 경우 간단히 사이드바에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킨->사이드바 설정 으로 들어가서 태그 입력기를 선택해 사이드바 레이아웃에 배치한 후 편집을 누릅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위의 빨간박스에서와 같이 간단한 HTML코드와 복사한 스크립트를 조합하여 적절하게 붙여 줍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위는 티스토리에서 입력한 태그 입력기로 사이드바에 적용된 모습입니다.

쉽죠~? ^^

이상으로 한RSS리더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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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플러스, 웹 브라우저의 최강자를 노리다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어(IE)와 비교해 엄청난 속도와 가벼움으로 무장한 구글에서 출시된 "구글 크롬" 이란 브라우저를 아시는지요?


이미 많은 유저들이 그 성능에 매력을 느끼고 사용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기는 하나 국내는 웹 사이트를 IE가 장악하고 있고 인터넷 표준이 지켜지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상 액티브X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주춤했던 기존의 구글 크롬에 익스플로어 모드를 추가시켜 액티브X를 지원이 가능하게 된 "구글 크롬 플러스"라는 대박 인터넷 브라우저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크롬 플러스는 구글 크롬의 오픈소스를 토대로 만들어지긴 했으나 구글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구글 크롬 플러스 웹브라우져

구글 크롬 플러스최대 강점

가볍고 불필요한 기능을 없앰으로서 얻어진 IE와 비교하기조차 힘든 엄청난 웹로딩 속도

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인터넷뱅킴과 같은 액티브X(ACTIVE X)가 필요한 사이트의 경우 익스플로어 모드로 변환시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 함으로서 기존의 단점을 완전히 커버함.

- 마우스 제스처를 통한 유저 편의성을 극대화

-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다양한 테마 선택 가능


구글 크롬 플러스 테마 갤러리
등의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웹브라우져의 벤치마크 속도 비교분석

아래는 sixrevisions.com 에서 Performance Comparison of Major Web Browsers 란 타이틀로 측정한 인터넷 브라우저간의 속도 비교 결과 입니다.
(비교 브라우져는 순서대로 파이어폭스3.5/ 구글크롬3.0 /IE 8.0 / 오페라 9.0 / 애플 사파리 4.0)

웹브라우져 속도 비교 벤치마크 자료

'벤치마크' 속도 비교 결과를 보면 압도적인 차이로 "1st  Google Chrome"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위 구글 크롬"

물론 벤치마크라는 것이 측정 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긴하나 저정도의 압도적인 차이가 난다면 확실하다고 봐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구글 크롬 플러스라는 인터넷 브라우져는 구글의 정책에 따라 바로 "무료" 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무겁고 느린 인터넷 익스플로어(IE)를 과감히 버리고
구글 크롬 플러스로 쾌적한 웹서핑을 할 준비가 되셨는지요?


"구글 크롬 플러스" 웹 브라우저 설치법

마지막으로 구글 크롬 플러스를 사용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설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크롬 플러스를 다운로드 합니다.


구글크롬플러스 받으러 가기

설치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한 후 다음 버튼만 눌러 주면 간단히 설치가 완료 됩니다.

설치시에도 구글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어에 있는 힘들게 모은 소중한 즐겨찾기 목록을 그대로 구글 크롬 플러스에 반영해 주는 옵션을 제공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 크롬 플러스 익스플로어 전환 기능


구글 크롬 플러스 웹 브라우져를 실행한 후 웹 페이지 상에서 마우스의 오른버튼을 누른채 좌/우 로 드래그 하면 이전/이후 페이지로 편리하게 이동되는 마우스 제스처 기능주소창 우측의 익스플로어 전환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의 사이트를 그대로 다른 탭에 익스플로어와 똑같은 상태로 실행해 보여 줍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이란 회사를 참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구글의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면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의성에 기초해 만들어 졌다는 것과 프로그램에서 창의적인 도전정신이 느껴져서 일 것입니다.

잠깐동안 파이어폭스에서 제공되는 강력한 부가 기능에 외도를 한 적이 있으나 솔직히 파이어 폭스는 많은 플러그인으로 인한 무거움 때문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구글 크롬 플러스 현재까지 나온 브라우져를 통틀어 최고의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최강자의 자리에 가장 가까운 브라우져라고 생각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했습니다.

한번 직접 써보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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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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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

옴니아2, 아이폰 등 막강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출현함에 따라 유저층이 급속히 증가되면서 삼성, LG, 애플사의 기업간의 하드웨어 대결 못지않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사용하는 대한 관심 역시 크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통사의 요금제 인하방안 중 하나로 내어놓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에 대해 말해 보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최적의 요금제인 것 같은 착각을 주고 보조금이라는 족쇄로 선택권 마저 없는 마지못해 사용하도록 만드는 요금제가 지금의 현실이다.

아래는 이동통신 3사가 내세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이다.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 비교
통합요금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LG텔레콤의 요금제가 그나마 저렴하며(이것의 이유는 원래부터 데이터 요금제는 LG텔레콤이 싸다) SK와 KT의 경우 요금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무선인터넷(데이터 패킷) 제공 용량을 준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정말 1GB 이상의 데이터 패킷 용량이 필요한가?

필자가 상당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결과를 보자면
웹에 접속한채 실시간 동영상을 본다던가 실시간 라디오 방송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뻘짓?만 하지않고 순수한 웹서핑과 메일확인 등의 무난한 기능만 즐길 경우 한달에 500M면 충분하고 1G면 하고싶은 것을 다 하고 다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위의 요금표는 의도적일지는 모르나 용어 선택 자체가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원래 무선인터넷이란 와이파이(WIFI)를 말한다. 그러므로 표에서의 무선인터넷은 데이터 패킷 요금제로 정정 하는 것이 맞다.

요즘 나오는 옴니아2나 아이폰 등 인기있는 고사양 스마트폰은 대부분 와이파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앞으로도 포함되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므로 서울 등의 대도시일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많고 집에서는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유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므로 실제로 유료비용이 드는 인프라망에서의 데이터 패킷을 사용할 일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이자 장점은 바로 와이파이(WIFI)를 통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이것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이라면 위의 요금제를 사용할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단 것이다.

위의 통합 요금제를 써야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보조금 때문일 것이다.
만약 보조금이 걸린 요금제가 아니라면 필자라면 저 패키지 요금은 사용하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통사 3사중 가장 저렴하다는 LG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보자

OZ 오즈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

만약 LG텔레콤 유저라면 데이터요금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이유는 위에 글에서 설명을 했으므로 생략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적당한 금액의 통화요금제와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신청하면 될 것이다.(타사에도 LG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비슷한 요금제가 있다.)

필자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 스마트폰은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기능이 제공되며, 집에서 할 경우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무료이다.

- 인프라망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통한 인터넷시 동영상이나 음악방송 같은 뻘짓? 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해도 0.5G~1G면 충분하다.

-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이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정액 데이터요금제중 가장 저렴한 것과 자신의 통화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 보조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마트폰 통합요금제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정책에 대한 이동통신3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요금제에 마치 상당히 저렴한듯한 착각을 주는 요금제 또는 싸게 해줄테니 노예계약 같은 약정을 걸어야 하는 등...
이것이 요금을 할인 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가 무엇일까요?


소비자는 언제까지나 속아주는 바보가 아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진심을 보여줄 수 없는 가짜 할인 요금정책은 언젠가 부매랑이 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유저를 위한 요금제 인하정책에 공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공해주는 이통사가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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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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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WINDOW 7) XP모드 사용하기

윈도우7
프로페셔널울티메이트 버젼에는 'XP모드'라는 기능이 존재합니다.(홈프리미엄은 불가)

이는 윈도우7이 윈도우비스타에 비해 호환성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해도 아직은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일종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꽁수?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XP모드는 가상의 환경(VT)에서 지원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VT환경을 지원하는 CPU 이어야 하며 따로 'Windows XP Mode'와 'Windows Virtual PC'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여야 합니다.

먼저 VT(가상 터미널?)가 지원되는 CPU가 필요한데 아래의 프로그램으로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curAble VT 지원여부 확인(XP모드 사용가능 여부)

실행시 Hardware Virtualization이 위와같이 Locked ON으로 나타난다면 VT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간혹 PC에 따라 바이오스에서 VT를 셋팅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불가로 나올경우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PC가 VT를 지원하는 것을 확인했다면 다음은 윈도우7 버츄얼PC(Windows Virtual PC)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가면 MS에서 제공되는 버추얼PC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Virtual PC

STEP 3에서 운영체제의 종류와 언어를 선택한 후 Windows XP ModeWindows Virtual PC 둘 다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여야 합니다. (윈도우 홈에디션의 경우 선택시 다운로드가 불가능 하다는 메세지로 표시됩니다.)

윈도우 버추얼 PC 설치

윈도우 버추얼 PC를 설치중 입니다.

둘 다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좌측하단의 동그란 윈도우마크를 누르면 나오는 시작메뉴에서 모든프로그램을 선택하면 Windows Virtual PC->Windows XP Mode 메뉴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Mode 를 눌러 XP모드를 실행합니다.

XP모드 실행화면

XP모드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XP모드의 VT환경은 윈도우 XP에서와 완전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뿐만아니라 아래와 같이 XP모드에서 추가된 응용프로그램을 윈도우7 리얼환경 상에서 다이렉트로 실행이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XP모드 활용 팁

위와 같이 XP용 익스플로어를 윈도우7에서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가상 XP환경에서 바로가기를 만들어 XP모드상의 "시작메뉴\프로그램" 폴더안에 넣어만주면 되며, WINDOW 7 상의 "Windows XP Mode 응용 프로그램" 이란 메뉴안에 생성이 되어 윈도우XP 응용프로그램을 다이렉트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XP모드 다이렉트 실행

만약 윈도우7에서 동작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XP모드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윈도우7 환경에서 XP모드 설치 및 사용하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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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함수


* SYSDATE


SYSDATE
--현재 시스템의 날짜 데이터를 반환

SQL> SELECT TO_CHAR(sysdate, 'yyyymmddhh24mmss') FROM dual
결과 : 20091106201101


* ADD_MONTHS

ADD_MONTHS(date, integer)
지정한 날짜에서 해당월에 일정한 정수(혹은 마이너스 정수)값을  더한 날짜를 반환

SQL> SELECT TO_CHAR(ADD_MONTHS(sysdate,-2), 'YYYY-MM-DD') FROM dual
결과 : 2009-09-06

* LAST_DAY

LAST_DAY(date)
해당월의 마지막 날짜를 반환한다.
SQL> SELECT LAST_DAY(sysdate) FROM dual 
결과: 2009/11/30 20:57:43  (현재일자는 2009/11/06)

* MONTHS_BETWEEN

MONTHS_BETWEEN(Date_1, Date_2)
Date_1 과 Date_2 사이의 기간을 월로 나타내 준다.
(한달 이내일 경우나 정확한 달로 맞아떨어지지 않을 경우는 소수점으로 표시)

SQL> SELECT MONTHS_BETWEEN('20091101','20090801') FROM dual
결과 : 3
SQL> SELECT MONTHS_BETWEEN('20091115','20090830') FROM dual

결과 : 2.51612903225806451612903225806451612903

변환함수

* TO_CHAR 함수


TO_CHAR(NUMBER, "Format")
-- NUMBER형 데이타 타입을 문자열로 변환

SQL> SELECT TO_CHAR(233900, '$999,999') FROM dual
결과: $233,900
SQL> SELECT TO_CHAR(to_date(20090112), 'YYYY-MM-DD') FROM dual
결과: 2009-01-12

* NVL 함수

NVL(ex1, ex2)
-- ex1 값이 NULL이 아니라면 ex1의 값, NULL이라면 ex2의 값을 반환

SELECT NVL( 20, 0 ) tup_c FROM dual
결과: 20
SELECT NVL( '', 0 ) tup_c FROM dual
결과: 0


레벨업 쿼리문 1

** 날짜함수 및 변환함수 사용 예제
(입력값으로 YYYYMMDD를 받아 YYYY(MM-1)25 ~ YYYY(MM-1)31 일자의 범위내의 해당 데이터를 읽어오는 쿼리문)

SELECT 
          count(apv_tr_rqr_am) AS io_un_byng_cn
    ,sum(apv_tr_rqr_am) AS io_un_byng_am
 FROM   tb_cs_az_cm_dom_crd_az
 WHERE  cd_no IN (
                               SELECT cd_no
                               FROM tb_cs_ae_cm_gencd_bsc
                               WHERE cd_natv_no =
                                                              ( SELECT cd_natv_no
                                                                FROM tb_cs_ae_cm_gencd_bsc
                                                                WHERE cd_no = :cd_no
                                                              )
                             )
          -- 전월의 25~31 일 범위                                   
 AND tr_dt BETWEEN TO_CHAR(ADD_MONTHS(to_date(substr(:bas_dt,1,6),'yyyymm'), -1 ),'YYYYMM') ||'25'  AND TO_CHAR(ADD_MONTHS(to_date(substr(:bas_dt,1,6),'yyyymm'), -1 ),'YYYYMM')  ||'31'
 


레벨업 쿼리문 2

** DBIO 속도튜닝 예제
(일정데이터 기준일자 이후의 모든건 및 최신건을 가져오며 서로 다른 테이블에서 각각 명을 참조하는 쿼리문)
DB의 풀 조회 횟수를 최대한 줄이고 가능한 조건내에서 선택적으로 값을 가져옴으로서 속도면에서 최적화

SELECT
       x1.mcht_grp_dsc
     , x1.mcht_mbdc
     , CASE 
          WHEN x1.mcht_mbdc_length < 11 THEN x2.mcht_mtalnm 
          ELSE x3.mcht_mtalnm
      END AS mcht_mtalnm

     , x1.apl_st_dt
     , x1.apl_ed_dt
     , x1.wkr_mbdy_no || ' ' || x4.empnm AS io_wkr_nm
     , x1.wk_dtm
FROM (
       SELECT t2.mcht_grp_dsc
            , t2.mcht_mbdc
            , t2.apl_st_dt
            , t2.apl_ed_dt
            , t2.wkr_mbdy_no
            , t2.wk_dtm
            , length(t2.mcht_mbdc) mcht_mbdc_length
       FROM ( SELECT   *     
              FROM(  -- 기준일자 적용건
                    SELECT mcht_grp_dsc
                         , mcht_mbdc
                         , apl_st_dt
                    FROM  tb_cs_jh_ch_mchtgrp
                    WHERE mcht_grp_no = :mcht_grp_no
                    AND   mcht_grp_dsc = :mcht_grp_dsc
                    AND apl_ed_dt >= :apl_st_dt      /* 기준일자 :apl_st_dt */
                   
                    UNION
                   
                    -- 최신건
                    SELECT mcht_grp_dsc
                         , mcht_mbdc
                         , max(apl_st_dt) apl_st_dt
                    FROM  tb_cs_jh_ch_mchtgrp
                    WHERE mcht_grp_no = :mcht_grp_no
                    AND   mcht_grp_dsc = :mcht_grp_dsc
                    GROUP BY  mcht_grp_dsc, mcht_mbdc
                  )
              ORDER BY mcht_mbdc
            ) t1,
            tb_cs_jh_ch_mchtgrp t2
       WHERE t1.mcht_grp_dsc = t2.mcht_grp_dsc
         AND t1.mcht_mbdc    = t2.mcht_mbdc
         AND t1.apl_st_dt    = t2.apl_st_dt
         AND ((t1.mcht_mbdc > :mcht_mbdc)
                 OR (t1.mcht_mbdc = :mcht_mbdc AND t1.apl_st_dt >= :io_nx_apl_st_dt))

       GROUP BY t2.mcht_grp_dsc, t2.mcht_mbdc, t2.apl_st_dt, t2.apl_ed_dt
                       , t2.wkr_mbdy_no, t2.wk_dtm
       ORDER BY t2.mcht_grp_dsc, t2.mcht_mbdc       
       ) x1
       , tb_cs_mc_cm_bsc x2
       , tb_cs_mc_cm_tup_bsc x3
       , tb_cs_ui_cm_emp x4  -- 공통_직원정보

WHERE x1.mcht_mbdc = x2.mcht_no(+)
AND   x1.mcht_mbdc = x3.aflcn_mcht_no(+)
AND   x1.wkr_mbdy_no = x4.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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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야심작 윈도우 7(WINDOWS 7), 지를 것인가? 기다릴것인가?


MS의 불운아 윈도우비스타를 대체할 새로운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우 7’이 공식 출시되었다.

윈도우 7은 윈도우vista의 오명(솔직히 쓰레기라는 평가까지도 받는..)을 벗기위해 ms사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OS로서 기존 윈도우에 비해 많은 부분의 최적화를 비롯해 속도개선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2일 서울 광장동의 전문공연시설 멜론악스에서 '윈도우7' 발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윈도우 7의 주요 기능과 특징 등을 공개했으며, 이날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된 윈도우 7은 OS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PC 사용자가 원하는 기본 기능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라는 개발원칙을 기초로 만들어졌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이 윈도우 7의 강점이다


윈도우7은 64bit이 완벽지원과 부팅속도의 최적화부터 시작해 자체가동 속도는 물론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속도가 크게 빨라졌으며,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작업들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32bit운영체제에서 최대 4GB까지만 인식가능 했던 메모리가 이론적으로 최대 1만 6천 GB까지 확장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또한, 기존 OS가 열려있는 창의 갯수에 비례에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났던 것과 달리 여러개의 창을 열어도 일정량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메모리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으며 이로인해 전력 사용이 크게 줄었고,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해 다른 컴퓨터 및 주변기기들과의 연결도 한층 간편해졌다고 합니다.

이전의 비스타에서와 같이 쓸데없이 메모리가 소비되는 부분을 과감히 제거하고 심플하면서도 속도와 사용자인터페이스라는 두가지 관점에 집중하여 둔 XP와 비교해 보았을때도 강점이 많은 눈에 확 띄는 운영체제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만데? 윈도우 7의 측정가격

윈도우 7패키지 제품은 가정용 ‘홈 프리미엄’, 전문가용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3개 버전으로 판매됩니다. 
프로페셔널과 얼티밋 버전에는 ‘XP 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할 경우 윈도우 XP를 사용할 때와 동일한 환경에서 인터넷 뱅킹 등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총판 공급가격을 기준으로 프로페셔널과 얼티미트 버전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와 동일하며, 홈프리미엄은 11%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합니다만..그래서 얼마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대략 현재의 환률을 대략 적용해 본다면

홈 업그레이드 버젼과 풀버젼이 14만원대......( 음.. )

프로페셔널 업그레이드 버젼이 23만원대.......( 허허 조금 세지는 군요. )
프로페셔널 풀버젼이               35만원대......( 헉. 비싸다. -_- )

얼티메이트 업그레이드 버젼이 26만원정도....( 이것도... )
얼티메이트 풀버젼이               37만원대......( 쿨럭~ 비싸! )

대략 이정도 되겠습니다.
가정용 홈 프리미엄 버젼은 사볼만한 가격대 이긴하나 OS는 컴퓨터를 사면 끼워준다는 우리나라 유저의 일반적인 인식에 비춰보면 역시 비싼편 입니다.^^
문제는 호환성을 생각하자면 XP모드가 지원되는 프로페셔널이나 얼티메이트 버젼을 설치하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다음 단락에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결론은
비싸다..

가 되겠습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느끼는 체감적인 가격을 말한거고 OS의 가치는 충분히 저정도 가격을 받을만 하겠지요. ^^)


한가지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 출시를 기념해 홈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버전 업그레이드 제품을 대학생들에 한해 3만9900원이라는 초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시적 할인 프로모션을 10월 2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눈여겨 보시고 필요하신 분은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힌트: 이메일로 확인한다고 합니다. ac.kr)


윈도우7 대학생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윈도우 7의 과제는 미검증된 호환성 문제

이처럼 막강한 강점을 지닌 윈도우7이지만 한가지 해결해야 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본래 운영체제(OS)가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써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퍽..이건 당연한 사실이고..)
써주는 사람이 많을려면 문제없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응용프로그램이 많아야 하겠죠.

응용프로그램은 새로운 운영체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개발시 드라이버 호환이라는 선결문제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XP에서 돌아가던 프로그램이 윈도우7에서 돌아갈수도 혹은 안돌아갈 수도 있다는 의미 입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이 부분이 바로 이전 OS와의 호환성 문제인데 MS에서 기존의XP와의 호환성 문제를 신경썼다고 해도 초반에는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것이며 이를 얼마나 빠른 시간에 지원으로 극복해 내느냐가 윈도우 7이 시장을 점령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관점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MS에서도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로페셔널과 얼티메이트 버젼에 'XP모드'라는 기능을 제공하여 윈도우 7과 호환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생길경우 XP모드로 전환해서 이를 실행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로 가정용 홈 프리미엄 버젼을 구입했을 경우 호환성 문제로 실행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면 지원 드라이버가 나오기 전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우리가 가능하다면 프로페셔널 버젼 또는 얼티메이트 버젼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베타 초기단계부터 국내 금융권과 적극 협조해 21일 현재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을 포함한 21개 시중 은행 가운데 15곳에 대해 호환성 점검을 완료했다고 하며 나머지 6곳의 은행에 대해서도 관련 솔루션 배포가 마무리된 상태라고 하니 인터넷뱅킹에는 윈도우 7로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지를 것인가? vs 기다릴 것인가?

그럼 이제 결정을 해야 할때 입니다.

윈도우7(WINDOW 7)은 분명 기존의 비스타는 물론이고 XP를 휠씬 뛰어넘는 기능으로 출시된 아주 매력적인 OS 입니다.
그러나 아직 호환성 문제가 검증되지 않았고 판매가격 역시 체감적으로는 비싼편 입니다.

호환성 문제는 MS가 OS의 대체를 바라는 만큼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해결될 것이고 가격 역시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가 많이 생길것입니다.

그래서 신 OS가 나왔고 여기저기서 좋다는 광고만 나오는 이때 기존 XP OS에 아직은 별 불만이 없다면 냉정히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스타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바꾸는게 확실히 좋습니다.^^)
윈도우 7 (WINDOW 7) 출시

일단 새로운 기능을 무조건 맛봐야 한다거나 비스타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7을 바로 구입하여 사용해 보면 될 입니다.

반면 아직 호환성 문제가 마음에 걸린다면 메인 PC는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노트북 같은 서버 PC에 윈도우 7을 설치하여 사용해 봄으로써 호환성 문제와 주력OS로의 버젼업을 타진해 보는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위의 두가지 방안을 선택하겠다면 위에서 소개한 "윈도우7 대학생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십시요.

마지막으로 기존의 윈도우XP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면 잠시 열기가 식고 호환성 문제가 검증된 후 가격적인 면에서도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될 그때 새로운 운영체제로 갈아타면 될 것입니다.
사실 시간이 지나면 국내 업체들의 마케팅 차원에서 윈도우7을 무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쪽이 일반 유저에게는 현실적인 대안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일단 얼리어답터적인 성향과 안정적인 성향을 둘 다 가지고 있다보니 두번째 제시한 하이브리드적인 방식으로 가볼까 합니다만 선택은 유저 개개인의 몫이겠지요.

윈도우 7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차세대 운영체제로서 대중화에 성공하여, IT산업이 기술적으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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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 같은모양 서로 다른기능? 이동통신사별 스펙비교

소녀시대 CF로 유명한 LG전자의 야심작 "뉴초콜릿폰"이 드디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쁜 소녀시대의 광고를 본 분이라면 누구나 갖고싶어질 정도로 매력이 있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일단 무턱대고 좋다고 지르기전에 한가지 알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이동통신사 3사에서 출시된 뉴초콜릿 폰은 모두 쌍둥이지만 그 기능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모두 동일한 기능으로 나올 수도 있었던 것을 이통사마다의 이권이 걸려있는 영업전략의 차이에 의해 제조사에 요청하여 제거된 기능들이 존재하는 것이죠. 

LG전자 뉴초콜릿폰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단순히 통화기능과 게임정도만 사용하는분들이라면 별반 상관이 없을 수도 있겠으나 제대로 기능을 활용해 보고자하는 호기심이 왕성한분이라면 현재 가입된 이통사의 뉴초콜릿폰 기능에는 없고 타 이통사의 뉴초콜릿폰만 그 기능이 있다면 웬지 신경쓰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각설하고 일단 먼저 이통사별 뉴초콜릿폰의 스펙을 비교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뉴 초콜릿폰  SKT(LG-SU630)  KT(LG-KU630)  LGT(LG-LU630)  해외(수출모델)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X (멜론)  DRM프리  DRM프리  DRM프리
 위치인식칩(GPS)  X  O  X  O
 무선랜(WiFi)  X  X  X  O
 지상파DMB  O  O  O  X
 내장메모리  80 MB  133MB  68MB  100M 내외
 카메라  800만 화소  800만 화소  800만 화소  500만 화소

그외 국내제품외장메모리 4GB번들이 제공되며, 3.5파이 이어폰단자 제거.
* DRM프리란? 일반 mp3 음악 파일을 이동식디스크를 통해 폰에 넣어 바로 재생할수는 기능을 말함.

풀어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 SKT 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살짝 짜증이 날 수도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만 아시다시피 SKT는 자체 디지털저작권관리(DRM)을 적용해 음원을 관리하니 감내해야 할 부분일듯 합니다.

- 위치인식칩(GPS) : 위성항법장치(GPS)는 다양한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것 역시 SKT/ LGT 가입자는 유료인 위치정보 서비스를 사용해 주어야?만 하므로 빼버린듯 합니다. 이시점에서 SKT와 LGT 가입자라면 KT가 살짝 부러워 질수도 있겠습니다.

- 무선랜(WiFi) : 사실 무선랜 즉, 와이파이(WIFI)의 삭제는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선랜이 달려있다면 도시내에서 공짜로 인터넷을 즐길 수도 있고 원하는 서비스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선 되던것을 국내 출시에는 3사가 연합하여 빼버렸군요. 빠진 이유야 무선랜이 달려나오면 대략 유료통신 서비스의 사용이 확줄테니 영업이익 측면에서 이해는 됩니다만 사용자의 입장이라면 납득하기 힘든 가장 아쉬운 부분일 것입니다.

- 내장메모리 및 외장메모리 : 내장메모리는 고만고만하고 외장메모리 4G를 번들로 주는것 같으니 별 신경쓰지 않아도 적당한 메모리니 패스.

- 지상파DMB 및 카메라 : 국내 모델의 유일하게 좋은것이 지상파DMB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고 8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입니다만...왠지 위의 아쉬운기능이 많이 빠져서 떡10개 주고 3개 받은 느낌이군요.

웬지 수출모델이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은 저만의 착각인 것일까요?

LG전자의 뉴초콜릿폰은 위에서 열거된 아쉬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면비율 21:9인 HD-LCD를 달아 영화관의 느낌을 살린 차별화된 LCD와 전면버튼이 하나도 없는 풀터치방식의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화면비율에 알맞게 튜닝된 3D UI 'S클래스'로 인한 사용자 편의성의 강화와 800만화소의 고화소 카메라기능 및 강화유리의 적용 등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나쁜선택은 아닐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뉴초콜릿폰에 채용된 강화유리의 강도 테스트 영상..
 
별짓을 다하는데 단단하긴 정말 단단한가 봅니다.
강도로만 보자면 100점만점에 100점이군요.(물론 집어 던지면 안되겠지만요.^^)

국내에 출시된 뉴초콜릿폰은 주요기능 제거로 인해  2%의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이지만..
기능에 맞는 통신사를 잘 선택해 사용한다면 아쉬운 점을 장점으로 커버할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제조사가 같은 동일 휴대폰이면 이통사가 달라도 그 기능이 같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의 영업전략에 따라 기능삭제(스펙다운) 등으로 인해 기능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한번쯤 더 생각해 보시고 차후 휴대폰 및 스마트폰을 구입하실때 잘 따져서 나에게 맞는 최적화된 폰을 고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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