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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이 조건식은 최근 단기 급락한 종목들 중에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 하면서 단기 급락후의 기술적 반등 신호를 나타내는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단기 급락을 찾는 조건으로는 3일, 20일 주가 이동평균선간의 이격도를 이용 하였으며 반등 신호를 찾기 위한 조건으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서 양봉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3],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0]% 이상 [9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등락율
- [종가] 기준 [단순] 이평 [5]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1] ~ [10]봉 연속 [양봉] 발생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신호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데이 트레이딩에서 많이 사용 사용되는 10분봉을 이용한 조건 검색식으로 봉 패턴에는 상관없이 직전 10분봉 대비(주기는 마음대로 변경 가능) 현재 10분봉의 단순히 종가 상승률이 큰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추가적으로 거래량이 일간 기준으로 최소 5만주 이상 되는 종목 중에서 찾도록 조건을 지정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2]% 이상 [1000]% 이하
(1000% 이하의 의미는 상승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등락율
- [종가] 기준 [단순] 이평 [5]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상한가 따라잡기 데이 트레이딩 기법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연속 상한가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해당되는 종목들을 찾는 조건식으로 보다 의미 있는 상한가 종목을 찾기 위하여 캔들 몸통길이가 어느 정도 있는, 즉 낮은 가격으로 시작하여 꾸준한 매수에 의한 상한가 형성종목을 찾고자 시가 < 종가 조건을 추가 하였으며 일정기간 조정 후 상승을 시도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으로 현재가가 5일 주가 이동평균선 돌파 조건식이 사용되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등락연속봉수 - [0]일전 기준 [1] ~ [1]일 연속 [상한] 발생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서 사용되는 시세 탄력 종목을 찾기 위한 갭 상승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5분 단위 직전 봉 고가 보다 현재 봉 저가가 높은 종목을 찾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 1 ]봉전 고가 [ < ] [ 0 ]봉전 저가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우선주가 보통주에 비해서 저평가된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으로 보통주와 우선주간의 괴리율이 큰 종목 순으로 상위 50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우선주괴리율 - 우선주 괴리율 [상위순] [50]종목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최근 20봉 동안 최저저가 대비 최고고가 주가 변동율이 2%이내
인 박스권 상태의 주가의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이며 매수 관점에서
조건식을 활용하기 위하여 “현재 봉이 양봉이며 현재봉의 고가가 5봉 이동평균선 위” 조건을
추가하였습니다.
10분봉 주기를 일봉 기준으로 변경하면 최근 20일 동안 박스권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기간내 주가변동폭
- [20]봉 동안 [최저저가][최고고가] 폭이 [ 0 ]% 이상[ 2 ]%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고가] 등락율 [ 0 ]% 이상 [1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단기 이동평균선(5)이 장기 이동평균선(20)을 상향 돌파하는 골든 크로스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5] 장기[20]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상승흐름이 가장 안정적인 정배열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이며 정배열에서 각 이동평균선 간의 순서는 주가 > 단기 > 중기 > 장기 순으로 나열됩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정배열/역배열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 5 ] 중기[ 20] 장기[ 60] [정배열]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최근 5봉 동안 종가가 5MA 이동평균선 지지를 받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가격/이평 비교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봉 지속 [ 5 ] 이평 [ < ] [종가]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일간 기준으로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들이 모여 있는 밀집(수렴) 상태의 종목을 찾는
검색식으로 이동평균 수렴의 조건식은 5일, 20일, 60일 주가 이동평균선들이 현재 주가 봉의
몸통 안에 위치한 종목을 찾는 검색식 입니다.
이평선 수렴 종목을 찾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기준이평선을 정한 후 그 기준이평선과 다른
이평선 간의 이격도가 일정 범위 안에 있는 종목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20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60 ] 이평 대비 [종가] 등락율 [ 0.1 ]% 이상 [100]%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5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20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이평대비 가격 등락율
- [종가]기준 [단순]이평 [ 60 ] 이평 대비 [저가] 등락율 [ -100 ]% 이상 [-0.1]%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현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한 종목을 검색하는 조건식 입니다.
상향돌파의 의미는 전일종가는 5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 하였으나 금일 현주가는 5일
이동평균 보다 위에 위치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신호 검색을 위하여 5일 이동평균선과 20일 이동평균선간의 주가 이격도가
5% 이내인 정배열 종목 검색 조건을 추가 하였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정배열/역배열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 5 ] 중기[ 20] 장기[ 60] [정배열]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5],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00]% 이상 [105]% 이하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 [5] 단기가 장기를 [상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5분봉 기준으로 최근 10봉 거래량 평균 대비 현봉 거래량 급등율이 100% 이상인
종목들을 찾는 조건식 이며 데이트레이딩 종목 선택 시 현재 시점 갑자기 거래량이 급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5분주기 대신 일간을 선택하시면 일간기준 10일 거래량 MA 대비 거래 급등 종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거래량 MA 대비 변동율
- [10]봉 거래량 MA 대비 변동율 [100]% 이상 [90000]% 이하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MACD 골든크로스 즉, MACD선이 시그널 선을 상향 돌파하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데이 트레이딩에서 매수 시점 포착에 활용됩니다.
MACD에 사용된 단기 지수이평, 장기 지수이평 및 시그널의 값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 26, 9로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매매신호/추세지표/MACD/MACD 기준선 돌파
- 단기[12] 장기[26] Signal[9] MACD가 Signal선 [상향] 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2봉 연속 양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2봉 연속 양봉 조건은 특별한 의미는 없으며 단지 원하는 캔들 패턴을 검색할 때 사용되는 조건식
구성 시 참조하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2] ~ [100]봉 연속 [양봉] 발생
(0봉은 현재봉을 나타내며, 100봉 봉 갯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1]% 이상 [1000]% 이하
(1000% 이하의 의미는 상승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고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고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최근 단기 급등한 종목들 중에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 하면서
단기 급등후의 추세 이탈 신호를 보이는 종목을 찾아내는 조건식 입니다.
단기 급등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으로는 5일, 20일 주가 이동 평균선간의 이격도와 기준일 대비
주가 등락율 조건이 사용되었으며 하락 신호를 찾기 위한 조건으로 당일 종가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음봉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0]봉전 시가 [ > ] [0]봉전 종가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1] 장기[5] 단기가 장기를 [하향]돌파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3],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15]% 이상 [900]%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 대비 등락율
- [5]봉전 종가 대비 [0]봉전 [고가] 등락율 [10]% 이상 [10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5분 단위 직전 봉 저가 보다 현재 봉 고가가 낮은 하락 갭이 발생한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주가비교 - [ 1 ]봉전 고가 [ < ] [ 0 ]봉전 저가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일간 기준으로 5일 이동평균선과 20일 이동평균선 간의 이격도가 115% 이상 벌어진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이격도란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벌어진 거리를 말합니다.
본 조건식에서는 당일 주가 대신에 5일 이동평균선이 사용 되었으며 20일 이동평균선에 비해서
5일 이동평균선 이격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다시 20일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조정이 필요하며
매도 시점으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매매신호/변동성지표/이격도/이평선간 이격도 범위
- 단기[5] 장기[20] 이평선간 이격도 [115]% 이상 [1000]% 이하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주가 단기 이동평균선(5)이 장기 이동평균선(20)을 하향 돌파하는
데드 크로스 종목을 찾는 조건식 입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이동평균/돌파 - [종가]기준 [단순]이평 단기[5] 장기[20] 단기가 장기를 [하향]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2봉 연속 음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2봉 연속 음봉 조건은 특별한 의미는 없으며 단지 원하는 캔들 패턴을 검색할 때 사용되는 조건식
구성 시 참조하기 위한 하나의 예제에 불과합니다.

2) 사용 조건
상태분석/가격지표/캔들연속발생 - [0]봉전 기준 [2] ~ [100]봉 연속 [음봉] 발생
(0봉은 현재봉을 나타내며, 100봉 봉 갯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상태분석/거래량지표/평균거래량 - [5]봉 평균거래량 [50]천주 이상 [900000]천주 이하
상태분석/가격지표/기준봉대비 등락율
- [1]봉전 종가 대비 [0]봉전 종가 등락율 [-1000]% 이상 [-1]% 이하
(-1000% 이상의 의미는 하락율 MAX를 의미하며 0봉전은 현재봉 기준입니다.)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상승반전형 캔들패턴을 형성한 종목을 검색하는 조건식 입니다.
2봉 연속 양봉이 발생된 종목을 찾고자 할 때.사용되는 조건식입니다.
아래 그림 예제에서 보면 직전의 긴 봉에 완전히 감싸이는 작은 봉이 출현하였을 때 이를
하라미(일본 고어로 잉태라는 뜻임)라고 하고 하락추세에서 긴 음봉 다음에 짧은 양봉(음봉이어도 무방)이 출현하였을 때 상승반전의 신호로 간주합니다.

2) 사용 조건
- 캔들분석/상승반전/상승반전전체검색-상승반전전체검색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10분봉 기준으로 MACD 데드크로스 즉, MACD선이 시그널 선을 하향 돌파하는 종목을 찾는 조건식으로 데이 트레이딩에서 매도 시점 포착에 활용됩니다.
MACD에 사용된 단기 지수이평, 장기 지수이평 및 시그널의 값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12, 26, 9로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2) 사용 조건
- 매매신호/추세지표/MACD/MACD 기준선 돌파
- 단기[12] 장기[26] Signal[9] MACD가 Signal선 [하향] 돌파

3) 검색결과 확인



 

1) 설명
이 조건식은 단기매매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 중에서 10분봉 기준으로 인사이드데이 캔들패턴을
형성하는 종목을 찾기 위한 조건식 입니다.
Inside Day 패턴은 전일의 고점과 저점 안에서 금일의 고점,저점이 형성되는 캔들을 의미하며
Inside Day 출현 후 다음 캔들이 형성될 때 주가가 두 번째 캔들의 저점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해석됩니다.

2) 사용 조건
- 전략/Inside day - Inside Day [매도]

3) 검색결과 확인


출처 : 대신증권 U-CY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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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가의 힘을 알 수 있는 캔들 해석법

주식차트를 표현하는
캔들은 위의 4가지로 만들어지지만 캔들의 모양을 통해
세력의 힘도 어느 정도 가늠 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게 사용 된다.

하나의 캔들만으로는 주가추이를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것이 무리겠지만 중요한 시점대에서는 캔들이 유용한 투자도구가 될 것이다.

근래에는 HTS가 보편화 되면서 장중 움직임에 따라 캔들이 변하며 장 마감과 동시에 그날 하루의 캔들 모양이 정해진다.

물론, 캔들 하나로 주가의 방향성을 예측 할 수는 없지만 캔들 하나하나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주가의 전체 흐름도 이해 할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분차트를 이용하여 당일매매의 매수와 매도 시점도 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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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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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참 주식에 빠져있을때...
(지금은 주식의 폐쇄성 때문에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하기로 하고 거리를 두고 있는 중이랍니다. ^^)

2008년 상반기에 이트레이드 증권과 팍스넷에서 공동 주최로 열린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실전리그 대회

"은빛고수"란 필명으로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은빛늑대..로 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웬지 주식쟁이의 이름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결과는 다행히  일간리그 1위 수익률 94.69%
1백만원 계좌운영권을 획득해서
수상자 리그에도 참가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전 주식 고수가 될려면 아직은 멀은 사람입니다.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참가결과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일간리그 순위표

당시엔 열심히 했었고...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재미난 경험이었지만 앞으로 이 대회는 참가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수수료가 좀 비싸더군요. ㅎㅎ

드리고 싶은 말은...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가끔씩은 운이 따라주어서 잘 되어서 누구나 큰 수익을 낼때가 있습니다.
초보라도 마찬가지로 그런 경우가 옵니다.

그러나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본 사람은 수익을 못내서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손실이 났을때 미련을 버리지 못해 크게 당하기 때문이지요.(손절매)

몇번의 큰 수익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수익은 크게 손실은 짧게 가져가서 꾸준한 우상향의 수익을 낼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주식매매를 할때 한 두번의 큰 수익이 났다고 흥분해서 마치 스스로 고수인듯한 착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만하되고 무리한 배팅과 미수 신용 등을 써서 한방을 노리다 정말 한방에 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잘 될때일 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 것주식매매 입니다.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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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 손해보는 개미들의 공통점 7가지


개인들이 투자하면서 손실을 입는 것은 귀찮은 기술적 분석을 안해서가 아니라 사소한

쉬운 문제로 손실을 내고있기 때문이다. 그 공통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대부분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이다.
시장이 상승장이 시작된 경우라면 추격매수의 이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정장이거나 약세장일 때에는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
살 때에는 아마도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일 것이다.
아무래도 오르는 걸 보니 주가에 대해 희망적이 될 것이고 사더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흔히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으면 더 잘 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떠한가.
안 타고 남은 나뭇결이 적다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도 순간일 뿐이다.
잘 탈 때에는 불이 가라앉을 때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 이미 벌겋게 달아오른 숫자에는 돈을 던지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빠질 대로 빠져 퍼렇게 멍든 숫자에 돈을 던져야 한다. 반드시 오를 것을
예시하기 때문이다. 이때 지쳐서 팔게 되면 당연히 오를 것이다.
자신이 팔 때쯤이면 누군가는 사려고 하니까.
이것은 먼저 역시계곡선으로 거래량을 확인하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

2. 종자돈이 크면 이익도 많아진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단돈 100만 원을 가지고도 1억을 만들 수 있고 1억이란 거금을 단돈 100만 원으로
만들어 릴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그만큼 가능성이 다양하기 그지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종자돈을 보면 생각보다 적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대개 1천만 원 전후를 가지고 수년간 레이스 계획을 세워 100억이 넘게 쌓아 올라온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개는 종자돈이 커야 한다는 생각에 가지고 있는 돈의 전부를
주식에 투자하고 열매를 성급하게 기대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가.
먼저 시장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이른바 총알이 없어진다.
적군이 다가오는데 적을 이기기 위한 총알이 없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겠는가.
만약 시장에 대응하지 못해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당장 써야 할 돈을 마련할 수 없게
된다. 투자원금은 반드시 클 필요가 없다.
다만 자신의 재산 중 일부를 가지고 하더라도 당장 써야 할 돈이 아니어야 하고
매매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돈이어야 한다.
즉, 일종의 게임처럼 임할 수 있는 돈이면 되는 것이다.
단순한 진리가 있다. ------ 띠끌 모아 태산.-----
이것은 주식시장에 아주 잘 맞는 말이다.
퇴직금, 결혼자금, 아파트 중도금, 전세금, 융자금 등 중요한 자금은 절대 손대서는
안 되지만 굳이 주식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여유돈의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
나머지 돈은 저축해 놓는 것이 안전하고 심리적으로 쫒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이런 자금을 전부 주식에 넣어 두는 경향이 많다.

3. 시장에서 성급한 경향이 강하다.

시장 밖에서는 성급하지 않았던 사람도 일단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성급해진다.
그것은 충분히 시장을 관망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한다.
지금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매수를 못할까 봐 서두르게 된다.
또 지금 주가가 내리게 되면 손해가 나서 아까워하게 되고 이때는 태연해진다.
오히려 꺼꾸로 된 것이다.
살 때에는 태연하게 임하는 것이 실수할 확률이 적어진다.
반면에 팔 때에는 신속하게 움직여 이익이 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손실을
잘라 주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길이 된다.
주식에서 돈을 번다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투자 자세 중 하나는 자신이 설정한 손절매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고수라 하더라도 왜 매수에 대한 실수가 없겠는가.
장의 상황이 급변한다면 누구라도 물릴 수 있다.
그렇지만 그때마다 손절매를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는 점에서 고수와 초보자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런 말이 있다. 주식과 버스와 애인은 놓쳐도 기다리면 또 온다.

4. 미수. 물타기. 몰빵을 선호한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것에 유혹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운이 좋으면 큰돈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실패할 때에는 원금을 모두 날리게 된다는 것도 사실이다.
기회와 실패는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공존한다.
그러나 대체로 실패 확률이 훨씬 높다는 데 문제가 있다.
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대개 낭패를 보게 된다.
그만큼 투자에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곧 투기성에 의존하게 된다.
상담을 받으면서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된다.
이러한 수단은 장이 좋아서 극히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피해야 한다.

5. 투자 판단이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종목이 유망하다는 소문이나 옆사람이 전하는 정보를 듣고 투자하거나 추천해
주는 사람이 좋은 점을 강조하면 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영원한 유망종목은 없다.
주식에는 절대주식이 없다.
주식은 언제든 사람을 배신한다.
그것도 먼저 배신한다.
그때 그때마다 유망종목은 수시로 바뀐다.
그런 것 중 하나가 테마주다.
그러나 대개 자기가 산 종목은 항상 좋아 보인다.
이익이 나든 안 나든 좋게 생각하는 경향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결국 주식과 결혼하게 되고 헤어나기가 어려워진다.
그것은 먼저 최소한 그 종목의 업태라든가 재무상태라든가 퍼(PER) 라든가 신규사업
이라든가 보유기술이라든가 총주식수라든가 대주주지분이라든가 저점과 고점이라든가
거래량 변화라든가 현재 시점의 관심종목이라든가 하는 것을 미리 확인하지 않는
경향에서 비롯된다.
보통 자기가 산 주식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잃기 쉽다.

6. 손절매를 싫어한다.

주식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수에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만약 사는 것마다 실수가 없다면 그가 어찌 세계 최고 갑부가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문제는 매수를 했다면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은 더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시세가 언제까지 얼마까지 갈 것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매도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해진다.
그때마다 욕심이 슬슬 생기기 시작하고 환상에 젖어 계산기를 두드려 대게 마련이다.
그러나 욕심을 억누르고 객관적으로 그 주식을 평가하고 있다면 결정적인 매도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이익이 나서 매도할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주가가 뜻대로 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때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를 싫어한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를 하겠다면 일정 부분 이상의 손실을 허용하지 않는 손절매도
바른 투자법이라는 것을 이해 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것이다.
손절매를 하더라도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반드시 또 다른 매수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길목을 노리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손절매 기준은 각자에 맞게 감내 가능한 선을 항상 그어 놓아야 한다.
주식은 철저히 자기와의 싸움이다.

7. 현금을 갖고 있으려 하지 않는다.

한번에 이익을 내서 서둘러 대출금을 갚으려 하거나 아니면 어딘가에 활용하고자
모은 돈을 그것도 거금을 마련하여 한번에 일부 종목에 넣어 버린다.
마치 복권을 사놓고 당첨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쏟아부은 만큼 손실이
커져 간다.
그런데 막상 손절매 해야 하는 시기에는 아까워서 기다리기로 작정해 버린다.
그러다가 하한가 세 번 당하게 되면 바로 반토막이 나게 된다.
현금은 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항상 자기 계좌에 남아 있어야 한다.
당장 급히 써야 할 돈이 생긴다면 주가가 떨어진 상태에서 아까워 팔 수 있겠는가.
그리고 주가가 폭락하여 값이 싸진 주식을 사고 싶은데 현금이 없으면 갖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여 살 수 있겠는가.
그때는 이미 물려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물론 활황장에서는 전액 투자해도 리스크는 적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 있다.
그러나 장을 연간 단위로 보아도 활황장의 기간은 턱없이 짧다.
대개는 조정장 또는 약세장이 반드시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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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어떤 분야든지 항상 고수하수는 있는 법 입니다.
그리고 그 분야를 접하지 못한 일반인이 있습니다.

주식시장도 예외 일 수 없습니다.

주식을 해보지 않은 일반인들은 말합니다.
"주식을 하면 큰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데...그걸 왜 하냐고..."
이것은 주위에 주식을 해서 손해본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막연히 안좋은 것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하수(초보)주식시장의 무서움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업료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만의 매매법을 찾기전까지는
뇌동매매와 무리한 배팅을 종종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꿀 수 있는 실력과 마인드를 기르는 것은
중수 더 나아가서는 고수로 가기위해 거쳐야하는 필수과정 입니다.

중수는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고 연구하는 사람들 입니다.
시장의 무서움을 잘 알기에 뇌동매매나 무리한 배팅을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기 때문에
크게 먹을 수 있는 구간에서도 조금만 먹고 나올 경우는 있어도
이때부터는 거의 손해를 보지는 않습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기꾼의 말을 믿지않으며, 내 자신이 고수가 되기위해 끊임없는 방법을 연구하며 실험을 합니다.
그리하여 나만의 방법을 발견했을때 고수로 가는 문을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의 고수들은 말합니다.
"주식만큼 쉬운것은 없다고...시장은 마치 금고와 같다고..."
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잃는 사람들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들의 말에는 생략된 문구가 있습니다.

"냉철한 판단력과 시장에 순응하는 자세 그리고 철저한 스스로의 매매원칙을 지킨다면..."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인과 하수는 이 의미를 이해하기도 공감 하기도 힘듭니다.
오히려 거짓말이나 장난이라도 흘려듣는 사람들이 많고
그저 부러워할 따름입니다.

주식이든 아님 다른 어떤 분야가 됐든지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 입니다.

또한 노력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자는 반드시 실패를 하게되어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나만은 예외겠지" "나는 달라"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에 의존하고, 직감을 믿고, 무모한 투자로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맙니다.

분명한것은 끈임없는 노력과 공부와 냉철한 마인드콘트롤을 할 수 없다면
90%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관련도서의 대부분을 읽어보았다면...
당신은 이제 초보딱지를 땔 준비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비로소 주식시장에 입문할 자격을 갖춘 것입니다.
 
이는 방법의 차이일 뿐이지 어떤 분야든지 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모두 해당되는 사항일 것입니다.

 
끈임없는 노력과 실패를 받아들이고 변화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젠가는 주식시장에서

10%의 중수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1%의 고수가 될 것 입니다.


아래의 말에 고수가 되는 열쇠가 있다고 믿습니다.

"주식은
타이밍의 미학이며 시장에 순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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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묻지마 투자로 큰돈을 날린 초보투자자들...
그들을 이용해 먹을려는 말로만 고수인 사람들...
전문가 행세를 하면 투자자들 등쳐먹는 사람들...
개인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시장을 휘두르는 세력들...
 
그리고
소수지만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진짜 고수들...

그런분중 한명인 '원형지정'님에 대한 기사가 있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가져와 봤습니다.

430만원으로 50억원 빚 청산 ‘3초의 승부사’ 원형지정

                                                                                                    출처: 레이디경향  원문보기

IMF 한파, 순식간에 빈털터리 신세로 전락

요즘 대한민국은 IMF 이후 최악의 경기 침체로 온 국민의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완화정책 발표에도 움직이지 않는 부동산 침체와 끝을 알 수 없는 주식시장의 침체. 하지만 이러한 경기 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투자 원칙으로 성공스토리를 써가며,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430만원으로 50억원의 빚을 갚고, 계속해서 성공 스토리를 써가고 있는 주식 투자의 귀재 원형지정(본명 황호철·50)이다.

원형지정이란, 그가 인터넷상에서 사용하는 필명으로 '모난 세상에서 둥글게 서로 돕고 살자'는 뜻이다. 원형지정이 단돈 430만원으로 수십 억원의 빚을 청산하기까지 그 과정을 듣기 전에, 우선 그가 어떻게 해서 바닥까지 추락하게 됐는지에 대해 물었다.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한 원형지정은 1987년부터 1992년까지는 세무공무원으로 살던 그저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다. 이후 1992년 주변 지인의 권유로 건설업을 시작했고, (주)대지건설 이외 다수의 건설회사를 운영하며 순식간에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하지만 1997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IMF의 한파에서 이 건설회사들 역시 살아남지 못하고 부도가 나고 말았다.

"저는 제가 그렇게 하루아침에 망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정말 순식간에 회사들이 줄줄이 망하고, 돈 한 푼 없는 빈털터리 신세가 된 거예요. 어머니는 제가 결혼도 안 하고, 세무공무원을 그만둔 것 때문에 계속 못마땅해하셨고, 결국 집에서 쫓겨났어요. 그 길로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찾아갔더니, '너, 망했다면서?'라며 돈을 조금 쥐어주고는 빨리 가라고 멸시를 하더라고요. 정말, 사람 꼴이 아니었죠."

하지만 그대로 주저앉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는 1997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고, 이듬해 3월에 경매회사에 취직했다. 그때 월급은 단돈 40만원이었다.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운다는 심정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반납하고 미친 듯이 일에 매달렸다.

특히 유치권, 법적지상권, 선순위 세입권, 조폭 개입 물건 등 남들이 하지 않는 물건만 골라서 맡았고, 그렇게 정신없이 3년 동안 경매회사에 올인했다.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던가. 그는 '경매의 전설'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월급 40만원을 받고 처음 경매업계에 발을 들인 지 3년 만에, 그의 수중에는 수십억에 달하는 돈이 모여 있었다.

폐암 선고에 50억원 빚지고 자살 결심도

그에게 돈이 생기고 난 뒤, 주변에서는 주식을 통해 돈을 불리라고 권유했다. 이에 3개의 증권사 직원들에게 10억원을 맡겼는데, 그게 실수였다. 그 후로 2003년까지 증권사 직원들은 맡긴 돈 중에 4억원을 날렸다.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돈을 불려주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4억원이나 날린 거예요. 도대체 주식이 뭔데, 이렇게 돈을 날리나 싶어 직접 뛰어들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2004년 1월 주식 전업 투자자의 길로 접어들었죠. 처음에 언뜻 보기에는 쉬울 것 같았는데, 막상 제가 해보니까 잘 안되더라고요(웃음)."

막상 컴퓨터 앞에 앉아서 주식 차트를 보고 있자니, 머리와 몸은 따로 놀았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주식 관련 책을 닥치는 대로 사서 읽기 시작했고, 주식투자 전에 총 5백여 권의 책을 독파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실전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머릿속에 있는 이론이 실전에는 전혀 활용이 안 되는 것이었다.

"사실, 주식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할까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주위의 친구 한 명이 주식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 친구를 보면서 '하면 되긴 될 텐데…'라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죠."

다시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주식 관련 책들을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고, 주식의 개념을 깨우친 결과 2006년에 드디어 주식을 통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인터넷 주식 사이트 '팍스넷'에 주식 투자 성공담을 올리면서 우쭐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형지정의 이런 달콤한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2006년 10월, 폐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제가 주식을 하면서 하루에 담배를 10갑씩 피웠어요. 건강검진에서 폐암이라고 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정말 '내가 죽는구나' 싶어서 앞이 캄캄하더군요."

폐암 선고 이후, 원형지정은 자포자기 상태로 카지노에서 돈을 쓰기도 하고, 이틀 내내 술만 마시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은 원형지정은 이미 '평정심'을 잃은 상태였고, 그는 홧김에 옵션에 배팅을 해 50억원을 순식간에 날렸다. 눈앞에서 수십 억원의 돈이 사라지고 나니 제 정신이 아니었다. 그는 어머니의 집에 몰래 들어가 돈을 들고나와 다시 주식에 쏟아 부었고, 사채업자한테 돈을 빌려 주식에 털어 넣었다.

"빚은 50억원이 넘고, 주위에는 빚쟁이들만 잔뜩 있으니 살고 싶지 않더라고요. 제가 폐암 말기이고, 수백 억원의 빚이 있다는 소문이 났나 봐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이 모두 저를 외면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을 하려고 한강에 갔죠. 그런데 막상 죽으려니까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냐, 두고 보자'고 독기를 품었죠."

그 뒤 원형지정은 "죽기 직전이니 한 번만 도와달라"며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친구를 찾았다. 그 친구는 "물을 주기보다, 물 먹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자기와 함께 일주일간 주식을 해보자고 권유했다. 그 뒤, 원형지정은 그가 가지고 있던 전 재산 430만원을 들고, 친구 밑으로 들어가 주식을 배웠다. 그는 친구 밑에서 조금씩 주식으로 돈을 불렸고, 팍스넷에 실패한 경험담을 토로하며 마음을 달랬다.

그가 2007년 2월 3일부터 팍스넷 실패담에 쓴 내용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다. 옛날 그가 무시했던 '똥파리' 거지 신세였던 친구가 이제 엄청난 부를 이루며 잘 살고 있는 '왕거미'가 된 스토리다. 그리고 과거 '왕거미' 귀족이었던 자신이 현재 '똥파리' 신세가 됐음을 한탄하며, 다시 '왕거미' 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해가는 과정을 쓴 글들이다. 이 글들은 인터넷에서 많은 주식 투자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던 2007년, 그는 대세상승장에서 현물 매매를 통해 승승장구해 그동안의 빚 50억원을 모두 청산하고도 남을 만큼 돈을 벌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절박한 한계 상황에서 독기를 품으니까 놀라운 집중력이 생기더라고요. 게다가 하늘이 도왔는지, 2007년은 주식시장이 굉장히 좋았잖아요. 빚을 갚고 돈이 생기니까, 인간관계도 다시 살아나더라고요."

성공 비법은 지금까지 읽었던 3천여 권의 책


그렇다면, 그가 이렇게 순식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일까. 원형지정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2004년 처음 주식시장에 발을 담그기 전 약 5백여 권의 주식 관련 책을 외우다시피 읽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책을 탐닉해 현재까지 3천여 권의 책을 읽었다. 올해에만 266권의 책을 읽었다. 그는 책을 통해 주식에 대한 개념과 고수들이 밝히는 투자 비법을 실전에 적용했고, 「채근담」 같은 책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그는 주위에서 책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 주식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책만 추천하지 않는다. 꼭 「채근담」이나 위대한 투자자들 즉, 제시 리버모어, 워렌 버핏, 존 템플턴 등의 책을 추천한다.

원형지정은 잠이 없다. 그가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잠이 없는 평소 습관 때문이다. 보통 하루에 4시간 이상 잠을 자본 적이 없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잠을 이기면 꿈을 이룬다'는 말이다. 스스로의 노력 없이 잘되기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미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아침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변동 사항들을 체크한다.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단 한 번의 기회를 지켜본다. 하루에 한 번, 그가 매수를 하는 데에는 3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3초의 승부사'라고 말한다.

"제 머릿속에는 다섯 가지 필요충분조건이 있어요. 그 조건에 합당한 물건이 나오면, 1초에 판단을 하고, 1초에 매수를 해요. 그리고 1초 동안 검증을 하면서 쉬는 거죠. 매수하는 데 총 3초가 걸려요. 그래서 3초의 승부사라고 하는 거죠."

보통 사람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주식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계속 망설인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이 와도 고민하느라 매수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감정 없는 기계처럼 매수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그는 오후 3시 장이 끝나도 컴퓨터 앞에서 자리를 뜨지 않고, 그날 주식 시장의 흐름과 관심 종목을 점검하고, 관련 책들을 읽는다.

원형지정이 강조하는 또 한 가지 성공 노하우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때만큼은 기계처럼 감정이 없다. 그는 "투자자에게 가장 큰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희망"이라고 말한다. "주식투자는 99번 성공해도 1번의 실패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문에 꼭 주식 관련 책만 읽지 말고, 좥채근담좦이나 성경 등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부터 배워야 합니다."

우리나라 지수 700~800까지 떨어질 수도

지난해 대한민국에 불어 닥친 펀드 열풍은 우리나라에 1가구 1펀드 시대를 열었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펀드'의 위험 요소를 생각지 않은 채 결혼 자금, 아파트 중도금, 노후 자금 등의 목돈을 펀드에 넣었고, 주가의 폭락으로 지금은 모두 반 토막이 나 있는 상태다. 원형지정에게 요즘 같은 침체 장세에서는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한 일반 서민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2007년 하반기 최고점일 때 가입한 펀드들은 이제 와서 해약을 하자니 손해가 너무 크죠. 하지만 손해를 감수하고 팔아야 합니다. 12월에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 당선의 기대심리, 펀드들의 윈도 드레싱 효과(연말에 기관들이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1월 말이 되면 다시 주가는 하락할 거라고 생각해요. 때문에 1월 초에 팔았다가 폭락장이 오면, 그때 다시 사서 손실을 만회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금도 주가가 거의 반 토막이 난 상태인데, 여기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느냐고 물었더니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한다. 원형지정이 예상하는 최저 주가는 700~800선이다. 지금은 세계 경제가 진정한 바닥이 아니기 때문이란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요즘 우리나라는 IMF보다 더 상황이 안 좋아요. 일단 미국이 흔들리고 있고, 중국과 일본이 같이 흔들리면서 우리나라는 속수무책으로 타격을 입게 되는 상황이 됐거든요. 미국이 현재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돈을 쏟아 부으면서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는데, 이 효과가 얼마나 가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또 한 번 급락장이 올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중국, 인도, 브라질 등의 신흥 국가 펀드는 계속 갖고 있어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아무리 중국의 지수가 1/4로 떨어진 상태라 해도, 경제 성장률이 높을뿐더러 지난해 수출 호조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투자를 받아 달러 보유액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수출보다 내수의 비중이 큰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의 영향을 거의 안 받는 나라이며, 인도 역시 인구가 많기 때문에 내수만 살아난다면 외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원형지정은 국내와 해외 펀드를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국내 펀드를 먼저 정리할 것을 권했다. 다만, 펀드나 주식을 팔지 않고 가지고 있겠다는 사람들에게는 짧게는 3~5년, 길게는 10년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 전문 아카데미 만드는 것이 꿈

앞으로 그의 꿈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주식과 금융 공학'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보통 책이나 유료 카페 등에서는 주식의 기본 개념을 알려주기보다, 종목만 집어주거나 수박 겉핥기식의 조언을 많이 해줍니다. 주식이란, 투자도 아니고, 투기도 아니고 그냥 '머니 게임'이거든요. 남에게 종목을 구걸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경제 흐름을 읽으면서 언제 투자해야 하는지를 알고 하는 거죠.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식이란 게 한순간에 모든 걸 잃게 만들거든요."

그는 최근 개미 투자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원형지정의 주식실전매매」라는 책 3권을 써냈다. 앞으로는 아카데미를 만들어 개미 투자자들이 주식, 금융공학, 파생시장, 환율, 유가, 곡물, 미시 & 거시 경제 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주식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그의 목표다.

"친구 따라 주식 사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는 지났어요. 최소한 주식이 무엇인지 개념은 알고 사야죠.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면 기회는 옵니다. 저 보세요. 430만원으로 기적을 이뤘잖아요(웃음)."


원형지정의 컴퓨터 앞에 적혀 있는 투자 원칙 

1 상한가 외의 주식을 보유한 채로 내일을 맞지 말자.
2 오를 때는 매도를, 떨어질 때는 매수를 참아라.
3 차트 역배열은 테마 외에, 거래량이 터질 때 외에는 가급적 쳐다보지 말자.
4 시초가, 종가 매매에 전념하되 장중에는 아주 짧게 끊어 치고 절대 예측하지 마라.
5 차트를 알면 마음을 죽일 수 있다.
6 원칙을 못 지키면 거지가 되고 죽음뿐이다.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추천 책 리스트

1 이동진의 「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2 고수유, 이은영 「부와 성공을 이루어주는 억만 장자 이야기」
3 홍응명, 박천수 역 「채근담」
4 서신혜의 「조선의 승부사들」
5 김형찬의 「주식 실전 대역전」
6 마수취안의 「모략의 즐거움」
7 카알 힐티의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8 제시 리버모어의 「위대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
9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10 렁청진의 「변경」



결론만 보면 결국 고수가 되어 빚도 갚고 많은 돈도 벌어 성공했지만.. 
냉정이 보자면 이분은 아주 운이 좋았던 케이스 입니다.

실제로는 인생막장까지 몰리고 재기에 실패하는 분들이 90%이상 입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큰돈으로 투자를 해선 안되며 잃어도 부담없는 액수로
꾸준한 수익이 날때까지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식투자는 도박처럼 모험이나 무모함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평생 실력을 기르며 느긋하게 즐기는 게임처럼 해야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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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는 다양한 관점들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급수표는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 주세요

<자신의 위치를 알고 더 나은 실력을 갖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입니다>

1. 9급(18품): 불주(不株)
주식을 전혀 알지 못하는 단계. 막연히 그런게 있다는 줄만 알고 있다.

2. 8급(17품): 부득(不得)
주식이 뭐하는 건지는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단계.

3. 7급(16품): 부지(不知)
주식 매매를 할 줄은 알지만 실제로 거래는 개시하기 전의 단계.

4. 6급(15품): 불문(不問)
묻지마 투자단계. 정보도 분석도 필요없다.

5. 5급(14품): 외주(畏株)
드디어, 주식 무서운 줄 아는 단계.
하루만 떨어져도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고 본전 생각납니다.
밤에 잠잘 때도 내일 장 걱정에 불면의 밤을 보내기도 하고,
하루 하루 등락에 따라 울고 웃습니다.

6. 4급(13품): 주종(株從)
주식을 따라 다니는 시기입니다. 사면 하한가, 팔면 상한가가 바로
이 시기. 정보에 따라 자주 움직이지만 모두 뒷북.

7. 3급(12품): 소탐(小貪)
초보분들이 가장 탈출하기 힘든 단계입니다.
보유중인 주식이 올라도 이익을 실현하지 않고 과욕에 매도시기를
놓치고 결국 손실만 가중되는 시기. 손실종목은 본전이 될 때까지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손절을 망설이게 됩니다. 가장 주의하셔야 할
것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장기보유해야만 하는 처지가 되는
것으로 소탐대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2급(11품): 수기(受技)
챠트분석, 기술적 분석에 눈을 떠가는 단계입니다.
주식관련책을 읽어가며 대입하려고 노력해 보지만 잘 되지는 않습니다.
손절매라든가 분할매수, 분산투자등 주워들은 것은 많지만 실전경험
부족으로 실제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9. 1급:(10품): 용기(用技)
종목선정에 아직은 힘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기술적분석이라든가
챠트분석을 스스로 주식시장에 적용하는 단계.
손절매등에 대한 어느 정도의 자기 투자관이 서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은 운칠기삼의 단계.

10. 1단(9품) : 수졸(守拙)
졸렬하게나마 이제 겨우 제 한 몸은 지킬 수 있게 된 단계.
처음으로 강호에 나와 세상 구경을 하면서 땅 넓은 줄도 알게 되고,
하늘 높은 줄도 알게 되는 시절. 특징은 보다 보수적으로 운용하게
되고 원칙에 충실하려고 노력. 큰 수익은 거두지 못하나 큰 손실
역시 적어서 어느정도 주식에 눈을 떴다고 할 수 있습니다.

11. 2단(8품) : 약우(若愚)
겉으로 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은데, 사실은 그 나름의 생각과
지모(智謀)가 있으며 어느 정도의 기본기도 갖추고 있는 수준.
승부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겸허를 배우고 인내를 훈련하는 기간.

12. 3단(7품) : 투력(鬪力)
어느덧 힘이 붙어 싸워야 할 상황에서는 싸울 수가 있는 단계.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고, 서서히 수익이 늘어가는 단계.

13. 4단(6품) : 소교(小巧)
비로소 소박하게나마 기교를 부릴 수 있게 된 단계입니다.
전국을 살피는 안목이 좀 부족하기는 하나 부분적인 처리나 국지전
에서는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스스로 주식의 묘미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때로 방황하고 좌절하게 되지만,
그런 시련과 아픔을 통해 점점 성숙해집니다. 일명, 작전주 및 세력주
를 스스로 찾아다닐 줄 아는 시기. 대다수의 사이버 고수님들이 아마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

14. 5단(5품) : 용지(用智)
상당히 지혜로와졌습니다. 큰 이득을 위해서 작은 손해쯤은 감수하는
역량도 생겼고, 전술의 차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장 전체를 연관
시키는 전략을 구상합니다. 승부에 대한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스스로
주체하지 못해 새로운 세계를 향해 모험에 찬 먼 여행을 떠납니다.
사이버 초고수님중에 몇분이나 여기에 속하는지?

15. 6단(4품) : 통유(通幽)
주식의 심오한 세계로 들어 갔습니다. 주식의 진경(眞境)을 음미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이며 주식을 통해 그윽한 진리의 세계에서
황홀경을 경험한 단계인 것입니다. 사물과 현상의 본질에 접근했고
승부의 요체(要諦)도 터득을 하게 되었습니다.

16. 7단(3품) ; 구체(具體)
주식의 기술적인 면을 마스터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시장 앞에 서게
되는 순간이라면 언제 어느 때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
습니다. 주식매매를 통해 조화와 중용의 정신을 구현하는 차원 높은
세계로 올라간 것으로 사람의 노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아마도 마지막
단계일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일명 고수.

17. 8단(2품) ; 좌조(坐照)
여기서 부터는 사람의 노력만 갖고는 안되며 기재(棋才)를 타고 난 일부
선택된 사람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
가만히 앉아서 척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온갖 변화, 삼라만상
이 생성기멸(生成起滅)하는 우주의 섭리를 내다 볼 수 있게 되어 불교식
으로 말하자면, 어는 순간 문득 제행무상(諸行無常), 승부의 허무를 깨닫
습니다! 옛날식 표현으로는 준명인(準名人).

18. 9단(1품) ; 입신(入神)
신(神)의 경지!!! 승부의 허무의 세계를 초월!!! 名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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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어디쯤에 있으신지요?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고 다음 목표를 향해 정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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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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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격언 모음 >>

주식 투자의 성공 비법은 과연 무엇인가.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변수가 많다는 얘기일 것이다.
특히 한국 증권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누구도 알려줄 수 없는 성공 비결. 그러나 어디나 정석은 있는 법. 원칙을 지키면서 나가면 길은 보이기 마련이다.
주식 격언 속에서 찾아보는 주식 성공법!!

<욕심을 버려야 고지에 도달한다>
주식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지나친 욕심 때문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주식은 [욕심 극복의 과정]이라는 말까지 있다. [주식에서 딸려고 하는 것은 잃으려는 시작]이라는 말처럼 욕심이 눈앞을 가리면 승리는 보이지 않게 된다. 모의투자를 할 때는 잘 되다가 실제 투자를 할 때 잘 안되는 이유도 바로 욕심 때문이다. 자,욕심을 버리라. 그러면 저기 고지가 보일 것이다.

<인간 본성을 극복하라>
주식명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서 억만장자의 대열에 올라섰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한판의 주식 승부는 곧 인생사라는 말이 있다. 탐욕과 공포, 미련과 집착, 불안과 흥분, 절망과 환희 등이 어우러진 한편의 처절하고도 치열한 드라마라는 얘기다. 주식명인들은 인간의 본성을 극복해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욕심을 버리고 공포를 버리고 미련을 버리고 불안과 초조를 버리고 흥분하지 않고 고정관념을 버렸다. 주식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버려야 한다.

<노력은 성공의 지름길>
노력은 성공의 어머니. 비단 주식투자 뿐만 아니라 인간사 모든 분야에 통용되는 말이다.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다. 어느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공통점은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운이 작용할 수도 있지만 주식을 알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끝내 이길 수 있다.

<거래에는 내일도 있다>
주가는 경기변동에 따라 장기적으로 움직이지만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쉴새없이 움직인다. 주식을 매매하려고 증권회사에 나가면 부단히 변화하는 단기 시세 변동에 현혹되어 당장 의사결정을 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돈벌이 할 기회나 손해를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긴 안목에서 여유있게 생각하라. 과열되었을 때 냉정을 되찾고 내일을 바라보라. 주식거래에는 내일도 있다.

<쉬는 것도 투자>
증시전망이나 주가의 움직임이 불안정할 때는 잠시 쉬는 것이 상책. 먼발치에서 지켜보면서 주식시장 전반을 돌아보는 것이 시야를 넓히는 길이다. 주식매매에 있어서 쉬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전술이다. 끊임없이 사고 팔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때로는 쉬는 게 유익할 때도 있다.
신중을 기하고 확신을 갖고 투자했는 데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찾아오는 법. 쉬는 기간을 재충전의 기회로 삼으면 반드시 한단계 도약하게 된다.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라>
주식은 매우 위험한 게임이다.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언제 질지 모른다. 돈을 버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실을 방관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두배, 세배 재산이 증식되었을 때는 투자금액을 더이상 늘리지 말아야 한다. 초기 투자가들이 이익을 조금 보고난 후 큰 실수를 범하는 이유는 경계심이 없기 때문이다. 항상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성공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보다는 실패를 염두에 두는 일이 중요하다.

<천정 3일 밑바닥 1백일>
주가가 높을 때보다 바닥을 기고 있을 때가 훨씬 길다는 의미이다. 천정에서 비교적 기간이 긴 것은 2중 천청, 3중 천정, 보합천정이 있고 짧은 것에는 V형 천정이 있다. 천정의 기간이나 형태를 생각할 때 주식의 습관, 습성, 시세 환경 등을 충분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쨌거나 천정은 본질적으로 짧기 마련이다. 매매가 없으면 천정도 사라진다는 뜻이다. 천정이라고 생각될 때는 전광석화처럼 움직여 팔아버리는 것이 상책.
인기 없는 주식은 저가권에서 오랫동안 헤매기 마련인데 이런 주식은 성급히 사지 않는게 좋다. 또 주가란 어느 정도 오른 경우 더 오를 확률보다 내릴 확률이 크다. 천정시세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그 후에는 상당기간 내림세가 이어지는 법.

<모든 사람들이 비관하는 바로 그때 사두라>
주가가 내릴 때 탄식소리도 깊어지고 더욱 내릴까봐 비관에 빠지기 쉽다. 남이 장에 가면 따라가는 것이 인간심리지만 군중심리에 역행하는 것이 때로는 큰 수익을 가져다 준다. 모두가 비관하고 있는 바로 그때 당신은 재빨리 움직여야 한다.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주식시장은 루머와 정보가 난무하는 정보전쟁터이다.정확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나 다름 없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서두르면 실수가 생기는 법, 덤비다가 낚시에 걸리면 그날 저녁 매운탕 거리 밖에 더 되겠는가.

<아직은 이미, 이미는 아직>
아직 살 때가 아니라고 생각될 때는 이미 살 때가 된 것이며 이미 살 때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는 아직 사지 말라는 뜻이다. 반대로 아직 팔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는 팔 시기가 된 것이며, 팔 시기라고 생각했을 때 팔아서는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세는 이미 천정이다]라고 할 때는 아직 천정이 아니고 [아직 천정이 아니다]라고 했을 때 천정이라는 것이다.이것은 일종의 感(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주식 매매를 할 때 이 정도의 감이 없어서는 곤란하다. 아리송한 얘기 같지만 결론은 하나. 투자가들의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심리를 역으로 이용하라는 말이다.

<시세에 졸업이란 없다>
정치, 경제, 사회, 심리까지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은 너무도 많다. 수없이 많은 주가 변동요인은 수많은 형태의 주가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개인의 짧은 경험으로 장래 주가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시세 판단. 이렇게 어려운 것을 알아내려면 졸업하지 않고 평생 공부하는 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에어콘은 겨울에 사라>
주가는 기업실적이나 배당성향, 경영자 능력과 성장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여 결정된다. 그러나 국내외 경기 변동이나 증권시장의 내적인 요인에 의해 주가가 침체상태에 놓여있을 때는 우량기업의 주식도 과소 평가되기 쉽다. 과소평가 되었을 때 우량주를 사두면 장세가 회복될 경우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에어콘은 여름에 품귀현상을 빚지만 한겨울에는 싼값에다 무이자 할부까지 실시한다.

<남이 가는 뒷길에 꽃동산이 있다>
인기업종의 인기종목에 관심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 인기주는 거래도 활발하고 주가의 기복도 심하여 쉽게 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기주는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자금이 많이 필요한데다 기대한만큼의 투자효과를 보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비인기 종목 중에서도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성장성이 높은 종목이 있기 마련. 숨어있는 1인치가 아닌 숨어있는 주식이 인기주보다 훨씬 큰 수익을 안겨줄 수도 있다.

<매입은 색시처럼, 매도는 제비같이>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주식투자의 정석이다. 적당한 매입과 매도시기를 잡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비결.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주가가 하강국면에 들어서면 바닥까지 기다리지 말로 조금씩 매입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주가가 최고가에 이르기를 기다리지 말고 어느 시점에서 과감하게 매도해야 한다. 매입은 신중하게, 매도는 신속하고 과단성있게!

<달걀은 한바구니에 전부 담지 말라>
종목선택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업종이나 종목에 따라 주가변동이 큰 주식이 있는가 하면 주가변동폭이 작은 안전한 종목도 있다. 투자준비금이 적을 때는 분산투자를 할 수 없겠지만 자금이 어느 정도 확보된 투자가라면 분산투자가 바람직하다. 집중투자는 적중했을 때는 이익이 크지만 그 반대일 경우 위험부담이 크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다가 떨어뜨렸을 경우 다 깨질 수가 있다. 전부 얻으려고 했다간 전부 잃을 수도 있다는 얘기.

<촛불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다>
거래량이 폭주하고 시세가 많이 올라 대호황일 때 대부분의 투자가들은 장세가 쉽게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호황일 때는 크고 작은 호재들이 더욱 부각되기 마련이어서 장세는 더욱 열기를 뿜게 된다. 주식시세는 오름세가 있으면 반드시 내림세가 있다는 사실을 결코 망각해서는 안된다.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가장 밝은 빛을 발하듯 대호황일 때가 바로 하락 직전의 장세라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

<독수리는 참새를 잡아 먹는다>
주식시장의 승패는 빨리 올바른 정보를 입수하는 데 달려있다. 증권시장에 나도는 정보 중에는 루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보와 루머를 구별하고 재빨리 대처하라. 정보에 약한 투자가가 참새라면 정보에 빠른 투자가는 독수리에 비유될 수 있다. 참새는 항상 독수리를 경계해야 한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라>
주식투자에서 성공만 계속된다면 그이상 바랄 게 없겠지만 실패요소는 여기저기서 투자자를 노리고 있다. 한번 실패하면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시세흐름에 둔해지고 조급해진다. 실패는 빨리 잊을수록 좋다. 새로운 기분으로 앞으로 나가라. 새술은 새부대에! 아픈 과거는 빨리 잊고 성공을 향해 달려 나가야 한다.

<산이 깊으면 계곡도 깊다>
크게 오르면 크게 내릴 수도 있는 법. 주식은 크고 작은 파동을 그리며 변화한다. 주가의 파동이 적을 때는 장세 분위기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이면 장세는 대호황으로 전개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차익이 나면 팔자는 물량이 나오게 되고 주가는 순식간에 큰 폭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식이라면 등락폭이 크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기 마련.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더라도 어느 정도 지나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지는 주가의 특성을 함상 염두에 두라.

<숲을 보고 나무를 잃지 말라>
주가는 개별 종목의 주식가치 평가보다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에 따라 움직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장세를 살피며 매매 시기를 선택해야 한다. 특정 업종이 상승세를 보인다고 해서 그 업종 전체가 같은 폭으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전반적인 시장분위기라는 숲을 주시하되 개별종목을 잘 살펴 나무를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작은 움직임에도 투자가의 뜻이 있다>
큼직한 호재나 악재가 출현해 주가가 큰폭으로 등락을 거듭하면 투자가들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면 미미하게 움직이는 주가에 자칫 소홀하기 쉽다. 주가의 작은 움직임을 면밀히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작은 것도 알뜰하게 챙기라. 작은 원인을 규명하고 주의깊게 관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주가는 옛집으로 간다>
주가는 전반적인 장세변화에 따라 움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개별기업의 실적이나 전망이 주가에 반영된다. 주식의 가치가 주가에 적게 반영된 종목은 약세국면에서 다른 종목에 비해 내림폭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장세가 호황국면으로 돌아서면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크다. 우량주를 선택할 때 당장은 주가 변동으로 인한 수익이 적을 수도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오를 때는 계단으로 내릴 때는 엘리베이터로>
주가는 단계별로, 종목별로 마치 계단을 밟아 올라가듯 서서히 오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하락할 때는 급격히 하락한다. 주가 시세는 인간의 마음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기대심리는 일시에 확산되지 않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번져나가지만 불만이나 공포심이 있을 때는 반응이 격렬하기 마련.
하락세는 상승세보다 훨씬 급격하다. 계단으로 힘들게 올라가서 순식간에 떨어질 때의 허무함이란. 하락이 훨씬 급격하다는 것을 늘 명심해야 한다.

<연줄을 남겨놓듯 투자자금도 남겨두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 혹시 실패하더라고 생활기반에 금이 가서는 안될 일.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예상이 빗나가 주가가 하락하면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주가가 투자가의 예상대로만 움직여 준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건만. 오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매입했던 주가가 하락했을 때 여유자금이 있다면 추가로 매입해서 매입단가를 낮출 수도 있다. 투자자금을 남겨두는 일을 잊지말라.

<대중은 항상 틀리고 있다>
대중은 진리보다 착각을 사랑하고 사물을 깊게 보려 하지 않는 속성이 있다. 당신이 얕고 표면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힘들다. 또 재료나 정보에 얽매여 있으면 주식투자에서 백전 백승하기 어렵다. 무엇보다도 거짓정보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중에서 벗어 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알고 행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
주식이 오를 때 [난 알고 있었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확한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매매해서 이익을 손에 넣는 것이다. 주식예측도 어렵지만 과감한 매매도 힘든 법. 예측과 함께 주식 매매를 실행으로 옮기는 훈련도 필요하다. 그래서 주식매매에는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어떤 기회든 표면적으로는 항상 불확실하고 부정확하다. 시세를 이기기 위해서는 불확실과 부정확 속으로 뛰어들어 성공을 끌어내야 한다.

<내림 시세의 매입은 바닥을 사지 않으면 이익이 적다>
주식에는 상승트렌드와 하강트렌드가 있기 마련. 상승트렌드일 때 주식매입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상승보다는 하강 기류 때 출동한다. 고가를 기록한 주식이 하강할 때 대시세를 잊지못하고 또 상승할 것 같은 기분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하강트렌드에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다. 바닥에서 사지 않으면 이익을 보기 어렵기 때문.

<시대의 취미에 맞는 미인이 아니어서는 안된다>
주식에서 말하는 미인이란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한 매력과 인기가 있는 주식을 말한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미인을 선택해야 하고 그 미인은 그 시대의 취미에 가장 잘 맞는 것이어야 한다. 미인이 아닌 주식이 인기를 얻기란 힘든 법.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주식을 샀는데 좀처럼 오르지 않는 이유는 미인이 아닌 주식을 샀기 때문이다. 천정이나 고가권에서 산 경우를 제외하고 미인주식은 기세좋게 쭉쭉 올라가기 마련이다. 미인은 어디서나 환영받는 법.

<미인은 소형주에 한한다>
사람마다 미인을 보는 기준이 다르다. 그러나 주식에서는 대체로 미인이 정해져 있다. 미인은 첨단기술, 고기술관련의 재료를 갖는 주식이다. 주식에 있어서 미인은 어디까지나 소형이고 매매상대로 강한 것이어야 한다. 첨단기술, 고기술 관련의 소형주, 소형재료가 주식시장의 미인이라는 의미이다. 대형주와 대형우량주는 미인이 되기 힘들다. 주식시장에서는 아담한 사이즈가 사랑받는 다.

<시세는 값의 고저이며 그 高(고)를 팔고 그 低(저)를 산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 중에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이익을 남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장사는 기민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익을 남기가 힘들다. 시대의 유행이나 변화에 재빠르게 순응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진지하고 꼼꼼한 것은 주식투자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진지하고 꼼꼼한 사람은 대부분 완고하고 융통성이 없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성격이라고 하겠다. 주식으로 성공하려면 유연하고 융통성 있으며 계산에 밝아야 한다.

<공격은 최대의 방어>
수비 축구, 수비 야구라는 말은 있지만 수비 주식이라는 말은 없다. 주식의 본질은 변화와 혼란이므로 수비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수비주식을 생각했다면 다른 방법으로 재산을 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주식투자는 적극적인 공격만을 필요로 한다. 신중하게 시작하되 바로 이때다 싶을 때 과감하게 공격을 감행해야 하는 것이다. 공격을 감행하다가 그것이 실패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신속하게 퇴각하라. 퇴각도 공격의 일종이다.

<우발심을 삼가하라>
시세를 판단할 때 感(감)도 필요하다. 하지만 우발적인 마음은 감이라고 할 수 없다. 시세의 움직임, 거래액 등을 충분히 조사한 뒤 비로소 주식 매매에 임해야 한다. 아무런 기준도 없이 단순히 우발심으로 사고 팔았다가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주식의 매매는 수고하고 성가실 정도로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세밀하고 주의깊은 매매를 하지 않으면 성공은 기대하기 힘들다. [욱]하는 심정에서 주식시장을 찾지 말라.

<시세의 실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斷(단)이라는 한자>
주식매매를 할 때 결단을 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이 결단을 빨리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손해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공포 때문이다. 불안과 공포가 몰려올 때는 손해를 각오하면 된다. 그러나 손해를 볼 결심을 하기가 어디 쉬운가. 그러나 가끔은 그런 마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다.

<내마음에 맞는 것은 모두 독이고 내마음에 맞지 않는 것은 약이다>
감정이 내키는대로 매매했을 때 실패는 꼭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마음이 내키는 매매는 모두 독이 된다고 생각하라. 천정에서 사고 싶고 밑바닥에서 팔고 싶은 것이 인간의 자연스럼 감정. 천정에서 팔고 밑바닥에서 팔면 마음이 후련하겠지만 이것은 아주 잠시일 뿐 그 뒤에는 후회가 찾아온다.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는 점이다.

<큰 성공 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주가는 며느리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 그만큼 주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주식투자는 적당한 선에서 이익을 취한 후 미리 빠져 나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큰 성공을 거두었을 때 더 큰 성공을 기대하며 마음이 조급해질 수도 있다. 바로 그때를 조심해야 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 뒤 새롭게 투자에 나서는 것이 좋다. 큰 성공을 거두었다면 잠시 한 호흡 쉬어가라.

<돌이 뜨고 나무잎이 가라앉는다>
우량주가 부진하고 내용이 좋지 않는 주식이 크게 움직일 때를 비유하는 말이다. 주가는 꼭 내용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 실력이 없어도 인기만 있으면 크게 움직이는 것이 바로 주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 좋은 주식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성공할 찬스가 줄어들게 된다. 우량주나 내용이 좋은 주라고 해서 특별히 안전한 것도 아니다. 우량주도 실적이 급격히 악화되어 적자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주식은 매우 짧은 시간에 인기에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엇이든 첫발이 중요하다>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주식에 있어서도 시작이 중요하다. 첫발을 잘못 내디디면 이익과 멀어지므로 가능한한 빠른 시간 내에 발길을 돌려야 한다. 시작부터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매매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충분히 조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정권과 고가권에 대한 판단, 시세의 강약, 거래액, 환어음의 취결, 재료 등을 충분히 조사해야 한다.
재료는 충분히 확인할 수 없으므로 큰 재료, 작은 재료 정도로만 파악해도 상관없으나 안정권이냐 고가권이냐 하는 것은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많은 투자가들은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주식을 사고 판다. 안정권인지 고가권인지 알 수 없을 때는 손을 대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먼저 준비를 하라. 첫발이 중요하다.

<젊은 시세는 눈을 감고 사라>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먼저 안정권인가 고가권인가, 시세가 젊은가 노령인가를 따져봐야 한다. 여러가지 지표를 조사하거나 차트를 잘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사항이다. 주식이 안정권이고 시세가 젊다는 것이 확인되면 망설이지 말고 사야한다. 시세가 오르기 시작하면 공연히 불안해진다. 불확실하고 약한 시기에 눈을 감고 사버리는 것도 주식투자에서는 중요한 일이다.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주식은 재료에 따라 오르내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세에는 시세 에너지라는 것이 있다. 시세는 에너지가 없으면 천정을 찔렀다가 떨어져 버린다. 시세를 시세에게 물으라는 얘기는 매일 시세의 움직임과 거래액을 잘 관찰하여 시세를 판단하라는 뜻이다.

<늦었다 싶을 때 다시 한번 돌아보라>
장세가 과열되어 있을 때는 대세를 타는 주식이 큰 이익을 안겨준다. 하지만 적당한 때 매수하지 않았다가는 천정에서 사게 될 수도 있다. 상투를 잡고 좋아했다가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이미 늦었다 싶을 때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한번 주변을 돌아보라. 그러면 거기에 분명히 실적에 비해 주가가 낮은 주식이 있게 마련이다. 앞으로 뛰어오를 주식을 발굴하는 것이 과열 장세에서 오를대로 오른 주식보다 훨씬 알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일석이조를 노리라>
아무리 주가 추세가 좋고 차트분석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도 기업 실적이 뒷받침 되지 않는 주식은 위험하기 마련이다. 분기나 반기별로 실적체크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우량기업은 연말에 배당 이득을 올릴 수도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다. 기업실적이 뒷받침 되는 주식을 찾아라.

<결정적인 순간을 찾아라>
질 확률이 많을 때나 불투명할 때 승부수를 띄워서는 안된다. 평소 칼을 갈고 있다가 때가 왔을 때, 결정적인 순간에 나서야 한다. 그러나 한번에 모든 것을 걸면 안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걸었다가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되고 만다. 나누어서 투자하되 각각의 투자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찾으라.

<부피가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일반투자가들은 싼주식을 많이 갖기를 원한다. 비싼 주식을 갖기 싫어한다. 왜냐하면 적은 돈으로 많은 양의 주식을 갖고 싶기 때문이다. 주식의 수량이 많고 적은 것은 소용이 없다. 양보다 질. 부실주, 저가주를 잔뜩 사두었다가는 어느날 자신의 주식이 휴지가 된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큰 보따리에 반드시 좋은 게 많이 들어있는 건 아니다. 실속있는 주식을 사라.

<공들여 바닥을 만드는 주식을 사라>
주식투자를 할 때 욕심을 내거나 과격하면 안된다. 화끈한 것도 위험하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여유자금이 아닌 남의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게 되고 거기서 손해보면 또다시 빚을 얻게 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하고 철저하게 공들여 바닥을 만드는 주식을 사야 한다. 가끔은 공을 들이지 않은 주식의 시세가 더 돋보일지 모르지만 공들인 주식의 성공확률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다. 모든 대실패의 원인은 공들여 바닥을 만들고 있는 바닥주식을 사지 않기 때문이다. 눈앞의 시세에 이끌려 욕심을 내거나 과격하게 투자하는 일은 삼가하라.

<승부를 여유있게 즐기라>
승부를 위해 목숨을 거는 것보다는 승부를 즐길 때 뜻밖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 대폭락 투매와 같은 환상적인 패가 왔을 때 첫단추를 끼우고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리라. 때가왔다 싶으면 천정에 이르기 전에 미리 빠져 나오는 것이 좋다. 7부 능선 쯤에서 다른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남겨두고 나오는 여유를 보이라. 또 10% 미만의 승률밖에 없는 주식을 추격하여 매수하는 것을 피하라. 항상 여유를 가지고 즐기는 자세가 중요하다.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주식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급등주 발굴이 모든 투자가들의 소망이다. 인기 테마 진단을 얼마나 정확히 하여 바닥권에서 매수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의 관건이다. 인기테마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경제변수나 증시변수를 과거보다 미래에 초점을 두고 재해석하는 습성을 가져야 한다. 주가의 변화가 일어나면 자신의 선입견을 버리고 물처럼 투자관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과거나 현재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
주도주로 소문나면 주가는 더이상 오르기 어려워진다. 큰 시세를 내는 경우는 소문도 없이 조용히 눈치채지 못하게 오를 때이다. 만인에게 정체가 노출되면 일반 투자가인 매수세력이 급격히 달라붙어 거래량이 급등한다. 반면에 이들 매수세력은 이익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매도 세력으로 돌변하므로 큰 시세를 내는데 필요한 매도 세력의 공백현상을 만들기 어렵다. 소문난 잔치보다 소문나지 않게 조용히 초대받았을 때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는 법이다.

<한판한판 진검승부를 하라>
주식투자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주식은 한판한판이 진검승부라고 할 수 있다. 9전9승을 했더라도 10전 때 9승까지 번 수익보다 더 큰 손실을 보면 10전 1패가 아닌 파산이 기다리고 있다. 주식투자에서 승리를 거두려면 치명적인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결정적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포착해야 한다. 손자병법의 최고수는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한다던가. 한판한판 진검승부를 해야만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고독이 성공을 불러온다>
각광받는 인기주를 외면하고 홀로 고독하게 거꾸로 행동하기는 참으로 힘들다. 인기주를 팔고 모두가 거들떠 보지 않는 소외주를 사는 일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가가 떨어질 때 따라서 팔고, 주가가 상승할 때 매수하는 것은 고독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과감히 매수하고 남들이 매수할 때 매도할 수 있는 용기와 신념이 필요하다. 목표치를 기다리는 것도 고독한 일. 고독한 투자자에게 승리가 온다.

<실패에 교훈이 담겨있다>
세계 최고의 주식 명인도 적중률이 60% 미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명인들은 [주식투자만큼 실패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세계는 없다]고 말한다. 주식 실패는 세계 최고의 명인들도 늘상 겪는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왜 억만장자가 되었는가. 실패했을 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그 실패에서 교훈을 찾았기 때문이다. 치명적인 실패를 했더라도 좌절하지 말라. 교훈을 찾아 노력하면 당신도 명인반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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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RSI는 경험상 단기추세보다는 지수나 종목의 일봉상 큰 흐름을 읽어내는데 유용합니다.

특히 상승추세중 지수의 고점 (변곡점)이 도래함을 판단하는데 비교적 유용하며 잘 맞습니다.

판단하는 법은 RSI만의 다이버전스(Divergence) 를 보는 것인데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지수상으로는 전고점을 돌파하였으나 RSI 지표상으로는 고점을 높이지 못한다던지
반대로 지수상의 저점을 갱신하거나 저점에서 머물더라도 RSI 지표상으로 저점이 높아지는

다이버전스(Divergence)가 발생시 변곡점을 예측해 볼 수 있으며 
단기적인 추세보단 중기적인 추세 파악에 유용합니다. (큰그림)

가장 큰 예로 지수 2000 대의 고점을 몇번 찍을당시 RSI 지표로는 정확하게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였고
그뒤로 시장은 하락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래는 기본적인 보조지표 RSI에 대한 이론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상대력 지수)

RSI(상대력 지수)은 J·W·와일드(미국·테크니컬 애널리스트)가 개발된 기술 지표입니다.
과거의 가격변동폭에 대한 상승폭의 비율을 그래프화한 것으로
RSI의 견해는 과매수/과매도, 역행 현상, 시세의 강약 등입니다.


과매수/과매도를 판단하는 기준

·RSI가 70%이상때가 과매수
·RSI가 30%이하때가 과매도


RSI로 알수있는 것

RSI역행 현상 - 역행 현상은 트랜드의 종식 또는 트랜드 전환의 싸인

주가는 상승(하강)하고 있지만RSI는 하강(상승)해 RSI가 가격변동과 역행하고 있는 상태로 주가가 천정권/바닥시세권으로 추이하고 있을 때의 역행 현상이 신뢰도가 높습니다.

시세의 강약 확인

RSI가 50%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계산 기간내는 가격하락폭보다 가격 상승폭이 컸던 일을 나타냅니다. 따라서50%이상에서는 주가가 상승 경향에 있고 50%이하에 있으면 주가는 하강 경향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 RSI 차트분석

인터파크의 차트 RSI가 과매수 구간(과열)이면 어김없이 상투, 과매도 구간이면 매수 타이밍이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RSI의 계산방법

N일간의 가격 상승폭평균÷(N일간의 가격 상승폭평균+N일간의 가격하락폭평균)×100


이런 기본적인 이론도 물론 알아야 하겠지만

어떤 종류의 보조지표라도 실전에 적용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다이버전스의 여부입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 신호를 잘 파악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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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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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분석의 유형은 기본적분석기술적분석으로 나누어 집니다.

기본적분석증권의 내재가치를 발견하고 이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을 비교함으로써 적절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려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술적분석증권가격이나 거래량의 추세와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특정한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분석방법 입니다.

기본적 분석에서 중요한 PER, ROA, EPS, BPS, PBR, ROE 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당순자산(BPS, Book-value Per Share)
 순자산(자산-부채)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BPS가 1000원이라는 의미는 회사가 문을 닫고 모든 자산을 처분했을 경우 1주당 1000원씩 돌려준다는 것이다.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BPS가 높을 수록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높다고 볼 수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Book-value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PBR이 2라는 의미는 회사가 망했을때 10원을 받을 수 있는 주식이 20원에 거래된다는 의미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한 회사가 1년 순이익 1000원이고 총 주식수가 100주라면 EPS는 10원이 된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수있다.

 
주가수익비율(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다. 주가를 EPS로 나누면 주식하나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게 팔리는가를 나타낼수 있다. PER이 10이라는 의미는 주식 한주가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의미다. 물론 PER값이 낮을 수록 앞으로 주가가 오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기업의 수익과 관련된 용어로는
매출액영업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이 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로 얼마나 장사를 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매출액이 1000원인 회사가 영업이익을 100원어치 냈다면 영업이익률은 10%가 된다.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
수익과 관련된 대표적인 지표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주주들이 투자한 돈을 얼마나 잘 굴렸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자기자본이 1000원이고 당기순이익이 100원이라면 ROE는 10%가 된다. 쉽게 말해 주주들이 1000원을 투자한 회사에서 100원을 벌었다는 의미다.

 
총자산이익률(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수치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쉽게 말해 주주의 돈과 은행에서 빌린돈 등을 모두 이용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값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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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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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말그대로 주식이 없는 상황에서 현금을 담보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선물거래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는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개인 및 기관, 외국인에 대해서 공매도를 금하고 있습니다.

대주(대차)거래는 말그대로 주식을 빌리는 것입니다.(빌려서 판다)

대주거래외인,기관에게 허용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도 국내 몇몇 증권사에 한해 신용계좌에서 대주거래를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공매도처럼 3일안에 결제해야 한다 이런건 없습니다.

(사서갚아야하는) 기간에 있어서, 기관,외국인은 거의 무제한이라고 보셔도 되고, 개인도 신용거래기간동안 할수 있으므로, 공매도보다는 매수의 압박으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와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시장에서는 외국인들사이에서 대주거래가 상당히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증권선물거래소에 가시면 종목별로 대주잔고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결국 두가지 모두 주가의 하락을 예상하고,
팔고난후 하락시 되사서 시세차익을 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대차(대주)거래는 크게 보면 일종의 공매도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차거래대주거래의 구체적인 차이점 입니다.

 ★ 대차거래 <loan Transaction>

  증권회사가 고객과의 신용거래에 필요로 하는 돈이나 주식을 증권금융회사가 대출하는 거래를 말한다.
주식 신용거래에서는 증권업자가 고객에게 매수대금이나 매도증권을 빌려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증권회사 자체 내에서 조달 할 수 없는 부분은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빌려서 고객에게 빌려주게 되는데 이와 같은 증권회사와 증권금융회사 간의 거래를 대차거래라 한다. 


 ★ 대주거래 <Stock loan >

  고객으로부터 일정한 보증금을 받은후 주식매도시 주식을 빌려주는 것으로 주식을 증권회사 또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대여받는 것이다. 결국 고객이 높은 가격에서 주식을 빌려 주식을 매각한 후 향후 이를 낮은 가격에서 매입. 상환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를 말한다.

 


대차거래 대주거래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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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느긋하게...

주식을 매수할때...첫 배팅은 전체 자금의 50% 이하로 하는 것.

즉, 50%는 항상 현금으로 총알로서 보유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주식을 매수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차익실현을 하거나 물렸을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성공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심리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한 판단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입니다.

만약 풀배팅 혹은 신용 미수를 사용한다면
매도의 시점이나 손절의 저점까지 오더라도 이성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기 힘듭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서 수익중일때는 욕심이란 놈이
손실중일때는 미련이란 놈이 마음을 지배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끝가지 살아 남는 고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지키는 원칙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분할매수분할매도 입니다.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해야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고
수익중이라면 안전한 수익 극대화의 찬스를 혹시 실수로 물렸다면 빠져나올 찬스를 노릴 수 있습니다.

50%의 현금...50%의 여유...아직 전세의 흐름을 바꿀 총알이 남아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며, 심리적인 안정이 배팅시 성공확률을 높여 줄 것입니다.

욕심을 줄여야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습니다.

이 원칙을 지킴으로서 욕심을 줄일 수 있고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 접금 함으로서 이성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남은 50%는 언제 넣느냐...50%는 어설픈 물타기에 쓰면 절대 안됩니다.

첫 배팅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손절해야 합니다.

첫번째는 첫 배팅이 성공하여 어느정도의 수익이 안정적으로 난 후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눌림목 부근에서 입니다. (수익의 극대화)

이때는 남은 금액을 다 넣더라도..그것이 실패하더라도 빠른 손절로 그동안의 수익중 대부분을 챙겨나올 수 있을 경우 입니다. 

두번째첫번째 배팅에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물려서 손절을 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탈출 보험)

손절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진 이때는 최저점이 올때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그래서 추세가 턴하는 확실한 최저점에서 한번에 배팅하여 단가를 낳춥니다.
그리고 기술적 반등시 본전 혹은 약간의 수익으로 빠져나오는 보험적 성격인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 할점은 최저점의 배팅을 했는데 그것이 최저점이 아니라면 두번째 넣은 배팅금액 만큼은 무조건 다시 빼야 합니다. 진정한 최저점을 다시 노리기 위해서 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을때 종종 크게 손실을 보곤 합니다.

 주식 매매계좌 관리에서 시작해서 계좌관리에서 끝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계좌관리가 중요하며 한방의 헛된 욕심을 줄이고 적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성공을 지름길 일 것입니다.

현재 매매에서 수익이 잘 나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항상 50%의 현금은 보유하고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한다는 이 원칙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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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 서킷브레이커란?

주식시장에서 갑자기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른 말로 '주식거래 중단제도'라고도 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유래

1987년 10월 이른바 '블랙먼데이(Black Monday)'라고 물리는 미국 증시 사상 최악의 주가 대폭락사태 이후 주식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발동과 제한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게 됩니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1일 1회만 발동 가능하며, 오전 9시 5분 부터 오후 2시 20분 사이에만 발동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해제

서킷브레이커 발동 30분 경과 후 매매가 재게됩니다.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사이드카 (Sidecar) 

○ 사이드카란?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으로,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사이드카 발동과 제한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코스피 5%, 코스닥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될 때 발동됩니다.
하지만 장개시 5분이 지나기 전인 9시 5분 이전과, 장 마감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사이트카 발동은 1일 1회에 한합니다.

○ 사이드카의 해제

발동 5분 후 자동 해제되어 매매체결이 재개됩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 증자란?

증자란, 말 그대로 자본을 증가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출자전환, 유상증자 등의 방법으로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유상증자란?

유상증자는 신주배정 기준일자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주주에게 일정 가격으로 청약을 할 수 있도록 배정을 한 뒤 대금을 받고 청약케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주식발행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시키는 방법으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과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 중 하나이나 거래량이 늘어나 주가 수급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여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악재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무상증자란?

무상증자란 주주들에게 주식대금 납입 의무를 부여하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눠주는 주식을 무상주라고 하며 이런 무상주 발행으로 인한 증자를 무상증자라고 합니다. 자본 조달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사내 유보의 적정화와 주주에 대한 자본이득의 환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업 총자산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으며, 해당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일정한 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주식을 지급합니다. 공시된 신주 상장일에 증권계좌로 자동 입고됩니다. 주주입장에서는 댓가없이 보유주식 수가 증가하게 되는 일이므로
상증자는 단기적으로 주가상승의 촉매로 작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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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 시장만큼 심리가 크게 작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능숙하고 실패하지 않는 세력은 개미들의 심리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저가에 매집한 물량을 고가에 떠넘기는데 특화된 사람들이지요.

또한, 뛰어난 슈퍼개미(일명 고수나 선수들...) 역시 세력 심리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대다수의 일반개미들을 농락하는 세력 작업현장에서 주가 파동의 무릎에서 살짝 편승하여 세력보다 한발앞서 어깨에서 먼저 챙기고 나올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그만큼 서로 속고 속이는 강호와도 같은 곳이 바로 초보님들이 입문한 전쟁터 주식시장 입니다.

그만큼 어느 누구도 믿지 말고 스스로의 실력을 길러 오직 자신만을 믿어야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이번 칼럼은 이런곳에서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역지사지 즉, 역발상의 사고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1. 대세 상승의 시기. 사상 최고점 돌파 랠리. 이제는 주식을 해야 돈을 번다..등등의 뉴스, 분석이 나올 많이 나올 경우

현재가 단기 고점이 되진 않을까?

- 곧 조정이 오지 않을까?

- 내가 사면 딱 물리지 않을까? 저점에서 물린 것은 회복 기대감이라도 있으나 고점에서 물리면 떨어지는 칼날이 되어버린다

- 과연 지금사면 장투를 하기 적절한 시기일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고점에 사서 장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판단일까?


2. 뉴스에서본 대형호재 기사 & 증권사의 추천 & 목표가 상향 등등..을 보았을 경우 (특히,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있을 경우)
 

이미 주가에 선 반영된것이 아닐까?

- 발표시점이 이미 고점이 아닐까?

- 세력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 기관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3. 연 상한가를 이미 친 저가의 급등주를 보았을 경우(이미 바닥에서 몇배 급등한 시점)

- 이제 세력이 슬슬 털때가 되지 않았을까?

- 급등한 만큼 급락도 큰법인데 내가 물리진 않을까?

- 만약 매수후 급락 한다면 손실을 최대한 적게보고 던질 결심이 되어 있는지?

- 고점에서 발표하는 호재일 경우 털기위한 미끼는 아닐까?

가장 위험한 기법중 하나인 상한가 따라잡기를 할수있는 레벨이 되는가?

 
4. 주가가 지속적인 하락으로 싸보일 경우 (물타기의 유혹)

 - 바닥 밑에 지하실..지하실 밑에 땅굴이 있는게 아닐까?

물타기 시점에서 또 빠지면 손실을 몇배로 늘어나지 않을까?

확실한 반등을 장담할 수 있는가? 장담할 수 없다면 추세가 확실히 돌아선 후 물타기를 해도 늦지 않다.

 
5. 유료까페 전문가의 종목 추천 및 분석을 보았을 경우 (전문가라고 다 실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이 사람은 주식해서 정말 돈을 번 사람인가?

- 돈을 벌었으면 왜 굳이 이런일을 할까?

- 망하고 어쩔수 없이 애널이 된 건 아닐까?

- 정말 믿어도 될만한 사람인가?

- 확정형(무조건 간다, 점상, 몰빵, 대박)의 말투를 사용하여 뇌동매매를 조장하지는 않는지?

- 추천종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방안과 A/S를 알려 주는지?

- 성공한 종목만 내세워 수익률을 과장하여 광고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기


* 주식 시장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신 뿐...항상 표면 그대로의 정보를 한번 꼬아서 생각해보는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돈받고 종목은 던져 줄 수는 있지만 그 종목으로 손실이 날때 책임져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뿐...

* 손실을 봐도 내가 보고 물리거나 깡통을 차도 혼자 감내해야 합니다.

* 누군가만 무조건 믿는 다는것은 내 소중한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 낚아 주기만 기다리기 보단, 스스로 낚시하는 기술을 익혀서 월척을 낚아 보아야 합니다. (시행착오는 다 재산 입니다.)

* 손실로서 배우는 수업료는 최대한 적게 내시기 바랍니다. 내는 횟수(실패)를 줄일 수 없다면 액수(배팅)을 줄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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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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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


투자를 하기 위해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을 아주 큰 범위에서 나누어본다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눌 수 있음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기본적 분석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그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를 계산해내기 위한 접근 방법입니다.

"
이 회사는 실적이 어떻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얼마이며 올해 들어올 현금은 얼마이기 때문에 주가가 얼마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이 종목의 주가는 얼마이니 매수/매도해야 한다"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이런 식의 분석방법이 바로 기본적 분석입니다.

증시를 보면 삼성전자 주식은 50만원인데 현대자동차 주식은 5만원임을 보게 됩니다.
롯데칠성의 주식은 100만원인가 하면 코스닥의 어떤 주식은 500원인 주식도 있습니다.

왜 똑같은 주식 1주인데 그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요?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보다 10배 좋고 롯데칠성은 코스닥 기업보다 2000배 좋은 회사이기 때문입니까?
그리고 롯데칠성은 삼성전자보다 2배 좋은 기업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회사가치가 100 억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런데 삼성전자의 소유권이라고 할 수 있는 총 발행 주식이 100주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이론적으로 얼마입니까? 바로 1억원입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무상증자 등을 통해 발행주식수를 100배로 늘렸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1억원의 100분의 1인 1백만원이 되겠지요.

주식의 가격은 이론적으로 이렇게 산출됩니다.

 즉 회사의 가치를 회사의 소유권인 발행주식수로 나누어본다면  한 주식의 적정가격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치가 1억원인 회사라 하더라도 발행주식수가 10주에 불과하다면?
주식 1주의 가격은 1천만원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의 가격만을 가지고 회사가 좋다 나쁘다를 판정할 수 없는 것이며
같은 주식1주인데도 어떤 종목은 100만원이고 어떤 종목은 100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이니 그 개념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기본적 분석이란 위에서 얘기한 식으로

회사의 내재가치(펀더멘털 이라고도 하죠)를 계산해내는 분석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증권사 리포트 등에서 접할 수 있는 PER(주당순익비율)이 얼마니 PBR(주당순자산비율)이 얼마니 부채비율이 200%니 하는 어려운 개념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개념들에 미리부터 신경을 쓰기 전에 정말 중요한 것. 이런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주가란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새롬기술(현 솔본)


1999년에서 2000년에 IT 주가 버블시에 새롬기술(현 솔본)도 삼성전자도 다같이 30만원대 였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솔본은 5천원정도이고 삼성전자는 50만원 정도입니다.

무엇이 5년이란 시간동안 두 종목의 주가를 100배 가까이 차이나게 만들었습니까? (증자는 무시)

바로 기업의 실적과 가치입니다. 

IT붐에 대한 기대감과 인기 등의 요인이 단기적으로 두 종목의 주가를 비슷하게 형성했을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의 실적과 가치가 다른 두기업의 주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왜 코스닥의 퇴출직전 자본잠식 기업의 주가는 몇백원이고 롯데칠성의 주가는 100만원입니까?

그 이유는 주가란 결국 그 회사의 가치를 따라가게 되어있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가 기업의 가치를 분석해야 하는, 즉 기본적 분석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왜 기본적 분석이 필요하고 투자하는 회사의 가치를 알아야 하는지 이해를 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회사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가치를 판단한다고 할때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특허권을, 우수한 인재를, 브랜드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수치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점이 기본적 분석의 약점이며, 우리가 기술적 분석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법들을

동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즉, 어느 누구도 해당기업의 정확한 가치를 산출해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A라는 회사가 매년 1억의 순익을 올리고, 앞으로는 이익이 늘어날 것 같고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과 공장 등의 가치가 1억이고 배당으로 한해에 5천원씩을 주고있다면 이 회사의 가치가 2억이라면, 또 주가가 5천원이라면 싸다고 생각하십니까, 비싸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지고 있는 돈만해도 1억원이고 매년 1억씩을 순이익으로 남기고 있고 배당도 준다면
분명 이 회사의 가치는 최소한 2억은 넘고, 주가 또한 5천원은 넘는다는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기업의 정확한 가치는 산출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올 수 있지만
어느정도 수준보다는 높다는 식의 공통된 의견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삼성전자의 주가가 50만원이어도 주가가 비싸다는 이유로 폭락하지 않는 이유이며 코스닥 종목의 주가가 300원이어도 주가가 싸다는 이유로 오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쉽게 이해가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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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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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

앞서 말한대로 이동평균선은 주가 후행성을 가진다. 두 개의 이평선을 이용해서 만든 MACD는 이평선보다는 선행성을 가지나 역시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지표가 MACD 오실레이터 이다. 오실레이터는 MACD와 시그널 지표를  차감한 것으로 막대그래프로 표시한다.

MACD 오실레이터 = MACD - MACD 시그널 

MACD 값이 시그널 값 위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는 양선 막대로 표시되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의미한다. 반대로 시그널선 밑에 MACD가 위치할 때는 주가가 하락세를 보인다.  

MACD 매매기법에서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일 때 매도한다. 그 때 오실레이터는 제로 (0) 이다. 오실레이터 모양을 보면 데드 크로스 이전에 이미 양봉 막대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오실레이터의 선행성을 의미한다.

위에 그래프에서 MACD와 시그널선의 골든크로스는 오실레이터 그래프 음봉이 꼭지점을 찍고 난 뒤에 한참 있다가 났다. 

오실레이터가 양봉이든 음봉이든 막대 크기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경우 시세의 반전을 의미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식 매매에 있어서 오실레이터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의 주시하면 매매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오실레이터 매매기법>

(1) 오실레이터가 0선을 상향돌파할 때 : 매수  (MACD와 시그널선이 골든 크로스)

(2) 오실레이터가 0선을 하향돌파할 때 : 매도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3) 오실레이터의 다이버전시

위 그래프에서 주가는 하락세로 저점이 낮아지고 있으나 오실레이터는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로 주가와 지표가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이 때는 추세 반전이 예상된다.  비단 오실레이터 만이 아니라 위에 그래프에서 MACD 역시 다이버전시가 났다.


(4) 오실레이터 추세 전환 실패

오실래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추세가 바뀌면 주가 흐름도 바뀔 확률이 높다. 그런데 추세 전환에 실패할 경우 (양봉에서 음봉으로 전환 후 곧바로 다시 양봉으로 바뀌면서 상승추세가 강화될 때)  기존 추세의 강화로 인식해야 한다. 이 때는 이전 포지션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실레이터를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유의점>

오실레이터가 기준선인 0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상향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 매매 기법은 MACD와 시그널선만 갖고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다이버전시 기법도 마찬가지다.

오실레이터 활용은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면서 매매에 있어서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활용하는게 좋다. 양봉 막대그래프가 계속 커지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때 상승세가 힘을 소진했다고 보면 된다. 역으로 음봉 막대그래프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국면이 오면 하락세가 멈추는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이러한 모양새의 변화를 통해 단기 매매자들은 이평선이나 MACD 보다 더욱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오실레이터는 예민한 지표여서 잦은 속임수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막대그래프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된다. 오실레이터는 MACD에 대한 선행지표로서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크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에 있어서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실레이터 막대그래프 기울기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줄 때를 포착하는 기술을 읽혀야 한다.  MACD를 한발짝 선행하는 보조지표로서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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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한계 -- 이동평균선에서 태생한 때문

MACD는 기술적 분석 지표 중 비교적 안정적이고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MACD에 대한 완벽한 이해만으로도 매매 타이밍에 있어서 큰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오늘은 MACD를 활용한 매매기법 중에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방법론에 대해 살펴보겠다.  

먼저 MACD라는 지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시 한번 환기해 보자. MACD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 두 개의 값을 통해 계산된다. (MACD = 단기 지수이동평균 - 장기 지수이동평균) 따라서 MACD는 이동평균선이 가지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이동평균선은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며, 아주 중요한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 설명할 기회를 갖을 생각이다. 우선 이동평균선이 어떤 약점을 갖고 있나를 간략히 살펴보고 들어가자. 

이동평균은 n일의 주가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이라고 하면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을 말한다. 이동평균선은 이렇게 계산된 5일간 이동 평균한 값들이 그린 궤적을 의미한다. 20일 이동평균선은 당연히 20일간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이다.  이동평균선은 통상적으로 5, 20, 60, 120, 240 일선이 자주 사용된다.   왜 그럴까?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일주일간 주가가 움직이는 궤적이다. 우리 증시는 일주일에 5일이 열리기 때문에 5일 이평은 곧 주간 단위로 주가가 움직이는 모양새를 대표한다고 보면 된다. 20일 이평은 한달간 이평선이 된다. 20일 이평은 아주 중요한 선으로 받아들여지는 지표다. 강한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은 대부분 20일 선을 깨지 않으며, 이 선에 오면 강한 반등 탄력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혹자는 20일 선을 다이하드 (DIE HARD)선 - 뒈지기 힘든, 깨지기 힘든 이평- 이라고도 한다. 60일 이동평균선은 보통 중기선이라고 한다. 3개월간 주가 흐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120일선은 6개월 주가 흐름이다. 경기선이라고 한다. 경기가 꺾이는지 여부는 6개월 정도면 알 수 있다. 만일 이 선이 고점을 찍고 주가를 하향 돌파하면서 꺾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앞으로 경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주가는 항상 실물 경기에 선행하기 때문이다. 

이평선들의 정배열 모습 --- 그림에 커서 놓고 클릭하면 큰 그림 나옵니다. 

  

이 그래프는 2007년 3월 일봉상 정배열이 완성되었다. 이 때 가격이 5만원. 그리고 난 뒤에 이 주식의 흐름을 주봉으로 보자. 일 년 만에  주가는 5만원에서 44만원으로 튀어 올랐다. 대체에너지 대장주인 동양제철화학이다.  위에 그래프는 일봉이고 아래 그래프는 주봉이다.


 

이동평균선이 내포하는 의미는 뭘까요? 

이동평균에 대한 기계적 계산과 개념은 이처럼 쉽다. 중학교 수학만 배우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그게 전부인가?  만일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한다면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5일전부터 오늘까지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보다 오늘 주가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쩌라구? 그건 다 아는 사실아냐?  뭘 새삼스럽게 나불대냐구?  바로 이 지점에 이동평균선이 지니는 핵심이 위치한다. 최근 주가가 최근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한다는 사실은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돈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이 대부분 먹었다는 사실은 최근에 매입한 사람들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가가 오르는 것을 지켜 보면서 행복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점이다. (주가가 5일선 위에 있다고 해서 최근 5일간 매수한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본 것은 아니다. 장중에 아주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균적이라는 말을 썼다)  투자자들은 자신이 주식을 사고 나자마자 주가가 빠지면 두 가지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곧바로 신경질적으로 손절매하는 부류와, 체념하고 장기 투자 모드로 전환해서 내팽게 쳐놓는 부류.  데이트레이더라면 전자가 훨씬 올바른 투자습관을 가진 자다. 

 

다시 주가가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자. 최근 5일 동안 매매한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이 지속되는 한 매입한 사람들은 수익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부풀어 있을 것이다. 굳이 이익이 났는데 매도키를 누르지는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 주가가 올라가면 매물이 나올 것이다. 문제는 5일선 위에 있는 주식은 최근 5일간 매매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정해서 볼때, 매도의향을 가진 자보다 매도하지 않고 지켜볼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기 매수자들이 있는 상태에서 매도 의향보다는 보유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상황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가가 상승할 압력이 더 높다고 한다. 

정배열 주식을 매매해야 하는 이유

만일 주가가 20일 이동평균 선 위에서 위치한다고 가정하자. 5일과 마찬가지다. 20일 동안 이 주식을 매수했던 대부분 사람들의 매매 가격 평균 보다 주가가 높다는 것임으로 최근 20일 동안 대부분 매입자들은 이익이 난 상태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무려 한달간 매매한 사람이 대부분 해피한 주식이라면 매도 보다는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60일선 위에서 주가가 논다면 당연히 최근 3개월간 주식을 산 사람들 입이 모두 빙그레다.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봐라, 6개월간 투자자들이 모두 희희낙락이다. 어떤 주식이든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있는 주식을 뚜들겨 보면 강한 상승 기조를 보일 것이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동평균선의 정배열을 말한다. "주가 - 5일 -  20일 - 60일 - 120일 이동평균선" 이  높은 순서대로 우상향으로 배열되어 있는  모습을 정배열 이라고 한다. 더할 나위없이 바람직한 그래프다. 

우리는 왜 주가와 이평선들이 정배열 된 주식에 주목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매수 매도 압력 문제와 관련 된다. 생각해보자!

역으로 주가가 5일선 밑에 위치한다고 가정할 경우 5일 동안 매매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다마에 열이 잔뜩 받아 있을 것이다.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기 일보직전이며 데이트레이더라면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매도키에 손을 살짝 올려 놓고 있을 것이다. 매도 압력이 매수압력을 능가하는 시점인 것이다. 주가와 5일선이 괴리를 더 심화시킬 경우 5일선을 놓고 매매하는 초단기 데이트레이더는 시장을 떠난다. 이 때 주가는 더 빠진다. 그럼 주가가 20일 선 밑에 위치한다면?  앞에서 설명을 역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최근 한달간 매매한 모든 사람이 불행하다. 60일 이평선을 하회했다고?  세달간 주식을 매매한 사람들 재수 옴 붙었다고 봐야 한다. 120일선을 하회한 주식은 반년간 모든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 주식이다. 이런 주식이 오르기 쉽겠는가?

만일 주가가 20일선을 하회하고 있다가 20일 선을 뚫어낸다고 가정하자. 이것은 무슨 의미를 갖는가?  20일간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이 손실을 보다가 매입가 근처에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빠져 호가창을 보며 욕설을 퍼붓던 투자자들이 본전만 오면 팔고 떠나겠다고 다짐했던 가격에 온 것이다. 당연히 매물이 나온다. 따라서 20일 선을 뚫기는 쉽지 않다. 만일 60일 선을 뚤어 낸다면 3 달 동안 사람을 엿먹인 주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원성이 자자했고 매물도 더 많다. 주가가 20일선을 뚫기보다 60일선을 돌파하기가 어려운 이유다. 그만큼 썩은 매물이 넘쳐나기 때문에.  주가가 120일선을 상향으로 뚫어낸다는 것은 장기적인 시세가 완벽하게 반전했다는 것을 말한다. 대주주를 제외하고는 6개월 이상 장기보유는 하지 않는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앞으로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기 때문에 주가가 훨훨 날라가는 것이다. 120일 선 위에 썩은 매물이 없기 때문에 상승 탄력은 강하게 붙는다.


이동평균선의 치명적 단점 -- 후행성 (time-lag)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5일 이전 가격을 평균한 것이다. 따라서 과거 데이터를 써서 계산한다. 20일 이평은 과거 20일 과거 주가 자료를 평균한다. 즉, 이평선 매매기법은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을 통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려는 점에 약점이 존재한다. 5일전 주가보다 오늘 주가가 가장 중요하다. 이평선들은 그동안 주식 매매에 참여해 온 투자자들의 발자취다. 과거는 오늘을 규정 짓는다. 마치 현재가 미래를 규정하듯이. 현재의 나의 행동은 미래의 카르마가 되고, 과거에 내가 저지른 업보는 현재의 카르마로 작용해서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 따라서 과거는 중요하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현재 이 순간 내가 쌓는 선한 업보는 나의 미래를 규정하기 때문이다. 주가도 마찬가지다. 어떤 기업이 있다고 치자. 과거에 실적이 엉망이었기에 오늘 주가가 낮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영업을 잘하면 내일의 주가는 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다. 현재 주가가 중요하다. 현재 이 기업이 과연 미래에 어떤 실적을 내놓을지가 중요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진행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동평균선은 과거 지향적인 기술적 분석 도구다. 이평선이 주는 의미 맥락은  앞서 지리하게 쓴 것처럼 과거에 투자자들의 애환을 담은 발자취를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평선이 던지는 의미를 무시해서는 결코 안된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실전 매매에 임해야 한다.


MACD -- 이평선의 후행성을 어떻게 보완하나? 

MACD 지표는 이러한 이평선의 단점을 고스란히 유산으로 물려 받은 지표다. 따라서 당연히 주가에 비해 후행적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평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앞서 포스팅한  "주식 차트분석 MACD(1) - 다이버전시 및 볼린져밴드 매매기법"  도 후행성을 보완하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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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무엇인가?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는 Gerald Appel이 개발한 지표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신뢰성이 높은 기술적 지표로 알려져 있다.  MACD는 후행성 지표인 이동평균을 사용하므로 태생적으로  추세 후행적 특성을 갖는다. 대부분 기술적 지표는 과거 주가를 토대로 작성되기 때문에 후행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실전 운용에서 적절한 해석을 가미해서 사용할 경우 어느 정도 후행성을 극복할 수 있다. MACD 기법에서도 다이버전시나 시그널 지표와 교차 등을 통해 후행성을 보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MACD라는 지표가 과연 기술적 지표로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MACD = 단기지수이동평균 - 장기지수이동평균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문구 해석을 해보면,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 이다. 단순이동평균이 아니라 최근 주가에 가중치를 부여한 지수이동평균이 사용된다. 아무래도 최근 주가가 멀리 떨어져 있는 과거 주가에 비해 중요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최근 주가에 높은 가중치를 주는 것이다.  Convergence Divergence 는 수렴과 확산이다. "MACD는 주가 이동평균의 수렴과 확산" 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가는 살아있는 생물처럼 매일 오르고 내린다. 주가 움직임에 따라 주가를 이동평균한 값도 움직인다. 여기에 중요한 점이 있다. 주가가 오르 내리는 과정이 되풀이 되는 패턴을 면밀히 뜯어 보면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움직이는 궤적에서 수렴과 확산을 볼 수 있다. 예컨대 12일간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과 26일간 장기 이동평균선을 그리고 두 이동평균선 간에 차이를 내면 그것이 바로 MACD인데 MACD가 그리는 패턴이 수렴과 확산 형태를 띄는 것이다. 

헤어질 때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만해 선사의 시 <님의 침묵>은 님을 떠나 보내지만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는 '나'의 강렬한 의지를 담고 있다. 불가에서는 인간은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다시 만난다는 것을 믿는다. 회자정리 (會者定離) 거자필반 (去者必返) 이다.  만남은 반드시 이별의 아픔을 동반하지만 떠나 갔던 사람은 다시 돌아온다는 윤회설에 불교의 핵심이 자리한다.  만남이 헤어짐이라면 생은 무상하다. 그러나 그 무상함에 우울해 하지 말라고 붓다는 우리를 위로한다.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생명이 있는 한 억겁을 윤회전생하기 때문에 이 생에서 헤어진 당신과 나는 또 다른 세상에서 만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이렇게 소설을 쓸 수도 있다. 마님과 마당쇠로 신분의 벽을 넘지 못하는 이승에서 사랑도 어느 세상에서는 꿈 꿀 수 있다는 것!  마당쇠는 죽어가면서도 '마님, 저 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라는 말을 할 때, 그는 불교적 사고를 하는 셈이다.      

우리는 주가가 오르면 한없이 오를 것을 믿지만 결국 주가는 상승세가 꺾이고 만다. 한없이 떨어지는 주가에 공포심을 갖지만 어느 순간 주가는 상승세를 타는 것이 주식시장의 생리다. 인생의 이치는 어느 곳에 대입해도 맞다. 주가는 확산(diverge) 과 수렴 (converge)을 반복한다. 

MACD로 다시 돌아와 보자!  장기이평과 단기이평이 '서로 멀어진다(diverge)' 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만일 최근 주가가 크게 오르거나 크게 하락하면 단기 이평과 장기 이평의 차이인 MACD (절대)값은  커진다. 그러다 하락세나 상승세가 멈추거나 반전될 경우 MACD (절대)값은 "0" 에  수렴한다. MACD는 0을 기준선으로 수렴과 확산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 MACD는 0 선 위에서 위치할 것이며,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락할 경우에는 MACD는 0 선 밑에 위치한다. 

그림 위에 커서 놓고 클릭하면 큰 그림 볼 수 있음  


MACD를 요약해보자.


 주가가 움직이면 주가를 이동평균한 값도 움직이며, '단기 - 장기' 이동평균값인 MACD 역시  0 선을 사이에 두고 수렴과 확산을 계속한다. 여기서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은 멀어지면(diverge) 가까워지려고(converge) 하는 속성이 있다는 점에 착안한 기술적 지표가 바로 MACD 인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속성, 수렴과 확산 추세를 이용해서 기술적으로 매매 시점을 포착하는 것이 투자자가 할 일이다.     


MACD 계산하는 법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MACD 값은 26일 지수이동평균(EMA) 값과 12일 지수이동평균값을 차감한 수치다. 이 때 시그널은 9일 이평이다. MACD (12,26,9) 는 단기이평 12일, 장기이평 26일, 이평선들의 평균값 9를 의미한다. 시그널(signal) 지표는 MACD선과 교차점을 이용한 매매에 활용하기 위해 작성된다. 즉, 시그널(9) 가 의미하는 것은 MACD선을 최근 9일간 평균한 (무두질한) 값의 궤적이라고 보면 된다.  

  만일 단기 매매를 하는 투자자라면 사용된 수치를 더 작은 값을 사용할 수도 있다. 투자자들의 취향에 맞게 지표값은 조정될 수 있다. 주가의 단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MACD를 원할 경우 MACD(6,12,4) 를 사용할 수 있다. 거꾸로 장기 투자자라면 더 큰 지표값을 사용해야 한다.

 ---> MACD 값과 그래프는 모든 HTS에서 제공함으로 계산 방법은 알 필요도 없다. 단지 기본값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MACD가 어떻게 산출되는지만 이해하면 된다. 
 

MACD를 이용한 실전 매매기법

(1)  MACD와 시그널 곡선의 교차  ---  MACD의 n일 지수 이동 평균을 signal 곡선이라 하는데 MACD 곡선이 signal 곡선을 상향 돌파할 때, 즉 골든 크로스에서 매수.  반대로 하향 돌파할 때 (데드 크로스)에서 매도 

 

 

(2)  MACD 값이 음(-)에서 양(+)으로 전환하면 상승 추세 전환 인식하고, 양에서 음으로 변하면 하락 추세 전환으로  인식

 

그림 클릭하면 큰 그림.....


결 론

위 3 가지 매매 기법은 MACD를 이용한 가장 초보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이 기법대로만 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보조 지표로 거래량이나 볼린저 밴드를 동시에 적용해서 활용함으로써  MACD 지표가 지니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기술적 기법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기 위해서는 자주 접하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예컨대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가 난 상황에서는 매수 포지션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MACD가 기준선인 0 선 위로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매도 보다는 매수를 고려해야 하는 국면이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주식을 고를 때 기본적으로 걸러주는 도구로서 MACD를 활용할 수 있다. 만일 위에 3가지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개별 종목에 적용해 볼 때 매수해야 할 종목은 그 범위가 확 좁혀질 것이다. 주식을 고르는데 있어서 '배제의 원칙' 이 중요하다.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일단 제외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고른 주식이라 하더라도 거래량이 충분한지 재무제표가 나쁘지 않은지, PER 배수는 높지 않은지, 향후 실적은 좋은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 (거꾸로 기본적 분석으로 종목을 찾은 뒤에 기술적 지표를 대입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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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표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 모두를 전부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자기 투자 기법에 알맞는 매매기법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술적 지표도 가급적 최소한으로 한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이동평균선에 기초해서 파생된 MACD와 볼린저밴드를 같이 보는 매매 기법을 살펴볼 것이며,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술적 분석이 100% 들어 맞지 않기 때문에 진입후 손절매를 철저히 수행해야 합니다. 손절매 원칙이 서지 않은 상태에서는 결코 시장에서 이익을 낼 수 없습니다. 진입후 예상과 다르게 하락시에는 뒤도 보지않고 손절매를 한다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글의 효율상 지금부터는 존어는 생략하고 진행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이버전시(DIVERGENCY)란 무엇인가?

주가는 하락하는데 MACD 저점은 게속 높아지는 경우 주가와 MACD 지표간 괴리 (차이) 가 생긴다. 이것을 다이버전시라고 한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는 이동평균선 지수를 이용해서 작성한다. 통상적으로 MACD (12,26) 이 사용되는데 12일간 이평선 평균에서 26일간 이동평균을 빼서 계산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만일 MACD 값이 "0" 이라는 의미는 12일 이평과 26 이평이 같다는 것이다. 단기이평과 중기이평이 만난다는 의미다. 플러스라는 의미는 최근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하락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MACD 추세선에서 저점이 높아질 경우 큰 추세에서 시세의 반전이 기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시를 만들어내는 기간이 길면 그 유효성은 더 강력하다.

주가와 MACD 다이버전시 -- 그래프에 커서를 놓고 클릭을 하면 그래프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 활용

 다이버전시 기법 하나만으로는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데 어려움이 많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볼린저 밴드를 봐야 한다. 볼린저 밴드 지표값으로 (80.2) 는 80일 이동평균선을 기초로 한 볼린저 밴드 상하단을 의미하기 때문에 약 4 개월이라는 중기 이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일 자신이 장기 투자자라면 1년간 이평선인 (240,2) 을 사용해도 되고, 단기 투자자라면 (20.2) 혹은 (60.2) 를 사용하면 된다.

위 그래프에 볼린저 밴드 (80.2)를 추가해서 보자 --- 그림에 커서를 놓고 클릭해서 크게 볼 것

 

거래량 흐름도 중요

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거래량이 실리지 않고 바닥에서 올라올 경우 시세에 힘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바닥국면에서 선도세력이 매집을 한다면 거래량이 증가하기 마련이다.  위 그래프에 거래량 지표를 추가해 보자. 거래량이 확연히 느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볼린저밴드+ MACD + 거래량 --- 그림에 커서 놓고 클릭해서 크게 볼 것!

 


가장 중요한 것--- 손절매 가격

이런 제반 지표를 보고 매입했다손치더라도 주가는 빠질 수 있다. 이 때 손절매 폭을 얼마로 잡느냐가 중요하다. 매입가격에 너무 근접해서 손절매 폭을 잡으면 잦은 거래로 인한 손절매가 발생한다. 그렇다고 너무 크게 잡을 경우 손실이 확대된다. 3-5% 하락하면 기계적으로 손절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종목에서는 전 저점을 깰 때를 매도 시점으로 잡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추기-- 어떤 종목이든 포트폴리오에서 30%를 넘어서서는 안된다. 물론 결정적일 때는 비중을 크게 높여도 되지만 안정적인 자산운용에 있어서 기준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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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Stochastics & Slow Stochastics


1. 개념

Stochastics는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고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하락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저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를 이용한 것이다. 현재의 주가가 해당기간 동안의 주가 범위 중에서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분석하여 향후 전개될 주가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는 Stochastics기법으로 최근의 주가 변동폭과 당일  형성되는 종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K선, %D선을 이용하여 지표를 분석한다. Stochastics는 두개의 선으로 나타나는데 주요선을 %K라 하고 두번째 선을 %D라 한다.


2. 산출 방법

Stochastics는 %K선, %D선으로 구성된다.

                                        C - L5 
                %K선 = 100 * ---------
                                      H5 - L5

  단,  C: 당일의 종가
       L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저가
       H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고가  

                                       H3

                %D선 = 100 * ------

                                       L3

  단, H3: (C-L5)의 3일간 합계,  L3: (H5-L5)의 3일간 합계)

Fast Stochastics : 일반적으로 %K값을 구하기 위한 기본 기간은 5일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으로 %D값을 구해야 하는데 %D값은 %K의 이동평균을 %D값 기간만큼 계산하여 나타내는데 3일을  기본기간으로 계산한다. 즉 %D 값은 %K 값의 이동평균 값이라고 보면 된다.

 Slow Stochastics : Fast Stochastics의 %K를 버리고 Fast Stochastics의 %D를 대체하여  %K로 사용하고 기존의 %D선의 3일 이동평균값을 %D로 사용한 것이다. Stochastics는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에 의한 Stochastics지표를 STC(n,m,k)라 표기한다.  Stochastics는 기간변경이 가능하고 2,000년도를 전후하여 분차트의 변경이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Stochastics 지표는 실전매매에서 단기에서 중장기 투자에까지 매매타이밍을 찾아내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Stochastics는 항상 0% ∼ 100%범위 내에서 계산이 된다. 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기간 값 범위에서 최저가에 있다는 것을 말하며, 10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 기간 값중에서 최고값에 위치 한다고 보면 된다. Fast Stochastics는 실전에서 적용해 보면 매매신호가 자주 발생하고 주가의 변동폭도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전 매매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3. 분석 방법

Stochastics를 해석할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통상 5가지의 방법으로 분석한다.

 분석 방법 1). %K선의 값이 20범위 아래로 하락하면 매수하고 80범위 위로 상승하면 매도한다. 아래와 같이 %K선 A(80이상)지점에서 주가가 급격한 하락을 보였으며 B(20이하)지점에서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다.

 분석 방법 2).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K선과 %D선이 교차한다고 해서
교차할 
때마다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과 매수상태와 과 매도상태에서만
매매신호로 간주
해야 한다. 과 매도상태란  %K선 값이 20 미만에서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할 때를 
 매수신호로, 과 매도상태는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를 매도신호로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는 가장 유력한 추세전환 신호로써 시세의 움직임과 지수
Stochastic의 값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즉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려질 때와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려질 때에는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간주한다.아래의 차트를 보면 B에서는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 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리면서 하락
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으며, A에서는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리면서 상승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급격한 폭락을 맞이하고
있다
.

 

분석 방법 4). Hinge란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Hinge라 하는데 Hinge가 발생하면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되면 주가의 움직임도 반전되기
때문에
이 Hinge현상이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간주한다.

 

분석 방법 5). Failure란 %K의 값이 80 이상이거나 20 이하에서 %K선과 %D선이 서로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에 추세반전을 실패하고 %K선과 %D선이 또다시
역 교차하여
반전한다는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에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상승추세에서의 Failure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앞에서 기술된 것은 Stochastics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방법이다. 여기에서 분석방법
5가지
그리고 또 다른 분석방법까지 어느것 한가지라도 이 방법은 맞고 저 방법은
틀리다고 단정지울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필자 나름대로 앞서 기술한 5가지의
분석방법을 검토하고  최근 필자가 이용하는 방법으로 들어가보자

분 석 방법 1).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서는 매수, 과열권에서는
매도한다는 원리인데 (분석방법 5)를 참고하면 %k선 값이 20% 범위 이하에서 매수
하고 80범위 이상에서 매도한다는 분석은 잘못된 방법이다. 지나왔던 주가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 위치할 때에 오히려 하락추세가
강화되며,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과열권에서는 오히려 상승추세가 강화되는
경우가 있다.

분석 방법 2).  분석 방법1 보다는 적중 확률이 월등한 분석법이지만 주가는 대개
하나의 골에서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얼마후 최근 저점보다 낮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있으며, 하나의 봉우리에서 하락은 일시적인 하락으로 얼마후 최근 고점보다
높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많다.

따라서  침제권에서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한다거나 과열권에서  %D선이 %k선을
하향돌파하는 때를 매수, 매도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분석은 (분석 방법1), (분석 방법2), (분석 방법4)의 단점을
보완한 분석법이라 할 수 있다. 대개 쌍바닥, 쌍봉, 3천형,3산형에서 강한 추세전환이
일어난다. 하나의 골이나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에서 추세전환이 시작될 확률이 높다. 이중에서도 Stochastics지표가  추세
괴리 현상인 Divergence를 보일 때에는 추세의 강도가 강함을 보일 때가 많다.
Stochastics지표에서 Divergence 발생시에는 주가가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상승이나
하락보다는 폭등 파동이나 폭락 파동을 보여주는 때가 많다는 것이다.

분석 방법 4).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 기울기가 둔화되는 Hinge 현상이 발생하는
위치가 하나의 골, 하나의 봉우리일 때와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
인가에 따라서 해석을 달리해야할 것이다.

분 석 방법 5). 필자는 Stochastics의 분석방법중 (분석방법3)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만 상승추세 및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즉  Stochastics 지표는 하락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고점 주가를 상향돌파하는 급상승으로 돌변하고,
Stochastics 지표가 상승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저점주가를 하향돌파
하는 급락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속임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기술적지표 (예: RSI, OBV, MACD 등)를 함께 이용하여야 한다.

기술적 지표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의 주가흐름과 지표의
움직임을 자세히 파헤쳐보면 연구대상종목 모두가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분석법은
없다. 그렇다고 경우에 따라서 달리 해석하여 버린다면 눈감고 찍기로 선택하여
투자하는 방법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주가의 상투는 무한 대까지 오를 수 있으며 바닥은 0원이므로  특정 종목의 주가차트로
바닥주가와 꼭지주가를 알 수 없다.그러나 기술적지표를 잘 이용하면 바닥권과
상투권을 찍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Stochastics을 분석하는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 종목을
관찰해보자. 필자의 분석방법으로는 (분석 방법 3)  Divergence 분석 방법만을 권하고
싶다.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들이 모두다 상승 Divergence 또는
하락 Divergence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Divergence를 보여주지 않고  급등락한
이유까지 파고 들다보면 분석할 수 있는 기준점이 흔들리기 때문에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만을 매매 대상 종목으로  선정하여 공략하는 방법이 좋다고
본다.

다음은 Stochastics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매수.매도신호의 때가 달리
포착된다. 설정하는 기간(STC:5,3,3)이 짧을수록 속임수의 발생확률이 높으나
속임수를 줄이기 위해서 기간(STC:25,6,6)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속임수는 줄어든
반면 매수.매도신호가 약간 늦게 발생하므로 주식의 보유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2000년 이전 무렵에는 일간차트로 분석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분차트
설정이 자유로졌기 때문에 기간설정을 길게 (STC:12,6,6), (STC:25,6,6) 조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주봉과 일봉차트의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군들을 공략하는 것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우선 이런종목들을 선정하여 언제 매수하는냐는
분차트(30분,60분)를 이용하면 오르기 직전
(상승으로 전환되기 직전)을 찾아낼 수 있다.

주봉차트에서는 몇월 몇째주,일봉차트에서는 몇일, 60분차트에서는  몇시, 30분
차트에서는 몇시 30분 매매신호를 받아낼 수 있으며 1~30분차트에서도 지금 이시간
이후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주가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STC(n,m,k) :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K-Slow)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 (%D)

사례연구 주봉 차트

2002 년 10월 첫째주부터 2003년 3월 말경까지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봉 주가추세선과
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가 발생할 때는 일봉차트에서
발생
할 때보다 변동폭이 매우 크게 움직이는 경향은 있으나, 일봉 주가 추세선과
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 발생시 와 비교할 때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본다
...

 

 

사례연구 일봉 차트

2003 년 10월 20일부터 2003년 10월 30일에 걸쳐 일간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11월 17일부터 2003년 11월 26일에 걸쳐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매도세로 인한 강력한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60분봉 차트

관심 대상 종목군중 매매할 시간을 찍어내는데는 분차트를 이용하여야 한다.
대략 60분~3분차트를 60분부터 시작하여 짧게 내려가다보면 주가 최저점~최고점을
찍는 시간 오차범위 대략 5분정도 내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 본 종목은 2003년 12월
26일 강한 상한가로  마감되었는데 매수해야하는 시간을 찍어내기 위해서 60분봉
차트를 분석하면 1시간 단위의 매매시점을 찍어낼 수 있다. 아래의 차트를 보면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13시경까지 60분봉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단기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30분봉 차트

60 분봉 분석시 상승 Divergence가 시작되는 일시가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였지만 30분봉 차트를 살펴보니 12월 23일 9시경부터 시작하여 당일 14시에 걸쳐서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다.

60분차트와 30분차트가 불일치할 때에는 먼저 발생한 매매시점을 무시하고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9시경까지 발생한
Divergence가 발생은 유효하기 때문에 12월 24일 9시~9시 30분경에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전환점을 찾아내는 15분 봉차트 아래의 차트에서 12월 22일
14시 45분부터 (23일 12시 30분과 14시 15분)에 걸쳐서 매수신호가 두차례
발생하였다.  15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 30~14시 20분 사이에서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5분봉 차트

5 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14시 25분)에 매수를 해야 한다. 이미 단기 상승이
시작되었지만 상승도중 하락조정하며 5~15분봉 차트에서 매수신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5분봉 차트에서 (26일 9시 5분~9시10분) 사이에 매수신호를 마지막으로 발생한
당일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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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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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시장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며 미래에도 존재할 것입니다.
평생 즐기는 주식이란 게임을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즐기듯 실력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손실을 본 것은

고수들의 수익내는 기법을 몰랐기 때문이야.

기법만 안다면 당장 수익을 많이 낼 수 있을텐데...

대박 기법...

한방에 왕창 버는 기법...

무조건 가는 종목 찾는 기법...

기법..기법..기법...


주식 투자 경력이 얼마되지 않는 초보분들 중에는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 솔직히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것은 사실 좀 잘못된 생각일 것입니다.

꾸준히 수익을 내는 주식 고수들...
어떤 특별한 기법이 있어서 꾸준한 수익을 내는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실상  저의 주위 고수님들을 포함해서
고수들의 기법은 알고보면...
주식에 대한 공부를 조금만 하더라도
언젠가 지나가다 한번쯤 다 들어보았던 기법이 더 많을 정도로
그다지 특별한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꾸준히 수익을 내고
반면에 실상 그 기법을 따라해본다고 해서
꾸준한 수익을 내기란 참 어렵다는 것을 한번쯤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오히려 손실이 날 확률이 크지요.

왜 그럴까요?

그건 아마도.....기법을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의 문제가 아닐것입니다.

그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와 지키느냐 못지키느냐의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밑에 한 줄 입니다.

"주식은 기법이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매 종목에 대한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야 하고 그 흐름에 대한 대응(손절 또는 수익확정)이며 자신의 심리(욕심과 미련)와의 싸움입니다."


이게 안된다면 100 가지 고수의 비법을 알더라도 실제로 수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살벌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반드시 익혀야 할 것 이기도 하구요..


무조건 가는 종목을 찾는 기법이란게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결코 짧지 않는 저의 투자경력에도 그런 기법은 없었습니다.
아니 있을 수가 없다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하겠네요.

다만 갈 확률이 높은 종목을 찾을 수 있는 실력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그것 역시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대응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을 뿐이지요.

간혹 초보분들 질문을 보면...답답한 질문들이...
이 종목 얼마까지 갈까요? 언제 팔아야 하나요?...등등의 질문을 하시는데..

그 종목이 얼마까지 가는지는 정말 고수라도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예상치는 낼 수 있으나 장담하지는 못하죠.
그들이 하는 것은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에 맞게 포지션의 변화를 주는 것이지요.

만약 장담하고 확신투로 말하는 사람이나 자칭 전문가가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주식을 잘 모르거나 아니면 사기꾼이지 결코 고수는 아니라 확실히 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
나만의 시나리오를 그렸다면 그에 따른 대응을 해야하고
만약 예상대로 안간다면 나와야 합니다. 손절이든 수익확정이든 지요.

그렇지 않는다면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럼 언제 팔아야 할까요? 이건 자신에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수익중이라면 욕심과 싸워야 겠지요.
 차트가 꺽일때 미련없이 확정수익을 내고 나오는 것.

손실이 났다면 미련과 싸워야 겠지요.
감내할 수 있는 선에서 빠르게 손절 하는 것.


언제 어디서 정확히 꺽이고 반등할 것이다 라는것을 정확히 아는사람은 없습니다.
설령 고수일지라도 말입니다.

고수와 하수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고수는 언제나 시장 흐름에 순응하며 스스로의  판단이 틀렸을때 실수를 인정하고 하는 재빠른 '대응' 에 있습니다.

이 대응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것이 빠른 손절 일 것입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기법을 몰라서 손실을 입으셨는지...
아니면 묻지마 투자를 한것은 아니었는지...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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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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