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발매일이 이제 한달여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갤럭시 S8의 언팩행사는 공개일 3월 29일로 발표가 났으며, 출시일은 그 이후인 4월 10~20일 정도 사이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언팩 티져 영상에서 알수 있듯 이번 갤럭시 모델은 홈버튼이 없는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갤럭시 s8 출시일 및 스펙 정보

홈버튼이 없는 만큼 더 깔끔하고 넓어진 화면이 인상적 이군요.

 

모델은 일반 모델과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갖춘 플러스 모델로 나온다고 합니다.

 

홈버튼을 없애고 후면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 그리고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해 성능이 향상된 만큼 원자재값도 고가로 올라가면서 갤럭시s8의 출고가도 궁금한데요.

 

모두 엣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 출시되었던 갤럭시s7 보다 10만원 가량 오른 갤럭시s8은 100만원대 플러스 모델은 120만원대로 나올것 같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중이며 가격 할인 및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공개일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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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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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5, 국내출시일 6월 4째주?

바로 몇일전만 해도 부품조달 문제 등으로 출시일이 연기된다는 루머가 돌았고 포스팅마져 했습니다만 또다시 예상을 뒤집는 정보가 들리고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4의 차기모델인 "아이폰5"가 오는 6월 4째주에 출시된다고 애플 측에서 확정했다고 합니다.

아이폰5가 현재 모바일 이슈의 중심에 있는만큼 각종 추측과 루머가 많은것은 어쩔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

출시 연기설에도 불구하고 애플 측은 당초 예정대로 아이폰5 출시를 확정했으며 국내에는 같은 시기에 SK텔레콤과 KT를 통해 동반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이번에는 애플에서 발표한 사안인 만큼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국내 출시일은 확정이 된거니 즐겁게 기다리기만 하면 될 듯 합니다.

이번 WWDC 2011에서는 OS에 대한 발표만 있고 아이폰5는 6월중에 따로 런칭행사를 가져 스티븐 잡스 CEO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병가중인 잡스 형님의 건강이 걱정이었는데 무사?하단 소식이기도 하니 반갑기도 하구요.

또한, 이번에는 1차 출시 국가에 한국이 포함된만큼 가장 먼저 아이폰5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 큰 이변이 없는한 6월말 국내 출시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사실 연기설이 돌다가 갑자기 애플측의 확정 소식이 들리니 한편으론 정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같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빠른 출시가 확정되었기에 아이폰5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스펙 사양

아이폰5에서 바뀌는 가장 특징적인 부분만 요약 정리해 볼께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1.
4 인치 디스플레이
그동안 3.5인치 디스플레이를 고집해왔던 애플에서도 이번 아이폰5에는 화면이 아주 커진!! 4인치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로 갈아타려는 이유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만큼 시원스러운 화면 기대됩니다.

2. 듀얼코어의 고사양 하드웨어 탑재
A5칩셋 탑재로 인해..성능은 2배로 빨라질것으며 그래픽처리속도는 무려 9배나 빨라진답니다.

3. 1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내장 카메라
이제 별도의 카메라 따윈 아이폰5 하나면 충분한 시대가 되겠군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4. 배터리 용량 증가
이제 더 오랜시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NFC(근거리통신) 기능 탑재
애플이 아이폰5에 NFC 기능을 탑재 한것역시 모바일 결제 산업의 주도권을 압도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 근접무선통신(NFC) 기능이란? 이 기능을 이용하면 모바일 결제,개인 인증,영화 · 공연 티켓 예매,명함교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며, 10㎝ 이내 거리에서 무선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폰용 차세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다.



아이폰5 디자인 이슈
아이폰5 디자인은 기존에 있던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1. 더 얇고 가벼운 무게
아이폰4와 비교해서도 더 얇아질 것이며 더 가볍게 설계될 것이라고 합니다.

2. 튼튼한 알루미늄 케이스
긁힘 방지및 데쓰그립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곡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더 세련된 느낌을의 아이폰5로 만들어 줄것 같네요. 또한, 알루미늄 소재의 사용으로 아이폰4에서 문제가 되었던 안테나 수신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화이트 칼라의 아이폰
아이폰5에서는 아이폰3GS, 아이폰4에서는 잘 접할수 없었던 화이트 칼라를 주력으로 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깔끔하고 이쁜 화이트 색상을 사용해 보고 싶네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위의 이미지들은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들입니다만 어떤 형태로 출시가 되던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기능을 가질것은 틀림없을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6월말 쯤이면 아이폰5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으니 현재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행복한 고민의 시작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폰4가 조금은 급하게 출시하는 바람에 완성형이라기보단 약간 부족한 중간 진화형의 느낌이 있었는데, 애플에서 아이폰4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기술을 적용해서 출시하는 아이폰5는 그 완성형이 될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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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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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전쟁이다!

이는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자신있게 내세우고 있는 슬로건이다.

예전 EA사에서 만든 패키지 게임인 배틀필드2는 현재
까지도 즐기고 있을만큼 FPS 게임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이런 배틀필드2를 "배틀필드 온라인"이란 이름으로 인터넷 온라인게밈으로서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된다는 소식이 이미 1년도 더 전에 들려 화제가 되었던 것을 기억한다.

그동안 1,2차의 클로즈 베타만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되어오던 테스트가 일정수준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판단했는지 마지막 클로즈 베타 테스트로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방식으로 진행되었고, 2010년 1월 5일(화)일 부터 1월 11일(월)까지 7일간 배틀필드2 온라인, 파이널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가 열렸었다.

배틀필드 온라인 공식 사이트 : http://bfo.pmang.com

조만간 오픈베타를 실시하겠지만 파이널 테스트(공개 클로즈 베타)를 통해 본 배틀필드 온라인의 장점과 보완해야할 점 그리고 아쉬운 점 등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겠다. 

배틀필드2 온라인

배틀필드2를 즐겨왔던 필자의 입장에서 초반에 접한 느낌은 배틀필드2를 한다기보단 타 FPS의 느낌이 들정도로 세세한 부분이 달라져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 배틀필드2의 느낌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게임에 빠져들 수 있었다.

언제나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직 클로즈 베타이다보니 세세한 문제점들은 보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그점은 뒷쪽에서 다루기로 하고 배틀필드2가 온라인화 되면서 얻게되는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느때라도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배틀필드2가 아무리 잘 만들어졌다곤해도 패키지 게임이다 보니 정식으로 구매하지 않는한 함께 즐기기 어려웠고 PC방 같은 곳에서 편하게 만나서 즐길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었기 때문에 필자의 입장에서 봐도 이것이 가장 큰 매리트가 아닐까 한다.

전쟁을 방불케 하는 규모와 스케일

사실 이것은 배틀필드 온라인의 장점이라기보단 배틀필드2가 가지는 고유한 장점일 것이다.

배틀필드2리얼리티를 높인 다양한 장비와 지휘관 시스템 및 분대 시스템 그리고 탄도학과 중력의 적용 등 게임을 하다보면 실제 전장에 나와있는 느낌이 들게 설계되어 있다. 예를 들면 탱크의 포격이 근처에 이뤄지면 귀가 멍해지는 효과가 난다는지 하는것은 타 FPS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부분이다.

이런 장점이 배틀필드 온라인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상대적으로 재미있고 앞으로 오픈배타나 정식오픈이 된다면 아마도 FPS 온라인 게임중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를 가능성은 충분하다.

배틀필드2 온라인

그외 배틀필드2와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장비의 내구도가 올라가서 더 강력해 진 점과 탄도학의 변경으로 조준의 미세한 차이, 전체적인 화면 구성과 메세지의 변화 등이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달라진 점일 것이다.

보완해야 할 문제와 아쉬운 점

앞에서는 이쁜소리를 했으니 이제는 쓴소리를 좀 해보겠다.

배틀필드 온라인을 처음 즐기는 유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배틀필드2 멀티를 즐겨오던 유저라면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것도 그럴것이 배틀필드 온라인은 배틀필드2 기반의 엔진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실제 게임에서의 요구사양은 훨씬 위로 느껴진다.
패키지게임인 배틀필드2의 최상옵으로 잘 돌던 PC도 배틀필드 온라인에서는 중옵 내지 저 옵션으로 돌려야 될 정도로 사양을 더 많이 잡아 먹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코딩과 그래픽처리의 최적화의 문제인데 앞으로 확실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한가지 그래픽 상 옵션을 선택할때 필드의 그래픽 배경이 하얀색으로 개지는 현상이 있었었고 특정 그래픽 카드에서는 특정해상도에서 동일 현상이 나기도 한다. 이부분은 배틀필드2 온라인 개발진이 인지하고 있는 문제이니 오픈베타에서는 해결되어 있을거라 믿고 싶다.

또한, 클로즈 베타라서 그런지 키 설정에 제약이 많아 기존 배필2를 즐기던 유저들의 경우 헷갈려하는 등 불편한 점이 있었다. 조작키 설정의 자유도를 더 높이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그외 세세한 버그나 배틀필드2에 비해 부족한 맵수와 아직 구현이 안된 부분(예를 들면 2인탑승의 폭격기 등..)이 보이지만 클로즈 베타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해해 줄 수 있는 문제이고, 역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코드의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배틀필드2 온라인

지금까지는 기술적인 문제였고 이제는 배틀필드2 온라인을 즐기면서 아쉬웠던 점에 대해 말해 보겠다.

먼저 배틀필드 온라인은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온라인 FPS 게임이다 보니 캐쉬샵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이점은 분명히 인정할 부분이고 납득 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현재 캐쉬샵에 공개되어 있는 캐쉬템의 효과이다.
캐쉬샵에 가보면 헬기 공격력 증가, 탱크 장갑 증가...등이 있는데 딱 봐도 뭔가 걱정스럽지 않은가?

바로 자칫 잘못하면 잘 맞춰진 배틀필드2의 밸런스를 붕괴시켜 극단적으로 유저의 이탈마저 초래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이것은 개발진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이다.
해결책은 이런 직접적으로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이 아닌 다양한 아이디어와 유저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 전체적인 게임의 밸런스를 붕괴시킬 여지가 없는 아이템을 잘 연구해서 적용해야 할 것이다.

배틀필드2 온라인
다른 아쉬운점은 바로 컨디션 시스템 이다.

컨디션이 떨어지면 명중률이 떨어지는 등의 패널티가 붙는 것인데 폐인 양성을 막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위한 일종의 피로도 시스템으로써의 컨디션 적용은 환영할 만 할 일이다.

그러나 오픈 베타에서는 게임을 쉬더라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았고, 회복시 필요한 게임머니의 가격이 너무 높아 컨디션만 회복해도 무기구입은 물건너 갈 정도로 문제가 있었다.

차후 오픈베타에서는 게임을 쉬는 동안에는 서서히 회복이 되는 시스템이 추가되어야 최소한 유저들에게 욕을 먹지 않을 것이다. 물론, 급한 사람들은 캐쉬로 지르겠지만 이 또한 비용을 낮출 필요성도 보인다.

어쨌든 아직은 클로즈 베타라는 점을 감안하고 오픈베타가 열리고 정식 오픈시까지 점차 개선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배틀필드2의 온라인화를 바라고 기다려온 유저로서 공개된 파이널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었고, 배틀필드 온라인이 국내 온라인 FPS 게임시장이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것이 전쟁이다!!

라는 배틀필드 온라인의 슬로건 답게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서 실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전투와 만족감을 유저에게 선물해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조만간 열릴것으로 예상되는 오픈 베타 혹은 정식 오픈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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