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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 없이도 스스로 하늘을 비행하고 이착륙하는 ‘자율운항 비행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선 조종사가 없는 ‘나는 택시’가 도심 하늘을 날아 2인용 자율운항 택시(AAT)가 시내 거주 지역인 주메이라비치 레지던스 상공을 세계 최초로 사람 2명을 태우고 시운전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드론 택시 타고 출퇴근 자율운항 비행기 2020년 시범운행



굴지의 항공사·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이미 항공기에 ‘오토 파일럿’ 등 자동운항 기능이 널리 쓰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자율주행차보다 자율운항 비행기가 먼저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적지 않다.


차량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우버도 2020년까지 자율비행 택시의 시범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우버 택시처럼 이용자가 목적지를 설정한 뒤 자율비행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를 내놓는 게 최종 목표라고 합니다.


아직 관련 법규 제도 정비나 안정성 등 극복해야 할 과제도 많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빠른시일내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꿈이 이루어질 전망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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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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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달안에 세계최초 자율주행차 상용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으로 3달 안에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테슬라는 지난해 10월 초보적인 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모델 D'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경쟁에 참여하였으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자율주행'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기능을 이용하면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까지 문자 그대로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머스크 CEO는 "기술적으로는 사람 없이 차를 주차장에서 빼서 목적지의 주차장에 주차하는 과정까지 가능하지만 교외지역에서는 이런 기능이 안전하지 않다"고 하며, 테슬라가 선보일 자율주행기능은 기존 테슬라 자동차 차체의 제약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쓰일 계획이다.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됐던 무인운전 자동차가 상용화 될 날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운전면허증을 따지 않아도 자동차를 사서 타고다닐수 있게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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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사업자들 거짓말로 소비자 유인, 공정위 제재

 

게임빌(대표게임: 별이되어라), 네시삼십삼분(블레이드), 데브시스터즈(쿠키런), 선데이토즈(애니팡2), 씨제이이앤엠(몬스터길들이기 등, 현 넷마블게임즈), NHN엔터테인먼트(우파루사가 등), 컴투스(서머너즈워) 등 7개 주요 모바일 게임사들이 거짓말로 소비자를 유인하고 청약 철회 등을 방해해온 것으로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았다고 합니다.

게임 접속 시 뜨는 팝업창을 통해 아이템을 판매하면서 '이 창을 닫으면 다시 구매할 수 없다'는 등의 문구를 표시해 소비자를 유인성 메세지를 보여주며 결제를 유도하나 실제로는 팝업창을 닫아도 게임 재접속 시 다시 팝업창이 나타나 해당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등의 이유이며, 7개 사업자 모두 아이템 청약 철회(구입 후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은 7일이내는 환불 가능) 등에 관한 사항을 알리지 않고 불가하다는 메세지를 표시하는 등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했다고 합니다.

 

   
이에 공정위에서 시정명령을 내리고 총 3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는게 기사의 요지 입니다만...


사실 실상을 뜯어보면 정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나가는 유명 모바일 게임사들 같은 경우 하루 결제 매출액이 최소 수천만원에 달하는데, 사업자당 3600만원도 아니고 7개사에 나누어서 부과한다는게 과연 모바일 게임사들이 신경이나 쓸지 의문 입니다.

 

주식 시장의 상장된 모바일 게임주가 오늘 놀란 개인들의 투매인지 세력들이 이 뉴스를 이용하는 건지는 알수 없으나 오늘하루 모바일 게임주들은 큰폭의 하락을 다들 하였네요. 재미난 현상입니다.

 

겨우 몇백만원의 과징금으로 과연 하루 몇천의 결제 수익을 내는 대형 모바일 게임사들에게 얼마나 제제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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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종합비타민을 사먹어도 암이나 심장질환, 치매 등을 예방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하버드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더욱이 흡연자가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의 보충제를 먹으면 폐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기존 연구결과가 명확해져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50세 이상의 심근경색증 환자 170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은 고용량의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주고, 다른 쪽은 가짜 약을 줬는데 이들을 4년 이상 추적관찰했지만 두 그룹간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종합비타민이 심근경색증 재발을 예방하거나 사망 위험을 낮추진 못했다고 합니다.

하버드대 연구팀은 65세 이상의 건강한 남성 의사 5947명을 두 집단으로 나눠 각각 종합비타민과 가짜 약을 12년간 먹게 하고 기억력을 측정했으나 두 집단간 차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비싼 종합비타민을 챙겨 먹는다고 인지기능이 천천히 떨어지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고, 종합비타민의 효능이나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지요.


결론은 종합 비타민보다 시금치와 당근, 호박 등 베타카로틴이 많이 든 녹황색 채소를 먹으면 폐암을 예방할 수도 있고, 규칙적인 운동이 훨씬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비타민의 필요량이 있는 만큼 충분히 습득할 만틈 채소를 드시지 않는 분들이라면 필수 영양소 확보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종합비타민제의 특별한 효과라기보단, 우리몸의 필수 비타민 부족시의 위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가지더..

연말에 송년회 모임 등의 술자리가 참 많은데요. 이때 주의하실게 있습니다.


술자리를 할때 담배를 함께 피게되면 인지력이 떨어지고 치매 발병률과 폐암 발병률을 훨씬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술과 담배는 절대 함께 안하는것이 건강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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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메신저로 유명했던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 는 조만간 정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합니다. 

SK컴즈는 대표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싸이메라 조직을 분사하고 네이트 검색을 사실상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받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진행하는 중이라는군요.


한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싸이월드와 네이트를 운영했던 SK컴즈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주 잘나갔던 SK컴즈가 몰락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은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잘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모바일 SNS가 각광받는 동안 SK컴즈 핵심 서비스인 싸이월드는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대응이었죠.


그때부터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었는데..아무리 몇년전 당시 점유율 1위라도 변화나 노력없인 영원할 수 없는 것인데 말이죠. 


이는 아마도 SK플래닛, SK텔레콤 출신 낙하산 인사로 경영진들의 전문성 부족으로 미흡한 대응과 경직된 회사의 소통구조로 인터넷 기업이 갖추어야 할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소통과 빠른 변화를 시도하기 힘들었던게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다보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으로 주도권을 뺏겨버렸고 이미 주도권을 뺏긴 싸움에 승산은 없었으리라 봅니다.


SK컴즈는 ‘싸이월드’를 종업원 인수(EBO·Employee Buy Out) 방식으로 분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고 네이트 검색 서비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에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네요. 성사되면 사실상 네이트 검색은 외관만 남고 실질적 서비스 운용은 다음에서 하게되는 거지요.


변화의 시대에 굳은 사고로 적응하지 못한 기업의 최후라고 할까요. SK컴즈 직원들만 안타깝게 됬네요. 


한때 함께 즐겼던 싸이월드가 이렇게 몰락하고 MSN을 꺽고 최고의 메신져의 입지까지 올랐던 네이트온 등이 이렇게 되어 버린다니 기분이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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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텔과 합작회사 설립 검토

RBC capital market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애플은 반도체제조를 전담하는 합작회사 설립을 인텔과 함께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인텔에 ARM 계열 반도체 제조를 요청하고, 인텔은 애플의 차세대 기기에 x86 계열을 사용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인데, 이는 삼성과의 소송등의 분쟁으로 CPU와 메모리 등의 공급차질을 격을 수도 있어 이대 대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소송에서 더욱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삼성처럼 제조라인을 수직 계열화하는 장기적인 포석이겠구요.

차세대 기기가 어떤 기기인지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만...재밌군요. 애플..


출처: http://thedroidguy.com/2012/12/apple-intel-working-on-new-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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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앱스토어 퇴출? 사실무근

최근 애플이 앱스토어의 ‘앱 내부결제’에 관한 정책으로 카카오톡이 앱스토어에서 퇴출된다는 잇단 보도가 났었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첫 출처가 지디넷코리아 였던거 같은데...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분들은 기사를 보고 자칫 아이폰에서 카톡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게 아닌가...하는 걱정을 했던 분들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애플 코리아에서는 루머확산을 막기위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 하였습니다.

현물을 거래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앱내부결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앱내부결제 정책은 디지털콘텐츠에만 적용하는 것으로 현물(기프티쇼, 도서 등)상품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오히려 현물상품 거래에는 애플 결제모듈(IAP)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카카오톡의 선물하기 서비스는 KT의 기프티쇼를 중개하는 서비스이고, 기프티쇼는 디지털 상품교환권으로 현금과 1대 1 교환하는 실물상품이기 때문에 애플 결제모듈을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애플코리아 공식입장 -

사실 처음 지디넷코리아 기사를 접했을때 조금 이상하긴 했었습니다. 애플의 앱내부 결제 약관이 제가 알기로도 현물은 터치하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이죠.

지디넷코리아 측에선 기사를 내었기때문에 애플 측에서 말을 바꾼거라고 다시 기사로서 대응하고는 있습니다만...글쎄요.
정확히 어느쪽 말이 사실인지는 알 수는 없겠지만 애플의 약관이 갑자기 바뀐것도 아닐테니...전 애플쪽에 무게가 더 가집니다.


요즘들어
기사를 위한 기사라고 해야할지...루머성 기사가 참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전달이 중요한 기자라는 분들이 추측성 기사나 소위 낚시성 기사를 경쟁적으로 남발하는 것은 결코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기사를 써내야 되는 부담감이야 이해하지만...
이제는 조금은 자숙을 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어쨌든 아이폰에서 카카오톡 어플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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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케이블 채널인 MBC 스포츠 플러스의 故 송지선 아나운서가 투신자살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충격이고 안타깝긴한데 너무 쉽게 자신의 목숨을 끊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도 어쩔수가 없네요.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故 송지선은 "23일 오후 1시40분께 자신이 거주 중이던 서울 서초동의 한 고층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 119구조대에 의해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으나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는 다른분들이 많이 올렸으니...저는 간단히만 언급할께요.

야구선수인 임태훈씨와의 연애사실의 언론공개 및 임태훈측에서의 부인등에 따른 심리적인 요인이 큰 것 같구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나 결국은 열애설과 연애문제로 인한 갈등과 네티즌들의 악플등에 의한 공인으로서의 부담감이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송지선 아나운서 사망
사실 몇일전에 이미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과 아니라는 해명을 통한 이슈가 떴을는데요. 그때 단순히 해프닝으로 넘기지 않고 주위분들이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면 이번 사고를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어찌되었던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되고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는 것일수도 있는데 순간적인 감정에 의한듯해 안타깝기도 하지만 또한 사회문제일 수도 있단 생각을 하지않을 수 없네요.

금일 우연히 본건데 최근 기사들을 테마별로 모아놓은 곳이있더군요.
보다가 갑자기 인식하게 되었달까....
 
사건 사고

뭔가 느껴지는게 있지 않나요?;;
요즘들어 부쩍 헤어질때 미성숙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많은지 사건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사회가 어려워서 힘들다보니 사람들마져도 정상적인 사고를 하기 힘든걸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분명 더 힘들게 살고계신분들도 있을것인데...
정신적으로 약한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만나다가 헤어질 수도 있는 것인데...
요즘 기사들은 헤어질때마다 이런 사건 사고들이 나니...
조금은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고 할까요.

송지선 아나운서의 자살 사건은 공인이란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연인사이의 문제인 제게는 같은 맥락은로도 보이네요.

연애, 사랑 이란 남녀사이의 달콤한 과일까지는 좋은데....그게 깨어졌을때 너무 감정에 치우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 현실이...뭔가 안타까워 글을 남겨봅니다.

고 송지선 아나운서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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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알파 리더 Free 버젼이 런칭되었습니다.

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한 후 최신글을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가는 웹 주소를 등록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틸 어플 이랍니다.

다음의 View나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블로그 뉴스를 즐겨 읽거나 특정 블로그를 자주 찾는 분들은 유용하게 활용하시면 좋겠네요.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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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상세한 사용법은 http://mixiworld.tistory.com/278 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앱스토어에서 "alpha reader" 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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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는가 배껴 쓰는가
연인간의 위치를 서로 알려주는 무료 아이폰 어플인 '오빠 믿지' 란 어플의 개발자가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이 불편한 이유는 기사를 쓸때 이 어플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고 생각해 본다면 과연 입건될 만한 일인지 충분히 의문을 가질만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 및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단순히 이슈가 되었단 이유로 따라 쓰기에 급급한 것 같아서 말이죠.

그져 이슈가 된다면 너도 나도 따라서 글부터 올리고 본다는 자체가 씁쓸할뿐 따름 입니다.

'오빠믿지'가 뭐길래?
오빠믿지
     
오빠믿지
 


아이폰/안드로이드 용으로 나온 이 어플은 반드시 서비스를 원하는 두사람의 아이디가 일치되어야 서비스가 동작하며, 사용자가 직접 전송버튼을 눌러주어야 실제 내 위치정보가 상대에게 보내지는 단순한 방식입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어플일까?
오빠믿지 어플이 과연 기사의 내용처럼 개인의 정보위치 정보를 전화번호만 알면 마음대로 알수 있을까요?

개발자이기도 하면서 직접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해 본 결론은 아니다...입니다.


실제로 이 어플은 커플간의 양방향 아이디를 일치 시켜야되고, 실제로 등록이 되었다해도 실시간 위치정보가 아닌...내가 보내주어야 상대방에게 위치가 전송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내가 보내주지 않으면 연결된 커플마져도 위치정보를 받아볼수 없게 되어있던데 무슨수로 다른 사람의 번호만 알면 알수있다고 기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사에선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제공되었기 때문이란 글을 보았는데 이것도 웃긴건 연인간의 혹은 1:1간의 서로간의 아이디가 매칭되어야 만 서비스가 되고 내가 보내주어야 위치정보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상호 동의가 된 상태라고 보는게 무난한 해석이 아닐까 합니다.

대체 무엇이 심각한 사생활 침애를 일으킬만한 문제가 된다는건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또한, 기존의 이통사에서 제공되고 있는 친구찾기와 같은 유사한 어플도 있는데 문제삼지 않는걸 보면 개인과 힘있는 기업에 대한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두 어플다 문제가 있거나 두 어플다 문제가 없어야 맞는게 아닐까요? 

그럼 왜?
한국에서 GPS등을 이용한 개인의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주요설비의 내역과 설치 장소를 확인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사실만 놓고 본다면 개인 개발자이다보니 잘 몰랐고 그리고 지난 11월 정식 절차대로 신고를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굳이 죄를 묻는다면 그 이전에 신고를 안한게 유일한 건데 과연 피해상황도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가 날 것도 없던 어플인데 그정도의 이해심도 없이 불구속입건이란 처벌을 내릴만한 것일지 의문이 듭니다.

아마도 언론이나 단순히 글을 퍼날은 블로그들에 의한 사실여부 확인보단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여론이 안좋은 쪽으로 형성되어 정통위에서도 이런 결정을 내린게 아닐까 합니다.

결국 이 어플을 만든 순진한 개인 개발자만 언론에 의해 피해를 보게 되어 버렸네요.
같은 개발자로서 또한 아이폰을 즐겨 사용하는 유저로써 이런식의 기사를 접하게 된것이 참 씁쓸합니다.

최소한 뉴스를 쓸때 한번쯤 직접 사용해보고 제대로 분석된 글만 썼어도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이 돌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구요.

여론이 주도하는 소위 '마녀사냥'과도 같은 분위기는 참 무섭군요.

더 이상 이와같은 사례로 제2의 개인 개발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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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놓고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찾는 웹사이트를 저장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아이폰에서 즐겨가는 관심 블로그들을 사파리에서 찾아가며 들락날락 하는게 귀찮아서,
어플 하나에 모두 등록해 놓고 볼 수 있다면 편하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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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파리더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법을 따로 설명할것도 특별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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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로그 피드 주소는 구독을 위해 등록되 최신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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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List 버튼을 눌러 이전단계인 목록 리스트 화면으로 되돌아 갈 수 있으며, RSS주소로 등록되어 있는 많은 블로그들을 빠른 시간에 왔다갔다하면서 서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알파 리더의 장점 입니다.

알파 리더로  간편하고 쉬운 웹서핑과 블로그 여행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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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버젼: http://itunes.apple.com/app/alpha-reader-free/id425675621?mt=8&ls=1



앱 스토어에서 "alpha reader"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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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버젼: http://itunes.apple.com/app/rss-alpha-reader/id375057384?mt=8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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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애드(View AD)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

지난 6월 1일자로 다음의 블로그 수익모델인 뷰애드(View AD)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베타 서비스만 해오던 터라 몇몇 선정된 블로거에게만 공개되어 있던것을 간간히 구경하면서 내심 달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정식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우선적으로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그 부터 뷰애드를 설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뷰애드 (view AD) 블로그 수익모델

제 블로그에도 처음 몇일간은 달아 보았는데 현재는 몇가지 문제로 내린 상태 입니다.
취지도 좋고 모양도 깔끔하고 다 좋은데 2%의 아쉬움이 있다랄까요.

그 한가지는 많은 블로거들이 이미 말하듯 포지션을 마음대로 조정 할 수가 없다는 건데, 본문의 가장 황금 위치라 할수있는 우측상단에 강제적으로 붙어버린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처음부터 위쪽에 애드센스 2개를 달고 있던 분들이라면 크게 개의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저처럼 우측 상단에 한개의 애드센스만을 위해 최적화된 블로그라면 문제가 또 틀려집니다.
바로 포지션변경으로 인해 최적화가 흔들림으로 인한 클릭수 감소와 맞춰진 본문의 정렬이 뒤틀릴 수도 있기에 아무 생각없이 달고 있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2틀간 함께 노출시켜본 결과 포지션 변경으로 인한 애드센스의 클릭 수가 감소가 눈에 띄었구요.

두번째는 수익배분 문제 인데요. 처음에는 대충 읽어보고 막연히 노출 비율에 비례해서 수익을 주겠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실상은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뷰를 사용하는 블로그중 뷰애드를 적용한 블로거중 300위정도 까지만 순위별로 수익을 차등 지급한다는게 요지입니다. 이는 말은 좋지만 실상 다음뷰에서의 300위는 일반 블로그가 넘볼 순위가 아닙니죠. 이미 선점하고 있는 파워블로그들과의 경쟁에서 300위를 기대한다는 것은 차라리 로또를 사는게 속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일단 조금더 지켜보기로 하고 뷰애드를 내렸습니다.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옵션같은 느낌..한마디로 달자니 손해인것 같고 안달자니 아수운 "계륵" 같은 상황인 거 같아 2% 부족한 시작이라는 느낌이 현재 솔직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뷰애드의 취지와 오픈마인드 적인 발상을 볼때 노출위치를 변경할 수 있게 수정해 주고, 점차 수익배분이 일반블로그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게 시스템이 개선된다면 충분히 다시 달게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뷰애드(View AD)의 더 나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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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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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G (iPhone OS 4.0)" 공개

아이폰 4G OS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폰3GS OS에 비해 OS 4.0에서는 100여 가지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이번 4월8일 진행된 아이폰 4G 발표 이벤트에서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큰 기능들을 애플에서 데모와 더불어 자랑? 아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플이 MS의 윈도우모바일(WM)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추격으로 너무 안일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번 발표된 내용을 보니 애플 나름대로 부동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한 아이폰 4G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해
아래에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멀티테스킹이 지원됩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기능이죠. 솔직히 Apple에서는 이전 세대들도 이 기능을 충분히 구현할수 있었습니다만 배터리 소모도 크고 어플의 구동률을 낮추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에 애플이 바라는 면이 아니기 때문에 막아놓은 것이지요.
그렇기에 멀티테스킹 기능을 많이 개선하여 나왔다고 합니다.
(하단에 보이는  맥OSX의 독(Dock) 처럼 구현되었고 이미지에 보이는 4개외에 동영상을 보면 슬라이드 이동으로 더 많은수의 어플이 동시에 멀티테스킹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어플 실행중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래에서 멀티테스킹 아이콘이 올라옵니다.)

2. 폴더기능이 지원됩니다.

이로서 카테고리별로 어플 정리 가능해 기존 설치할 수 있는 어플수의 최대 180개 --> 2160 설치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 보다 향상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통합형 메일박스, 익스체인지 다계정 지원, 앱을 이용 메일 첨부화일 열어보기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크게 관심은 없구요.

4. iBooks 지원 됩니다.

아이폰으로 책보기 편해지겠네요.


5. 기업용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상된 정보 보호 기능과 모바일 기기 관리 그리고 무선 앱 배포, 익스체인지 서버 2010 지원, SSL VPN 지원 기타등등...개인 사용자 입장에선 그닥 관심은 없군요.

6. 게임센터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소셜 게이밍 네트워크를
올해말부터 지원한다고 하니 흥미롭습니다.

7. iAd(아이애드) 라는 모바일 광고를 직접 제공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입장에선 구글의 모바일 광고시장 선점을 용납할 수 없었는지 이제 직접 광고 호스팅 서비스을 제공하려나 봅니다. 구글을 포함한 타 모바일 광고회사들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소식이겠지만 개인개발자의 입장에선 물론 환영입니다. 자체기능으로 컨텐츠제공자(앱 개발자) 60 애플 40으로 광고 수입을 분배해 준다고 하니 한마디로 앱 만들고 광고 영업 힘들게 따로 하지않아도 알아서 챙겨줄테니 걱정 말라는 스티븐 잡스 형님의 메시지 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기대하던 기능인 만큼 확실히 멀티테스킹 된다고 크게 한번 올려주는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아이폰 4.0 OS로 업데이트 되면서 개선된 사항들 입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폴더기능 지원으로 최대 설치 가능한 어플수가 뻥튀기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구요.^^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개발자 프리뷰 4G OS는 오늘부터 바로 배포를 한다고 합니다.

와우~역시 애플!!
애플에서 베타버젼을 개발자들에게 뿌려서 안정성 등을 검증해 볼려는 것 같네요.

다만 베타버젼은 개발자 등록을 한 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 등록비가 10만원쯤 하는데 미루고 있던 분들 대거 등록하실듯 합니다.
등록되어 있는 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등록해야 겠군요. -_-)

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토렌토 등의 루트를 통해 OS 4.0 업데이트 파일은 공유될 것이기에 일반인도 OS 4.0의 강력한 기능을 맛볼 기회는 충분할듯 합니다.

추가로 아이폰 OS 4.0은 올 여름에 지원되고, 아이패드는 가을에 지원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아이팟터치 1세대는 지원 안한다고 하네요. (이제는 보내줄때인가 ;;)

아래 링크는 gizmodo.com 이란 외국 사이트로 이번 아이폰 4G에 대한 글이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http://gizmodo.com/5512656/how-multitasking-works-in-the-new-iphone-os-40?skyline=true&s=i


아래는 실제 돌려본 (아마 개발자 프리뷰 4.0 OS를 받아 설치한) 아이폰 4G OS 시연영상 입니다.
http://gizmodo.com/5512966/iphone-os-4-hands+on-video?skyline=true&s=i

이번 이벤트에 발표된 "아이폰 OS 4.0" 의 정보는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 4G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할것 같습니다.

이상 이번 애플 4G 발표 이벤트에서 공개된 "아이폰 4G (iPhone 4.0)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한 요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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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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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3GS->4G OS 업데이트 가능여부

아이폰(iPhone) OS 4.0을 소개하는 깜짝 이벤트가 한국시간으로 4월9일에 있을 모양입니다.

애플이 마침내 4세대(4G) 아이폰 운영체제(OS)를 공개한다니 기대감과 함께 늦게나마 아이폰 3GS를 살까 4G가 나오기를 기다릴까 고민하고 있는 저같은 분들에겐 중요한? 날입니다.

다가오는 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쿠퍼티노 본사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한 이벤트를 연다고 현지 언론들에게 5일 떡밥?을 던졌다네요.
아이패드의 포스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벤트후 한차례 열풍이 불것이 예상됩니다.

애플측에서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이폰 4G OS의 등장은 확실하고 초청장에 숫자 '4'라는 이미지와 "아이폰 플랫폼(OS)의 미래를 슬쩍 들여다 보라"라는 메시지도 적혀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iPhone) 4G OS'

초청 이미지도 역시 애플 답게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니 이쁘군요.

이번 아이폰 4G OS의 최대 관심사 중 한가지는 아이폰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냐인 것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저같이 늦게나마 아이폰3GS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입장에선 이보다 더 큰 관심사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4G OS가 현 아이폰 3GS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냐는 것이죠.^^
이게 된다면 언제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도 불명확?한 아이폰 4G를 기다리느니 그냥 아이폰3GS를 사고 4G로 OS를 업그레이드 하면 되니 4G가 나와도 크게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3GS->4G 운영체제의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말을 애플측에서 이번 이벤트중에 꼭 해주었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면 당장 질러러 갈 준비가 되어 있지요.^^ 

원문: http://www.engadget.com/2010/04/05/apple-holding-iphone-os-4-event-april-8th/

Yes folks -- the world is turning upside down. Apple has announced an iPhone OS 4 event on April 8th at 10AM PT for a "sneak peek of the next generation of iPhone OS software." So if you're wondering about the future of the platform... your answers will appear sooner than you think. The team collectively dropped an "OMG" when we saw this news, as it's pretty unusual to see such a big event coming from Apple right on the heels of something like the iPad launch. Of course we'll be there -- at Apple's Infinite Loop campus in Cupertino -- live and direct, providing the liveblogging coverage you know and love.

아이폰 4G 기기의 출시는 오는 여름쯤, 그러니까 6월 정도로 예상되지만, 문제는 국내는 바로 절대로 바로 들어올 것 같지 않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확인이긴 합니다만 아이폰3GS를 KT에서 들여올때 200만대쯤 들여왔다는데, 비록 열풍이 불었다곤 하나 현재 판매된게 50만대정도 라는군요. 고로 150만대를 어떻든 처분을 한후에야 4G를 들여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드는게 사실인데...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한 거긴 한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KT는 그렇게 많은 수의 아이폰을 들여왔을까요.

4G의 길은 멀기만 하다는 생각은 정말 혼자만의 착각이었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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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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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인터넷뱅킹 보안카드 사본 이메일 및 PC 보관, 해킹 위험 노출

인터넷뱅킹을 위해서는 공인인증서와 함께 보안카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은행별로 보안카드를 다 가지고 다녀야 하다보니 불편함에 보안카드들을 한장으로 붙여 복사해 한장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인중 한분도 4장의 보안카드를 한장으로 가지고 다니길래 물어보니 불편해서 PC로 편집 작업을 했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편해보이긴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일반 복사기로 한것일면 상관이 없으나 보통 PC로 작업을 한 후 분실을 대비해 원본 이미지를 Pc에 저장해 놓거나 심지어 이메일로 여러 계정으로 전송해 놓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PC나 이메일로 저장해 놓는 것은 해킹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더구나 보안카드만 있으면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을 수 있기에 중국해커들의 공격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은행 보안카드 이메일 PC보관 해킹 위험 노출

실제로 인터넷 뱅킹을 할 때 본인인증에 필요한 보안카드, 들고 다니기 귀찮다고 이메일이나 개인PC에 저장해두었다가 큰 낭패를 본 사건이 최근에 일어났습니다.

평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던 피해자는 영문도 모르는 돈 950만 원이 통장으로 입금된 후 계좌의 잔액과 함께 곧바로 다른 사람의 통장으로 빠져나갔다고 하는데 이는 피해자가 세개의 보안카드를 붙인 후 스캔해서 이메일에 여러군데에 보내놨던 보안카드가 문제가 됐습니다.

실제로 경찰에 붙잡히 중국 해커 2명은 이런 방법으로 모두 300여 개의 금융정보를 빼냈고, 이 가운데 80여 명의 계좌에서 4억 4,000만 원을 빼갔습니다.


인터넷뱅킹 보안카드 해킹 방지법


1. 이메일에 보안카드 사본을 보관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웹사이트의 보안 인식이 약한만큼 마음만 먹는다면 이메일을 중간에 스푸핑(가로채기)해서 해킹하는 것이 해커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메일을 해킹해 저장해 둔 보안카드 정보를 확보하면 그 안의 돈을 빼내 가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렇기에 보안카드 분실에 대비해 사본을 이메일로 보내놓는 것은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2. 컴퓨터(PC)에 보안카드 사본을 보관하지 않는다

금융정보를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했다고 해도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이 등의 빽도어
를 유포하면 해킹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며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해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해 보안에 신경을 써야하며, 근본적으로 조금 귀찮더라도 은행 보안카드를 PC에 저장해 놓으면 안됩니다.

3. 공공장소의 PC로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지 않는다

공공장소나 PC방에서는 가급적 인터넷뱅킹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니다.
공공장소나 PC방의 보안관리는 매우 낮은 수준일 정도로 관리자들의 보안에 대한 인식이 약합니다.
더구나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인 만큼 빽도어 같은 바이러스를 심어놓기 좋기때문에 인터넷뱅킹을 할때는 조심해야 됩니다.

4. 가능하면 OTP카드를 사용한다

위의 두가지만 잘 지켜도 인터넷뱅킹 해킹의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러나  더 확실히하는 방법은 약간의 발급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비밀번호가 정해져 있는 기존 보안카드보다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때마다 1회용 비밀번호를 만들어 내는 OTP 카드로 바꾸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경찰이 중국발 인터넷 해킹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금융기관 사이트에 접속하는 해외 IP 주소에 대해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별로 해킹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수시로 바이러스를 검사해 미연에 방지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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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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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커플 임신 5주째 내년 백호랑이띠 아기의 실제 엄마아빠 된다

지난 5월 8일 깜짝 결혼 발표(28일 웨딩마치)로 화제가 됐던 톱스타 배우 설경구(41) 송윤아(36) 커플의 행복한 소식입니다.

바로 송윤아씨가 "현재 임신 5주째" 라고 하네요. ^^
배우 송윤아씨의 임신 소식에 설경구씨가 뛸듯이 기뻐했다고 합니다.

지난 5월 8일 배우 설경구의 결혼소식을 전한 뒤로도 혼전임신 같은 루머에 시달릴 정도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송윤아씨가 현재 임신 5주째에 접어든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로써 그동안의 루머는 끝이군요.

송윤아 임신 5주째

소속사 관계자가 "송윤아가 최근 병원에 가서 임신 5주째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사실을 확인했으며,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내년 여름 60년만에 온다는 백호랑이띠를 가진 아이의 엄마아빠가 되게 되었습니다.

설경구를 닮은 남자아이일지 송윤아를 닮은 여자아이 일지 2세가 기대되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비록 깔끔한 결혼은 아니었지만 사람의 인연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듯 현재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더불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현재 설경구씨는 내년 1월 7일 영화 '용서는 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송윤아씨는 한 주 뒤인 1월 14일 영화 '웨딩드레스'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웨딩드레스'의 주연인 송윤아씨의 임신 소식에 영화 제작 관계자는 "개봉을 앞두고 좋은 소식을 전해준 송윤아에게 동료배우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송윤아씨의 임신 5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기 바랍니다.
설경구 송윤아 커플의 따끈한 행복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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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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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짝퉁 소녀시대와 아이돌 걸스 출현 나쁘지만은 않다

몇일전부터 '아이돌 걸스'와 '짝퉁 소녀시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서 11월 30일쯤해서 소녀시대를 모방했다고 봐도 좋을 '아이돌 걸스'라는 9인조 소녀그룹이 나왔기 때문이며, 그 전에 중국의 한 패러디 그룹이 소녀시대의 히트곡인 '소원을 말해봐'의 마린복과 안무한 '짝퉁 소녀시대' 때문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중 선봉에 있는 '소녀시대'라는 인기그룹을 좋아하고 아끼는 팬들로써는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소식을 들었을때는 뭐야~라는 반응과 황당하다는 생각과 함께 잠시 화가났으니까요.

아래는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돌 걸스'의 사진입니다.
아이돌 걸스 짝퉁 소녀시대
아이돌 걸스 짝퉁 소녀시대

위 사진이 중국의 9인조 걸그룹 '아이돌 걸스' 인데 나름 중국의 다른 가수나 그룹에 비한다면 멤버들도 귀엽고 이쁜편이고 의상 스타일 역시 중국답지 않고 프로모션을 맡은 기획사가 승부를 건 듯 많이 신경 쓴 흔적?이 보여집니다.
중국 가수들 답지 않군요. 한국을 벤치마크해서 중국의 연예계도 이기회에 한단계 레벨업을 한 것일까요.

물론, 대한민국의 우리 이쁜 '소녀시대'와 비할 바는 절대 아니지만요.^^

아래는 중국의 모 패러디 그룹이 모방해서 '짝퉁 소녀시대'로 알려진 그룹 입니다.
이 그룹은 원래부터 인기있는 가수나 그룹을 흉내내서 패러디를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더군요.

짝퉁 소녀시대
이렇게 멀리서 대충 보면 마치 소녀시대 인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복장이나 포즈가 비슷합니다만...

짝퉁 소녀시대와 소녀시대 비교
이렇게 '짝퉁 소녀시대'와 원조 '소녀시대'를 직접 비교해보면 '어디서 되도 않는것이 감히~'라는 말이 확 튀어 나올려고  합니다.

그외에도 이전에 한 중국 여가수가 뒤에서 춤추는 백댄서들이 소시의 'Gee' 안무를 똑같이 흉내내 논란를 일으킨 적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소녀시대를 따라한 것을 비교하기 쉽게 편집한 일종의 증거? 동영상 입니다.


솔직히 '소녀시대'를 모방하고 따라한다는 것은 팬으로써 단순히 생각해보면 기분 좋은일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넓게 생각해보면
결국 소녀시대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이 알려져 유명하다는 것이고 그런 결과로 패러디 마케팅이 등장하게 된 것이지요.

'아이돌 걸스' 같은 경우도 중국내에서도 네티즌 사이에서 소녀시대의 아류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이고 자성에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런 이슈들이 생김으로써 외국에서의 소녀시대란 그룹의 인지도가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이돌 걸스'나 '짝퉁 소녀시대'의 등장이 나쁘게만 생각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소녀시대'가 나왔을때도 일본의 대표적인 걸 그룹인 '모닝구무스메'의 모방이라는 말이 나왔었지요.
그러나 모방은 마케팅의 일종이지 실제로 인기있는 걸 그룹을 따라한다고 반드시 성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요지는 모방이던 뭐던 결국 걸그룹만의 개성과 특징을 이끌어 내어 팬층에 매력으로 어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소녀시대'는 성공적 이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걸 그룹으로써 평가 받는 것이지요.


태연, 윤아, 제시카, 티파니, 유리, 써니, 수영, 효연, 서현
역시 소녀시대가 제일 이쁘네요. ^^

'아이돌 걸스'나 '짝퉁 소녀시대'의 모방이나 패러디를 감정적으로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언젠가 소녀시대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마케팅적인 측변에서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지나가는 이벤트성 이슈로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네티즌으로서 '소녀시대'란 걸 그룹의 팬으로서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펼칠 그녀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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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골든벨 하차, 김제동의 눈물과 납득할 수 없는 이유들

방송계에는 자칭 스타라고 불리는 많은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MC 개그맨 탤런트 가수 등의 개개인의 사람을 떠올려보았을때 올바른 이미지 따뜻한 이미지 그리고 거짓없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연예인 중에서도 국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잘못된 일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관철 할 수 있는 진정한 공인 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으로 떠오르는 인물은 정말 극소수 입니다.    
이런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 바로 '김제동' 일 것입니다.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
연예인 MC 김제동

이번 방송개편때 김제동은 4년간 진행해온스타골든벨의 메인MC의 자리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라는 것이 누가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재 사회적 이슈로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손석희 교수의 100분토론의 하차나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차와 김제동의 스타골든벨 하차에서 느끼는 공통된 찝찝함과 정치권의 보복성 인사냐 아니냐의 논란은 증거도 없고 아니라도 하니 섣부른 판단과 언급은 하지 않고 접어두더라도...

일단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방송 3일전 갑작스런 통보라는 건 절차상으로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일반 직장인이라도 회사를 다니다가 권고사직을 당하거나 스스로 사표를 쓸대도 상호 준비할 시간 즉 유효기한 이라는것을 최소한 1주일에서 한달은 주는 법입니다. 하물며 방송국이라는 거대한 조직에서 3일전에 해고나 마찬가지인 하차 통지를 보낸다는 것에 상식적인 절차인 것인지요?

그리고 제작비 절감을 위한 과도한 출연료를 줄이기위한 MC교체이라는 이유 역시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현재 김제동이 받고 있는 출연료가 개편후 참가하게될 지석진씨의 출연료보다 월등히 많기라도 한건지요?
아니 그 이전에 요즘 잘 나간다는 버라이어티 인기 MC들의 출연료와 비교해 그리 많기라도 한 것이었는지요?

방송 출연진의 개편은 PD 고유의 권한이라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는 이병순 KBS 사장의 말을 듣고 있자면 이제 방송국에서 마저 정치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허탈한 웃음만이 나올뿐 입니다.

방송에서 MC가 교체될때의 정당한 이유는 MC의 자질이 부족해 시청자에게 인정받지 못했거나 공인으로서 큰 잘못을 했을때일 것입니다.
김제동은 무려 4년동안 간판 인기 프로그램으로서 KBS 예능을 이끌었고 그동안 그의 자질 논란이나 국민적 공감대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문제가 됬던적이 한번도 없었기에 이번 하차는 불합리한 것입니다.

개념 연예인 MC였던 김제동

김제동은 개념있는 연예인 MC로 가장 먼저 지목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이유는 억지 웃음을 유발하여 웃기는 타 엠씨들과는 달리 있는그대로 사람의 마음에 감동과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인으로서의 재치와 입담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가 불합리한 이유로 방송을 하차했다는 사실에 국민들이 네티즌이 분노하고 의문을 갖는 것은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왕도와 패도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크게 왕도와 패도가 있습니다.

왕도를 가는 자는 자신의 사람외에도 다른의견을 가진자들을 포용하는 아량을 지니고 있고 그로인해 모두에게 인정받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합니다.
반면 패도를 가는 자는 자신에게 동조하는 추종자만 인정하며 이외의 사람에게는 가차없는 보복으로 제거시켜 나가며 일시적인 공포에 의한 통치를 이루지만 결국에는 망한다고 합니다.

나라가 오래 그리고 길게 잘 살려면 어떤 방식의 정치를 해야하는 지는 누구나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MC 김제동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사회와 시국관련 콘서트에 출연하면서 현 정권에게는 분명히 미운오리로 보일지라도 정치적 소신이 다른 사람도 너그럽게 포용할 수 있는 공존 상생의 정치야 말로 국민을..서민을 위한 정치라고 주장한는 이상에 가장 가까울 것입니다.

김제동의 눈물

스타골든벨의 마지막 방송에서 김제동은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웃으며 작별인사와 마무리를 하려던 그가 결국 감정에 복받쳐 흘린 눈물은 결고 그 혼자만의 눈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사람이 올바르다고 믿는 소신을 관철시키며 지켜왔으나 그것을 용납할 아량이 없는 어떤 거대한 힘앞에 무참히 꺽일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한 울분...그것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꿈꾸는 것이 아름답다

김제동이 대학강연에서 "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되면,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어버린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금은 돈과 권력을 별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것이며 세속에 매달려 살다보면 꿈이라는 소중한 것을 놓치게 된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소신으로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꿈을 꾸며 한계단씩 밟아올라 모두에게 인정받는 정상의 MC가 된 김제동 입니다.

그가 한말에서처럼 지금의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여 다시 새로운 날개로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도약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김제동 당신은 국민이 인정한 MC 입니다.
다시 웃는모습으로 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입담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게 되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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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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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공공기관의 경영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산업은행·한국예탁결제원 등 14개 공공기관의 직원 연간 평균임금이 8000만원이 넘는다 합니다.

또한, 전체 공공기관 직원들의 연간 평균임금도 5500만원을 기록,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황도 비웃은 ‘神의 연봉’
産銀 등 공기업 14곳 평균 8000만원 넘어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공공기관 경영은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지만 직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 혜택은 늘어나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 등 297개 공공기관이 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시스템)에 새로 입력한 2008년 경영정보를 분석한 결과 한국산업은행·한국예탁결제원 등 14개 공공기관의 직원 연간 평균임금이 8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 직원들의 연간 평균임금도 5500만원을 기록,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공공기관 직원들의 평균임금은 전년대비 3.0% 증가해 2004~2007년 연평균 임금상승률(5.0%)과 비교하면 다소 낮아졌지만, 전세계에 불어닥친 경제위기로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분석된다.

기관별로는 산업은행이 93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예탁결제원 9000만원 ▲기업은행 8600만원 ▲산은캐피탈㈜·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각 8500만원 ▲코스콤·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수출입은행 각 8400만원 ▲한국방송광고공사 8300만원 ▲한국전기연구원 82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신입사원 초임은 27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2004~2007년 평균 상승률 4.0%와 비교해 크게 낮아졌다. 올 4월 현재로는 전년대비 6.9% 감소한 약 2600만원이기 때문에 공공기관이 임금삭감 압력을 모두 신입사원에게 떠넘겼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출처 : 문화일보 전체보기

여기서 참 이상합니다.

분명 지금은 서민 경제가 어려운 위기이고 공공기관에서도 고통분담 차원에서 함께 임금삭감이나 동결 등을 하겠다는 정책을 들은 기억이 나는데...그것도 불과 한두달 전 이야기지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발표대로 신입사원의 연봉은 확실히 줄였습니다.
아아..고통분담 차원이지요. 잘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기존의 훨씬 많이받는 공직자님들을 포함해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공기관의 경력사원들과 높으신 간부님들은요?
지금 무엇을 함께 분담하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눈가리고 아웅하자는 건지...아니면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나 봅니다.
고통 분담은 커녕 더 방만한 경영으로 챙겨 드실것은 다 챙겨드시고 계시니까요.


이명박 정부에서 내건 타이틀이라 그럴꺼라 예상은 했었습니다만...실제로 저런 기사를 접하다보니 확인되는 것 같아 괜히 더 씁쓸합니다.

왜 꼭 이런 서민들에게 정작 필요한 정책은 사후관리를 확실히 안해주시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분명 고통분담을 '함께'라는 용어를 선택하신걸로 아는데...
정녕...경제위기의 고통분담은 힘없는 서민들과 신입사원에게만 떠 넘기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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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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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급하게 변해서 일까요?

사람들에게서 여유로움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의 카페나 블로그 혹은 뉴스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으로 치부하고 어떻게서든 그 사람을 수긍하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의나 매너는 무시되고 지저분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서슴치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나의 생각이외에는 용납하지 않는 극히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나오며 인격적으로 완성되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사이버상에서는 이런분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여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떤분야에 대한 모임이 있을때 구성원 개개인이 살아오고 배워온 환경이 다르고 그 경험이 다르기에 종종 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토론이 좋은 결과로 깔끔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결국 의도했던바와 다르게 토론이 논쟁이 되고 심하면 서로의 감정까지 상하게되는 안타까운 사태까지 가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이해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사람은 나이, 배경, 경험등 환경적 요인에 따라 토론이나 의견을 대립이 있을때...
같은 설명과 묘사와 증거를 제시하더라도 받아들이는게 같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이 틀렸을때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역량 역시 다를 것이구요.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하여 요즘같은 시대에 물리적 강제력을 행사하여 관철할 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입니다.

아니면 받아들일때까지 계속 반복된 논지로 글을 올려야 할까요?

이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토론이나 의견을 제시하고, 누군가를 이해시켜야 할때
분명 반대 의견을 가진사람도 있을것이며, 주장에 대해 결코 납득하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때, 타당한 논지와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1-3회에 걸쳐 의견을 제시했으나, 안타깝게도 상대방측에서 납득하지 못하여 논쟁으로 발전할 것 같은 경우에는...

그런경우 자체를 인정하고, 서로에 생각과 방식이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이것은 어느쪽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논쟁 수준이 된 토론은 더이상 토론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분들에게 조차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의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다고해서 틀린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다를 뿐이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인정해 줄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은빛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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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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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군포여대생 살해사건 발생이후 범인이 2년간의 경기 서남부지역의 7건의 연쇄살인의 범인임이 밝혀져 사회에 적지않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범인 '강호순'의 얼굴이 공개된 상태이며 범죄자의 인권논란에 대한 찬반논쟁이 뜨거운 상태입니다.

연쇄살인이나 범행에 관한 기사는 이미 많은분들이 글을 송고하였고 인권문제도 뜨거운 감자로서 많은 분들이 다루고 있기에 저는 다른 관점으로 이 문제에 대해 접근해 보려합니다.

바로 이번 사건으로 다시 생각해 보게된 사회의 안전불감증에 대해서 입니다.

먼저 사건의 간단한 개요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범인2년간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경기 서남부지역 일대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동일한 범행후 처리 방식을 고집한 정신병의 일종인 '사이코패스' 환자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인→성폭행→살해→암매장’같은 수법
증거 없애기 위해 치밀한 행각…‘제2의 유영철’
지난 2년여 동안 경기서남부 지역을 공포에 떨게 한 7건의 부녀자 실종 및 살해사건을 저지른 피의자 강호순(38)씨의 범행수법이 속속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경기 군포시 여대생 살해범 강씨가 여대생 A(21)씨와 수원시 주부 김모(48)씨뿐 아니라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1월 사이 실종된 부녀자 5명도 모두 살해했다고 자백하고 범행수법을 실토했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강씨는 ‘막가파식’ 범행을 자행, 과거 ‘유영철 사건’을 연상케 하고 있다.

강씨는 경찰에서 2005년 전처 사망으로 1년여 동안 자포자기하는 심정이었고 여자들을 보면 살인충동을 느꼈다고 범행동기를 밝혔다. 특히 7명을 버스정류장 등에서 차량 등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뒤 스타킹이나 넥타이로 목졸라 숨지게 하고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안산시 및 화성시 등지에 분산해 암매장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강씨는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암매장한 뒤 폐쇄회로(CC)TV를 철저히 피해다니고 택시를 이용하는 등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치밀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수사본부는 범행 당일인 지난해 12월19일 강씨의 예상 이동경로에 있는 300여개의 CCTV 중 안산시 건건동의 CCTV에서만 유일하게 범행 당시의 에쿠스 승용차가 찍혀 결정적인 단서가 됐다고 밝혔다.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13일 군포시 산본동 노래방에서 만난 노래방도우미 배모(당시 45세)씨를 2차로 한잔하자며 자신의 무쏘차량으로 유인, 화성시 비봉면 자안리 도로상 차안에서 성관계를 갖고 스타킹으로 목졸라 살해했다. 강씨는 배모씨를 살해직후 화성시 비봉IC 부근 야산에 암매장했다.

강씨는 이어 노래방도우미 박모(당시 37세)씨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유인, 성관계를 가진 뒤 스타킹으로 목졸라 죽이고 안산시 사사동 야산에 암매장했다. 그는 또 회사원 박모(당시 52세)씨를 지난 2007년 1월3일 화성시 신남동에서 무쏘차량으로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성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한 뒤 화성 삼화리 야산에 암매장하는 똑같은 잔인함을 보였다. 이외에도 노래방도우미 김모(당시 37세)씨와 여대생 연모(당시 20세)씨, 주부 김모(48)씨, 여대생 A(21)씨도 같은 방법으로 성폭행을 하거나 시도하다 살해했다.

강씨는 30일 새벽 살해동기를 추궁하는 경찰의 조사에서 7건의 살해사건 모두 “신고가 두려워 살해했다”고 밝혔다. 강씨는 특히 대학생 A씨를 암매장하기 직전 증거를 감추기 위해 사체의 손톱을 가위로 모두 잘라내는 등 대담하고 치밀한 행각을 벌였다.

출처 : 문화일보  원문보기

그러나 처음 군포 여대생 실종사건 때만해도 연쇄살인과의 연관성을 두고 수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 경찰의 끈질긴 CCTV를 통한 소거법식 추적과 범인의 수상한 행동을 통해 검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납치서 암매장까지 4시간 ‘경악’
납치·현금인출 ‘치밀한 수법’…경기서남부 실종 연관성 수사
경기도 군포 여대생 납치·살해 용의자가 30대 스포츠마사지사인 강모(38) 씨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강 씨는 납치에서 살해, 현금인출까지 4시간만에 범행을 끝내 주위를 경악케하고 있다.

경찰은 경기서남부의 부녀자 연쇄실종사건과의 연관성 여부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5일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강 씨는 범행 당일인 지난 해 12월19일 여자친구와 다툼을 벌인 뒤 자신의 에쿠스 차량을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같은 날 오후 3시10분쯤 군포시보건소 인근 버스정류장에 있던 여대생 A(21) 씨에게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했다.

강 씨는 이후 보건소에서 800m 떨어진 47번 국도변에 차를 세우고 성폭행하려했으나 A 씨가 거세게 저항, 미수에 그치자 폭력을 휘두른 뒤 피해자의 스타킹으로 목을 졸라 살해하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

강 씨는 곧바로 차량 트렁크에 있던 삽 등을 이용, A 씨를 인근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논두렁에 암매장했고, 4시간 뒤 오후 7시26분쯤 A 씨로부터 빼앗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인근 농협인출기에서 70만원을 인출했다.

납치에서 살해, 암매장, 현금인출까지 불과 4시간 여만에 속전속결로 범행을 끝내는 치밀함을 보였다.

하지만 강 씨는 경찰이 피해자 A 씨의 이동동선에 설치된 CCTV에 찍힌 차량 7천 여대를 확인하고 수사망을 좁혀오자 검거 당일인 새벽 5시10분쯤 범행에 사용된 자신의 에쿠스 차량과 가발, 마스크 등을 불태웠다.

출처 : 문화일보  원문보기


그리고 경찰은 경기서남부의 부녀자 연쇄실종사건과의 연관성 여부에 대해 수사를 통해 경기 군포시 여대생 살해범 강씨가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2006년 12월부터 2007년 1월 사이 실종된 부녀자 5명도 모두 살해했다고 자백하고 범행수법을 실토하게 됩니다.

동승 유인후 범죄 그리고 뒷처리라는 동일 수법

이번 사건을 잘 보면 결국 유인후 성폭행 그리고 살해라는 동일한 수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범인의 자백을 100% 신용할 수는 없지만 그의 말에 따르면 범죄는 7개의 사건중 4-5건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차를 태워준다는 명복의 동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범인 강호순의 인상이 선한 미남형이며 그가 유인한 차가 에쿠스라는 고급 승용차라는 것이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여성들이 별 거부감 없이 동승하게 되는 조건을 갖춘것이죠.
바꾸어 생각해보면 여성들은 잘생기거나 있어?보이는 사람들에대해  별 거부감을 가지지 않고 쉽게 믿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아시는 지요?
대부분의 사기꾼과 같은 범죄자는 정말 호감형 얼굴과 말투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요.

사실 더 거부감이 들지않고 소위 더 있어 보이는 사람들이 접근하여 제안수록 한번쯤 더 생각해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보다 앞서 늦은밤 시간에는 인적이 드문곳에 혼자 다니지 말아야 겠지요.

한가지 재미난 사실은 누가봐도 범죄형으로 생긴 사람들은 누가봐도 의심을 하니 이런류의 범죄를 저지러기도 어렵고 오히려 알고보면 심성이 착한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한국사회의 안전불감증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찌보면 참 안전한 나라인지도 모릅니다.
착한 사람이 많은 나라일 수도 있구요.

이렇게 말하면 웬 뜬금없는 소리냐고 하시겠지만...

서양의 총기소유가 허가된 나라들 중 상당 수가 10시 이후에 집밖에 나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는 나라도 많습니다. 그만큼 범죄에 대한 인식이 다릅니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10시 아니 12시가 넘어도 별 걱정없이 다닐 정도로 안전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자의 입장에서 보면 새벽에 술먹고 정신줄 놓은 회사원 아저씨들이나 늦은밤 혼자 밤길을 다니는 여성들을 보면 마음만 먹는다면 최적의 범죄 타켓이 됩니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설마 내 가족은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생각들이 안전불감증으로 작용해서 사회에 팽배해져 있는 것이구요.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평소에 항상 조심하고 주의한다면 최소한 이런류의 호의인 것처럼 위장하여 일어나는 사건은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마가 아니라 범죄의 대상은 당신 혹은 당신의 가족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이런 사회의 안전불감증에 대해 한번쯤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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