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의 Cboe와 CME 는 각각 12월 10일과 12월 18일에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 되어 거래를 시작 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상장은 금융 업계가 암호화폐를 제도권화 하는데 있어 첫 시발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게 해줄 것이며, 안전성이 떨어져 투자를 주저했던 이들도 암호화폐에 투자에 뛰어들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런 CME와 Cboe 비트코인 선물은 서로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CME는 "통화" 방식을 취합니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은 국제 증권위원회의 '재무 기준에 관한 원칙'에 따라 계산된 벤치마크 기준 환율에 근거해, 장 종료 전 1시간 동안의 시간 가중 평균 가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최종 결제 가격은 다른 통화 선물 가격의 고정 시간(GMT 기준 오후 4시)에 같이 결정되며, 여러 거래소의 가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1시경에 마감됩니다.

Cboe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최종 결제 가격을 “주식”처럼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제미니의 미국 시각 오후 4시 종가를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Cboe에서 거래되고 있는 다른 주식 선물 계약에서 최종 결제 가격을 결정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한국시간 기준 익일 새벽 5시 30분에 마감 됩니다.

CME의 선물은 비슷한 준거 가격(예를 들어, WMR 환율)이 있는 자산을 근거로 위험을 관리하는 데 익숙한 통화 트레이더나, 미국 이외의 해외 트레이더들이 선호할 수 있습니다. 준거 가격이 런던의 장 마감 시간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CBOE의 선물은 종가가 뉴욕의 장 마감 시간인 오후 4시에 결정되는데 익숙한 미국 트레이더가 선호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현물이라 할수있는 비트코인의 시세를 안정화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만 거꾸로 선물가격으로 비트코인의 시세를 흔드는 역전현상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선물 만기일 날이 다가올 수록 시세변동이 크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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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비트코인(BTC)이 드디어 KRW 기준으로 1000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가상화폐 전체시장을 봐도 상징적인 역사적 날이군요.


작년 이맘때 비트코인의 가격이 100만원 내외 였던걸 생각해보면 1년만에 10배가 오른셈이군요. 그만큼 코인시장이 커졌다는것이고 상승세가 무습다는 반증이겠지요.


코인시장 2위라고 불리는 이더리움(ETH) 역시 작년 이맘때 1만원 정도였는데 지금 50만원이니 1년만에 무려 50배가 올라 홀딩하신분들에세 대박수익을 주었을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1000만원 돌파의 이면에는 이제 코인시장이 비트코인 선물상장 등의 영향으로 본격적으로 기관 등의 메이져 자금 유입과 일반인들이 펀드 등을 통한 신규자금의 유입이 가속화 되었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곧 제도권내 편입이 가시권에 두었다는 의미도 됩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도 꾸준한 상승을 보일걸로 예상 됩니다.

이미 메이져급 코인들 대부분이 상당히 많이 올랐으므로 꾸준히 수익은 줄수 있을지언정 역대급 대박을 다시 기록할만큼 오를 코인을 찾는것이 이젠 쉽지않아 졌습니다.


개인적으론 기술력이 좋고 꾸준히 로드맵을 실천해 가고 있으며, 중국쪽 시장제제의 규제완화가 된다면 호재로 작용할 소지가 큰 퀀텀 (QTUM) 또는 큐텀이라고 불리는 코인을 장투로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상세한 자료들을 찾아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비트코인 1000만이라는 가격대가 주는 상징성은 코인시장 전체의 볼륨이 커지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며 전체 코인시장이 향후 주식시장과 양대 시장으로 더 크게 성장 할 것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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