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2월 29일자 SBS 생활의 달인편에 출연한 화제의 미모의 국수 달인과 남편에 대한 미스터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달인 소개편에서 달인의 국수 실력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건 미인 아내를 얻은 억세게 운좋은 남편(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보고도 놀라운데 정작 남편은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 남자인지를 잘 모르는것 같네요.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연한 화제의 미스터리 부부. 미모의 국수 달인

 

용기 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이말이 맏는 말이긴 한데 용기 정도로만으론 납득하기 힘들 정도의 미스테리 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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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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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 첫날부터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이라는 제법 큰 이슈가 터져버렸다.

2006년부터 영화 '타짜'를 통해 가까워진 뒤 2008년 부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년간의 사을 키워온 사실을 모 잡지사를 통해 이번에 공개 되었다.

물론 양측 소속사는 "친한건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하니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근거는 있는것 같다.

진위여부를 떠나 처음 열애설이란 기사를 봤을때 반응만 해도 '그래?...진짜?' 정도의 호기심과 의외라는 생각이 들 뿐이었으나 실상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 취재방식이 단순히 "김혜수-유해진"의 새로운 연애인 커플이 공개되었으니 축하해줘야지" 정도의 가벼운 이슈로 넘길 문제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벽두에 맞춰 야심차게 공개한 '스포츠XX'의 취재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서부터 이 열애 기사는 백호의 기운을 받아 호랑이 같은 마음가짐으로 힘차게 한해를 다짐했던 필자에게 찬물을 끼언듯 불편함을 주기 충분했기 때문이다.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고 처음 든 생각은 "꼭 이렇게까지 해서 공개를 해야만 했나..." 였다.

국내는 아직 외국처럼 '파파라치'에 대한 큰 문제의 인식도 없고,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문화가 대부분이기에 아직까지 그에 대한 특별한 규제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 이라면 사생활 침해로 고소하면 되겠지만, 연예인이라는 대중에게 알려진 공인이란 신분에서는 사생활 침해로 고소를 하기도 애매한 입장인지라 당한다면 정신적 고통은 더욱 클것이라 생각된다.

김혜수-유해진 이라는 스타커플의 당당한 공개가 아니라 굳이 숨기고 싶어하는 것을 한 언론사의 기자들이 30일간의 잠복취재(..이것이 소위 파파라치라는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를 통해 증거사진을 찍고 그것을 새벽 벽두부터 팬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준다는 명분하에 당당히 공개한 것이다.

이 열애기사를 보고 두 스타중에 누가 더 아깝네..누가 더 좋네..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보다는
"이건 정말 아닌것 같은데..."라는 취재방식의 불편함이 먼저 느껴진것을 보면 단순히 필자가 나이가 들어 그런것일까?

그리고 더 불편하게 한 사실은 외국의 파파라치 취재자료만 봐도 파파라치로 부터 받고 본지는 그것을 보도할 뿐이라는 형식을 같추는데 우리나라의 이 유사한 기사는 잠복취재한 기자 4명의 이름이 당당하게 공개되고 있다는 것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자랑스럽나? 위에서 시키니 어쩔 수 없이 했을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그렇게 떳떳한 취재방식이 아닌만큼 최소한 이런 당당함은 없어야지 않을까?

어찌됐던 김혜수와 유해진 이란 두 스타가 이번 열애기사로 어떤 방향으로 관계가 정립될지는 모르나 서로 아끼는 마음과 진심을 잘 이어갔으면 좋겠고 진심으로 잘되길 바래주고 싶다. 

기사의 진위여부, 이슈성 여부를 떠나 앞으로는 이런 불편한 취재방식의 기사는 접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더불어 국내에서도 파파라치 문화가 퍼지는데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일반인은 물론 공인이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만들어 더 큰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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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짝퉁 소녀시대와 아이돌 걸스 출현 나쁘지만은 않다

몇일전부터 '아이돌 걸스'와 '짝퉁 소녀시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에서 11월 30일쯤해서 소녀시대를 모방했다고 봐도 좋을 '아이돌 걸스'라는 9인조 소녀그룹이 나왔기 때문이며, 그 전에 중국의 한 패러디 그룹이 소녀시대의 히트곡인 '소원을 말해봐'의 마린복과 안무한 '짝퉁 소녀시대' 때문입니다. 

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중 선봉에 있는 '소녀시대'라는 인기그룹을 좋아하고 아끼는 팬들로써는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 소식을 들었을때는 뭐야~라는 반응과 황당하다는 생각과 함께 잠시 화가났으니까요.

아래는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돌 걸스'의 사진입니다.
아이돌 걸스 짝퉁 소녀시대
아이돌 걸스 짝퉁 소녀시대

위 사진이 중국의 9인조 걸그룹 '아이돌 걸스' 인데 나름 중국의 다른 가수나 그룹에 비한다면 멤버들도 귀엽고 이쁜편이고 의상 스타일 역시 중국답지 않고 프로모션을 맡은 기획사가 승부를 건 듯 많이 신경 쓴 흔적?이 보여집니다.
중국 가수들 답지 않군요. 한국을 벤치마크해서 중국의 연예계도 이기회에 한단계 레벨업을 한 것일까요.

물론, 대한민국의 우리 이쁜 '소녀시대'와 비할 바는 절대 아니지만요.^^

아래는 중국의 모 패러디 그룹이 모방해서 '짝퉁 소녀시대'로 알려진 그룹 입니다.
이 그룹은 원래부터 인기있는 가수나 그룹을 흉내내서 패러디를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더군요.

짝퉁 소녀시대
이렇게 멀리서 대충 보면 마치 소녀시대 인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복장이나 포즈가 비슷합니다만...

짝퉁 소녀시대와 소녀시대 비교
이렇게 '짝퉁 소녀시대'와 원조 '소녀시대'를 직접 비교해보면 '어디서 되도 않는것이 감히~'라는 말이 확 튀어 나올려고  합니다.

그외에도 이전에 한 중국 여가수가 뒤에서 춤추는 백댄서들이 소시의 'Gee' 안무를 똑같이 흉내내 논란를 일으킨 적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소녀시대를 따라한 것을 비교하기 쉽게 편집한 일종의 증거? 동영상 입니다.


솔직히 '소녀시대'를 모방하고 따라한다는 것은 팬으로써 단순히 생각해보면 기분 좋은일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넓게 생각해보면
결국 소녀시대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이 알려져 유명하다는 것이고 그런 결과로 패러디 마케팅이 등장하게 된 것이지요.

'아이돌 걸스' 같은 경우도 중국내에서도 네티즌 사이에서 소녀시대의 아류라고 인정하는 분위기이고 자성에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런 이슈들이 생김으로써 외국에서의 소녀시대란 그룹의 인지도가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아이돌 걸스'나 '짝퉁 소녀시대'의 등장이 나쁘게만 생각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소녀시대'가 나왔을때도 일본의 대표적인 걸 그룹인 '모닝구무스메'의 모방이라는 말이 나왔었지요.
그러나 모방은 마케팅의 일종이지 실제로 인기있는 걸 그룹을 따라한다고 반드시 성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요지는 모방이던 뭐던 결국 걸그룹만의 개성과 특징을 이끌어 내어 팬층에 매력으로 어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소녀시대'는 성공적 이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걸 그룹으로써 평가 받는 것이지요.


태연, 윤아, 제시카, 티파니, 유리, 써니, 수영, 효연, 서현
역시 소녀시대가 제일 이쁘네요. ^^

'아이돌 걸스'나 '짝퉁 소녀시대'의 모방이나 패러디를 감정적으로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언젠가 소녀시대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마케팅적인 측변에서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지나가는 이벤트성 이슈로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네티즌으로서 '소녀시대'란 걸 그룹의 팬으로서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펼칠 그녀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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