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충전에 220㎞ 달리는 궁극의 친환경 '공기차' 2020년 등장 
압축 공기로 엔진 실린더 돌려 자동차 구동 도심형 자동차로 최적화, 가격 1000만원 안팍


룩셈부르크 압축공기 엔진 기술 회사 MDI(Motor Development International SA)는 공기 자동차 '에어팟'(AirPod)의 상용 모델을 2020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공기로 달리는 완벽 친환경차, 전기 수소 다 필요없다


공기자동차는 연료 탱크에 휘발유 대신 압축 공기를 담아 248BAR의 압력으로 엔진 피스톤에 조금씩 분출시켜 자동차를 앞으로 밀어낸다. 팽창한 풍선의 공기주입구를 열거나 바늘로 찌르면 분출되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 합니다.

  
압축공기는 전용 충전소나 가정용 충전기를 구매하며 충전 비용은 4유로(약 5100원). 

압축공기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이며, 완충 시 최고 220㎞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는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보다 조금 더 깁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오염 물질도 배출하지도 않습니다.

 

압축공기의 출력 효율이 더욱 개선되고 인프라가 확장된다면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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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달안에 세계최초 자율주행차 상용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으로 3달 안에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테슬라는 지난해 10월 초보적인 자율주행기능을 갖춘 '모델 D'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경쟁에 참여하였으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자동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고 '자율주행'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기능을 이용하면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까지 문자 그대로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머스크 CEO는 "기술적으로는 사람 없이 차를 주차장에서 빼서 목적지의 주차장에 주차하는 과정까지 가능하지만 교외지역에서는 이런 기능이 안전하지 않다"고 하며, 테슬라가 선보일 자율주행기능은 기존 테슬라 자동차 차체의 제약으로 인해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에서만 쓰일 계획이다.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됐던 무인운전 자동차가 상용화 될 날도 머지 않은것 같네요. 운전면허증을 따지 않아도 자동차를 사서 타고다닐수 있게 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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