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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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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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및 패턴유형 총정리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양봉과 음봉 >

 

연속되는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가를 하나의 캔들(봉)으로 나타낸 것

  ex) 주봉(한주간), 일봉(하루동안), 분봉(특정 분동안)

 

양봉과 음봉을 나누는 기준은 당일 시가로부터 상승과 하락에 따라 구분 

일봉의 경우 주식장이 열리면서 시작된 가격을 시가라 하고, 시가보다 가격이 올라가면 양봉, 내려가면 음봉으로 주식차트에 표현됨. (양봉과 음봉의 시가, 저가는 서로 반대위치~)

 

주식차트 양봉과 음봉 캔들                                

        시가 - 일봉의 경우 오전 장시작시의 가격

        종가 - 일봉의 경우 오후 장 종료시의 가격

        고가 - 일중 가장 높을 때의 가격

        저가 - 일중 가장 낮을 때의 가격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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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습관

주식판
이란 곳은 개인투자자와 세력(기관, 외인,큰손)들이 모여 벌리는 심리전의 한판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공부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부딪히면서 깨닫고 그것을 계기로 여러 고수들과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자칭타칭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중에서는 실력없는 허울뿐인 말뿐인 가짜도 있었고 "주식은 투자자의 책임이다"라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사기라고 해도 좋을 전문가라는 사기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성과라면 몇몇은 진짜 고수들을 만았었고 그중 소수는 진심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수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매매 노하우와 꾸준히 반복된 습관과도 같은 철칙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느냐 마느냐는 운이 아니라 그들이 행한 노력과 습관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니다.

여기에 적은 7가지 방법혹은 습관이 당장의 주식매매에있어 직접적인 도움은 될 수 없을지라도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방법

1. 선에서 사고 선에서 판다

주식 매매는 선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끝난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매매의 시작과 끝이란 지지받는 선을 찾고 저항받는 선을 찾아 긋고
그 안에서 매수절정에 이뤘을때 매수, 저항을 받고 매도절정에 다다르기전에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한 세력주 일수록 이 선의 개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항상 차트에 선을 그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이유를 알게되었을때 이 저항과 지지선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선을 그을때는 항상 이미 지나간 왼쪽에서보투 오른쪽으로 그어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사진을 찍듯 눈으로 차트 찍어라

주식이란 변화무쌍하지만 그 수많은 패턴역시 어떤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나본 고수중 특이한 분이 있었는데 바로 살대와 팔대에대한 정확한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그분이 사면 올라가고 그분이 팔면 내려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은 그저 사야할 자리인것 같아서와 팔아야할 자리란 것입니다.
그분의 노하우는 한가지 였습니다. 바로 오르는 차트의 시작점에서의 수많은 차트의 변화를 사진을 찍듯 수많은 반복으로 외워버린 것이지요.
불가능하다구요? 아니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외우면 분명 가능합니다. 그 증거가 그분이었으니까요.
차트를 외운다는 것은 종목의 힘의 세기와 거래량을 동반한 파동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차트를 찍어 차트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추세의 변곡을 찾아라

추세의 변곡, 즉 현재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꺽인점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된 점을 말합니다.
또 다른의미로는 하락의 시작점과 반등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변곡점이 왜 중요하냐면 의미있는 추세의 변곡에서는 바로 저항과 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내가 샀을때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매도시점을 알아낼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추세의 변곡은 이평선의 정배열 및 역배열 그리고 기울기로 찾아낼 수 있으며 평선이 눕는곳은 의미있게 보아야 합니다.

4. 상승과 하락 추세의 매매법을 구별하라

일반적으로 만난 고수들의 공통점은 상승추세에서의 매매법과 하락추세에서의 매매법의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자 자신있는 매매법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매매법을 상승과 하락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매매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근원이 되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보통 상승시에는 추세를 먹고 느긋한 스윙위주의 전략을 하락시에는 반등을 짧게 끈어먹는 단타식의 매매법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투매가 나옵니다. 혹은 현재가 창에서 위태위태하던 주가가 지지받을 것 같은 큰 물량의 지지선이 무너집니다.
또는 갑자기 불기둥을 일으키며 급등한다던지 상한가를 간다던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쫓아가다 물리는 분들..혹은 불기중 중독증 이라고하는 빨간불로 치솟는 주가만 보면 묻지마 매수를 하는 분들 반대로 급락을 하는대도 손절을 하지못해 물리는 분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력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생각한다면 어떤상황에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미리 시나리오를 예측해보고 내가 세력이라면 개미 투자자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시나리오를 짜보고 그것을 실전에서 검증해 본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뇌동매매가 줄고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되어 주식매매를 하는것에 있어 큰 힘이 될것입니다. 

6. 거래량은 곧 돈이다

거래량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거래량은 곧 돈 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중 가장 우위에 있고 가장 선행적인 지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바로 거래량 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돈이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이 실린곳을 차트 해석의 기준점, 세력개입의 기준점, 나아가 세력단가 계산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훼이크가 아닌 정말로 의미있는 거래량이 모인 부분을 찾았을때의 얘기지만 몇번만 위에 나열된 방법들과 함께 연구해 보고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위치와 차트의 흐름에 따라 똑같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도 어떤곳은 급등을 하고 어떤곳은 급락을 합니다.
요지는 그 거래량이 누가 산 거래량인가 입니다.
개인투자자가 받은 거래량이라면 분명 하락할 확률이 높을 것이고 세력이나 메이져인 기관.외인이 받은 물량이라면 상승할 확률이 높기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을 바로 읽을 수 있을때 한단계의 큰 관문을 넘어 실력이 한층 레벨업 될 것입니다.

7. 지를때와 기다릴때를 정하라

항상 묻지마 풀배팅을 하십니까? 아니면 항상 크게잃을 것이 두려워 소량만 분할로 사시는지요?
양쪽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본 고수들의 또다른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배팅의 조절에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수의 진입시점에도 세력의 단가 및 추세의 파동을 염두해 두고 진입을 하지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과의 더 큰 차이점은 바로 확실한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보일때는 분할매수를 통한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것이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자리 혹은 대세상승기의 상상추세에서는 풀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경험을 통해 묻어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항상이 아닌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한 꾸준한 수익 그러다 기회가 되면 과감한 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가 그들이 고수로서 큰수익을 내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 두서없이 적어나간 바람에 깔끔하지 못한 글처리가 아쉽습니다만...
글의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생각해보고 읽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그리고 믿을수 있는 승률높은 매매기법을 한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확실한 투자기법을 만드는 과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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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확률 높은 엔벨롭(Envelope) 기법 및 원칙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주식투자 경력이 어느정도있는분들은 아는 기법이긴 하지만...
주가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법이라 확실한 기법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통하는 강력한 기법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수익을 잘 못내고 손실만 보는 초보분들은 이 기법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의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법에 해당하는 종목은 평균 한달에 2-3회 정도로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만
기법의 특성상 하락장에 더 자주 나옵니다.

KOSPI200 종목만 한정해서 적용하시되 반드시 원칙을 숙지하시고  꼭 지키셔야 합니다.

1. Envelope 이란?


 -
주가의 이동 평균선과 이동 평균선의 ±m% 선을 함께 그린 것을 이동 평균선에 대한 Envelope 이라 합니다.

 - +m% 선을 저항선으로, -m% 선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 이동 평균선의 기준을 20일, m의 비율을 20으로 설정 합니다. (20일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상하 20%)

 

2. Envelope 기법의 기본 원칙.


  - KOSPI200 종목으로 한정하고, 파업이나 부도설 및 자금 악화와 같은 회사의 존립에 문제가 발생한 종목은 제외 한다.

 -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에 닿을 때 1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1차 매수 가격에서 8% 하락할 때 2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2차 매수 가격에서 10% 하락할 때 3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0% 투입)

 - 3차 매수 가격에서 5% 이상 하락할 때 매도(손절) 한다.

 - 수익권에서는 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하고 추가 원칙에 따라 언제든지 수익을 실현 한다.

 

3. Envelope 기법의 추가 원칙.


 - Envelope 지지선에 닿는 시점이 해당 종목의 고점대비 50% 하락한 가격대거나 쌍바닥 패턴이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Envelope 지지선에 닿기 전 하락의 시작이 Envelope 저항선에서 부터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큰 악재 없이 단기간에 급락(매수시점) 후 반등(매도시점) 하는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잡고 분할 매도로 대응

  - 3차 매수까지 허용 했거나, 수익권 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낮게 잡고 매도 한다.  (주로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을 타고 흐르는 경우에 해당되는데, 시간비용을 고려해서 빠른 매도로 대응)

 - 완만한 하락장이 아닌 폭락이 연출되는 대세하락장 에서는 매수시점 자체를 5% 이상 낮춘다.    (예로 2007.8.16~17 이나 2007.11.23 에 이르는 과정을 보면 단순한 하락이 아닌 시장 전체가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참고로 엔벨롭 기법은 장투나 중기투자의 기법이 아니라 스윙. 즉, 빠르면 2-3일...늦어도 2주안에는 차익실현을 하고 나오는 스윙에 맞는 기법입니다.

그러므로 그게 먹겠다는 욕심보다 짧게 5%-7% 정도되면 분할매도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단히 일반적으로 개미투자자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에서의 엔벨롭 보조지표 설정법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영웅문 HTS종합차트를 엽니다.

빨간색 네모를 순차적으로 클릭 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나타나면 표시된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1


- '지표조건설정' 에서 아래의 그림처럼 20 / 20 으로 설정 합니다.
(처음에는 Percent 설정이 아마도 6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Period는 주가평균기간을 Percent는 비율을 말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 '라인설정' 에서는 주로 중심선/저항선/지지선색상너비를 취향에 맞게 수정 합니다.
- 중심선의 경우 일반적인 20일 이동평균선이 되며
- 일반적으로 저항선의 경우 빨강색, 지지선의 경우 파랑색을 사용하며 너비는 2pt 정도가 무난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이상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 이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HTS 도 유사하게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KOSPI200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안정성 + 높은 확률에 있습니다. (모 책자에는 성공확률 80%라고까지 되어있지요.^^)

그만큼 기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출처는 네이버까페 "주식차트연구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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