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리콜, 노트7 폭발 논란 250만대 전량리콜의 빠른 대처

 

최근 ‘갤럭시노트7’ 연쇄 발화 사태에 대해 삼성전자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거나 해외 거래선에 공급된 전체 물량을 리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고 합니다. 

 

무상 수리 서비스가 아닌 신제품 교환 방식으로 리콜 대상 물량만 250만대 규모라고 하는군요.

 

삼성전자의 자체 조사결과, ‘갤럭시노트7’ 발화는 특정 배터리 제조사가 공급한 배터리 셀의 불량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노트7의 배터리가 중국산 제품이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조금 더 출시전에 안정성을 테스트 해보고 출시 하였더라면 좋았겠으나 지금이라도 전량 리콜이라는 빠른 대처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안을 선택한 것은 잘한 결정인것 같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당장의 손해보다도 노트7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컸던만큼 미진한 대처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게 되는 타격이 더 클테니 말입니다.

 

기존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안정성이 검증된 신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삼성의 발빠른 대응에는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은것 같습니다.

 

차후는 문제점이 완벽히 보완되어서 이번 노트7과 같은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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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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