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는 말그대로 주식이 없는 상황에서 현금을 담보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선물거래에서 매도포지션을 취하는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개인 및 기관, 외국인에 대해서 공매도를 금하고 있습니다.

대주(대차)거래는 말그대로 주식을 빌리는 것입니다.(빌려서 판다)

대주거래외인,기관에게 허용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도 국내 몇몇 증권사에 한해 신용계좌에서 대주거래를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공매도처럼 3일안에 결제해야 한다 이런건 없습니다.

(사서갚아야하는) 기간에 있어서, 기관,외국인은 거의 무제한이라고 보셔도 되고, 개인도 신용거래기간동안 할수 있으므로, 공매도보다는 매수의 압박으로부터 상당히 자유로와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시장에서는 외국인들사이에서 대주거래가 상당히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증권선물거래소에 가시면 종목별로 대주잔고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결국 두가지 모두 주가의 하락을 예상하고,
팔고난후 하락시 되사서 시세차익을 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대차(대주)거래는 크게 보면 일종의 공매도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차거래대주거래의 구체적인 차이점 입니다.

 ★ 대차거래 <loan Transaction>

  증권회사가 고객과의 신용거래에 필요로 하는 돈이나 주식을 증권금융회사가 대출하는 거래를 말한다.
주식 신용거래에서는 증권업자가 고객에게 매수대금이나 매도증권을 빌려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증권회사 자체 내에서 조달 할 수 없는 부분은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빌려서 고객에게 빌려주게 되는데 이와 같은 증권회사와 증권금융회사 간의 거래를 대차거래라 한다. 


 ★ 대주거래 <Stock loan >

  고객으로부터 일정한 보증금을 받은후 주식매도시 주식을 빌려주는 것으로 주식을 증권회사 또는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대여받는 것이다. 결국 고객이 높은 가격에서 주식을 빌려 주식을 매각한 후 향후 이를 낮은 가격에서 매입. 상환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를 말한다.

 


대차거래 대주거래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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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는 느긋하게...

주식을 매수할때...첫 배팅은 전체 자금의 50% 이하로 하는 것.

즉, 50%는 항상 현금으로 총알로서 보유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이것은 주식을 매수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차익실현을 하거나 물렸을때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성공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흔히들 주식은 심리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한 판단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 입니다.

만약 풀배팅 혹은 신용 미수를 사용한다면
매도의 시점이나 손절의 저점까지 오더라도 이성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기 힘듭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 것이라서 수익중일때는 욕심이란 놈이
손실중일때는 미련이란 놈이 마음을 지배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끝가지 살아 남는 고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지키는 원칙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분할매수분할매도 입니다.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해야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고
수익중이라면 안전한 수익 극대화의 찬스를 혹시 실수로 물렸다면 빠져나올 찬스를 노릴 수 있습니다.

50%의 현금...50%의 여유...아직 전세의 흐름을 바꿀 총알이 남아있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며, 심리적인 안정이 배팅시 성공확률을 높여 줄 것입니다.

욕심을 줄여야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습니다.

이 원칙을 지킴으로서 욕심을 줄일 수 있고 투기가 아닌 투자로서 접금 함으로서 이성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남은 50%는 언제 넣느냐...50%는 어설픈 물타기에 쓰면 절대 안됩니다.

첫 배팅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손절해야 합니다.

첫번째는 첫 배팅이 성공하여 어느정도의 수익이 안정적으로 난 후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눌림목 부근에서 입니다. (수익의 극대화)

이때는 남은 금액을 다 넣더라도..그것이 실패하더라도 빠른 손절로 그동안의 수익중 대부분을 챙겨나올 수 있을 경우 입니다. 

두번째첫번째 배팅에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물려서 손절을 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탈출 보험)

손절이 더이상 의미가 없어진 이때는 최저점이 올때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그래서 추세가 턴하는 확실한 최저점에서 한번에 배팅하여 단가를 낳춥니다.
그리고 기술적 반등시 본전 혹은 약간의 수익으로 빠져나오는 보험적 성격인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 할점은 최저점의 배팅을 했는데 그것이 최저점이 아니라면 두번째 넣은 배팅금액 만큼은 무조건 다시 빼야 합니다. 진정한 최저점을 다시 노리기 위해서 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을때 종종 크게 손실을 보곤 합니다.

 주식 매매계좌 관리에서 시작해서 계좌관리에서 끝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계좌관리가 중요하며 한방의 헛된 욕심을 줄이고 적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성공을 지름길 일 것입니다.

현재 매매에서 수익이 잘 나지 않으시는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항상 50%의 현금은 보유하고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한다는 이 원칙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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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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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 ver 2.9.9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웹서핑, 주식, 채팅 하시는 분들의 필수 프로그램!! ^^

눈치코치는 단축키 하나로 윈도우 화면에서 원하는 프로그램 창을 모두 없앨 수 있고 나타나게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기본키는 F8 이며, 한번 누르면 모두 없어지며, 다시 누르면 다시 나타납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윈도우 트레이(시계표시되는곳) 에 눈치코치 아이콘이 등록되며
그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설정화면이 표시됩니다.

작업 표시줄에도 표시되지 않으며 모두 감추어지므로 마음놓고 업무중에 딴짓?을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출처 : 소프트앤소프트(
http://softnsoft.com)

눈치코치 2.8  의 새로운 기능 및 버그패치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8.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타이틀 감추기 제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감추기 동작에서 자신이 일하는 웹사이트는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7.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마우스 좌표 감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는 키보드를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



• 마우스 좌표감지 동영상 설정법 (v2.7.0 이상에서만 동작됩니다)

   (아래와 같이 빨간색 부분의 마우스를 체크 합니다)



 • 새롭게 추가된 기능 (2.7.0 버전에서만 적용됨)

   1. 창을 감출때에 문서파일 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ppt, xls, doc 등..  더 열심히 일해보이도록 해요~)


타이틀 감추기 제외기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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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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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

 ○ 서킷브레이커란?

주식시장에서 갑자기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른 말로 '주식거래 중단제도'라고도 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유래

1987년 10월 이른바 '블랙먼데이(Black Monday)'라고 물리는 미국 증시 사상 최악의 주가 대폭락사태 이후 주식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발동과 제한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게 됩니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1일 1회만 발동 가능하며, 오전 9시 5분 부터 오후 2시 20분 사이에만 발동됩니다. 

○ 서킷브레이커의 해제

서킷브레이커 발동 30분 경과 후 매매가 재게됩니다.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사이드카 (Sidecar) 

○ 사이드카란?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으로,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사이드카 발동과 제한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코스피 5%, 코스닥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될 때 발동됩니다.
하지만 장개시 5분이 지나기 전인 9시 5분 이전과, 장 마감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사이트카 발동은 1일 1회에 한합니다.

○ 사이드카의 해제

발동 5분 후 자동 해제되어 매매체결이 재개됩니다.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 증자란?

증자란, 말 그대로 자본을 증가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출자전환, 유상증자 등의 방법으로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유상증자란?

유상증자는 신주배정 기준일자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주주에게 일정 가격으로 청약을 할 수 있도록 배정을 한 뒤 대금을 받고 청약케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주식발행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시키는 방법으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과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 중 하나이나 거래량이 늘어나 주가 수급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하여 단기적으로 시장에서 악재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무상증자란?

무상증자란 주주들에게 주식대금 납입 의무를 부여하지 않고 무상으로 발행하여 나눠주는 주식을 무상주라고 하며 이런 무상주 발행으로 인한 증자를 무상증자라고 합니다. 자본 조달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사내 유보의 적정화와 주주에 대한 자본이득의 환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업 총자산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으며, 해당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일정한 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주식을 지급합니다. 공시된 신주 상장일에 증권계좌로 자동 입고됩니다. 주주입장에서는 댓가없이 보유주식 수가 증가하게 되는 일이므로
상증자는 단기적으로 주가상승의 촉매로 작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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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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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법보다 덜 중요하다고 대부분 생각하시는..(실제로는 더 중요한...)
주식마인드에 대해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이번 칼럼은
대다수의 초보분들이 손절과 관련해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주식에 물려있는 분들에게

 주가가 내려오는데 왜 손절하지 않으셨어요?...라고 물어보면

 10명중에 9명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초돌이 :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구요."

음..그래서요?;;

초돌이 :  "그래서 이번에도 팔면 다시 오를것 같아 떨어지는데도 그냥 놔두었어요."

헐~만약 안오르고 그냥 더 흘러내리면요? -0-

초돌이 :  "그럼...팔아야죠..;"

그럼..언제요? ;;

초돌이 :  "글쎄요...-_-"

그러다 손실이 너무 크지시면 어쩌시려구요? ;;

초돌이 : "기업이 망하기야 하겠어요? 묻어두고 장투해야죠....


네...기업은 안망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동안 마음은 아주 피폐해 지실걸요.. -_-


공감 가시나요? ^^;


물론 여기서 말하는 손절의 손절선은 매매 성향에 따라 다른 것은 당연히 아시리라 봅니다.

단타라면 1%, 3%, 5% 내외일 것이고..

스윙이나 단기투자라면 5일선이나 20일선...등

중기나 장기 투자분이시라면 추세선이 꺽일때..등 일겁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미 적절한 손절선이 깨졌는데도 안팔고 물려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손절을 하지 않고 기다린경우...운이 매우 좋다면 다행히 반등을 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반등하지 않고 더 하락해서 손실을 키우거나

조금 하락한 후 지루한 횡보나 등락을 반복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난후야 다시 올려주던지 올리는 척하다 매수가까지 못가고 빠지던지 대부분 그럴 것입니다. 

여기서 공통적인 것은 주도권이 이미 세력에게 넘어가 버려서 맘 고생은 무지무지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걸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미리 정한 손절선이 무너지면 미련없이 칼 같이 손절 해야지요.



초돌이 :  "
그럼 손절 후 다시 오르면 어쩌나요? -0- " 

다시 사면 되지요!! (버럭~)

초돌이 :  "전 손절하면 짜증나서 관종 삭제해 버리는데요? ;;"

관종삭제를 하신다니...마음도 넓으십니다.

저라면 보고 있다 다시 복수할 생각에 수시로 째려볼거 같은데요. ㅎㅎ


이해 하셨는지요?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것 같이 느껴진다고 잘못된 시점에 매수를 한 후 물려도 마냥 들고 있다가 확정손실이 나던가 아니면 매우 운이 좋다면 다시 본전이나 수익을 내는 거 따위에 기대하는 것은 칼자루를 이미 세력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사고의 전환을 하셔야 합니다.

사고나면 떨어지더라....
잘못된 매수시점에서 손절을 않하셨기 때문에 떨어진 것 입니다.


팔고나니 오르더라...

다시 시세를 줄때 사지 않았기 때문에 팔고나니 오른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 입니다.


아무도 손절후 다시 사지 못하게 말린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를 연결지어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더라..그래서 팔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나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매실력을 더 윗 단계로 끌어 올리고 싶으시다면 스스로에게 절대 관대하셔서는 안됩니다.

냉정히 판단해야하고...

매매에 실패한건 내 잘못으로 실패한 거라고 인정할 수 있는 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도 오늘 손실을 입었거나 손절한 종목은 쳐다도 안본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왜 손절을 하게 되었나..왜 손실을 입게 되었는가에 대한...
 

최소한 실패한 종목에 대한 매매복기를 하셔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되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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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 시장만큼 심리가 크게 작용하는 곳도 없을 것입니다.

능숙하고 실패하지 않는 세력은 개미들의 심리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들의 심리를 이용해 저가에 매집한 물량을 고가에 떠넘기는데 특화된 사람들이지요.

또한, 뛰어난 슈퍼개미(일명 고수나 선수들...) 역시 세력 심리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대다수의 일반개미들을 농락하는 세력 작업현장에서 주가 파동의 무릎에서 살짝 편승하여 세력보다 한발앞서 어깨에서 먼저 챙기고 나올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그만큼 서로 속고 속이는 강호와도 같은 곳이 바로 초보님들이 입문한 전쟁터 주식시장 입니다.

그만큼 어느 누구도 믿지 말고 스스로의 실력을 길러 오직 자신만을 믿어야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이번 칼럼은 이런곳에서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역지사지 즉, 역발상의 사고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려 합니다.



1. 대세 상승의 시기. 사상 최고점 돌파 랠리. 이제는 주식을 해야 돈을 번다..등등의 뉴스, 분석이 나올 많이 나올 경우

현재가 단기 고점이 되진 않을까?

- 곧 조정이 오지 않을까?

- 내가 사면 딱 물리지 않을까? 저점에서 물린 것은 회복 기대감이라도 있으나 고점에서 물리면 떨어지는 칼날이 되어버린다

- 과연 지금사면 장투를 하기 적절한 시기일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고점에 사서 장투를 한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판단일까?


2. 뉴스에서본 대형호재 기사 & 증권사의 추천 & 목표가 상향 등등..을 보았을 경우 (특히,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있을 경우)
 

이미 주가에 선 반영된것이 아닐까?

- 발표시점이 이미 고점이 아닐까?

- 세력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 기관이 팔아 먹기위한 수작은 아닐까?


3. 연 상한가를 이미 친 저가의 급등주를 보았을 경우(이미 바닥에서 몇배 급등한 시점)

- 이제 세력이 슬슬 털때가 되지 않았을까?

- 급등한 만큼 급락도 큰법인데 내가 물리진 않을까?

- 만약 매수후 급락 한다면 손실을 최대한 적게보고 던질 결심이 되어 있는지?

- 고점에서 발표하는 호재일 경우 털기위한 미끼는 아닐까?

가장 위험한 기법중 하나인 상한가 따라잡기를 할수있는 레벨이 되는가?

 
4. 주가가 지속적인 하락으로 싸보일 경우 (물타기의 유혹)

 - 바닥 밑에 지하실..지하실 밑에 땅굴이 있는게 아닐까?

물타기 시점에서 또 빠지면 손실을 몇배로 늘어나지 않을까?

확실한 반등을 장담할 수 있는가? 장담할 수 없다면 추세가 확실히 돌아선 후 물타기를 해도 늦지 않다.

 
5. 유료까페 전문가의 종목 추천 및 분석을 보았을 경우 (전문가라고 다 실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이 사람은 주식해서 정말 돈을 번 사람인가?

- 돈을 벌었으면 왜 굳이 이런일을 할까?

- 망하고 어쩔수 없이 애널이 된 건 아닐까?

- 정말 믿어도 될만한 사람인가?

- 확정형(무조건 간다, 점상, 몰빵, 대박)의 말투를 사용하여 뇌동매매를 조장하지는 않는지?

- 추천종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방안과 A/S를 알려 주는지?

- 성공한 종목만 내세워 수익률을 과장하여 광고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기


* 주식 시장에서 믿을 것은 오직 자신 뿐...항상 표면 그대로의 정보를 한번 꼬아서 생각해보는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돈받고 종목은 던져 줄 수는 있지만 그 종목으로 손실이 날때 책임져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뿐...

* 손실을 봐도 내가 보고 물리거나 깡통을 차도 혼자 감내해야 합니다.

* 누군가만 무조건 믿는 다는것은 내 소중한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 낚아 주기만 기다리기 보단, 스스로 낚시하는 기술을 익혀서 월척을 낚아 보아야 합니다. (시행착오는 다 재산 입니다.)

* 손실로서 배우는 수업료는 최대한 적게 내시기 바랍니다. 내는 횟수(실패)를 줄일 수 없다면 액수(배팅)을 줄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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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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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


투자를 하기 위해 종목을 분석하는 방법을 아주 큰 범위에서 나누어본다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눌 수 있음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기본적 분석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그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를 계산해내기 위한 접근 방법입니다.

"
이 회사는 실적이 어떻고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는 얼마이며 올해 들어올 현금은 얼마이기 때문에 주가가 얼마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이 종목의 주가는 얼마이니 매수/매도해야 한다"

아주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이런 식의 분석방법이 바로 기본적 분석입니다.

증시를 보면 삼성전자 주식은 50만원인데 현대자동차 주식은 5만원임을 보게 됩니다.
롯데칠성의 주식은 100만원인가 하면 코스닥의 어떤 주식은 500원인 주식도 있습니다.

왜 똑같은 주식 1주인데 그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요?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보다 10배 좋고 롯데칠성은 코스닥 기업보다 2000배 좋은 회사이기 때문입니까?
그리고 롯데칠성은 삼성전자보다 2배 좋은 기업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회사가치가 100 억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런데 삼성전자의 소유권이라고 할 수 있는 총 발행 주식이 100주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이론적으로 얼마입니까? 바로 1억원입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무상증자 등을 통해 발행주식수를 100배로 늘렸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 1주의 가치는? 1억원의 100분의 1인 1백만원이 되겠지요.

주식의 가격은 이론적으로 이렇게 산출됩니다.

 즉 회사의 가치를 회사의 소유권인 발행주식수로 나누어본다면  한 주식의 적정가격이 도출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치가 1억원인 회사라 하더라도 발행주식수가 10주에 불과하다면?
주식 1주의 가격은 1천만원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따라서 주식의 가격만을 가지고 회사가 좋다 나쁘다를 판정할 수 없는 것이며
같은 주식1주인데도 어떤 종목은 100만원이고 어떤 종목은 100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이니 그 개념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기본적 분석이란 위에서 얘기한 식으로

회사의 내재가치(펀더멘털 이라고도 하죠)를 계산해내는 분석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증권사 리포트 등에서 접할 수 있는 PER(주당순익비율)이 얼마니 PBR(주당순자산비율)이 얼마니 부채비율이 200%니 하는 어려운 개념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개념들에 미리부터 신경을 쓰기 전에 정말 중요한 것. 이런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주가란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새롬기술(현 솔본)


1999년에서 2000년에 IT 주가 버블시에 새롬기술(현 솔본)도 삼성전자도 다같이 30만원대 였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솔본은 5천원정도이고 삼성전자는 50만원 정도입니다.

무엇이 5년이란 시간동안 두 종목의 주가를 100배 가까이 차이나게 만들었습니까? (증자는 무시)

바로 기업의 실적과 가치입니다. 

IT붐에 대한 기대감과 인기 등의 요인이 단기적으로 두 종목의 주가를 비슷하게 형성했을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의 실적과 가치가 다른 두기업의 주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왜 코스닥의 퇴출직전 자본잠식 기업의 주가는 몇백원이고 롯데칠성의 주가는 100만원입니까?

그 이유는 주가란 결국 그 회사의 가치를 따라가게 되어있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가 기업의 가치를 분석해야 하는, 즉 기본적 분석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왜 기본적 분석이 필요하고 투자하는 회사의 가치를 알아야 하는지 이해를 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회사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그렇습니다. 삼성전자의 가치를 판단한다고 할때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특허권을, 우수한 인재를, 브랜드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수치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점이 기본적 분석의 약점이며, 우리가 기술적 분석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법들을

동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즉, 어느 누구도 해당기업의 정확한 가치를 산출해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A라는 회사가 매년 1억의 순익을 올리고, 앞으로는 이익이 늘어날 것 같고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과 공장 등의 가치가 1억이고 배당으로 한해에 5천원씩을 주고있다면 이 회사의 가치가 2억이라면, 또 주가가 5천원이라면 싸다고 생각하십니까, 비싸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지고 있는 돈만해도 1억원이고 매년 1억씩을 순이익으로 남기고 있고 배당도 준다면
분명 이 회사의 가치는 최소한 2억은 넘고, 주가 또한 5천원은 넘는다는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기업의 정확한 가치는 산출하는 사람마다 다르게 나올 수 있지만
어느정도 수준보다는 높다는 식의 공통된 의견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삼성전자의 주가가 50만원이어도 주가가 비싸다는 이유로 폭락하지 않는 이유이며 코스닥 종목의 주가가 300원이어도 주가가 싸다는 이유로 오르지 않는 이유입니다.

쉽게 이해가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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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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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

앞서 말한대로 이동평균선은 주가 후행성을 가진다. 두 개의 이평선을 이용해서 만든 MACD는 이평선보다는 선행성을 가지나 역시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지표가 MACD 오실레이터 이다. 오실레이터는 MACD와 시그널 지표를  차감한 것으로 막대그래프로 표시한다.

MACD 오실레이터 = MACD - MACD 시그널 

MACD 값이 시그널 값 위에 있을 경우 오실레이터는 양선 막대로 표시되고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의미한다. 반대로 시그널선 밑에 MACD가 위치할 때는 주가가 하락세를 보인다.  

MACD 매매기법에서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일 때 매도한다. 그 때 오실레이터는 제로 (0) 이다. 오실레이터 모양을 보면 데드 크로스 이전에 이미 양봉 막대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오실레이터의 선행성을 의미한다.

위에 그래프에서 MACD와 시그널선의 골든크로스는 오실레이터 그래프 음봉이 꼭지점을 찍고 난 뒤에 한참 있다가 났다. 

오실레이터가 양봉이든 음봉이든 막대 크기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경우 시세의 반전을 의미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주식 매매에 있어서 오실레이터 크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예의 주시하면 매매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오실레이터 매매기법>

(1) 오실레이터가 0선을 상향돌파할 때 : 매수  (MACD와 시그널선이 골든 크로스)

(2) 오실레이터가 0선을 하향돌파할 때 : 매도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

(3) 오실레이터의 다이버전시

위 그래프에서 주가는 하락세로 저점이 낮아지고 있으나 오실레이터는 저점이 높아지는 추세로 주가와 지표가 서로 상반된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이 때는 추세 반전이 예상된다.  비단 오실레이터 만이 아니라 위에 그래프에서 MACD 역시 다이버전시가 났다.


(4) 오실레이터 추세 전환 실패

오실래이터가 양봉에서 음봉으로 추세가 바뀌면 주가 흐름도 바뀔 확률이 높다. 그런데 추세 전환에 실패할 경우 (양봉에서 음봉으로 전환 후 곧바로 다시 양봉으로 바뀌면서 상승추세가 강화될 때)  기존 추세의 강화로 인식해야 한다. 이 때는 이전 포지션으로 돌아가야 한다.

 
<오실레이터를 이용한 매매에 있어서 유의점>

오실레이터가 기준선인 0선을 하향 돌파하거나 상향 돌파하는 것을 이용한 매매 기법은 MACD와 시그널선만 갖고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다이버전시 기법도 마찬가지다.

오실레이터 활용은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면서 매매에 있어서 준비를 한다는 차원에서 활용하는게 좋다. 양봉 막대그래프가 계속 커지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높아지지 않을 때 상승세가 힘을 소진했다고 보면 된다. 역으로 음봉 막대그래프가 커지다가 작아지는 국면이 오면 하락세가 멈추는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이러한 모양새의 변화를 통해 단기 매매자들은 이평선이나 MACD 보다 더욱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오실레이터는 예민한 지표여서 잦은 속임수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막대그래프의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면 안된다. 오실레이터는 MACD에 대한 선행지표로서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크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에 있어서 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실레이터 막대그래프 기울기가 의미있는 변화를 보여줄 때를 포착하는 기술을 읽혀야 한다.  MACD를 한발짝 선행하는 보조지표로서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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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한계 -- 이동평균선에서 태생한 때문

MACD는 기술적 분석 지표 중 비교적 안정적이고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MACD에 대한 완벽한 이해만으로도 매매 타이밍에 있어서 큰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 오늘은 MACD를 활용한 매매기법 중에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방법론에 대해 살펴보겠다.  

먼저 MACD라는 지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시 한번 환기해 보자. MACD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 두 개의 값을 통해 계산된다. (MACD = 단기 지수이동평균 - 장기 지수이동평균) 따라서 MACD는 이동평균선이 가지는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이동평균선은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며, 아주 중요한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 설명할 기회를 갖을 생각이다. 우선 이동평균선이 어떤 약점을 갖고 있나를 간략히 살펴보고 들어가자. 

이동평균은 n일의 주가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이라고 하면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을 말한다. 이동평균선은 이렇게 계산된 5일간 이동 평균한 값들이 그린 궤적을 의미한다. 20일 이동평균선은 당연히 20일간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이다.  이동평균선은 통상적으로 5, 20, 60, 120, 240 일선이 자주 사용된다.   왜 그럴까?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일주일간 주가가 움직이는 궤적이다. 우리 증시는 일주일에 5일이 열리기 때문에 5일 이평은 곧 주간 단위로 주가가 움직이는 모양새를 대표한다고 보면 된다. 20일 이평은 한달간 이평선이 된다. 20일 이평은 아주 중요한 선으로 받아들여지는 지표다. 강한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은 대부분 20일 선을 깨지 않으며, 이 선에 오면 강한 반등 탄력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혹자는 20일 선을 다이하드 (DIE HARD)선 - 뒈지기 힘든, 깨지기 힘든 이평- 이라고도 한다. 60일 이동평균선은 보통 중기선이라고 한다. 3개월간 주가 흐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120일선은 6개월 주가 흐름이다. 경기선이라고 한다. 경기가 꺾이는지 여부는 6개월 정도면 알 수 있다. 만일 이 선이 고점을 찍고 주가를 하향 돌파하면서 꺾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앞으로 경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주가는 항상 실물 경기에 선행하기 때문이다. 

이평선들의 정배열 모습 --- 그림에 커서 놓고 클릭하면 큰 그림 나옵니다. 

  

이 그래프는 2007년 3월 일봉상 정배열이 완성되었다. 이 때 가격이 5만원. 그리고 난 뒤에 이 주식의 흐름을 주봉으로 보자. 일 년 만에  주가는 5만원에서 44만원으로 튀어 올랐다. 대체에너지 대장주인 동양제철화학이다.  위에 그래프는 일봉이고 아래 그래프는 주봉이다.


 

이동평균선이 내포하는 의미는 뭘까요? 

이동평균에 대한 기계적 계산과 개념은 이처럼 쉽다. 중학교 수학만 배우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그게 전부인가?  만일 주가가 5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한다면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5일전부터 오늘까지 5일간 주가를 평균한 값보다 오늘 주가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쩌라구? 그건 다 아는 사실아냐?  뭘 새삼스럽게 나불대냐구?  바로 이 지점에 이동평균선이 지니는 핵심이 위치한다. 최근 주가가 최근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한다는 사실은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돈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 5일간 이 주식을 산 사람이 대부분 먹었다는 사실은 최근에 매입한 사람들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가가 오르는 것을 지켜 보면서 행복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점이다. (주가가 5일선 위에 있다고 해서 최근 5일간 매수한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본 것은 아니다. 장중에 아주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균적이라는 말을 썼다)  투자자들은 자신이 주식을 사고 나자마자 주가가 빠지면 두 가지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곧바로 신경질적으로 손절매하는 부류와, 체념하고 장기 투자 모드로 전환해서 내팽게 쳐놓는 부류.  데이트레이더라면 전자가 훨씬 올바른 투자습관을 가진 자다. 

 

다시 주가가 5일 이평선 위에 위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자. 최근 5일 동안 매매한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이 지속되는 한 매입한 사람들은 수익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부풀어 있을 것이다. 굳이 이익이 났는데 매도키를 누르지는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 주가가 올라가면 매물이 나올 것이다. 문제는 5일선 위에 있는 주식은 최근 5일간 매매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정해서 볼때, 매도의향을 가진 자보다 매도하지 않고 지켜볼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기 매수자들이 있는 상태에서 매도 의향보다는 보유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상황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가가 상승할 압력이 더 높다고 한다. 

정배열 주식을 매매해야 하는 이유

만일 주가가 20일 이동평균 선 위에서 위치한다고 가정하자. 5일과 마찬가지다. 20일 동안 이 주식을 매수했던 대부분 사람들의 매매 가격 평균 보다 주가가 높다는 것임으로 최근 20일 동안 대부분 매입자들은 이익이 난 상태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무려 한달간 매매한 사람이 대부분 해피한 주식이라면 매도 보다는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60일선 위에서 주가가 논다면 당연히 최근 3개월간 주식을 산 사람들 입이 모두 빙그레다.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봐라, 6개월간 투자자들이 모두 희희낙락이다. 어떤 주식이든 120일 선 위에 주가가 위치해 있는 주식을 뚜들겨 보면 강한 상승 기조를 보일 것이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동평균선의 정배열을 말한다. "주가 - 5일 -  20일 - 60일 - 120일 이동평균선" 이  높은 순서대로 우상향으로 배열되어 있는  모습을 정배열 이라고 한다. 더할 나위없이 바람직한 그래프다. 

우리는 왜 주가와 이평선들이 정배열 된 주식에 주목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매수 매도 압력 문제와 관련 된다. 생각해보자!

역으로 주가가 5일선 밑에 위치한다고 가정할 경우 5일 동안 매매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손실을 입었기 때문에 다마에 열이 잔뜩 받아 있을 것이다.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기 일보직전이며 데이트레이더라면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매도키에 손을 살짝 올려 놓고 있을 것이다. 매도 압력이 매수압력을 능가하는 시점인 것이다. 주가와 5일선이 괴리를 더 심화시킬 경우 5일선을 놓고 매매하는 초단기 데이트레이더는 시장을 떠난다. 이 때 주가는 더 빠진다. 그럼 주가가 20일 선 밑에 위치한다면?  앞에서 설명을 역으로 받아들이면 된다. 최근 한달간 매매한 모든 사람이 불행하다. 60일 이평선을 하회했다고?  세달간 주식을 매매한 사람들 재수 옴 붙었다고 봐야 한다. 120일선을 하회한 주식은 반년간 모든 사람을 불행하게 만든 주식이다. 이런 주식이 오르기 쉽겠는가?

만일 주가가 20일선을 하회하고 있다가 20일 선을 뚫어낸다고 가정하자. 이것은 무슨 의미를 갖는가?  20일간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이 손실을 보다가 매입가 근처에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빠져 호가창을 보며 욕설을 퍼붓던 투자자들이 본전만 오면 팔고 떠나겠다고 다짐했던 가격에 온 것이다. 당연히 매물이 나온다. 따라서 20일 선을 뚫기는 쉽지 않다. 만일 60일 선을 뚤어 낸다면 3 달 동안 사람을 엿먹인 주식이기 때문에 그만큼 원성이 자자했고 매물도 더 많다. 주가가 20일선을 뚫기보다 60일선을 돌파하기가 어려운 이유다. 그만큼 썩은 매물이 넘쳐나기 때문에.  주가가 120일선을 상향으로 뚫어낸다는 것은 장기적인 시세가 완벽하게 반전했다는 것을 말한다. 대주주를 제외하고는 6개월 이상 장기보유는 하지 않는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앞으로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기 때문에 주가가 훨훨 날라가는 것이다. 120일 선 위에 썩은 매물이 없기 때문에 상승 탄력은 강하게 붙는다.


이동평균선의 치명적 단점 -- 후행성 (time-lag)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5일 이전 가격을 평균한 것이다. 따라서 과거 데이터를 써서 계산한다. 20일 이평은 과거 20일 과거 주가 자료를 평균한다. 즉, 이평선 매매기법은 과거 주가를 평균한 값의 궤적을 통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려는 점에 약점이 존재한다. 5일전 주가보다 오늘 주가가 가장 중요하다. 이평선들은 그동안 주식 매매에 참여해 온 투자자들의 발자취다. 과거는 오늘을 규정 짓는다. 마치 현재가 미래를 규정하듯이. 현재의 나의 행동은 미래의 카르마가 되고, 과거에 내가 저지른 업보는 현재의 카르마로 작용해서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 따라서 과거는 중요하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현재 이 순간 내가 쌓는 선한 업보는 나의 미래를 규정하기 때문이다. 주가도 마찬가지다. 어떤 기업이 있다고 치자. 과거에 실적이 엉망이었기에 오늘 주가가 낮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영업을 잘하면 내일의 주가는 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다. 현재 주가가 중요하다. 현재 이 기업이 과연 미래에 어떤 실적을 내놓을지가 중요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진행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동평균선은 과거 지향적인 기술적 분석 도구다. 이평선이 주는 의미 맥락은  앞서 지리하게 쓴 것처럼 과거에 투자자들의 애환을 담은 발자취를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이평선이 던지는 의미를 무시해서는 결코 안된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실전 매매에 임해야 한다.


MACD -- 이평선의 후행성을 어떻게 보완하나? 

MACD 지표는 이러한 이평선의 단점을 고스란히 유산으로 물려 받은 지표다. 따라서 당연히 주가에 비해 후행적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평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앞서 포스팅한  "주식 차트분석 MACD(1) - 다이버전시 및 볼린져밴드 매매기법"  도 후행성을 보완하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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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무엇인가?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는 Gerald Appel이 개발한 지표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신뢰성이 높은 기술적 지표로 알려져 있다.  MACD는 후행성 지표인 이동평균을 사용하므로 태생적으로  추세 후행적 특성을 갖는다. 대부분 기술적 지표는 과거 주가를 토대로 작성되기 때문에 후행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실전 운용에서 적절한 해석을 가미해서 사용할 경우 어느 정도 후행성을 극복할 수 있다. MACD 기법에서도 다이버전시나 시그널 지표와 교차 등을 통해 후행성을 보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MACD라는 지표가 과연 기술적 지표로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MACD = 단기지수이동평균 - 장기지수이동평균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문구 해석을 해보면,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 이다. 단순이동평균이 아니라 최근 주가에 가중치를 부여한 지수이동평균이 사용된다. 아무래도 최근 주가가 멀리 떨어져 있는 과거 주가에 비해 중요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최근 주가에 높은 가중치를 주는 것이다.  Convergence Divergence 는 수렴과 확산이다. "MACD는 주가 이동평균의 수렴과 확산" 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가는 살아있는 생물처럼 매일 오르고 내린다. 주가 움직임에 따라 주가를 이동평균한 값도 움직인다. 여기에 중요한 점이 있다. 주가가 오르 내리는 과정이 되풀이 되는 패턴을 면밀히 뜯어 보면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움직이는 궤적에서 수렴과 확산을 볼 수 있다. 예컨대 12일간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과 26일간 장기 이동평균선을 그리고 두 이동평균선 간에 차이를 내면 그것이 바로 MACD인데 MACD가 그리는 패턴이 수렴과 확산 형태를 띄는 것이다. 

헤어질 때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만해 선사의 시 <님의 침묵>은 님을 떠나 보내지만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는 '나'의 강렬한 의지를 담고 있다. 불가에서는 인간은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다시 만난다는 것을 믿는다. 회자정리 (會者定離) 거자필반 (去者必返) 이다.  만남은 반드시 이별의 아픔을 동반하지만 떠나 갔던 사람은 다시 돌아온다는 윤회설에 불교의 핵심이 자리한다.  만남이 헤어짐이라면 생은 무상하다. 그러나 그 무상함에 우울해 하지 말라고 붓다는 우리를 위로한다.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생명이 있는 한 억겁을 윤회전생하기 때문에 이 생에서 헤어진 당신과 나는 또 다른 세상에서 만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이렇게 소설을 쓸 수도 있다. 마님과 마당쇠로 신분의 벽을 넘지 못하는 이승에서 사랑도 어느 세상에서는 꿈 꿀 수 있다는 것!  마당쇠는 죽어가면서도 '마님, 저 세상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라는 말을 할 때, 그는 불교적 사고를 하는 셈이다.      

우리는 주가가 오르면 한없이 오를 것을 믿지만 결국 주가는 상승세가 꺾이고 만다. 한없이 떨어지는 주가에 공포심을 갖지만 어느 순간 주가는 상승세를 타는 것이 주식시장의 생리다. 인생의 이치는 어느 곳에 대입해도 맞다. 주가는 확산(diverge) 과 수렴 (converge)을 반복한다. 

MACD로 다시 돌아와 보자!  장기이평과 단기이평이 '서로 멀어진다(diverge)' 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만일 최근 주가가 크게 오르거나 크게 하락하면 단기 이평과 장기 이평의 차이인 MACD (절대)값은  커진다. 그러다 하락세나 상승세가 멈추거나 반전될 경우 MACD (절대)값은 "0" 에  수렴한다. MACD는 0을 기준선으로 수렴과 확산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주가가 급등세를 타면 MACD는 0 선 위에서 위치할 것이며, 주가가 단기적으로 급락할 경우에는 MACD는 0 선 밑에 위치한다. 

그림 위에 커서 놓고 클릭하면 큰 그림 볼 수 있음  


MACD를 요약해보자.


 주가가 움직이면 주가를 이동평균한 값도 움직이며, '단기 - 장기' 이동평균값인 MACD 역시  0 선을 사이에 두고 수렴과 확산을 계속한다. 여기서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은 멀어지면(diverge) 가까워지려고(converge) 하는 속성이 있다는 점에 착안한 기술적 지표가 바로 MACD 인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속성, 수렴과 확산 추세를 이용해서 기술적으로 매매 시점을 포착하는 것이 투자자가 할 일이다.     


MACD 계산하는 법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MACD 값은 26일 지수이동평균(EMA) 값과 12일 지수이동평균값을 차감한 수치다. 이 때 시그널은 9일 이평이다. MACD (12,26,9) 는 단기이평 12일, 장기이평 26일, 이평선들의 평균값 9를 의미한다. 시그널(signal) 지표는 MACD선과 교차점을 이용한 매매에 활용하기 위해 작성된다. 즉, 시그널(9) 가 의미하는 것은 MACD선을 최근 9일간 평균한 (무두질한) 값의 궤적이라고 보면 된다.  

  만일 단기 매매를 하는 투자자라면 사용된 수치를 더 작은 값을 사용할 수도 있다. 투자자들의 취향에 맞게 지표값은 조정될 수 있다. 주가의 단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MACD를 원할 경우 MACD(6,12,4) 를 사용할 수 있다. 거꾸로 장기 투자자라면 더 큰 지표값을 사용해야 한다.

 ---> MACD 값과 그래프는 모든 HTS에서 제공함으로 계산 방법은 알 필요도 없다. 단지 기본값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MACD가 어떻게 산출되는지만 이해하면 된다. 
 

MACD를 이용한 실전 매매기법

(1)  MACD와 시그널 곡선의 교차  ---  MACD의 n일 지수 이동 평균을 signal 곡선이라 하는데 MACD 곡선이 signal 곡선을 상향 돌파할 때, 즉 골든 크로스에서 매수.  반대로 하향 돌파할 때 (데드 크로스)에서 매도 

 

 

(2)  MACD 값이 음(-)에서 양(+)으로 전환하면 상승 추세 전환 인식하고, 양에서 음으로 변하면 하락 추세 전환으로  인식

 

그림 클릭하면 큰 그림.....


결 론

위 3 가지 매매 기법은 MACD를 이용한 가장 초보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이 기법대로만 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보조 지표로 거래량이나 볼린저 밴드를 동시에 적용해서 활용함으로써  MACD 지표가 지니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기술적 기법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기 위해서는 자주 접하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예컨대 MACD와 시그널선이 데드 크로스가 난 상황에서는 매수 포지션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MACD가 기준선인 0 선 위로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매도 보다는 매수를 고려해야 하는 국면이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주식을 고를 때 기본적으로 걸러주는 도구로서 MACD를 활용할 수 있다. 만일 위에 3가지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개별 종목에 적용해 볼 때 매수해야 할 종목은 그 범위가 확 좁혀질 것이다. 주식을 고르는데 있어서 '배제의 원칙' 이 중요하다.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일단 제외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고른 주식이라 하더라도 거래량이 충분한지 재무제표가 나쁘지 않은지, PER 배수는 높지 않은지, 향후 실적은 좋은지를 확인하는 작업이 뒤따라야 한다. (거꾸로 기본적 분석으로 종목을 찾은 뒤에 기술적 지표를 대입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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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표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 모두를 전부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자기 투자 기법에 알맞는 매매기법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술적 지표도 가급적 최소한으로 한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이동평균선에 기초해서 파생된 MACD와 볼린저밴드를 같이 보는 매매 기법을 살펴볼 것이며,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기술적 분석이 100% 들어 맞지 않기 때문에 진입후 손절매를 철저히 수행해야 합니다. 손절매 원칙이 서지 않은 상태에서는 결코 시장에서 이익을 낼 수 없습니다. 진입후 예상과 다르게 하락시에는 뒤도 보지않고 손절매를 한다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글의 효율상 지금부터는 존어는 생략하고 진행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이버전시(DIVERGENCY)란 무엇인가?

주가는 하락하는데 MACD 저점은 게속 높아지는 경우 주가와 MACD 지표간 괴리 (차이) 가 생긴다. 이것을 다이버전시라고 한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는 이동평균선 지수를 이용해서 작성한다. 통상적으로 MACD (12,26) 이 사용되는데 12일간 이평선 평균에서 26일간 이동평균을 빼서 계산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만일 MACD 값이 "0" 이라는 의미는 12일 이평과 26 이평이 같다는 것이다. 단기이평과 중기이평이 만난다는 의미다. 플러스라는 의미는 최근 주가가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하락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MACD 추세선에서 저점이 높아질 경우 큰 추세에서 시세의 반전이 기대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시를 만들어내는 기간이 길면 그 유효성은 더 강력하다.

주가와 MACD 다이버전시 -- 그래프에 커서를 놓고 클릭을 하면 그래프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 활용

 다이버전시 기법 하나만으로는 매매 타이밍을 잡아내는데 어려움이 많다.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볼린저 밴드를 봐야 한다. 볼린저 밴드 지표값으로 (80.2) 는 80일 이동평균선을 기초로 한 볼린저 밴드 상하단을 의미하기 때문에 약 4 개월이라는 중기 이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일 자신이 장기 투자자라면 1년간 이평선인 (240,2) 을 사용해도 되고, 단기 투자자라면 (20.2) 혹은 (60.2) 를 사용하면 된다.

위 그래프에 볼린저 밴드 (80.2)를 추가해서 보자 --- 그림에 커서를 놓고 클릭해서 크게 볼 것

 

거래량 흐름도 중요

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거래량이 실리지 않고 바닥에서 올라올 경우 시세에 힘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바닥국면에서 선도세력이 매집을 한다면 거래량이 증가하기 마련이다.  위 그래프에 거래량 지표를 추가해 보자. 거래량이 확연히 느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볼린저밴드+ MACD + 거래량 --- 그림에 커서 놓고 클릭해서 크게 볼 것!

 


가장 중요한 것--- 손절매 가격

이런 제반 지표를 보고 매입했다손치더라도 주가는 빠질 수 있다. 이 때 손절매 폭을 얼마로 잡느냐가 중요하다. 매입가격에 너무 근접해서 손절매 폭을 잡으면 잦은 거래로 인한 손절매가 발생한다. 그렇다고 너무 크게 잡을 경우 손실이 확대된다. 3-5% 하락하면 기계적으로 손절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종목에서는 전 저점을 깰 때를 매도 시점으로 잡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추기-- 어떤 종목이든 포트폴리오에서 30%를 넘어서서는 안된다. 물론 결정적일 때는 비중을 크게 높여도 되지만 안정적인 자산운용에 있어서 기준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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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Fast Stochastics & Slow Stochastics


1. 개념

Stochastics는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고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하락추세에 있을 때에는 종가가 최저점 부근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논리를 이용한 것이다. 현재의 주가가 해당기간 동안의 주가 범위 중에서 어느 위치에 있느냐를 분석하여 향후 전개될 주가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는 Stochastics기법으로 최근의 주가 변동폭과 당일  형성되는 종가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K선, %D선을 이용하여 지표를 분석한다. Stochastics는 두개의 선으로 나타나는데 주요선을 %K라 하고 두번째 선을 %D라 한다.


2. 산출 방법

Stochastics는 %K선, %D선으로 구성된다.

                                        C - L5 
                %K선 = 100 * ---------
                                      H5 - L5

  단,  C: 당일의 종가
       L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저가
       H5: 최근 지난 5일중의 최고가  

                                       H3

                %D선 = 100 * ------

                                       L3

  단, H3: (C-L5)의 3일간 합계,  L3: (H5-L5)의 3일간 합계)

Fast Stochastics : 일반적으로 %K값을 구하기 위한 기본 기간은 5일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으로 %D값을 구해야 하는데 %D값은 %K의 이동평균을 %D값 기간만큼 계산하여 나타내는데 3일을  기본기간으로 계산한다. 즉 %D 값은 %K 값의 이동평균 값이라고 보면 된다.

 Slow Stochastics : Fast Stochastics의 %K를 버리고 Fast Stochastics의 %D를 대체하여  %K로 사용하고 기존의 %D선의 3일 이동평균값을 %D로 사용한 것이다. Stochastics는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에 의한 Stochastics지표를 STC(n,m,k)라 표기한다.  Stochastics는 기간변경이 가능하고 2,000년도를 전후하여 분차트의 변경이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Stochastics 지표는 실전매매에서 단기에서 중장기 투자에까지 매매타이밍을 찾아내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Stochastics는 항상 0% ∼ 100%범위 내에서 계산이 된다. 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기간 값 범위에서 최저가에 있다는 것을 말하며, 100%에 위치할 때에는 종가가 해당 거래 기간 값중에서 최고값에 위치 한다고 보면 된다. Fast Stochastics는 실전에서 적용해 보면 매매신호가 자주 발생하고 주가의 변동폭도 너무 크기 때문에 실전 매매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3. 분석 방법

Stochastics를 해석할 때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통상 5가지의 방법으로 분석한다.

 분석 방법 1). %K선의 값이 20범위 아래로 하락하면 매수하고 80범위 위로 상승하면 매도한다. 아래와 같이 %K선 A(80이상)지점에서 주가가 급격한 하락을 보였으며 B(20이하)지점에서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다.

 분석 방법 2).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고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한다.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K선과 %D선이 교차한다고 해서
교차할 
때마다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과 매수상태와 과 매도상태에서만
매매신호로 간주
해야 한다. 과 매도상태란  %K선 값이 20 미만에서 %K선이 %D선
위로 상향 돌파할 때를 
 매수신호로, 과 매도상태는 %K선이 %D선 아래로 하향 돌파할
때를 매도신호로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는 가장 유력한 추세전환 신호로써 시세의 움직임과 지수
Stochastic의 값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즉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려질 때와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려질 때에는 추세 전환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간주한다.아래의 차트를 보면 B에서는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고
새로운 저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 은 이전 저점 위에서 되돌리면서 하락
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였으며, A에서는 주가는
이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는 중인데 Stochastic은 이전 고점
아래에서 되돌리면서 상승추세에서 Divergence를 보인 후 급격한 폭락을 맞이하고
있다
.

 

분석 방법 4). Hinge란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 움직이던 %K선이 갑자기 움직임이 
둔화될 때가 있다. 이때를 Hinge라 하는데 Hinge가 발생하면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농후하며 Stochastics의 추세가 반전되면 주가의 움직임도 반전되기
때문에
이 Hinge현상이 시장추세의 반전을 암시하는 최초의 신호로 간주한다.

 

분석 방법 5). Failure란 %K의 값이 80 이상이거나 20 이하에서 %K선과 %D선이 서로
교차하며 매매신호를 보인 후에 추세반전을 실패하고 %K선과 %D선이 또다시
역 교차하여
반전한다는 매매신호를 보이는 경우를 Failure라 한다. 이 경우에는 기존의
추세가 더욱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상승추세에서의 Failure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앞에서 기술된 것은 Stochastics에 대한 일반적인 분석방법이다. 여기에서 분석방법
5가지
그리고 또 다른 분석방법까지 어느것 한가지라도 이 방법은 맞고 저 방법은
틀리다고 단정지울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필자 나름대로 앞서 기술한 5가지의
분석방법을 검토하고  최근 필자가 이용하는 방법으로 들어가보자

분 석 방법 1).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서는 매수, 과열권에서는
매도한다는 원리인데 (분석방법 5)를 참고하면 %k선 값이 20% 범위 이하에서 매수
하고 80범위 이상에서 매도한다는 분석은 잘못된 방법이다. 지나왔던 주가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침제권에 위치할 때에 오히려 하락추세가
강화되며, Stochastics의 %k선의 값이 과열권에서는 오히려 상승추세가 강화되는
경우가 있다.

분석 방법 2).  분석 방법1 보다는 적중 확률이 월등한 분석법이지만 주가는 대개
하나의 골에서 상승은 기술적 반등으로 얼마후 최근 저점보다 낮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있으며, 하나의 봉우리에서 하락은 일시적인 하락으로 얼마후 최근 고점보다
높은 주가를 보일 확률이 많다.

따라서  침제권에서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한다거나 과열권에서  %D선이 %k선을
하향돌파하는 때를 매수, 매도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될 것이다.

분석 방법 3).  Divergence분석은 (분석 방법1), (분석 방법2), (분석 방법4)의 단점을
보완한 분석법이라 할 수 있다. 대개 쌍바닥, 쌍봉, 3천형,3산형에서 강한 추세전환이
일어난다. 하나의 골이나 하나의 봉우리가 아닌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에서 추세전환이 시작될 확률이 높다. 이중에서도 Stochastics지표가  추세
괴리 현상인 Divergence를 보일 때에는 추세의 강도가 강함을 보일 때가 많다.
Stochastics지표에서 Divergence 발생시에는 주가가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상승이나
하락보다는 폭등 파동이나 폭락 파동을 보여주는 때가 많다는 것이다.

분석 방법 4).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 기울기가 둔화되는 Hinge 현상이 발생하는
위치가 하나의 골, 하나의 봉우리일 때와 두 개이상의 골이나 두 개이상의 봉우리
인가에 따라서 해석을 달리해야할 것이다.

분 석 방법 5). 필자는 Stochastics의 분석방법중 (분석방법3)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만 상승추세 및 하락추세에서의 Failure, 즉  Stochastics 지표는 하락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고점 주가를 상향돌파하는 급상승으로 돌변하고,
Stochastics 지표가 상승반전 한다는 신호를 보였지만 이전 저점주가를 하향돌파
하는 급락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속임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다른
기술적지표 (예: RSI, OBV, MACD 등)를 함께 이용하여야 한다.

기술적 지표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의 주가흐름과 지표의
움직임을 자세히 파헤쳐보면 연구대상종목 모두가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분석법은
없다. 그렇다고 경우에 따라서 달리 해석하여 버린다면 눈감고 찍기로 선택하여
투자하는 방법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주가의 상투는 무한 대까지 오를 수 있으며 바닥은 0원이므로  특정 종목의 주가차트로
바닥주가와 꼭지주가를 알 수 없다.그러나 기술적지표를 잘 이용하면 바닥권과
상투권을 찍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Stochastics을 분석하는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기준으로 투자 대상 종목을
관찰해보자. 필자의 분석방법으로는 (분석 방법 3)  Divergence 분석 방법만을 권하고
싶다.  폭등이나 폭락했던 많은 종목들이 모두다 상승 Divergence 또는
하락 Divergence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Divergence를 보여주지 않고  급등락한
이유까지 파고 들다보면 분석할 수 있는 기준점이 흔들리기 때문에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만을 매매 대상 종목으로  선정하여 공략하는 방법이 좋다고
본다.

다음은 Stochastics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매수.매도신호의 때가 달리
포착된다. 설정하는 기간(STC:5,3,3)이 짧을수록 속임수의 발생확률이 높으나
속임수를 줄이기 위해서 기간(STC:25,6,6)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속임수는 줄어든
반면 매수.매도신호가 약간 늦게 발생하므로 주식의 보유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2000년 이전 무렵에는 일간차트로 분석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분차트
설정이 자유로졌기 때문에 기간설정을 길게 (STC:12,6,6), (STC:25,6,6) 조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주봉과 일봉차트의 Stochastics에서 Divergence를 보여준 종목군들을 공략하는 것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우선 이런종목들을 선정하여 언제 매수하는냐는
분차트(30분,60분)를 이용하면 오르기 직전
(상승으로 전환되기 직전)을 찾아낼 수 있다.

주봉차트에서는 몇월 몇째주,일봉차트에서는 몇일, 60분차트에서는  몇시, 30분
차트에서는 몇시 30분 매매신호를 받아낼 수 있으며 1~30분차트에서도 지금 이시간
이후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주가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STC(n,m,k) : 최근 n일간의 %K선을 이용하여 구한 m일간의 %D(%K-Slow)와
%D선의 k일 이동평균선 (%D)

사례연구 주봉 차트

2002 년 10월 첫째주부터 2003년 3월 말경까지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주봉 주가추세선과
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가 발생할 때는 일봉차트에서
발생
할 때보다 변동폭이 매우 크게 움직이는 경향은 있으나, 일봉 주가 추세선과
일봉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 발생시 와 비교할 때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본다
...

 

 

사례연구 일봉 차트

2003 년 10월 20일부터 2003년 10월 30일에 걸쳐 일간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11월 17일부터 2003년 11월 26일에 걸쳐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매도세로 인한 강력한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60분봉 차트

관심 대상 종목군중 매매할 시간을 찍어내는데는 분차트를 이용하여야 한다.
대략 60분~3분차트를 60분부터 시작하여 짧게 내려가다보면 주가 최저점~최고점을
찍는 시간 오차범위 대략 5분정도 내에서 매매를 할 수 있다. 본 종목은 2003년 12월
26일 강한 상한가로  마감되었는데 매수해야하는 시간을 찍어내기 위해서 60분봉
차트를 분석하면 1시간 단위의 매매시점을 찍어낼 수 있다. 아래의 차트를 보면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13시경까지 60분봉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어서 얼마후 세력들의 단기 작전성
수급에 
 의하여 상승 추세로의 전환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30분봉 차트

60 분봉 분석시 상승 Divergence가 시작되는 일시가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였지만 30분봉 차트를 살펴보니 12월 23일 9시경부터 시작하여 당일 14시에 걸쳐서
주가 추세선과  Stochastics 지표 추세선이 서로 상승 Divergence를 보여주고 있다.

60분차트와 30분차트가 불일치할 때에는 먼저 발생한 매매시점을 무시하고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03년 12월 17일 10시경부터 12월 23일 9시경까지 발생한
Divergence가 발생은 유효하기 때문에 12월 24일 9시~9시 30분경에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전환점을 찾아내는 15분 봉차트 아래의 차트에서 12월 22일
14시 45분부터 (23일 12시 30분과 14시 15분)에 걸쳐서 매수신호가 두차례
발생하였다.  15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 30~14시 20분 사이에서
매수하면
될 것이다
.

 

사례연구 : 단기 상승 변곡점을 찾아내는 5분봉 차트

5 분봉 차트 기준으로는 (23일 12시~14시 25분)에 매수를 해야 한다. 이미 단기 상승이
시작되었지만 상승도중 하락조정하며 5~15분봉 차트에서 매수신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5분봉 차트에서 (26일 9시 5분~9시10분) 사이에 매수신호를 마지막으로 발생한
당일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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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절매의 종류

- 이익 여부에 따라
보통 손절매하면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분은 지금 계좌에서 돈을 90%이상 빼서 은행에 넣고 처음부터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서 연습게임하듯이 소액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이 난 상태에서도 합니다.

1) 손익분기스탑 (Breakeven stop)

매수후 이익이 난 상태에서 반대의 움직임이 보일 때, 손익분기점을 시장을 빠져 나오는 포인트로 책정하고 그가격까지 내려오면 미련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이익이 난 거래를 손실로 바꾸지 마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괜히 이전의 이익을 생각하고 들고 있다가 손실나면, 그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고 탐욕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 전에서는 내가 생각한 것과 움직임이 틀리면 본전매도를 하고 다시 냉정히 분석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며, 괜시리 가지고 있다가 상당한 이익이 났다가 그것이 줄어드는데 이익 실현하지 못하고 버팅기다 손실로 변해 심리적인 갈등과 낭패감을 갖으면 다음 매매도 꼬이게 됩니다.

명심합시다. 이익이 쪼금이라도 나면, 흐름이 이상하고 내 평균단가를 위협하면, 최대한 참아 줄 수 있는 한도가 본전매도, 소위 Breakeven point (손익 분기점)을 설정하고 기계적으로 일단 던지고, 다시 기회를 노리는 것이 시장에서 살아 남는 법이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이라는 것을!

2) 추적 스탑 (trailing stop)

주식을 매입후 이익이 나면, 발생하는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쓰이는 것으로 프로텍티브 스탑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사전 주문이 안되므로, 늘 이익이 나면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지지선을 지속 올려 그 지지선을 하회하면 팔아 그간의 이익을 보전하는 것입니다.

 만일 고점과 저점을 이용한 매매를 한다면, 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여 상승한다면, 바로 이전의 저점을 스탑로스의 가격대로 하여, 계속 손절 가격을 올려 나가면 되고, 만일 이동평균선이나 밴드지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휩소를 피하기 위해 저는 종가를 많이 사용합니다.

3) 시간 스탑 (Time stop)

매 입했는데 손실은 나지 않더라도 오르지 않을 경우, 다른 주식은 팍팍 날라가는데 내종목은 그냥 횡보만 할 경우하는 것으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심리적으로 빈곤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가치는 가격가치와 시간가치 두개가 있으므로 기회 비용 상실의 의미가 있으므로 전 매입후 하루 이틀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비록 손실이 나지 않은 상태라로 손절을 합니다만 이는 스윙의 개념에서 이고, 포지션트레이딩의 경우 보통 3 ~ 6일의 기간이 추천되고 있지만, 단기냐 중기냐 장기투자냐에 따라서는 약간 기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주식만 상대해야지, 장기간 횡보했다고 세력 매집주니 뭐니 하며 샀다가 장기간 그냥 세월을 보내는 것이 참 많은 투자자들의 행보이고 그 후 안올라 초조함과 박탈감으로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 기간 횡보후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주식이 못오르고 횡보할 때는 그많한 이유가 있는 것이고 더 크게 하락하기 위한 전조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장기 횡보후 상승은 엄청난 폭등이 있지만 10중 한두개일뿐 나머지는 폭팍입니다.

 
근데 문제는 폭락을 이야기 하지 않고 한두개의 폭등을 사람들이 주목하다 보니, 장기 횡보 = 폭등주라는 등식이 시장의 Stereo type으로 정착했지만, 시장의 금언은 오를때 못오르면 폭락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생각 스탑 (Thinking Stop?)

이건 이론에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간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망가지고 그리고 그 이유를 매매일지를 통해 분석하다가 생각해내고 실천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매 매는 이유가 있어야 하고, 늘 매수할 때는 어떤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고 예측하고 매수를 합니다. 문제는 손해를 보면 당연히 기준에 따라 손절에 들어갈 것이고, 이익이 났을때가 문제인데 예상한 흐름이 아닌 예측하지 못한 흐름으로 진행되어 나올때 입니다. 이때는 과감히 매도해버립니다. 이익이 나는데 왜 매도하냐고 물으면 초자입니다.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인데, 예측하지 못한 흐름이 나오면 이후 원할히 대응할 수 없고 여차의 경우 물릴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라면 자신이 예측한 흐름으로 가면 이익이 나더라도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고 미련없이 던질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생각의 스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표현이 다른분 결국 같은 의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남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듯이 이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자신의 투자 기법을 정립 못한 것이라 봅니다.

5) 가격의 스탑 (price stop)

가 장 일반적인 것으로 매수후 몇 % 손실이면 자동 손절한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를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문제는 이를 지킬 줄 알면 그나마 주식에 입문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아무리 짤게 짤라도 3%씩 열번이면 30% 손실입니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까지 치면, 그야 말로 깡통차기 쉽상인 것이 주식 시장.

가끔 모 사이버 애널이 자신은 3%손실이면 기계적으로 짜른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길레 웃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하긴 그나마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보 통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손절의 %가 크냐 작냐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 정해둔 수치가 아닙니다. 고수는 최대한 지지 근처에서 분할매수하기때문이고 하수는 아무데서나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살때, 지지권부근에서 분할매수로 지지가격대가 무너지면 던지는 것을 습관으로 해야 하며, 추격매수는 왠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회는 늘 있습니다. 지지 근처에서 산다는 내가 들어갈 자리와 나올 자리가 명확히 정해 진다는 논리적 근거에 의거하며, 분할매수 한다는 것은 물량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가면, 그냥 보내고 다음 정거장에서 (소위 저항 돌파후 형성한 지지권 혹은 눌림목의 지지권) 그 물량을 다시 같은 방법으로 확보한다는 것으로 탐욕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늘 시장은 열리므로 오늘 못사면 다음 기회가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는 지지는 멀고 저항은 가까운 곳에서 추격매수하고, 기계적으로 손절했다고 좋아합니다. 깡통은 시간의 문제인 유형입니다. 게다가 몰빵매수를 합니다.

 손절을 위해서는 분할매수를 해야 하고, 손절못해 물린 경우 절대 물타기해서는 안되며, 물타기를 하려면 상승하여 다음 정거장에서 물량을 늘리는 불타기를 해야 합니다.

분할 매수는 그냥 호가마다 매수 주문 넣었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이론적으로는 세번으로 나누어 지지권대 가까이에서 1-3-6 으로 매수하는 방법과 3-6-9로 물량을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 3-6-9로 주로 하는데, 보통 지지권대가 9% 가격범위가 있다면 3% 떨어질 때마다 두배로 늘려서 지지권 마지노선까지 가면 손실은 3%내로 한정되며, 갑자기 급락이 나오면 뒤의 물량은 안사기 때문에 손실액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지의 마지노선에서 사 올라가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매도도 같은 방법을 써도 되지만 전 개인적으로 매도는 몰빵매도와 일정 수익 발생시 50%매도해 놓고 지켜 봅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이익목표 스탑

매 입시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이 가격에 도착하면 매도하고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팔려고 바둥거리다 확보한 이익 다 놓치고 손실로 귀결합니다. 처음 매수시 설정한 목표에 다달으면 아무리 더 올라간다하더라도 이익을 실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요, 먹을때 확실히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작은 이익을 목표로 하면 승율이야 좋겠지만, 큰추세의 이익은 향유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저는 절반매도를 권장합니다.

 50%매도하여 일단 이익을 취하고 나 머지는 갈때까지 한번 가보는 방법으로 예상외로 크게 가면 크게 먹고, 여차하면 트레일링스탑을 적용하여 빠져 나와 그나마의 수익을 챙기거나 최소한 본전 매도의 방법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쓰면 만일 5% 수익시 절반 매도하고, 좀 오르다 하한가로 치달으면 매도하여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지만, 가만히 있으면 그냥 앉아서 손실을 키우게 되므로 일정 목표 도달시 정정물량 정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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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시장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며 미래에도 존재할 것입니다.
평생 즐기는 주식이란 게임을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즐기듯 실력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손실을 본 것은

고수들의 수익내는 기법을 몰랐기 때문이야.

기법만 안다면 당장 수익을 많이 낼 수 있을텐데...

대박 기법...

한방에 왕창 버는 기법...

무조건 가는 종목 찾는 기법...

기법..기법..기법...


주식 투자 경력이 얼마되지 않는 초보분들 중에는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 솔직히 많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것은 사실 좀 잘못된 생각일 것입니다.

꾸준히 수익을 내는 주식 고수들...
어떤 특별한 기법이 있어서 꾸준한 수익을 내는것 같지 않나요?

그런데
실상  저의 주위 고수님들을 포함해서
고수들의 기법은 알고보면...
주식에 대한 공부를 조금만 하더라도
언젠가 지나가다 한번쯤 다 들어보았던 기법이 더 많을 정도로
그다지 특별한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꾸준히 수익을 내고
반면에 실상 그 기법을 따라해본다고 해서
꾸준한 수익을 내기란 참 어렵다는 것을 한번쯤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오히려 손실이 날 확률이 크지요.

왜 그럴까요?

그건 아마도.....기법을 알고 있느냐 모르느냐의 문제가 아닐것입니다.

그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와 지키느냐 못지키느냐의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밑에 한 줄 입니다.

"주식은 기법이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매 종목에 대한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야 하고 그 흐름에 대한 대응(손절 또는 수익확정)이며 자신의 심리(욕심과 미련)와의 싸움입니다."


이게 안된다면 100 가지 고수의 비법을 알더라도 실제로 수익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살벌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반드시 익혀야 할 것 이기도 하구요..


무조건 가는 종목을 찾는 기법이란게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결코 짧지 않는 저의 투자경력에도 그런 기법은 없었습니다.
아니 있을 수가 없다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하겠네요.

다만 갈 확률이 높은 종목을 찾을 수 있는 실력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그것 역시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대응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을 뿐이지요.

간혹 초보분들 질문을 보면...답답한 질문들이...
이 종목 얼마까지 갈까요? 언제 팔아야 하나요?...등등의 질문을 하시는데..

그 종목이 얼마까지 가는지는 정말 고수라도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예상치는 낼 수 있으나 장담하지는 못하죠.
그들이 하는 것은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에 맞게 포지션의 변화를 주는 것이지요.

만약 장담하고 확신투로 말하는 사람이나 자칭 전문가가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주식을 잘 모르거나 아니면 사기꾼이지 결코 고수는 아니라 확실히 말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듯
나만의 시나리오를 그렸다면 그에 따른 대응을 해야하고
만약 예상대로 안간다면 나와야 합니다. 손절이든 수익확정이든 지요.

그렇지 않는다면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럼 언제 팔아야 할까요? 이건 자신에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수익중이라면 욕심과 싸워야 겠지요.
 차트가 꺽일때 미련없이 확정수익을 내고 나오는 것.

손실이 났다면 미련과 싸워야 겠지요.
감내할 수 있는 선에서 빠르게 손절 하는 것.


언제 어디서 정확히 꺽이고 반등할 것이다 라는것을 정확히 아는사람은 없습니다.
설령 고수일지라도 말입니다.

고수와 하수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고수는 언제나 시장 흐름에 순응하며 스스로의  판단이 틀렸을때 실수를 인정하고 하는 재빠른 '대응' 에 있습니다.

이 대응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대표적인것이 빠른 손절 일 것입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기법을 몰라서 손실을 입으셨는지...
아니면 묻지마 투자를 한것은 아니었는지...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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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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