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스마트(AdSmart), 한국형 블로그광고의 가능성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와 같은
블로그 광고의 새 수익 모델인 애드스마트(AdSmart)를 단지 두달 정도 되었습니다.

애드스마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을 위해
먼저 사용해보면서 느낀 애드스마트의 장.단점과 가능성에 대해 논해보겠습니다.


애드스마트(AdSmart)?

애드스마트란 블로그 광고시장의 기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와는 조금 다른 방식의 맞춤형
블로그 광고
광고를 제공하는 한국형 블로그AD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베타서비스 중이며 블로그는 퍼블리셔로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징

애드스마트의 특징은 본문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되는 포지션에 광고를 보여주는 시스템이라 기존의 애드센스와 같은 방식과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학습형 광고)

알고리즘의 특성상 이미지나 영상이 주된 블로그보다는 글의 분량이 많은 블로그에게 더 광고가 많이 송출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듯합니다.

CPCCPM을 모두 제공하는데..실제 사용해본 결과 CPM의 광고가 주력인듯한 느낌이고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메리트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CPM 광고에도 문맥을 같이 출력할 수 있는데..클릭시 퍼블리셔의 수익으로 잡히진 않습니다. CPM은 클릭수와 상관없이 노출수만으로 계산되므로 실제 광고주입장에서도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점

아직 베타라서 수익성부분에서는 크게 만족할 정도는 아닐지라도 어쨌던 CPM 광고에 의한 꾸준한 수익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보통 파워블로거나 어느정도의 역량이 있는 블로거가 아니라면 실제 CPC 방식의 애드센스나 애들클릭스의 경우 클릭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걸 경험하셨을 겁니다.
CPM의 매력은 그런 아직은 준비중인 블로그들에게도 적지만 꾸준한 수익을 준다는 것일 겁니다.

지공내공(知共內攻)이란 게시판 운영을 통해 업체와 블로그간의 더 나은 방향을 위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좌를 등록하여 놓으면 입력된 계좌에 매달 수익이 자동이체 된다는 점도 편의성 면에서 장점이 될 수있겠습니다.

아쉬운점

한가지는 코드의 안정성 문제 입니다.

애드스마트의 코드만 사용할때는 크게 상관없는데..
예를들면 애드스마트와 본문내(본문위나 아래가 아닌.)에 애드클릭스 광고를 삽입하려 한다면 코드 로 인해 애드클릭스 광고가 보이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본문내의 8가지 포지션중 최대 2곳에 동시에 광고가 보여지게 되는데 광고가 보여지는 포지션 선택에도 약간의 보완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가끔식 조금 황당한 위치에 보여지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익성이 아직 조금 부족한것 같습니다.
노출수에 배해 CPM광고의 단가가 조금 낮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는 아직 베타라는 점과 광고주들이 증가하여 경쟁입찰 방식이 활성화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장 가능성

학습형 맞춤광고를 지향하는 애드스마트(AdSmart)가 한국 광고시장에서 애드센스와 동급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직 알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애드센스와 같은 기존의 모델의 흉내내기가 아닌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과 특징으로 승부를 보려는 것만큼은 긍정적으로 평가해야할 요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70%정도의 비교적 높은 수익배분 정책을 취하고 있다는 점도 향후 애드스마트의 홍보와 광고주의 증가에 따라 성장하게 되면 더불어 퍼블리셔로서 참여한 블로거의 수익증대와도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당장은 애드센스만큼의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아직 베타서비스라는 점을 감안하고 꾸준히 인내와 관심을 갖고 지켜본다면 한국형 블로그광고로서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성장가능성으로 믿고
애드스마트의 퍼블리셔로서 또한 파트너로서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아래는 애드스마트(http://www.adsmart.co.kr)에 있는 소개글 입니다.

애드스마트(AdSmart)?


 


광고기법은 정말 똑똑해야 합니다!

콘텐트와 무관해 보이는 무분별한 광고들로 이용자의 시선(reading line)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인벤토리 확대라는 명분하에 콘텐트 한 페이지에 무려 11개나 되는 광고포지션으로 도배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은 이제 혁신되어야 합니다.

습형 광고 AdSmart™
 ‘애드스마트’광고는 Psycholinguistic Keyword Learning Process(언어심리적 키워드 학습 과정)이라고 하는 매우 과학적으로 고안된 핵심 기술로 발명되었습니다. 이는 콘텐트에서 분석한 핵심 키워드의 위치와 좌표등을 파악하여, 해당 키워드와 연관성 높은 광고를 해당 키워드 인접 위치에 게재하여, 독자(reader)가 콘텐트 키워드를 인식하는 좌표 전후좌우에 연관 광고를 인지하게 함으로써, 광고 연계성(engagement) 과 주목도(attention) 를 최적화하여 독자(reader)의 광고 인지(cognition) 와 기억(memory)을 강화하는 학습형 광고 기법입니다.


상 브라우징 매치(Virtual Browsing Match)   
학습형 광고 애드스마트는 HTML 기반의 콘텐트 분석기술을 독창적으로 고안하였으며, 이를 다시 가상 브라우징 매치라는 개념으로 연관 광고를 실행(placement) 하는 고도의 정밀한 근접 타켓팅 방법입니다. 가상 브라우징 매치의 개념은 프로그램 기밀 보호를 위해 설명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글 콘텐트 문서분석 최적화 
국내에 도입되어 운영중인 외국계 인터넷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은 대부분 ‘문맥’(Contextual) 이라는 개념을 매우 중시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광고플랫폼은 영어(English) 를 기반으로 고안한 프로그램이다 보니, 국내 한글 콘텐트를 읽다 보면, 콘텐트와 전혀 무관한 한심한 광고들을 접하는 경우가 태반이며, “정말 콘텐트와 매치가 되는 것인가?” 의구심이 들기까지 합니다. '애드스마트’는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여 대한민국 한글 콘텐트에 적합한 문서 분석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광고를 실행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광고시스템은 진짜 착해야 합니다!

콘텐트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은 광고주의 비용은 최소화하고, 콘텐트 운영자의 수익은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어야만 합니다. 귀하가 제휴중인 광고플랫폼은 정말 착한 플랫폼입니까? 세금계산서 발급 기준도 까다롭게 하고, 수수료도 혹시 외화수표로 지급하지는 않나요? 

블리셔 사업 우선권
‘애드스마트’는 퍼블리셔를 통한 ‘콘텐트 광고 사업은 퍼블리셔의 자산’이라는 사명감으로, 퍼블리셔를 통하여 발생한 수익의 원천은 퍼블리셔 우대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애드스마트’에서 발생한 수익 배분은 과금에 따르는 제경비 및 영업과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적정경비만을 공제하므로 수익발생시 최대 85%까지 퍼블리셔에게 배분하는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블리셔 콘텐트 존중                                       

‘애드스마트’는 국내 최고의 뉴스 콘텐트에도 배너 및 텍스트 광고를 포함하여 무려 11개의 광고가 단일 페이지에 실행되는 것을 직접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광고 수익이 증가하지도 않고 오히려 콘텐트의 전달에 장애만 발생한다던 실무자의 탄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광고시스템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요? 애드스마트는 광고 인벤토리(inventory) 확대보다는 광고 효율(efficiency) 을 중시하여 적은 량의 광고로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발명되었으며, 2008년 6월중에 tistory.com 에서 단 하나의 광고단위로 테스트한 결과 2.38%의 놀라울만한 클릭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업 정보 공유  

‘애드스마트’는 콘텐트 제공이나 광고주 공급으로 발생한 수익을, 공정하게 배분하며 대부분의 광고 거래정보 와 수익 발생 정보를 각 퍼블리셔와 광고주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는 상호 존중의 기본 철학으로 운영하는 양심적인 대한민국 100% 착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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