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vs 모토로이, 애플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비교분석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최근 SKT에서 광고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토로라에서 만든 모토로이..

전세계적으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폰과 반면 구글에서 만든 회심의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양강 구도로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이며, 앞으로 다양한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이 나와 아이폰과의 경재에 열기를 더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스마트폰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최근 두 폰중 어떤것을 사는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이폰?모토로이? 둘 중에 뭐가 더 좋아?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가장 답하기 애매한 부분이고 어느것이 좋다 아니다를 말해 주기 힘들므로 난감한 질문입니다.

이는 두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차가 각기 다르며 각각의 장 단점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 스펙비교 

우선 직관적인 스펙차이를 정리해 보았으니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품명

 아이폰 3GS

모토로이 

 코어(CPU)

A8 Cortex 600MHz

A8 Cortex 600MHz

 운영체제(OS)

애플 아이폰 OS 3.1

구글 안드로이드 2.0
 
(3월 중 2.1 업그레이드)

 내장 메모리

16G/32G

512MB (외장 확장 32G)

 LCD 사이즈

3.5인치

 3.7인치

 터치 방식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해상도

480 X 320

 480 X 854

카메라

300만화소 AF

제논 플래쉬 장착 800만화소 AF

동영상 촬영

640 X 480 (30프레임)

HD 동영상 촬영

TDMB

X

O

FM 라디오

X

O

GPS

O

O

WiFi

O

O

HDMI 지원

X

O

배터리

고정형 1219mAh

탈착형 1420mAh

객관적인 스펙은 최근에 나온만큼 모토로이가 우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하드웨어 스펙보다 더 중요한 소프트웨어와 인터페이스의 편리성 면에서 아이폰이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통한 다양한 활용, 아이폰

아이폰은 애플 특유의 단순함에서 효율성과 사용감을 최적화시키 깔끔한 디자인과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극대화 시킨 부드러운 UI의 흐름과 맥OS의 장점을 살린 높은 안정성을 가진 OS가 특징이며, 무엇보다 아이폰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앱스토어의 20만개를 넘어선 엄청난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공부해서 스마트폰 답게 사용하고, 응용 프로그램인 어플을 잘 활용하여 다양한 곳에 사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반면 스펙을 중시하시거나 하드웨어 사양을 체크하시고, 성능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과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사놓고 제대로 공부조차 하지않고 폰으로만 쓰실분들은 절대 어울리지 않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이폰의 불편한 점이라면 아이튠즈라는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넣어 보는것이 가능하단 점과 동영상은 특정 포맷으로 인코딩이 필요하단점 그리고 아이폰을 사용할려면 국내에서는 KT로 이통사를 변경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도전, 모토로이

모토로이는 남성적인 디자인과 조금은 딱딱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것이 첫 느낌입니다.
하드웨어 적인 면만 본다면 
사실 아이폰에서 부족하다고 여긴 기능들을 모두 보완하며 태어난 신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8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 어두운 밤에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플래시 탑재, HD급 동영상 재생, SMI자막을 지원하는 AVI 동영상플레이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외장 메모리를 활용해 더 많은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입니다. 

평상시엔 편한 폰으로 활용하다 영화를 다운받아 자주 보고, 사진을 즐겨 찍고 DMB를 즐기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주 활용하시거나 제품의 스펙에 민감한 분이라면 모토로이를 사용하기에 적합한 분입니다.

단점은 그래픽 코어의 부재로 약간 UI가 버벅거린 다는 것, 배터리가 있는 부근 발열이 조금 심하게 느껴진다는 것과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 마켓이 제대로 활성화 되지 못했으므로 쓸 만한 어플이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비해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통사가 SKT만 사용가능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폰이 점차 출시되고 있고 전략적으로 국내 대기업들도 밀고 있으므로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용과 소프트웨어의 다양화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마지막으로 아래에 유투브에 "아이폰 vs 모토로이, 같거나 혹은 다르거나"란 제목으로 올라온 아이폰과 모토로이 스마트폰을 실시간으로 비교한 동영상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결국, 아이폰을 살 것이냐 아니면 모토로이폰을 살 것이냐는 자신의 성향을 잘 생각해 본 후 그에 맞는 적합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이이폰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스펙 비교분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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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급변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는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스마트폰은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아이폰이 없으면 루져?'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일반 사용자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 좋다더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대한 지식없이 무작정 구입한 일반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될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이나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데이터 요금폭탄을 맞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처음 기사를 보았을때의 반응은 요금폭탄? 그거 당한사람이 바보지 혹은 그걸 왜 당하지?라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로 가벼운 생각이 들었을 뿐이었는데, 계속되는 스마트폰 요금폭탄에 관한 보도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보급을 위한 포장 광고만을 하는 SKT, LGT, KT 등의 이통사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근본적인 책임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단순히 사용자 부주의로 가볍게 넘길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스마트폰 요금폭탄?

스마트폰 요금폭탄이 란것이 사실 스마트폰을 잘 알고 쓴다면 절대 맞을일이 없는 것인데 모르면 당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만큼은 예외일 수 밖에 없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네이버의 카페만 검색해 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요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산 이상 공부를 하셔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요금폭탄을 맞는 경우는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만 믿고 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안한 경우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으나 WIFI망내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다가 둘다 사용자도 모르게 WIFI망에서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으로 전환이 되는 경우 크게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첫번째

기본적으로 정액데이터 요금제는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산 이상 무선데이터(인터넷) 사용은 필수이고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다양한 애플들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수시로라도 잠깐식 무선망에 접근을 하기 때문에 WIFI망만 믿고 데이터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무모한 용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쓴다면 각 이통사마다 제공되는 정액 요금제중 0.5G-1G를 제공하는 1만원대의 가장 저렴한 정액요금이면 충분합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두번째


수시로 현재 접속된 망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각 이통사마다 표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무료 인터넷망인 WIFI망인지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인지는 항상 스마트폰의 상단부에 표시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은 특성상 20-30m의 공간제약 때문에 이동중이거나 수신이 불안정할때는 3G망으로 전환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에서 무료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망 표시 아이콘을 항상 주시하며 망 전환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세번째

실시간 동영상(혹은 오디오)이나 용량이 큰 파일 다운로드는 가급적 스마트폰으로 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영상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 파일일 경우 마찬가지로 PC환경에서 받아 스마트폰으로 옴겨서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요금제의 측정방식이 패킷제인데 있습니다. 일반 인터넷에서의 웹서핑만 본다면 한달동안 여유있게 사용하여도 보통 0.5G-1G 사이면 충분하지만 실시간 동영상의 경우 한번 접속시 쉬지않고 데이터를 받기때문에 엄청난 트래픽(패킷)이 발생하게 되어 요금폭탄에 당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물론 두번째 방법에서 처럼 망자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WIFI망에서만 보거나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유선망을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지켜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조회해보며 사용량을 조절하는 습관역시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 마지막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망 접속설정을 바꾸거나 접속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주의할 점이라고 한다면, 마지막 이 방법은 위의 세가지 방법을 설사 지키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혹은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 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시면 용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결설정 부분에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않음 혹은 사용할때 마다 물어보기 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도 모르게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에 접속을 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제어해 줄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WIFI망이 3G망으로 전환될때 연결을 끊어버리거나 사용자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효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그 녀석들이 자동으로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하게 되구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요즘은 많아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인 자동허용으로 놓고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은 요금폭탄을 맞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조금만 공부해서 설정만 바꿔도 사실 이런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데이터망 접속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 놓으면 역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다 설정이 조금씩 틀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므로 이런 방법에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많은 수의 스마트폰 관련 네이버카페나 혹은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 공부하고 질문하다보면 상세히 알 수 있고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1석2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링크

- 스마트폰 커뮤니티 사이트
http://www.mymits.net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http://cafe.naver.com/bjphone
http://cafe.naver.com/iknowswing

- 네이버 아이폰 카페
http://cafe.naver.com/lh2300
http://cafe.naver.com/uccplus

- 네이버 옴니아2 카페
http://cafe.naver.com/sghi900user
http://cafe.naver.com/eng77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상 "스마트폰(아이폰,옴니아2), 요금폭탄 피하는 4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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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의 출현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주었고 이는 이동사간의 주도권 확보와 가격경쟁 등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크리스마스 기적'을 내걸고 진행된 삼성 애니콜의 T옴니아2의 LG텔레콤 버젼인 오즈옴니아(SPH-M7350)의 선착순 예약 판매가 큰 관심을 모았다.
한정 수량의 1차분인 2010대가 예약 첫날 5시간 만에 매진되었고, 2차분 3000대 역시 매진되며 LG텔레콤의 오즈옴니아를 앞세운 스마트폰 경쟁에 화려하게 뛰어들었다.

LG텔레콤의 입장에서는 예약판매 특별할인을 추가로 해주는 한정 수량의 예약판매 전략은 홍보 마케팅으로서 소위 '대박'을 내었다.
이는 실제로 국내의 스마트폰중 아이폰과 비교되는 모델이 옴니아이고, SKT의 T옴니아2나 KT의 쇼옴니아와 동종 모델이지만 가장 저렴한 LGT의 데이터 통신요금제는 오즈(OZ)옴니아의 경쟁력에 큰 힘을 실어 주었을 것이다.

LGT 오즈 옴니아(SPH-M7350)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 지난 26일날 인터넷의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특별 예판가격의 실 구매가 보다 10만원이상 더 저렴하게 오즈옴니아를 판매하기 시작해 버린 것이다. 

아래는 '크리스마스 기적' 이벤트였던 특별 예약판매의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LGT '크리스마스 기적' 특별 예약판매 가격표

아래는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예판보다 더 싸게 측정된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온라인 쇼핑몰 판매 가격표

위에 표를 비교해보면 55000 요금제를 기준으로 보면 예판에서의 실 구매가가 16만 8천원이었던 것공짜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45000 요금제에서도 10만9천원이나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할부원가의 차이와 공식 보조금외 판매인센티브 등의 비공식 보조금을 대리점에서 적용한 결과이다.

예판 구매자는 바보가 아니다

당시 예판으로 신청한 구매자라면 여러가지 정보를 듣고 꼼꼼히 가격비교를 한 후에 결정을 하였을 것이다.
물론 휴대기기인 스마트폰 시장의 특성상 점차 가격이 떨어질 것은 처음부터 예상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라는 것이 있다.

예판된 오즈 옴니아를 받고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10만원이나 가격이 떨어졌다면 어느 누가 발끈하지 않겠는가?


이에 발끈한 예약 구매자들은 지난 30일 다음 아고라에 LG텔레콤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을 올리고, 예판 취소운동을 벌리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예판시에만 특별히 적용된다고 밝힌 "예약판매특별할인" 보조금일 것이다.
이것을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에서 홍보수단으로 활용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이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배신감 때문에 더욱 화가난 것이 아닐까 한다. 

LG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판매의 한시적 중단과 대리점 할부원가 상승

이에 LG텔레콤에서는 파장이 일자 예약 구매자를 의식해서 기존의 대리점 할부원가를 예판 수준으로 올려놓은 상태이며, 1월 중순까지 각 대리점에 온라인 판매를 일시 중지해 놓았다.

고객이 요구한 사과는 일단 담당자의 이름으로 네이버 '오즈사랑' 카페에 공개되어 있으나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이 신뢰를 어긴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한 가격 문제가 이전 SKT의 옴니아때도 있어온 걸로 볼때 더 이상의 LGT에서 손을 내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아마 1개월정도만 기다리면 흐지부지 잊혀질거라는 것을 이미 선례에서 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오즈 옴니아를 원한다면 조금 더 지켜보자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할려면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는 매우 중요하다. 아이폰을 택하지 않고 옴니아2를 선택한다면 데이터 요금제의 강점이 있는 오즈 옴니아를 개인적으로는 선택할 것이다.

예판으로 구입한 분들은 취소를 할지 그냥 사용할 지 결정을 내려야 겠지만
아직 오즈 옴니아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달정도만 더 기다린 후 결정하길 권하고 싶다.

스마트폰 시장 특성상 한번 내려간 가격은 대부분 그 가격으로 내려가기 마련이고, 1월 중순부터 아이폰3GS와 더불어 새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과의 경쟁 혹은 이통사간의 주도권 경쟁으로 현재 가격의 마지노선이 무너질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적당한 타이밍이 올때까지 먹이를 노리는 호랑이처럼 기다려 저렴한 가격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할 기회를 잡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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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출시된다.

IT 업계에서 애플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구글의 매니아들을 겨냥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풀터치폰 형태의 모토로라 제품으로 2010년 1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별도로 디자인 한 모토로라 제품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총공세에 나선다.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플랫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란?

OHA(Open Handset Alliance) 애플의 아이폰 못지 않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에서 제작하고 있는 구글 폰이다. 구글 폰 하드웨어는 세계 유명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만들고 그 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플랫폼만 구글에서 만들고 있다. 구글은 이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라고 명명하였다.

아직 시장 파급력은 크지 않지만 구글은 노키아의 심비안처럼 OS 플랫폼과 소스 코드를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와 서비스 개발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에서 구글 매니아는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 구글의 개방적 사고와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좋아한다
꼭 필요한 기능과 깔끔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구글로 검색하고 e메일과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고 구글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보관하며, 사진, 블로그, 채팅 등의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글 매니아' 혹은 '구글 마니아' 층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기능 자체에 구글 서비스 대부분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은 1만5천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애플의 10만개에 비하면 약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10년 구글은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애플은 약 30만개로 절반 정도로 격차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1월 중순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작으로 총 10여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T스토어 내에 삼성 앱스토어를 입점시켜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안드로이드폰 출시와 함께 T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에도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월초에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예정이고, 3월에는 LG전자 제품이, 4월에는 팬택계열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하반기부터는 각 휴대폰 업체들의 2차 모델이 준비돼 있다.

국내의 주력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3GS의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3의 다크호스인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라면 구입시기를 안드로이드폰 출시 이후로 잠시 미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삼파전으로 치열하게 전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을 즐겁게 지켜보며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내게 최적화된 폰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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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고스펙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거의 장악할뻔 했던 삼성의 T옴니아2애플의 아이폰3GS이라는 큰 변수가 국내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요즘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시장 주도권 싸움은 치열하다.

이 상황을 한마디로 "자존심을 건 물러 설 수 없는 한판"이란 표현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초기만 해도 T옴니아2의 입장에서는 아이폰3GS의 국내 출시에 살짝 긴장은 했지만 이정도까지 압박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마도 T옴니아2의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었고 그로인해 아이폰3GS 보다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다는 어느정도의 자신감이었을지 모른다. 
아이폰3GS vs T옴니아2
하지만 상황은 180도 급변했다.
애플의 아이폰3GS는 하드웨어의 부족함을 메꾸기에 충분할 정도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뛰어났고 앱 스토어라고 하는 막강한 소프트웨어 라인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아이폰의 시장 점유률이 점차 높아져가고 결국 위기감을 느낀 삼성에서 아이폰에 비한 T옴니아2 강점을 알리며, 고사양 고가격이었던 T옴니아2의 가격을 단말 보조금과 요금제 등의 정책으로 T옴니아2의 가격을 아이폰 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낳춰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정도가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잘된 일이지만 두가지의 스마트폰이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할려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아이폰3GS iPhone3GS

현재 T옴니아2(아몰레드)는 SKT , KT(쇼옴니아), LGT(오즈옴니아)로 나와있는 상태이고 아이폰3GS는 KT와 SKT로 출시되어 있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스펙 비교분석

구분

T옴니아2 = SCH-M710/M715

아이폰 3GS 

사이즈(mm)

 117(L) X 59.8(W) X 13.4(H)

 115.5(L) X 62.1(W) X 12.3(H)

 Display

 3.7형(93.9mm) WVGA AMOLED

 3.5형(88.9mm) HVGA TFT LCD 

 카메라

 500만화소 (플래쉬 + 셀카지원)

 300만화소 

 내장메모리

 M710 - 2G

 M715 - 8G

 16G

 32G 

 외장메모리

 최대 16GB 지원

 -

 DMB

 지상파 DMB (내장안테나)

 -

 OS

 윈도우 모바일 6.1

 iPhone OS 3.0

 CPU

 800MHz

 600MHz

 배터리

 탈착식(1500mAh 2개)

 비탈착식(고정식)

 이어폰 잭

 3.5mm

 3.5mm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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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삼성모바일과 애플아이폰사이트에 나와있는 스펙비교 자료이다.

보통 T옴니아2와 아이폰3GS를 비교해보면 일반적인으로 "HW의 옴니아2, SW의 아이폰" 이라고 많이 생각을 하며, 이는 상대비교인 것을 감안한다면 거의 맞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가야 할 점이 있는데
실제로 옴니아의 800MHz의 CPU보다 아이폰의 600MHz의 CPU 성능이 더 좋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풀뜯어 먹는 소리냐? 하실분도 있겠습니다만..이는 두 기기에 사용된 CPU와 캐쉬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폰 - S5PC100 (http://pdadb.net/index.php?m=cpu&id=a10000&c=samsung_s5pc100)
코어 : ARM Cortex-A8, 클럭 : 600MHz
L1 캐쉬 : 32KB, L2 캐쉬 : 256KB
 
옴니아2 - S3C6410 (http://pdadb.net/index.php?m=cpu&id=a6410&c=samsung_s3c6410)
코어 : ARM1176JZF-S, 클럭 : 800MHz
L1 캐쉬 : 16KB, L2 캐쉬 : 없음


한마디로 예전 AMD의 애슬론 1.8 GHz가 펜티엄 2.4 GHz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내었던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당시 매니아들은 브랜드가격이 붙어 비싼 펜티엄보다 저렴하고 높은 퍼포먼스를 내는 애슬론을 선호했었다는..)

간단히 두가지 이유인데 옴니아2에 사용된 코어가 아이폰에 사용된 코어보다 더 이전의 코어이며, L1캐쉬크기는 물론 L2캐쉬의 유무에 따라 클럭당 전송률이 아이폰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실제로 T옴니아2보다 클럭수는 낮더라도 CPU 성능은 아이폰3GS가 더 높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어쨌든 CPU를 제외한 하드웨어 스펙은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사실이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승부의 종착점은?

사실 국내 유저층 마저도 양분될 정도로 현재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경쟁은 뜨겁다.
아이폰3GS가 국내에 출시되고 아이폰의 소프트웨어의 다양성과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에 빠져든 유저들의 증가세로 아이폰이 무서운 기세로 시장점유률을 높여갈때쯤 T옴니아2의 저가정책이 시작되면서 현재는 두 스마트폰을 양쪽 저울에 놓고 고민해야 할 정도로 선뜻 결정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 와 버린 것이다.
T옴니아2 T*OMNIA2
실제로 모 금융IT의 중견기업에서는 직원들에게 T옴니아2 혹은 아이폰3GS의 무상지원(요금만 내면되는) 파격적인 선물을 준비해서 환호성을 받고도 양자폰 중 어느폰을 선택할지 결정하지 못해 끝내 직원 개개인이 원하는 폰으로 주기로 했다는 일화를 최근에 들은 적이 있다.

결론을 내기에 앞서 애플사의 아이폰3GS라는 스마트폰의 국내 도입은 유저들에겐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아이폰이란 거대 변수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T옴니아2의 고스펙 고가격의 독주체제가 계속 되었을 것이고 삼성이란 회사는 하드웨어 성능만 높으면 장땡이란 사고를 벗어 나지 못한채 단편적인 발전만 거듭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사용함에 있어 하드웨어의 사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유저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충실히 구현하고 유저의 입장에서 고민해 보았느냐일 것이다.

사실 지금 T옴니아2와 아이폰3GS의 승부는 쉽게 결정날 것도 아니지만 결판을 서두를 필요도 없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아이폰과의 경쟁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 거품이 빠지고, 높아진 사양만큼 유저의 입장에서 보다 사용자 편의성에 기반을 둔 발전된 스마트폰으로의 진화이다.

마치 선덕여왕에서의 '덕만'과 '미실'처럼 적이지만 가장좋은 스승이기도 하였고 결국은 덕만이 미실을 뛰어넘어 여왕이 된것 처럼 언젠가 국내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유저 인터페이스에서도 자타공인 세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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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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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

옴니아2, 아이폰 등 막강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출현함에 따라 유저층이 급속히 증가되면서 삼성, LG, 애플사의 기업간의 하드웨어 대결 못지않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사용하는 대한 관심 역시 크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통사의 요금제 인하방안 중 하나로 내어놓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에 대해 말해 보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최적의 요금제인 것 같은 착각을 주고 보조금이라는 족쇄로 선택권 마저 없는 마지못해 사용하도록 만드는 요금제가 지금의 현실이다.

아래는 이동통신 3사가 내세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이다.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 비교
통합요금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LG텔레콤의 요금제가 그나마 저렴하며(이것의 이유는 원래부터 데이터 요금제는 LG텔레콤이 싸다) SK와 KT의 경우 요금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무선인터넷(데이터 패킷) 제공 용량을 준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정말 1GB 이상의 데이터 패킷 용량이 필요한가?

필자가 상당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결과를 보자면
웹에 접속한채 실시간 동영상을 본다던가 실시간 라디오 방송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뻘짓?만 하지않고 순수한 웹서핑과 메일확인 등의 무난한 기능만 즐길 경우 한달에 500M면 충분하고 1G면 하고싶은 것을 다 하고 다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위의 요금표는 의도적일지는 모르나 용어 선택 자체가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원래 무선인터넷이란 와이파이(WIFI)를 말한다. 그러므로 표에서의 무선인터넷은 데이터 패킷 요금제로 정정 하는 것이 맞다.

요즘 나오는 옴니아2나 아이폰 등 인기있는 고사양 스마트폰은 대부분 와이파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앞으로도 포함되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므로 서울 등의 대도시일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많고 집에서는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유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므로 실제로 유료비용이 드는 인프라망에서의 데이터 패킷을 사용할 일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이자 장점은 바로 와이파이(WIFI)를 통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이것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이라면 위의 요금제를 사용할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단 것이다.

위의 통합 요금제를 써야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보조금 때문일 것이다.
만약 보조금이 걸린 요금제가 아니라면 필자라면 저 패키지 요금은 사용하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통사 3사중 가장 저렴하다는 LG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보자

OZ 오즈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

만약 LG텔레콤 유저라면 데이터요금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이유는 위에 글에서 설명을 했으므로 생략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적당한 금액의 통화요금제와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신청하면 될 것이다.(타사에도 LG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비슷한 요금제가 있다.)

필자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 스마트폰은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기능이 제공되며, 집에서 할 경우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무료이다.

- 인프라망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통한 인터넷시 동영상이나 음악방송 같은 뻘짓? 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해도 0.5G~1G면 충분하다.

-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이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정액 데이터요금제중 가장 저렴한 것과 자신의 통화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 보조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마트폰 통합요금제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정책에 대한 이동통신3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요금제에 마치 상당히 저렴한듯한 착각을 주는 요금제 또는 싸게 해줄테니 노예계약 같은 약정을 걸어야 하는 등...
이것이 요금을 할인 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가 무엇일까요?


소비자는 언제까지나 속아주는 바보가 아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진심을 보여줄 수 없는 가짜 할인 요금정책은 언젠가 부매랑이 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유저를 위한 요금제 인하정책에 공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공해주는 이통사가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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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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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국내 출시 KT 7월, SKT 9월

애플 ‘아이폰(iPhone)’이 KT와 SKT 를 통해 7월과 9월,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원래 KT가 단독으로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이 가세하였고, 깔끔한 디자인과 하이테크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저렴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는 만큼 기존의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KT가 먼저 7월에 구형 아이폰(3G)으로,  SKT/KT가 같이 9월에 신형 아이폰(3GS)으로 출시

선점을 위해 7월에 선보이는 KT의 아이폰은 2년전 출시된 구형 아이폰인 아이폰3G가 되며, 반대로 SKT와 KR에서 9월에 출시하는 아이폰은 3GS으로 나오게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선점효과를 KT에서 보겠지만 아이폰에 대한 정보가 늦은 혹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자칫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2달 차이로 2년약정으로 구형 아이폰을 사게된다면, 신형 아이폰을 사용할 기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신형 아이폰(3GS)의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이용하면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SKT에서 2달전 부터 신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사전 홍보 마케팅을 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아이폰에 구형폰(3G), 신형폰(3GS)의 존재유무를 잘 모르는 일반 소비자들은 스펙을 잘 따져보시고 목적과 기능에 맞는 폰을 선택해야 할 것 입니다.

3G
는 먼저 나온것 만큼 기능성은 떨어지지만 저가이므로 다양한 기능은 필요없이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다만, 3GS가 가진 최신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기능을 함께 사용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잘 모르고 3G를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해야 합니다.

7월 KT의 구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99불에 맞춰 2년 약정 사용기간을 두고 한화 12만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SKT와 KT신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16G제품 199불에 맞춰 25만원에 약정기간 2년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특정한 지역에서 WiFi로 무료 인터넷이 가능한 아이폰이기에 데이터 요금제를 별도로 어떤방식으로 정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3GS

애플 아이폰 (iPhone) 3GS

구형 아이폰과 신형 아이폰의 큰 차이?

새로운 아이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아이폰3Gs의 S가 뜻하는 것은 '스피드' 입니다.
기존 구형 아이폰보다 2~3배 빠른속도와 배터리 성능향상.멀티미디어 기능의 향상과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3GS는 아이폰3G와는 달리 동영상 촬영기능이 담긴 다양한 기능의 3백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Tap to Focus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Tap to Focus는 디스플레이에서 촬영 대상을 선택, 손가락으로 대상을 누르면 초점이 맞춰지는 AF기능입니다.
초점은 물론 사진촬영에 중요한 화이트밸런스와 색, 콘트라스트, 노출이 자동으로 조절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초당 30프레임을 촬영할수 있는 VGA급 동영상촬영과 아이폰자체에서 비디오편집이 가능하고 인터넷에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외 GPS지원으로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수 있고, 재미있는 나침반 기능도 아이폰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이제는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거품을 빼야 할때...

아이폰(iPhone)의 국내 보급은 국내 휴대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의 아이폰(iPhone)이란 뛰어난 기능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거대한 복병에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이며, 그동안 거품이 낀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정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 가격대에서는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었을때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에게 승산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차기작을 준비할 것이며, 이는 고객과 유저에게 득이되는 거품이 빠진 적절한 가격선에 고성능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아이폰(iPhone)의 출시 임박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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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T옴니아(SCH-M490/495) SPH-M4655(M4650) 등을 사용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장점이 많은 모바일 스마트폰이지만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답답한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옴니아나 M4655같은 스마트폰의 펌웨어(OS)를 업데이트 할 경우나 혹은 실수로 시스템상의 메모리 충돌로 인해 OS가 리셋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때 초기화가 됨으로써 다른 프로그램은 둘째치고서라도 가장 필요한 휴대전화에 저장된 소중한 "연락처" 즉, "전화번호" 마져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접해보신 분들은 이럴경우 다시 연락처를 힘들게 입력하는 고충을 한번쯤은 겪어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전화번호(연락처)를 수시로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쉽고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액티브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스마트폰과 PC의 데이타를 연결&동기화 시킵니다.

액티브싱크(ActiveSync)

위는 ActiveSync를 사용하여 M4655와 PC가 동기화된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탐색" 버튼을  눌러 스마트폰의 최상단 폴더(내 장치)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전화번호 백업&복구 방법

최상단 폴더를 잘 보시면 "pim.vol" 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이 바로 연락처(전화번호)의 데이타를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목록파일 입니다.

PIM 파일을 데스크탑 컴퓨터(PC)나 메모리카드의 안전한 곳에 복사해 두면 백업 완료가 되겠습니다.

너무~쉽죠? ^^;

만약 복구를 할 일이 생기면 기존의 pim.vol 파일을 pim_back.vol과 같은 다른 확장자로 이름을 바꿔놓고 다시 백업해 둔 파일을 복사해 주면 간단히 복구 됩니다.


옴니아와 M4655 이외에는 직접 확인 해보지는 못했으나 삼성 애니콜에서 나온 스마트폰이나 휴대전화는 다 저런 전화번호 목록파일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폰을 연결해서 잘 찾아보시면 다른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으로도 활용가능한 방법입니다.

전화번호를 수시로 백업해 놓는 습관을 가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이상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TIP]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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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서 PC용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WOW)'를 즐긴다?
설마하고 반신반의 했던 소문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입니다.
(아직 블리자드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고 긍정도 부인도 않는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이 아이팟 WOW 플레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점차 삭제되고 있으므로 후딱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웬만한 PC 고사양 스펙에서도 엄두가 나지 않는 WOW가 휴대폰에서 쌩쌩 돌아가는 모습에 일각에서는 가짜 영상이 아닌가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만...

기존의 나왔던 동영상이나 이미지의 짜집기식의 가짜 영상과는 달리 실제 조작을 통해 캐릭터를 움직여 플레이를 하는 영상으로 보았을때 이 영상이 '진짜'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터치아케이드(‘World of Warcraft’ on an iPhone... For Real?)는 WOW가 볼리 클라이언트(Vollee client) 기반으로 실행된다고 합니다. 

 Volee라는 프로그램은을 사용한 아이폰에서 WOW나 Second Life를 실행할 수 있다고 실제 플레이 영상들이 계속 올라오는 중이며 볼리사는 이미 지난 2008년 포켓게이머와 interview에서 "볼리X 엔진을 통해, 우리는 PC 게임이나 MMO(다중사용자 접속 온라인 게임), 그리고 가상 세계 프로그램까지 3G 휴대폰에서 즐길 수 있다"며 "휴대폰에서 WOW를 즐길 수 있도록 액티비전블리자드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혀, 모바일 기반의 WOW 실행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폰 성능이나 확장성이 개발된다고 해도 실제로 온라인 MMORPG를 아이팟으로 즐길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할 듯해 보입니다.

아이팟의 성능향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불편한 UI를 보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외부장치가 필요할 것이며 이런 문제는 정식으로 블리자드에서의 공식발표가 올라오는 시점에는 어느정도 해결되어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터치아케이드에 따르면, 볼리 클라이언트는 볼리라는 모바일 전문 벤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PC용 게임을 3G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므로 WOW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게임도 휴대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의 발전되는 과정에서 PC의 막강한 부가기능을 점차 탑재되어 PC와 휴대폰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이제는 온라인 게임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니 최신 휴대폰의 얼리어댑터로서 또한 WOW와 같은 MMORPG를 즐기는 한 유저로서도 앞으로의 진화된 기술의 완성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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