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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알파 리더 Free 버젼이 런칭되었습니다.

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한 후 최신글을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가는 웹 주소를 등록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틸 어플 이랍니다.

다음의 View나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블로그 뉴스를 즐겨 읽거나 특정 블로그를 자주 찾는 분들은 유용하게 활용하시면 좋겠네요.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보다 상세한 사용법은 http://mixiworld.tistory.com/278 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앱스토어에서 "alpha reader" 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반갑다 블로그야
몇개월 간의 개인적 사유로 블로그를 떠나 있다 요근래 컴백을 했답니다.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그동안 바뀐 블로거 무림을 둘러보고 새로생긴 메타사이트 등록과 새단장을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애드 사이트와 위젯들도 물론 즐거웠지만 무엇보다 반가웠던것은 바로 요녀석 제 블로그 였답니다.

관리를 못하게 되면서 거의 몇개월간 방치해 놓았는데 요녀석이 혼자서 기특하게 돌아가고 있으면서 절 기다려 주었단 거랍니다.

물론 블로그 관리를 못하게 되기 이전 열심히 했던 것에 비하면 방문자도 마니 줄었고 나름 힘들어 하고 있었지만,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던 수입을 나름 매일 1-2달러씩 꼬박꼬박 저축해 놓았더라구요.

언젠가 돌아올 주인을 위해 말이죠.
예전의 활성화 시켰을때와 비할 수는 없는 용돈이지만 예상되던 수익과 기대치 못한 수익은 길을가다 공돈을 주은것 마냥 기분좋은 출발을 제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블로그 수익


블로그에 들인 시간과 노력은 재산이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똑같은 위치에서 시작했어도 블로거의 역량과 노력여하에 따라 분명 성장 속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블로그중 느리게 성장한 블로그나 운이좋아 급성장을 한 블로그라도 모두 한가지의 공통점이 있답니다.
바로, 꾸준함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몇달간 자리를 비웠슴에도 불구하고 블로그가 주인을 반겨줄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전제가 있는데요. 그것은 시간을 들여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써주고 정성을 쏟아주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급성장을 한 블로그라 할지라도 꾸준한 관리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금방 기력을 다할 것이구요.

조금 남들보다 느려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의미에서 거북이 블로그란 용어를 썼는데요.
꾸준함이 장점인 거북이 블로그를 인내심을 갖고 키우다보면 결국 최종 종착지에 도착한다는 것이고, 이 블로그는 시간이 지나서도 혹은 조금 무심해 질때도 여전히 꾸준한 수익을 안겨주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결국 블로그는 시간과의 싸움이고 어찌보면 누구나 노력만 하면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는 믿을만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
거북이 블로그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 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애드센스를 이용하다보면 가끔씩 수익금을 찾는것을 잊어버려 지급보류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역시 최근 5개월동안 잊고 지내다 지급보류에 걸린것을 확인하고 해제할려다 보니 당혹스런일이 있었는데, 바로 이전의 메일링으로 풀던 주소가 이제는 자동응답으로 더이상 해제요청을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풀라고? 내돈은....;;

한참 여기 뒤지고 저기 뒤지고 하다 알아낸 결과
지급보류는 이제 이용자가 직접 풀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바로 웨스트유니온과 수표지급의 옵션을 다시 변경하면 지급보류가 풀린다는 아주 간단한 방법!!

즉, 유니온캐쉬-> 수표지급 -> 유니온캐쉬 로만 재설정하면 기존의 지급보류 상태가 해제되더군요.
실제로 다음에 밀린 수익금을 지급 받았고 확인후에 글을 씁니다.

유용하게 활용들 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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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Alpha Reader" (알파 리더)

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놓고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찾는 웹사이트를 저장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아이폰에서 즐겨가는 관심 블로그들을 사파리에서 찾아가며 들락날락 하는게 귀찮아서,
어플 하나에 모두 등록해 놓고 볼 수 있다면 편하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구요.

         

"RSS Alpha Reader" iPhone App

* 활용하기 - 주소 등록

사실 알파리더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법을 따로 설명할것도 특별히 없습니다.

아래는 RSS ATOM 형식의 피드(Feed)서비스를 제공하는 등록된 블로그나 사이트를 보여주는 메인 화면 입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등록된 주소는 Edit 버튼을 눌러 삭제할 수도 있으며, 하단의 Add 버튼으로 원하는 블로그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Add 버튼을 눌러 원하는 사이트 주소를 새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위는 사이트 명을 아래는 사이트 링크 주소를 적은후 Commit 버튼을 누릅니다.

방법 1. xxx.xxxx.com/rss 나 "
feeds.feedburner.com/xxxx
" 
같은 블로그 피드 주소는 구독을 위해 등록되 최신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방법 2.
www.daum.net 같은 일반 사이트 주소는 즐겨찾기로 인식되어 사파리로 이동후 간편하게 웹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구독을 위한 주소는 블로그 RSS 피드 주소로 등록하며, 일반 주소일 경우 즐겨찾기 기능처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활용하기 - 알파리더 등록글 보기

아래는 등록된 블로그 테이블의 ">" 버튼을 눌렀을때, 해당 블로그의 최신글 리스트를 보여주는 화면 입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아래는 컨텐츠 화면으로 리스트에서 원하는 글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컨텐츠 화면에서는 Normal View(좌)와 Fit View(우)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글을 읽기쉽게 원하는데로 최적화해 볼 수 있답니다. (확대/축소는 Fit View에서 지원됩니다.)   


아래와 같이 Original 버튼을 누르면 사파리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원문 사이트(블로그)를 바로 보여 줍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Original 버튼을 눌러 원문 사이트를 볼 경우 Fit 뷰로 맞춰지며, 숨겨져 있던 Back 버튼이 활성화 되어 웹 서핑에서의 페이지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eturn List 버튼을 눌러 이전단계인 목록 리스트 화면으로 되돌아 갈 수 있으며, RSS주소로 등록되어 있는 많은 블로그들을 빠른 시간에 왔다갔다하면서 서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알파 리더의 장점 입니다.

알파 리더로  간편하고 쉬운 웹서핑과 블로그 여행을 즐겨보세요!!

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

무료 버젼: http://itunes.apple.com/app/alpha-reader-free/id425675621?mt=8&ls=1



앱 스토어에서 "alpha reader"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답니다.

알파 리더
Alpha Reader
정식 버젼: http://itunes.apple.com/app/rss-alpha-reader/id375057384?mt=8




......Fin.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뷰애드(View AD) 새로운 블로그 수익모델

지난 6월 1일자로 다음의 블로그 수익모델인 뷰애드(View AD)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베타 서비스만 해오던 터라 몇몇 선정된 블로거에게만 공개되어 있던것을 간간히 구경하면서 내심 달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정식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우선적으로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그 부터 뷰애드를 설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뷰애드 (view AD) 블로그 수익모델

제 블로그에도 처음 몇일간은 달아 보았는데 현재는 몇가지 문제로 내린 상태 입니다.
취지도 좋고 모양도 깔끔하고 다 좋은데 2%의 아쉬움이 있다랄까요.

그 한가지는 많은 블로거들이 이미 말하듯 포지션을 마음대로 조정 할 수가 없다는 건데, 본문의 가장 황금 위치라 할수있는 우측상단에 강제적으로 붙어버린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처음부터 위쪽에 애드센스 2개를 달고 있던 분들이라면 크게 개의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저처럼 우측 상단에 한개의 애드센스만을 위해 최적화된 블로그라면 문제가 또 틀려집니다.
바로 포지션변경으로 인해 최적화가 흔들림으로 인한 클릭수 감소와 맞춰진 본문의 정렬이 뒤틀릴 수도 있기에 아무 생각없이 달고 있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2틀간 함께 노출시켜본 결과 포지션 변경으로 인한 애드센스의 클릭 수가 감소가 눈에 띄었구요.

두번째는 수익배분 문제 인데요. 처음에는 대충 읽어보고 막연히 노출 비율에 비례해서 수익을 주겠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실상은 그게 아니더군요.
다음뷰를 사용하는 블로그중 뷰애드를 적용한 블로거중 300위정도 까지만 순위별로 수익을 차등 지급한다는게 요지입니다. 이는 말은 좋지만 실상 다음뷰에서의 300위는 일반 블로그가 넘볼 순위가 아닙니죠. 이미 선점하고 있는 파워블로그들과의 경쟁에서 300위를 기대한다는 것은 차라리 로또를 사는게 속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일단 조금더 지켜보기로 하고 뷰애드를 내렸습니다.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옵션같은 느낌..한마디로 달자니 손해인것 같고 안달자니 아수운 "계륵" 같은 상황인 거 같아 2% 부족한 시작이라는 느낌이 현재 솔직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뷰애드의 취지와 오픈마인드 적인 발상을 볼때 노출위치를 변경할 수 있게 수정해 주고, 점차 수익배분이 일반블로그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게 시스템이 개선된다면 충분히 다시 달게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뷰애드(View AD)의 더 나은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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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인터넷으로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익스플로어(IE)나 크롬플러스 혹은 사파리 등에서는 문제없이 보이는데 유독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져에서만 웹이 깨져서 보이지 않거나 주석이 보이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파이어폭스 같은 특정브라우져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향후 스마트폰을 통한 오픈 환경이 대세로 간다고 했을때 다양한 브라우져를 통한 방문자의 접근이 제약을 받게 되므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사용하지 않았기에 이런 현상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방문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익스플로어나 구글크롬, 사파리 등에서는 잘 보이는 페이지가 파이어폭스에서만 보면 블로그 자체가 깨져 포스팅을 읽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내용이 삭제되어 있지를 않나..주석처리한 부분이 보이질 않나...정말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파이어폭스(Firefox)

파이어폭스를 다운받아서 한참을 여러가지 수정해 본 결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HTML 주석에 관한 웹 표준이 문제였는데...익스플로어에서 블로그를 만든것이니 이녀석은 넘어가고 구글크롬플러스나 사파리는 표준에 조금 관대한 것같은데, 파이어폭스의 경우 정확한 표준만을 허용하는 것 같습니다.

비공식 표준인 HTML 주석처리

일반적으로 HTML 주석을 달때 보기에도 편하고 해서 습관적으로

<!---------------   [주석처리할 내용] ---------------->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용해 왔는데..이게 비공식 표준인지라 파이어폭스에서만큼은 주석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오동작(오류)을 하게 됩니다.

더 큰 문제는 저렇게 처리된 주석의 내용은 보여주면서 정작 보여주어야 할 내용들은 먹어?(보여주지 않는)버린다는 입니다. 


공식 표준인 HTML 주석처리

그렇다면 HTML 주석의 공식 표준을 지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주석처리할 내용] -->

바로 이런식으로 사용해야 표준을 따르는 것이 되며, 파이어폭스를 비롯한 모든 브라우져에서 정상적으로 원하는 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잘못 처리되었던 주석을 모두 표준을 지켜 바꿔준 결과 지금은 파이어폭스에서도 정상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편하다고 잘못된 습관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HTML 주석 습관을 고침으로써 브라우져간의 호환성을 높여주어 나아가 방문자의 증가를 가져올 것입니다.
어찌보면 파이어폭스를 만든 모질라란 회사가 깐깐?하다고 생각들수도 있겠지만, 웹표준을 준수하겠다는 고집은 높히쳐 줄만한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상 파이어폭스 (Firefox), HTML 주석 오류 및 웹 깨짐 현상 해결법 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요즘 다음의 블로그 광고 서비스인 애드클릭스를 애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수입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아마도 인터넷 익스플로어8 (IE8)의 사용자가 점차 확되되면서 애드클릭스의 컨텐츠링크 광고 스크립트가 티스토리 블로거에서 IE8의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기능에 걸려 제대로 출력이 안되는 문제와 무관하지 않는듯 합니다.

실제 IE8로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사용하는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팝업차단과 비슷한 경고 메세지를 띄워 차단해 버리거나 아예 스크립트 표시부분을 "#"으로 대체해 버리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아래와 같은 차단 메세지가 뜬다면 혹시 문제가 있는 사이트가 아닌지 의아해하게 될것이고 독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꺼려지게 되는 부정적효과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방지

이 문제가 확실히 해결 될때까지는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링크는 자제하는 것도 한 방법일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미확인 케이스가 더 있습니다.
익스플로어7에서 역시 알수 없는 이유로 무한 반복되는 창이 뜨면서 오류가 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다음의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와 티스토리의 충돌의 영향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 지금은 IE8을 사용하지만 당시 IE7을 사용할때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다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제거한후에 이 현상은 사라졌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먼저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이란?

게시판, 웹 메일 등에 삽입된 악의적인 스크립트에 의해 페이지가 깨지거나 다른 사용자의 사용을 방해하거나 쿠키 및 기타 개인 정보를 특정 사이트로 전송시키는 공격을 말합니다.
 Intetnet Explorer8의 XSS(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필터는 하나의 웹 사이트가 또 다른 웹사이트에 스크립트 코드를 추가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실제로 보안과 관련해서 위험하지 않더라도 공격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IE에서는 차단 메시지를 출력하게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로 페이지가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 문제는 애드클릭스 컨텐츠링크 광고의 문제이며 에디터 링크 광고는 정상적으로 동작 합니다.


교차 스크립팅 오류 해결 방법

다음 애드클릭스와 관련한 근본적인 해결은 애드클릭스측에 따르면 티스토리와의 제휴를 통해 스크립트 소스수정해야 한다고 하며, 아래와 같은 답변이 현재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에 대한 애드클릭스 답변

그러나 올라온 시기가 9월달초는데 아직 해결이 되지 않은것으로 보아 당분간 쉽게 고쳐질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안고치는 것인지..못고치는 것인지 이대로면 애드클릭스 사용자가 줄게 뻔한데..느린대응에 답답합니다.)

차선책으로 몇가지 해결방법이 있으니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나 타블로그 방문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 메세지를 보기 싫으신분은 아래의 설정을 하면 일단 자신의 PC에서는 해결이 됩니다.

한가지 방법은 현재 사용중인 IE8 상에서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방지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메뉴의 [ 도구 ] ->[ 인터넷 옵션 ] -> [ 보안 ] -> [ 사용자 지정 수준 ]에 들어가서 XSS 필터사용'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방지 해결방법

참고로 위 방법은 내 컴퓨터(PC)에서만 적용되기에 여전히 방문자마다 개인적으로 설정을 해주기 전에는 마찬가지로 스크립트가 보이지 않으며. 실제 교차스크립트 공격이 올때 막지 못하므로 보안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완전한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은 애드클릭스의 스크립트 삽입 위치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 위치에 스크립트를 넣어보고 테스트해 본 결과 본문내용 위에서 스크립트가 읽혀질 경우 교차 스크립트 방지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의 스킨(skin.html)을 에디팅해 보면
아래처럼 본문 영역을 기준으로 위에 애드클릭스 컨텐츠링크 스크립트가 놓일경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이 위치에서는 교차 사이트 스크립팅 오류가 나지 않음 -->
[$$_article_rep_desc_$$]                                           ** 스크립트 문법 출력을 위해 ##을 $$로 대체 **
<!-- 이 위치에서는 교차사이트 스크립팅 오류 발생 -->

애드클릭스의 컨텐츠 광고를 꼭 사용하고 싶다면 본문보다 위쪽에 소스를 위치 시키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애드클릭스를 사이드바에 다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사이드바의 div 소스는 본문 소스보다 아랫쪽에 위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소스를 보면 아래와 같이 컨텐츠 영역과 사이드바 영역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바꾸어도 블로그 동작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사이드바에 애드클릭스 컨텐츠 광고를 달고 싶다면 아래처럼 사이드바 영역을 먼저 읽도록 소스를 수정하면 됩니다.

<!-- 일반적인 소스 구성 -->
<div id="container">
    <div id="wrap">
          <div id="content">
           컨텐츠(본문 포함) 영역
          </div>

          <div id="sidebar">
          사이드바 영역 (애드 클릭스 컨텐츠 광고 삽입 위치)
          </div>

     </div>
</div>

<!-- 사이드바 영역이 컨텐츠 영역 위로 오게 변경한 소스 구성 -->
<div id="container">
    <div id="wrap">
          <div id="sidebar">
          사이드바 영역 (애드 클릭스 컨텐츠 광고 삽입 위치)
          </div>

          <div id="content">
           컨텐츠(본문 포함) 영역
          </div>

     </div>
</div>

참고로 소스상 사이드바가 먼저 읽혀지다 보니 애드센스로 통계를 내어봤을때 사이드바의 노출수가 증가하고 본문의 노출빈도가 감소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마도 블로그를 방문해서 다 읽혀지기 전에 다른 것을 클릭하는 분이 많나 봅니다.

어쨌든 위에서의 방법들은 차선책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다음의 애드클릭스 측에서 스크립트를 수정하는 것인데 3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반응 인것을 보면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점차 사용자의 익스플로어 환경이 IE6, IE7에서 IE8로 넘어갈텐데 이런식의 대응이면 애드클릭스를 사용하는 블로그의 감소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 볼때 애드클릭스의 타격으로 어이질 것입니다.

다음 애드클릭스 운영진의 빠른 대응과 조치를 바랍니다.

이상 IE8에서 다음 애드클릭스 교차 스크립팅 오류 해결방법 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피드버너는 RSS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블로거는 물론 해외 블로거들도 대부분 사용하는 필수 유틸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피드버너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블로거를 위해 피드버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우선 "RSS? 피드버너(FeedBurner)? 그게 뭐야?"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부터 들어갑니다.

RSS란?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으며 설치형 리더에는 연모프로그램이 많이 쓰이고 있으며 웹기반 한RSS가 많이 쓰이고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 란?

피드버너(FeedBurner)는 뉴스 피드(RSS 피드, ATOM 피드 등) 관리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이다. 2004년 시작하였다. 피드버너는 맞춤형 RSS 피드 및 관리 툴을 블로거, 팟캐스터, 기타 웹기반 콘텐트 퍼블리셔에게 제공한다. 퍼블리셔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서는 웹 트래픽 분석 및 선택적인 광고 시스템을 들 수 있다.
......
2007년 6월 3일, 피드버너는 구글에게 인수합병되었다. 정확한 인수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억 달러 이상의 가격에 인수되었다는 소문이 한 때 떠돌았다. 한 달 후, 구글과 피드버너의 PRO 서비스 두 개 (MyBrand와 TotalStats)가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피드버너(FeedBurner)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RSS리더기는 블로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구독을 받게 됩니다.

일반적인 RSS 주소는
http://mixiworld.tistory.com/rss와 같이 "사이트주소/rss" 의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주소를 RSS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RSS나 구글RSS 혹은 야후RSS 등에 등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2차 도메인 주소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나 블로그의 사이트 주소를 바꾸었을 경우
RSS 주소 역시 2개로 나누어 지거나 달라지므로 이전에 구독한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사이의 서로 다른 RSS주소로 인해 갭이 생겨 현 사이트의 구독자 수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이런 문제를 없애기 위해 하나의 RSS주소로 통일시켜 구독 창구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피드버너 입니다.

약간 번거럽더라도 한번 피드버너를 설치해 놓으면 동일한 주소로 다양한 구독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차후에 블로그를 성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피드버너를 설치했다면 
http://feeds.feedburner.com/mixiworld와 같이 "http://feeds.feedburner.com/대표명"의 한가지의 주소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를 설치해 보자

먼저 아래의 피드버너 링크주소를 눌러 피드버너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피드버너는 현재 구글에 인수되었으므로 로긴 아이디구글의 메일주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피드버너 링크주소http://feedburner.google.com

첫 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블로그(사이트) 주소를 입력한 후 NEXT 버튼을 누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의 위치에 앞으로 사용할 피드버너의 유니크한 주소를 정해준 후 NEXT버튼을 눌러 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이 파란박스 부분을 체크한 후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아래와 같은 축하 메세지와 함께 피드버너 생성을 완료하였습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Analyze 탭의 좌측 Subscribers 메뉴를 눌러 아래와 같은 상세한 구독자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단, 처음 생성시에는 데이타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들어가야만 정보가 제대로 보입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분석
다양한 RSS피드 사이트에서 피드버너 주소를 사용하여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구독자 수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루트를 통해서 피드버너 구독자수 정보가 보여지게 됩니다.

블로그 스킨의 RSS 정보 수정

이제 블로그 스킨 skin.html(티스토리) 에서 기본 RSS주소를 피드버너 주소로 변경해야 합니다.

변경전 (기본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XX_rss_url_XX]" />

변경후 (피드버너RSS)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XX_title_XX]" href="http://feeds.feedburner.com/(고유주소)" />

치환자가 본문에서 사용되는걸 막기 위해 ## 를 XX대체하였습니다.
사용하실때는
빨간해당부분만 자신의 피드버너(FeedBurner) 주소로 변경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처럼 기존의 RSS주소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면 새로 만든 피드버너의 RSS 주소로 전부 대체해 주어야 합니다.
(참고: 피드버너 주소로 RSS를 연결할 때는 "새창"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법

이제 피드버너 구독자 수를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생성해 보겠습니다.
(블로그에 설치할 구독자 수 버튼은 RSS 구독자가 어느정도 모인 후에 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의 파란박스에서와 같이 Publicize 탭FeedCount 메뉴를 눌러 들어갑니다.
피드버너(FeedBurner) 구독자수 설치
적당한 색상을 정했다면 빨간박스의 Save 버튼을 눌러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 줍니다.
그리고 생성된 HTML 소스를 복사해 블로그(사이트)의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어 주면 구독자수 버튼이 보여지게 됩니다. 

피드버너 서비스를 설치해 보다 안정적인 RSS 구독서비스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 설치 및 구독자수 확인법 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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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HanRss)리더 구독 서비스를 내 블로그에 사용해 보자

국내 대부분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면 알 수 있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RSS리더가 바로 한RSS 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RSS리더라고 당당히 사이트에 써놓을 정도로 한RSS는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굳이 RSS리더가 없어도 글을 올리는데 상관은 없다지만 방문자의 편의성과 독자 팬을 확보하는 홍보수단으로써 효과가 있으므로 대부분의 파워 블로거들은 한RSS와 더불러 다양한 RSS 구독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들어가기에 앞서 RSS가 뭐야? 하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RSS란?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으며 설치형 리더에는 연모프로그램이 많이 쓰이고 있으며 웹기반 한RSS가 많이 쓰이고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이제 한RSS(한알에스에스/HanRSS) 구독 서비스를 블로그에 추가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한RSS 사이트로 들어갑니다.

한RSS 사이트 링크 : www.hanrss.com

먼저 회원가입을 합니다. (이미 가입되어 있다면 그냥 로그인)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아래의 회원 가입양식이 팝업 되는데 간단한 이메일 정보만으로 회원가입이 바로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가입확인메일이 발송되는데 이 메일에 기재된 링크를 클릭해서 인증을 받아야 비로소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메일 인증후 가입이 되었다면 로그인 합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좌측 파란박스한RSS 구독버튼 "블로그용" 메뉴를 눌러 우측의 한RSS리더의 스크립트를 생성하는 화면을 엽니다.

우측화면을 보면 두 가지 스크립트를 생성할 수 있는데 하나는 방문자가 한RSS리더로 구독을 신청할 수 있는 구독버튼 이고 다른 하나는 사용중인 블로그의 한RSS 구독자수를 확인할 수 있는 구독자수 버튼 입니다.

우측 검은박스의 원하는 이미지와 본인의 블로그 혹은 사이트의 RSS주소를 입력합니다.
(주의: 이미지의 주소는 제 블로그의 RSS 주소입니다. 실제로는 각자 본인의 RSS주소를 찾아 입력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티스토리태터툴즈일 경우는 "블로그주소/rss" 의 공통된 형식이 RSS 주소로 사용되며, 피드버너(FeedBurner)와 같은 대표 RSS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미지를 선택하고 사이트RSS 주소를 입력했다면 HTML 생성 버튼을 눌러 빨간박스스크립트 코드를 생성시킵니다.

이제 이 두개의 생성된 스크립트 코드를 블로그의 원하는 위치에 코드를 복사해 넣어주면 끝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의 경우 간단히 사이드바에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킨->사이드바 설정 으로 들어가서 태그 입력기를 선택해 사이드바 레이아웃에 배치한 후 편집을 누릅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위의 빨간박스에서와 같이 간단한 HTML코드와 복사한 스크립트를 조합하여 적절하게 붙여 줍니다.

한RSS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위는 티스토리에서 입력한 태그 입력기로 사이드바에 적용된 모습입니다.

쉽죠~? ^^

이상으로 한RSS리더 "구독 서비스 블로그에 사용하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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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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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지능형 맞춤 블로그광고로서 등장한 애드스마트가 9월 30일자로 블로그 광고 서비스를 정지한다고 합니다.

애드스마트 서비스 중단

애드스마트는 필자를 포함해서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등에 이어 많은 블로그들이 활동을 했었던 것으로 압니다.
 
애드스마트가 중단하게 된 이유는 추측컨데 우리나라 웹 광고 시장의 편중성 때문일 것입니다.
개인 사용자의 카페나 블로그 등을 기반으로 거대해진 네이버 나 다음 등의 대형 포탈에서 광고의 대다수를 수주하여 블로그광고라는 새로운 광고시스템이 아직은 광고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PR되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애드스마트의 시스템 문제가 아니라 아직까지 한국내 중소 사이트로써 블로그광고 시스템을 수익구조로 정착시키기에는 시기적으로 무리였을지도 모릅니다.

블로거의 입장에선 애드스마트가 애드센스에 비해 비중이 적은(애드클릭스 정도)의 수익밖에 창출되지 않았던지라 아까울것은 없다치더라도 블로거 광고의 정착을 바라고 꾸준히 달아둔 블로거들에게는 정말 씁쓸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건이 나아져 애드스마트를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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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자로 구글 애드센스의 "웨스턴유니온" 서비스가 베타에서 정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애드센스 수익에 대한 지급방식을 기존의 외화 수표가 아닌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의 퀵 캐쉬(Quick Cash)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직접 지급받을 수 있는 방식이 추가 되었습니다.

웨스턴유니온 서비스의 장점

1. 환전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

2. 도착까지 한달 걸리는 수표에 비해 지급일 바로 다음날 찾는 것이 가능하다.(한국에서는 현재 '기업은행' 에서 가능)

3. 수표분실로 맘 졸일 필요가 없다.

4. 수령절차가 간단하다.
(간단한 인증번호(MTCN(Money Transfer Control Number))와 신분증 정도면 수령가능하며
 은행계좌가 없어도 됨.)


이상의 많은 장점을 가진 웨스턴유니온 서비스를 실시하는 구글에 일단 감사하고

간단한 설정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애드센스 계정에 접속한뒤

아래와 같이 내계정->계정설정 에서 Western Union Quick Cash 의 라디오 버튼을 선택한뒤 다음을 누릅니다.


다음 화면에서 수취인 이름/성 을 위에 있는 현재 수취인 이름과 동일하게 입력 합니다.(영문만 가능)

두칸 중에 위에 성을 아래에 이름 을 입력하셔도 되고..그 반대 혹은 위에만 성+이름을 함께 입력해도 상관없는 듯 합니다. (참고로 전 위에 성 아래는 이름을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정부 발행 ID(신분증:주민등록증)가 있음에 동의를 하고 변경사항을 저장 하시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의 웨스턴유니온에 가입되어 있는 은행은 기업은행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참고로 모든 한국 게시자님들은 웨스턴유니온 지급을 기업은행에서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급은 미국 달러로 처리되며 해당 지역의 통화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급금을 수령하려면 이 지침 .을 따르십시오.
  • 법인 수취인 이름으로 Western Union 지급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 1회 지급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 지급액이 1회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Western Union으로 분할 송금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 지급금은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60일이 지나면 해당 금액은 계정 크레딧으로 전환되고 지급이 보류됩니다. 지급금은 한국국제은행(IBK)에서 원화로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베타서비스 였을때 웨스턴유니온에 대해 소개한 애드센스 공식 한국 블로그의 글입니다.


http://adsense-ko.blogspot.com/2009/08/blog-post_20.html

여러모로 수표에 비해 여러가지 장점을 갖춘 웨스턴 유니온 지급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한국의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블로그에게는 유리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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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스마트(AdSmart), 한국형 블로그광고의 가능성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와 같은
블로그 광고의 새 수익 모델인 애드스마트(AdSmart)를 단지 두달 정도 되었습니다.

애드스마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을 위해
먼저 사용해보면서 느낀 애드스마트의 장.단점과 가능성에 대해 논해보겠습니다.


애드스마트(AdSmart)?

애드스마트란 블로그 광고시장의 기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와는 조금 다른 방식의 맞춤형
블로그 광고
광고를 제공하는 한국형 블로그AD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베타서비스 중이며 블로그는 퍼블리셔로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징

애드스마트의 특징은 본문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되는 포지션에 광고를 보여주는 시스템이라 기존의 애드센스와 같은 방식과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학습형 광고)

알고리즘의 특성상 이미지나 영상이 주된 블로그보다는 글의 분량이 많은 블로그에게 더 광고가 많이 송출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듯합니다.

CPCCPM을 모두 제공하는데..실제 사용해본 결과 CPM의 광고가 주력인듯한 느낌이고 광고주의 입장에서도 메리트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CPM 광고에도 문맥을 같이 출력할 수 있는데..클릭시 퍼블리셔의 수익으로 잡히진 않습니다. CPM은 클릭수와 상관없이 노출수만으로 계산되므로 실제 광고주입장에서도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점

아직 베타라서 수익성부분에서는 크게 만족할 정도는 아닐지라도 어쨌던 CPM 광고에 의한 꾸준한 수익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보통 파워블로거나 어느정도의 역량이 있는 블로거가 아니라면 실제 CPC 방식의 애드센스나 애들클릭스의 경우 클릭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걸 경험하셨을 겁니다.
CPM의 매력은 그런 아직은 준비중인 블로그들에게도 적지만 꾸준한 수익을 준다는 것일 겁니다.

지공내공(知共內攻)이란 게시판 운영을 통해 업체와 블로그간의 더 나은 방향을 위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좌를 등록하여 놓으면 입력된 계좌에 매달 수익이 자동이체 된다는 점도 편의성 면에서 장점이 될 수있겠습니다.

아쉬운점

한가지는 코드의 안정성 문제 입니다.

애드스마트의 코드만 사용할때는 크게 상관없는데..
예를들면 애드스마트와 본문내(본문위나 아래가 아닌.)에 애드클릭스 광고를 삽입하려 한다면 코드 로 인해 애드클릭스 광고가 보이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본문내의 8가지 포지션중 최대 2곳에 동시에 광고가 보여지게 되는데 광고가 보여지는 포지션 선택에도 약간의 보완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가끔식 조금 황당한 위치에 보여지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익성이 아직 조금 부족한것 같습니다.
노출수에 배해 CPM광고의 단가가 조금 낮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이는 아직 베타라는 점과 광고주들이 증가하여 경쟁입찰 방식이 활성화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장 가능성

학습형 맞춤광고를 지향하는 애드스마트(AdSmart)가 한국 광고시장에서 애드센스와 동급의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직 알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애드센스와 같은 기존의 모델의 흉내내기가 아닌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과 특징으로 승부를 보려는 것만큼은 긍정적으로 평가해야할 요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70%정도의 비교적 높은 수익배분 정책을 취하고 있다는 점도 향후 애드스마트의 홍보와 광고주의 증가에 따라 성장하게 되면 더불어 퍼블리셔로서 참여한 블로거의 수익증대와도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당장은 애드센스만큼의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아직 베타서비스라는 점을 감안하고 꾸준히 인내와 관심을 갖고 지켜본다면 한국형 블로그광고로서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성장가능성으로 믿고
애드스마트의 퍼블리셔로서 또한 파트너로서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아래는 애드스마트(http://www.adsmart.co.kr)에 있는 소개글 입니다.

애드스마트(AdSmart)?


 


광고기법은 정말 똑똑해야 합니다!

콘텐트와 무관해 보이는 무분별한 광고들로 이용자의 시선(reading line)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인벤토리 확대라는 명분하에 콘텐트 한 페이지에 무려 11개나 되는 광고포지션으로 도배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은 이제 혁신되어야 합니다.

습형 광고 AdSmart™
 ‘애드스마트’광고는 Psycholinguistic Keyword Learning Process(언어심리적 키워드 학습 과정)이라고 하는 매우 과학적으로 고안된 핵심 기술로 발명되었습니다. 이는 콘텐트에서 분석한 핵심 키워드의 위치와 좌표등을 파악하여, 해당 키워드와 연관성 높은 광고를 해당 키워드 인접 위치에 게재하여, 독자(reader)가 콘텐트 키워드를 인식하는 좌표 전후좌우에 연관 광고를 인지하게 함으로써, 광고 연계성(engagement) 과 주목도(attention) 를 최적화하여 독자(reader)의 광고 인지(cognition) 와 기억(memory)을 강화하는 학습형 광고 기법입니다.


상 브라우징 매치(Virtual Browsing Match)   
학습형 광고 애드스마트는 HTML 기반의 콘텐트 분석기술을 독창적으로 고안하였으며, 이를 다시 가상 브라우징 매치라는 개념으로 연관 광고를 실행(placement) 하는 고도의 정밀한 근접 타켓팅 방법입니다. 가상 브라우징 매치의 개념은 프로그램 기밀 보호를 위해 설명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글 콘텐트 문서분석 최적화 
국내에 도입되어 운영중인 외국계 인터넷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은 대부분 ‘문맥’(Contextual) 이라는 개념을 매우 중시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광고플랫폼은 영어(English) 를 기반으로 고안한 프로그램이다 보니, 국내 한글 콘텐트를 읽다 보면, 콘텐트와 전혀 무관한 한심한 광고들을 접하는 경우가 태반이며, “정말 콘텐트와 매치가 되는 것인가?” 의구심이 들기까지 합니다. '애드스마트’는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여 대한민국 한글 콘텐트에 적합한 문서 분석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광고를 실행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광고시스템은 진짜 착해야 합니다!

콘텐트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은 광고주의 비용은 최소화하고, 콘텐트 운영자의 수익은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어야만 합니다. 귀하가 제휴중인 광고플랫폼은 정말 착한 플랫폼입니까? 세금계산서 발급 기준도 까다롭게 하고, 수수료도 혹시 외화수표로 지급하지는 않나요? 

블리셔 사업 우선권
‘애드스마트’는 퍼블리셔를 통한 ‘콘텐트 광고 사업은 퍼블리셔의 자산’이라는 사명감으로, 퍼블리셔를 통하여 발생한 수익의 원천은 퍼블리셔 우대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애드스마트’에서 발생한 수익 배분은 과금에 따르는 제경비 및 영업과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적정경비만을 공제하므로 수익발생시 최대 85%까지 퍼블리셔에게 배분하는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블리셔 콘텐트 존중                                       

‘애드스마트’는 국내 최고의 뉴스 콘텐트에도 배너 및 텍스트 광고를 포함하여 무려 11개의 광고가 단일 페이지에 실행되는 것을 직접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광고 수익이 증가하지도 않고 오히려 콘텐트의 전달에 장애만 발생한다던 실무자의 탄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광고시스템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요? 애드스마트는 광고 인벤토리(inventory) 확대보다는 광고 효율(efficiency) 을 중시하여 적은 량의 광고로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발명되었으며, 2008년 6월중에 tistory.com 에서 단 하나의 광고단위로 테스트한 결과 2.38%의 놀라울만한 클릭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업 정보 공유  

‘애드스마트’는 콘텐트 제공이나 광고주 공급으로 발생한 수익을, 공정하게 배분하며 대부분의 광고 거래정보 와 수익 발생 정보를 각 퍼블리셔와 광고주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는 상호 존중의 기본 철학으로 운영하는 양심적인 대한민국 100% 착한 광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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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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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차 다음 블로그뉴스 특종 Special에 선정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일도 생기는 군요.

평소에 다음 대신 네이트 메일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다음 메인에 자주 로긴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로긴을 하더라도 블로그 뉴스 링크로 다이렉트로 가버리기에 메인화면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어제 간만에 애드클릭스 수익이나 볼까?..하고 접속한 순간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다음캐쉬가 애드클릭스로는 절대 불가능한 금액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순간 멍....

이게 뭐지? 페이지 오류인가?..하며 리플레쉬도 몇번해보고 다시 로긴도 해보았지만 그대로 더군요.

어찌해서 내역을 살펴보니 블로그뉴스 특종에 선정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 일이 있기전까지
블로그 뉴스의 글들 중 분야별로 매주 특종을 선정해서 시상을 한다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은 평범한 블로거들과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뜻밖에 이렇게 받게 되니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에 새로운 모티브가 생긴것 같아 의욕이 생기고 긍정적 시너지를 줄것 같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 겠는데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award/weekly?week=2009042&type=&x=26&y=13


그런데 정말 내가 받아도 되는걸까?
 


솔직히..
처음 캐쉬의 출처를 알게되었을때 들었던 생각입니다.

시상에 선정되어서 기분이 좋은것 과는 별개로 과연..이라는 생각이 한편으로 들더군요.

그저 일상에서 잘 겪기 힘든 특이한 경험이라 기억에 남겨두고 싶기도 했고 함께 공유해 보고 싶어 글을 올렸던것 인지라...얼떨떨한 기분이 함께 들더군요.

아마도 도움이되는 유용한 정보나 가치가 있는 전문성 정보까지는 아니더라도 보통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와 공감을 줄 수 그런 내용이었기에 "블로그 뉴스 특종 Special"에 선정해 주었다는 점에서 블로그뉴스 운영진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블로그 뉴스 메인의 타이틀을 왜 임의로 바꾸는가

다음블로그 뉴스의 운영에는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만 
몇가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그중 하나에 대해 쓴소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아래는 베스트로 올랐던 글은 저의 글입니다.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돕다. 이상한 하루

그러나 메인에 뜬 것은 밑의 것으로 타이틀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돕다" 와 "..구했다"
두 제목의 차이가 느껴시는지요.


우리나라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법인데...
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제목때문에
다음 메인에 베스트글로 하루 정도 올랐을때 솔직히 좀 화가났었습니다.


쓴 제목과 다른..
정확히는 다르다기보단 어감이 다른 제목을 올려...
스스로 민망함에 빨리 메인에서 내려주길 내심 바랬을 정도니까요.

제가 한일은 위험을 무렵쓰고 사람을 구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그 상황을 접하게 되어 도움을 드린것 정도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리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블로그뉴스의 약관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글을 쓴 블로그의 동의없이 제목 자체를 임의로 바꾸어 올리는것은 자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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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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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올리는데 보다 정확성과 설득력있는 전달을 위해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참고 자료로 많이 활용을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저작권에 관한 규제가 까다로워짐에 따라 함부로 기사를 퍼올경우 나중에 법적인 문제를 야기할 여지가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 언론사에서 블로거들의 스크랩이나 참조에 일일히 법적 대응을 잘 하진 않습니다만...
독한맘을 먹는다면 또 모르는 일이니까요.

블로거의 입장에서 간만에 마음에 드는 기사를 발견했는데 아래쪽에
<무단 전재ㆍ복사ㆍ재배포 금지>
란 글을 보면 답답하시죠?  ㅎㅎ

물론 신경안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법적인 책임이 없게 할려면 저런 문구를 사용하지 않는 매거진이나 인터넷신문사의 글을 애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런 문구가 있더라도 모두가 저작권에 접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글을 보세요.

[인터넷뉴스와 관련한 저작권상식]

신문 기사는 그것이 사설이나 논평 또는 칼럼인 경우에는 물론 일반 보도 기사나 스포츠 기사인 경우에도 저작물로 인정된다. 다만, 우리 저작권법은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는 비보호저작물로 규정하여 저작권 보호를 하지 않고 있다. 예컨대, 신문의 부고 기사, 인사 기사, 모임 기사, 기관의 동정에 관한 기사, 6하 원칙에 의하여 작성한 사건사고의 단신 등은 저작권자 허락없이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사실에 불과하지 않는 신문 기사를 인터넷에 게재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해당 신문사 또는 신문 기자의 허락을 얻어야 한다(대부분 신문사의 허락).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개인 홈페이지에 출처를 표시하고 이용하더라도 허락을 받아야 한다.

출처 : 문화관광부&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그렇습니다.
논평이나 사설 칼럼등의 작가의 창의력이나 생각이 확실히 들어가 있는 기사만 저작물로 인정하며,

단순한 기사나 사실전달성 기사는 저작권법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때도 출처는 확실하게 표기해야 하겠습니다.

어쨌던 여기저기 다 귀찮다면
역시나 출처만 확실히 밝히고 비상업적 목적이라면 마음대로 스크랩을 허용해주는 천사표 인터넷신문사들를 애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요. ^^


잘 모르는 저작권 상식인것 같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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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급하게 변해서 일까요?

사람들에게서 여유로움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의 카페나 블로그 혹은 뉴스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으로 치부하고 어떻게서든 그 사람을 수긍하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의나 매너는 무시되고 지저분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서슴치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나의 생각이외에는 용납하지 않는 극히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나오며 인격적으로 완성되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사이버상에서는 이런분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여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떤분야에 대한 모임이 있을때 구성원 개개인이 살아오고 배워온 환경이 다르고 그 경험이 다르기에 종종 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행히 토론이 좋은 결과로 깔끔하게 끝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결국 의도했던바와 다르게 토론이 논쟁이 되고 심하면 서로의 감정까지 상하게되는 안타까운 사태까지 가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이해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사람은 나이, 배경, 경험등 환경적 요인에 따라 토론이나 의견을 대립이 있을때...
같은 설명과 묘사와 증거를 제시하더라도 받아들이는게 같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이 틀렸을때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역량 역시 다를 것이구요.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하여 요즘같은 시대에 물리적 강제력을 행사하여 관철할 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입니다.

아니면 받아들일때까지 계속 반복된 논지로 글을 올려야 할까요?

이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토론이나 의견을 제시하고, 누군가를 이해시켜야 할때
분명 반대 의견을 가진사람도 있을것이며, 주장에 대해 결코 납득하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때, 타당한 논지와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1-3회에 걸쳐 의견을 제시했으나, 안타깝게도 상대방측에서 납득하지 못하여 논쟁으로 발전할 것 같은 경우에는...

그런경우 자체를 인정하고, 서로에 생각과 방식이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슴 합니다.

이것은 어느쪽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논쟁 수준이 된 토론은 더이상 토론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분들에게 조차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의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다고해서 틀린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다를 뿐이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인정해 줄 수 있는 둥글둥글함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은빛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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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구글 애드센스(ADSense)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애드센스에서는 포스팅내용에 맞는 적절한 광고를 선별하여 보여주는데
적절한 광고가 없거나 검색로봇이 검색에 실패 할경우

멀그머니...회색글자의 공익광고를 보여주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새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등의 광고 같은 블로거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지요.

당연히 공익광고라 광고 수익도 없구요.

이러한 무의미한 광고 대신에 공익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미디어법 반대광고"로 바꾸어 달아보면 어떨지요?


우연히 트랙백으로 바람의 흔적님의 블로그를 찾아가 보고 
좋은 아이디어란 생각이 들어 홍보에 도움이 되었음하여 포스팅을 남깁니다.


물론 저 역시 구글 '공익광고'는 '미디어법 반대광고'로 바로 대체 하였지요. ^^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일반 <방송악법 반대 배너 달기>는 이곳을 클릭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로 교체하기가 힘들다면, 공익광고가 노출될 때만, 공익광고 대신 언론악법 반대 광고가 노출되도록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는 이미 그런 방법을 일부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자신의 애드센스 계정에 로그인해서, 애드센스의 광고 설정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광고 가운데, '공익광고가 노출될 때, 방송악법 반대 광고가 나오게 할 광고를 선택해서 옵션에서 공익광고 대신 노출될 주소만 설정해주면 됩니다. 블러그의 광고 소스를 고치실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 공익광고 대신 언론악법 반대 광고 노출 설정하기

자신의 애드센스 계정 로그인 > 애드센스 설정 클릭 > 광고 관리 클릭 > 설정할 광고 선택 > 광고설정 수정하기 » 클릭 > '추가 옵션의' 오른쪽에서 'Google이 아닌 다른 URL의 광고 표시'를 선택하고 URL 입력 > 설정 저장 클릭



미디어악법 반대 광고 배너 url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배너를 노출시킬 광고를 선택하고, 그 크기에 맞는 아래의 url을 옵션에 입력해주면 됩니다. url을 클릭하시면 공익광고 대신 노출될 광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크기  입력할 주소
 180x150  http://cubestar.com/blogad/media/180-150/
 250x250  http://cubestar.com/blogad/media/250-250/
 336X280  http://cubestar.com/blogad/media/336-280/
 300x250  http://cubestar.com/blogad/media/300-250/
 160x600  http://cubestar.com/blogad/media/160-600/
 120x600 http://cubestar.com/blogad/media/120-600/
 468x60  http://cubestar.com/blogad/media/468-60/
 728x90  http://cubestar.com/blogad/media/728-90/

이렇게 하면,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에도 아무런 변화 없이, 언론의 공공성 사수를 위해 작은 기여나마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일거양득이 되겠습니다.

위와 같이 설정을 하고 나면 (250x250 광고에 대해 설정을 하신 경우) 공익광고 대신 아래와 같은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미디어법은 정말 실행되어서는 안되는 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블로그 분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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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많은 블로그들이 파워블로그를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블로그의 글을 올리고 있을 것 입니다.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컨텐츠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 블로그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블로그 뉴스, 블로그코리아, 믹시, 올블릿 등등 다양한 메타사이트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시 해야 할 것은 국내의 양대 컨텐츠 포털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다음"검색에 자신의 블로그 RSS가 검색되게 만드는 것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가장 일반 대중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사이트이기 때문에 그만큼 홍보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위해 네이버 블로그를 제외한
티스토리, 다음 블로그, 야후 블로그 등의 타 블로그에서는 네이버 블로그RSS 검색을 따로 등록하여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 등록 (블로그 RSS)


아래의 링크를 누르시면 네이버 검색에 블로그 RSS를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등록 (블로그 RSS 피드) 바로가기

등록하셔서 더 많은 방문자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블로그 Tip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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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팁 - 웹로그 분석으로 탄력적인 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 분석을 통상 웹로그 분석이라고 합니다.

블로그의
많은 방문객들이 어디서와서 어디를 보고 얼마나 체류하며 재방문을 얼마나 하는지와 같은 블로그 정보를 알 수 있는 블로그분석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 분석을 통해 좀더 탄력적인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방문객도 별로 없는 내블로그라면 웹로그 분석)이 정말 필요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길게 본다면 웹로그 분석을 설치하기를 권해드립니다.
향후 누적된 정보에 의해 블로그 역사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과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여러 무료 웹로그 사이트다음 웹인사이드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아래는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한후 첫번째 가입화면 입니다.
사이트명과 URL 개인명 전화번호 등을 입력하고 카테고리에서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클릭스 연동ID란 부분은 광고주가 사용하는 애드하우와 관련이 있는 듯하니 애드하우 아이디가 없는경우 없음으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가입화면 두번째 입니다.
스크립트가 생성되고 생성된 스크립트를 복사하여
블로그 스킨의 </body> 테그 바로 위에 삽입
합니다.


아래는 다음인사이드의 웹로그 분석중 정보 요약화면 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정보 요약화면

블로그의 정보가 반영되는데는 가입 후 약 2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웹로그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블로그 정보들 입니다.

트래픽(접속자수) 분석, 방문자심층분석, 페이지 분석, 경로분석

1. 트랙픽(접속자수) 분석

전체방문자추이, 신규/재방문자 추이, 순방문자 추이, 시간대별 방문분석

블로그의 방문자 수와 페이지 뷰의 통계, 처음 방문한 신규 방문자와 이전에 방문 경험이 한번 이상 있는 재방문자의 통계, 블로그 방문자의 시간대별 통계 정보를 제공합니다.

2. 방문자 심층분석

체류시간, 방문횟수, 방문깊이, 재방문 경과일, 접속지역, 시스템환경

블로그에 어느 정도의 방문자가 얼마의 시간 동안 체류했는지의 정보, 방문자가 재방문한 횟수, 방문자가 한번 방문시 페이지 이동에 대한 정보, 방문자가 재방문한 소요시간, 방문자 접속지역 정보, 방문자 컴퓨터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3. 페이지 분석

방문자의 시작페이지, 종료페이지, 인기페이지 정보
를 제공합니다.

인기 페이지 정보를 잘 분석하여 내 블로그에서 어떤 정보들이 영향력이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경로 분석

검색어/검색엔진, 유입검색엔진, 유입검색어, 유입방법, 유입사이트, 유입상세URL, 이동경로

방문자가 유입된 검색엔진의 정보, 유입 검색어 정보/ 방문자의 유입사이트, 상세url, 유입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와같은 유용한 정보들을 다음인사이드와 같은 무료 웹로그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에 몇줄의 스크립트를 삽입하여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인사이드의 경우 </body> 태그 바로 위에 태그를 추가)
 
웹로그 분석에서 보여주는 정보를 이용해 블로그를 좀 더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 블로그의 방문자수에 따른 인기 컨텐츠를 재생산
- 접속 방문시간 정보에 따른 인기시간대의 컨텐츠 발행
- 방문자의 상태나 블로그 유입 패턴분석을 통한 최적의 디자인으로 수정


등 탄력적인 블로깅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블로그 분석을 통해 운영하는 블로그의 정보를 상세히 알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웹로그 정보들을 이용하여 효과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안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웹로그분석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사이트 목록 입니다. 

- 다음 웹인사이드 
http://inside.daum.net                   (월 1000만 page view)
- 구글 Analytics     
http://www.google.com/analytics  (월 500만 page view)
- SKYLOG              http://www.skylog.co.kr                (월 10만 page view)
- 카페24 웹로그      http://weblog.cafe24.com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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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할때 매번 로그인을 하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자동으로 로그인을 하는 방법을 소개 하겠습니다.
(네이버에 자동로그인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그것의 응용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http://
블로그주소.tistory.com/login?requestURI=http://블로그주소.tistory.com/&loginid=메일아이디&password=패스워드&goDaum=false



위의 URL에서 블로그주소 / 메일아이디 / 패스워드 를 본인의 정보로 바꾸어 넣으신 뒤에
주소 전체를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본인의 블로그 주소 http://xxxx.tistory.com 이고,

티스토리 로그인할 때 쓰는 메일아이디 yyyy@nate.com , 비밀번호1234 라고 하면,


http://xxxx.tistory.com/login?requestURI=http://xxxx.tistory.com/&loginid=
yyyy@nate.com&password=1234&goDaum=false


위의 예제처럼 만들어서 즐겨찾기에 추가한 후 편하게 사용하세요.

컴퓨터상에서도 유용하지만
특히 요즘 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할때
매번 아이디(더구나 메일주소니..^^;)와 비밀번호를 넣는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그때 미리 모바일 웹서핑 프로그램의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는다면 편하게 로긴하여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인데...
물론 여러사람이 함께쓰는 공공장소(PC방 같은..) 컴퓨터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겠죠? ^^ 

그럼 편안하고 괘적한 티스토리 블로깅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자동 로그인 하기 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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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ADSense)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의 영원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사이트(블로그, 카페)에 맞는 최적의 광고를 보여줄 수 있을까? 일 것입니다.


얼마나 사이트의 광고가 최적화 되었는지의 여부가 곧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최적화에 관한 글을 소개하고 다루어 보려 합니다.

아래 글의 출처는 
구글 애드센스팀(Google ADSense)에서 직접 제작한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이며 유용한 정보라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애드센스 최적화란?

'애드센스 최적화'란 애드센스 광고를 통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과정입니다. 코드를 사이트에 무작위로 삽입해 놓는 것만으로는 잠재 수익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사이트의 콘텐츠와 구조, 방문자들의 성향을 포함한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광고를 게제하는 것을 최적화라고 합니다.

최적화는 한 번에 완성되는 작업이 아닌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터득하는 정보입니다. 여기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가이드와 다른 게시자님들의 성공사례를 발판으로 애드센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2-1. 광고를 어느 위치에 두어야 합니까?

다른 위치에 비해 특별히 광고 실적이 좋은 위치가 있습니다.

1. 주요 콘텐츠와 근접한 곳에 배치
2. 방문자가 콘텐츠를 읽는 시선 방향에 맞게 배치
3. 스크롤을 해야 하는 긴 콘텐츠의 경우 섹션을 나누는 형식으로 광고를 배치
4. 스크롤을 하기 전 화명상단에 광고가 보이도록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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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페이지와 같은 구조일 경우 포스팅이 끝나는 지점 바로 아래 광고를 게재하면 일반적으로 좋은 광고 실적을 낼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포스팅을 다 읽고 난 뒤 다음 무엇을 할지 생각을 하는 순간을 기회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럼은 최적화를 통하여 85%의 수익 증가를 이루었습니다.


2-2. 어떤 광고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아래와 같은 광고 형식들이 높은 수익을 창출합니다.
1. 사이즈가 큰 광고
2. 세로로 긴 광고보다는 가로로 폭이 넓은 광고
일반적으로 이러한 형식의 광고가 실적이 우수하기는 하지만 광고를 게재할 페이지에 가장 적합한 형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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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큰 대형 직사각형(336X280)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립니다. 위의 사이트는 최적화를 통하여 19%의 수익상승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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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좋은 광고는 몇 단어마다 다시 왼쪽으로 돌아가 새로운 줄을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반면, 폭이 넓은 광고는 행을 건너뛰지 않고 한 눈에 더 많은 내용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는 최적화를 통하여 28%의 광고수익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2-3. 어떤 광고 색상을 사용해야 할까?

1. 테스팅을 통한 사이트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색상을 선정
2. 광고가 사이트 내의 콘텐츠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색상을 설정하는 것은 정책 위반
3. 텍스트 콘텐츠가 많은 사이트일 경우, 사이트 내의 색상으로 문안과 링크 색상 선정
4. 사이트 방문자들의 연령대가 높거나 인터넷 친숙도가 낮은 경우, 링크를 파란색으로 설정하여 광고임을 분명히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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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의 배경색이 밝은 색이라면 광고의 배경과 테두리를 페이지의 배경과 같은 색상으로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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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색상으로 광고 바탕색을 설정하면 사이트의 전반적인 색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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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에 같은 형식의 광고를 하나 이상 게재할 경우에는 색상 설정을 각각 다르게 하여 눈에 띄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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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이미 사용된 색상을 광고 문안과 링크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보이는 사이트는 광고 링크를 각 단의 테마색(빨간색과 하늘색)과 동일하게 설정하여 자연스러운 색상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최적화 후 이 사이트는 49%의 수익 향상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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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사이트 방문객들의 인터넷 친숙도가 낮은 경우에는 링크를 파란색으로 설정하여 클릭이 가능함을 알립니다.


3-1. 첫 번째 광고 단위

첫 번째 광고 단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1. 페이지의 첫 번째 자리에는 항상 경쟁에서 이긴 최고의 광고가 게재됨
2. 클릭율이 높은 광고를 HTML 코드상 첫 번째 광고 단위로 게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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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블로그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HTML 코드상의 순서에 따라 입찰된 광고가 1등부터 순서대로 게재됩니다.

3-2. 이미지 광고 설정

문자 광고와 이미지 광고가 함께 게재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더욱 높은 수익을 보장합니다.
이미지 광고가 지원되는 광고 형식
- 리더보드(728X90)
- 배너(468X60)
- 스카이스크래퍼(120X600)
- 정사각형(250X250)
- 소형 정사각형(200X200)
- 중형 정사각형(300X250)
- 대형 정사각형(336X280)
- 와이드 스카이스크래퍼(160X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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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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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A/B 테스팅과 채널 설정

A/B/ 테스팅이란 동일한 상황에서 다양한 광고 색상이나 형식을 변경해가며 어떤 광고 디자인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지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채널 설정의 이점
1. A/B 테스팅에 필수
2. 사이트 타겟팅을 통한 수익 추적 가능

※ 채널 설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애드센스 도움말 센터의 URL 채널 설정하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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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검색용 애드센스

검색용 애드센스의 장점
1. 사이트 내에서 웹검색 제공 - 방문자들의 만족도 향상
2.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광고를 통한 수익 발생
3. 사이트 주제에 맞게 검색 결과 페이지 디자인 기능
4. 상위 검색 보고서를 통하여 방문자들의 관심사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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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와 함께 게재된 광고를 통하여 CPC 광고를 통한 부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4-1. 블로그에서의 애드센스 최적화 전략

블로그 최적화 지침
1. 블로그와 조화를 이루는 광고
광고의 제목 색상을 눈에 띄는 색상으로 선정한 후, 광고의 배경과 경계선 색상을 광고가 게재된 위치의 배경과 같은 색상으로 지정

2. 방문자들에게 검색용 애드센스 제공
검색용 애드센스를 통하여 방문객들이 사이트 내부와 웹을 검색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

3. 추천 광고를 통하여 Google 제품 소개
추천 광고에 대한 추가 설명을 통하여 애드센스를 비롯한 다양한 Google 제품들을 소개

4. 폭 넓은 광고 게재
폭이 넓은 광고가 일반적으로 읽기 편함

5. 스카이스크래퍼(120X600) 활용
블로그 오른쪽에 스카이스크래퍼나 수직 링크 단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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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블로그와 같이 광고의 경계선과 배경 색상을 모두 블로그에서 사용된 색상으로 설정하여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권장해드립니다.

아래의 블로그와 같이 검색 기능을 추가하여 방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추가 광고 수익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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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템플릿 블로그입니다. 폭이 넓은 광고 형식을 동영상 옆에 배치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Firefox 브라우저와 애드센스를 추천하는 버튼을 통하여 방문자들에게 Google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 또한 게시자에게 입장에서는 부수익의 기회입니다.
이 블로그의 광고 수익은 최적화를 통하여 53%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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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블로그는 Blogger를 이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오른편에 스카이스크래퍼를 게재함으로써 메뉴바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방문자들의 시선을 유인합니다.


4-2. 포럼에서의 애드센스 최적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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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재위치: 재방문하는 사용자들의 눈에 띄는 위치에 게재
 - 첫 번째 게시물의 위나 아래에 광고 단위를 게재
 - 마지막 게시물 바로 다음에 리더보드를 게재

2. 형식: 제한된 공간에서 여러 광고 단위를 게재할 수 있는 디자인
 - 여러 개의 광고 단위를 사용하여 사이트 전체의 광고 공간을 채움
 - 페이지의 상반부 포럼 왼쪽에 스카이스크래퍼를 게재
 - 그러나 페이지 전체에 여러 개의 광고 단위를 사용할 경우에는 리더보드가 더 효과적
 - 표제 바로 아래의 포럼 상단 근처에 맞는 작은 수평 링크 단위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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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럼의 경우 페이지 상단위 섹션이 나누어지는 부분에 긴 광고 단위를 삽입하여 새로 등록된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시선이 지나가도록 최적화 하였습니다.
이러한 최적화를 통하여 이 포럼의 수익이 무려 86%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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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읽는 시선을 감안하여 포스팅 콘텐츠와 연결되도록 오른쪽에 광고를 배치하였습니다.
포스팅 내에서는 글이 끝나는 부분에 광고를 배치하여 방문자들이 댓글로 넘어가기 전에 눈길을 머물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테두리가 없는 중간 크기의 광고 단위가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 구글 애드센스 팀에서 제작한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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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ADSense) 블로그 최적화 가이드 - 1

구글 애드센스(ADSense)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의 영원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사이트(블로그, 카페)에 맞는 최적의 광고를 보여줄 수 있을까? 일 것입니다.


얼마나 사이트의 광고가 최적화 되었는지의 여부가 곧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최적화에 관한 글을 소개하고 다루어 보려 합니다.


먼저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 사이트에 있는 최적화에 관한 글들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어떤 광고 형식을 사용해야 합니까?

일반적으로 길이가 긴 광고보다는 독자가 보기 편한 폭이 넓은 광고의 실적이 더 우수합니다. 독자들은 생각의 단위로 정보를 흡수하기 때문에 광고를 볼 때 몇 개의 단어를 한꺼번에 읽습니다. 폭이 좁은 광고의 경우 몇 단어마다 다시 왼쪽으로 돌아가 새로운 줄을 읽어야 해서 불편한 반면 폭이 넓은 광고는 행을 건너뛰지 않고 한눈에 더 많은 내용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폭이 넓은 광고의 경우에는 독자가 전체 광고 단위를 지나쳐버릴 확률도 낮습니다.

이러한 형식의 광고는 적절한 위치에 게재되기만 한다면 수입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판명된 광고 형식은 336x280 큰 직사각형, 300x250 중간 직사각형160x600 와이드 스카이스크래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형식의 광고가 모든 경우에 우수한 실적을 보이는 것은 아니므로 광고를 게재할 페이지에 가장 적합한 형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제한된 광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도움말: 다음과 같은 간단한 링크 단위 형식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형식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광고가 게재될 수 없는 위치에도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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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컬러 팔레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까?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컬러 팔레트를 최적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팔레트를 선택하면 사용자들이 외면하는 광고와는 차별화되는 광고, 즉, 사용자의 관심을 끌어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이트의 주요 콘텐츠와 동떨어진 내용은 모두 무시해 버리는 사용자들의 경향 즉, 광고 외면 현상을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전략입니다. 다음과 같이 바꾸면 광고가 사용자들의 눈에 더 잘 띄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광고와 콘텐츠를 구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광고를 보고 읽게 만들어 관심이 있는 광고를 클릭하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색상 전략은 광고의 게재위치와 광고가 게재되는 배경의 색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표를 보고 Google에서 제시하는 전략 중 어떤 것이 귀하의 사이트에 가장 적합한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내 광고 콘텐츠 옆의 광고
광고의 배경 색상이 밝은 경우 조화 조화 또는 보완
광고의 배경 색상이 어두운 경우 조화, 보완 또는 대비 대비 또는 보완

사이트에 적합한 컬러 팔레트를 디자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법에 대해 간략하게 정의해 보겠습니다.

  • 조화를 원할 경우 광고의 배경과 테두리를 광고가 게재된 페이지의 배경과 같은 색상으로 디자인하십시오. 사이트의 배경이 흰색이고 광고 색상을 선택하는 데 시간을 많은 할애하고 싶지 않다면 사전 정의된 야외 팔레트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보완을 원할 경우 사이트에 이미 사용된 색상을 사용하되 광고가 게재된 위치의 배경 및 경계선 색상과 똑같은 색상을 사용하지는 마십시오.
  • 대비를 원할 경우 사이트의 배경색과 확연히 구별되는 색상을 선택하십시오. 대비 기법은 사이트의 배경 색상이 어두운 경우에만 적합하므로 배경과 경계는 흰색을, 제목은 파란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화
보완
대비
Blend
Complement
Contrast

가장 일반적인 색상 선택 기법은 사이트에 이미 사용된 색상을 광고 문안과 링크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이트의 링크가 모두 녹색이고 글자가 검정색인 경우에는 광고에도 녹색 링크와 검정색 글자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들은 대부분 파란색 링크에 익숙하므로 링크에는 파란색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컬러 팔레트는 상식적으로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트의 주요 색상이 파스텔 톤인 경우 광고를 원색으로 디자인하지 마십시오. 사용자들은 시각적으로 거슬리는 광고를 클릭하지 않습니다.

광고의 디자인이 완벽하다 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경우에는 위와 같은 기법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사이트의 방문자가 주로 재방문자입니까?
    방문자가 매일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에는 광고 색상에 상관없이 광고의 위치를 점차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럴 때는 다양한 색상이 번갈아가면서 사용되도록하거나 가끔 페이지에서 광고 게재위치를 바꾸어 보십시오.
  • 사이트에 광고와 콘텐츠의 양이 많습니까?
    사이트가 광고로 가득 차 있거나 콘텐츠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사용자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보다 눈에 띄는 색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위의 기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보다 눈에 띄는 팔레트를 사용해 보십시오.

눈에 띄는 광고를 만들기 위한 도움말: 페이지를 열고 사용자의 시각에서 빠르게 한 번 살펴 보십시오. 지나치게 요란하지는 않으면서도 광고가 눈에 띕니까? 광고를 알아보고 읽게 됩니까? 아니면 그냥 지나치게 됩니까? 콘텐츠를 가려버리는 광고와 사용자의 눈길을 끌지 못하는 광고 사이의 균형을 맞춰 보십시오. 사용자라고 상상하고 아래 예를 살펴 보십시오. 이렇게 구현된 광고, 쉽게 눈에 띕니까?

Muted
Standout

컬러 팔레트 테스트를 위한 도움말: 여러 컬러 팔레트를 번갈아가며 사용해 다양함과 산뜻한 느낌을 광고에 더해 보십시오. 광고 코드를 설정할 때 광고 형식 및 색상 선택 단계에서 여러 팔레트 사용 옵션을 선택한 다음 Ctrl 또는 Command 키를 누른 상태에서 최대 4개의 컬러 팔레트를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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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광고는 내 페이지 중 어느 위치에 게재해야 합니까?

Google 광고의 이상적인 위치는 페이지의 콘텐츠에 따라 다릅니다. 광고의 위치를 결정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 보십시오.

  • 사용자는 어떤 목적으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가?
  • 특정 페이지를 볼 때 사용자는 무엇을 하는가?
  • 사용자는 어떤 부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두는가?
  • 사용자의 웹서핑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이 부분에 광고를 게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어떻게 하면 깔끔하고 방문하고 싶은 페이지를 유지할 수 있을까?
다른 위치에 비해 특별히 광고 실적이 좋은 위치가 있습니다. 이 '히트 맵'은 예제 페이지 레이아웃의 이상적인 게재위치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진한 주황색은 최고의 실적을, 옅은 노란색은 가장 좋지 않은 실적을 나타냅니다.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 가운데 부분의 위에 위치한 광고는 가운데 부분의 아래에 위치한 광고보다 실적이 좋습니다. 리치 콘텐츠나 탐색 지원이 제공되는 위치 근처에 게재된 광고의 경우 사용자들이 페이지에서 이 영역을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대개 광고 실적이 높습니다.

이 히트 맵은 가이드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광고의 위치를 결정할 때는 사용자를 가장 우선으로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페이지별로 나타나는 사용자 행동과 무엇이 사용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가장 눈에 잘 띄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페이지에서는 귀하가 생각하는 위치가 최적의 광고 게재위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들이 주로 기사를 읽기 위해 방문하는 페이지의 경우 사설이 끝나는 지점 바로 아래에 광고를 게재하면 일반적으로 좋은 광고 실적을 낼 수 있습니다. 기사를 읽고 난 다음 사용자가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순간을 기회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타겟팅된 광고는 이러한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포럼 웹마스터 및 블로거용 도움말: 포럼 사이트블로그의 광고 게재위치에 대한 구체적인 도움말을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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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를 포럼 사이트에 맞춰 보십시오.

포럼 사이트를 운영할 때 정기적인 방문자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광고를 디자인하는 데 있어 광고 게재위치와 형식은 가장 중요합니다.

Map

게재위치: 재방문자가 알아차릴 수 있는 위치에 광고 단위를 게재하십시오.

  • 포럼의 정기적인 방문자의 경우 표제를 지나치고 쟁점의 줄거리를 바로 읽는 경향이 있으므로, 첫 번째 게시물의 위나 아래에 광고 단위를 게재하는 것이 로고 옆에 게재한 광고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마지막 게시물 바로 다음에 리더보드를 게재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쟁점의 줄거리를 읽는 사용자들이 콘텐츠가 끝나는 시점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독자가 광고를 보지 않고 다음 쟁점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단 반복문구 다음에 리더보드를 게재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형식: 제한된 공간에서 여러 광고 단위를 게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정하십시오.

  • 여러 개의 광고 단위를 사용하면 다양한 형식을 사용하여 사이트 전체의 광고 공간을 채우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의 상반부 포럼 왼쪽에 스카이스크래퍼를 게재하면 다른 게재위치보다 약간 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페이지 전체에 여러 개의 광고 단위를 사용할 경우에는 리더보드가 더 효과적입니다. Google heat map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표제 바로 아래의 포럼 상단 근처에 맞는 작은 수평 링크 단위를 사용하십시오. 포럼의 정기적인 방문자인 경우 링크 단위를 사용하면 보다 폭넓은 관련 주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광고를 게재하시든 포럼이 정기적인 사용자들과 상호 교류가 많은 사이트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방해 요소를 제거하여 광고가 사이트와 깔끔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하면서도 지나치게 조화됨으로써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 됩니다. 다양한 포럼 사이트가 있고 귀하의 커뮤니티는 귀하께서 가장 잘 아시니 신중히 판단하여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십시오.

최고의 수입을 얻기 위한 도움말: 대부분의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포럼 사이트에서도 이미지 광고를 게재하여 수익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광고를 게재할 경우 광고 중에서도 특히 귀하의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 입찰에 참여하는 1,000회 노출당 비용(CPM) 광고가 늘어납니다. 포럼 사이트는 다른 유형의 사이트보다 클릭률(CTR)이 낮은 경향이 있으므로 클릭이 발생하지 않아도 CPM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CPM 광고는 문자와 이미지 형식 모두로 게재된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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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최적화_ 블로그의 광고를 최적화십시오.

블로그를 사용하다 보면 미리 설정된 페이지 형식, 관련성 높은 타겟 콘텐츠 및 정기적인 방문자 등 광고 게재와 관련한 흥미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독자층과 콘텐츠를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블로그와 조화를 이루는 광고

독자가 광고를 보고 클릭할 가능성을 높이려면 광고 단위가 블로그의 배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십시오. 광고의 제목 색상을 굵게 표시하여 광고가 눈에 띄도록 한 다음, 광고의 배경과 경계선 색상을 광고가 게재된 위치의 배경과 같은 색상으로 지정합니다.

Map

여러 광고 형식 및 게재위치 사용

일반적으로 독자들에게는 폭이 넓은 광고 형식이 읽기가 편합니다. 첫 번째 게시물 다음에 광고 단위를 게재하면 독자의 관심을 끌 가능성이 큽니다. 구현된 예제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블로그 오른쪽에 스카이스크래퍼(120x600)나 수직 링크 단위 게재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Blogger를 사용하는 경우 블로그의 사이드바에 AdSense 코드를 삽입하는 방법을 참조하십시오.

독자에게 검색 및 추천과 관련한 추가 옵션 제공

AdSense에서 최고의 수익을 얻으려면 광고에 게재뿐 아니라 검색을 위한 AdSense추천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익을 향상시키고 독자에게 귀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형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 타겟팅 향상

섹션 타겟팅을 사용하면 블로그의 특정 섹션에 광고 단위를 타겟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탐색 링크와 같은 부적합한 섹션을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HTML에 익숙한 게시자들만 섹션 타겟팅을 구현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블로그에서 보다 많은 트래픽을 생성하기 위한 도움말: Blogger 사용자의 경우 이 설정을 활성화하면 블로그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블로그 업데이트 통지 서비스인 Weblogs.com에 알려줍니다. 즉, 귀하의 블로그가 웹상의 "최근에 업데이트된" 다양한 목록과 기타 블로그 관련 서비스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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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블로그 시작시
전체 카테고리를 펼쳐 보여주는 묘듈 설정에 대한 Tip 입니다.



이런 형태의 감춰진 카테고리를


이렇게 펼쳐서 보여줍니다.



※ 이제 따라해 봅시다.

1. 먼저 관리자 메뉴의 스킨 -> HTML/CSS 편집으로 이동합니다.

2. skin.html에서 Ctrl+F로 "category"를 검색해서 다음과 같이 카테고리 모듈을 찾습니다.

<!-- 카테고리 모듈 -->
<div class="category">
      <h3>Category</h3>
              [##_category_##]
                이곳에 넣어주세요.             
</div>

3. 위의 빨간 글씨로 된 부분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합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try{expandTree();}catch(e){}</script>


< 적용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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