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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및 패턴유형 총정리

 

주식시장은 살벌한 전쟁터와 비유되곤 합니다.

전투을 나가는데 필요한 총(차트)이 필요하다면
그 총을 쏘는법(실력)을 익히기 위해
총의 구조(캔들분석)와 원리(추세분석) 그리고 적과의 심리전(매수주체 분석) 등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최소한의 주식시장을 입문하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할
캔들 및 패턴유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공부합시다!!

 

 

< 양봉과 음봉 >

 

연속되는 주가의 흐름을 일정한 시간 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가를 하나의 캔들(봉)으로 나타낸 것

  ex) 주봉(한주간), 일봉(하루동안), 분봉(특정 분동안)

 

양봉과 음봉을 나누는 기준은 당일 시가로부터 상승과 하락에 따라 구분 

일봉의 경우 주식장이 열리면서 시작된 가격을 시가라 하고, 시가보다 가격이 올라가면 양봉, 내려가면 음봉으로 주식차트에 표현됨. (양봉과 음봉의 시가, 저가는 서로 반대위치~)

 

주식차트 양봉과 음봉 캔들                                

        시가 - 일봉의 경우 오전 장시작시의 가격

        종가 - 일봉의 경우 오후 장 종료시의 가격

        고가 - 일중 가장 높을 때의 가격

        저가 - 일중 가장 낮을 때의 가격


 

< 기본형 캔들 >

 

 

 


< 상승반전형 캔들 >

 

 

 

 

< 상승지속형 캔들 >

 

 

 

 

< 하락반전형 캔들 >

 

 

 

 

< 하락지속형 캔들 >



 

어떤 일이든지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들 유형과 패턴 유형들을 많이 보고 눈에 익혀두면
후일 차트를 어느정도 볼 줄 알게 되었을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적용하게되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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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스팩투자: 주식 스팩 합병 상장에 대한 정리

 

스펙(SPAC)이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컴퍼니(paper company). 공모로 액면가에 신주를 발행해 다수의 개인투자자금을 모은 후 상장한 후 3년 내에 비상장 우량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일반투자자들로서는 SPAC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 인수에 간접 참여하는 셈이 되고 피인수 기업으로서는 SPAC에 인수되는 것만으로 증시에 상장하는 효과가 있다.우회상장과 유사하지만 SPAC는 실제 사업이 없고 상장만을 위해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라는 점이 다르다.

간단히 합병상장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컴퍼니로써 비상장된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을 대상으로 3년이내 인수합병하여 상장하는 주식입니다.

 

또한 3년이내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하게 될경우 원금(공모가)을 보장해주며 2프로 전후의 이자까지 돌려주게 되므로 공모가 근처에서 산다면 비교적 안전한 투자가 가능 합니다.

 

스팩을 투자하는 3가지 방법

 

1) 공모를 통한 매입

스팩 공모에 참여해서 공모가(2,000)원이란 가장 싼가격에 매입가능하나 공모 경쟁률이 높아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힘들다.

 

 

2) 상장 시 저가에 매입

스팩 상장 후 일정 가격대 이하로 매입하는 방법으로 저평가된 스팩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나 충분한 분석이 요구되며 3년내 합병에 실패하여 스팩 청산시 손해를 볼 수 있다.

 

3) 합병 승인 시 매입

스팩이 피합병 대상을 선정하여 거래가 정지된 후 매입하는 방법으로 피합병사의 가치에 따라 큰 수익을 얻을수 있으나 피합병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합병이 결정된 상황이라 조그마한 공시에도 주가의 변동폭이 크다.

 

기본적인 투자 전략

어떤 스팩이 합병에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기본적인 전략은 다수의 스팩을 동일한 수량으로 매입하는 것이다.

먼저 1)번 방법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부족할시 2)번으로 추가 매입한다. 그리고 추가로 피합병사에 대한 가치분석이 된 후 확신이 들면 3)번 방법도 고려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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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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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정부에서 서민의 가계부채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출시한 안심전환대출이 불과 출시 몇일만에 애초 계획한 대출금 총규모인 20조원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금융당국이 추가 대책을 실행한다고 합니다.


내일 3월 30일부터 안심전환대출 20조 원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하며 제 2 금융권은 적용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며, 주택금융공사의 자본여력 상 공급 가능한 최대 규모로서 더 이상의 공급확대는 없다고 하네요.


이번 추가대출은 최대한 저소득 계층에 우선 공급한다는 취지로 소규모 주택에 우선권을 주는 한편, 선착순에 따른 창구 혼란과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주 5영업일(2015.3.30∼4.3) 동안 신청을 받으며, 20조원을 초과하게 되면 주택가격이 낮은 대출 신청부터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됩니다.


안심전환대출 장점 및 자격조건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의 높은금리의 대출들을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의 대출전환을 가능하게 해서 연간 대출이자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파격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고정금리의 장기 분할상환대출로 바꿔주며 금리는 연 2% 중반대로 현재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3.5%보다 1%포인트 정도 저렴하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심전환대출을 할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격 조건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기존 대출이 고정금리대출 이라면 대상자가 안됩니다.

2.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등의 정부 기금에서 대출을 받았던

   분 역시 대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3. 기존 대출을 제 2 금융권에서 받으셨다면 시중은행에서만 취급하는 안심전환대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마지막으로 대상이 되더라도 안심대출로 전환되면 이자만 내는 거치방식이 없기 때문에 바로 원리금 분할 상환이 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도 단기적으로는 월별로 이자와_원리금 상환을 같이해서 많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심전환대출 추가대책, 안심전환대출 자격조건 정리

 

조건이 제한적이라 서민들 모두가 대상이 될 순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 정책이긴 합니다만,

위의 제외 대상 조건을 운좋게 피해가셨다면 기존 대출보다는 상당한 이자 절감이 되므로, 시중은행을 방문하여 늦기전에 전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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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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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 vs 정기보험, 어떤 보험이 더 좋을까?


종신보험이란?
평생 동안을 보장해 주는 보험으로 사망 원인에 관계없이 보험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언젠가 한번은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또한 보험자가 사망할 때까지를보험기간으로 하고 있으며, 보험금은 사망하였을 때에만 지급되므로, 주로 피보험자가 사망한 후의 유족의 생활보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정기보험이란?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원인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지만, 고객이 필요한 기간을 선택해 일정기간만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간을 정해놓은 종신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험기간이 정해져 있어 종신보험상품에 비해 약 60% 이상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기보험의 특징 입니다.

[종신보험 정기보험] 종신보험 vs 정기보험, 어떤걸 들어야 더 좋을까?


종신보험의 부담을 덜고 보장은 똑같은 정기보험
정기보험은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원인이나 질병(특약가입시)원인에 상관없이 고액의 보험금으르 지급하는 상품이지만, 고객이 필요한 기간을 선택해 일정기간만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종신보험과 구분되고 있다. 평생동안 보장해 주는 종신보험과는 달리 보험기간이 한정되어 있어 다소 종신보험에 비해 불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 종신보험상품에 비해 약 50% 정도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기보험의 특징이다.

정기보험 역시 종신보험과 마찬가지로 주계약과 특약을 통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주계약에서는 보험기간 동안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1급 장해를 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특약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위험에 금전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입원이나 수술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기간 동안 질병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암이나 성인병 등 특정 질병에 대해서도 특약을 선택하여 이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다.

정기보험은 대부분 순수 보장형 보험이기 때문에 보험기간이 끝나면 보험료를 돌려 받을 수 없다. 단 일부 보험사의 상품은 만기환급형 정기보험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순수 보장형 보험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생명보험사들은 계약만기 전의 정기보험을 손쉽게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정기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기간 중 가격여부를 묻지 않고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심지어 치명적인 질병에 걸렸어도 종신보험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다만 전환일 현재 피보험자의 연령이 65세 이상이거나 보험료 납입기간을 10년, 15년, 20년 등 장기로 계약한 사람의 경우에는 계약만료 2년 이내에는 전환할 수 없다.

정기보험은 이런 사람에게 유리
가장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자녀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기까지 유가족을 보장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옳은 가입목적이다. 예를 들어 보험계약자의 나이가 35세이고 자녀의 나이가 3살일 경우, 자녀가 30살에 부모로부터 독립한다고 가정하면, 피보험자의 63세까지만 보장을 받을 목적으로 가입설계를 하면 된다. 종신보험에 가입하고 싶지만 높은 보험료가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이나, 가입시기를 놓쳐 높은 보험료를 내야만 적은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는 40대의 경우라면 60~65살 만기 정기보험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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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보험 VS 종신보험
정기보험과 종신보험의 차이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장 쉽게 구분되는 부분은 기간과 보험료이다.
우선 종신보험은 평생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급금을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생활자금, 자녀학자금, 주택자금 등이 필요하면 환급금의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평생동안 동일하여 인상되지 않고 사망시 보험금이 지급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간병비나 질병치료비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환급금을 적립해 나갈 수 있으며 돈이 필요할 때 대출도 받을 수 있어 노후연금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하지만 문제는 보험료가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피보험자의 사망시 종합적으로 대비하려 하는 고소득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반면 정기보험은 10년이나 20년 등 가입기간이 고정되어 있으며 보험가입자가 사망해야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 보험은 가입기간 동안에 가입자가 사망하지 않으면 한 푼도 돈을 받지 못하지만, 대개의 보험사는 정기보험을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게 특약을 제공하고 있다. 정기보험은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보험료가 고액인 종신보험에 가입할 여유가 없고 자녀가 독립하기 전에 사망할 경우 남겨진 자녀 및 배우자에게 경제적 버팀목을 주고 싶은 피보험자에게 적합하다. 즉 저렴한 보험료지만 피보험자가 사망시 종신보험과 똑 같은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생명보험사의 상품들은 대개 세제혜택과 재무설계, 현금저축, 노후 대비 및 상속 준비 등의 측면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재테크에 대한 기능도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아직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우선은 정기보험으로 가입해 일정기간 동안 보장을 받다가 나중에 자금의 여유가 생기게 되면 종신보험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전략이므로 이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가입안내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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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같은 보험이라도 생명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고,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모를 경우 보험의 가입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으며 가입하더라도 보장내용 또한 적합하지 않는 보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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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유니버셜 보험으로 보험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노리자


투자 수익과 보험 보장을 한번에

주식시장이 모처럼 활력을 되찾으면서 다시 펀드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월급 외에는 딱히 수입이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이런 편드투자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주식시장이 폭락을 거듭했을 때의 기억 때문이다. 몇 일 전만 해도 모든 펀드가 반토막이 났고 그에 따른 손실이 몇 조원대를 기록하여 이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까지 이른 적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보다 안전한 투자처를 찾고 있으며 이런 현상으로인해 부동산과 채권, CMA 등 안전한 투자처에 몰리는 현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어 주식시장이 다시 호전되면서 다시 펀드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싹트고 있는 이때에 펀드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안전한 투자처가 없는지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부적 늘고 있다. 따라서 금융전문가들은 고수익으로 대표되는 투자로 대표되는 적립식 펀드와 안전한 투자방식으로 대표되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추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보험과 수익, 두마리 토끼를 노릴 수 있는 변액보험


적립식 펀드?
우선 적립식 펀드는 법적분류에서 투자신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금액을 펀드매니저나 투자신탁회사에 맡기면 수익에 따라 수익배당금을 나뉘어주는 형식이다. 따라서 단기나 중기투자에 많이 사용되는 형식으로 주식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위험관리장치로 분산투자와 파생상품 활용을 들고 있다. 하지만 이에 비해 펀드를 변경할 수 없고 원금손실과 펀드청상 및 합병에 무방비며 지금보장과 위헙보장이 없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변액유니버셜보험 이란?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기본적으로 보험이다. 따라서 법적분류도 보험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10년 이상이 되었을 때 보험차익의 전부에 대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급보장이 있어 사망이나 1급 장해시 약관에 명시에 보장이 피보험자에게 제공된다. 또한 중도인출로 인해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현금유동이 자유롭다. 또한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투자와 채권투자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므로 원금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위험관리의 측면에서도 적립식 펀드는 분산투자와 파생상품 활용을 통해 위럼을 관리하지만 변액유니버셜보험에서는 이외에도 최저사망보험금과 보험사고시 원금보장, 중도인출과 펀드변경을 통해 투자자들의 위험을 관리해 준다.


적립식 펀드 VS 변액유니버셜보험

만약 투자의 목적이 2~5년 중기 동안 목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적립식 펀드나 저축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반대로 10년 이상 굴려 더 많은 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통해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펀드와 채권을 경기상황에 맞게 조절하여 운영하는 것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 더 바람직하다. 하지만 기간의 차이에서만 적립식 펀드와 변액유니버셜보험이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좀 더 구체적인 차이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적립식 펀드나 변액유니버셜보험은 각기 장단점을 갖고 있으며 이런 장단점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목돈을 마련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유리한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그렇다면 결론은?
결론적으로 펀드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변액유니버셜보험의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비교적 안전장치가 적립식 보험에 비해 월등하고 또한 보험과 입출금과 같은 각 금융상품들의 성격을 한대로 묶고 있다는 것은 현금의 유동성으로 봤을 때나 보험을 통한 보장을 받는 부분에서나 적립식 보험에 비해 훨씬 투자자에게 유리한 사항을 많이 갖고 있다는 측면에서 변액유니버셜보험에 대한 가입을 적극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특히 현재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1~3년차의 사회초년생이라면 10년이나 20년 후를 생각했을 때 가장 목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인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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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연금보험 가입시 중요 3요소
1. 상품
 내 자산을 믿고 맡기는 것이 대부분의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신용 및 신뢰도, 재무상태 등 회사나 금융상품에 대한 조사는 기본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이 모든 것을 알기에는 사실상 한계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금융상품은 내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정보를 찾아 자세하게 알아봤느냐에 따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도 있고 밑빠진 독이 될 수도 있다.
변액연금보험이라고 해서 100% 안전한 것은 아니고 잘못된 선택은 원금을 잃을 수 있는 만큼 주요한 선택기준을 갖고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전하고 있다. 주요 선택기준이라는 것은 세가지로 변액연금보험을 운영하는 회사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설계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품을 들고 있다. 단, 상품에 따라 10년 이상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해주는 상품도 존재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2. 회사
회사의 중요성은 대부분이 잘 알고 있다. 아무리 좋은 상품에 가입하더라도 회사가 없어진다면 그만큼 낭패도 없다. 하지만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어느 정도 안심해도 좋다. 예금보험법은 적용되지 않지만 금융감독원에 의해 보험계약이 타보험사로 이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좋은 상품을 고르는 것에 보다 집중해도 좋을 것 같다. 따라서 전문컨설턴트와 상담할 때 상품에 대해 원금보장과 세금혜택, 연금개시 후 받게 되는 예상금액 등에 대해 꼼꼼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3. 설계사
설계사에 관해서도 주식과 채권으로 변액연금보험을 운영하게 되기 때문에 설계사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상품에 대한 선택이 끝났다면 설계사를 통해 어떤 상품을 추천하는지 그리고 얼마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정하여 제시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설계사 중에는 자신의 계약수수료를 높이기 위해 별로 좋지 않은 상품을 제시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상품과 예상연금액 등에 대한 자세한 계획을 갖고 설계사를 만나는 것이 좋다. 즉 정보를 통해 설계사를 판단하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노력없이는 얻어질 수 없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금융상품은 이 상품을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해선 자신의 노력도 부단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 상품 또한 원하는 기대치 수익을 얻기 위해선 위의 3가지 주요 사항들에 대한 노력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변액연금보험으로 목돈 및 노후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작은 노력인 만큼 간과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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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같은 보험이라도 생명보험사마다 보험료의 차이가 있고,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모를 경우 보험의 가입비용이 올라갈 수도 있으며 가입하더라도 보장내용 또한 적합하지 않는 보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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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

주식시장은 다시 코스피 2000 포인트를 돌파한 후 개인투자자(소위 '개미')의 주식매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증시는 오르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서 큰 돈을 벌었다는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식 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개인투자자가 알아야할 주식시장의 진실,"개미들의 투자"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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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인터넷뱅킹 보안카드 사본 이메일 및 PC 보관, 해킹 위험 노출

인터넷뱅킹을 위해서는 공인인증서와 함께 보안카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은행별로 보안카드를 다 가지고 다녀야 하다보니 불편함에 보안카드들을 한장으로 붙여 복사해 한장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인중 한분도 4장의 보안카드를 한장으로 가지고 다니길래 물어보니 불편해서 PC로 편집 작업을 했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편해보이긴 하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일반 복사기로 한것일면 상관이 없으나 보통 PC로 작업을 한 후 분실을 대비해 원본 이미지를 Pc에 저장해 놓거나 심지어 이메일로 여러 계정으로 전송해 놓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PC나 이메일로 저장해 놓는 것은 해킹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더구나 보안카드만 있으면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을 수 있기에 중국해커들의 공격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은행 보안카드 이메일 PC보관 해킹 위험 노출

실제로 인터넷 뱅킹을 할 때 본인인증에 필요한 보안카드, 들고 다니기 귀찮다고 이메일이나 개인PC에 저장해두었다가 큰 낭패를 본 사건이 최근에 일어났습니다.

평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던 피해자는 영문도 모르는 돈 950만 원이 통장으로 입금된 후 계좌의 잔액과 함께 곧바로 다른 사람의 통장으로 빠져나갔다고 하는데 이는 피해자가 세개의 보안카드를 붙인 후 스캔해서 이메일에 여러군데에 보내놨던 보안카드가 문제가 됐습니다.

실제로 경찰에 붙잡히 중국 해커 2명은 이런 방법으로 모두 300여 개의 금융정보를 빼냈고, 이 가운데 80여 명의 계좌에서 4억 4,000만 원을 빼갔습니다.


인터넷뱅킹 보안카드 해킹 방지법


1. 이메일에 보안카드 사본을 보관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웹사이트의 보안 인식이 약한만큼 마음만 먹는다면 이메일을 중간에 스푸핑(가로채기)해서 해킹하는 것이 해커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메일을 해킹해 저장해 둔 보안카드 정보를 확보하면 그 안의 돈을 빼내 가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렇기에 보안카드 분실에 대비해 사본을 이메일로 보내놓는 것은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2. 컴퓨터(PC)에 보안카드 사본을 보관하지 않는다

금융정보를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했다고 해도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이 등의 빽도어
를 유포하면 해킹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며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해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해 보안에 신경을 써야하며, 근본적으로 조금 귀찮더라도 은행 보안카드를 PC에 저장해 놓으면 안됩니다.

3. 공공장소의 PC로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지 않는다

공공장소나 PC방에서는 가급적 인터넷뱅킹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니다.
공공장소나 PC방의 보안관리는 매우 낮은 수준일 정도로 관리자들의 보안에 대한 인식이 약합니다.
더구나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인 만큼 빽도어 같은 바이러스를 심어놓기 좋기때문에 인터넷뱅킹을 할때는 조심해야 됩니다.

4. 가능하면 OTP카드를 사용한다

위의 두가지만 잘 지켜도 인터넷뱅킹 해킹의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그러나  더 확실히하는 방법은 약간의 발급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비밀번호가 정해져 있는 기존 보안카드보다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때마다 1회용 비밀번호를 만들어 내는 OTP 카드로 바꾸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경찰이 중국발 인터넷 해킹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금융기관 사이트에 접속하는 해외 IP 주소에 대해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별로 해킹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수시로 바이러스를 검사해 미연에 방지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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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습관

주식판
이란 곳은 개인투자자와 세력(기관, 외인,큰손)들이 모여 벌리는 심리전의 한판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공부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부딪히면서 깨닫고 그것을 계기로 여러 고수들과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자칭타칭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중에서는 실력없는 허울뿐인 말뿐인 가짜도 있었고 "주식은 투자자의 책임이다"라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인 사기라고 해도 좋을 전문가라는 사기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성과라면 몇몇은 진짜 고수들을 만았었고 그중 소수는 진심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해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수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매매 노하우와 꾸준히 반복된 습관과도 같은 철칙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느냐 마느냐는 운이 아니라 그들이 행한 노력과 습관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니다.

여기에 적은 7가지 방법혹은 습관이 당장의 주식매매에있어 직접적인 도움은 될 수 없을지라도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목표와 방향을 정하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주식, 수익내는 고수들의 7가지 방법

1. 선에서 사고 선에서 판다

주식 매매는 선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끝난다고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매매의 시작과 끝이란 지지받는 선을 찾고 저항받는 선을 찾아 긋고
그 안에서 매수절정에 이뤘을때 매수, 저항을 받고 매도절정에 다다르기전에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한 세력주 일수록 이 선의 개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렇기에 항상 차트에 선을 그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이유를 알게되었을때 이 저항과 지지선의 정확도는 높아질 것입니다. 
선을 그을때는 항상 이미 지나간 왼쪽에서보투 오른쪽으로 그어야 실력이 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사진을 찍듯 눈으로 차트 찍어라

주식이란 변화무쌍하지만 그 수많은 패턴역시 어떤 공통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나본 고수중 특이한 분이 있었는데 바로 살대와 팔대에대한 정확한 이유는 제시하지 못하지만 그분이 사면 올라가고 그분이 팔면 내려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은 그저 사야할 자리인것 같아서와 팔아야할 자리란 것입니다.
그분의 노하우는 한가지 였습니다. 바로 오르는 차트의 시작점에서의 수많은 차트의 변화를 사진을 찍듯 수많은 반복으로 외워버린 것이지요.
불가능하다구요? 아니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외우면 분명 가능합니다. 그 증거가 그분이었으니까요.
차트를 외운다는 것은 종목의 힘의 세기와 거래량을 동반한 파동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수많은 차트를 찍어 차트를 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추세의 변곡을 찾아라

추세의 변곡, 즉 현재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꺽인점 또는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전환된 점을 말합니다.
또 다른의미로는 하락의 시작점과 반등의 시작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변곡점이 왜 중요하냐면 의미있는 추세의 변곡에서는 바로 저항과 지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는 내가 샀을때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매도시점을 알아낼 수 있기에 중요합니다.
추세의 변곡은 이평선의 정배열 및 역배열 그리고 기울기로 찾아낼 수 있으며 평선이 눕는곳은 의미있게 보아야 합니다.

4. 상승과 하락 추세의 매매법을 구별하라

일반적으로 만난 고수들의 공통점은 상승추세에서의 매매법과 하락추세에서의 매매법의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각자 자신있는 매매법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매매법을 상승과 하락시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매매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근원이 되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보통 상승시에는 추세를 먹고 느긋한 스윙위주의 전략을 하락시에는 반등을 짧게 끈어먹는 단타식의 매매법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5. 세력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투매가 나옵니다. 혹은 현재가 창에서 위태위태하던 주가가 지지받을 것 같은 큰 물량의 지지선이 무너집니다.
또는 갑자기 불기둥을 일으키며 급등한다던지 상한가를 간다던지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
이때 감정에 휘둘려 쫓아가다 물리는 분들..혹은 불기중 중독증 이라고하는 빨간불로 치솟는 주가만 보면 묻지마 매수를 하는 분들 반대로 급락을 하는대도 손절을 하지못해 물리는 분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세력의 입장에서 이해할려고 생각한다면 어떤상황에서도 이성적인 사고를 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미리 시나리오를 예측해보고 내가 세력이라면 개미 투자자를 어떻게 휘두를 것인지 시나리오를 짜보고 그것을 실전에서 검증해 본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뇌동매매가 줄고 안정적인 매매가 가능하게되어 주식매매를 하는것에 있어 큰 힘이 될것입니다. 

6. 거래량은 곧 돈이다

거래량을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거래량은 곧 돈 입니다.
모든 보조지표중 가장 우위에 있고 가장 선행적인 지표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요?
바로 거래량 입니다.
거래량은 세력의 돈이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이 실린곳을 차트 해석의 기준점, 세력개입의 기준점, 나아가 세력단가 계산의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훼이크가 아닌 정말로 의미있는 거래량이 모인 부분을 찾았을때의 얘기지만 몇번만 위에 나열된 방법들과 함께 연구해 보고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위치와 차트의 흐름에 따라 똑같이 거래량이 많이 터졌어도 어떤곳은 급등을 하고 어떤곳은 급락을 합니다.
요지는 그 거래량이 누가 산 거래량인가 입니다.
개인투자자가 받은 거래량이라면 분명 하락할 확률이 높을 것이고 세력이나 메이져인 기관.외인이 받은 물량이라면 상승할 확률이 높기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을 바로 읽을 수 있을때 한단계의 큰 관문을 넘어 실력이 한층 레벨업 될 것입니다.

7. 지를때와 기다릴때를 정하라

항상 묻지마 풀배팅을 하십니까? 아니면 항상 크게잃을 것이 두려워 소량만 분할로 사시는지요?
양쪽다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본 고수들의 또다른 공통점중 하나가 바로 배팅의 조절에 확실한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수의 진입시점에도 세력의 단가 및 추세의 파동을 염두해 두고 진입을 하지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개인투자자들과의 더 큰 차이점은 바로 확실한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보일때는 분할매수를 통한 리스크를 줄이며, 모든것이 상승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자리 혹은 대세상승기의 상상추세에서는 풀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이는 많은 경험을 통해 묻어나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항상이 아닌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한 꾸준한 수익 그러다 기회가 되면 과감한 배팅을 통한 수익의 극대화가 그들이 고수로서 큰수익을 내는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쓰고 싶어 두서없이 적어나간 바람에 깔끔하지 못한 글처리가 아쉽습니다만...
글의 구성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 생각해보고 읽어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그리고 믿을수 있는 승률높은 매매기법을 한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로서 자신만의 확실한 투자기법을 만드는 과정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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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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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투자

주식투자를 하면서
뇌동매매로 큰 손실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시장이란 곳은 정말 확실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초보 개인투자자(개미)분들은 세력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이기기 위해선 내가 변화해야하며 적을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먼저 주식시장이란 전쟁터 혹은 무림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주식 - 개미들의 투자

개미들의 투자

주식시장에 얽힌 우화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자신의 투자습관과 한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이라는 하우스가 있습니다.(하우스 안에서 대략 1700개정도의 포커판이 벌어지네요.)
각 포커판마다 참가하는 선수들을 보면 세종류입니다. 기관,외인,개미
그런데 각  포커판마다 돌아가는 행태가 비슷비슷한 것이 참 특이합니다.

먼저 기관선수에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기관선수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우스주인입니다. 포커판의 승패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챙겨갑니다.
하우스주인이기때문에 하우스 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해놨습니다. 이럴수가?? 상대편 패가 다 보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네요. 하우스주인이라고 패는 만날 자기가 돌립니다. 패 섞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패가 나올지 기억해 놓습니 다. 웃기죠??

자. 그렇다면 외인선수는 어떨까요?
외인선수는 돈이 아주 많습니다. 하우스안의 기관,개미 돈 다 합쳐도 외인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포커판의 카드패가 돌아갈 때마다 레이즈를 외칩니다. 
기관, 개미 환장합니다. 들어간 돈이 있으니 죽지도 못하고 레이즈 받자니 간떨리고....
외인의 능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돈이 많기때문에 하우스주인. 즉 기관선수에게 뒷돈 좀 대주면서 CCTV좀 같이 보자고  합니다. 기관선수는 별 수 없습니다. CCTV 안 보여주면 하우스 뒤집어 엎겠다는데.... 힘이 없죠. 그랬더니만 이제는 다음  패 뭐 나오는지 기억해 놓은 것도 좀 같이 알자고 하네요. 허허허... 기관선수 역시 별 수 없습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는수 밖에....


다음은 개미선수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죠.
아!!!! 정규선수는 아닌지만 종종 끼어드는 선수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작전세력,세력,주포 등등 이름도 많지만 본명이 뭔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편의상 세력선수라 칭하지요.
세력선수. 이 선수는 정말 특이합니다. 주무대는 코스닥이란 지역의 포커판들 입니다. 기관선수 였던 사람이 전업한 경우도  있고, 개미선수였던 사람이 전업 한경우도 있고, 아무튼 이 선수와 관련된 가장 큰 특징은 포커판에서 사용되는 카드를 이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즉 다음 카드가 무엇이니 100% 압니다. 왜냐고요?? 지들이 만든 카드를 사용하니까 카드마다 해놓은  표시들을 다 압니다. 거기다가 바람도 잘 잡습니다. 다음패가 무엇이 나오는지 정보를 살살 흘려가면서 사람들 군침을 돌게  합니다.
세력선수는 개미선수와 아주 밀접한 관계이니 자세한 설명은 일단 개미선수소개를 한 뒤에 해야겠네요.


주식시장의 오합지졸. 쪽수로만 보면 최고인 개미선수에대해서 소개하죠.
일단 개미선수내에서도 등급이 나뉩니다. 등급의 형태는 피라미드 형태이며 가장 꼭데기에 있는 개미를 전투개미라 칭합니다 . 전투개미의 모습을 보면 가관입니다. 팔다리 한 두개 없는건 예사고 눈이 먼 전투개미, 더듬이가 없는 전투개미 등등. 아 무튼 산전수전육탄전 주식시장포커판의 온갖 고생은 다 한 모습니다. 전투개미분들의 몇마디를 전하자면 포커판에서 자신과  동지였었는데 팔잘리고 목잘리고 하다가 저세상 간 개미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투개미는 그 많은 개미 들중에 몇 명 안 보입니다. 

그렇다면 피라미드의 하단부를 대다수 차지하는 일반개미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이제 하우스에 갓 들어온 초보개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쭈뼛쭈뼛하며 하우스에 들어와서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는 얘기에 솔깃해합니다.
하지만 어느 포커판에 껴야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리며 귀동냥을 합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좀 안전한 포커판이라 고 얘기하는 곳에 낍니다. 그리고 무작정 기다립니다. 좋은패가 나올때까지 그냥 무조건 기다립니다. 포커는 확률게임인지라 ...무조건 기다리다보니 돈 땁니다. 기분 좋죠!!!! 30% 땄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100만원 걸지말고 1000만원 걸면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따는건데....' 그리고는 또 다른 포커판에 기웃거리며 좀  안전해보이는 판에 낍니다. 그리고 역시 또 무조건 좋은패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이번에는 500만원 정도 넣었는데 10% 땁 니다. 기분 좋아하며 포커판을 뜹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보니 +10%가 아니라 +100%로 올라가 있습니다. 초보개미 눈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내가 포커판 고르는 눈이 있구나!!! 미수좀 받고해서 1억정도 걸었으면 +100%니까....헉!! 2억인데!! 아 깝다' 그때쯤 되니 +5%,+10%정도되는 포커판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다시금 주변을 좀 두리번두리번 거려보니 세력이라는 선수가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포커판 한번 끼세요. 최소  +100%입니다. 점상 5번 이상 예약입니다!!!' 개미선수 설마설마하면서도 그 포커판앞에서 기웃기웃거려봅니다. `
어라?? 하루만에 +15%갑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에이...설마...'
좀 기다렸더니 이번에는 다시 +10%갑니다. '어라?? 이거 이상하다...' 좀 더 지켜보니 또 +5%넘어갑니다. 개미선수 아주 애 가 탑니다.
이때 세력선수가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점상 최하 다섯방인데 흠...'
우리의 불쌍한 개미선수!! 차는 벤츠로 바꾸로 회사에 당당하게 사표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아파트 중도금을 판돈으로 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10% 갑니다. 기분 좋죠!!!! 속으로 생각합니다. '역시 난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던 거야' 
좀더 기다리니 +20%될락말락 하다가 떨어집니다. +5%까지 떨어지네요. 개미선수 고민고민하는데 세력선수 옆에서 한마디 슬 쩍합니다. "아...인내심 없는 개미들 좀만 더 기다리면 +100%인데..쯧쯧쯧" 
개미선수 속으로 생각하죠.
'ㅎㅎㅎ 멍청한 개미들 난 일반 개미와는 달라. 주식포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세력선수와 맞장구 쳐주면서 좋다고 같이 선전합니다. "ㅎㅎㅎ 멍청한 왕초보개미들 +100%가 눈앞인데 -5%를 무서워하냐!!!"
그러면서 상따잡기, 미수, 물타기등등 말로만 듣던 일들을 합니다.
정신없이 베팅하다 돈 계산을 해보니 -5%입니다. 뒤돌아 보니 세력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불안해집니다.
'본전이라도 건져야하는데....' 
머뭇거리며 카드가 돌아가고 돈 계산을 해보니 -30%가 넘어갑니다. 아찔합니다.
'아파트 중도금인데..어떡하지??'
'아냐..내가 보는 눈이 틀릴리가 없어.'
그리고 다시 카드가 돌아가고 다시 돈계산을 해보니 -50%입니다. 자살충동 느낍니다. 
'아...우리가족들 어떡하지....'
'내가 미쳤지. 왜 도박판에 뛰어들어서....'
'다시는 하지 말자'
손해보고 포커판에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도 미련이 남아서 뒤를 보니 세력선수가 또 보입니다. 잠시 화장실 갔다왔다고  하며 카드가 돌아가고 판을 보니까 -50% 였던게 -20%가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불쌍한 개미 선수..... 울분이 터집니다. 눈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내가 왜 조금더 못 참았을까...내 선택이 옳았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판에 낍니다.
옆자리에 개미선수가 앉는것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빠져나가는 세력선수를 미쳐 보지 못한채....


짧은 제 주식경험으로 한번 꾸며본 얘기입니다.
개미는 절대로 기관이나 외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금력이 안되고 기업분석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력조차 그네들을 따라갈  수 없기때문입니다.
세력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관계자들과 한탕 해먹기로하고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 회사의 공시가 언제 나오는지에 대 해서 뻔히 알고 있는 세력들을 이긴다는것은 기관을 이기는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너무나도 뻔한 얘기이지만 대다수의 개미분들이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일하게 주식시 장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자신을 객관적인 잣대로 다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른 개미들과 다른점이 무엇이 있는지??
"투자종목의 회사사장과 친분관계가 있어서 세력들보다도 먼저 회사 정보를 알 수 있고, 증권사 이사와 친해서 해당종목의  미수금이 얼마나 들어와 있고 공매도 물량이 얼마나 나갔는지를 안다." 하는 정도는 되어야 다른 개미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 개미분들은 그냥 일반 개미일뿐 전투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손해를 안 보려는 생각을 가져야만 가능 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기본적인 재무구조와 만에 하나 상폐위기에 몰렸을때 내가 받을수 있는 금전전인 보상이 얼마나 되는 가? 정도는 따져보고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놨을때의 초심. 즉 망하지 않을 회사의 주식을 사서  이익이 날때까지 쭈~욱 들고 가는 방법만이 개미가 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위 얘기하는 최저점을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커지고 단기적인 상투를 잡은 개미는 이익율이 작아집니다.
이런 망하지 않을 회사의 최저점을 잡아내는 투자방법이 흔히 워렌버핏의 투자방법으로 분류되는 가치투자입니다. 하지만 일반개미들은 최저점을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정보력도, 차트분석능력도 포커판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개미들은 항상 세력과, 기관과, 외인들의 돈줄 역할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의 수 많은 정보들을 수집하여 잘 정제해서 사용을 해도 전투개미까지는 아니라도 초보개미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출처: 팍스넷 실패담 게시판 ,   작성자: 반야왈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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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전'으로 본 주식시장과 세력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

2009년 2월에 개봉한 '작전(The Scam)'이란 영화를 통해 주식시장이란 거대한 판때기에서 실제 작전(주가조작)을 하는 세력들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작전'의 큰 줄거리는 강현수(박용하)라는 주인공이 직장을 구하는 면접에서 번번히 실패하고 방황하다 인생의 방향을 전환해 실력있는 데이트레이더(하루 혹은 단기로 짧게 사고팔아 자금의 회전률을 높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매포지션)가 되어 큰 수익을 거두고 그로인해 작전세력의 작전이 실패하고 또한 그것이 원인이되어 반강제로 작전에 참여하게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작전'
영화를 본 분들은 설마 저러겠어 하는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혹은 영화니까 저렇겠지 하는 생각하는 분이 많겠지만 사실 상당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반영되어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시장을 움직이는 혹은 조작하는 세력이란 집단에 대해 어느정도 감독이 오픈을 해버렸단 점에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영화 '작전'

물론 영화를 위해 과장된 부분 혹은 현실과 맞지않는 부분은 분명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인(여기서 말하는 일반인은 주식을 이해하고있는 베테랑급 이상의 사람들을 말합니다.)들이 가지는 생각과는 핀트가 안맞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영화에서 제일 황당했던 부분은 주인공인 강현수가 데이트레이더로써 작전중인 세력주에서 7000천만원 정도를 번 후 이것을 증권사에 가서 출금하는 장면입니다. ^^
이 출금을 계기로 세력들(증권브로커 및 연계세력)이 강현수라는 인물이 작전실패의 원인제공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잡아들이죠.

감독의 입장에서 달리 별로 연결시킬 방법이 없으니 한 부분이겠지만 사실 많이 좀 억지스러운것이 사실 입니다.
실제로 요즘 데이트레이더로서 주식거래를 할때 증권사에 갈일이 거의 없으면 매수/매도 및 차익금의 출금 역시 집에서 모니터만 보고 할 수 있는 HTS라는 매매 프로그램으로 다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

또한 세력간의 작전을 하다 배신을 하거나 사인이 안맞으면 피를 보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영화에서는 너무 쉽게 살인을 하는 듯한 인상은 과장된 것이 분명 합니다.

영화 '작전'

그러나 '통정매매'에 대한 묘사라던지 증권브로커나 전문가들과의 음성적 연계나 뉴스조작, 거짓정보 유출 등의 심리전이나 개인의 매수매도 현황을 증권사에서 알고 있고 이를 이용하는 부분 그리고 큰돈이 오가는 작전시의 긴강감 등은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작전'
(위의 화면은 키움증권의 HTS인 '영웅문' 같은데...실제로 팝업으로 "거래가 체결되었습니다"..같이 화면에 뜨지는 않습니다. 음성은 나오지만요. 아마도 영화를 위해 살짝 훼이크 작업을 한듯 보입니다.)

어쨌든 영화자체만 본다면 주식시장의 세력들이 어떤식으로 작전(주가조작)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다는 점에서 새로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려는 혹은 이미 들어와 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한번쯤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영화 입니다.
 
반면, 이런 무서운 곳이니만큼 철저히 준비를 하고 전쟁터로 뛰어들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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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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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확률 높은 엔벨롭(Envelope) 기법 및 원칙

지금은 많이 알려져서 주식투자 경력이 어느정도있는분들은 아는 기법이긴 하지만...
주가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기법이라 확실한 기법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통하는 강력한 기법중 하나입니다.
 
아직도 수익을 잘 못내고 손실만 보는 초보분들은 이 기법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의 원칙만 지킬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기법에 해당하는 종목은 평균 한달에 2-3회 정도로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만
기법의 특성상 하락장에 더 자주 나옵니다.

KOSPI200 종목만 한정해서 적용하시되 반드시 원칙을 숙지하시고  꼭 지키셔야 합니다.

1. Envelope 이란?


 -
주가의 이동 평균선과 이동 평균선의 ±m% 선을 함께 그린 것을 이동 평균선에 대한 Envelope 이라 합니다.

 - +m% 선을 저항선으로, -m% 선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 이동 평균선의 기준을 20일, m의 비율을 20으로 설정 합니다. (20일 이동 평균선 기준으로 상하 20%)

 

2. Envelope 기법의 기본 원칙.


  - KOSPI200 종목으로 한정하고, 파업이나 부도설 및 자금 악화와 같은 회사의 존립에 문제가 발생한 종목은 제외 한다.

 -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에 닿을 때 1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1차 매수 가격에서 8% 하락할 때 2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5% 투입)

 - 2차 매수 가격에서 10% 하락할 때 3차 매수 한다. (해당 종목에 투자 할 금액의 30% 투입)

 - 3차 매수 가격에서 5% 이상 하락할 때 매도(손절) 한다.

 - 수익권에서는 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하고 추가 원칙에 따라 언제든지 수익을 실현 한다.

 

3. Envelope 기법의 추가 원칙.


 - Envelope 지지선에 닿는 시점이 해당 종목의 고점대비 50% 하락한 가격대거나 쌍바닥 패턴이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Envelope 지지선에 닿기 전 하락의 시작이 Envelope 저항선에서 부터라면 우선적으로 매수

  - 큰 악재 없이 단기간에 급락(매수시점) 후 반등(매도시점) 하는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잡고 분할 매도로 대응

  - 3차 매수까지 허용 했거나, 수익권 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종목은 수익을 좀 더 낮게 잡고 매도 한다.  (주로 주가가 Envelope 지지선을 타고 흐르는 경우에 해당되는데, 시간비용을 고려해서 빠른 매도로 대응)

 - 완만한 하락장이 아닌 폭락이 연출되는 대세하락장 에서는 매수시점 자체를 5% 이상 낮춘다.    (예로 2007.8.16~17 이나 2007.11.23 에 이르는 과정을 보면 단순한 하락이 아닌 시장 전체가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

참고로 엔벨롭 기법은 장투나 중기투자의 기법이 아니라 스윙. 즉, 빠르면 2-3일...늦어도 2주안에는 차익실현을 하고 나오는 스윙에 맞는 기법입니다.

그러므로 그게 먹겠다는 욕심보다 짧게 5%-7% 정도되면 분할매도로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간단히 일반적으로 개미투자자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에서의 엔벨롭 보조지표 설정법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영웅문 HTS종합차트를 엽니다.

빨간색 네모를 순차적으로 클릭 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나타나면 표시된 부분을 마우스로 더블클릭 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1


- '지표조건설정' 에서 아래의 그림처럼 20 / 20 으로 설정 합니다.
(처음에는 Percent 설정이 아마도 6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Period는 주가평균기간을 Percent는 비율을 말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 '라인설정' 에서는 주로 중심선/저항선/지지선색상너비를 취향에 맞게 수정 합니다.
- 중심선의 경우 일반적인 20일 이동평균선이 되며
- 일반적으로 저항선의 경우 빨강색, 지지선의 경우 파랑색을 사용하며 너비는 2pt 정도가 무난합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 설정 2


이상 Envelope 기법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설정 방법 이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HTS 도 유사하게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엔벨롭(Envelope) 기법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KOSPI200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안정성 + 높은 확률에 있습니다. (모 책자에는 성공확률 80%라고까지 되어있지요.^^)

그만큼 기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출처는 네이버까페 "주식차트연구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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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과연 어디에서 손절해야 원금회복이 가능할까?

복구 가능한 손절률에 관한 이야기


오늘은 복구가 가능한 손절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절은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켈핑이 아닐 경우
-3%~ -5% 정도에 많이들 하시고 전문가들도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손절이란 것은 단순한 퍼센트만으로 계산하기 보다는 원금대비 손해를 보았을때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의 연관성을 잘 생각하여 계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시장변동으로 장시작과 동시에 갭하락으로 인해 미리 마음먹은
손절률을 뛰어넘어 -10%쯤 되어버린다면 심리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더욱이 초심자 일수록 이런 성향은 더 심하게 됩니다.
 

가령 -2%이던 종목이 다음날 갭하락을 -8%를 해버리고 장중 내내 시가를 유지해버리면, 매매심리지수인 RSI가 장초반만 낮을뿐 금방 회복되고 장후반엔 되려 꽤 올라가버립니다.

 즉, 투자자의 불안심리가 회복되면서
-10%임에도 손절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마치 이제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착각을 일으키거나 자기 암시를 건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세력들이 개미의 매도를 막고자 할때 주로 쓰는 속임수 기법이기도 합니다.)

이럴때 심리에 기반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손절대응을 해야만 다음날

대부분 나타나는 장대음봉으로부터 피할수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의 함정에 빠져버려 순식간에 -15%이상 벌어지면서 더욱더 손절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리지요.

보통 -50%가 되면 회복하는데 +100%를 벌어야 한다 건 잘들 아실겁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손실일때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과 큰 차이가 없을까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쓴다는 -10%~-15%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15%가 되면 사실상 기업에 내제된 큰 문제가 있다고 보고 무조건적인 손절을 한다지요.

하지만 그런 이유 말고도 우측의 표와 같이 손실률과 원금회복을 위해 필요한 수익률이 큰차이가 없는 최대 수치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왼쪽손실률, 오른쪽해당 손실률을 복구하는데 필요한 수익입니다.)


-10%에서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손절을 한다면 +11.11%만 다시 수익을 올리면 원금이 회복되므로 승률이 51%만
넘어도 확률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지만

-50%가 되어버리면 원금회복을 위해서는 승률이 80%가 넘어야만 합니다.

손실이 -10%를 넘어가도, 들은 정보가 있어서, 지인이 강력히 추천했기때문에 등의 이유로 -20%가 넘어가는걸 멍하니 보게 되는 분들은 이러한 원리를 절대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죽어도 -10% 전에는 손절을 하는 기계적인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손실 복구를 하시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10%에서는 무조건 손절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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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택청약종합저축" 허와실.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요즘 지난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속칭 '만능청약통장' 이라고 불리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의 가입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을 통합하여 각각의 청약상품에 걸려있던 제한을 없애 주택소유 여부나, 세대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주택이나 민영주택, 평수 제한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청약통장은 오랜기간 가입을 할 수록 당첨확율이 높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이득이라 해당 은행사는 적극홍보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취급은행은 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 농협이며, 납입금도 매월 2만~5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낼 수 있으며,  청약부금이나 예금처럼 일정 금액을 예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적립식을 택했을때 실적인정금액은 청약저축과 같은 월10만원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므로 1순위를 위한 투자를 목적으로 할 경우 월 10만원의 금액이 최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만능통장
국토해양부 청약종합저축 보도자료

1인당 청약통장은 청약저축, 부금, 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중 하나만

이말은 기존에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주책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려면 기존의 통장을 해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2년이나 1순위 자격을 만들어 놓은 기존의 청약통장 보유자라면 깨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깨는건 비효율적이구요.


기존의 가입자는 가족명의로 만들기를 추천 

그래서 기존의 가입자들은 이전 통장을 계속 보유하고 가족들마다 만능청약통장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입 년수에 따라, 금리도 달라지는데 지금의 금리라면 2년 이상 유지할 경우, 4.5% 이상도 가능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과연 누구를 위한 만능청약통장인가?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현 정책이 발표된 시점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단 유리하단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정책이 누구에게 유리한 정책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투자자들에게는 매력적이나 무주택자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아니다
란 것입니다.


사실 기존 상품들이 통합되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것은 바꾸어 말하자
그만큼 청약경쟁률이 높아졌고 제한이 없어졌다는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청약저축 만큼은 세대주이면서 무주택자라는 기준이 있었기에 해당평형에서 만큼은 당첨확률이 부금이나 예금에 비해 높았던 것이고 그래서 투자가 목적이 아닌 실제로 집을 마련하기 위한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만능통장 이라는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뀌면서 한정적이든 경쟁율이 돈많은 부자나 투자자들에게도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어찌보면 좋을 것 같은 화려한 능력의 만능청약통장이지만...실상을 알고보면 현 정부의 "거꾸로 정책"과 맞물려있는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정책입니다.

일단 기존의 청약통장이 없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

결국은 돈있는 사람들이 서민들에게 할당되어야 될 분양권을 싹쓸이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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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을 시작하셨다면 어느순간 알게되는 사실 한가지...

그것은 바로 장중 HTS상에서 기관과 외인의 실시간 매수매도 현황을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실시간은 커녕 시장이 끝나서 몇시간 후에나 집계가되어 밤에나 알 수 있는 HTS가 태반이지요.

일반적인 HTS에서 당일 기관/외인 매수매도현황을 볼려면 거의 저녁 8시 무렵에나 업데이트(게으른 넘들..-_-) 됩니다.
예외적으로 조금 빠르다는 대신 HTS인 경우도 5-6시 경이나 되어야 업데이트 되지요.

그래서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더 빨리 매수주체별 현황을 알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 역시 모를때는 그랬으나 방법을 알수 없어 답답했으니까요. ^^

조금만 더 일찍 알았어도 장후 시간에라도 대응을 해서 손실을 줄이거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을 텐데..란 생각을 많이들 해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 알려드릴 팁은 주식 경력이 꽤 되신 중급자들이라면 대부분 아시는 것 입니다만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주식초보 분들은 대부분 모르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알아두면 정보의 우위성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지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 시스템상 가능한 당일 주체별(외국인과 기관 세력) 매수매도현황을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시점은

오후 3시 15분 입니다.

장 마감이 3시이므로 사실상 겨우 15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때만 알아도 장후 시간외나 시간외 단일가 거래로 상황에 맞는 대응이 가능하고 종목흐름을 예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

그럼 본론으로

먼저

증권선물거래소(KRX)
(http://www.krx.co.kr)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KRX사이트 메인화면에서
우측하단 쯤의 검색란에 원하는 종목명을 칩니다.

그 후 종목 검색결과가 나오면
투자자별 거래실적 누른 후
조회기간 설정의 시작과 끝을 둘다 당일로 변경한후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그후 조회결과가 나오면
기관별/외인/개인 들의 당일 매수/매도 현황을 파악합니다.

다른 기간별 조회 역시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당일 현황은 3시 15분이 되면 업데이트 됩니다.


현대전은 정보전 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주식 시장에서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적(세력)을 보다 빨리 정확하게 잘 알아야 성공할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

주식매매에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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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증권사의 애널들 혹은 인터넷 사이트나 동호회 같은 곳에서 자칭 주식 전문가란 명칭을 사용하는 이들에 대해 막연히

"전문가니 당연히 주식을 잘 할거야..."
"전문가니 일반인보다는 나을거야..."
"그래도 뭔가 있으니 전문가겠지..."
"그들의 말을 따르면 분명 수익이 날거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들 일수록 말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착각"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이야기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인 관점임을 먼저 밝혀드립니다.
그러나 이는 어느정도 주식투자 경력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으신 분들...
주식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님들...
증권사 직원의 말을 믿고 주식을 맡기시는 투자자분들...
증권사 애널 혹은 증권방송의 매수추천을 믿고 따라하시는 분들...

아직도 전문가를 믿으십니까?

제가 전문가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현주소를 보여드리지요.

다음 자료는 각 증권사 마다 야심차게 발표했던
2008년 초에 발표한 2008년 한해의 증시전망 입니다.

기존 전망치2007년 연말에 발표한듯 싶고
수정전망치2008년 1월달 발표자료입니다.

 


자 어떻습니까?

주식시장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2008년 한해가 어떠했었는지...

1월달은 대세하락장으로 1800, 1700선이 깨진 장이었죠.

그 후로 반등다운 반등도 없이 꾸준한 급락을 지속하여

1600선 1400선이 여지없이 무너졌고

절대 깨질리 없다던 1200선의 붕괴와 함께

2008년말경에 결국 900대의 코스피 지수보았고...

2009년 초인 현재까지도 1100대의 지수머물러 있습니다.


어느 증권사가 1100선까지 내려갈줄 알았을까만은...

그걸 최대한 이해해서 불가항력이었다고 쳐도..
유사치는 커녕 아무나(강아지님과 한우님) 찍어도 저것보단 났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전망치가 어의없게 차이가 납니다.

이건 이미 오차 수준
을 넘어서 오차라고 말하기 민망한 수준 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예상치가 50p도 아닌 500p정도 빗나가버렸습니다.

그것도 에버리지를 600,700씩 잡어놓고도 못맞추고 말입니다. -_-

지금 보니 은근히 웃기군요..ㅋ

또한

저 전문가란 애널들은 1800대 1600대 1400대 1200대가 무너질때 마다 바닥이라고 열변을 토했었습니다.

'지금이야말도 사야할 때 라면서...'

그 덕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를 했다가 지금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보았습니다.

1800때 바닥이라는 말을 믿고 샀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금으로만 샀다해도 최소한 1/4 토막 입니다. (심하면 1/8 토막까지도..)
물론 신용이나 미수를 썼다면 당연히 깡통이구요.

더 기분나쁜 소식은 지수가 떨어지던말든 지수를 맞추던 말든 개미들이 돈을 잃던 말든 애널리스트들은 일반 직장인들의 몇배가 넘는 억대 연봉을 받으며 잘 살고 있으며 여전히 몸값은 오르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들은 개인투자자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시장에서 개미들을 현혹할 수 있는 미끼만 잘 던져주면 되고...

어차피 죽어나가는 개미들 만큼 또한 새로운 눈먼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마련이니까요.

"아직도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자칭 전문가란 사람들의 말을 믿고 주식투자를 하고 싶으신지요?"

자칭 전문가라고 그걸로 구라쳐서 먹고사는 어떤이들의 현주소군요.

참 씁쓸하죠.


아직도 자칭 전문가들에 대한 믿음이 남아있는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진짜로 전문가로서 실전투자를 잘 한다면 혼자 큰돈을 벌면 되지 왜 월급쟁이로서 전문가를 타이틀에 연연해 방송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 극히 소수의 정말 잘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애널들은 실제로 주식투자로 실패해 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의 말을 믿고 투자해서
당신의 계좌에 빨간불(수익)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저는 과감히 이렇게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합법적일뿐 개인 투자자를 속이는 사기꾼이나 다를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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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투자에 관한 수 많은 이론들이 존재합니다. 

그것들을 읽고 나면 "아!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주식투자에 관한 자신감이 생기곤 합니다.

그러나 실전에 임하면 생각대로 되질 않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이론은 지나간 것(결과가 보이는 것) 중
그 결과가 분석가의 생각대로 실현된 것을 분석하여 정형화 시킨 것이고

실전에서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시점에서 예측을 해야 하고
그 시점 이후의 상황은 거의 무한대의 새로운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나간 것을 분석한 이론과는 달리
그 이론대로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호가창 분석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언제 출현할지 모르는, 보이지 않는 대량의 대기 매물들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추세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추세가 형성된 것을 알 시점이면 언제라도 그 추세가 전환이 될 위험이 있으며,

눌림목 매매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어느 시점에서 반등이 있은 후라야 그 시점이 눌림목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캔들 패턴에 관한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상승장악형이 되기위해서는 그 후 반등이 있어야 알 수 있고(내리면 양음양패턴)

정배열 매매의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정배열 된 후이면 벌써 많이 올라 언제든지 사상 최고가로 물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필요한 것"지금 이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이다" 라는
예측 이론인데
대부분의 이론은 지나간 것을 분석한 것이니 실전에서는 거의 유용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개미들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실전 경험을 통해 나만의 예측 이론을 정형화 시키고
그것에 따라 매매하는 것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실전 경험이 중요하고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만의 예측 이론이 정형화 될 때까지는
최소한의 자금으로 해야 되겠죠.


그 때까지 살아 남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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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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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참 주식에 빠져있을때...
(지금은 주식의 폐쇄성 때문에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하기로 하고 거리를 두고 있는 중이랍니다. ^^)

2008년 상반기에 이트레이드 증권과 팍스넷에서 공동 주최로 열린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실전리그 대회

"은빛고수"란 필명으로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은빛늑대..로 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웬지 주식쟁이의 이름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결과는 다행히  일간리그 1위 수익률 94.69%
1백만원 계좌운영권을 획득해서
수상자 리그에도 참가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전 주식 고수가 될려면 아직은 멀은 사람입니다.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참가결과

주식부자프로젝트 시즌2 일간리그 순위표

당시엔 열심히 했었고...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재미난 경험이었지만 앞으로 이 대회는 참가하지 않을 생각이구요.
수수료가 좀 비싸더군요. ㅎㅎ

드리고 싶은 말은...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가끔씩은 운이 따라주어서 잘 되어서 누구나 큰 수익을 낼때가 있습니다.
초보라도 마찬가지로 그런 경우가 옵니다.

그러나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본 사람은 수익을 못내서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바로 손실이 났을때 미련을 버리지 못해 크게 당하기 때문이지요.(손절매)

몇번의 큰 수익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수익은 크게 손실은 짧게 가져가서 꾸준한 우상향의 수익을 낼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주식매매를 할때 한 두번의 큰 수익이 났다고 흥분해서 마치 스스로 고수인듯한 착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만하되고 무리한 배팅과 미수 신용 등을 써서 한방을 노리다 정말 한방에 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잘 될때일 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 것주식매매 입니다.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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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주식매매 손해보는 개미들의 공통점 7가지


개인들이 투자하면서 손실을 입는 것은 귀찮은 기술적 분석을 안해서가 아니라 사소한

쉬운 문제로 손실을 내고있기 때문이다. 그 공통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내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

대부분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이다.
시장이 상승장이 시작된 경우라면 추격매수의 이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정장이거나 약세장일 때에는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라.
살 때에는 아마도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일 것이다.
아무래도 오르는 걸 보니 주가에 대해 희망적이 될 것이고 사더라도 안전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흔히 잘 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으면 더 잘 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떠한가.
안 타고 남은 나뭇결이 적다면 아무리 기름을 부어도 순간일 뿐이다.
잘 탈 때에는 불이 가라앉을 때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 이미 벌겋게 달아오른 숫자에는 돈을 던지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빠질 대로 빠져 퍼렇게 멍든 숫자에 돈을 던져야 한다. 반드시 오를 것을
예시하기 때문이다. 이때 지쳐서 팔게 되면 당연히 오를 것이다.
자신이 팔 때쯤이면 누군가는 사려고 하니까.
이것은 먼저 역시계곡선으로 거래량을 확인하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

2. 종자돈이 크면 이익도 많아진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단돈 100만 원을 가지고도 1억을 만들 수 있고 1억이란 거금을 단돈 100만 원으로
만들어 릴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그만큼 가능성이 다양하기 그지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종자돈을 보면 생각보다 적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대개 1천만 원 전후를 가지고 수년간 레이스 계획을 세워 100억이 넘게 쌓아 올라온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개는 종자돈이 커야 한다는 생각에 가지고 있는 돈의 전부를
주식에 투자하고 열매를 성급하게 기대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가.
먼저 시장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이른바 총알이 없어진다.
적군이 다가오는데 적을 이기기 위한 총알이 없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겠는가.
만약 시장에 대응하지 못해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당장 써야 할 돈을 마련할 수 없게
된다. 투자원금은 반드시 클 필요가 없다.
다만 자신의 재산 중 일부를 가지고 하더라도 당장 써야 할 돈이 아니어야 하고
매매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 돈이어야 한다.
즉, 일종의 게임처럼 임할 수 있는 돈이면 되는 것이다.
단순한 진리가 있다. ------ 띠끌 모아 태산.-----
이것은 주식시장에 아주 잘 맞는 말이다.
퇴직금, 결혼자금, 아파트 중도금, 전세금, 융자금 등 중요한 자금은 절대 손대서는
안 되지만 굳이 주식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여유돈의 극히 일부만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
나머지 돈은 저축해 놓는 것이 안전하고 심리적으로 쫒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이런 자금을 전부 주식에 넣어 두는 경향이 많다.

3. 시장에서 성급한 경향이 강하다.

시장 밖에서는 성급하지 않았던 사람도 일단 시장에 들어오게 되면 성급해진다.
그것은 충분히 시장을 관망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한다.
지금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매수를 못할까 봐 서두르게 된다.
또 지금 주가가 내리게 되면 손해가 나서 아까워하게 되고 이때는 태연해진다.
오히려 꺼꾸로 된 것이다.
살 때에는 태연하게 임하는 것이 실수할 확률이 적어진다.
반면에 팔 때에는 신속하게 움직여 이익이 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손실을
잘라 주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길이 된다.
주식에서 돈을 번다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투자 자세 중 하나는 자신이 설정한 손절매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고수라 하더라도 왜 매수에 대한 실수가 없겠는가.
장의 상황이 급변한다면 누구라도 물릴 수 있다.
그렇지만 그때마다 손절매를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는 점에서 고수와 초보자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런 말이 있다. 주식과 버스와 애인은 놓쳐도 기다리면 또 온다.

4. 미수. 물타기. 몰빵을 선호한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것에 유혹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운이 좋으면 큰돈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실패할 때에는 원금을 모두 날리게 된다는 것도 사실이다.
기회와 실패는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공존한다.
그러나 대체로 실패 확률이 훨씬 높다는 데 문제가 있다.
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대개 낭패를 보게 된다.
그만큼 투자에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곧 투기성에 의존하게 된다.
상담을 받으면서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된다.
이러한 수단은 장이 좋아서 극히 대시세가 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피해야 한다.

5. 투자 판단이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종목이 유망하다는 소문이나 옆사람이 전하는 정보를 듣고 투자하거나 추천해
주는 사람이 좋은 점을 강조하면 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러나 주식시장에 영원한 유망종목은 없다.
주식에는 절대주식이 없다.
주식은 언제든 사람을 배신한다.
그것도 먼저 배신한다.
그때 그때마다 유망종목은 수시로 바뀐다.
그런 것 중 하나가 테마주다.
그러나 대개 자기가 산 종목은 항상 좋아 보인다.
이익이 나든 안 나든 좋게 생각하는 경향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결국 주식과 결혼하게 되고 헤어나기가 어려워진다.
그것은 먼저 최소한 그 종목의 업태라든가 재무상태라든가 퍼(PER) 라든가 신규사업
이라든가 보유기술이라든가 총주식수라든가 대주주지분이라든가 저점과 고점이라든가
거래량 변화라든가 현재 시점의 관심종목이라든가 하는 것을 미리 확인하지 않는
경향에서 비롯된다.
보통 자기가 산 주식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잃기 쉽다.

6. 손절매를 싫어한다.

주식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수에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만약 사는 것마다 실수가 없다면 그가 어찌 세계 최고 갑부가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문제는 매수를 했다면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은 더 비상이 걸려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시세가 언제까지 얼마까지 갈 것인지는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 매도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해진다.
그때마다 욕심이 슬슬 생기기 시작하고 환상에 젖어 계산기를 두드려 대게 마련이다.
그러나 욕심을 억누르고 객관적으로 그 주식을 평가하고 있다면 결정적인 매도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
이익이 나서 매도할 수 있다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주가가 뜻대로 가지 않을 때도 있다.
그때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를 싫어한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를 하겠다면 일정 부분 이상의 손실을 허용하지 않는 손절매도
바른 투자법이라는 것을 이해 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것이다.
손절매를 하더라도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
반드시 또 다른 매수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길목을 노리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손절매 기준은 각자에 맞게 감내 가능한 선을 항상 그어 놓아야 한다.
주식은 철저히 자기와의 싸움이다.

7. 현금을 갖고 있으려 하지 않는다.

한번에 이익을 내서 서둘러 대출금을 갚으려 하거나 아니면 어딘가에 활용하고자
모은 돈을 그것도 거금을 마련하여 한번에 일부 종목에 넣어 버린다.
마치 복권을 사놓고 당첨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쏟아부은 만큼 손실이
커져 간다.
그런데 막상 손절매 해야 하는 시기에는 아까워서 기다리기로 작정해 버린다.
그러다가 하한가 세 번 당하게 되면 바로 반토막이 나게 된다.
현금은 장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항상 자기 계좌에 남아 있어야 한다.
당장 급히 써야 할 돈이 생긴다면 주가가 떨어진 상태에서 아까워 팔 수 있겠는가.
그리고 주가가 폭락하여 값이 싸진 주식을 사고 싶은데 현금이 없으면 갖고 있는 주식을
처분하여 살 수 있겠는가.
그때는 이미 물려 있는 상태인데 말이다.
물론 활황장에서는 전액 투자해도 리스크는 적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 있다.
그러나 장을 연간 단위로 보아도 활황장의 기간은 턱없이 짧다.
대개는 조정장 또는 약세장이 반드시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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