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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아이메세지(iMessage) 사용 후기, 이통사 한방 먹다

개발자 버젼인 iOS5 베타를 아이폰에 설치해
아이메세지(iMessage) 서비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거 한마디로 이더군요.

WWDC 2011 에서 발표때 들은 설명만으로 추측했을땐..
단순히 애플이 강조한 보안성이 강화된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같은 내장된 어플일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유용한 서비스이긴 하지만...
과연 사용자들의 특성한 한번 사용중인 어플을 떠나긴 쉽지않고, 이미 국내의 경우 입지를 굳혔고 안드로이드와의 호환도 가능한 카카오톡의 유저를 뺏어오긴 쉽지않을 것이라고 추측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용해보니 반전이 있더군요.

iOS5 아이메세지(iMessage) 사용기, 대박! 이통사 한방 먹다

 
아이메세지(iMessage)는 어플이 아니다

실제 iOS5를 설치해 사용한 후 아이메세지에 대한 착각을...아니 생각했던것 그 이상의 포석을 애플이 구현해 놓았더군요.

바로 아이메세지는 아이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문자 메세지와 통합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당연히 아이메세지를 카카오톡과 같은 내부에 포함된 어플일 걸로 예상했던 제겐 신선한 놀람이었습니다.

iMessage 옵션만 켜 놓으면 iOS5가 설치된 기기의 전화번호 끼리는, 자동으로 iMessage로 전환되고, iMessage로 발송된 경우 말풍선이 파란색이되고, 문자메세지로 발송된 경우 연두색이 됩니다.
그리고, 문자 텍스트필드에, iMessage 또는 문자메세지 라고 현재 발송되는 방식이 표시가 되구요.
iMessage로 대화하고 있는 경우, 상대방이 입력중이라는 표시도 나옵니다.

국가번호가 포함된 전화번호로도 iMessage를 사용할 수 있고, 애플 계정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1세대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전에서도 iMessage를 쓸 수 있습니다


아이메세지를 사용하겠다고 설정만 해두면 문자를 보낼때 만약 같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끼리라면 자동으로 아이메세지를 통한 송수신모드로 전환되어 무료로 전송이 된다는 거죠.

이는 iOS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보았을땐 굉장히 유용한 기능 입니다. 특히나 문자를 하루에 수십 수백통씩 보내는 어린 친구들에겐 상당히 많은 돈을 알아서 절약시켜 주게 되니까요.

여기서 카카오톡과의 선점 문제는 완전히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아이메세지가 어플이 아니라 문자와 자동연동되는 이런 방식이라면 아이폰, 아이패드 유저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매리트를 가진 것 입니다.
더구나
자동전환으로써 iOS 5 설치한 사람끼리는 아예 신경을 안써도 iMessage를 쓰게 되기 때문에, 사용빈도도 매우 높아질것 같습니다.



이통사들이여 긴장하라
사용자 입장에선 매우 반가운 대박 서비스인건 틀림없지만, 통신사들은 심기가 불편할 수 밖에 없겠군요.

이것 역시 대박인 이유중 하나인 통쾌함이라 하겠습니다.

국내의 이통사들은 카카오톡의 강세로 내심 애플의 아이메세지 서비스로 카톡이 주춤하길 바랬을텐데...그들의 바램을 완전히 뒤집고 아이폰의 점유율로 보았을때 그동안 폭리를 취하던 문자 서비스 수익에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게 될테니까요.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통신요금 인하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이통사(SKT,KT,LGT)에서 겨우 1000원 인하란 말도 안되는 정책을 선심쓰듯 발표하는 것을 보고..소비자를 바보로 아는듯한 태도에 내심 화가 많이 났었는데..

애플사에서 대신 한방 먹여주었다는 통쾌함에 대박이라 외치고 싶더라구요.


카카오톡 유료화에 제동이 걸리다
한가지 더..
안드로이드와의 호환성이나 사용자 선점부분에서 국내는 카카오톡이 절대적인 만큼 당장 큰 영향은 없겠지만..

요즘 가끔씩 이슈가 되고 있는 카카오톡의 유료화 논란에 대해서는 제동이 걸릴수 밖에 없을것이라 예상됩니다.

카카오톡이 지금처럼 무료일 경우 사용자를 뺏길 염려가 당장은 없겠지만, 만약 유료서비스로 전환된다면 글쎄요..
애플의 iOS 5에 아이메세지 서비스가 적용된 이상 유료가 된 카카오톡 서비스를 굳이 이용할 유저는 거의 없지 않을까 합니다.


 
어쨌던 iOS 5의 아이메세지(iMessage)는 여러가지 면에서 사용자에겐 유용함을 이통사와 경쟁 업체들에겐 긴장감을 주는 대박 서비스인 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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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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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5, Mac OS 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 기능

애플의 새로운 매킨토시 운영체제인 라이온과 함께 기대를 모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iCloud) 서비스와 새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 5 버젼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은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진행중인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11에서 새로운 MAC 운영체제인 MAC OS X 라이온의 주요 특징과 기대를 모았던 아이클라우드(iCloud) 그리고 iOS5에 포함된 200개 이상 신기능중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론 오늘 새벽 2-4시 사이쯤이 되겠네요.

WWDC에서 공개된 새로운 기능들의 핵심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MAC OS X 라이언 (Lion)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새로 공개된 맥 운영체제인 OSX 라이언은 멀티터치 제스처와 풀 스크린 앱, 미션 콘트롤 기능들을 포함해 25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런치패드

라이언의 가장 큰 특징을 꼽는다면 바로 새롭게 추가된 '런치패드'라 할 수 있습니다.

런치패드를 실행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었던 아이콘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등장하고, 이들을 실행하거나 삭제, 폴더 별로 관리가 가능할 수 있게 됩니다.

런치패드는 기존의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었던 인터페이스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는데
이는 애플에서 앞으로의 시장을 염두해두고 기존의 iOS와 OSX의 인터페이스를 통일 시킴으로서 사용자의 생산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 시킬려는 의도로 보여 집니다.


 
OSX 라이온의 새로운 기능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이외에도 멀티터치를 통한 스크롤링이나 페이지 확대 및 이미지 확대, 페이지 전환 등의 기능도 추가되었고, 타임머신이 문서에도 적용되어 자동 저장과 버전 관리를 모두 OS상에서 해결해 주는 등 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이번 라이언은 생산성과 접근성에 포커스를 맞춘것 같습니다.

이전의 OSX 스노우 래오퍼드가 64비트 컴퓨팅을 위해 내부적으로 최적화 한 OS 였다면, OS X 라이온은 새로운 컨셉을 바탕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잡는 방향으로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윈도우 PC시장을 선점된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모바일 iOS의 친근함을 바탕으로한 매킨토시의 시장확장을 위한 포석으로도 생각되구요.

OSX 라이언은 패키지 없이 29.9달러에 맥 앱스토어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는 타사의 운영체제(OS)와 비교해 굉장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소프트웨어의 가격을 합리적으로 측정하는 것인데 이번 라이온의 경우도 부담없는 가격으로 판매한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아이클라우드 (iCloud)

 

최고경영책임자인 스티브 잡스 CEO가 아이클라우드 관련해서는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만큼 이날 발표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바로 애플이 처음으로 선보인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클라우드'였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아이클라우드는 지금까지 맥이 담당했던 허브 역할을 외부의 대용량 서버가 대신하게 함으로써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아이팟터치 간 자동 동기화가 가능한 서비스를 말합니다.

스티븐 잡스는 "이제는 모든 기기에서 음악과 영상을 저장하고 즐기고 있다"면서 "이 모든 자료를 일일이 동기화하는 것은 정말 성가신 일이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를 하늘에 떠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이상을 제공할 것이고 모든 동기화는 스스로 일어난다"라고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버의 공간은 각 사용자당 5기가바이트(GB)가 주어지며 음악, 애플리케이션, 책, 사진 등을 제외한 메일, 문서, 계정정보 등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내려받은 음악도 아이패드와 맥, 아이팟터치 등에서 동시에 공유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네요.
또한, 아직
아이튠즈를 통해 구매하지 않은 음악이라도 아이튠즈 매치(iTunes Match) 서비스를 이용하면 약간의 비용으로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같은 음악을 저장하여 듣고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용자 서비스를 지원할 애플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가 기대됩니다.


* iOS 5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상당히 많은부분 폭넓게 개선되어 더이상 탈옥폰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날 키노트에서 소개된 몇 가지 중요한 개선사항 몇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델타 업그레이드' PC 연결없이 단말기 업그레이드 가능
더이상 업그레이드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처음 부팅할 때 PC와 연결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는 최초로 시작할 때 PC와 기기를 연결해야만 했으나 iOS5 에서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판올림 방식 OTA(Over The Air)로 변경되어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할때 전체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이 아닌 새로 바뀐 기능만 추가해주는 식으로 바꿨어 편하게 되었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2. 알림 메시지 표시방식 변경
알림센터에서 아이폰 화면 상단에 있는 상태 표시줄을 밑으로 끌어당겨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용자가 아이폰으로 게임이나 앱을 실행중일 때도 화면 상단에 알림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덧붙었으며, 실행중인 앱을 종료하지 않고도 알림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팝업으로 알림을 띄우지 않아 사용자들을 방해하지 않으며 화면 맨위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내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3. 잠금상태로 사진 찍기 가능
이제 잠금상태일때 아이폰 볼륨 조절 버튼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이 탈옥에선 가능했기때문에 탈옥의 이유중 하나였었는데 이제는 탈옥폰의 필요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앱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화면 잠금화면에서도 촬영할 수 있도록 한 점인데 iOS5에서는 잠금화면에 셔터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또한, 사진에 간단한 효과를 줄 수 있는 편집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4. 아이메시지(iMessage) 내장 메시지 서비스 지원
iOS 이용자들끼리의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유사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고, 상대방이 입력하는 문자를 확인할 수도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3G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i메세지의 문자 메시지는 모두 안전하게 암호화된다는 것을 강조했다네요.
i메세지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같은 메시지 서비스를 위협할 것으로 보이지만 iOS운영체제만 지원되는 것이라 향후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5. 내장 트위터 기능 통합
 트위터 앱이 iOS에 기본으로 제공되게 되면서 트위터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이전 버전들과 달리 사진이나 사파리, 유튜브, 지도 등 iOS가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에 트위터가 운영체제 기능으로 추가됩니다.
이제는 사용자는 한번만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설정해두면 더이상 트위터를 이용할때마다 로그인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없어지게 되어 편해질 것 같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6. '리마인더' 가상 메모지 기능 
지오로케이션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특정 장소를 등록하면 자리를 옮기거나 들어올때 지인이나 가족에게 잊지 않고 연락할 수 있도록 알람을 주어 유도해준다고 하네요.


7. 무선랜으로 아이튠스 동기화
iOS5에서는 아이튠스와의 무선랜(와이파이)으로 동기화가 가능해 집니다.

이제는 사용자가 전용 케이블이 없어도 아이튠스와 iOS 단말기 데이터를 연동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업그레이드인데..자주 사용하다보니 값비싼? 연결 케이블이 자꾸 달아 고민이었습니다...이제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8. 게임센터 서비스 개선

iOS5에서는 게임센터 사용자가 직접 프로파일 사진을 올릴 수 있고 게임 상대를 추천받을 수 있는 등 게임센터 서비스도 개선되어 집니다.


9. '뉴스스탠드' 잡지 앱 제공
'뉴스스탠드' 앱은 사용자가 구독하는 활자 미디어를 모아서 보여주는데 잡지와 신문 아이콘이 뉴스스탠드 항목에 올라가 있어 실제 발행된 표지 커버처럼 보여질 예정이라 합니다. 애플스러운 발상이죠.


10. 메일 관리 시간 단축
전체 메시지를 검색하면서 주소를 집어끌거나 '중요' 표시를 붙이는 기능이 포함되어 메일 관리에 들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그외 모바일 미(Mobile Me)가 이제는 무료로 제공 된다고 하네요.

[WWDC 2011] 애플 iOS5, Mac OSX Lion(라이언), iCloud(아이클라우드) 새로운기능 핵심요약

iOS5 개발자 버전은 오늘부터 배포되는데요..
저 역시 개발자계정의 메일로 iOS5 베타 버젼을 받아보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후딱 iOS5에 맞게 어플을 업그레이드 하란말야..란 압박처럼 들려 약간의 부담감도 있지만...
역시나 기대하고 있답니다. ^^


일반 사용자를 위한 정식 버전은 올 가을쯤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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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새로운 기능

기대를 모은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iCloud) 서비스와 새 모바일 운영체제(OS)인 iOS 5 버젼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은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진행중인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11에서 iOS5에 포함된 200개 이상 신기능중 일부를 소개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론 오늘 새벽 2-3시 사이쯤이 되겠네요.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 아이클라우드 (iCloud)

 

최고경영책임자인 스티브 잡스 CEO가 아이클라우드 관련해서는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만큼 이날 발표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바로 애플이 처음으로 선보인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클라우드'였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아이클라우드는 지금까지 맥이 담당했던 허브 역할을 외부의 대용량 서버가 대신하게 함으로써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아이팟터치 간 자동 동기화가 가능한 서비스를 말합니다.

스티븐 잡스는 "이제는 모든 기기에서 음악과 영상을 저장하고 즐기고 있다"면서 "이 모든 자료를 일일이 동기화하는 것은 정말 성가신 일이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를 하늘에 떠 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이상을 제공할 것이고 모든 동기화는 스스로 일어난다"라고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버의 공간은 각 사용자당 5기가바이트(GB)가 주어지며 음악, 애플리케이션, 책, 사진 등을 제외한 메일, 문서, 계정정보 등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내려받은 음악도 아이패드와 맥, 아이팟터치 등에서 동시에 공유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네요.
또한, 아직
아이튠즈를 통해 구매하지 않은 음악이라도 아이튠즈 매치(iTunes Match) 서비스를 이용하면 약간의 비용으로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같은 음악을 저장하여 듣고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용자 서비스를 지원할 애플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가 기대됩니다.


* iOS 5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상당히 많은부분 폭넓게 개선되어 더이상 탈옥폰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날 키노트에서 소개된 몇 가지 중요한 개선사항 몇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델타 업그레이드' PC 연결없이 단말기 업그레이드 가능
더이상 업그레이드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처음 부팅할 때 PC와 연결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는 최초로 시작할 때 PC와 기기를 연결해야만 했으나 iOS5 에서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판올림 방식 OTA(Over The Air)로 변경되어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할때 전체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이 아닌 새로 바뀐 기능만 추가해주는 식으로 바꿨어 편하게 되었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2. 알림 메시지 표시방식 변경
알림센터에서 아이폰 화면 상단에 있는 상태 표시줄을 밑으로 끌어당겨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용자가 아이폰으로 게임이나 앱을 실행중일 때도 화면 상단에 알림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덧붙었으며, 실행중인 앱을 종료하지 않고도 알림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팝업으로 알림을 띄우지 않아 사용자들을 방해하지 않으며 화면 맨위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내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3. 잠금상태로 사진 찍기 가능
이제 잠금상태일때 아이폰 볼륨 조절 버튼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이 탈옥에선 가능했기때문에 탈옥의 이유중 하나였었는데 이제는 탈옥폰의 필요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앱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화면 잠금화면에서도 촬영할 수 있도록 한 점인데 iOS5에서는 잠금화면에 셔터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또한, 사진에 간단한 효과를 줄 수 있는 편집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4. 아이메시지(iMessage) 내장 메시지 서비스 지원
iOS 이용자들끼리의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유사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고, 상대방이 입력하는 문자를 확인할 수도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3G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i메세지의 문자 메시지는 모두 안전하게 암호화된다는 것을 강조했다네요.
i메세지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과 같은 메시지 서비스를 위협할 것으로 보이지만 iOS운영체제만 지원되는 것이라 향후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5. 내장 트위터 기능 통합
 트위터 앱이 iOS에 기본으로 제공되게 되면서 트위터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이전 버전들과 달리 사진이나 사파리, 유튜브, 지도 등 iOS가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에 트위터가 운영체제 기능으로 추가됩니다.
이제는 사용자는 한번만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설정해두면 더이상 트위터를 이용할때마다 로그인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없어지게 되어 편해질 것 같습니다.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6. '리마인더' 가상 메모지 기능 
지오로케이션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특정 장소를 등록하면 자리를 옮기거나 들어올때 지인이나 가족에게 잊지 않고 연락할 수 있도록 알람을 주어 유도해준다고 하네요.


7. 무선랜으로 아이튠스 동기화
iOS5에서는 아이튠스와의 무선랜(와이파이)으로 동기화가 가능해 집니다.

이제는 사용자가 전용 케이블이 없어도 아이튠스와 iOS 단말기 데이터를 연동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업그레이드인데..자주 사용하다보니 값비싼? 연결 케이블이 자꾸 달아 고민이었습니다...이제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8. 게임센터 서비스 개선

iOS5에서는 게임센터 사용자가 직접 프로파일 사진을 올릴 수 있고 게임 상대를 추천받을 수 있는 등 게임센터 서비스도 개선되어 집니다.


9. '뉴스스탠드' 잡지 앱 제공
'뉴스스탠드' 앱은 사용자가 구독하는 활자 미디어를 모아서 보여주는데 잡지와 신문 아이콘이 뉴스스탠드 항목에 올라가 있어 실제 발행된 표지 커버처럼 보여질 예정이라 합니다. 애플스러운 발상이죠.


10. 메일 관리 시간 단축
전체 메시지를 검색하면서 주소를 집어끌거나 '중요' 표시를 붙이는 기능이 포함되어 메일 관리에 들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그외 모바일 미(Mobile Me)가 이제는 무료로 제공 된다고 하네요.

[WWDC 2011] 애플 'iOS5' '아이클라우드(iCloud)' 공개, 변화된 개선사항 요약 정리

iOS5 개발자 버전은 오늘부터 배포되는데요..
저 역시 개발자계정의 메일로 iOS5 베타 버젼을 받아보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후딱 iOS5에 맞게 어플을 업그레이드 하란말야..란 압박처럼 들려 약간의 부담감도 있지만...
역시나 기대하고 있답니다. ^^


일반 사용자를 위한 정식 버전은 올 가을쯤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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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P3 WMA Converter"
 (mp3 wav wma ogg ape 컨버터, 상호 변환 프로그램 )


요즘 아이폰/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SNS(쇼셜 네트웍 서비스)의 사용이 대세 입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 기기나 공유 사이트에서 지원되는 특정 음원 파일형식으로의 변환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특히 mp3 나 wav 형식의 파일은 정말 자주 쓰이는데...
그만큼 상호 변환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간편한 컨버터가 어디 없을까 하고 찾다 발견한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mp3 wav wma ogg ape 의 파일 전부에 대해 상호 변환을 지원하며..
직접 사용해보니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 매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든것 같습니다.

 

MP3 WAV WMA 컨버터, mp3 변환 프로그램 다운로드 "Power MP3 WMA Converter"

사용법은..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선택한 후에 위와 같이 변환 하고싶은 포맷을 지정한후 실행 버튼을 눌러주면 끝입니다.

엄청 간단하죠. ^^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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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븐 엘롭 CEO가 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맨체스터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업링크2011’ 둘째 날 기조연설에서
왜 노키아가 현재 대세인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뒤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해..

"우리가 인기상승세에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 iOS 진영 간의 세력다툼 사이에 어느 한 쪽에 붙지 않은 이유는 제 3의 모바일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라고 밝혔다는군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이전시대..3대 모바일 산업을 주도했던 플랫폼은 MS의 윈도모바일, 팜/웹OS, 노키아의 심비안 정도였으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등장이후 형식적으론 5개의 주요 플랫폼이 되었다곤 하나 사실상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대부분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노키아의 심비안OS는 이미 시장에서 퇴출된거나 마찬가지며, HP가 새로 인수한 웹OS는 여전히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구요.
 그 사이에서 (물론 국내 업체들 포함) 안드로이드 시장이라는 한정된 파이를 나눠먹기 위해 업체들 간에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는 상황이죠.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전략에 대해 “iOS는 너무 닫혀 있고, 안드로이드는 너무 열려 있다”고 했다는데...두 OS(운영체제)의 중간쯤의 포지션에 노키아-MS연합이 위치할 것이라는 전략을 암시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다는 소문이 났다고도 하는데..많이 힘든가 보네요.
한때 삼두마차를 이끌던 한 축이었던 거인 노키아의 실질적인 패배를 인정한거라...조금은 씁쓸한 기분도 들구요.

이미 선점되어 버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틈에서 MS/노키아 연합이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 주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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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의 비밀번호 기억하기 힘드시죠?


패스워드 메모리(Password Memory)는 웹사이트 별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하여 관리 할 수 있으며, 다이렉트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수많은 웹 사이트마다 비밀번호가 달라 기억하기 힘든 분들께 추천하며, 등록된 웹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웹서핑이 가능하므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취향에 따라 총 9가지의 배경중 선택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어플 실행시 비밀번호를 인증하며, 사용자 정보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니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아래는 다운받을 수 있는 아이튠즈 주소 입니다.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패스워드 메모리 (Password Memory) - 무료 (Free)
http://itunes.apple.com/app/password-memory/id434368243?mt=8&l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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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Food Expiration Date Alarm) 아이폰 어플은 식료품의 유통기한을 등록한 후 원하는 일정대로 미리 알람을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효율적인 냉장고의 식품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취생과 주부님을 위한 필수어플로 추천합니다.

무료 어플이니 부담없이 받아서 활용해 보세요.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 특징

- 필수 기능만 포함된 가장 간편한 유통기한 알리미
- 깔끔하고 고급스런 디자인
- 각 항목별 유통기한 만료일까지의 디데이 표시
- 등록시 한달/일주일/하루전 알림의 선택 옵션
- 알람옵션에 따라 파란/초록/핑크색 알로 구별
- 유통기한 만료일 일경우 빨간색 알과 글씨로 강조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일 경우 회색 알과 글씨로 변경
- 항목별 CHECK/UNCHECK 기능 제공으로 맞춤식 사용가능
- 어플의 백그라운드/종료 여부에 상관없이 알림기능 제공

* 냉장고앞 미리보기 메모의 잔여 유통기한 리스트는 유통기한이 가까운 식품순으로 보이도록 표시됩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 사용법
1. "Add New Food" 버튼를 눌러 등록 화면으로 갑니다.
2. 식품명과 식품 유통기한을 입력후 알람 옵션(한달전/일주일전/하루전 알림)을 선택한 후 “Commit” 버튼을 누릅니다.
3. 목록에 추가된 내용이 맞는지 확인 합니다.
4. 어플을 닫거나 종료한 후 설정한 알림일이 되면 식품의 남은 유통기한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Instructions:
1. Add a food by clicking “Add New Food”.
2. After entering the food and its expiration date, choose the alarm option and click “Commit”.
3. You will now be notified of any food item that is about to expire according to the alarm option you have chosen.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 팁
- (D-Day)는 유통기한 만료일까지 남은 일수
- 리스트 항목을 클릭하여 체크/언체크 변경 및 선택후 확인가능
- 파란색 알: 3가지 알림 옵션 모두 적용
- 초록색 알: 2가지 알림 옵션 선택 적용
- 핑크색 알: 1가지 알림 옵션 선택 적용
- 빨간색 알과 텍스트: 당일이 유통기한 만료일인 식품을 표시
- 회색 알과 텍스트 :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표시
- "Edit" 버튼을 눌러 편집모드에서 지난항목 및 알림을 원하지 않는 항목 삭제 가능.

Tips:
- The number next to “D-Day” shows the days left before the expiration date.
- Click each item to view or modify details.
- Click “Edit” to delete any item from the inventory.
- Blue Egg:  All three alarm options are in use.
- Green Egg:  Two of the three alarm options are in use.
- Pink Egg: One of the three alarm options is in use.
- Red Egg & Text: The food expires today.
- Grey Egg & Text: The food is past its expiration date.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 어플 소개

아이폰/아이팟의 지역설정에 따라 한글/영어 사용법 및 팁이 어플 내부에서 제공됩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인트로 화면에서 현재 등록되어 있는 알람이 몇일이나 남아있는지 쪽지처럼 보여줍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메인화면인 리스트창 입니다.
등록되어 있는 세부항목을 자세히 볼 수 있으며, 빨간알과 텍스트는 오늘이 유통기한 만료일임을 회색알과 텍스트는 유통기한이 이미 지난 식품임을 표시해 줍니다. 

Add New Food 버튼으로 새로운 알람 등록 및 Edit 버튼으로 현재 등록된 알람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항목 클릭시 체크/언체크 상태로 변경할 수 있어 이미 처리된 식료품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표시해 둘 수 있습니다.

좌측상단의 느낌표 버튼을 통해 사용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기기의 지역 설정에 따라 한글 혹은 영어로 표시가 됩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Add New Food 버튼을 눌렀을때의 알람 등록화면으로 식품명과 식품의 유통기한을 입력한 후 하단의 옵션을 통해 한달전/일주일전/하루전 의 통지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모두통지)
참고로 옵션에 따라 리스트 뷰의 아이콘 이미지가 달라 진답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어플을 백그라운드 상태에 두거나 완전히 종료했더라도 알림을 예약한 날이 되면 위와같은 알림창을 표시하여 현재 식품의 유통기한 상태에 대해 알려 줍니다.


앱스토어 에서 "유통기한 알리미" 혹은 "Food Expiration Date Alarm" 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유통기한 알리미: Food Expiration Date Alarm
(무료/Free)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app/food-expiration-date-alarm/id429402499?mt=8&l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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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5, 국내출시일 6월 4째주?

바로 몇일전만 해도 부품조달 문제 등으로 출시일이 연기된다는 루머가 돌았고 포스팅마져 했습니다만 또다시 예상을 뒤집는 정보가 들리고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4의 차기모델인 "아이폰5"가 오는 6월 4째주에 출시된다고 애플 측에서 확정했다고 합니다.

아이폰5가 현재 모바일 이슈의 중심에 있는만큼 각종 추측과 루머가 많은것은 어쩔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

출시 연기설에도 불구하고 애플 측은 당초 예정대로 아이폰5 출시를 확정했으며 국내에는 같은 시기에 SK텔레콤과 KT를 통해 동반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이번에는 애플에서 발표한 사안인 만큼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국내 출시일은 확정이 된거니 즐겁게 기다리기만 하면 될 듯 합니다.

이번 WWDC 2011에서는 OS에 대한 발표만 있고 아이폰5는 6월중에 따로 런칭행사를 가져 스티븐 잡스 CEO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병가중인 잡스 형님의 건강이 걱정이었는데 무사?하단 소식이기도 하니 반갑기도 하구요.

또한, 이번에는 1차 출시 국가에 한국이 포함된만큼 가장 먼저 아이폰5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 큰 이변이 없는한 6월말 국내 출시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사실 연기설이 돌다가 갑자기 애플측의 확정 소식이 들리니 한편으론 정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같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빠른 출시가 확정되었기에 아이폰5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스펙 사양

아이폰5에서 바뀌는 가장 특징적인 부분만 요약 정리해 볼께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1.
4 인치 디스플레이
그동안 3.5인치 디스플레이를 고집해왔던 애플에서도 이번 아이폰5에는 화면이 아주 커진!! 4인치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로 갈아타려는 이유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만큼 시원스러운 화면 기대됩니다.

2. 듀얼코어의 고사양 하드웨어 탑재
A5칩셋 탑재로 인해..성능은 2배로 빨라질것으며 그래픽처리속도는 무려 9배나 빨라진답니다.

3. 1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내장 카메라
이제 별도의 카메라 따윈 아이폰5 하나면 충분한 시대가 되겠군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4. 배터리 용량 증가
이제 더 오랜시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NFC(근거리통신) 기능 탑재
애플이 아이폰5에 NFC 기능을 탑재 한것역시 모바일 결제 산업의 주도권을 압도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 근접무선통신(NFC) 기능이란? 이 기능을 이용하면 모바일 결제,개인 인증,영화 · 공연 티켓 예매,명함교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며, 10㎝ 이내 거리에서 무선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폰용 차세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다.



아이폰5 디자인 이슈
아이폰5 디자인은 기존에 있던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1. 더 얇고 가벼운 무게
아이폰4와 비교해서도 더 얇아질 것이며 더 가볍게 설계될 것이라고 합니다.

2. 튼튼한 알루미늄 케이스
긁힘 방지및 데쓰그립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곡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더 세련된 느낌을의 아이폰5로 만들어 줄것 같네요. 또한, 알루미늄 소재의 사용으로 아이폰4에서 문제가 되었던 안테나 수신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화이트 칼라의 아이폰
아이폰5에서는 아이폰3GS, 아이폰4에서는 잘 접할수 없었던 화이트 칼라를 주력으로 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깔끔하고 이쁜 화이트 색상을 사용해 보고 싶네요.
아이폰5 국내 출시일 확정


위의 이미지들은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들입니다만 어떤 형태로 출시가 되던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기능을 가질것은 틀림없을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6월말 쯤이면 아이폰5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으니 현재 아이폰 3GS와 4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행복한 고민의 시작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폰4가 조금은 급하게 출시하는 바람에 완성형이라기보단 약간 부족한 중간 진화형의 느낌이 있었는데, 애플에서 아이폰4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기술을 적용해서 출시하는 아이폰5는 그 완성형이 될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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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출시, 10월 이후로 연기..왜?

아이폰5가 빠르더라도 10월은 되어야 나올 것이란 전망이 애플 전문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식통의 말에 의하면 "애플이 단말기 생산과정에 필요한 부품을 정상적으로 주문하는 일정을 훨씬 넘겼다"고 하며, 부품재료를 구하는데 있어 주문시기를 놓쳤으므로 출시일도 자연히 늦혀질 거라는 의견이구요.

아이폰5

이는 애플이 아이폰5 단말기를 떨어뜨렸을 때 부서지는 사고를 막고 아이폰5를 아이폰4와 차별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뒷면을 알루미늄으로 바꾸려 하는것과 아이폰5에서 추가될 다양한 기능을 위한 많은 부품조달과 관련이 있답니다.

올 여름에 아이폰5로 업그레이드하거나 갈아타려고 마음 먹었던 분들은 훨씬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루머라고는 하나 소식통의 말에 상당한 근거가 있는거라 거의 이대로 확정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출시연기 가능성이란 조금은 아쉬운 소식이긴 하나 더 완벽한 아이폰5를 만들기 위해 저러는거라 생각하고 즐겁게 기다려야 겠네요.


아이폰5 스펙 사양
아이폰5에서 바뀌는 가장 특징적인 부분만 요약 정리해 볼께요.

아이폰5

1. 4 인치 디스플레이
그동안 3.5인치 디스플레이를 고집해왔던 애플에서도 이번 아이폰5에는 화면이 아주 커진!! 4인치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로 갈아타려는 이유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만큼 시원스러운 화면 기대됩니다.

2. 듀얼코어의 고사양 하드웨어 탑재
A5칩셋 탑재로 인해..성능은 2배로 빨라질것으며 그래픽처리속도는 무려 9배나 빨라진답니다.

3. 1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내장 카메라
이제 별도의 카메라 따윈 아이폰5 하나면 충분한 시대가 되겠군요.

4. 배터리 용량 증가
이제 더 오랜시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NFC(근거리통신) 기능 탑재
애플이 아이폰5에 NFC 기능을 탑재 한것역시 모바일 결제 산업의 주도권을 압도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 근접무선통신(NFC) 기능이란? 이 기능을 이용하면 모바일 결제,개인 인증,영화 · 공연 티켓 예매,명함교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며, 10㎝ 이내 거리에서 무선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폰용 차세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다.

아이폰5


아이폰5 디자인 이슈
아이폰5 디자인은 기존에 있던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폰5

1. 더 얇고 가벼운 무게
아이폰4와 비교해서도 더 얇아질 것이며 더 가볍게 설계될 것이라고 합니다.

2. 튼튼한 알루미늄 케이스
긁힘 방지및 데쓰그립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곡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더 세련된 느낌을의 아이폰5로 만들어 줄것 같네요. 또한, 알루미늄 소재의 사용으로 아이폰4에서 문제가 되었던 안테나 수신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화이트 칼라의 아이폰
아이폰5에서는 아이폰3GS, 아이폰4에서는 잘 접할수 없었던 화이트 칼라를 주력으로 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깔끔하고 이쁜 화이트 색상을 사용해 보고 싶네요.

아이폰5


참고로 위에서 보여드린 이미지들은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들이구요. 어떤 형태로 출시가 되던 보다 세련되고 발전된 기능을 가질것은 틀림없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4가 조금은 급하게 출시하는 바람에 완성형이라기보단 약간 부족한 중간 진화형의 느낌이 있었는데, 애플에서 아이폰4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기술을 적용해서 출시하는 아이폰5는 그 완성형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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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어렸을때 한번쯤 돌을 던져 맞추는 놀이를 해보신적 있으시죠?

슈팅 스톤은 돌을 던져 다양한 캐릭터를 맞추어 점수를 획득하고 즐길 수 있는 아이폰/아이팟용 캐주얼 게임 입니다.

힘과 방향을 조절해서 낙하지점을 예측하여 다양한 목표물을 맞추어야 하며, 특수기인 스나이퍼 모드, 스테이지 중에 출연하는 헬퍼 아이템 등을 적절히 사용하여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쉽고 간단한 조작으로 목표 명중시의 쾌감과 귀엽고 재미난 캐릭터 모션으로 지루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게임
게임의 가장 큰 재미요소중 하나는 귀엽고 깜찍한 캐릭들의 재미난 모션과 반응에 있답니다.
돌을 명중 시켰을때 황당해 하는 녀석부터 뚱해하는 녀석까지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특징

- 쉬운 조작법과 귀여운 캐릭터들의 재미난 움직임이 있습니다. 
- 터치&드래그업 방식으로 쉽게 던질 수 있으며, 발사된 돌은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 정확하게 명중시킬 경우 2배의 높은 점수를 얻습니다.
- 스나이퍼 모드를 사용해 조준사격을 할 수 있습니다.
- 스테이지마다 출현하는 아이템(별&하트) 터치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월드 랭킹을 제공합니다.

집중 탐구
그럼 실제 게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게임의 시작화면으로 뉴게임, 이어하기, 랭킹보기 등과 왼쪽아래의 스피커 버튼을 터치하면 배경음악 및 효과음을 켜고 끌수도 있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About 메뉴를 누르면 앱소개와 함께 간단한 조작법을 볼 수 있습니다.

조작법은 단순히..
좌하단의 Pick up 근처를 터치(Touch)하면 타겟조준 에임이 생기는데 이때 원하는데까지 드레그(Drag)한다음 놓으면(Up) 되구요.

이때 힘과 방향을 잘 조절해서 여러가지 공룡 알이나 날아가는 새 혹은 돌고래 등을 정확하게 맞추면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스토어 (STORE)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은 스토어화면으로 이동해 게임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데...
현재 특수탄 및 언락된 새로운 캐릭터의 유닛추가, 아직 클리어하지 못한 모든 스테이지의 해제, 게임중 유닛을 명중시켰을경우 추가 보너스를 받는 보너스 메달 등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입에 필요한 G는 결제로 구입할수도 있지만 게임을 꾸준히 하시면 점차 쌓이게 되므로 유료결제를 하지 않더라도 아이템 구입이 가능하게 되어 있구요.

New Game을 눌러 원하는 아이디를 정하고 나거나 Continue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원하는 스테이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처음에는 잠겨있으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감에 따라 다음 스테이지가 풀리는 방식이구요..
스테이지를 한번 클리어 하면 언제라도 원하는 스테이지부터 시작하실 수 있답니다. (참고, 파란색 박스로 된 보너스 유닛 세 녀석은 G로 모아 풀어줘야 스테이지가 늘어난답니다.)
일반모드와 두배의  점수를 얻을수 있는 하드모드로 나뉘어 있습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스테이지 선택후 실제로 게임은 위와 같은 화면에서 진행된답니다.
단계가 올라가면서 점차 많은 유닛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후반에 나오는 유닛일 수록 조금 더 맞추기가 어렵지만 더 많은 점수를 줍니다.
또한, 같은 유닛일 지라도 정확히 명중 시킬경우 Perfect!! x2 라는 메세지와 함께 해당유닛에게 받는 점수의 두배를 획득할 수 있으니 정확하게 맞추는 것 역시 고득점의 지름길 이랍니다.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우측 하단의 SP버튼을 터치하면 위와 같은 스나이퍼 모드로 변경됩니다.
스나이퍼 모드에서는 파란색 정조준 에임이 활성화 되어 정확한 예측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면 맞추기 힘든 유닛 역시 공략이 가능하구요.
다만 횟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을 선택하여 최대효율을 보는것이 중요하겠네요.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참, 스테이지마다 랜덤한 시간대에 위에 있는 하트와 별의 도우미가 화면에 출현 한답니다. 이때 놓치지 않고 터치에 성공하면 각각 재시도와 스나이퍼 모드 횟수를 하나씩 증가시켜 주기때문에 처음하는 분들께는 유용한 팁이니 꼭 놓치지 마세요.


Shooting Stone (슈팅 스톤) 아이폰 모바일 게임

1.2.1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확산탄을 사용한 장면입니다.
확산탄은 던진후 터지는 범위만큼 유닛을 명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아직 덜 적응되신 초보자분들께 명중시키는 재미와 감각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다른 추가 아이템인 무한탄 (녹색)는 사용한 스테이지에서 Retry 카운트를 고정시켜 줍니다. 간단히 말해서 GameOver가 되지않는 무한 장전 아이템인 셈이죠.

처음 유닛을 맞추는게 힘드시는 분들은 명중연습에 사용하시면 좋고, Retry 카운터가 1이되어 게임오버가 될거 같을때 사용하여 어려운 스테이지의 클리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템은 게임머니인 G로 추가구입 할 수도 있지만 게임을 할 수록 조금씩 보너스로 받게 되어 꾸준히 하시면 누구나 현질없이도 모든 컨텐츠를 이용해 볼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조금씩 맞추기 어려운 유닛들이 등장하지만 게임의 특성상 하다보면 잘 못하시는 분들도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는 도우미 시스템이 존하므로 누구나 즐겁게 게임을 즐기면서, 월드 랭킹에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전단계의 컨티뉴 기능이 있기때문에 랭킹에 등록된 후에도 이어서 진행이 가능하며 더 높은 점수로 랭킹 재등록을 할 수 있기때문에 많이 시도하면 할 수록 쉽게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슈팅스톤은 게임센타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각지의 친구들과 점수 경쟁을 할 수도 있어요.
 재밌있게 즐기시고 또한 월드 랭커도 되어 보심 좋을듯 합니다!! 



플레이 영상

시뮬레이터로 촬영된거라 약간의 끊김과 잡음이 있는걸 감안하시고 봐주세요.




앱 스토어


Shooting Stone (슈팅 스톤)무료 버젼  정식 버젼이 있습니다.

현재는 한국을 제외한 앱스토어(US 계정 등)에서만 다운 받으실 수 있답니다.
(아쉽게도 국내는 오픈마켓 게임심의 문제로 개발자들에게 족쇄를 채우고 있는 상태라...현재로선 어렵지만 길이 열리는대로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슈팅 스톤 (프리 버젼)
슈팅스톤 : Shooting Stone
무료 (Free) 입니다.


US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us/app/shooting-stone-free/id430805401?mt=8&ls=1
or Global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app/shooting-stone-free/id430805401?mt=8&ls=1

앱 스토어에서 "슈팅스톤" 또는 "shooting stone" 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슈팅 스톤 (정식 버젼)

슈팅스톤 : Shooting Stone

출시기념 한시적 이벤트 (1.99 $ ->) 0.99 $ 할인 판 입니다.


US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us/app/shooting-stone/id425587734?mt=8&ls=1
or Global 앱스토어: http://itunes.apple.com/app/shooting-stone/id425587734?mt=8&ls=1

 

   
게임에 대한 문의나 피드백은 댓글로 달아놓으시면 가능한 빨리 처리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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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한 후 최신글을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가는 웹 주소를 등록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틸 어플 이랍니다.

다음의 View나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블로그 뉴스를 즐겨 읽거나 특정 블로그를 자주 찾는 분들은 유용하게 활용하시면 좋겠네요.

Alpha Reader(알파 리더)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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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상세한 사용법은 http://mixiworld.tistory.com/278 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앱스토어에서 "alpha reader" 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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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오픈마켓 게임의 사전심의 완화를 골자로 한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이 2년여 만에 국회 법사위를 통과되었다는 기사를 최근에 접했습니다.
이걸 2년(게임법 개정안은 2008년에 발의됐지만 만 2년 넘게 계류 중)이나 끌어서 이제야 통과됬다는게 솔직히 말도 안되는거지만 개인 개발자의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환영하고 있답니다.

무슨예긴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한국계정으로 아이폰 앱스토어에 접속하면 게임 카테고리가 없지요?
그리고 해외 앱스토어에서 대박을 친 히트게임(앵그리버드 등)들이 한국 앱스토어에는 없는게 대부분이란걸 아실거예요.

그 이유가 바로 한국만의 사전심의와 까다로운 유료 등록절차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한국시장에 올릴수도 없게 막혀버렸고 또한 게임 카테고리 마져도 없기 때문이랍니다.

애플 앱스토어

게임 컨텐츠의 부가가치를 생각해 봤을때 2년이나 끌었던 말도 안되는 법으로 발목잡힌 한국 게임시장이 지금에서야 풀릴 가능성을 가졌단 의미에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한국 개발자가 이땅에서 게임을 만들어 이곳 오픈마켓에서 팔 수 없는게 현실이었으니까요. 물론 해외 개발자도 이런 말도 안되는 법에는 안따르기 때문에 대부분 한국 앱스토어에는 올리지 않은것이죠.

어쨌던 지금이라도  오픈마켓 게임 사전심의 완화 개정안이 통과하게 되어 빠르면 7월달정도부터 자율심의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니 한국 앱스토어에도 이제 게임 카테고리가 생겨 경쟁력이 생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만, 아직 한가지 지난 916세 미만 청소년의 심야시간 게임이용을 제한하는 셧다운제가 포함된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에 대해 유보 판결이 났지만 언제 법사위를 통과할지 모르기 때문인데요.
만약 셧다운제가 도입이 되버리면 오픈마켓 자율심의의 의미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은게 여성가족부에서 주장하는 모든 게임에 셧다운제가 적용된다면 애플이나 구글 등 다국적 기업은 셧다운제를 따르기 보다 국내 시장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한국에 게임 카테고리는 생기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부디 여성가족부분들이 이번만큼은 조금 넓게 멀리 보시고 한발 양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게임이란 것이 담배나 술처럼 막는다고 안하게 된다는건 사실 불가능한건 누구나 알것입니다. 청소년을 구분하는 기준이 주민번호 일텐데 부모님의 주민번호로 가입을 한다면 방법이 없죠. 그렇기에 이런 문제는 사회적 교육이나 분위기 조성으로 점차 바꾸어가는 것이 맞는게 아닐까 합니다.

정말로 개인 개발자나 벤처 창업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만든 게임을 우리나라에서 팔수있는 길을 막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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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아이폰 어떻게 변할려나?
애플(Apple)에서 차기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애플 TV용 운영체제인 iOS 4.3의 베타 버전을 개발자들을 상대로 배포 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으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에어플레이(AirPlay) 지원, 4~5 손가락 멀티터치 제스처 지원, 아이패드의 스크린 회전 잠금 스위치 등이 추가되었는데요.


뿐만아니라 개발자들의 소스분석 및 블로거들의 iOS 4.3 테스트로 인해 아이폰 3G의 지원 중단, 모바일 핫스팟 기능 지원, 사라지는 홈 버튼 등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맥스토리(MacStories)에 따르면, 차기 iOS의 배포는 아이폰 3G와 2세대 아이팟 터치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빠져있어 앞으로 아이폰 3G와 아이팟 터치에 대한 지원은 중단된다는 기존의 올드 유저들에겐 안타까운 소식.

아이폰 아이패드 iOS 4.3

멀티 제스처로 사라지는 홈버튼
현재 베타라 실제로 적용이 언제되느냐가 관건이긴 합니다만 코드에 포함되어 있다는것은 새로운 제스처 기능으로 홈버튼 기능이 대체된다는 의미 할 것입니다.
실제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Boy Genius Report)는 아이패드에 4~5 손가락 멀티터치 제스처를 지원하면서, 홈버튼을 없앨 것이라고 보도 했구요.
아직 홈 버튼의 기능이 제스처로 인해 대체될지, 아이패드 상단에 있는 슬립/웨이크 버튼에만 의존하게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가능성은 크다고 합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인터넷을...핫스팟 지원
iOS 4.3에서는 CDMA 아이폰에 적용되는 모바일 핫스팟 옵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핫스팟은 아이폰이 3G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최대 5개의 기기까지 Wi-Fi 접속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핫스팟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통신사의 결정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AT&T 사용자는 해당사항이 없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역시 도입된다면 KT나 차후 SKT의 대형 통신사들이 막지만 않는다는 가정하에 핫스팟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걸로 기대되는군요.

핫스팟 iOS 4.3 베타

출처 : Boy Genius Report



핫스팟?
핫스팟이 뭐지? 뭔대 유용하대..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드릴께요.
예를들어 노트북을 들고 유선인터넷도 없고 무선 인터넷도 안되는 환경에서 있는데 메일을 보내거나 급히 인터넷을 통해 서핑을 해야될 상황이라 가정한다면, 바로 여러분의 아이폰 만으로 아이폰의 CDMA망을 통해 브릿지한 후 무선랜을 잡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한마디로 인터넷망이 없는 지역에서도 전화만 가능하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에 지원이 된다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걸로 기대됩니다.

물론 정식 버젼과 차기버젼의 제품이 나와봐야 확정될 수 있겠지만, 미리 보는 iOS 4.3 베타에서 알아낸 비밀?만으로도 차기 아이패드 및 아이폰 CDMA, 아이폰5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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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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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는가 배껴 쓰는가
연인간의 위치를 서로 알려주는 무료 아이폰 어플인 '오빠 믿지' 란 어플의 개발자가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이 불편한 이유는 기사를 쓸때 이 어플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고 생각해 본다면 과연 입건될 만한 일인지 충분히 의문을 가질만 하지만 대부분의 기사 및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단순히 이슈가 되었단 이유로 따라 쓰기에 급급한 것 같아서 말이죠.

그져 이슈가 된다면 너도 나도 따라서 글부터 올리고 본다는 자체가 씁쓸할뿐 따름 입니다.

'오빠믿지'가 뭐길래?
오빠믿지
     
오빠믿지
 


아이폰/안드로이드 용으로 나온 이 어플은 반드시 서비스를 원하는 두사람의 아이디가 일치되어야 서비스가 동작하며, 사용자가 직접 전송버튼을 눌러주어야 실제 내 위치정보가 상대에게 보내지는 단순한 방식입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어플일까?
오빠믿지 어플이 과연 기사의 내용처럼 개인의 정보위치 정보를 전화번호만 알면 마음대로 알수 있을까요?

개발자이기도 하면서 직접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해 본 결론은 아니다...입니다.


실제로 이 어플은 커플간의 양방향 아이디를 일치 시켜야되고, 실제로 등록이 되었다해도 실시간 위치정보가 아닌...내가 보내주어야 상대방에게 위치가 전송되는 방식이었습니다.

내가 보내주지 않으면 연결된 커플마져도 위치정보를 받아볼수 없게 되어있던데 무슨수로 다른 사람의 번호만 알면 알수있다고 기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사에선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제공되었기 때문이란 글을 보았는데 이것도 웃긴건 연인간의 혹은 1:1간의 서로간의 아이디가 매칭되어야 만 서비스가 되고 내가 보내주어야 위치정보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상호 동의가 된 상태라고 보는게 무난한 해석이 아닐까 합니다.

대체 무엇이 심각한 사생활 침애를 일으킬만한 문제가 된다는건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또한, 기존의 이통사에서 제공되고 있는 친구찾기와 같은 유사한 어플도 있는데 문제삼지 않는걸 보면 개인과 힘있는 기업에 대한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두 어플다 문제가 있거나 두 어플다 문제가 없어야 맞는게 아닐까요? 

그럼 왜?
한국에서 GPS등을 이용한 개인의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주요설비의 내역과 설치 장소를 확인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사실만 놓고 본다면 개인 개발자이다보니 잘 몰랐고 그리고 지난 11월 정식 절차대로 신고를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굳이 죄를 묻는다면 그 이전에 신고를 안한게 유일한 건데 과연 피해상황도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가 날 것도 없던 어플인데 그정도의 이해심도 없이 불구속입건이란 처벌을 내릴만한 것일지 의문이 듭니다.

아마도 언론이나 단순히 글을 퍼날은 블로그들에 의한 사실여부 확인보단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여론이 안좋은 쪽으로 형성되어 정통위에서도 이런 결정을 내린게 아닐까 합니다.

결국 이 어플을 만든 순진한 개인 개발자만 언론에 의해 피해를 보게 되어 버렸네요.
같은 개발자로서 또한 아이폰을 즐겨 사용하는 유저로써 이런식의 기사를 접하게 된것이 참 씁쓸합니다.

최소한 뉴스를 쓸때 한번쯤 직접 사용해보고 제대로 분석된 글만 썼어도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이 돌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구요.

여론이 주도하는 소위 '마녀사냥'과도 같은 분위기는 참 무섭군요.

더 이상 이와같은 사례로 제2의 개인 개발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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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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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Alpha Reader" (알파 리더)

알파 리더는 자주가는 블로그나 사이트의 RSS주소를 등록시켜 놓고 아이폰으로 편하게 구독할 수 있게 해주며, 추가로 즐겨찾는 웹사이트를 저장하여 인터넷 서핑 도우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아이폰에서 즐겨가는 관심 블로그들을 사파리에서 찾아가며 들락날락 하는게 귀찮아서,
어플 하나에 모두 등록해 놓고 볼 수 있다면 편하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구요.

         

"RSS Alpha Reader" iPhone App

* 활용하기 - 주소 등록

사실 알파리더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사용법을 따로 설명할것도 특별히 없습니다.

아래는 RSS ATOM 형식의 피드(Feed)서비스를 제공하는 등록된 블로그나 사이트를 보여주는 메인 화면 입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등록된 주소는 Edit 버튼을 눌러 삭제할 수도 있으며, 하단의 Add 버튼으로 원하는 블로그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Add 버튼을 눌러 원하는 사이트 주소를 새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위는 사이트 명을 아래는 사이트 링크 주소를 적은후 Commit 버튼을 누릅니다.

방법 1. xxx.xxxx.com/rss 나 "
feeds.feedburner.com/xxxx
" 
같은 블로그 피드 주소는 구독을 위해 등록되 최신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방법 2.
www.daum.net 같은 일반 사이트 주소는 즐겨찾기로 인식되어 사파리로 이동후 간편하게 웹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구독을 위한 주소는 블로그 RSS 피드 주소로 등록하며, 일반 주소일 경우 즐겨찾기 기능처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활용하기 - 알파리더 등록글 보기

아래는 등록된 블로그 테이블의 ">" 버튼을 눌렀을때, 해당 블로그의 최신글 리스트를 보여주는 화면 입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아래는 컨텐츠 화면으로 리스트에서 원하는 글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컨텐츠 화면에서는 Normal View(좌)와 Fit View(우)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글을 읽기쉽게 원하는데로 최적화해 볼 수 있답니다. (확대/축소는 Fit View에서 지원됩니다.)   


아래와 같이 Original 버튼을 누르면 사파리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원문 사이트(블로그)를 바로 보여 줍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Original 버튼을 눌러 원문 사이트를 볼 경우 Fit 뷰로 맞춰지며, 숨겨져 있던 Back 버튼이 활성화 되어 웹 서핑에서의 페이지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SS Alpha Reader" iPhone App


Return List 버튼을 눌러 이전단계인 목록 리스트 화면으로 되돌아 갈 수 있으며, RSS주소로 등록되어 있는 많은 블로그들을 빠른 시간에 왔다갔다하면서 서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알파 리더의 장점 입니다.

알파 리더로  간편하고 쉬운 웹서핑과 블로그 여행을 즐겨보세요!!

알파 리더 Free
Alpha Reader

무료 버젼: http://itunes.apple.com/app/alpha-reader-free/id425675621?mt=8&ls=1



앱 스토어에서 "alpha reader"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답니다.

알파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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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버젼: http://itunes.apple.com/app/rss-alpha-reader/id375057384?mt=8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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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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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s At War"

요즘 한창 아이폰으로 재밌게 즐기고 있는 무료 온라인 게임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Kingdoms At War"(이하 KaW), 킹덤스 엣 워 라는 게임 인데요.
 
KaW는 머드 기반의 실시간 온라인 게임이며, 와이파이(WiFi)나 3G환경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약간의 이미지와 텍스트 기반이라 3G에서도 요금 부담은 거의 없구요.)

다운로드는 미국 계정의 앱스토어에서 "Kingdoms At War"라고 치면 검색되니 받으시면 됩니다.

"Kingdoms At War" 아이폰 무료 온라인 게임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세계의 각 나라의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물론 소통을 위해서 간단한 영어는 이해할 수 있어야 하겠지만, 반대로 영어를 익히고 싶은 분들에겐 게임도 즐기며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웹게임 기반이었던 이 게임은 최근에 아이폰 버젼을 출시함으로 인해 한국 유저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에 아직은 한국 유저들의 기반이 많이 약한편입니다. 최근에서야 한국인 클랜이 하나 생겨났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한국인들의 저력을 알기에 KaW에서의 영향력은 시간문제일 거라 믿습니다.

웹게임이 기본이었던 만큼 웹게임으로도 즐기실 수 있으며, 아래의 사이트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계정을 모바일과 웹에서 동시에 연동해서 사용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http://www.kingdomsatwar.com


KaW의 재미난 점중의 하나는 유저들에 의해 만들어진 묵언의 룰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공격의 실패여부를 떠나 5번 이상을 공격하면 팜(Farm) 유저로 간주하고 용서하지를 않기에 처음 시작해서 멋보르고 무차별 공격을 하다가는 클랜에게 집단 보복 등의 큰 댓가를 치룰 수도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KaW에 강자가 약자에게 일방적인 공격을 퍼붓는데 데한 시스템적 장치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생겨난게 아닌가 합니다.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특성상 일을 하거나 이동중이더라도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해주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막상 해보면 은근 중독성이 있을 정도로 재밌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럼 한번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Kingdoms At War" 아이폰 무료 온라인 게임

왕국에 지으진 건물들 입니다. 가운데 있는것이 처음부터 있는 본성 입니다.

"Kingdoms At War" 아이폰 무료 온라인 게임
하단 좌측건물은 공격력 중심의 건물인 포지의 3단계 모습, 그 옆에 있는 것은 방어타워의 3단계인 라이트닝 타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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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에서 돈을 버는법은 크게 배틀과 퀘스트 인데 배틀 대상을 찾는 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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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퀘스트를 시도해 성공했을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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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형 건물인 워 캐딜락과 해당 병사인 팔라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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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를 훈련할 수 있는 길드와 레벨3 어쌔신의 모습입니다.

KaW의 특이한 시스템중 하나가 바로 스파이 입니다.

스파이는 정규군과는 다르게 정찰, 골드 스틸, 병력 암살 의 세가지 역할을 수행하는데 공격 성공시 상대방이 누가 들어와 훔쳐갔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이기도 합니다.

KaW는 세계적으로 즐기는 게임인 만큼 수많은 클랜이 존재합니다.
클랜끼리의 유대도 깊고 커뮤니티로서의 역할도 하며, 클랜끼리의 분쟁시 전쟁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Kingdoms At War" 의 세계로 출발해 보는것만 남았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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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게임물 사전심의 대상서 제외

앱 스토어 등의 오픈마켓에 유통되는 게임물의 사전심의 제도가 드디어 폐지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솔직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인한 시장, 즉, 에코노베이션의 특성을 무시한채 국내에서만 유독 이미 자체적으로 마켓회사에 걸러진 게임을 또 다시 검열로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었습니다.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진법)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에서 통과됐다니 어떻게 보면 정부에서도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약간이나마 인정하고 양보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안드로이드 마켓

이번 개정안에는 오픈마켓 게임물에 대한 자율등급분류와 관련한 정의 규정이 새로 신설됐다고 하며 그 내용은 게진법 제21조 제4항에 “게임서비스업자와 개인·소규모 제작·수입업자가 협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자율등급분류를 허용한다는 조항이 추가되어 따로 관리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1인 개인기업이나 소규모 회사들에게 마음놓고 게임을 만들어 국내 오픈마켓에도 올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은 자율등급분류에서 제외되고 등급표시가 적절하지 않은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요청 또는 직권으로 해당 게임물에 대하여 등급분류를 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두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개정안은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오는 26일쯤 전체회의를 거쳐 이후 무난히 본회의 통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개발자 분들은 슬슬 국내에 올릴 게임개발 작업을 워밍업 해 두어야 겠습니다.

국내 마켓에도 다양한 게임이 올라올 날이 멀지 않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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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칭 아이폰 SDK 3.0" 서적 리뷰

터칭 아이폰 SDK 3.0을 보고 내린 평은 한마디로 첫 입문서적으로서는 약간 무리가 있지만 입문서적 바로 다음의 징검다리 서적으로는 상당히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프로그래밍 오브젝트C와 함께 처음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보는 순서로는 오브젝트C ->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오렌지책)에 이어 세번째로 보게 된 책이네요.(사실 오렌지책에서 부족했던 부분과 나오지 않는 부분을 추가적으로 찾아서 본거니 다 봤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오브젝트C를 대략 익혔더라도 이 책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 좌절하는 이유가 역자의 조금은 불친절한? 설명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에 비해 그렇단 것이지만요.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오렌지책(=시작하세요)에서 10장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내용이 있다면 이 책에서는 2-3페이지면 끝입니다. 과정이나 소스가 생략되어 있는 부분도 상당히 있기때문에 첫 입문용 책으로는 아무래도 오렌지에 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네요.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서적 리뷰 보러가기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서적 리뷰 보러가기 

하지만 오렌지책에 비해서 터칭 아이폰 SDK 3.0 만의 분명한 장점도 있습니다.

터칭 아이폰(Touching the iPhone) SDK3.0

약간은 불친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좋은점은 다양한 예제와 시작하세요 프로그래밍에 비해 조금더 깊게 들어간다는 것이죠.

그래서 첫 입문책 보다는 입문용 아이폰 개발서적을 하나정도 본 후 부족한 스킬을 보완하는 책으로 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본문 하단이나 우측 사이드바의 책 링크를 따라가시면 알라딘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아래는 목차요약 입니다.
1장 안녕! 아이폰!

2장. 설치 및 개발 환경 구축
2.1. 개발에 필요한 시스템
2.2. 아이폰 SDK 설치
2.3. Xcode
2.4 인터페이스 빌더
2.5 도움말 접근하기
2.6 아이폰 레퍼런스 프로젝트
2.7. 아이폰 시뮬레이터

3장 동작 환경 이해하기
3.1 아이폰 동작 환경
3.2 애플리케이션 번들
3.3 Info.pList 파일
3.4 애플리케이션 델리게이트
3.5 핵심 디자인 패턴
3.6 아이폰 링크
3.7 커스텀 URL 스키마 만들기

4장 화면을 이루는 기본 : 뷰
4.1 UIWindow
4.2 UIView와 UIViewController
4.3 뷰를 직접 만들어 보자
4.4 UI 브로슈어 프로젝트
4.5 이미지 뷰(UIImageView)
4.6 웹 뷰(UIWebView)
4.7 텍스트 입력과 키보드
4.8 피커 뷰
4.9 알림, 경고창
4.10 스크롤 뷰
4.11 맵 뷰(MKMapView)

5장 뷰를 담는 그릇 : 뷰 컨트롤러
5.1 회전에 대비하기
5.2 테이블 뷰와 테이블 뷰 컨트롤러
5.3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5.4 탭 바 컨트롤러
5.5 이미지 피커
5.6 이메일 뷰 컨트롤러

6장. 이벤트 처리
6.1 UIResponder와 응답 체인
6.2 멀티 터치 동작 원리
6.3 멀티 터치 구현하기
6.4 두드림(tap)
6.5 닦아내기(Swipe)와 집기(Pinch)
6.6 흔들기와 실행 취소, 실행 복귀
6.7 베껴두기와 붙이기

7장.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7.1 쿼츠(Quartz)
7.2 코어 애니메이션
7.3 UIView 애니메이션
7.4 OpenGL

8장. 동영상과 사운드
8.1. 오디오 형식
8.2 오디오 재생
8.3 오디오 큐 서비스
8.4 오디오 세션
8.5 네트워크 오디오 스트림
8.6. 동영상 재생
8.7 아이튠스 라이브러리 접근하기

9장. 아이폰 자원 활용
9.1 장치 정보 얻기
9.2 가속도계 이용하기
9.3 주소록 프레임워크
9.4 파일에 저장하기
9.5 SQLite
9.6 코어 데이터
9.7 코어 로케이션

10장.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10.1 푸시 통보 서비스
10.2 피어 투 피어 연결
10.3 음성 대화 추가하기

11장 설정 번들(Settings.bundle)
11.1 설정 애플리케이션이 설정 번들을 찾는 방법
11.2 예제 작성
11.3 설정 번들 파일 디자인하기
11.4 새로운 파일을 설정 번들에 추가하기
11.5 지역화
11.6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값 접근하기

12장 디버깅 가이드
12.1 Xcode로 디버깅하기
12.3 인스트루먼츠(Instruments)
12.4 Clang 정적 분석기

13장 프로그래밍 기법과 팁
13.1 통보
13.2 프로퍼티와 접근자(Accessor)
13.3 키-값 코딩(Key-Value Coding)
13.4 키-값 감시(Key-Value Observing)
13.5 객체를 비교하는 방법
13.6 문자열 다루기
13.7 타이머 (NSTimer)
13.8 스레드 기초
13.9 메모리 관리
13.10 빌드 시에 시뮬레이터와 실제 장치 구분하기
13.11 빌드 시에 SDK 버전 구분하기
13.12 무료 버전 타깃 구성하기

14. 다국어 지원
14.1 국제화
14.2 아이콘 및 리소스 지역화
14.3 문자열 지역화
14.4 XIB 지역화
14.5 Info.pList 지역화

15장 배포와 스토어 킷

목차가 참 길다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다양하게 다뤄볼려고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이며, 한정된 페이지에 내용을 식다보니 어쩔수없이 불친절해진? 설명은 이해해줘야 할듯 합니다.


다른 개발도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래밍 공부에서의 교재는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출입구 정도입니다. 책만 보면 다 개발할 수 있다고 오해하시는 입문자분이 종종 계시던데 프로그래밍은 경험에서 나오는 내공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기에 다양한 소스분석과 레퍼런스 공부 그리고 구글링 등을 통한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이 책은 그 길을 가는 길잡이 중 하나가 되겠네요.
이상으로 "터칭 아이폰(Touching the iPhone) SDK3.0" 개발 서적의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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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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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G (iPhone OS 4.0)" 공개

아이폰 4G OS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폰3GS OS에 비해 OS 4.0에서는 100여 가지의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이번 4월8일 진행된 아이폰 4G 발표 이벤트에서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큰 기능들을 애플에서 데모와 더불어 자랑? 아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플이 MS의 윈도우모바일(WM)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추격으로 너무 안일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번 발표된 내용을 보니 애플 나름대로 부동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한 아이폰 4G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해
아래에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멀티테스킹이 지원됩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었던 기능이죠. 솔직히 Apple에서는 이전 세대들도 이 기능을 충분히 구현할수 있었습니다만 배터리 소모도 크고 어플의 구동률을 낮추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기에 애플이 바라는 면이 아니기 때문에 막아놓은 것이지요.
그렇기에 멀티테스킹 기능을 많이 개선하여 나왔다고 합니다.
(하단에 보이는  맥OSX의 독(Dock) 처럼 구현되었고 이미지에 보이는 4개외에 동영상을 보면 슬라이드 이동으로 더 많은수의 어플이 동시에 멀티테스킹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어플 실행중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래에서 멀티테스킹 아이콘이 올라옵니다.)

2. 폴더기능이 지원됩니다.

이로서 카테고리별로 어플 정리 가능해 기존 설치할 수 있는 어플수의 최대 180개 --> 2160 설치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 보다 향상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통합형 메일박스, 익스체인지 다계정 지원, 앱을 이용 메일 첨부화일 열어보기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쪽은 크게 관심은 없구요.

4. iBooks 지원 됩니다.

아이폰으로 책보기 편해지겠네요.


5. 기업용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상된 정보 보호 기능과 모바일 기기 관리 그리고 무선 앱 배포, 익스체인지 서버 2010 지원, SSL VPN 지원 기타등등...개인 사용자 입장에선 그닥 관심은 없군요.

6. 게임센터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소셜 게이밍 네트워크를
올해말부터 지원한다고 하니 흥미롭습니다.

7. iAd(아이애드) 라는 모바일 광고를 직접 제공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입장에선 구글의 모바일 광고시장 선점을 용납할 수 없었는지 이제 직접 광고 호스팅 서비스을 제공하려나 봅니다. 구글을 포함한 타 모바일 광고회사들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소식이겠지만 개인개발자의 입장에선 물론 환영입니다. 자체기능으로 컨텐츠제공자(앱 개발자) 60 애플 40으로 광고 수입을 분배해 준다고 하니 한마디로 앱 만들고 광고 영업 힘들게 따로 하지않아도 알아서 챙겨줄테니 걱정 말라는 스티븐 잡스 형님의 메시지 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기대하던 기능인 만큼 확실히 멀티테스킹 된다고 크게 한번 올려주는군요.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아이폰 4.0 OS로 업데이트 되면서 개선된 사항들 입니다.

애플 "아이폰 4G (iPhone 4.0) OS"

폴더기능 지원으로 최대 설치 가능한 어플수가 뻥튀기 되었다고 자랑?하고 있구요.^^


아이폰 개발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개발자 프리뷰 4G OS는 오늘부터 바로 배포를 한다고 합니다.

와우~역시 애플!!
애플에서 베타버젼을 개발자들에게 뿌려서 안정성 등을 검증해 볼려는 것 같네요.

다만 베타버젼은 개발자 등록을 한 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자 등록비가 10만원쯤 하는데 미루고 있던 분들 대거 등록하실듯 합니다.
등록되어 있는 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등록해야 겠군요. -_-)

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토렌토 등의 루트를 통해 OS 4.0 업데이트 파일은 공유될 것이기에 일반인도 OS 4.0의 강력한 기능을 맛볼 기회는 충분할듯 합니다.

추가로 아이폰 OS 4.0은 올 여름에 지원되고, 아이패드는 가을에 지원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아이팟터치 1세대는 지원 안한다고 하네요. (이제는 보내줄때인가 ;;)

아래 링크는 gizmodo.com 이란 외국 사이트로 이번 아이폰 4G에 대한 글이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http://gizmodo.com/5512656/how-multitasking-works-in-the-new-iphone-os-40?skyline=true&s=i


아래는 실제 돌려본 (아마 개발자 프리뷰 4.0 OS를 받아 설치한) 아이폰 4G OS 시연영상 입니다.
http://gizmodo.com/5512966/iphone-os-4-hands+on-video?skyline=true&s=i

이번 이벤트에 발표된 "아이폰 OS 4.0" 의 정보는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 4G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할것 같습니다.

이상 이번 애플 4G 발표 이벤트에서 공개된 "아이폰 4G (iPhone 4.0) OS"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에 대한 요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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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3GS->4G OS 업데이트 가능여부

아이폰(iPhone) OS 4.0을 소개하는 깜짝 이벤트가 한국시간으로 4월9일에 있을 모양입니다.

애플이 마침내 4세대(4G) 아이폰 운영체제(OS)를 공개한다니 기대감과 함께 늦게나마 아이폰 3GS를 살까 4G가 나오기를 기다릴까 고민하고 있는 저같은 분들에겐 중요한? 날입니다.

다가오는 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쿠퍼티노 본사에서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한 이벤트를 연다고 현지 언론들에게 5일 떡밥?을 던졌다네요.
아이패드의 포스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벤트후 한차례 열풍이 불것이 예상됩니다.

애플측에서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이폰 4G OS의 등장은 확실하고 초청장에 숫자 '4'라는 이미지와 "아이폰 플랫폼(OS)의 미래를 슬쩍 들여다 보라"라는 메시지도 적혀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iPhone) 4G OS'

초청 이미지도 역시 애플 답게 심플하면서도 깔끔하니 이쁘군요.

이번 아이폰 4G OS의 최대 관심사 중 한가지는 아이폰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띄울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냐인 것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저같이 늦게나마 아이폰3GS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입장에선 이보다 더 큰 관심사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4G OS가 현 아이폰 3GS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하냐는 것이죠.^^
이게 된다면 언제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도 불명확?한 아이폰 4G를 기다리느니 그냥 아이폰3GS를 사고 4G로 OS를 업그레이드 하면 되니 4G가 나와도 크게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3GS->4G 운영체제의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말을 애플측에서 이번 이벤트중에 꼭 해주었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면 당장 질러러 갈 준비가 되어 있지요.^^ 

원문: http://www.engadget.com/2010/04/05/apple-holding-iphone-os-4-event-april-8th/

Yes folks -- the world is turning upside down. Apple has announced an iPhone OS 4 event on April 8th at 10AM PT for a "sneak peek of the next generation of iPhone OS software." So if you're wondering about the future of the platform... your answers will appear sooner than you think. The team collectively dropped an "OMG" when we saw this news, as it's pretty unusual to see such a big event coming from Apple right on the heels of something like the iPad launch. Of course we'll be there -- at Apple's Infinite Loop campus in Cupertino -- live and direct, providing the liveblogging coverage you know and love.

아이폰 4G 기기의 출시는 오는 여름쯤, 그러니까 6월 정도로 예상되지만, 문제는 국내는 바로 절대로 바로 들어올 것 같지 않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확인이긴 합니다만 아이폰3GS를 KT에서 들여올때 200만대쯤 들여왔다는데, 비록 열풍이 불었다곤 하나 현재 판매된게 50만대정도 라는군요. 고로 150만대를 어떻든 처분을 한후에야 4G를 들여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드는게 사실인데...기업의 입장에선 당연한 거긴 한데 이 말이 사실이라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KT는 그렇게 많은 수의 아이폰을 들여왔을까요.

4G의 길은 멀기만 하다는 생각은 정말 혼자만의 착각이었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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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서적 리뷰

아이폰 어플 개발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선행과정인 오브젝트 C를 먼저 보는 것이 기본기를 쌓을 수 있어 정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브젝트 C 개발서적 리뷰

오브젝트 C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와 익숙함이 몸에 배였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맥OSX 환경에 아이폰 개발툴인 xcode를 설치하고 아이폰 어플 개발을 위한 SDK 즉, 코코아(cocoa) 개발 서적을 보아야 합니다.

어학능력에 자유롭다면 우수한 교재는 원서에 확실히 많긴 합니다만 영어와 그리 친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다행히 아이폰 열풍 덕인지 시중에는 제법 선택의 여지가 있는 번역서 혹은 국내저자의 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책들은 초보를 위한 책이라기엔 너무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건너뛴다던가 내용적 구성이 빈약한 책들이 많아 잘 못 선택하면 후회하므로 신중히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 적합하게 구성된 책을 몇권 선정해서 공부했었는데 그중에 한권인 일명 오렌지 책이라고 불리는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이란 책이 처음 공부하는 분들께 무리가 없는 책중에 하나 입니다.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 (Beginning iPhone 3 Development)

구입해서 읽어본 분들의 평가도 상당히 높고 타 교재에 배해 입문자를 배려한 알기쉬운 설명이 책의 특징이며 여러가지를 다루어 보려했던 흔적이 보입니다.

아이폰의 어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감을 잡는데 좋은 책으로 오브젝트C 공부를 마친 입문자에게 권할 만한 서적 입니다.

다만, 아이폰 3.0 환경이 나오면서 원서의 소스가 업데이트 되어진 부분과 번역과정에서 오타등으로 인해 책만 보고 따라하다보면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소스 .예제를 다운로드하여 큰차이는 없으니 실제 버젼업으로 바뀐소스와 비교하여 수정하여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약간 귀찮은 버그성? 문제가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현재 입문 스터디나 어플 개발 입문용 교재로는 가장 추천하고 싶네요

알라딘에서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팔고 있는데, 블로그 본문 아래쪽이나 좌측 사이드바의 책 링크를 타고 가시면 알라딘으로 바로 연결 된답니다.

아래는 목차 요약 입니다.

1장 정글에 온 것을 환영한다

2장 티키신 달래기
- Xcode에서 프로젝트 설정하기
- 인터페이스 빌더 소개

3장 기본적인 상호작용 다루기
- 모델-뷰-컨트롤러 패러다임
- 프로젝트 생성하기
- 뷰 컨트롤러 생성하기
- 애플리케이션 델리게이트 사용하기
- MainWindow.xib 편집하기
- Button_FunViewController.xib 편집하기

4장 사용자 인터페이스, 좀 더 재미있게 만들기
- 컨트롤로 가득 찬 화면
- 능동, 정적, 수동 컨트롤
-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빌드하고 실행하기
- 슬라이더와 레이블 구현하기
- 스위치, 버튼, 분할 컨트롤 구현하기
- 액션 시트와 경고창 구현하기
- 버튼 멋 내기
- 좋은 메모리 사용자 되기

5장 자동회전과 자동크기조절
- AutoSize 속성으로 회전 처리하기
- 회전할 때 뷰 재구성하기
- 뷰 전환하기

6장 멀티뷰 애플리케이션
- 뷰 스위처 애플리케이션
- 멀티뷰 애플리케이션의 구조
- 뷰 스위처 만들기
- 전환 시 애니메이션 주기

7장 탭바와 피커
- 피커 애플리케이션
- 델리게이트와 데이터소스
- 탭바 프레임워크 설정하기
- 날짜 피커 구현하기
- 단일 컴포넌트 피커 구현하기
- 멀티컴포넌트 피커 구현하기
- 의존적인 컴포넌트 구현하기
- 커스텀 피커로 간단한 게임 만들기
- 마지막 회전

8장 테이블 뷰 입문
- 테이블 뷰의 기초
- 간단한 테이블 구현하기
- 이미지 추가하기
- 추가적인 설정
- 맞춤형 테이블 뷰 셀 만들기
- 그룹으로 묶은 섹션과 인덱스로 구분한 섹션
- 검색창 구현하기
- 테이블에 모두 넣기

9장 내비게이션 컨트롤러와 테이블 뷰
- 내비게이션 컨트롤러
- 여섯 부분으로 구성된 계층구조 애플리케이션, Nav
- Nav 애플리케이션의 뼈대 구성하기
- 첫 번째 하위컨트롤러: 더보기 버튼 뷰
- 두 번째 하위컨트롤러: 체크리스트
- 세 번째 하위컨트롤러: 테이블 열 위에 컨트롤 추가하기
- 네 번째 하위컨트롤러: 이동 가능한 열
- 다섯 번째 하위컨트롤러: 삭제 가능한 열
- 여섯 번째 하위컨트롤러: 편집 가능한 상세 창

10장 애플리케이션 설정과 사용자 기본값
- 세팅 번들 이해하기
- AppSettings 애플리케이션
- 세팅 번들 다루기
-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읽기
-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바꾸기

11장 기본적인 데이터 저장 방법
- 애플리케이션 샌드박스
- 파일 저장 기법
-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저장하기
- 퍼시스턴스 애플리케이션
- 아카이빙 애플리케이션
- 아이폰에 내장된 SQLite3 사용하기
- Core Data 사용하기

12장 쿼츠와 OpenGL을 이용한 그리기
- 그래픽 세계의 두 뷰
- 드로잉 애플리케이션
- 드로잉을 위한 쿼츠 사용법
- QuartzFun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 OpenGL의 기본
- 빈 화면 그리기

13장 탭, 터치 그리고 제스처
- 멀티터치 관련 용어
- 리스폰더 체인
- 멀티터치 아키텍처
- 터치 익스플로러 애플리케이션
- 스와이프 애플리케이션
- 멀티 스와이프 구현하기
- 멀티탭 인식하기
- 핀치 인식하기
- 커스텀 제스처 정의하기

14장 여기가 어디지? 코어 로케이션을 이용한 길 찾기
- 로케이션 매니저
- 로케이션 매니저 델리게이트
- 코어 로케이션 사용하기

15장 야호!
- 가속도 센서의 물리법칙
- 가속도 센서 사용하기
- 흔들어서 깨뜨리기
- 구슬 굴리기 프로그램

16장 아이폰의 카메라와 포토 라이브러리
- 이미지 피커와 UIImagePickerController 사용하기
- 이미지 피커 컨트롤러의 델리게이트 구현하기
- 카메라와 라이브러리 길거리 테스트

17장 애플리케이션 지역화
- 지역화 아키텍처
- 문자열 파일 사용하기
- 실생활에서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지역화하기

18장 다음은 어디로?

부록 아이폰 OS 3 및 SDK 3.1

개발 서적은 어디까지나 내가 완성하고픈 목표인 어플 완성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역할이지 책 한두권을 본다해서 바로 어플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길을 얼마나 잘 열어주어 아이폰 앱 개발 스킬을 익히는 가이드라인을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시작하세요 아이폰3 프로그래밍"은 적극 권해도 될 만큼 친절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서적 1-2권을 본 후엔 본격적인 레퍼런스와 구글링과의 전투가 기다리고 있지만 즐거운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이겨낼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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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서적 리뷰

아이폰 어플개발은 기반언어인 오브젝트C를 먼저 공부하고 아이폰SDK의 개발서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정적인 루트이며 정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SDK 개발서적에서는 중요한 문법이나 기본기는 이미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진행되기 때문에 바로 잡고 단순히 따라가기 식으로만 공부해서는 얼마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구요.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 C" 는 C나 JAVA 언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이 다음으로 선택해야 할 책중에 현재 국내 번역본으로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책인듯 싶습니다.

"프로그래밍 오브젝티브-C 2.0" (Programming in Objective-C 2.0) 아이폰 개발서

객체지향 언어인 오브젝트C를 비롯해서 기반언어인 C에 대한 내용 그리고 Foundation 프레임워크에 이어 코코아 프로그래밍의 소개까지 요약정리가 참 잘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본격적인 아이폰SDK 개발서적 공부에 앞서 오브젝트C로 기본기를 쌓기위해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라딘에서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팔고 있는데, 블로그 본문 아래쪽이나 좌측 사이드바의 책 링크를 타고 가시면 알라딘으로 바로 연결 된답니다.

실제로 구입해서 보면 저 톱니바퀴 모양의 무늬가 빛이나서 상당히 표지가 이쁘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래는 목차 요약 입니다.

1부 The Objective-C 2.0

1장. 소개

2장. Objective-C로 프로그래밍하기
1) 프로그램 컴파일하고 실행하기
2) 첫 프로그램 설명하기
3) 변수의 값 표시하기

3장. 클래스, 객체, 메서드
1) 대체 객체가 뭔데?
2) 인스턴스와 메서드
3) 분수를 처리하는 Objective-C 클래스
4) @interface 부분
5) @implementation 부분
6) program 부분
7) 인스턴스 변수 접근하고 데이터 캡슐화하기 (제목 수정 요망)

4. 데이터 형과 표현식
1) 데이터 형과 상수
2) 산술 표현식
3) 대입 연산자
4) Calculator 클래스
5) 비트 연산자
6) 형 : _Bool, _Complex, _Imaginary

5. 프로그램 반복문
1) for 반복문
2) while 문
3) do 반복문
4) break 문
5) continue 문

6. 의사결정하기
1) if 문
2) switch 문
3) 불리언(Boolean) 변수

7. 클래스에 대하여
1) 인터페이스와 구현 파일 나누기
2) 자동 생성(Synthesized) 접근자 메서드
3) 연산자를 사용하여 프로퍼티에 접근하기
4) 메서드에 여러 인수 넘겨주기
5) 지역 변수
6) self 키워드
7) 메서드에서 객체를 생성하고 반환하기

8. 상속
1) 모든 것은 루트에서 시작된다
2) 상속으로 확장하기: 메서드 새로 추가하기
3) 메서드 재정의하기
4) 상속으로 확장하기- 새 인스턴스 변수 추가하기
5) 추상 클래스

9. 다형성, 동적 타이핑, 동적 바인딩
1) 다형성 - 동일한 이름, 다른 클래스
2) 동적 바인딩과 id형
3) 컴파일 시기와 런타임 확인
4) id 데이터 형과 정적 타이핑
5) @try를 사용해 예외 처리하기

10. 변수와 데이터 형에 대하여
1) 클래스 초기화하기
2) 범위 다시 살펴보기
3) 저장 클래스 지시자
4) 열거 데이터 형
5) typedef 명령문
6) 데이터 형 변환

11. 카테고리와 프로토콜
1) 카테고리
2) 프로토콜
3) 복합 객체

12. 전처리기
1) #define 명령문
2) #import 명령문
3) 조건 컴파일

13. 하부 C 언어 특징
1) 배열
2) 함수
3) 구조체
4) 포인터
5) 공용체
6) 이것들은 객체가 아니다!
7) 기타 언어 기능
8) Objective-C가 동작하는 방식

2부. Foundation 프레임워크

14장. Foundation 프레임워크 소개

15장. 숫자, 스트링, 컬렉션
1) 숫자 객체
2) 스트링 객체
3) 배열 객체
4) 자동 생성된 AddressCard 메서드
5) 배열 정렬하기
6) 딕셔너리 객체
7) 세트(set) 객체

16장. 파일 다루기
1) 파일과 디렉터리 다루기 NSFileManager
2) 경로 다루기 NSPathUtilities.h
3) 기본 파일 작업 NSFileHandle

17장. 메모리 관리
1) 오토릴리스 풀
2) 레퍼런스 카운트
3) 오토릴리스 예제
4) 메모리 관리 규칙 요약
5) 가비지 컬렉션

18장. 객체 복사하기
1) copy와 mutableCopy 메서드
2) 얕은 복사와 깊은 복사
3) 〈NSCopying〉 프로토콜 구현하기
4) 세터 메서드와 게터 메서드에서 객체 복사하기

19장. 아카이빙
1) XML 프로퍼티 리스트로 아카이빙하기
2) NSKeyedArchiver로 아카이빙하기
3) 인코딩 메서드와 디코딩 메서드 작성하기
4) NSData를 사용하여 커스텀 아카이브 만들기
5) 아카이버를 사용하여 객체 복사하기

20장. 코코아 소개하기
1) 프레임워크 계층도
2) 코코아 터치

21장.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 작성하기
1) iPhone SDK
2) 아이폰 분수 계산기

한번 다 읽은 후에도 iPhone SDK로 cocoa나 cocos2d 개발 진행중 오브젝트 C에 대한 문법이 헷갈릴때마다 레퍼런스 북처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폰 SDK 개발서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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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의 첫 선택..맥북? 해킨토시?

이전 글에서 아이폰 어플개발 입문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어플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가 만만한 길은 아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느꼈을 것이고 현재의 수준에 맞게 앞으로 공부해야 할 방향을 잘 설정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시 고민거리 - 출발점 [1]"

이번 글에서는 실제로 개발을 뛰어들려할때 제일먼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인 개발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본 사례를 하나 소개해 보려합니다.

개발쪽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던 직장인 K는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어 높은 활용성과 다양함에 매력을 느꼈고 결국 직접 어플을 개발해 보고 싶다는 유혹을 느끼고 화끈하게 시작해 볼려고 아이폰 서적과 최고의 환경이라 할 수 있는 신제품 아이맥과 각종 옵션들을 사고 소위 돈질?로 거창하게 시작했습니다만...

2주후 예상과는 달리 구입후 생소한 환경과 준비없이 시작한 공부의 막막함으로 몇번 켜보지도 않은 아이맥을 중고로 내놓게 됩니다. -_-;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아무 성과도 없이 GG친 경우가 되버렸네요.

개발쪽 경험에 문외한인 분들 일수록 쉽게 생각하고 뛰어들다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사례입니다.

그렇기에 개발에 뛰어들때는 최소한의 투자비용으로 그 비용을 이상의 가치를 창출해야 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좋은개발환경을 갖추기위한 돈질?은 그 후에 해도 충분하지요.

사실 모바일 개발환경을 구축하는데 그다지 고사양의 맥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뉴맥북을 사도 되지만 당장 여유가 없다면 중고 맥북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살 여유가 없는 분들의 대안이 매킨토시를 윈도우PC에서 설치가능하게 해주는 소위 "해킨토시"라 할 수 있습니다.

맥북을 살까? 해킨토시를 설치할까?

아이폰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리얼맥이든 해킨토시를 이용한 가상맥이든 반드시 맥환경 구축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SDK의 개발툴인 xcode가 Mac OSX 10.5.8 이상의 레오파드부터 Mac OSX 10.6.2 인 현재 최신버젼인 스노우레오파드 안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혹은 맥미니을 살지 해킨토시를 설치할지는 개인적인 사정과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최소의 투자비용을 들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접근이므로 중고맥북(혹은 맥미니)나 해킨토시의 설치시도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각자 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각각의 선택에 따른 장단점과 방법적인 부분에 관한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리얼맥

리얼맥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안정성과 속도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해킨토시를 설치하기 위해 소위 삽질?이라 불리는 공부와 노력에 들어가는 시간을 아껴 개발 공부에 주력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얼맥으로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이 맥북과 맥미니 일 것입니다. 여유가 있다면 그 이상의 맥프로나 아이맥을 구입할 수도 있겠지만 개발을 해서 투자비용과 회수적인 면을 생각한다면 맥북이나 맥미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금전적인 부분을 최소화 하길 원한다면 요즘 활성화 되어있는 중고시장에서 신제품의 가격에 절반정도(60-70만)정도하는 2세대나 3세대 중고맥북을 하나 업어 오는것도 괜찮은 선택이구요.

맥미니가 맥북에 비해 조금 저렴하므로 이동하지 않는 환경에서 사용하길 원한다면 맥미니를 사셔도 되지만, 스터디나 발표등으로 이동이 잦고 여러곳에서 개발하길 원한다면 아무래도 맥북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뉴맥북을 사길 원한다면 학생할인 등의 방법으로 조금은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도 있으니 그쪽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중고맥북 사양은 사실 인텔 코어의 CPU를 사용한 맥이라면 개발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만 스노우레오파드 환경 설치를 고려하고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인텔코어2듀오 2.0GHZ 이상에 램 2G이상의 환경이면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1세대 맥이라면 맥OSX버젼이 10.4.X대의 타이거가 2세대라면 10.5.X대의 레오파드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최신 OS인 10.6.X 대인 스노우레오파드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구입시에 아예 스노우레오파드를 설치해 달라고 하던지 설치되어 있는 중고맥북을 사는게 작업을 더 줄일 수 있으니 효율적일 것 입니다.
하지만 최적의 사양을 적당한 가격에 중고로 구입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잠적을 하는 수고와 기다림이 필요하니 당장 급한 분들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맥 OSX 스노우레오파드 (VMware) - xcode

해킨토시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OSX를 이해하고 공부할 삽질을 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만큼 운이 따라준다면 쉽게 될 수도 있으나 안되는 사양이라면 삽질만 실 컷하다 포기를 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맥OS라는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아이폰개발을 떠나 한번쯤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해킨 설치를 위해서 몇가지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 해킨토시는 하드웨어 사양을 많이 탑니다.
 자신의 PC가 인텔코어2듀오 라면 무난한 삽질이 반면에 AMD쪽의 CPU라면 험난한 삽질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한마디로 쪼금 마니? 불행한 거죠. ^^
또한, 메인보드에 따라 잘 설치되는 보드가 있는반면 애먹이는 보드가 있습니다.(비교적 기가바이트 보드가 잘 설치됨)
그리고 절대로 무슨수를 써든 해킨이 설치될 수 없는 하드웨어 사양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같은 버젼의 이미지라도 제작자에 따라 다릅니다.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같은 OSX 버젼의 DMG나 ISO 해킨 이미지라도 만든 제작자가 다르면 다 다르게 부팅 설정이나 드라이버(kext)가 세팅되어 있어 같지 않다는 의미 입니다.
또한, AMD일 경우는 일반 이미지가 인텔CPU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에 AMD 전용 이미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 하드웨어 사양과 가장 잘 맞는 (패닉이 나지않고 부팅이 되는) 이미지를 찾기위해 설치 또 설치 해보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방법은 한가지가 아닙니다.
통칭 해킨토시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미지가 해킨 이미지냐 리테일 이미지냐에 따라 구분되어 집니다.
해킨이미지를 사용하면 해킨토시가 되지만 리테일 이미지를 사용한다면 해킨이라기보단 맥과 유사한 환경의 PC에 맥의 부팅환경을 세팅해준 다음에 정식맥을 설치하는 거나 마찬가지기때문에 유사 매킨토시 정도로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귀찮으니 통싱 해킨토시라 하는거죠. ㅎㅎ

설치하는 방식에도 크게 네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1. 시디로 이미지를 구워서 부팅후 맥 부트로드를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2. 외장하드에 부트이미지를 만들어 역시 맥 부트환경을 잡아주고 물리하드 설치
3. 윈도우상의 VMware에 부팅가 이미지를 올린후 맥OS 인스톨용으로 사용한 후 물리하드 설치
4. 윈도우상에서 VMware를 사용해 가상하드 혹은 물리하드에 맥OSX을 설치


1,2,3 번 방법의 장점은 물리하드상에서 맥을 선택해서 부팅되므로 자원적인 효율성에의해 아무래도 4번보다는 속도적인 면에 이점과 맥에서 지원되는 그래픽카드라면 그래픽카드를 잡고 맥OS의 가속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맥환경의 부트로더를 설치하기위해 4번에 비해 더 많은 삽질을 해야하고 도중에 잘못되면 윈도우 마져 부팅이 안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등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4.번의 방법은 1,2,3에 비해 윈도우와 VMware가 자원을 공유하기에 조금 느릴 수는 있으나 안전하고 더 쉽게 설치가 가능하므로 성공확률이 더 높기에 개인적으로는 처음 해킨토시를 설치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그래픽카드를 잡을수 없더라도 VMWare Tool을 통해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고 인터넷과 사운드만 잡혀도 개발에는 무난히 적용할 수 있고, 윈도우와의 자료공유도 매우 편리하기때문에 PC사양만 받쳐준다면 사용하는게 있어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참고로, 램이 2기가 라면 윈도우와 나누어 VMware에 1기가 밖에 줄 수 없으므로 버벅거릴 수가 있으므로 램은 4기가를 사용하여 VMware에 2기가 정도를 할당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스 일경우 해킨이미지 보다 리테일 이미지가 더 잘 설치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요즘 맥을 보면 인텔코어2듀오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사맥인 리테일 이미지가 PC가 이 환경이 라면 오히려 해킨 이미지보다 설치가 더 잘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요즘 나오는 인텔 쿼터 같은 고사양은 설치가 안될 수 있습니다.

- 해킨토시에 가장 잘 맞는 사양은 중간사양의 하드웨어 입니다.
해킨 이미지를 설치시 커널 패닉이 날 경우 대부분 윈도우로 치면 드라이버 화일인 kext 파일이 필요한데 너무 오래된 사양의 하드웨어나 너무 최신 사양일 경우 지원되는 kext 파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최신의 중간사양 정도가 잘 맞습니다. 

해킨토시의 직접 설치에 대한 문의나 궁금증은 http://x86osx.com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해킨토시는 임시방편의 차선책이지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킨의 끝은 리얼맥.." 이란 재미난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애플이 해킨토시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묵시적으로 용납하는 이유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사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해킨토시를 설치하다 지쳐서 결국 GG를 치고 맥북을 사던지, 해킨토시를 성공해 사용하다 속도나 안정성 등 조금더 완벽한 것을 사용하고 싶다는 바램에 의해서든 대부분의 유저들은 결국 리얼맥으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해킨토시는 결국 성공여부가 불확실하거나 경제적 여력이 당장없는 이들이 거쳐가는 타협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주제에 대한 글을 마치며 아이폰(iPhone) 어플개발 입문 과정에서 리얼맥을 사야할지? 해킨토시를 설치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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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오늘 KT에서 했던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지각을 해서 앞부분은 놓쳤으나 의례 컨퍼런스가 앞부분엔 소개나 자랑?을 많이 하기에 별 아쉬운은 없었구요.
KT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이폰 개발의 인기를 반영되었는지 보통의 컨퍼런스에 비해 참석률이 좋더군요.

중간 휴식 타임에 와인과 음식을 다양하게 준비해 놓아 싸보이지 않아 이점은 좋았습니다.
경품은 못받았지만 음식은 맛있더군요.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느낌점을 적어봐야 겠네요.

먼저 결론부터 간단히 말하자면  타 통신사나 제조사들보다 먼저 에코노베이션(ECONOVATION) 환경 구축을 위해 움직이는 KT의 시도 자체는 긍정적으로 생각되었지만...아직은 전체적인 그림만 그려놓고 구체적인 지원책에 대한 부분은 미약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역시나 컨퍼런스에서 당장 뭘 얻기를 바라는건 무리였나 봅니다.

KT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

정부와 얼마나 연계가 되어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제성장과 일자리 마련을 위한 돌파구로서 오픈마켓의 가능성에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단순한 개발자와의 관계가 갑과 을의 관계여서는 오픈마켓이라는 급속히 변하는 시장 자체를 따라 갈 수 없다는 것을 어느정도는 인지하고 있다는 것과 통신사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눈치를 보는 것 같은 느낌과 조금은 달라지려는 노력을 하는 것 같다는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

다만 아직까지는 두리뭉실한 전체 그림만을 그려주고 있고 실제로 이거다라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준비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이번 소프트웨어 ECONOVATION 환경 구축이란 컨퍼런스가 실제로 개발자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모양새만 갖추고 대외적인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우려는 개발자로서 비단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자들도 많이 온거 같고 홍보효과도 상당할 것 같더군요.)

KT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

타 이통사나 제조사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질러?버린 KT의 행보가 그리 달갑지 많은 않을수도 있는데 개발자 중심의 ECONOVATION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과 앱스토어 시장을 따라잡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KT가 보다 능동적이고 개발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행보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KT가 준비하고 이야기하는 Ecovation이 WAC이라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마켓을 기반으로 자사의 Show스토어를 통합하고 여기에 다양한 OS를 일원화해서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개발자를 위한 환경이 가장 잘 조성되어 있는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개발을 지원하며 동시에 가져가겠다는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매력적으로 들렸던 제안은 1인기업이나 소규모 벤처의 개인개발자들에게 기업과의 마켓시장의 활로를 열기가 쉬운일이 아닌데 KT에서 그 마케팅의 중간 커넥션 역할을 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고 정해진건 없더라도 그런 환경이 구체화되어 구축이 된다면 개인개발자에게 있어 개발의 모티브가 한가지 더 느는 것이니 분명 긍정적 효과를 줄 것 같습니다.

크게보면 개발자들과 마켓을 엮어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아직은 좀 막연한 기분은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KT가 개발자들에게 그동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진 못했었는데(KT 사이트 빡신걸로 유명..^^:) 이런 마인드가 갑자기 바뀌는게 쉽지많은 않을텐데 하는 의문도 듭니다만..그래도 대외적으로 해보겠다고 선언한 이상 이왕할꺼면 확실하게 선도하는 정책으로 개발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긍적인 이미지의 대표 이통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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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애플의
아이폰3GS  사용자 중심의 오픈마켓인 앱 스토어...

스마트폰의 혁명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두가지가 국내의 IT 대기업들의 틈바구니에서 소모품처럼 인식되어 제대로된 대우조차 받지못하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기회를 제공해준 블루오션이 되고 있습니다.

비단 개발자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무관한 분들마져 아이폰 앱 개발에 뛰어들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대기업들도 아차 싶은건지 뒤늦게 통합앱스토어를 구축하느니 하는걸 보니 확실히 '변혁' 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정도 입니다.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 개발

그러나 막상 아이폰 어플 개발을 해보자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에는 생각외로 아이폰 앱개발은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이 익숙한 이클립스 툴과 자바(JAVA)언어의 추가 SDK의 개념인 것으로 진입장벽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에 반해,
아이폰 어플 개발의 경우 맥 OSX 환경에서만 xcode라는 개발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브젝트C의 문법 자체로 기본 C나 JAVA를 하던 개발자가 보더라도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을 정도로 달라 보입니다.
물론, 적응되어 익숙해지면 그기서 그기 입니다만 아무런 공부나 준비없이 타 언어의 개발자가 바로 넘어와 코딩을 할 수는 없을 정도의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입점을 목표로 아이폰 앱개발을 위한 입문시 가이드라인이 될 생각해봐야할 고민거리들과 선택들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고민거리 - 출발점 (To be start)

아이폰 개발을 하려는 개발자로서 어떤 출발점이 다 같을 수 만은 없습니다.

1.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다.
2. 구조적 언어(C)를 다루어 보았지만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은 없다.
2.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JAVA, C++, .C# 등)를 다루어 본 경험이 있다.
3. 맥환경에서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다.

1번의 경우, 역량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1년가까이 혹은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를 익히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에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도 필요하고 적성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C언어를 모체로하고 있다고는 하나 객체지향 언어이나 자바나 C의 문법과 상당히 상이한 오브젝트C(obj-c)는 결코 배우기 쉬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혼자 혹은 초보끼리의 스터디로 공부하는 것 보다는 고수를 한명 붙잡고 도움을 받는다면 학습의 효율이 몇배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단기 루트: C의 기본 및 핵심(포인터)의 이해 -> 객체지향의 개념 이해 -> 오브젝트C의 문법 및 객체의 활용 -> 아이폰SDK(Cocoa/cocos2D 프레임워크)

2번의 경우, C의 기본기(포인터의 이해)가 있다면 객체지향의 개념만 잡으면 되므로 관련 책이나 자바나 C++의 앞부분의 개념 이해만 되어 있다면 바로 오브젝트C로 넘어가면 되기에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두달정도면 오브젝트C 독파까지 가능할 거로 생각됩니다.
 
3번의 경우, 자신의 프로그래밍 감각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몇시간씩만 꾸준히 투자를 할 경우에 7일에서 10일정도만 학습하시면 오브젝트C(obj-c)의 독파가 가능할 것입니다. 새로운 개념들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일단 스킵하고 진행하다보면 다시볼때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활용에 있어 효율적입니다.
적당히 오브젝트C가 개념이 잡힌다면 바로 아이폰SDK를 이용한 공부를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4번
의 경우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맥환경을 갖추었다는 가정하에 XCode 개발환경에 적응하는데는 몇시간이면 감이 잡힐것이며, 기존 eclipse, visual studio, 등의 IDE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책을 보고 몇번만 따라해 봐도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할까?

아이폰에서 어플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생각해 본다면

1.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2. 객체지향개념에 대한 이해
3. 오브젝트C 언어에 대한 적응
4. xcode 개발환경에 대한 적응
5. iPhone SDK의 활용 (cocoa or cocos2d..)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아이폰(iPhone) 어플 개발의 진입장벽과 출발점" 대한 포스팅을 마치며, 다음 글은 아이폰 앱개발 입문의 중요한 고민중의 하나인 '리얼맥 vs 해킨토'에 대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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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vs 모토로이, 애플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비교분석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최근 SKT에서 광고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토로라에서 만든 모토로이..

전세계적으로 애플 스토어를 통해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아이폰과 반면 구글에서 만든 회심의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양강 구도로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이며, 앞으로 다양한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이 나와 아이폰과의 경재에 열기를 더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스마트폰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최근 두 폰중 어떤것을 사는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이폰?모토로이? 둘 중에 뭐가 더 좋아?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가장 답하기 애매한 부분이고 어느것이 좋다 아니다를 말해 주기 힘들므로 난감한 질문입니다.

이는 두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차가 각기 다르며 각각의 장 단점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

아이폰 3GS vs 모토로이 스펙비교 

우선 직관적인 스펙차이를 정리해 보았으니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품명

 아이폰 3GS

모토로이 

 코어(CPU)

A8 Cortex 600MHz

A8 Cortex 600MHz

 운영체제(OS)

애플 아이폰 OS 3.1

구글 안드로이드 2.0
 
(3월 중 2.1 업그레이드)

 내장 메모리

16G/32G

512MB (외장 확장 32G)

 LCD 사이즈

3.5인치

 3.7인치

 터치 방식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정전압 방식 멀티 터치

해상도

480 X 320

 480 X 854

카메라

300만화소 AF

제논 플래쉬 장착 800만화소 AF

동영상 촬영

640 X 480 (30프레임)

HD 동영상 촬영

TDMB

X

O

FM 라디오

X

O

GPS

O

O

WiFi

O

O

HDMI 지원

X

O

배터리

고정형 1219mAh

탈착형 1420mAh

객관적인 스펙은 최근에 나온만큼 모토로이가 우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하드웨어 스펙보다 더 중요한 소프트웨어와 인터페이스의 편리성 면에서 아이폰이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통한 다양한 활용, 아이폰

아이폰은 애플 특유의 단순함에서 효율성과 사용감을 최적화시키 깔끔한 디자인과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극대화 시킨 부드러운 UI의 흐름과 맥OS의 장점을 살린 높은 안정성을 가진 OS가 특징이며, 무엇보다 아이폰을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앱스토어의 20만개를 넘어선 엄청난 어플리케이션의 수와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공부해서 스마트폰 답게 사용하고, 응용 프로그램인 어플을 잘 활용하여 다양한 곳에 사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폰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반면 스펙을 중시하시거나 하드웨어 사양을 체크하시고, 성능을 중요시 여기는 분들과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사놓고 제대로 공부조차 하지않고 폰으로만 쓰실분들은 절대 어울리지 않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이폰의 불편한 점이라면 아이튠즈라는 특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넣어 보는것이 가능하단 점과 동영상은 특정 포맷으로 인코딩이 필요하단점 그리고 아이폰을 사용할려면 국내에서는 KT로 이통사를 변경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토로이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도전, 모토로이

모토로이는 남성적인 디자인과 조금은 딱딱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것이 첫 느낌입니다.
하드웨어 적인 면만 본다면 
사실 아이폰에서 부족하다고 여긴 기능들을 모두 보완하며 태어난 신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8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 어두운 밤에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플래시 탑재, HD급 동영상 재생, SMI자막을 지원하는 AVI 동영상플레이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외장 메모리를 활용해 더 많은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입니다. 

평상시엔 편한 폰으로 활용하다 영화를 다운받아 자주 보고, 사진을 즐겨 찍고 DMB를 즐기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자주 활용하시거나 제품의 스펙에 민감한 분이라면 모토로이를 사용하기에 적합한 분입니다.

단점은 그래픽 코어의 부재로 약간 UI가 버벅거린 다는 것, 배터리가 있는 부근 발열이 조금 심하게 느껴진다는 것과 아직 국내에 안드로이드 마켓이 제대로 활성화 되지 못했으므로 쓸 만한 어플이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비해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통사가 SKT만 사용가능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폰이 점차 출시되고 있고 전략적으로 국내 대기업들도 밀고 있으므로 안드로이드 마켓의 활용과 소프트웨어의 다양화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마지막으로 아래에 유투브에 "아이폰 vs 모토로이, 같거나 혹은 다르거나"란 제목으로 올라온 아이폰과 모토로이 스마트폰을 실시간으로 비교한 동영상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결국, 아이폰을 살 것이냐 아니면 모토로이폰을 살 것이냐는 자신의 성향을 잘 생각해 본 후 그에 맞는 적합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 "이이폰 vs 모토로이(안드로이드폰), 스마트폰 스펙 비교분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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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할 만큼 급변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는 빠른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과 1-2년 전만해도 스마트폰은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아이폰이 없으면 루져?'라는 농담이 돌 정도로 일반 사용자도 너도나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마트폰이 좋다더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 대한 지식없이 무작정 구입한 일반 유저들은 보지 않아도 될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에 아이폰이나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데이터 요금폭탄을 맞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처음 기사를 보았을때의 반응은 요금폭탄? 그거 당한사람이 바보지 혹은 그걸 왜 당하지?라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로 가벼운 생각이 들었을 뿐이었는데, 계속되는 스마트폰 요금폭탄에 관한 보도를 접하다 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이란 개념조차 잡혀있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보급을 위한 포장 광고만을 하는 SKT, LGT, KT 등의 이통사가 원인을 제공했으니 근본적인 책임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과 단순히 사용자 부주의로 가볍게 넘길 문제만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스마트폰 요금폭탄?

스마트폰 요금폭탄이 란것이 사실 스마트폰을 잘 알고 쓴다면 절대 맞을일이 없는 것인데 모르면 당한다고 분위기에 휩쓸려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만큼은 예외일 수 밖에 없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 공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네이버의 카페만 검색해 봐도 상당히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가장 기본적으로 요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산 이상 공부를 하셔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요금폭탄을 맞는 경우는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만 믿고 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안한 경우정액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으나 WIFI망내에서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다가 둘다 사용자도 모르게 WIFI망에서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으로 전환이 되는 경우 크게 두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첫번째

기본적으로 정액데이터 요금제는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산 이상 무선데이터(인터넷) 사용은 필수이고 무선인터넷망인 WIFI망이 지원된다고 하더라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며 다양한 애플들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수시로라도 잠깐식 무선망에 접근을 하기 때문에 WIFI망만 믿고 데이터요금에 가입하지 않는 것은 무모한 용기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쓴다면 각 이통사마다 제공되는 정액 요금제중 0.5G-1G를 제공하는 1만원대의 가장 저렴한 정액요금이면 충분합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두번째


수시로 현재 접속된 망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각 이통사마다 표기법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 무료 인터넷망인 WIFI망인지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인지는 항상 스마트폰의 상단부에 표시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은 특성상 20-30m의 공간제약 때문에 이동중이거나 수신이 불안정할때는 3G망으로 전환되게 되어 있습니다.
WIFI망에서 무료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망 표시 아이콘을 항상 주시하며 망 전환여부를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방법 세번째

실시간 동영상(혹은 오디오)이나 용량이 큰 파일 다운로드는 가급적 스마트폰으로 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영상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보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 파일일 경우 마찬가지로 PC환경에서 받아 스마트폰으로 옴겨서 설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요금제의 측정방식이 패킷제인데 있습니다. 일반 인터넷에서의 웹서핑만 본다면 한달동안 여유있게 사용하여도 보통 0.5G-1G 사이면 충분하지만 실시간 동영상의 경우 한번 접속시 쉬지않고 데이터를 받기때문에 엄청난 트래픽(패킷)이 발생하게 되어 요금폭탄에 당하는 주원인이 됩니다. 

물론 두번째 방법에서 처럼 망자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WIFI망에서만 보거나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유선망을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지켜야 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조회해보며 사용량을 조절하는 습관역시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옴니아2 모토로이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피하는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 마지막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망 접속설정을 바꾸거나 접속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주의할 점이라고 한다면, 마지막 이 방법은 위의 세가지 방법을 설사 지키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스마트폰 요금폭탄을 막는 방법이라 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폰이나 옴니아2 혹은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등의 스마트폰 마다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시면 용어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결설정 부분에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않음 혹은 사용할때 마다 물어보기 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도 모르게 유료 서비스망인 3G망에 접속을 하려 할때 그것을 허용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제어해 줄 수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WIFI망이 3G망으로 전환될때 연결을 끊어버리거나 사용자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다른 효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그 녀석들이 자동으로 데이터망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하게 되구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요즘은 많아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인 자동허용으로 놓고 사용하다보니 의도치 않은 요금폭탄을 맞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조금만 공부해서 설정만 바꿔도 사실 이런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데이터망 접속을 막아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해 놓으면 역시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마다 설정이 조금씩 틀리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므로 이런 방법에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많은 수의 스마트폰 관련 네이버카페나 혹은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방문해 공부하고 질문하다보면 상세히 알 수 있고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니 1석2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관련 커뮤니티 링크

- 스마트폰 커뮤니티 사이트
http://www.mymits.net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http://cafe.naver.com/bjphone
http://cafe.naver.com/iknowswing

- 네이버 아이폰 카페
http://cafe.naver.com/lh2300
http://cafe.naver.com/uccplus

- 네이버 옴니아2 카페
http://cafe.naver.com/sghi900user
http://cafe.naver.com/eng77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상 "스마트폰(아이폰,옴니아2), 요금폭탄 피하는 4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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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아이폰3GS의 출현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주었고 이는 이동사간의 주도권 확보와 가격경쟁 등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난달 9일부터 '크리스마스 기적'을 내걸고 진행된 삼성 애니콜의 T옴니아2의 LG텔레콤 버젼인 오즈옴니아(SPH-M7350)의 선착순 예약 판매가 큰 관심을 모았다.
한정 수량의 1차분인 2010대가 예약 첫날 5시간 만에 매진되었고, 2차분 3000대 역시 매진되며 LG텔레콤의 오즈옴니아를 앞세운 스마트폰 경쟁에 화려하게 뛰어들었다.

LG텔레콤의 입장에서는 예약판매 특별할인을 추가로 해주는 한정 수량의 예약판매 전략은 홍보 마케팅으로서 소위 '대박'을 내었다.
이는 실제로 국내의 스마트폰중 아이폰과 비교되는 모델이 옴니아이고, SKT의 T옴니아2나 KT의 쇼옴니아와 동종 모델이지만 가장 저렴한 LGT의 데이터 통신요금제는 오즈(OZ)옴니아의 경쟁력에 큰 힘을 실어 주었을 것이다.

LGT 오즈 옴니아(SPH-M7350)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바로 지난 26일날 인터넷의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특별 예판가격의 실 구매가 보다 10만원이상 더 저렴하게 오즈옴니아를 판매하기 시작해 버린 것이다. 

아래는 '크리스마스 기적' 이벤트였던 특별 예약판매의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LGT '크리스마스 기적' 특별 예약판매 가격표

아래는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예판보다 더 싸게 측정된 판매 가격표이다.
오즈 옴니아 온라인 쇼핑몰 판매 가격표

위에 표를 비교해보면 55000 요금제를 기준으로 보면 예판에서의 실 구매가가 16만 8천원이었던 것공짜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45000 요금제에서도 10만9천원이나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다.
이는 할부원가의 차이와 공식 보조금외 판매인센티브 등의 비공식 보조금을 대리점에서 적용한 결과이다.

예판 구매자는 바보가 아니다

당시 예판으로 신청한 구매자라면 여러가지 정보를 듣고 꼼꼼히 가격비교를 한 후에 결정을 하였을 것이다.
물론 휴대기기인 스마트폰 시장의 특성상 점차 가격이 떨어질 것은 처음부터 예상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라는 것이 있다.

예판된 오즈 옴니아를 받고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10만원이나 가격이 떨어졌다면 어느 누가 발끈하지 않겠는가?


이에 발끈한 예약 구매자들은 지난 30일 다음 아고라에 LG텔레콤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을 올리고, 예판 취소운동을 벌리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예판시에만 특별히 적용된다고 밝힌 "예약판매특별할인" 보조금일 것이다.
이것을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에서 홍보수단으로 활용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이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배신감 때문에 더욱 화가난 것이 아닐까 한다. 

LG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판매의 한시적 중단과 대리점 할부원가 상승

이에 LG텔레콤에서는 파장이 일자 예약 구매자를 의식해서 기존의 대리점 할부원가를 예판 수준으로 올려놓은 상태이며, 1월 중순까지 각 대리점에 온라인 판매를 일시 중지해 놓았다.

고객이 요구한 사과는 일단 담당자의 이름으로 네이버 '오즈사랑' 카페에 공개되어 있으나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LG텔레콤이라는 대기업이 신뢰를 어긴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한 가격 문제가 이전 SKT의 옴니아때도 있어온 걸로 볼때 더 이상의 LGT에서 손을 내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아마 1개월정도만 기다리면 흐지부지 잊혀질거라는 것을 이미 선례에서 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오즈 옴니아를 원한다면 조금 더 지켜보자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할려면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는 매우 중요하다. 아이폰을 택하지 않고 옴니아2를 선택한다면 데이터 요금제의 강점이 있는 오즈 옴니아를 개인적으로는 선택할 것이다.

예판으로 구입한 분들은 취소를 할지 그냥 사용할 지 결정을 내려야 겠지만
아직 오즈 옴니아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달정도만 더 기다린 후 결정하길 권하고 싶다.

스마트폰 시장 특성상 한번 내려간 가격은 대부분 그 가격으로 내려가기 마련이고, 1월 중순부터 아이폰3GS와 더불어 새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과의 경쟁 혹은 이통사간의 주도권 경쟁으로 현재 가격의 마지노선이 무너질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적당한 타이밍이 올때까지 먹이를 노리는 호랑이처럼 기다려 저렴한 가격으로 후회없는 선택을 할 기회를 잡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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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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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출시된다.

IT 업계에서 애플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구글의 매니아들을 겨냥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풀터치폰 형태의 모토로라 제품으로 2010년 1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별도로 디자인 한 모토로라 제품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폰'이 총공세에 나선다.

먼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플랫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란?

OHA(Open Handset Alliance) 애플의 아이폰 못지 않게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에서 제작하고 있는 구글 폰이다. 구글 폰 하드웨어는 세계 유명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만들고 그 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플랫폼만 구글에서 만들고 있다. 구글은 이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라고 명명하였다.

아직 시장 파급력은 크지 않지만 구글은 노키아의 심비안처럼 OS 플랫폼과 소스 코드를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와 서비스 개발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넷에서 구글 매니아는 무시하지 못할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 구글의 개방적 사고와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좋아한다
꼭 필요한 기능과 깔끔하고 심플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구글로 검색하고 e메일과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고 구글 오피스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보관하며, 사진, 블로그, 채팅 등의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글 매니아' 혹은 '구글 마니아' 층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은 기본 기능 자체에 구글 서비스 대부분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판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도 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은 1만5천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애플의 10만개에 비하면 약 10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2010년 구글은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애플은 약 30만개로 절반 정도로 격차를 좁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1월 중순 출시되는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을 시작으로 총 10여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T스토어 내에 삼성 앱스토어를 입점시켜 윈도모바일용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안드로이드폰 출시와 함께 T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제공에도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월초에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예정이고, 3월에는 LG전자 제품이, 4월에는 팬택계열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 하반기부터는 각 휴대폰 업체들의 2차 모델이 준비돼 있다.

국내의 주력 스마트폰인 T옴니아2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3GS의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3의 다크호스인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의 공세에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된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라면 구입시기를 안드로이드폰 출시 이후로 잠시 미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삼파전으로 치열하게 전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시장을 즐겁게 지켜보며 과연 어떤 스마트폰이 내게 최적화된 폰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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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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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고스펙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거의 장악할뻔 했던 삼성의 T옴니아2애플의 아이폰3GS이라는 큰 변수가 국내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요즘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시장 주도권 싸움은 치열하다.

이 상황을 한마디로 "자존심을 건 물러 설 수 없는 한판"이란 표현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초기만 해도 T옴니아2의 입장에서는 아이폰3GS의 국내 출시에 살짝 긴장은 했지만 이정도까지 압박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마도 T옴니아2의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었고 그로인해 아이폰3GS 보다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다는 어느정도의 자신감이었을지 모른다. 
아이폰3GS vs T옴니아2
하지만 상황은 180도 급변했다.
애플의 아이폰3GS는 하드웨어의 부족함을 메꾸기에 충분할 정도의 유저 인터페이스가 뛰어났고 앱 스토어라고 하는 막강한 소프트웨어 라인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아이폰의 시장 점유률이 점차 높아져가고 결국 위기감을 느낀 삼성에서 아이폰에 비한 T옴니아2 강점을 알리며, 고사양 고가격이었던 T옴니아2의 가격을 단말 보조금과 요금제 등의 정책으로 T옴니아2의 가격을 아이폰 보다 더 싼 가격으로 낳춰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정도가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잘된 일이지만 두가지의 스마트폰이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할려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아이폰3GS iPhone3GS

현재 T옴니아2(아몰레드)는 SKT , KT(쇼옴니아), LGT(오즈옴니아)로 나와있는 상태이고 아이폰3GS는 KT와 SKT로 출시되어 있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스펙 비교분석

구분

T옴니아2 = SCH-M710/M715

아이폰 3GS 

사이즈(mm)

 117(L) X 59.8(W) X 13.4(H)

 115.5(L) X 62.1(W) X 12.3(H)

 Display

 3.7형(93.9mm) WVGA AMOLED

 3.5형(88.9mm) HVGA TFT LCD 

 카메라

 500만화소 (플래쉬 + 셀카지원)

 300만화소 

 내장메모리

 M710 - 2G

 M715 - 8G

 16G

 32G 

 외장메모리

 최대 16GB 지원

 -

 DMB

 지상파 DMB (내장안테나)

 -

 OS

 윈도우 모바일 6.1

 iPhone OS 3.0

 CPU

 800MHz

 600MHz

 배터리

 탈착식(1500mAh 2개)

 비탈착식(고정식)

 이어폰 잭

 3.5mm

 3.5mm

 브라우저

 오페라, 웹서핑, 익스플로러

 사파리

 영상통화

 지원

 미지원

 색상

 로즈블랙 / 딥블루

 블랙/화이트


위는 삼성모바일과 애플아이폰사이트에 나와있는 스펙비교 자료이다.

보통 T옴니아2와 아이폰3GS를 비교해보면 일반적인으로 "HW의 옴니아2, SW의 아이폰" 이라고 많이 생각을 하며, 이는 상대비교인 것을 감안한다면 거의 맞는 부분이기도 하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가야 할 점이 있는데
실제로 옴니아의 800MHz의 CPU보다 아이폰의 600MHz의 CPU 성능이 더 좋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풀뜯어 먹는 소리냐? 하실분도 있겠습니다만..이는 두 기기에 사용된 CPU와 캐쉬가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폰 - S5PC100 (http://pdadb.net/index.php?m=cpu&id=a10000&c=samsung_s5pc100)
코어 : ARM Cortex-A8, 클럭 : 600MHz
L1 캐쉬 : 32KB, L2 캐쉬 : 256KB
 
옴니아2 - S3C6410 (http://pdadb.net/index.php?m=cpu&id=a6410&c=samsung_s3c6410)
코어 : ARM1176JZF-S, 클럭 : 800MHz
L1 캐쉬 : 16KB, L2 캐쉬 : 없음


한마디로 예전 AMD의 애슬론 1.8 GHz가 펜티엄 2.4 GHz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내었던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당시 매니아들은 브랜드가격이 붙어 비싼 펜티엄보다 저렴하고 높은 퍼포먼스를 내는 애슬론을 선호했었다는..)

간단히 두가지 이유인데 옴니아2에 사용된 코어가 아이폰에 사용된 코어보다 더 이전의 코어이며, L1캐쉬크기는 물론 L2캐쉬의 유무에 따라 클럭당 전송률이 아이폰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실제로 T옴니아2보다 클럭수는 낮더라도 CPU 성능은 아이폰3GS가 더 높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어쨌든 CPU를 제외한 하드웨어 스펙은 T옴니아2가 좋은 것은 사실이다.

T옴니아2 vs 아이폰3GS 승부의 종착점은?

사실 국내 유저층 마저도 양분될 정도로 현재 T옴니아2 와 아이폰3GS의 경쟁은 뜨겁다.
아이폰3GS가 국내에 출시되고 아이폰의 소프트웨어의 다양성과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에 빠져든 유저들의 증가세로 아이폰이 무서운 기세로 시장점유률을 높여갈때쯤 T옴니아2의 저가정책이 시작되면서 현재는 두 스마트폰을 양쪽 저울에 놓고 고민해야 할 정도로 선뜻 결정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 와 버린 것이다.
T옴니아2 T*OMNIA2
실제로 모 금융IT의 중견기업에서는 직원들에게 T옴니아2 혹은 아이폰3GS의 무상지원(요금만 내면되는) 파격적인 선물을 준비해서 환호성을 받고도 양자폰 중 어느폰을 선택할지 결정하지 못해 끝내 직원 개개인이 원하는 폰으로 주기로 했다는 일화를 최근에 들은 적이 있다.

결론을 내기에 앞서 애플사의 아이폰3GS라는 스마트폰의 국내 도입은 유저들에겐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아이폰이란 거대 변수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T옴니아2의 고스펙 고가격의 독주체제가 계속 되었을 것이고 삼성이란 회사는 하드웨어 성능만 높으면 장땡이란 사고를 벗어 나지 못한채 단편적인 발전만 거듭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사용함에 있어 하드웨어의 사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유저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충실히 구현하고 유저의 입장에서 고민해 보았느냐일 것이다.

사실 지금 T옴니아2와 아이폰3GS의 승부는 쉽게 결정날 것도 아니지만 결판을 서두를 필요도 없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아이폰과의 경쟁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 거품이 빠지고, 높아진 사양만큼 유저의 입장에서 보다 사용자 편의성에 기반을 둔 발전된 스마트폰으로의 진화이다.

마치 선덕여왕에서의 '덕만'과 '미실'처럼 적이지만 가장좋은 스승이기도 하였고 결국은 덕만이 미실을 뛰어넘어 여왕이 된것 처럼 언젠가 국내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유저 인터페이스에서도 자타공인 세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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