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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

옴니아2, 아이폰 등 막강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출현함에 따라 유저층이 급속히 증가되면서 삼성, LG, 애플사의 기업간의 하드웨어 대결 못지않게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사용하는 대한 관심 역시 크졌다할 수 있을 것이다.

이통사의 요금제 인하방안 중 하나로 내어놓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에 대해 말해 보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눈가리고 아웅하기" 이다.

마치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최적의 요금제인 것 같은 착각을 주고 보조금이라는 족쇄로 선택권 마저 없는 마지못해 사용하도록 만드는 요금제가 지금의 현실이다.

아래는 이동통신 3사가 내세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이다.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 비교
통합요금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LG텔레콤의 요금제가 그나마 저렴하며(이것의 이유는 원래부터 데이터 요금제는 LG텔레콤이 싸다) SK와 KT의 경우 요금이 올라갈 수록 더 많은 무선인터넷(데이터 패킷) 제공 용량을 준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정말 1GB 이상의 데이터 패킷 용량이 필요한가?

필자가 상당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결과를 보자면
웹에 접속한채 실시간 동영상을 본다던가 실시간 라디오 방송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뻘짓?만 하지않고 순수한 웹서핑과 메일확인 등의 무난한 기능만 즐길 경우 한달에 500M면 충분하고 1G면 하고싶은 것을 다 하고 다녀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위의 요금표는 의도적일지는 모르나 용어 선택 자체가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원래 무선인터넷이란 와이파이(WIFI)를 말한다. 그러므로 표에서의 무선인터넷은 데이터 패킷 요금제로 정정 하는 것이 맞다.

요즘 나오는 옴니아2나 아이폰 등 인기있는 고사양 스마트폰은 대부분 와이파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고 앞으로도 포함되는 것이 대세이다. 
그러므로 서울 등의 대도시일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여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많고 집에서는 케이블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무료로 유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므로 실제로 유료비용이 드는 인프라망에서의 데이터 패킷을 사용할 일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장 유용한 기능이자 장점은 바로 와이파이(WIFI)를 통한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데 있다.

이것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이라면 위의 요금제를 사용할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단 것이다.

위의 통합 요금제를 써야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보조금 때문일 것이다.
만약 보조금이 걸린 요금제가 아니라면 필자라면 저 패키지 요금은 사용하일은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통사 3사중 가장 저렴하다는 LG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보자

OZ 오즈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

만약 LG텔레콤 유저라면 데이터요금제는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이유는 위에 글에서 설명을 했으므로 생략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적당한 금액의 통화요금제와 OZ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신청하면 될 것이다.(타사에도 LG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비슷한 요금제가 있다.)

필자가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의 허와 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 스마트폰은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기능이 제공되며, 집에서 할 경우 데이터케이블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무료이다.

- 인프라망을 사용하는 데이터요금제를 통한 인터넷시 동영상이나 음악방송 같은 뻘짓? 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해도 0.5G~1G면 충분하다.

-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이라면 별도로 제공되는 정액 데이터요금제중 가장 저렴한 것과 자신의 통화량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 보조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스마트폰 통합요금제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정책에 대한 이동통신3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요금제에 마치 상당히 저렴한듯한 착각을 주는 요금제 또는 싸게 해줄테니 노예계약 같은 약정을 걸어야 하는 등...
이것이 요금을 할인 해주는 대신 대가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가 무엇일까요?


소비자는 언제까지나 속아주는 바보가 아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진심을 보여줄 수 없는 가짜 할인 요금정책은 언젠가 부매랑이 그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를 위한 유저를 위한 요금제 인하정책에 공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공해주는 이통사가 나오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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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뉴초콜릿폰 같은모양 서로 다른기능? 이동통신사별 스펙비교

소녀시대 CF로 유명한 LG전자의 야심작 "뉴초콜릿폰"이 드디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쁜 소녀시대의 광고를 본 분이라면 누구나 갖고싶어질 정도로 매력이 있는 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일단 무턱대고 좋다고 지르기전에 한가지 알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 이동통신사 3사에서 출시된 뉴초콜릿 폰은 모두 쌍둥이지만 그 기능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모두 동일한 기능으로 나올 수도 있었던 것을 이통사마다의 이권이 걸려있는 영업전략의 차이에 의해 제조사에 요청하여 제거된 기능들이 존재하는 것이죠. 

LG전자 뉴초콜릿폰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단순히 통화기능과 게임정도만 사용하는분들이라면 별반 상관이 없을 수도 있겠으나 제대로 기능을 활용해 보고자하는 호기심이 왕성한분이라면 현재 가입된 이통사의 뉴초콜릿폰 기능에는 없고 타 이통사의 뉴초콜릿폰만 그 기능이 있다면 웬지 신경쓰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각설하고 일단 먼저 이통사별 뉴초콜릿폰의 스펙을 비교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이동 통신사별 스펙 비교>

 뉴 초콜릿폰  SKT(LG-SU630)  KT(LG-KU630)  LGT(LG-LU630)  해외(수출모델)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X (멜론)  DRM프리  DRM프리  DRM프리
 위치인식칩(GPS)  X  O  X  O
 무선랜(WiFi)  X  X  X  O
 지상파DMB  O  O  O  X
 내장메모리  80 MB  133MB  68MB  100M 내외
 카메라  800만 화소  800만 화소  800만 화소  500만 화소

그외 국내제품외장메모리 4GB번들이 제공되며, 3.5파이 이어폰단자 제거.
* DRM프리란? 일반 mp3 음악 파일을 이동식디스크를 통해 폰에 넣어 바로 재생할수는 기능을 말함.

풀어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DRM 개방(외부 MP3파일 재생여부) : SKT 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살짝 짜증이 날 수도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만 아시다시피 SKT는 자체 디지털저작권관리(DRM)을 적용해 음원을 관리하니 감내해야 할 부분일듯 합니다.

- 위치인식칩(GPS) : 위성항법장치(GPS)는 다양한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것 역시 SKT/ LGT 가입자는 유료인 위치정보 서비스를 사용해 주어야?만 하므로 빼버린듯 합니다. 이시점에서 SKT와 LGT 가입자라면 KT가 살짝 부러워 질수도 있겠습니다.

- 무선랜(WiFi) : 사실 무선랜 즉, 와이파이(WIFI)의 삭제는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무선랜이 달려있다면 도시내에서 공짜로 인터넷을 즐길 수도 있고 원하는 서비스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선 되던것을 국내 출시에는 3사가 연합하여 빼버렸군요. 빠진 이유야 무선랜이 달려나오면 대략 유료통신 서비스의 사용이 확줄테니 영업이익 측면에서 이해는 됩니다만 사용자의 입장이라면 납득하기 힘든 가장 아쉬운 부분일 것입니다.

- 내장메모리 및 외장메모리 : 내장메모리는 고만고만하고 외장메모리 4G를 번들로 주는것 같으니 별 신경쓰지 않아도 적당한 메모리니 패스.

- 지상파DMB 및 카메라 : 국내 모델의 유일하게 좋은것이 지상파DMB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고 8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입니다만...왠지 위의 아쉬운기능이 많이 빠져서 떡10개 주고 3개 받은 느낌이군요.

웬지 수출모델이 더 좋은것 같다는 생각은 저만의 착각인 것일까요?

LG전자의 뉴초콜릿폰은 위에서 열거된 아쉬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면비율 21:9인 HD-LCD를 달아 영화관의 느낌을 살린 차별화된 LCD와 전면버튼이 하나도 없는 풀터치방식의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화면비율에 알맞게 튜닝된 3D UI 'S클래스'로 인한 사용자 편의성의 강화와 800만화소의 고화소 카메라기능 및 강화유리의 적용 등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나쁜선택은 아닐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뉴초콜릿폰에 채용된 강화유리의 강도 테스트 영상..
 
별짓을 다하는데 단단하긴 정말 단단한가 봅니다.
강도로만 보자면 100점만점에 100점이군요.(물론 집어 던지면 안되겠지만요.^^)

국내에 출시된 뉴초콜릿폰은 주요기능 제거로 인해  2%의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이지만..
기능에 맞는 통신사를 잘 선택해 사용한다면 아쉬운 점을 장점으로 커버할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제조사가 같은 동일 휴대폰이면 이통사가 달라도 그 기능이 같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사의 영업전략에 따라 기능삭제(스펙다운) 등으로 인해 기능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한번쯤 더 생각해 보시고 차후 휴대폰 및 스마트폰을 구입하실때 잘 따져서 나에게 맞는 최적화된 폰을 고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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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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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국내 출시 KT 7월, SKT 9월

애플 ‘아이폰(iPhone)’이 KT와 SKT 를 통해 7월과 9월,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아이폰은 원래 KT가 단독으로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이 가세하였고, 깔끔한 디자인과 하이테크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저렴한 가격 정책을 내세우는 만큼 기존의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KT가 먼저 7월에 구형 아이폰(3G)으로,  SKT/KT가 같이 9월에 신형 아이폰(3GS)으로 출시

선점을 위해 7월에 선보이는 KT의 아이폰은 2년전 출시된 구형 아이폰인 아이폰3G가 되며, 반대로 SKT와 KR에서 9월에 출시하는 아이폰은 3GS으로 나오게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선점효과를 KT에서 보겠지만 아이폰에 대한 정보가 늦은 혹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자칫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2달 차이로 2년약정으로 구형 아이폰을 사게된다면, 신형 아이폰을 사용할 기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신형 아이폰(3GS)의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이용하면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됩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SKT에서 2달전 부터 신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사전 홍보 마케팅을 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만, 아이폰에 구형폰(3G), 신형폰(3GS)의 존재유무를 잘 모르는 일반 소비자들은 스펙을 잘 따져보시고 목적과 기능에 맞는 폰을 선택해야 할 것 입니다.

3G
는 먼저 나온것 만큼 기능성은 떨어지지만 저가이므로 다양한 기능은 필요없이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다만, 3GS가 가진 최신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기능을 함께 사용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잘 모르고 3G를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해야 합니다.

7월 KT의 구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99불에 맞춰 2년 약정 사용기간을 두고 한화 12만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SKT와 KT신형 아이폰의 출시가격은 해외가격인 16G제품 199불에 맞춰 25만원에 약정기간 2년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특정한 지역에서 WiFi로 무료 인터넷이 가능한 아이폰이기에 데이터 요금제를 별도로 어떤방식으로 정할지는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3GS

애플 아이폰 (iPhone) 3GS

구형 아이폰과 신형 아이폰의 큰 차이?

새로운 아이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아이폰3Gs의 S가 뜻하는 것은 '스피드' 입니다.
기존 구형 아이폰보다 2~3배 빠른속도와 배터리 성능향상.멀티미디어 기능의 향상과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3GS는 아이폰3G와는 달리 동영상 촬영기능이 담긴 다양한 기능의 3백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Tap to Focus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Tap to Focus는 디스플레이에서 촬영 대상을 선택, 손가락으로 대상을 누르면 초점이 맞춰지는 AF기능입니다.
초점은 물론 사진촬영에 중요한 화이트밸런스와 색, 콘트라스트, 노출이 자동으로 조절 됩니다.

애플 아이폰 (iPhone)


초당 30프레임을 촬영할수 있는 VGA급 동영상촬영과 아이폰자체에서 비디오편집이 가능하고 인터넷에 바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외 GPS지원으로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수 있고, 재미있는 나침반 기능도 아이폰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이제는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거품을 빼야 할때...

아이폰(iPhone)의 국내 보급은 국내 휴대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사의 아이폰(iPhone)이란 뛰어난 기능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거대한 복병에 국내 휴대폰업체와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이며, 그동안 거품이 낀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정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 가격대에서는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었을때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에게 승산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차기작을 준비할 것이며, 이는 고객과 유저에게 득이되는 거품이 빠진 적절한 가격선에 고성능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여러모로 아이폰(iPhone)의 출시 임박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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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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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T옴니아(SCH-M490/495) SPH-M4655(M4650) 등을 사용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장점이 많은 모바일 스마트폰이지만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답답한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옴니아나 M4655같은 스마트폰의 펌웨어(OS)를 업데이트 할 경우나 혹은 실수로 시스템상의 메모리 충돌로 인해 OS가 리셋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때 초기화가 됨으로써 다른 프로그램은 둘째치고서라도 가장 필요한 휴대전화에 저장된 소중한 "연락처" 즉, "전화번호" 마져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접해보신 분들은 이럴경우 다시 연락처를 힘들게 입력하는 고충을 한번쯤은 겪어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전화번호(연락처)를 수시로 백업해 두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쉽고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액티브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스마트폰과 PC의 데이타를 연결&동기화 시킵니다.

액티브싱크(ActiveSync)

위는 ActiveSync를 사용하여 M4655와 PC가 동기화된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탐색" 버튼을  눌러 스마트폰의 최상단 폴더(내 장치)로 이동합니다.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전화번호 백업&복구 방법

최상단 폴더를 잘 보시면 "pim.vol" 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이 바로 연락처(전화번호)의 데이타를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목록파일 입니다.

PIM 파일을 데스크탑 컴퓨터(PC)나 메모리카드의 안전한 곳에 복사해 두면 백업 완료가 되겠습니다.

너무~쉽죠? ^^;

만약 복구를 할 일이 생기면 기존의 pim.vol 파일을 pim_back.vol과 같은 다른 확장자로 이름을 바꿔놓고 다시 백업해 둔 파일을 복사해 주면 간단히 복구 됩니다.


옴니아와 M4655 이외에는 직접 확인 해보지는 못했으나 삼성 애니콜에서 나온 스마트폰이나 휴대전화는 다 저런 전화번호 목록파일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폰을 연결해서 잘 찾아보시면 다른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으로도 활용가능한 방법입니다.

전화번호를 수시로 백업해 놓는 습관을 가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이상 "[스마트폰(T옴니아, M4655) TIP] 간편한 전화번호(연락처) 백업&복구 방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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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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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서 PC용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WOW)'를 즐긴다?
설마하고 반신반의 했던 소문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입니다.
(아직 블리자드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고 긍정도 부인도 않는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이 아이팟 WOW 플레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점차 삭제되고 있으므로 후딱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


 웬만한 PC 고사양 스펙에서도 엄두가 나지 않는 WOW가 휴대폰에서 쌩쌩 돌아가는 모습에 일각에서는 가짜 영상이 아닌가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만...

기존의 나왔던 동영상이나 이미지의 짜집기식의 가짜 영상과는 달리 실제 조작을 통해 캐릭터를 움직여 플레이를 하는 영상으로 보았을때 이 영상이 '진짜'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터치아케이드(‘World of Warcraft’ on an iPhone... For Real?)는 WOW가 볼리 클라이언트(Vollee client) 기반으로 실행된다고 합니다. 

 Volee라는 프로그램은을 사용한 아이폰에서 WOW나 Second Life를 실행할 수 있다고 실제 플레이 영상들이 계속 올라오는 중이며 볼리사는 이미 지난 2008년 포켓게이머와 interview에서 "볼리X 엔진을 통해, 우리는 PC 게임이나 MMO(다중사용자 접속 온라인 게임), 그리고 가상 세계 프로그램까지 3G 휴대폰에서 즐길 수 있다"며 "휴대폰에서 WOW를 즐길 수 있도록 액티비전블리자드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혀, 모바일 기반의 WOW 실행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폰 성능이나 확장성이 개발된다고 해도 실제로 온라인 MMORPG를 아이팟으로 즐길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할 듯해 보입니다.

아이팟의 성능향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불편한 UI를 보완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외부장치가 필요할 것이며 이런 문제는 정식으로 블리자드에서의 공식발표가 올라오는 시점에는 어느정도 해결되어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터치아케이드에 따르면, 볼리 클라이언트는 볼리라는 모바일 전문 벤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PC용 게임을 3G 휴대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므로 WOW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게임도 휴대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스마트폰으로의 발전되는 과정에서 PC의 막강한 부가기능을 점차 탑재되어 PC와 휴대폰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이제는 온라인 게임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니 최신 휴대폰의 얼리어댑터로서 또한 WOW와 같은 MMORPG를 즐기는 한 유저로서도 앞으로의 진화된 기술의 완성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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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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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LG텔레콤(LGT) 유저를 위해 전자사전 기능이 크게 강화된 것이 특징인 "블링블링 캔유" 폰이 팬택앤큐리텔에서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휴대폰 시장에서 삼성과 LG사의 공세에 밀려 주춤하던 팬택앤큐리텔의 전자사전과 회화기능의 특화라는 전략적 선택으로 시장의 복귀를 노린 회심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시도가 성공적이었음은 최근 유저들의 큰 관심으로 증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블링블링 캔유
향후
의 시장의 흐름은 크게 본다면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인한 기능의 통합화와 다양화라는 큰 축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한가지의 축은 이와 정면도전을 하기보다는 다른 기능을 다소 희생하더라도 한가지의 기능을 보다 발전시켜 전략적인 마케팅을 노릴 수 있는 특정한 기능의 특화폰 시장일 것입니다.

이는 전체의 기능은 고사양의 스마트폰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한가지의 특정한 기능을 보다 전문화시키고 세분화 시켜 이와같은 장점을 마케팅에 활용함으로서 스마트폰의 접근성에 어려움을 느끼며 그 기능을 필요로 하는 일반 유저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블링블링 캔유 (CanU F1100) 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폰의 또 하나의 장점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파스텔톤 그라데이션 컬러의 사용으로 기존의 휴대폰들이 검정 흰색 파랑등의 원색을 사용한 것에 비해 편안함을 주는 lovely pink와 shiny blue 칼라의 사용으로 외관상 상당히 이쁘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저가 휴대폰을 구입함에 있어 기능과
블링블링 캔유
함께 디자인을 중요시 한다는 점을 볼때 본래의 기능적 장점에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할 요소가 많습니다.


확실한것은 처음 폰을 본 느낌은 "이쁘다" 는 것입니다.

간단히 기능을 살펴보자면 LGT인 만큼 오즈 (OZ) 서비스 지원과 자동로밍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블링블링 캔유의 특화기능인 전자사전 기능에서 영어, 일어, 중국어의 3개국어의 사전 및 회화 기능과 YBM토익 빈출단어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토익을 공부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짜투리 이동시간을 휴대폰 하나로 활용하여 공부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무려 56만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서 전자사전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데이타베이스 또한 장점입니다.

인터페이스적인 측면에서 사전검색시 불편할 것을 고려한 Hot Key와 글라이드 센서(터치패드)를 제공하여 일일히 눌러서 입력하는 불편함을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가진 기능이며 기대를 모은 기능이 상황에 맞는 원어민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듣고 활용할 수 있는 회화기능일 겁니다.

블링블링 캔유

외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외국 출장을 가게된 상황에서 외국어 책자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 기능을 통해서 각각의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회화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이 기능을 사용해서 원하는 회화를 찾은뒤 직접 들려줘도 무난할 것이라 생각될 정도로 괜찮은 기능입니다.
블링블링 캔유

당연히 회화 기능은 영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제공하기 때문에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 혹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어 매우 마음에 드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블링블링 캔유는 특화기능 폰 답게 잡다한 다른 부가기능을 화려하게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고화소 카메라던지..하는 셀카족이 즐겨쓰는 기능 등 말이지요.
그런 엔터테이먼트적인 요소를 기대하고 사신다면 살짝 실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화폰 답게 전자사전과 회화 기능의 막강함이 이런 부분을 매꿔주고도 남으며 그기다 이쁜 외관디자인으로 인해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휴대폰입니다.

실제로 고객만족도 부분에서도 전부문 평점 80점을 유지할 정도로 좋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블링블링 캔유

솔직히 저는 스마트폰 매니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막강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즐깁니다만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선택해야 한다면 전자사전과 회화기능 만큼은 지금까지의 어떤 스마트폰이나 휴대폰과도 비교될 수 없는 막강한 기능을 가진 블링블링 캔유를 선택할 것입니다.

현재 취업준비생이나 직장인의 입장이라면 다양한 즐길요소를 가진 휴대폰 보다 토익과 회화공부에 실제로꼭 필요한 기능을 가진 블링블링 캔유를 학습도구로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마직막으로 그동안 주춤했던 팬택앤큐리텔이 이번 기회로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힘을 내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삼성과 LG의 메이져의 독점보다는 아무래도 다양성과 경쟁을 위해서라도 팬택이 포함된 삼강 혹은 그 이상의 업체에서 다양하게 시장을 점유 하는 것이 유저에게는 훨씬 이로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블링블링캔유에 이은 다른 기능들도 특화된 휴대폰이 나와 스마트폰과의 전투에서 재미있는 국지전 양상으로 아울러 그로인해 스마트폰 자체의 기능도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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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요즘들어 일어나는 단말기 시장의 변화를 잘 살펴보면

이제는 단말시장에서 통합적 기능은 스마트폰의 트랜드로 밀고...
휴대폰은 각자의 특화된 기능을 전면적으로 미는 정책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G텔레콤에서 전자사전 기능 강화폰인 ‘블링블링 캔유(canU-F1100)’를 출시 했습니다.



20일 국내 출시된 이 폰은 기본 영어,일어,중어의 3개국 단어 56만개 이상을 수록하고,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회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3개국 회화사전(음성듣기)’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미국·일본·중국 등 18개국에서 자동로밍되고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이라고 합니다.

그리 저렴한 가격대라고는 볼 수 없지만...
해외여행을 자주다니고 싶으나 회회가 딸리는 분들이나 공부하는 분들에겐 충분히 어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히트의 요지는 얼마나 기능과 회화의 컨텐츠가 다양하냐 겠군요.

그러나 역시나 폰이라 사전 검색을 할때 키입력에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살짝 부정적인 생각도 듭니다만...

어쨌던 이제는 고만고만한 통합기능은

스마트폰이라는 능력좋은 동생에게 넘겨주고
하나씩만 뛰어난 특기를 가진 휴대폰으로서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아이디어의 제품들이 출시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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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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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야심작...
60만원대 가격의 인사이트폰이 이번주 중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삼성애니콜의 T옴니아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도 판매의 성공을 보이면서
얼마나 LG전자의 휴대폰개발을 맡고있는 MC사업본부에서 비상 사태였음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휴대폰 시장의 특성상 한번 뒤쳐졌을때 바로 따라 잡지못하면 도태되어 밀려버리기 때문이지요.

모르긴 해도...연구원들이 날밤을 새워가며 구현에 매달렸을 것 같군요.

여튼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즐거워지겠지만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SK텔레콤과 KTF에서만 출시되었다는 것입니다.
LG텔레콤 사용자들은 조금 더 기다려야 겠습니다.

사실 요금제로만 봤을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LG텔레콤인데 살짝 아쉽습니다. ㅎㅎ


이번에 출시된 인사이트 스마트폰은 풀터치 방식에 옴니아와 비교해도 될 정도의 고사양 입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거품을 뺀 60만원대란 점이 가장 큰 매리트 겠지요.

이번에는 삼성에서 긴장해야 될 차례인거 같군요. ^^


LG전자, 풀터치 '인사이트' 이번주 중 시판


LG전자(대표 남용)가 국내 첫선을 보이는 풀터치 스마트폰 `인사이트'(INCITE, LG-SU200/KU2000)가 그 주인공. 지난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인사이트는 60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이번 주말 SK텔레콤ㆍKTF를 통해 3G용으로 시판된다.

인사이트는 MS 윈도 모바일 6.1 운영체제(OS)를 탑재해 PC와 동일하게 인터넷, 이메일 및 오피스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스마트폰 전용 프로그램도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다. 7.62cm(3인치) WQVGA 전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했고 인터넷 풀 브라우징과 무선랜(와이파이)도 지원한다. 일반 오디오나 MP3용 이어폰의 3.5파이(Φ) 이어잭을 그대로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는 퀄컴의 MSM7000 칩셋을 사용해 성능은 높이고 소비전력과 가격은 낮췄다. 고효율의 베터리로 240분이상 연속통화가 가능하다.

LG전자측은 인사이트가 스마트폰 초심자들을 위해 필수기능 위주로 구성됐고 가격거품도 뺀 만큼 국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촉발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들을 위해 정보제공형 인포머티브(Informative)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원문보기

그나저나...
다 좋은데..인사이트의 디자인이 조금 아쉽군요.
기능개발에 너무 신경쓴 나머지 디자인을 신경을 덜 쓴건지...외형도 무시못할 요소인데 말이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조금 투박하다는 느낌이네요.

다음 버젼은 디자인이 더 이쁘게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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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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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옴니아가 인기를 끌고 많은 분들의 구입희망 혹은 관심 목록에 들어있을 것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 옴니아의 최대단점 중 하나인 SKT의 DATA 직접접속요금제에 관해
타사와 비교하여 정리된 자료입니다.
(실제로 요금제 때문에 SKT를 쓰다가도 LGT나 KTF로 옮긴 기존 스마트폰 유저분도 많습니다.)

직접접속을 안쓰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나..
그런분들께는 "그냥 휴대폰 쓰시지..스마트폰인 옴니아는 왜 사셨어요?" 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옴니아를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한번 꼼꼼히 보시고 판단해보세요.

SKT, LGT, KTF 이통 3사중 SKT의 DATA 직접접속 요금제는 후덜덜~ 합니다. ^^

이통 3사 DATA 직접 접속 요금제 비교 (ver.080926)

제가 이 표를 만든 이유는 SKT에서 Data요금제를 최소한 다른 통신사와 비슷한 수준이라도 맞출수 있게
사용자 분들의 여론이 모아질 수 있도록 하는 염원에서 만든거구요
PDA폰에서 그나마 가장 부담 없이 사용할만한 1만원대 요금을 비교해 보시면 어느 수준인지 아실거 같네요..

(SKT는 1만원 짜리 데이터퍼펙트 가 [33,333 KB=32.5MB]라고 공식 확인 받았구요 기타 통신사는 1만원 부근의 요금제가 300MB ~ 500MB 입니다.)

==================================================================================
香格里拉님께서 Data요금제로 인해 옴니아 포기 직전이라는 글이 도움이 안된다고 하셔서 쬐끔이라도 회워님들 도움 되시라고 이통 3사 직접 접속 요금제 비교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반항은아니구요^^;;)

SKT는 그냥.... 뭐 할말이 없네요^^;;;;;
PDA폰에 적절한 요금제는 KTF iPlug slim, LGT OZ 무한자유팩 라이트가 좋을거 같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 많은 도움 됬음 합니다.

(사진은 클릭 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

이통 3사 DATA 직접접속 요금제 비교


개인적 의견으로는 LGT의 OZ 무한자유팩 라이트가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
오즈 무한자유(6000)+직접접속 데이터정액(10000) = OZ 무한자유팩 라이트(11000)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한달동안 쓰기에 충분한 데이터량이었습니다.

새로 스마트폰 구입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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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PDA)용 공학/재무용 계산기 입니다. (종합 계산기)

스마트폰(PDA)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계산기 솔직히 정말 구리죠? ^^
M4650과 M4655, 미라지, 블랙잭 등..(옴니아는 아직 안봐서 잘 모르겠군요.)

이 계산기를 써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출처는 사이버 메아리 입니다.

PDA용 종합계산기 프로그램 - JaCalc 1.1 자칼


자칼(JaCalc) 1.1은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측정단위 계산기 + 환율 계산기 + 자산 계산기 + 1-4차 방정식 + 수치 해석 프로그램 인터프리터가 포함된 기능입니다.

원래 총 계산 할 수 있는 숫자는 소숫점 포함해서 8000 자리였으나... 속도 문제 때문에 대폭줄여서, 500 자리 숫자까지 계산 가능합니다. (소숫점이하 250자리로 제한을 해놨습니다.) 또, 저와 같이 고물 PDA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250자리용 버전도 같이 올려 놓습니다.

  • 일반용 계산기
  • 공학용 계산기
  • 재무용 계산기
  • 도량형 및 측정단위 변환, 및 환율 변환
  • 방정식 풀기
  • C 언어 Interpreter를 통한 Programmable Interface 지원
  • 소숫점 이하 250자리 총 500 자리 까지 계산


JaCalc 1.0 소개

PDA를 좀 더 유용하게 써보자는 차원에서 할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PDA를 쓰면서, 사실 특별히 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칼은 원래 개발 들어갈 당시만해도, 제가 90년대 초쯤에 Linux용으로 
만든 C 언어 인터프리터를 Windows CE 용으로 포팅한걸 바탕으로 했습니다, C Interpreter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검증도 하고... ㅋㅋ (사실 제가 만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제가 Linux용으로 만들었다가.. 별로 쓰는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Windows CE 용으로 포팅 한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저것 먹구사는 문제로 바쁘다 보니, 계속 먼가 개발하고자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jDosa의 경우보다 훨씬 오래전에 작업했던게 자칼 이였는데,
사실 jDosa를 먼저 올려놓고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예전 생각이 나서 자칼을 대강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만들다 보면서, 이것저것 수학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게 되었고, 아직도
문제점이 있어 보이지만 일단 사용할 정도는 되는것 같기에 이렇게 배포 합니다. 원래 8000 자리까지 계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으나, 역시 PDA에 사용된 CPU속도 때문에..(제껀 후지쯔의 포켓룩스600입니다)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500 자리까지만 계산하도록 바꾸고... 다시 그것도
감당이 안되서 250자리까지만 계산하도록 하여, 두가지 버전으로 배포 합니다.
(소숫점 포함해서 이정도 자리수까지 필요할려나 모르겠습니다만....)

공학용 계산기의 주요 기능

  • 함수 사이에 연산자가 없으면 자동으로 곱하기(*) 연산을 합니다.
  • 통계 데이터를 지원하고, 합, 표준편차, 평균, 모표준편차 등을 지원합니다.
  • 괄호() 기호를 사용할 수 있으며, "=" 버튼을 누르기전까지 화면이 지워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 입력시키는 도중에 글자를 지우거나, 편집할 수 있으며 계산 결과가 나와도 그대로 다시 계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라디안 값과 각도 값 두가지를 입력 시킬 수 있습니다.
  • 2진수, 8진수, 10진수 16진수를 입력 할 수 있으며, 계산에도 이용가능하고, 상호 변환도 됩니다.
  • 지나간 입력 식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다시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 M+, M- 등의 메모리 버튼의 용도를 메모리 리스트에 추가하고 삭제 하는 용도로 바꾸었습니다.
  •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 통계 데이터를 위해 임의의 파일에서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 매우 큰 숫자를 계산 할 수 있으므로, 자리수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 출력시킬 자리수를 제한 할 수 있습니다.

(그림 1) 일반 계산기 화면

(그림 2) 공학용 계산기 화면

 

(그림 3) 재무 계산기 화면

(그림 4) 재무 계산기 가치평가 계산

 

(그림 5) 도량형 및 측정단위 계산

(그림 6) 환율 계산기

 

(그림 7) 방정식 풀이

(그림 8) Statement 모드 프로그램

 

(그림 9) 프로그램 실행 화면


250자리까지 계산 가능한 자칼 1.1  (저사양 PDA는 이걸 받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500자리까지 계산 가능한 자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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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나 M4655 등의 스마트폰(PDA)을 PC와 데이터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액티브싱크(ActiveSync)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액티브싱크(ActiveSync)를 연결하여 사용하다보면
액티브싱크의 연결/종료음 때문에 짜증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게 왜 짜증나냐면..
음악이나 영화를 보며 강상하고 있 스마트폰(pda)를 pc에 연결하거나
자려고 누웠는데 연결해놓은 스마트폰이 슬림모드에 들어가면 액티브싱크도 종료되었다가 재접되는 경우 가 있습니다.
이때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게...귀에 아주 거슬리죠. ^^

그래서 액티브싱크의 연결/종료음을 없애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윈도우의 [제어판] ->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 등록정보] -> [소리 (탭)] 을 엽니다.
거의 맨 아래쪽으로 내려보면 [Microsoft ActiveSync]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액티브싱크 연결/종료음 없애기

이곳의 "연결 끊기 확인"과 "연결 확인"의 설정을 "소리없음"으로 바꾸시면
조용하고 쾌적한? 액티브 싱크를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
복구하고 싶을때를 위한 소리파일 경로

<연결 끊기 확인>
C:\Program Files\Microsoft ActiveSync\pegdisc.wav

<연결 확인>
C:\Program Files\Microsoft ActiveSync\pegconn.w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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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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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T옴니아(SCH-M490,SCH-M495)'의 전략적 마케팅은 현재까지는 성공적인듯 보입니다.

어느정도의 과장된? 광고와 거품이 낀 가격 등의 부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마트폰이 대중의 관심을 끌며 그 중심으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어려워하거나 또는 무관심했던 일반 휴대폰 사용자 들에게 스마트폰의 장점을 PR하며 전면적인 광고 마케팅으로 압도적인 구매률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T옴니아 구매 70%가 ' 20·30대'      원문보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T옴니아(SCH-M490)’의 구매자 중 20·30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인 구매자의 비중이 93%로 압도적이었다.
T옴니아 구매 70%가 20-30대

14일 SKT 측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까지 T옴니아를 구매한 가입자(총 2만7324명) 중 30대가 38%(1만383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20대가 32%(8744명), 40대는 14%(3825명)의 순이었다. 40대 이상(7%)과 10대 이하(2%)는 소수에 불과했다.

T옴니아 구매 고객 중 30대가 가장 많은 것은 일반 직장인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범용 운용체계(윈도모바일) 기반의 컴퓨터 작업에 능숙한 20대도 T옴니아를 많이 구매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사회 활동이 왕성한 20·30대들이 이동 중에도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작업을 하고, 증권 시황·뉴스와 같이 기본 기능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도 휴대폰 하나로 다양한 엔터테인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추이는 SKT와 삼성전자가 T옴니아를 출시하면서 내놓은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 전략과 맞아 떨어져 주목된다.

한편 T옴니아는 지난주까지 총판매가 3만대를 돌파했다. 작년 11월말 출시 이후 일요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800대를 상회하는 수치다.

20대들이 선호하는 음악과 동영상을 비롯해 위성DMB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한 것과 엔터테인 기능 요소들은 결합하였고

30대의 직장인들에세 필요한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의 오피스 기능과 증권 시황,뉴스 같은 필요했던 기능들을 접목하여 홍보함으로서

색다른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어필함으로서 기존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만족하였던 유저층을 흡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쩌면 대중에게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삼성의 T옴니아라는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었으며 현재가지 결과를 보면 상당히 성공적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차후 후발주자들과의 경쟁을 통한 가격 거품이 빠지고 기술적 발전이 더해진다면 진정한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세는 이제 스마트폰 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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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마우스 없는 PC

그냥 허전해서..^^

MS
에서 마우스 없는 PC를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만...

솔직히 처음 이 기사를 봤을때만 해도 뭔가 새로운 기술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알고보니 터치스크린데스크탑으로 옮겨서 해보겠다는 거랍니다. -_-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스마트폰에 도입해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PC에서도 성공할 거라는 생각으로 한다는 건데...ㅎㅎ

저만 드는 생각일까요?

윈도우 비스타 도 그렇고..요즘들어 웬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삽질만 계속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비스타가 호환성 문제 등으로 시장에서 실패하자 후딱 접고 윈도우7을 만들고 있더니..여기다 터치 스크린 기능을 넣겠다는 겁니다.
(물론 없는것 보다야 좋겠지만...그다지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부족한듯 보입니다.)

터치스크린 분야 대규모 투자… '윈도7'에 적용 추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우스 없이도 PC 스크린 상에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터치스크린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MS는 다수의 투자자들과 함께 터치스크린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이스라엘 기업 엔트릭(N-trig)에 24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엔트릭의 터치스크린 기술을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7'에 접목시켜 이용자들이 마우스 없이도 화면 접촉을 통해 PC를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에 앞서 애플이 스마트폰 `아이폰'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선보여 모바일 터치스크린 바람을 일으킨 바 있는데 MS도 PC 상에서 이와 유사한 기술을 구현하려 하고 있다고 WSJ는 설명했다..

MS의 이번 투자 결정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PC를 손가락으로 조정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현상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터치스크린 PC가 본격화될 경우, 컴퓨터 사용환경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원문보기

그런데 이 터치스크린이란 기술은 알고보면 이미 사용되고 있는 기술인데...
(국내 전시회나 그런 곳 가보면 안내 모니터 있죠? 손으로 누르는...그게 터치 스크린 기술 입니다. -_-)

그리고 솔직히 스마트폰은 터치가 편할지 몰라도..이걸 PC에서 모니터에 손지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웬지 정서상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뭔가..별로 그러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팍팍 속구쳐 오른다고나 할까요.

잇따른 실패로 MS도 초조한가 봅니다.

정말 성공할 거라 생각하고 만들고 있는건지...
(업계 전문가들은 컴퓨터 사용환경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만...글쎄요~.)
여튼 MS가 생각좀 신중히하고 결정했슴 좋을텐데 말입니다.


돈 많은 MS니 전혀 걱정은 안하지만 여튼 좀 황당한 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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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드디어 삼성의 옴니아를 대항한 스마트폰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옴니아의 가격책정은 광고 홍보비가 포함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을만큼 거품이 끼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당연히 알고 있었을 것이고, 일반 휴대폰 유저들도 어느정도는 공감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물론 홍보를 잘해서 일단 옴니아의 판매는 성공적이지만요.

여튼 옴니아의 스펙과 거의 동급이면서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가격 70만원대의 스마트폰을 LG전자에서 출시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스마트폰도 적정한 가격을 찾아가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하니까요.

내달께 출시… 삼성전자 '옴니아'와 전면전 나서

LG전자가 이르면 내달께 국내에서 첫 스마트폰을 내놓고 삼성전자의 T옴니아와 전면전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달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MS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할 제품은 지난해 11월 미국 AT&T와이어리스를 통해 공급한 바 있는 `인사이트'(INCITE, LG-CT810)'를 국내에 맞게 변형한 제품이다.

인사이트는 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MS윈도 모바일 6.1을 탑재한 3G HSDPA 휴대폰이다. 인터넷풀브라우징과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GPS를 지원하고 MP3나 동영상 파일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메인화면의 유저인터페이스(UI)가 비교적 깔끔하고 스마트폰 치고는 휴대폰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폰의 취약점인 전력소모량도 비교적 뛰어나다는 평. 다만 인사이트는 3인치 화면크기에 비해 제품의 테두리가 불필요하게 크고, 두껍고 투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LG전자는 이 스마트폰 가격을 70만원선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일부 풀터치폰 수준으로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이 출시한 삼성전자의 `T옴니아'에 비해서는 30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 T옴니아는 주력인 4GB 제품이 96만 8000원, 16GB는 106만 8000원이었다.

때문에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을 감안하면 40만원 안팎에서 구입이 가능한 셈이어서 LG전자는 인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여는 동시에 최고가폰인 T옴니아와 대결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옴니아의 가격부담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내달게 출시될 LG전자의 '인사이트'의 발전형 모델을 기대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LG전자의 새 스마트폰이 '인사이트'의 저 투박한 외형만 어떻게 좀 해준다면 가격 매리트와 동급의 스펙으로 상당히 선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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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오땡이)를 사용하다보면 한가지 당황스러운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DMB를 보다가 화면을 캡쳐하거나 동영상으로 녹화저장 경로를 바꿀수 없다는 것입니다.
(삼성에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DMB 녹화기능을 넣고도 저장위치를 선택할 수 없게 만들어 놓으면...-_-)
디폴트로 "LGTStore"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저장된 파일을 외부메모리로 이동시켜놓고 보면 되지 않겠느냐 할수도 있습니다만...
M4655은 호환되지 않는 내부 인코딩으로 캡쳐사진과 녹화동영상을 저장하기 때문에
동영상은 내부의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로만 볼수 있으며 캡쳐한 이미지는 DMB를 실행하지 않고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저런 문제를 제처두고서라도 LGTStore의 자체 용량 제한때문에 긴 녹화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녹화를 외부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수정해야하는 것은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 팁은 4655의 외부저장메모리를 영문명 "Storage Card"로 변경한 분들만 해당합니다. (왜 Storage Card로 바꾸는걸 권장하는지는 앞전 포스트에 써놓았습니다. 호환성.) 


M4655에 있는 TDMB.exe 파일을 Storage Card로 저장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단점이 있는데 Storage Card 중간에 있는 스페이스 때문에 컨텐츠 보관함에 저장된 동영상 파일이
보이긴 하지만 직접 재생이 안됩니다.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열어야 재생이 가능합니다.


wmplayer 파일을 부르면서 파일명을 주는데 스페이스 때문에 파일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어 인식을 못한다. 프로그램 상에서 ""로 파일 이름을 전달하게 했으면 문제가 없을텐데,
강제로 저장 장소를 변경 해서 생긴 문제이긴 하지만 삼성이란 기업에서 만들면서 이런 기본적인 것도 검토 안한점이 아쉽다.
DMB 녹화 기능을 넣었으면서 외부 메모리에 저장하는 옵션 자체가 없다는 것도 문제다.

DMB에서 컨텐츠 보관함을 선택했을 때 파일 리스트가 나오게 하려면 다음 레지스터리를 수정해야 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Samsung\DataStore 의 LGTStore를  Storagr Card로 변경한다.


출처: aplusoft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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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MIXI (Martial arts, Investment in stocks X Information tech) World...since 2008

올해 12월...
현존 최강의 기능이 탑재됐다는 T옴니아폰 (SCH-M490, SCH-M495)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스마트폰' T옴니아....
요즘 SKT와 런칭한 삼성이 밀고 있는 광고의 대표 문구 입니다.

전지전능..전지전능...

정말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지불하고도 아깝지 않을 만큼..
그리고
전지전능이란 표현을 쓸 정도로 엄청난 기능이 과연 들어있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는 전지전능해 보일지 모르나..

이미 기존 스마트폰을 접하고 있던 유저들에게는 그냥 더 스펙이 올라가고 몇몇 기능이 추가된 조금 비싸면서 좋은 스마트폰일 뿐이란 겁니다.

실상을 따져보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Windows Mobile 운영체제에 대한 소비시장도 두텁지 않기 때문에 저변이 확대되지 않아 웬지 전문적이고 매니아들만 사용할것 같다는 인식으로 유저층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SKT와 삼성이 합작하여 매칭한 광고 컨셉 그런 스마트폰의 장점을 TV 전면광고에 내세우면서(마치 기존에 없던 기능이 새로 탄생한 것처럼...마케팅 전략이죠.) 대중화 시켜 일반 휴대폰 유저들을 끌어모으는데(낚시?) 목적이 있었던 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쨌던 그 결과는 성공적!!

부담스런 고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던 일반 휴대폰 유저들의 반응이 너도나도 옴니아를 사고 싶다고 할 정도니까요.


아래는 T옴니아의 광고문구...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한 휴대전화를 기대해왔다.

전화도 잘 되고,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기능에다가,
컴퓨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휴대전화 말이다.

전 국민이 생각대로 뭐든 해 보려는 세상에 걸맞는 휴대전화,

대한민국의 인터넷 통일을 위한 스마트폰

SCH-M490 옴니아가 나타났다.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잘 모르고 보면 정말 혹 합니다. ^^

그럼 기존의 스마트폰 유저의 입장에서 옴니아를 살펴보겠습니다.

전지전능? 사실 스마트폰이나 PDA라면 원래부터 윈도우즈 처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마음대로 사용수 있기 때문에 그저 마케팅 전략으로 치부하고 웃어넘기겠습니다.

실제로 기존 스마트폰과 비교한 옴니아폰의 장점이라면


CPU Marvall Monahans PXA 312 806MHz LV (뛰어난 성능의 코어)


내장 S-GPS (GPS의 내장)

500만 화소의 카메라

위성 DMB의 지원 (이건 사실 S-GPS 모듈과 중복되어 그냥 위성 DMB를 넣은게 아닌가 합니다.)

16G(495 기준) 내장메모리

이 정도일 것입니다.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죠. ^^

그럼 나머지는 뭐냐면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 폰들에게도 해당되는 장점이란 겁니다.


다만 휴대폰만을 사용해온 일반 유저의 입장에서 화려한 광고문구를 본다면 전지전능해 보이는 것이지요.

문제는 과연 기존의 폰들보다 몇십만원을 더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느냐 인데...

물론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기존 스마트폰이나 PDA 유저 입장에서 본다면 성능에 비해 분명 비쌉니다. 마케팅 비용이 포함됐다고 생각할 수 밖에...)

다만
그저 "신상"이라는 이유로 충동 구매를 한다는 분들께는 말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기능이 주가 아니라 PDA에 휴대폰 기능이 부가적으로 포함된 것이라 보는 것이 맞기 때문에 엄연히 타켓이 회사원들이고 오피스를 항상 활용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폰이라

스마트폰을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분명 상당한 노가다?와 배움?이 요구됩니다.

제대로 사용할려면 그만큼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

그래서 주위에 컴퓨터와 담쌓은 친구들이 단지 광고에 혹해서 사겠다고 한다면 보따리 싸들고 따라가며 말립니다.

마지막으로 옴니아가 고스펙에 사용하기에 따라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폰인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스마트폰이나 다른 이통사의 폰과 비교해서 몇가지 생각해 보아야할 점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현재 런칭사가 SKT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필히 데이타 정액 요금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쟁사인 L사의 저렴한 요금제에 비해 SKT의 정액요금제는 두배이상 비싸다는 것입니다.
(물론 무선인터넷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로 인터넷을 할 수 있지만 무선인터넷은 특정지역에서 가능하고 지방이라면 되는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역시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삼성에서 나온 L사의 휴대폰인 M4655만 봐도 스펙은 조금 떨어지나 
일반 휴대폰 유저 입장에서 보면 전지전능?한 기능을 가진 무시못할 기능에 잘만 산다면
단지 몇만원에(어차피 요즘 폰은 다 약정을 걸고 사기때문에 그점은 동일하다는 가정) 구입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M4655의 장점중 한가지는 L사의 오즈나 데이타 정액제가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것.

다음달 정도에 LG전사에서 옴니아를 겨냥한 새 스마트폰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략 보았을때는 옴니아와 동급의 기능들이면서 가격은 70만원선이라니(옴니아보다 거의 30만원 가까이 저렴하군요.) 옴니아가 망설져 지시는 분은 한번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국내 첫선

선택 유저의 몫 일 것입니다.

가격적인 부담이 없다면 옴니아를 선택해서 현존 최강의 스펙을 잘 활용하여 즐기시면 될 것이고 만약 가격에 부담을 느낀다면 그 대안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T옴니아를 선택한다면 가격과 그에 맞는 고스펙이 아깝지 않도록 열공?하셔서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SKT와 삼성의 과장? 마케팅에 대한 약간의 비평을 했으나, 어쨌든 휴대폰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이번 옴니아를 계기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은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삼성사의 고가격에 과도하다 싶을정도의 광고마케팅 정책은 여전히 조금 껄끄럽긴 하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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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天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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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ITs T*OMNIA Tuner 는 T*OMNIA 단말기의 벨소리/문자음/카메라 무음 패치가 가능한 튜너입니다.



본 게시글은 마이미츠의 reserve님께서 작성해 주신 글 입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되었다는 가정 하에 강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 프로그램에 보시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잘 안 보이신다고요?



...여기입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 (Soft Reset, 똥침) 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 화면을 기본으로, 하나씩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My 벨소리 설정 (MP3 / WAV / DCF 등의 벨소리 설정)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벨소리"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이 때, My 벨소리 Enabled 로 뜨면 이미 벨소리 설정을 하신 것입니다.)



3. "My 벨소리 Enable" 을 실행시켜, My 벨소리 기능을 동작하게 합니다.
    (이 때, Soft Reset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4. 생성된 단말기의 \MITs Store\My Documents 디렉토리에 벨소리로 사용할 음원을 넣습니다.
    (이 때, 해당 폴더에 "이 곳에 벨소리를 넣어 주세요.txt"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해당 파일은 지우셔도 상관없습니다.)

5.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후, 전화기 설정에서 해당 제목의 벨소리를 선택하여 지정합니다.



※ My 문자음 설정 (WAV 벨소리 설정)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문자음"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문자음 1 ~ 3" 버튼 중 하나를 눌러 문자음으로 사용하실 WAV 파일 선택합니다.
    (이 때, 문자음으로 사용할 WAV 파일은 단말기 루트의 1~2 Depth에 있어야 합니다.
     예. \MITs Store\내벨소리\벨소리.wav -> 가능
          \MITs Store\어쩌고\저쩌고\그렇고\저렇고\벨소리.wav -> 불가능)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문자 설정에서 변경했었던 문자음1 ~ 3을 선택하여 문자음으로 지정합니다.
  (문자음 지정 후, 사용하셨던 WAV 파일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 카메라 무음 패치




※ 카메라 무음패치는 일부 기기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카메라 무음 패치"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카메라 무음 패치"를 버튼을 눌러 무음 패치를 진행합니다.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무음패치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덧. 원래 사용하시던 문자음/카메라 소리를 복구하시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를 따라해주세요.

1. 안정적인 프로그램 실행을 위해, 기기 재시작(Soft Reset, 똥침) 후 바로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y 문자음" 또는 "카메라 무음 패치" 버튼을 눌러 실행합니다.

3. "모든 문자음 초기화" 또는 "카메라 소리 초기화" 버튼을 눌러 원상 복구를 합니다.

4. 기기를 재시작(Soft Reset) 합니다.

5. 원상복구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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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5/4650] Tips (WM5/WM6)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셔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 카메라 셔터음 안나게 하기
HKEY_CURRENT_USER\Software\Samsung\Camera
ShutterSound 값을 6 이상으로 변경

* 문자메시지 백업
\LGTstore\SMS\ KAM파일을 백업
복구는 위 파일을 \Windows밑에 복사

* 폰번호 넣기(NAMing)
통화버튼 ##10306# 폰번호입력 리부팅

* 개통일 Last Call 확인
(MITs 공통) 통화버튼 97#*7*980# 입력
(4650) 통화버튼 319712358 비밀번호 0821

* 스피커폰(한뼘통화)
통화중에 통화버튼(녹색)을 길게 누르면 스피커폰 활성화, 다시 길게 누르면 비활성화 됨
(터치스크린 통화버튼x)

* 초성으로 연락처 검색
우리집-> 0#5#9# (ㅇ=0 ㄹ=5 ㅈ=9)
초성뒤에 # 붙이면 됨

* 기억장치카드 이름 변경
HKEY_LOCAL_MACHINE\System\StorageManger\Profiles\SDMemory
Folder 값을 기억장치카드 에서 Storage Card로 변경후 소프트리셋

(기억장치카드의 이름변경의 효과는 우리나라 언어로된 폴더를 지원하지 않는 외국어 프로그램을 외부메모리인 기억장치카드(Storage Card)에 설치할때 유용합니다.
일부 프로그램은 Storage Card 라는 명만 인식하여 설치되므로 호환성을 위해 기억장치이름은 Storage Card로 바꾸는걸 권장합니다.)


* 파워딕 CAB파일로 설치

PowerDicFnt 파일을 포함한 데이터 파일은 Storage Card밑에 Program Files\PowerDic폴더 및에 복사
PowerDicFntS 파일을 Windows\Fonts폴더에 복사후 PowerDic.CAB파일로 설치

* 소프트키 변경
왼쪽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Today\Keys\112
오른쪽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Today\Keys\113
Default 프로그램 이름
Open 프로그램 경로

* 파일탐색기에서 열기경로 수정(잘못 설정된 열기경로 삭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File Explorer\DialogMRU폴더 밑에
a,b,c,d 등을 변경 또는 삭제
초기화하려면 DialogMRU폴더 밑에 파일 전부 삭제

* 무선 관리자, 작업 관리자
무선관리자 파일 \Windows\WrlsMgr.exe
작업관리자 파일 \Windows\TaskManager.exe

* 배터리 부족 경고 제거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Notifications\{A877D663-239C-47a7-9304-0D347F580408}
String value 추가 (이름은 Default , 값은 배터리 부족 경고) 한 뒤에 시작 -> 설정 -> 소리 및 알림 -> 알림 탭
이벤트 항목에서 배터리 부족 경고 선택하고 소리 재생, 화면에 메시지 표시 체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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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5(이하 오땡이)나  SPH-M4650(이하 오공이)에서
삼성 애니콜 핸드폰의 천지인 키패드를 터치로 쓸수 있게 해주는 파일 입니다.

출처는 삼성 애니콜 사이트이며
아주 귀찮은? 가입절차와 함께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아주 귀찮은..-_-)

아시다시피 오땡이나 오공이는
기본적으로 모아키와 키보드 그리고 필기인식만 됩니다.

천지인의 장점은 일단 키패드 자판이 커서 한손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모아키는 사실상 펜없이 쓰긴 불편하죠. (펜으로 보낼땐 매우 편리하지만요.^^)

그리고 일부 유용한 프로그램(WebSurfing..같은)에서 모아키를 사용하면 오류가 뜨는 
현상이 있으므로 어찌보면 천지인은 필수유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땡이용 천지인이나 오공이에서도 된다고 하더군요. (미확인)

설치는 압축을 풀고 액티브싱크를 연결한 상태에서
윈도우 상에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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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5torage v1.8 ( flash memory card )

PPC/PDA/Smartphone을 이동식 디스크 (USB 메모리)처럼 인식시켜주는 유용한 프로그램 입니다. (프리웨어)
전 M4655 (일명 오땡이)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액티브싱크가 안깔린 컴퓨터에서도 PPC를 USB를 연결해서 바로 사용가능 하다는 것이고, 속도는 USB리더기 보다는 느리고 액티브싱크 보다는 2배정도 빠릅니다.
M4655 같이 외장메모리를 빼는게 일?인 녀석을 사용할때 더 유용합니다.

< 사용 방법 >

1. PPC 또는 스마트폰에 CAB 파일을 넣고 클릭후 설치
2. 콤보박스에서 SD Memory Card를 선택
3. 좌측 하단에 Activate를 클릭하면 활성화되서 USB메모리로 인식됨
4. Deactivate클릭 하면 원래되로 돌아옵니다.


WM5torage v1.8

This program will export the flash memory card inside the smartphone as usual USB Mass Storage device (ordinary “usb disk”) - effectively turning smartphone into flash reader. Take note that speed will be dependent on your PDA/smartphone hardware - it will be high-speed USB only if your device actually high-speed capable (most are not), and also most devices have quite slow flash writers. Some devices with proper hardware support perform in spectacular speed though (for example HTC Athena works in high USB 2 speed if you export a microdrive).


WM5torage could work with different phones and PDAs, hovewer I cant be sure about compatibility with every device ever made, as I had to break some specifications to defuse “anomalies” (bugs?) in the firmware USB drivers. This just means what it means - some devices/firmwares have problems with WM5torage, and on some it won’t work at all (notably on Typhoon/Feeler/C500/8010/8020 with “unofficial” WM5).

When activated, memory card must be made not be accessible to the smartphone, as all direct access to the flash card will be routed to USB. Take note that if some currently running programs have files open from the storage card, that can prevent Mass Storage from activation (”error 1f”). In that case, try to close all running programs (soft reset is needed sometimes).

Windows Mobile 5 is required. Sorry, but I cant possibly make it work on WM 2003, as only WM5 allows USB protocol implementation separate from USB hardware driver - on WM 2003 Ill have to rewrite whole USB hardware drivers, and of course its not feasible.

If you want to uninstall it, I strongly recommend to de-activate mass storage mode first.

Of course, you will also need full application unlock. Take note that some recipies do not do full unlock, they still leave some API locked. People who getting “error 57″ most likely havent fully unlocked their smartphones. Try this one:
to HKLM\Security\Policies\Policies
add new value “0000101b”: dword = 1

That would set security model to “one-tier” - unsigned applications/components will still ask for confirmation, but after you confirm, they will launch in full-trust access mode, like on WM5 PocketPCs.

Size: 37 KB
Date: December 5, 2007 (Updated)
Type: Freeware
Requirements: Windows Mobile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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